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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9.04 23: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B+W 2013.09.05 08: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몰디브.. 저런 곳은 당췌 어찌 가는거랍니까?^^;;;

  3. 지노쥬 2013.09.10 12: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ㅠㅠ 사진진짜 다 너무 이뻐요 ㅜㅜ
    사진에 글씨쓰신거 몰디브여행이야기 저건 손글씨인가요?
    아님 폰트 따로 있나요?

  4. bluewindy 2013.09.14 20: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눈물나게 아름답네요 ㅠㅠ
    저도 죽기전에 가봐야할텐데... 머나먼 이름 몰디브여~~~~!!!

  5. 2013.09.20 14: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Q의 성공 2013.09.30 10: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멋진 사진이네요 ㅎㅎ
    보고 있으니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어집니다 ^^

  7. 쌍둥아빠 2013.09.30 12: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속에 몰디브가 다 들어가 있는 것 같아요.
    왠만한 사진 작가 사진보다 색감이나 구도가 좋은 것 같아요




사진과글이 너무너무 깁니다. 각오하시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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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YONG PAPA 2013.02.05 01: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생끝에 낙이 온다...라는 말이 절로 실감나는군요!!

    저희가족도 원래 대책없이 가기 얼마전에 결정해서 후딱 다녀오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다녀오면 뭔가 늘 한두개 부족한 느낌을 받곤 하죠.
    다음에는....이라고 기약을 하지만 한번 다녀왔던데는 일단 배제를 시키고 생각을 하니.......
    근데 몰디브는 한번 다녀와도 또가고 싶어질거 같아요. 가끔 보면 몰디브를 몇번씩 다녀왔다는 사람도 있다던데...도대체 몰디브가 얼마나 좋길래........ㅠ_ㅠ

    저희의 담번 목적지가 몰디브나 하와이인데 이렇게나마 미리 만나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다음편 빨리 올리세요!!!!! ㅋㅋㅋㅋㅋㅋㅋ

    • 령주/徐 2013.02.05 03: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생각보다 여행기는 만만치 않는거군요...헐헐;;
      전 오타 찾아내고 오늘 하루종일 조금씩해서 이제 포스팅했다는..쿨럭;;

      제생각인데 아이들과 함께라면 하와이가 좋고, 어른들이 쉬고 즐기기엔 몰디브가 좋은거 같아요...
      하와이는 워낙 쇼핑도 많고, 또 바다도 있고, 놀이시설도 잘 되어 있잖아요...몰디브는 거의 바다만 있어서...하핫;;
      금방 올릴수 있도록 해볼께요...ㅋ

  2. 좀좀이 2013.02.05 05: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침대 엄청 푹신푹신해 보이는데요?
    혼자 두 명 짐 싸셨으면 꽤 많이 힘드셨겠어요;; 빨리 일어난 자가 많이 논다 ㅋㅋㅋ 저는 강행군 아니면 푹 퍼져버리는 극단적인 스타일이에요. 그래서 제가 아침 일찍 돌아다니고 논다는 것은 강행군했다는 의미죠. 그런데 저 말이 참 마음에 드네요. 빨리 일어난 자가 많이 논다 ^^

    • 령주/徐 2013.02.06 11: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진짜 푹신해요...몸이 싸악 파묻히는 느낌...그렇다고 자고 나도 허리는 아프지 않는...ㅎㅎ
      전 사실 강행군보다는 좀 느슨하게 여행하는 편이기는 해요^^;

  3. 귀여운걸 2013.02.05 17: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몰디브여행 너무 부러워요~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며 수영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드시고..
    침대도 근사하네요~ 1000만원이라니.. 저두 이용해보고 싶어요ㅋㅋㅋ

    • 령주/徐 2013.02.06 11: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그렇게 비싼 침대인줄은 나중에 들어서 알게 되었어요...크크
      바다 한가운데서 수영하는 느낌은 정말 짱이예욧!!!ㅎ~

  4. B+W 2013.02.06 13: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게 어찌된 일일까요? rss에 등록해두었는데 한동안 새글이 없어서 바쁘신가 보다 했더니 그간 계속 포스팅을 해오셨었군요.
    아마도 몰디브 이런데 다녀오시니 구글리더가 알아서 필터링 해버렸나 봅니다.
    전 언제나 이곳을 가볼 수 있을까요? 아니 생전에 가볼 수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령주/徐 2013.02.06 20: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ss를 바꾸셔야 할꺼예요^^;;
      제가 아이디와비번을 잃어버리는 바람에..피드버너를 못바꿔서...쿨럭;;
      그냥 조용히 사실 새롭게 티스토리 만들어서 하다가 안되겠다 싶어 이곳에 옮겨놓았어요..크크
      몰디브 여행기 계속 올릴려고요...자세히 올려볼라고 하니까 지겨워 마시길...ㅎ~

