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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8.09.25  |   벽초지수목원을 지나며... (69)

저 사실은 아직 블로그에 익숙하지 않나봅니다..꽤나 요란하네요..혼자..쿨럭;;
조금 낯설어서 어찌 해야할지 잘 모르겠는 그런 기분? 예전엔 무얼 그리 포스팅 했었나 궁금해서 들춰보기도 하고 말이죠!!
그래서 이번에도 그냥 사진만 올려보렵니다..파주 가던길에 잠시 들린 벽초지수목원...
여긴 예전에도 그냥 그랬는데.. 이번에도 별반 다를꺼 없었습니다..전 꽃보다 나무가 울창한 숲이 좋아요^^;;
그리고 넓으면 더 좋고요...그래서 수목원이 넓고 나무 울창하고 공기좋은 곳이 좋습니다..ㅎㅎ;;
이번에도 사진이 많네요...오랫만에 디카를 찍었더니 어찌나 익숙하지 않는지...;; 그냥 그냥 올립니다..그쩍그쩍^^;;









































































































Canon 30D 17-85mm F4 | The botanical garden of BCJ in Paju | No CS2





언제나 그렇듯 사진은 꽤 잘나오는 곳인듯 싶어요^^;;
눈으로 본 풍경보다 사진의 풍경이 더 좋은듯 싶습니다..ㅎㅎ;;
사진찍을때 사실 사진이 잘 나오지 않아서 찍다가 말고 좀 그랬습니다..그쩍그쩍;;
더군다나 사진에서 보면 아시다시피 태양이 어찌나 뜨겁던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숨통이 헉헉!! 막히면서..쿨럭;;

그래도 야외라고 나오니 좋더군요~후훗

이상하게 제 블로그는 사진블로그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인지 몰라도 사진만 계속 올리는 포스팅이 지금 제겐 성의없어 보이는 느낌이 살짝 들면서 좀 그렇네요;; 원래는 사진올리고 그럴때 기분 좋아 하는데 말이죠!! 필카가 아니라서 그런걸까요?? 그렇기도 한거 같고!!!


오랫만에 왔으니 밀린 사진들만 올리게 되는거 같아요....크크크
그리고 많은 분들이 웰컴백 해주셔서 깜짝 놀랐어요...<- 저 완전 기뻐하는거 있죠..으흐흐흐
특히 친한 이웃분들이 계시고 방가워 해주시는게 제일 기뻐요!! 꺄악~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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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odo 2008.09.26 03: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많이많이 올려주셔요. 성의없어보이다뇨.. 전혀요!!!!!!!!!!!
    그런데 벽초지수목원? 왜 저는 당최 처음 들어보는 곳인건지......이거원..........

    • 령주/徐 2008.09.28 07: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글 지울려다가 그냥 냅두고..크크크
      포스팅을 뭐했나 싶어 그냥 사진만 올리니 그런기분이 였나봐요!!^^
      처음 들어보시는 건가요? 나르 꽤 유명한곳이예요..히히

  3. finicky 2008.09.26 06: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이 선명한게.. 보는 사람 마음을 다 시원하게 하네요 :)

  4. PODOH 2008.09.26 08: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외국인줄 알았어요!
    아 좋은사진들 보고 기분 업되어 돌아가요 : )

  5. 시네마천국 2008.09.26 09: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멋있네요!!!!!!!

    그런데 잠시.....이렇게 말씀하시고 이렇게 좋은 곳을 몇군데 다니신건가요????????

  6. sazangnim 2008.09.26 09: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여기 올 여름에 처음 가봤었거든요. 근데 엄청 따~사로운 햇볓 + 후~끈한 커플들 땀시 머리가 홀라당 벗겨지는줄 알았어요. 호호호호~~~ ㅠ.ㅠ

    잘 보고 갑니당~!

    • 령주/徐 2008.09.28 07: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여름에 가셨으니 엄청났을꺼 같은..;ㅁ;
      저역시 커플들 무진장 많이 보았습니다!!+_+ 뭐 우리끼리 잼나게 이러면서 친구들과 놀다 왔지만요...하하하

  7. JUYONG PAPA 2008.09.26 09: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곳은 이외로 사진으로는 이뻐보이는데 실제로 보면 기대이하인 경우가 종종 있는거 같아요.
    근처 수목원들을 다녀봐도 그랬던 기억이...
    기회되면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 령주/徐 2008.09.28 07: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꽃들을 좋아하고 그러면 좋은곳인듯 싶어요...
      그리고 버들나무?라고 부르나요? 그곳은 시원하고 좋았습니다...으흐흐
      사진은 멋지게 나오니 한번 가보셔서 담아오시는것도 좋을듯 싶어요...ㅎㅎ

