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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8.06.02  |   About me - 바톤시리즈 (45)

님, 딸기뿡이님, Julie님, zesty님께 각각 예의바르다, 즐겁다, 멋지다, 재미있다를 받았습니다..후훗
자자 시작해볼까요? 참고로 전 이런글 잘 못씁니다..쿨럭;;그쩍그쩍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흠;; 굉장히 이기적이면서 개인적이고, 타인에 대한 배려는 굉장히 많지만 자신에 대한 배려가 약간 부족한 녀석?
스스로 게으름을 잘 알고 즐기는 놈. 홀로서기를 진짜 못하면서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사람^^; 홀로서기에 많은것이 포함되어 있다랄까나??


2 :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열라(?) 싸가지 없으면서 착하다(?)...프하하하하..쿨럭;;
윗말을 친구들에게 제일 많이 듣습니다...하하하 연락도 굉장히 안하고 바쁜척에 지멋대로라고...근데 착하데요..그래서 아직도 친구로 나와 함께 있답니다..풋;;
모 함께 있으면 즐겁다...잼있다...웃기다..-_-;; 는 말은 종종 듣습니다^^;;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모 이상이라고 말하니깐 이상적으로만 쓰겠습니다..

그냥 서로 각자의 길에서 바라봐주는 것이 친구라고 생각합니다...절대 등돌리지않고 끝까지 제대로 바라볼수 있는 자라고나 할까? 전 그렇습니다...^^;
하긴 연인관계에서도 크게 다를것은 전 없습니다.

서로의 메리트가 맞아야 통하고 친구가 되니깐요...
그래서 대화가... 생각이...마인드가 통하는 친구관계도 좋습니다..후훗


4 : 좋아하는 여성(남성)의 이상
특별히 이성상이라고 지칭해놓고 있지 않습니다..
그저 이건 절대적이지만...서로 사랑해라고 상대방을 바라보며 사랑해 사랑해라고 외치는 관계를 그닥 좋아하지 않습니다^^;;
모 이것역시 이상이라고 하니 이상적으로 쓰겠습니다만;; 함께 손을 잡고 각자의 길에서도 함께가는 길에서도 손을 잡고 앞을 바라보며 함께 나아가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나아가는 그 험난한길에 손을 잡아줄수 있는 1人이 있다는것 만으로도 굉장한 힘이 될테니깐요..ㅎㅎ;;
헉!!+_+ 그러고보니 위는 평생을 함께할 사람에 대한 생각이자나..버럭!!-_-

좋아하는 남성상의 이상은...대화가 잘 통하고 느낌이 파바박 오면 오케이♡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요즘 딱히 남에게 들어서 기쁜말이 있을까나?
아 맞다...살이 정말 쪘는데...별로 전에보다 살 찐거 같지 않는데...라는 말? (그냥 빈말인것이냐!!버럭!!)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다 못뵈었는데요...언젠간 인연이 닿으면 볼수 있는 날이 오겠죠? 라고 막 써놓고...하핫;;
나중에(이건 빈말이 아니라 나.중.에.) 꼭 보고싶어요^^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안지 얼마 안됐지만...그분도 그래서 예의바르다에 집어(?)넣었지만...크크 알아가면서 친해지겠죠?크크
귀여우신분!! 같아요!!>_<

굉장히 귀여운 동생입니다..물론 만난적은 없지만...후훗
문자나 음성을 들을때면 귀여워서 나중에 만나면 마구마구 요녀석 귀여워 해줄려고요...하핫;;

이분도 귀엽고 여성스럽고 뭔가...예쁘고..그렇습니다...덥썩!!(이쁘면 좋아합니다..하하하;;)

이분의 솔직한 글들이 전 좋습니다..그리고 간혹(?)보이는 사진들도 전 굉장히 좋아요...그러니 많이 보여주시라고욧!!으흐흐
ps;) zesty님은 바톤을 제가 받았음에도 없는건 아래에 없어요...감성이 풍부한? 이란게 있다면 아마 바로 넣었을지도?쿨럭;;