  5. esstory 2013.02.07 2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몰디브 누구가 한번 꿈꾸는 곳인데 가는 게 쉽지가 않네요
    아름다운 풍경 잘 보고 대리만족하고 갑니다. 부러워요

  6. QHDQHD 2013.02.13 21: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포시즌란다 검색하다가 방문하게 되었는데 사진이랑 블로그 너무 이쁘네요^^
    여행기 재밌게 읽고가요~ 사진기를 잃어버리시다니ㅠㅜ
    물속에서 들을 수 있는 아이팟용 스피커 어떤제품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7. bluewindy 2013.02.16 16: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풍경도 예술이고 사진도 예술이고...
    몰디브 언제나 가볼련지...



포시즌 란다는 메인수영장이 좀 큰데 햇빛이 너무 뜨거워 각도를 잘 보지 못하고 대충 찍고 왔다.

제일 해다 높았을때라.... 이 이후에는 안가봐서...;;;하핫;;

사실 바닷가에 있느라 수영장은 안가봤다눈...현.실.ㅋ (그나마 조식 메인레스토랑 근처라서 가본거임!!)

늦은 저녁때라도 한번 가볼껄...진짜 넓고 깊은데...좀 아쉽네~

그래도 바다에서 스노클링 재미에 빠지면 수영장은 보이지 않는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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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YONG PAPA 2013.02.01 19: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몰디브는 언제 다녀오셨데요.......부럽습니다!!!!
    근데 정말 멋진 곳이네요 ㅠ_ㅠ;



늦은 시각이였지만...사실 해가 없을때 수영하기 더 좋아서..^^;;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어떤분이 들어가시는 모습을 보며 찰칵~!!

어디가 수영장이고 어디가 바다인지 모를....이곳 몰디브는 다 알흠다워요!!! 아~조으다!!ㅠㅠ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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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몰디브 바다에서 본거라고 내가 써야 알수 있는 사진이지만....크크

어느 바닷가건 많이 보이는...몰디브에서는 이곳저곳에 잔뜩 있다. 완전 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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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도 그랬지만 올해는 더욱더 많이 바쁜 하루하루를 보냈다. 나는 직업이 정확히 2개다. 그래서 남들 보다 조금더 바쁜 일상들을 보내고 있었다. 언제부터인가 올해는 왜이리 바쁠까? 라고 되새겨보면, 작년도 바빴고, 그 전해에도 바빴었다. 하지만 지금 닥친 이 시점이 항상 제일 바쁜날일 것이리라... 오래전엔 바쁘다는 말을 좀 하지 않았기에, 어쩜 그렇게 놀러 잘 다니냐는 말을 많이 들었었지만, 언제부터인가는 바쁘다는말을 너무 남발했나보다. 다들 바쁜줄 알고, 왜그리 바쁘냐고 물어들 본다. 어디를 놀러가도 이젠 그렇게 열심히 일했는데 푹쉬고 오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난 그렇게 바쁘게 몇해를 지내고 있나보다.^^;;
백수가 되어서 한가해졌다라고 이야기함과 동시에 다시 바빠지는 내 일상에, 회사를 그만 두었는데도 프리랜서라는 거창한 이름앞에 다시 또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어쩔땐 뭐하고 있나 싶기도 하지만, 이렇게 일을 해야 내가 가보고 싶은 여행지를 갈수 있고, 사진을 찍고, 영화를 보며, 전시회를 가고, 음악도 듣고, 콘서트, 연주회도 가며, 책을 사고, 문화를 즐길수 있다. 점점 고생하던 여행길도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여행으로 바뀌면서 그냥 갔다오지 뭐!! 라고 쉽게 말을 뱉을수 없는 여행도 가고 있다. 어쩜 내가 무언갈 하고 싶기에 돈을 벌고 있나보다. 그렇기에 일을 하고, 그러다가 일을 즐길 때도 있고, 또 일이 버겨워 힘들때는 여행을 다녀오고,,, 그런 하루하루들...그리고 사고픈것들...프하하하하;; <- 빠질수 없는것들이쥐;;쿨럭;;
이러한 나의 생활을 난 40살(불혹의 나이라는 마흔)까지 하리라 생각하고 있다. 내 나이 40이 되었을때는 이제 다른 무언가를 생각해야될 나이이지 않을까 싶어서... 그전에 철없이 마구 나를 위한 시간들을 써보자 라는 모토아래 난 지금 살고 있다.
요 몇주 참 재미없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깬다군이 2년후에 한달간 여행을 가자라는 이야기에 한달간 몰디브에 있어주겠어!! 가 모토이다. 현재로써는... 그럼 한달간의 몰디브는 얼만큼의 돈을 들고 가야할까가 눈에 보이고...아아...난 또 열심히 달려야겠구나!! 싶다.
글을 쓰면서 난 무얼 이야기 하고 싶은건지 모르겠고, 삼천포로 빠졌다가 돌아오는 이상한 문장속에... 그래..이게 이유지... 내가 열심히 일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이유...어릴적에 마냥 철없이 생각했던, 하지만 내삶의 목표는 아니지만, 내삶의 이유들중의 큰비중이 되는것. 바로 세상을 내눈에 많이 많이 담자!! 살아 있는동안...이라는 그 꿈같은 이야기를 조금쯤은 하고 살아가고 싶다라는 바램, 거창하게는 꿈!?? 뭐 그런것!!
그래서 끝으로 결론은 "자자 힘내자고!!!" 라고 스스로에게 글을 남기고 싶었나보다.하하하;;
[그나저나:) 참 두서없는 글이로구나....;ㅁ; 라며 민망해 하고 저장하기를 누.른.다.]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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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ddddddd222 2011.10.02 09: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카드값 메꾸려고 일해욮-_-;;

