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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8.07.03  |   About me and Emptyroom... (72)
  2.     +   2008.06.28  |   대세에 따라 저도? 내 식물은? (50)

  + 령주/徐는?


- 내 이름이다. 그동안 아무생각없이 그저 비뚜라는 아이디를 사용하였었다. 스타를 시작하면서 그 시작한 게임방 이름이 비트...그래서 좀더 귀엽게 할까?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비뚜라는 아이디는 아무 의미없었지만 오래 사용하다보니 바꾸지를 못했었다.
 그러다 이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새로운 아이디보다 내 이름 그대로 사용하면 어떨까 싶어 아이디를 령주라고 바꾸었고, 성을 한자로 사용하게 되었다^ ^

 



+ 빈방(Emptyroom)이란?

- 이제는 기억이 가물가물한 한 소설속 귀퉁이에 게리무어의 "Emptyroom"이라는 음악을 좋아한다라는 글귀와 함께 해석이 있었었다.
아마도 중2였을때였지? 내 생에 가장 파란만장하게 반항하는 시기이지 않았을까 싶다. 바로 질풍노도의 청소년 시기라고나 할까? 그때 이 음악은 내 삶에 확 와닿았던 그런 음악이다. 지금들어도 그렇게 좋았을까? 싶지만 그의 전자기타와 함께 나오는 이 음악을 난 떨칠 수 없었다.
많이 반항하고, 많이 흔들리고, 꽤 힘들고 가치관의 혼란과 충격들이 있었던 그시절.

 그래서 블로그를 시작했을때...나의 빈방을 채우는 곳이라는 명칭하에 이 태터툴즈에서 설치형 블로그를 1년정도 하였고, 드디어 지금의 티스토리에서 Emptyroom이라는 이름하에 포스팅을 하고 있다.

즉 이곳은 "나의 빈방을 채우는곳" 이라는 것.

 

 


+ About Me?

- 뭐 나에대해 쓰자니 굉장히 쑥쓰러운 작업이라 이 페이지를 만들려고 생각은 많이 했었어도 미루게 된 계기 일수도 있겠다.

 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처음엔 여자분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남자분인거 같다. 또는 남자분일꺼라고 많이들 이야기 하셨었다. 현재는 점차적으로 성향이 여성향이 되어서 딱 봐도 여자분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시지만...
 그래서 블로그 초기부터 한1년간은 내 블로그에 오시는분들도 댓글 다시는 분들도 여자분들보다는 남자분들이 많았을정도...

 사실 그게 좋았다. 난 글도 성향도 남자쪽을 많이 좋아하니깐...하하하 <-
또한 디자인중심으로 했던 내 블로그가 점차 사진들이 차지하기 시작하면서 여성적인 취향이 많이 들어나고, 또 주변분들의 영향으로 조근조근 글을 쓰는것에 매력을 느끼면서 블로그속 지금의 내가 있는듯 하다.

나는 딱부러지게 싫어하는것은 그리 없다. 하지만 좋아하는 것은 굉장히 많다. 그리고 흑과백이 분명하면서도 모호한 회색을 싫어하지 않는다...쿨럭-_-;;





- 좋아하는것 -

 인형, 피아노, 만화책, 카메라, 5월, 6월, 눈, 바다, 여행, 그림, 책, 손, 연필, 매가박스팝콘, 만년필, 붓, 바이올린, 물감, LP판, apple, 스타벅스, 필름, 고양이, 홍차잔, 토이카메라, 첼로, 가방, 음악, 신발, 파마머리, 뿔테안경, 가습기, 책장, 폴라로이드, 선인장, 컴퓨터, 아로마향초, 수첩, 던힐, 햇살, 운명, 뉴욕, 이쁜주방, 오븐, 떡볶이, 원두커피, 푸른하늘, 샤브샤브, 수다, 영화, 골목길, 고래, 코끼리, 수영, 걷기, 우산, 책상, 친구, 턴테이블, 새벽, 밤, 추억, 나만의 공간, 해드셋, 깬다군, 마루바닥, 큰배게, 청바지, 잉크, 바람, 호떡, 비, 자전거, 페러글라이딩, 스키, 야경, 덧니, 포도, 홍차, 구름, 안개꽃, 섬유유연제, 케잌, 크림스파게티, 타바스코, 감자탕, 자유, 나무마루바닥, 라일락, 아카시아, 캔버스, 하이힐, 파리, 터키, 모자, 파랑 등등