8 : 바톤을 넘길 사람
참고로 블로그상의 인간관계가 넓지 않습니다..생각하기도 힘듭니다ㅠㅠ

クール(쿨하다) : 글쎄요...쿨하다...누가 있을까? 패쑤~
残酷(잔혹하다) : 잔혹이라...이건 딴 의미인데..위시리스트의 카메라들을 마구마구 주변분들에게 빌려서(?) 찍어보여주시는 icanfeelyou님!! 완전 잔혹해...완전 부러워...흑흑 근데 사진블로그 하시는분이라 이건 안하실듯?^^;
可愛い(귀엽다) : 내친구 mmiya양...울 딸뿡양...가와이~~~난 미미언니도 귀여워..ㅠㅠ 워째!! (모 세분다 나에게 애정만땅이라는 말로 위안을..하하하;;)
참참 안지 얼마 안됐지만...Julie님도 귀여우신듯♡ 꺄악///
癒し(치유계) : 내친구 mmiya양 링크를 걸까말까 고민하다가...그냥 건다^^; (내 오래된 온라인 친구...언제나 지금처럼..) 이친구에게는 사소한 수다까지 왕창??후훗
かっこいい(멋지다) : 우아 멋지다 많은데(진짜 많은데 하나같이 다 이 바톤시리즈 않아실듯..ㅠㅠ)...우담아빠님(하실수 없으실꺼 같아 링크는 패쓰)
面白い(재미있다) : 센님(은근히 귀엽기도 하시고..크크), 안지 정말 안됐는데 퍼니님...이렇게 정말 안지 얼마 안됐는데도 과감히 여기다가 적을수 있는 이유..블로그가 댓글이 재밌습니다..하핫;; <-
楽しい(즐겁다) : 역시 울 딸뿡과미미언니, 혜아룜님 좋아좋아, 라면한그릇님 요즘 사진보면 너무너무 즐겁워욜~후훗 마지막으로 라라님!!(그러나 이분도 언제하실지는...안하실지도?) 참!! liebemoon님...이분의 사진 좋아요!!
美しい(아름답다) : 박노아님...사진을 동경하고 아름답습니다..그분이 저를 모르므로 패쓰~하핫;;, Pink님 이분의 디자인적인 감각...아름다와욜///이분역시 하지는 않으실테니 링크는 패쓰^^;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흠흠;; 이건 대화를 나누지 않아서 모르겠는뎁..-_-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comodo님^^ 아직은 서로에게 예의있게 다니고 있어서..하핫;; 굳이 말한다면요?? 그러고보니 이제 여기서도 연결되어서 하셔야할듯 싶네요..크큭 <- 이걸 노린거냐!! (헉!! 하셨단다..ㅠㅠㅠㅠㅠㅠㅠ - 딸뿡네서 확인!!orz)
大人(어른) : 우담아빠님^^;
子供(아이) : 아방카님 (이 분도 절대 안하실듯..쿨럭;)


한글자로 단정지을수 없는분들이 제 주위에는 많네요...그래서 안쓴분들이 많아요...그리고 사실 안하실꺼 같은분들은 거의 적지도 않았;;;퍼퍽!! 또 유명하셔서 많이 받으신분들도 계시더라는...
그러니 왜 내이름이 없지? 하지마시고 아...내가 안할꺼 같은 사람이구나 생각하심이...크크크
또한 아직 잘 모르겠는데 미묘해 하는분들은 죄다 뺐습니다..ㅠㅠ 그렇게 넓은 인간관계도 아니면서 말이죠..ㅠㅠ;;

저와 오래 나누어요...그러면 점점 늘어날꺼 같습니다..하핫;; 제가 쫌 마음까지 들어오는 길이 좀 길거든요..<- 뭔소리냐!!
오래오래 함께 깊이 나누어보자구요!!>_<


     잡동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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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싸걸 2008.06.02 06: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서로의 손을 잡고 서로를 믿으며 앞을 향해 나아갈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될 것 같아효~ㅋ

    • 령주/徐 2008.06.02 07: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그럴꺼 같아요...아싸걸님도 그런분이 곁에 있으신가요??크크크+_+
      아싸걸님 센님한테 받으셨던거 같은데..궁금하기도..으흐흐