  2. B+W 2011.10.03 21: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출장 갈때만 바쁘고 우리나라에 있을때는 날날이 직장인이라 부끄러워집니다^^;;;

  3. 친절한민수씨 2011.10.04 12: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지십니다.
    전 회사를 떄려치고 싶어도 능력이 없으니 떄려치지도 못하고
    여행을 가고 싶어도..이놈의 회사 ㅋㅋㅋ



포시즌의 수중환경은 중간정도 되는거 같다. 처음으로 간 몰디브이기 때문에 잘은 모르겠지만;; 다음에는 수중환경이 뛰어난곳으로 가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다. 근데 뷰도 나쁘지 않는곳을 하고프기에... 그런 곳을 선택지로 삼는다면 이곳도 괜찮다. 수중환경이야, 리프로 가면 진짜 멋지니까. (리프까지의 거리도 멀지 않고!) 여하튼! 멋진 수중환경 사진을 보여드리고 팠으나, 방수카메라를 잃어버렸습니다!! 엉엉;;;ㅠㅠ 디카를 잃어버린것 까지는 괜찮았지만, 그안의 사진들이 고스란히 다 날라가서 어찌나 슬프던지... 메모리가 12기가나 되기 때문에 동영상 없이 사진만 찍었기에 노트북에 나중에 옮길려고..그놈의 귀차니즘 때문에,,, 결국 리프에서 잃어버려서 찾지도 못했습니다!! 위의 사진은 갖고간 캠코더로 찍은 사진이라 정말 너무너무 사진들이 구리지만;;TQT 감안하고 봐주세요..^^ [사진 중간에 햄을준 사진이 있는데, 몰디브의 환경을 해치기 때문에 주면 안된다고 합니다. 저희는 그래서 천하장사를 가져갔다가 주지 않았었는데, 마지막날 천하장사를 먹다가 남아서 깬다군이 주었었습니다!! 하지만 곧 후회했어요...절대 주지마세요!!^^;; 그리고 그후에 물고기들이 저를 마구마구 물었어요..ㅠㅠ!! 깜짝!!]
그래도 사진은 남지 않았지만, 리프에서의 그 수많은 물고기들은 내 눈과 마음에 남았습니다. 너무너무 멋지고 황홀했던 시간들이였습니다!! 어느 동남아시아의 스노클링보다도 굉장히 뛰어났던 몰디브 였습니다...오죽하면, 잠수를 배우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스쿠버를 하고 싶어졌습니다. 다른곳과 다르게 이곳은 정식 자격증이 없으면 오래 배워야 하더라고요...그 시간이 아깝기 때문에 결국 못했거든요!!
다음엔 스쿠버 자격증도 딸수 있으면 따서 가고 싶어졌습니다...그리고 다음에는 꼭 고래상어와 만타가오리들도 보고 올겁니다!!>_<!!!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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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1.09.27 22: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깐쿤에서 스노우쿨링만 두번 했었네요.