  8. 소나기♪ 2008.09.26 11: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참 고요한 수목원이네요.^^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그리고 사진 너무 좋아요. 특히 클로즈업 사진들 너무 깔끔하네요.^^

    • 령주/徐 2008.09.28 07: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수목원은 항상 조용한거 같아요...사람들이 많이오기 전의 오전에는...
      저 요기 오전에 갔거든요...나올때쯤 엄청 많은사람들이 들어오더군요...-_-VV

  9. 버트 2008.09.26 13: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머나!
    령주짱. 이제 거의 수준이 리얼 프로급이에요! ("농담아님! 아시죠? 저 까칠한 거! 대충찍어 놓은 사진 즐비한 블로그에서 입바른 칭찬 한마디 안하는 인간이잖아요!)

    필카로 이정도면 정말 내공이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입니다!
    시간나면 같이 출사해서 그 내공을 좀 전수받고 싶어질 정도지 뭡니까!
    (그나저나 정말 함 같이 출사 갈 날이 오겠죠? ㅋㅋㅋ)

    솔직히 이런 말 하면 돌 맞겠지만.
    다른 여성 블로그에 가다 발길을 돌리는 이유가
    시선이 너무 고정되어 있기 때문이랍니다.
    령주짱은 그 단계를 이제 훌쩍 뛰어 넘어 보인다는!
    대단! 대단!

    Two thumbs up!!!!!
    아울러 벽초지 몹시 가고파졌어요! :)

    • 령주/徐 2008.09.28 07: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까칠한(?)버트씨가 이리 말해주시니 너무너무 기분 업이에욧!!!+_+ 하하하하
      그...근데 이거 디카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화각도 어느정도 잡히고 말이죠...쿨럭;;

      벽초지...저런 분위기 좋아하시면 마구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사진은 꽤 잘나오는 곳이라...근데 전 넓고 나무가 많은 숲같은 수목원을 좋아하는지라...
      버트씨도 저처럼 저런 수목원을 좋아하신다면 비추천이고요...아니면 꽃도 많고 이쁘니..(사실 수목원인데 좀 작다고 생각했습니다^^;;) 가서 사진 찍고 보여주세요!!+_+ 파주에서 맛난것도 드시고..으흐흐

  10. DOKS promotion 2008.09.26 17: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한국같지가 않군요. 워 .. 사진도 짱이고 .. 너무 ㄴ ㅏ 부럽 ㄸ ㅏ

    • 령주/徐 2008.09.28 07: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부러우면 지시는겁니다!!+_+ 넷물고기니도 고고씽?? 저 막이러고...하하하하
      요즘 한국적이지 않은곳이 많이 늘어나는거 같아요^^;

  11. 필그레이 2008.09.26 17: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꽃이 너무 예뻐요.+_+ 막 모니터에서 향기가 느껴지는 듯해요.^^

    날도 쌀쌀해지고 이제정말 가을.단풍의 계절이 돌아왔군요.단풍담은 좋은사진도 이베 부탁해요.헤헤.^^ㅎㅎㅎ

    • 령주/徐 2008.09.28 07: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꽃 이뿌죠?? 꽃들이 참 많은 곳인거 같아요...아니 들어오자마자 한곳에 쪼르륵 모여있지요^^;;

      작년엔 단풍사진 한장도 못찍어서 이번 가을은 기대하려 했는데...단풍이 이뿌게 잘 질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달려가 보고 싶어요..불끈!!^^

  12. 정 근 2008.09.26 23: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성의가 없어보이다뇨~ 사진 좋기만 한데요~_~
    수목원치곤 왠지 늪같아보여요 ㅎㅎ

    • 령주/徐 2008.09.28 07: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한쪽이 다 늪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늪사진은 다 친구들 얼굴들이 들어가서 못올렸어요..ㅠㅠ
      늪사진 느낌 묘하거든요~안타깝!!

  13. 호박 2008.09.27 12: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넷물괴기님 말처럼 정말 한국같지가 않아용~ 어쩜 사진을 이다지도 '성의백배있게' 찍을수가 있다죠?
    흥~ (입 삐죽거리는 호박.. (- ~ -))
    호박듀 거금을 들여 산 디엘셀알 값을 쫌 해야하는데 말이죠.. 이너무 찍사실력이 늘 생각을 안해잉(ㅠㅠ)
    고무줄처럼 쭉쭉 늘어나야 할텐디.. 쩝!

    언제 령주님 만나서 막 갈챠달라고 쫄라봐야할듯.. 막쫄라 막쫄라~ ㅋㅋㅋ (앗! 목은 안쪼를께욥..)

