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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3.09.04  |   몰디브 포시즌 란다기라바루 #02 (9)
  2.     +   2013.02.05  |   몰디브 포시즌 란다기라바루 #01 (14)
  3.     +   2013.01.27  |   몰디브 포시즌 란다기라바루 수영장 (2)
  4.     +   2013.01.27  |   몰디브 포시즌 쿠다후라 수영장
  5.     +   2013.01.27  |   몰디브의 게?_?
  6.     +   2013.01.27  |   그리운 그곳
  7.     +   2011.09.30  |   이유... (3)
  8.     +   2011.09.27  |   몰디브 | 포시즌 란다기라바루 [수중환경과스노클링] (2)
  9.     +   2011.09.27  |   한번 웃지요!!푸하하하 (8)
  10.     +   2011.09.26  |   [Maldives] 포시즌 쿠다후라 (3)
  11.     +   2011.09.24  |   [Maldives] 포시즌 란다기라바루 (6)

     여행



사진과글이 너무너무 깁니다. 각오하시고 보세요^^



     여행


포시즌 란다는 메인수영장이 좀 큰데 햇빛이 너무 뜨거워 각도를 잘 보지 못하고 대충 찍고 왔다.

제일 해다 높았을때라.... 이 이후에는 안가봐서...;;;하핫;;

사실 바닷가에 있느라 수영장은 안가봤다눈...현.실.ㅋ (그나마 조식 메인레스토랑 근처라서 가본거임!!)

늦은 저녁때라도 한번 가볼껄...진짜 넓고 깊은데...좀 아쉽네~

그래도 바다에서 스노클링 재미에 빠지면 수영장은 보이지 않는다능!!

     여행


늦은 시각이였지만...사실 해가 없을때 수영하기 더 좋아서..^^;;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어떤분이 들어가시는 모습을 보며 찰칵~!!

어디가 수영장이고 어디가 바다인지 모를....이곳 몰디브는 다 알흠다워요!!! 아~조으다!!ㅠㅠbb


     여행



이건 몰디브 바다에서 본거라고 내가 써야 알수 있는 사진이지만....크크

어느 바닷가건 많이 보이는...몰디브에서는 이곳저곳에 잔뜩 있다. 완전 귀요미!!!♡♡

     여행


     여행



작년도 그랬지만 올해는 더욱더 많이 바쁜 하루하루를 보냈다. 나는 직업이 정확히 2개다. 그래서 남들 보다 조금더 바쁜 일상들을 보내고 있었다. 언제부터인가 올해는 왜이리 바쁠까? 라고 되새겨보면, 작년도 바빴고, 그 전해에도 바빴었다. 하지만 지금 닥친 이 시점이 항상 제일 바쁜날일 것이리라... 오래전엔 바쁘다는 말을 좀 하지 않았기에, 어쩜 그렇게 놀러 잘 다니냐는 말을 많이 들었었지만, 언제부터인가는 바쁘다는말을 너무 남발했나보다. 다들 바쁜줄 알고, 왜그리 바쁘냐고 물어들 본다. 어디를 놀러가도 이젠 그렇게 열심히 일했는데 푹쉬고 오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난 그렇게 바쁘게 몇해를 지내고 있나보다.^^;;
백수가 되어서 한가해졌다라고 이야기함과 동시에 다시 바빠지는 내 일상에, 회사를 그만 두었는데도 프리랜서라는 거창한 이름앞에 다시 또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어쩔땐 뭐하고 있나 싶기도 하지만, 이렇게 일을 해야 내가 가보고 싶은 여행지를 갈수 있고, 사진을 찍고, 영화를 보며, 전시회를 가고, 음악도 듣고, 콘서트, 연주회도 가며, 책을 사고, 문화를 즐길수 있다. 점점 고생하던 여행길도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여행으로 바뀌면서 그냥 갔다오지 뭐!! 라고 쉽게 말을 뱉을수 없는 여행도 가고 있다. 어쩜 내가 무언갈 하고 싶기에 돈을 벌고 있나보다. 그렇기에 일을 하고, 그러다가 일을 즐길 때도 있고, 또 일이 버겨워 힘들때는 여행을 다녀오고,,, 그런 하루하루들...그리고 사고픈것들...프하하하하;; <- 빠질수 없는것들이쥐;;쿨럭;;
이러한 나의 생활을 난 40살(불혹의 나이라는 마흔)까지 하리라 생각하고 있다. 내 나이 40이 되었을때는 이제 다른 무언가를 생각해야될 나이이지 않을까 싶어서... 그전에 철없이 마구 나를 위한 시간들을 써보자 라는 모토아래 난 지금 살고 있다.
요 몇주 참 재미없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깬다군이 2년후에 한달간 여행을 가자라는 이야기에 한달간 몰디브에 있어주겠어!! 가 모토이다. 현재로써는... 그럼 한달간의 몰디브는 얼만큼의 돈을 들고 가야할까가 눈에 보이고...아아...난 또 열심히 달려야겠구나!! 싶다.
글을 쓰면서 난 무얼 이야기 하고 싶은건지 모르겠고, 삼천포로 빠졌다가 돌아오는 이상한 문장속에... 그래..이게 이유지... 내가 열심히 일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이유...어릴적에 마냥 철없이 생각했던, 하지만 내삶의 목표는 아니지만, 내삶의 이유들중의 큰비중이 되는것. 바로 세상을 내눈에 많이 많이 담자!! 살아 있는동안...이라는 그 꿈같은 이야기를 조금쯤은 하고 살아가고 싶다라는 바램, 거창하게는 꿈!?? 뭐 그런것!!
그래서 끝으로 결론은 "자자 힘내자고!!!" 라고 스스로에게 글을 남기고 싶었나보다.하하하;;
[그나저나:) 참 두서없는 글이로구나....;ㅁ; 라며 민망해 하고 저장하기를 누.른.다.]
     잡담