  2. zesty 2008.06.02 07: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트랙백 잘받았습니다 ^^. 헛 제 이름은 없군요 흑흑 ..
    서로의 손을 잡고 서로를 믿으며 앞으로 향해 나아갈 사람 구하기에 지쳤다는 T.T

    • 령주/徐 2008.06.02 07: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잇!! zesty님 제글 안읽으셨죠!!!부릅!!+_+
      zesty님은 감성이 풍부한 모 이런거 있으면 넣고 싶은데 저기에는 딱히 확~!!일치하는게 없어서 안썼다고 했잖아요..쳇!!
      헐..벌써 지치면 안되셔요! 그런사람 자연스럽게 스며들듯 만나실수 있을꺼에요...사람의 인연은 정말 그누구도 모르는것이라니깐요^^;

  3. 시네마천국 2008.06.02 08: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통.....저도 이런거 잘 못 쓴다는...ㅎㅎ

    • 령주/徐 2008.06.03 13: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시네마천국님은 팀블로그라 잠시 주춤하고는 안썼어요..^^;;
      근데 잘 못쓸꺼 같다니...개인블로그에라도 올려주세요 하고 땡깡부려볼껄 그랬나요?후훗

  4. mmiya 2008.06.02 09: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치유계라 히히. 부끄러랑.
    안해봐서 어떨까 모르겠지만, 이거 해볼래. 시간은 좀 걸릴지도. 다 하면 트랙백 보낼게.

    • 령주/徐 2008.06.03 13: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크...
      치유계라는 말을 들을때..내주변에는 너겠구나 싶었지...으흐흐
      오 사실 할꺼라는 생각못했는데...좋아좋아!!^^

  5. 알쓰 2008.06.02 09: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안 할 거 같은 사람인가요? 풋 ㅎㅎ
    읽어 보니 재밌네요 ^^

    • 령주/徐 2008.06.03 13: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알쓰님 사실 안할꺼 같은 느낌이였는데 말이죠!!
      스리슬쩍 링크 걸어놓지 말고 넣어볼껄 그랬나요??+_+
      넣는다면 즐겁다에 넣고 싶었는데..+_+

  6. 센~ 2008.06.02 12: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일단 글은 먼저 읽었고..감상은 정신좀 차리면; ㅋㅋ

  7. 미미씨 2008.06.02 12: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저 치유계...저 단어를 보면 왜 이상한 생각을...ㅋㅋ
    나의 치유계는 뭐랄까 성적욕망을 충족시켜주는...뭐 이런거 아닌가..막 이러고..ㅋㅋ
    나도 가끔 싸가지..라는 소리도 들으면서 착하긴 하지..이런 소리도 듣는데..크크
    내가 느끼는 령주짱은 우쯔꾸시이(아름답다)야 사전을 찾으면 곱다, 훌륭하다의 뜻도 있다는...>_<

    • 딸뿡 2008.06.02 13: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캭캭, 치유에 대해서는 '방랑벽'을 치유해주는 걸로 나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앗! 언니 이야기를 듣고 보니... 나는 언니를 치유계로 적을 걸 그랬나봐요 꺄오꺄오! BL들 오호호호!

    • 령주/徐 2008.06.03 13: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하하하 그런생각을?
      전 치유계하면 사실 예전에 아르미안의 네딸들의 세째딸 생각이 나요..그런 느낌이랄까?? 뭔가 몸에서 마구 오라라가 나오면서 사람들을 감싸고 포근하게 하는 느낌?크크크
      언니도 저랑 같군요..프하하하 싸가지...쿨럭;;

      오...곱다라...저 고운사람 진짜 좋아하는데...저에게 없는 느낌이라 그런사람들 정말 좋아하거든요...그래서 곱고 뭐랄까 착하고 아담하고 예쁘고...그런사람 만나면 사족을 못써요..쿡~

      딸기뿡이// BL들...프하하하하...쿨럭;

  8. M'ya 2008.06.02 13: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우-
    바톤 시리즈 재밋는데요? ㅋㅋ

    • 령주/徐 2008.06.03 13: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MaYa님을 안지 얼마 안되었는데...이번 야시카 사진들도 그렇고...즐겁다에 넣을까?말까? 라는 생각을 했었답니다...으흐흐 근데 아직 잘 몰라서 하실지 어떨지...흠흠;;
      이 댓글보니 MaYa님의 이 바톤도 궁금해지는데요+_+