그리고 나를 좋아하자


 뭐 시시콜콜 이야기하자면, 국문학과를 졸업했지만 그닥 글을 잘 쓰지 못한다는것.
한때는 만화가를 꿈꿨지만 그래서 아빠몰래 미술학원다니며 공부도 했었지만...
이과였는데 말이다...이과를 선택해놓고(수학이 좋아서...), 결국 미대지원하려다 사정상 못하고 국문학과 졸업. 디자인에 대한 꿈을 놓지 못해서 학원다니곤 웹디자이너로 취직.
몇년간을 웹디자인으로 하다 친구를 통해 웹캐릭터 디자인으로 취직.
결국 일러스트로 빠져 3개다 직업으로 삼으며 이제껏 버텨왔다는 이야기^ ^;;


 그리고 지금도 꿈을 꾸며 괴로워 하기도 하고, 행동해 나아가며, 많은 고민속에 조금씩 조금씩 한발한발 삽질인생모드를 즐기며 해나아가고 있다♡


웹상으로 어찌 보일지는 모르겠지만...사실 웹상에서는 내가 좀 친절하고 여성스럽게 보일듯도 하다. 하지만 뭐 언젠가 이야기했듯이 친구들에게 싸가지없는 뇬이라는 말을 제일 많이 들었던 나이기도 하고, 뭐 성격도 무난하다 생각하지만 드럽고(?), 항상 배려가 많은 나라 생각도 하고 그런 이야기도 듣지만 결정적일때 비수꽂는 말도 제일 잘한다는 말도 무진장 들으며, 수다떨기 좋아하는 반면, 어쩔때는 말하기 무지 귀찮고, 꽤 삶이 순탄지만은 않았기에 경험도 남들보다는 많다.


 그래서 어떤 감독이 자신의 질풍노도한 20대는 30대에 와서 거름이 되고, 멋진 CF를 찍을수 있는 감성을 주었다는 말에 홀딱 반해서 나 역시 그럴꺼야 라는 모토아래 꿈꾸는 소녀이기도 하다.-_-VV <- 아직도 믿으며 맹신하며 살아가고 있다.프하하하



사진 웃기죠?깔깔;;





+ 마지막으로...?

- 이 블로그를 어떻게 꾸며나가고 싶냐하면...난 디자인이 좋은 내 블로그가 좋다.
그래서 사진블로그를 따로 운영할정도였으니...그러다 합치면서 내 블로그가 많이 사진쪽으로 치우친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역시 난 디자인적으로 내 블로그를 꾸며나가는것이 좋다. 한동안 정말 회사일로 바빠서 조금은 바껴버린 듯도 하지만..
이제 백수가 되었으니 다시금 제대로 된 디자인적인 블로그로 나아가고 싶다.
역시 사진을 찍어서 보여주는것이 좋지만...어떻게 보여줄지의 방법적인 디자인을 항상 생각하는 블로그라고나 할까? 끊임없이 멋지게 꾸며주고 싶고, 멋지게 보이고 싶으며, 스타일리쉬한 그런 모습으로 남기고 싶다.

댓글도 소통이 가능한 그런 댓글과 나눔이 있었으면 좋겠다.
내 글과 내가 말하고자 하는 소통의 의미를 알고 남겨주시기를 바라고, 나또한 그렇게 찾아가 댓글을 남기고 있기 때문이다.

Notice에 적어놓았듯이 난 많은사람들에게 그 무엇이 되고 싶지 않다. 다만 그 누군가에게...그 누군가들(?)에게 무엇이 되고 싶을뿐.
그렇기때문에 친구도 메리트가 통해야 친구가 되는것처럼 블로그 역시 메리트가 통해야 친구가 되는것이다. 그 메리트가 통하지 않을때는 진심으로 또는 따뜻한 마음으로 또는 관심으로 대해야지 소통이 가능하다고 난 생각한다. 그리고 그런사람들이 오는것이 좋고, 나도 그런사람으로 다가갈것이며, 그렇게 봐주기를 바란다.



우아 쓰고나니 이렇게 장문이 될줄이야... 읽다가 다들 힘들어하시겠지만...
즉흥적으로 적어 내려가면서 이렇듯 길어져 버렸다.