포시즌의 수중환경은 중간정도 되는거 같다. 처음으로 간 몰디브이기 때문에 잘은 모르겠지만;; 다음에는 수중환경이 뛰어난곳으로 가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다. 근데 뷰도 나쁘지 않는곳을 하고프기에... 그런 곳을 선택지로 삼는다면 이곳도 괜찮다. 수중환경이야, 리프로 가면 진짜 멋지니까. (리프까지의 거리도 멀지 않고!) 여하튼! 멋진 수중환경 사진을 보여드리고 팠으나, 방수카메라를 잃어버렸습니다!! 엉엉;;;ㅠㅠ 디카를 잃어버린것 까지는 괜찮았지만, 그안의 사진들이 고스란히 다 날라가서 어찌나 슬프던지... 메모리가 12기가나 되기 때문에 동영상 없이 사진만 찍었기에 노트북에 나중에 옮길려고..그놈의 귀차니즘 때문에,,, 결국 리프에서 잃어버려서 찾지도 못했습니다!! 위의 사진은 갖고간 캠코더로 찍은 사진이라 정말 너무너무 사진들이 구리지만;;TQT 감안하고 봐주세요..^^ [사진 중간에 햄을준 사진이 있는데, 몰디브의 환경을 해치기 때문에 주면 안된다고 합니다. 저희는 그래서 천하장사를 가져갔다가 주지 않았었는데, 마지막날 천하장사를 먹다가 남아서 깬다군이 주었었습니다!! 하지만 곧 후회했어요...절대 주지마세요!!^^;; 그리고 그후에 물고기들이 저를 마구마구 물었어요..ㅠㅠ!! 깜짝!!]
그래도 사진은 남지 않았지만, 리프에서의 그 수많은 물고기들은 내 눈과 마음에 남았습니다. 너무너무 멋지고 황홀했던 시간들이였습니다!! 어느 동남아시아의 스노클링보다도 굉장히 뛰어났던 몰디브 였습니다...오죽하면, 잠수를 배우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스쿠버를 하고 싶어졌습니다. 다른곳과 다르게 이곳은 정식 자격증이 없으면 오래 배워야 하더라고요...그 시간이 아깝기 때문에 결국 못했거든요!!
다음엔 스쿠버 자격증도 딸수 있으면 따서 가고 싶어졌습니다...그리고 다음에는 꼭 고래상어와 만타가오리들도 보고 올겁니다!!>_<!!!
     여행



몰디브(포시즌 난다기라바루)에서의 본인!! 100% 설정샷입니다!!(응??) 푸하하하하하하하핳ㅎ [민망데쓰]

     2006-2012 post




몰디브 @ 포시즌 쿠다후라
(2011.09.08~2011.09.09)


너무나 그리운 그곳 몰디브!! 정말 그립습니다..ㅠㅠ!! (바다색깔 쥑이죠???ㅋㅋ)
큰일났습니다. 아직 휴가의 후유증으로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런적이 없었는데,,, 아직까지 일상으로 복귀를 못하고 있네요...위의 사진은 포시즌 쿠다후라에 처음 도착할때 보트를 타고 들어가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두개의 몰디브의 사진, 두개의 포시즌을 시작으로 이제 사진들을 펼쳐보겠습니다!!!
- 유럽여행을 가려고 했던 계획에서 깬다군과제가 오래 휴가를 갈수 없게 되면서 선택한것이 몰디브였습니다.^^ 50년후에 없어진다는 이야기에 사실 나이를 더 먹으면 이런 큰돈을 여행에 쏟지는 않을꺼 같아 "까지것 가자!!!" 라며 선택을 하게되었고, 기왕 가는거 돈생각하지 말고 "가고픈데로 가자" 라고 선택한곳이 몰디브의 수많은 리조트들중 포시즌을 선택하게된 이유입니다. 사실 첫번째로 가장 가고팠던 '아일랜드 하이더웨이' 라는곳은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또 보트를 타고 가야했기에 길지 않는 우리의 휴가에 맞지 않는듯 하여 두번째 차선책이 포시즌이였습니다. 포시즌이 프로모션들이 올해부터 거의 없고 내년에는 더 없기 때문에 올해 아니면 못갈듯 싶어 선택하였고, 참으로 좋았습니다. 조식밖에 되지 않아서 좀 슬펐지만 말이죠!!하하하;;
좀더 많은 이야기는 앞으로 사진을 많이 올리면서 이야기를 풀어볼께요...>_<!!!
그리고 전 '아일랜드 하이더웨이'를 내년이나 내후년쯤에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길게 어떻게해서든 휴가를 받아볼려고요!!!부릅!!!


     여행




몰디브 @ 포시즌 란다기라바루
(2011.09.01~2011.09.08)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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