    • M'ya 2008.06.05 01: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흠칫, 놀라며)아..아니예요!!
      뭐랄까....신비주의 컨셉? ㅋ

  9. 딸뿡 2008.06.02 13: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놔, 이런 문답은 나만 너무 진지모드로 답하나봐요 -_- 내 블로그 문답은 재미가 부족해 -_- 역시 문답은 다른 사람꺼 읽는 재미가 아주 쏠쏠쏠! 어머나! 언니! 2관왕 차지하니까 기분 좋은데요? 오호호. 언니랑 공통점을 찾았어요. 네가지가 없는데도 사람들이 친구해주는 거 보면 '착함'이 남아 있다는 거! 헤헤~ mmiya언니랑은 온라인에서 먼저 만난 거로군요 아하~

    • mmiya 2008.06.02 17: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딸뿡씨의 조곤조곤한 이야기도 좋던걸요.
      정말 남의 얘길 보는 게 더 재미있긴 하네요. 이거 하나 작성하는데 대체 몇 시간을 보냈나 몰라요.
      령주랑은 홈페이지 열심히 만들던 시기에 만났지요.

      아, 그런데 나, 번지수가 좀. 여긴 령주블로그인데. 허허.

    • 딸뿡 2008.06.02 17: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가 트랙백 걸어놓은 거 보고 바로 달려가서 읽었어요, 문답의 재미는 바로 요것! 언니가 문답을 해서 저는 깜짝 놀랐다니까요 :D 아아, 그 시기에 만난 거군요. 온라인으로 만났을 거라 예상을 못 해서..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일거라 막연히 생각했었어요! 조근조근하다 해주시니 헤헤 으쓱!

    • 혜아룜 2008.06.02 20: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조근조근에 한 표 더 던져욧!

    • 령주/徐 2008.06.03 13: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와우 요기의 답변들이..'');;
      진지모드 좋은데..??^^ 굳이 진진 모드보다 솔찍한 글들이라 좋아좋아얌!!!>_<
      근데 정말 다른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니 즐거워 이 바톤시리즈...잘한거 같아...으흐흐
      2관왕 좋아? 몇관왕도 될수 있었는데 내가 자제한거라지?으흐흐흐
      응 그친구랑은 온라인으로...그렇게 만났지..^^;;

      mmiya// 내 블로그니깐 괜찮아..크크
      나도 조근조근 이야기 좋아좋아^^;

  10. Julie. 2008.06.02 15: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도 요기조기서 숙제를 많이 받으셨군요 ㅎㅎ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흐흐.. 귀엽다 + + 끼약

    • 령주/徐 2008.06.03 13: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잼있게 읽으셨어요??크크 좋아라♡
      Julie님은 볼수록 귀엽고...사랑스럽다가 있었으면 2관왕이셨을꺼에요...꺄악!!!>///////<

  11. icanfeelyou 2008.06.02 15: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저 잔혹해요?;;;

  12. 혜아룜 2008.06.02 20: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히히 또 바톤 받았네요. 바톤 받으면 은근히 기쁜 것이 내가 기억되는 존재구나 싶어요 :D 벌써 세분이 넘게 바톤을 받았는데, 빨리 빨리 작성해야겠어요~ 남이 말하는 성격에서 웃음이 빵! 무진장 역설적인 성격이신데요? 푸히히

    • 령주/徐 2008.06.03 13: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후훗...제가 혜아룜님함테 애정만땅이거든요..아이 부끄..>///////<
      그러니 더 많이 표현되는 단어가 있더라면 몇관왕도 되었을꺼에욧!!크크크
      아마도 친한 친구들과 함께면 듣게 되는 단어들이죠??크크크

  13. Raycat 2008.06.02 21: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톤돌리기가 유행이군여...

  14. 건빠건프라 2008.06.02 22: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핫 저랑 동명이신 분이 계시네요. 또 다른 퍼니님이 계셨네~