몰디브(포시즌 난다기라바루)에서의 본인!! 100% 설정샷입니다!!(응??) 푸하하하하하하하핳ㅎ [민망데쓰]

     2006-2012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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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1.09.27 19: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간 안녕하셨죠? 안보이시더니 꿈의 몰디브를 다녀오셨군요. 부럽기만 하네요. 현재 출장중이다 보니 여유가 없어 들르지도 못하다가 머리도 좀 식힐겸 잠시 들어와 봅니다. 아래 포스팅 된거 천천히 잘 봐야겠습니다^^

  2. 미미씨 2011.09.27 21: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이 귀여운 령주의 모습 오랜만일세..ㅋㅋ

    몰디브..난 언제가보냐고!!!
    근데 사실 칸쿤에 꽂혀서..ㅋㅋ
    후배가 멕시코로 가버려서 뱅기값 모아서 가겠다고 벼르고 있는중

    • 령주/徐 2011.09.29 14: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귀엽다 하시니 완전 부끄부끄!!으흐흐...쿨럭;;

      저도 칸쿤에 꽂혔는데 몰디브는 가라앉고 있다고 하니 다녀왔습니다...ㅎㅎ;;
      후배가 있을때 얼른 다녀오셔야해요...ㅋㅋ 전 친구가 외국에서 요즘 하나둘씩 들어오니까 미리 놀러갔다올껄 하고 후회중입니다..ㅠㅠ
      그리고 전 몰디브 한번 더 갈꺼예요!! 사실 너무 좋았어서;;ㅠ

  3. 디노 2011.09.27 23: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하하.. 좋아보이세요.
    바다 너무 좋네요.

  4. bluewindy 2011.09.28 10: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몰디브라니! 몰디브라니! 휴가를 어디로 가셨나 했더니 몰디브로 가셨구나. 몰디브 가라 앉기 전에 한 번 가봐야 하는데 언제 갈수 있을런지 ㅠ.ㅠ 이젠 돈 보단 시간이 문제라서... 전 다음달 휴가거든요. 한국의 몰디브 제주 아일랜드를 보며 마음을 달래야겠슴돠~^^ (개리버전)

    • 령주/徐 2011.09.29 12: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주도...저도 내년에는 제주도 갈까 생각하고 있어요...히히
      윈디님 아직 휴가 전이라니 완전 부럽;;;ㅠㅠㅠㅠㅠ
      전 또 쉬고 싶습니다!!흑흑;;





몰디브 @ 포시즌 쿠다후라
(2011.09.08~2011.09.09)


너무나 그리운 그곳 몰디브!! 정말 그립습니다..ㅠㅠ!! (바다색깔 쥑이죠???ㅋㅋ)
큰일났습니다. 아직 휴가의 후유증으로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런적이 없었는데,,, 아직까지 일상으로 복귀를 못하고 있네요...위의 사진은 포시즌 쿠다후라에 처음 도착할때 보트를 타고 들어가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두개의 몰디브의 사진, 두개의 포시즌을 시작으로 이제 사진들을 펼쳐보겠습니다!!!
- 유럽여행을 가려고 했던 계획에서 깬다군과제가 오래 휴가를 갈수 없게 되면서 선택한것이 몰디브였습니다.^^ 50년후에 없어진다는 이야기에 사실 나이를 더 먹으면 이런 큰돈을 여행에 쏟지는 않을꺼 같아 "까지것 가자!!!" 라며 선택을 하게되었고, 기왕 가는거 돈생각하지 말고 "가고픈데로 가자" 라고 선택한곳이 몰디브의 수많은 리조트들중 포시즌을 선택하게된 이유입니다. 사실 첫번째로 가장 가고팠던 '아일랜드 하이더웨이' 라는곳은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또 보트를 타고 가야했기에 길지 않는 우리의 휴가에 맞지 않는듯 하여 두번째 차선책이 포시즌이였습니다. 포시즌이 프로모션들이 올해부터 거의 없고 내년에는 더 없기 때문에 올해 아니면 못갈듯 싶어 선택하였고, 참으로 좋았습니다. 조식밖에 되지 않아서 좀 슬펐지만 말이죠!!하하하;;
좀더 많은 이야기는 앞으로 사진을 많이 올리면서 이야기를 풀어볼께요...>_<!!!
그리고 전 '아일랜드 하이더웨이'를 내년이나 내후년쯤에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길게 어떻게해서든 휴가를 받아볼려고요!!!부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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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1.09.26 22: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얼마전 칸쿤에 다녀왔는데 지금 다시 그리워요.





몰디브 @ 포시즌 란다기라바루
(2011.09.01~201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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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1.09.24 06: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해변은 아침일찍 나와야 사람들이 없는데,,,
    이번 여행은 좀 게으른 여행으로 푸욱 쉬기만 해서;; 아침일찍 절대 일어나서 나오지를 단한번도 못했다...ㅠㅠ
    그래서 사람이 없는 이 풍경을 담아내지 못했다...흑흑;;; 사진으로 정말 남을만한 멋진 풍경들이였는데...쩝!!!;;^^;;

  2. 까칠이 2011.09.24 10: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서 다른 사진을!!!

  3. 디노 2011.09.25 12: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이거 장난 아닌데요.

  4. 미미씨 2011.09.27 21: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천국엘 갔다 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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