    재밌으라고 쓴 댓글이 역시놔 삼천포로.. 흑 OTL
    모쪼록 방긋 웃는 주말 보내시길 바래용~ 령쥬님^^;;;;;;;;

    • 령주/徐 2008.09.28 08: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파주쪽이 점점 그런쪽으로 많이 가는듯 싶어요~
      영어마을, 프로방스 등등 말이죠^^;;
      호박님도 금방 디에스알이 익숙해지셔서 지금도 좋지만 더 좋은사진들이 나올꺼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아아;; 무언가 장황한듯한...하하하;;
      감사합니다~

      호박니도 멋진 주말 보내세요!! 더불어 감기조심!!^^;

  14. 2008.09.27 14: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근사한 곳이에요. 어떻게 다들 이런 곳을 알고 계시는지 저는 그게 참 궁금해요.
    가끔 사진들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하는데,
    어떨 땐 내가 보는 것들을 사진으로 제대로 보여줄 수 없어서 답답하고
    어떨 땐 내가 본 것들 보다 사진이 더 좋아서 어리둥절하고 말이에요. ^^

    • 령주/徐 2008.09.28 08: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게...인터넷 검색의 힘이랄까요?하하하;;
      근데 이곳은 우연찮게 알아서 간거라...어찌갔는지 기억이..^^;;
      틸사마 말이 딱이에요!!
      어떨 땐 내가 보는 것들을 사진으로 제대로 보여줄 수 없어서 답답하고
      어떨 땐 내가 본 것들 보다 사진이 더 좋아서 어리둥절하고 ... 정답 입니다..^^;

  15. 베쯔니 2008.09.27 20: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
    우리나라에 이런곳이 있었다니~

  16. 백마탄 초인™ 2008.09.27 21: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린의 색채가 마음을 여유롭게 하네요,,,

    색을 잘 다루시는군요! 즐감 하고, 흐뭇~하게 갑니다. ^ ^

    • 령주/徐 2008.09.28 08: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백마탄 초인님...
      오...아이디가 눈에 확~!! 들어오는데요??
      방갑습니다..하하하;;

      색을 잘 다룬다는 말은 정말 듣기 좋은 말이에요...
      그림그릴때 제일 어려운게 색다루는 거거든요..^^;; <- 사진이야기 이시지만...그쩍그쩍..쿨럭;
      감사합니다~

  17. Mr.번뜩맨 2008.09.28 12: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너무 아름다워요..^^*
    저도 저런 곳에서 살고 싶다는..

    • 령주/徐 2008.09.29 21: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핫;; 좋지요...
      전 나무가 아주아주 많은곳에 살고 싶어요..;;
      공기도 너무너무 좋은곳...바다가 가까워도 좋고 말이죠!!헤헤

  18. opus53 2008.09.29 02: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따뜻한 가을 햇살 받으면서 사진 찍으러 나가고 싶게 만드는 사진들이네요! 령주님 사진을 보면 '나도 사진 찍고 싶다!'는 생각이 불끈 불끈 들게 하는 힘이 있어요. 으힛. 그리고 저도 며칠전에 다섯번째 사진처럼 벽에 걸린 시계를 찍어보았는데, 생각보다 예쁘게 찍기 어렵더라구요. 령주님 사진 보니까 새삼 그 때의 아쉬움이 막 밀려들어요. ^_T

    • 령주/徐 2008.09.29 21: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전 요즘 사진찍는게 조금 신중해졌나봐요..예전에는 무턱대고 셧터를 눌렀는데...(필카가 말이죠!!^^;)
      요즘은 대충찍는건 그냥 똑딱이로 찍어요...크크
      나중에 단풍지면 사진찍으러 어디로든 가봐야겠어요!!후훗

  19. 라면한그릇 2008.09.30 0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순간 렌즈가 17-35 인지 알고 '어?? 나는 이런 화각이 안되는데 대단해요!!' 했는데 아래보니 17-85 ㅜㅜ
    DSLR 을 사야지 마음먹다가 별안간 오늘 됫다. 굳이 싫다면 안찍는다...하는 생각이.....

    • 령주/徐 2008.09.30 23: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하 그러셨군요...
      DSLR 필요없으면 없어도 되는거 같아요!!^^;;
      라면한그릇님 필카만으로도 충분하실듯 싶고..으흐흐흐
      디카보도 필카를 많이 보고픈 제 마음과 더불어...하하하

  20. 미미 2008.09.30 16: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너 사진 정말 잘 찍는다.예전보다 훨씬 업그레이드^^
    간만의 연락후 방문이네.나도 가고파~~

  21. 알쓰 2008.10.04 11: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사진 찍기에는 좋은 곳인걸요? 저도 출사가고 싶어요~
    이 근처는 맨날 가는 곳이라 어디 새로운 곳을 가고 싶은데 너무 멀고..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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