  15. comodo 2008.06.03 05: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푸하 이거 딸뿡님네에서 시작되어 갑자기 여기저기 쫙~ 경찰들처럼 깔리고 있군요?? 크헤~ 저도 옛날에 써놓은게 있기는 한데 지금 보니까 완전 이상한거에요. 그래서 트랙백을 걸까~ 말까~ 망설여 지는데 자꾸 여기저기 저의 이름이 보이는거 보니 또 이렇게 가만히 있는게 예의는 아닌거 같고....(저는 '예의바르다' 인데요!! 크큭)

    • 령주/徐 2008.06.03 13: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후후후후;;맞아요..요기조기 다녀보니 좌르르륵~~으흐흐
      그러게요..전 어디지? 기억이 안나는데 블로그에서 보고 아 이거 하긴해야하는데 말이죠..라는 댓글을 보고 아직 안하신줄 알았다니깐요..ㅠㅠㅠ;;
      그래서 저리 넣었는데..힝~!!크크 예의바르다..쿨럭;;하핫;;

  16. 시네마천국 2008.06.03 13: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개인블로그였어도 아마 잘 못 쓸걸요~

    제가 좀......그래요.....

    그런데 이런 저런 바통 시리즈 많이 봤는데 재미있더라구여~

    지난번 다른 분께도 바통 이어받아야 한다 했는데 아직 끄적거리지도 못하는거 보면....ㅎㅎ

    • 령주/徐 2008.06.03 13: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가끔은 난감해서 고민하다가 넘어가는 바톤들도 있어요..후훗;; 사실 이 바톤도 처음에는 생각보다 난감하구나 싶었는데...좀 가볍게 적어보자로 시작하니 의외로 잘 쓰여졌어요..^^;;
      그리고 다른분들이 하는 이 바톤 읽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고요..

      여하튼 역시 시네마천국님은 안쓰실꺼 같았어요...힝~^^;;

  17. ch__ 2008.06.04 02: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티스토리 댓글best에서 보고 왔는데..ㅋㅋ
    한창 요즘 이 바통이 유행인가봐요~~ [저도 했다만은]

    • 령주/徐 2008.06.05 00: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철희님...
      철희라는 닉네임이 예전 아는분의 이름과 같아서 괜시리 방가워요..ㅎㅎ;;
      네 이거 유행처럼 저도 주변분들이 다 하셨네요..^^;

  18. liebemoon 2008.06.08 00: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친구의 이상적인 모습에 대해 공감! ^_^ 전 사람 사귐을 잘 못해서, 새로 사람 사귀는 것에 과하게 욕심 부리지 않으려 하거든요. 그런데 령주님 블로그에서 령주님의 글과 그림, 사진들을 보고 댓글로 생각과 감정들을 나누면서 실제로 뵙고 싶다는 생각이 종종 들어요. 으히힛. 쓰다보니 뭔가 고백하는 것 같아서 왠지 쑥쓰럽-//- 바톤도 잘 받아가요 ~ ^_^)/

    • 령주/徐 2008.06.12 21: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전...좀 친구라는 개념도 그렇지만 사람들과는 사실 편하게 처음만날때는 잘 지내는 편인데요...나름 낯가림이 심해서...갈수록 친해지기 좀 힘들어하는 타입이에요..ㅎㅎ
      우리 이제 비슷한장소에 있으니 정말 나중에 인연이 된다면 계속 이렇게 이어가다보면...한번 만날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예전에 글남겼을때 이거 고백같잖아...하면서 쑥쓰러워했는데...후후..
      우리 이대로 오래오래 함께 해요...하핫;;그쩍그쩍

  19. Evelina 2008.06.14 02: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왠지 다음에 이런 걸 하게되면 리스트에 들기위해서라도 자주 방문해야겠는걸요? 왜 갑자기 승부욕에 불타버린 것인지...ㅎㅎ

    • 령주/徐 2008.06.14 21: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승부욕에 불타서 자주 왕래하고 친해지면 더없이 좋습니다..덥썩~!!!
      Evelina님은 저보다 먼저 하셨는걸료ㅠㅠㅠㅠㅠ

  20. 박노아 2008.07.30 22: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름답다'라는 말, 참~ 아름답군요. ^^

    반갑게, 느낌을 나누며 지내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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