마지막으로....잘 부탁해요♡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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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담아빠 2008.07.05 00: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오랜만이죠? 그새 잊어버리신건 아닐런지?^^;;;;;;
    베트남 인터넷 환경이 너무 열악한 탓도 있고,
    회사에서 현지 생활에 대해 블로그질을 금지시킨 탓도 있고,
    이래저래 블로그에 한동안 뜸했습니다.
    07년 우수블로거로 선정된 탓에 티스토리 베타테스터로 뽑혔던데, 다시 블로그 질에 열을 올려볼까 합니다^^
    오랜만에 왔는데, 령주/徐님에 대한 소개글이 있네요. 그래서 더 반가웠습니다^^

    • 령주/徐 2008.07.05 14: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거이거 얼마만입니까?? 제가 어찌 잊나요?
      항상 새로운 포스팅이 없으실까?기웃기웃 거리는걸료...
      그래도 꽤 오래 알게 된 블로그이신데요..으흐흐
      역시 베트남에서의 인터넷상황이 그렇군요..
      제 친구도 그곳에 있는데 제 블로그 못들어온다고 막 그러더라고요..ㅠㅠ;;

      우담아빠님 역시 베타테서트 되셨군요..+_+
      다시 열을 올리신다니 너무 방가운 소식입니다!!>_<

  3. comodo 2008.07.05 04: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이런 글이 진짜 잴 어려운건데 용케도 잘 쓰셨군요. 저도 언젠가 한번 이런걸 남겨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는데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내 얘기 하기. 남자분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으셨다니 완전 의외에요. 정말 천상 여자분이라는 느낌이 무지하게 묻어나는 블로그인데!! 예전엔 어땟는지 궁금합니다. 으하하. 사실 웹상에서는 친절하고 여성스럽게 보이는데..... 여튼 굉장나게 재미나게 잘 봤어요. 으하하하하.

    • 령주/徐 2008.07.05 14: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예전부터 생각은 했는데 안쓰고 있다가..
      사실 노티스에 예전부터 올리고 싶었거든요..ㅎㅎ;;

      의외죠?? 근데 그때는 글을 쓰는것도 거의 없고, 사진 스타일도 틀리고, 뭐랄까 꽤 담백한 블로그였었기 때문에..
      깬다군 사진도 한몫한거겠죠?? 깬다군이 주인인줄 아셨던 분들도 꽤 많았으니깐요..ㅎㅎ;;

      웹상에서 친절하고 여성스럽지요? 그것도 저니깐...전 상냥한 여성입지요!!으흐흐흐 <-

  4. PODOH 2008.07.05 05: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아 안그래도 emptyroom의 뜻이 궁금해서 물어보려 했는데 말이에요.

    이런 포스팅 참 좋아요!!! 블로그가 다가아닌 사람을 알아가는 느낌.
    사람향기 나는 블로그. 쪼아요 ^^

    • 령주/徐 2008.07.05 14: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궁금하셨구나...으흐흐 다행이에요..
      요렇게 궁금한분들에게 이야기를 하게 되어서 말이죠^^

      저도 언제부터인가 사람향기 나는 블로그가 너무좋아요..
      그리고 이야기를 잘 쓰시는 분들도 부럽고 말이죠>_<

  5. 에로스 2008.07.05 14: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프로필이 이렇게 멋질수가 있는거군요?!!!! 저는 당연히 여자분일거라 생각했었는데^^;; 초창기가 아니고 좀 늦게 이곳에 들러서 그런건가요? 하하. 사진 세장이 다 다른분같아요! 이나영처럼 카멜레온같은 매력을 지니셨군요!! 후후. 그런데 맨 마지막 사진은 포크와 함께 나이프도 물고 계신건가요? 다치시면 어쩌려구요! 나이프는 위험해요!

    • 령주/徐 2008.07.05 14: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와 멋진가요? 다행이에요 에로스님..ㅠㅠㅠㅠ
      올리면서 쑥쓰러웠지만 말이죠!!
      초창기때는 이런식의 블로그가 아니라서 말이죠!!
      뭐랄까....쫌 블로그적인걸 해야한다는 느낌으로 했었다라고나 할까요? 한때는 솔직하고 편안한 글을 쓰시는분들을 굉장히 부러워 했기도 했었어요..^^;;
      나이프가...그닥 칼질 잘 안되는 나이프였;;;퍼퍽..ㅎㅎ;;
      사진들이 다 틀린가요?? 뭐 나름 그나마 봐줄만한 사진들을 올려놓으니 그럴지도요?ㅠㅠㅠㅠ;;

  6. 딸뿡 2008.07.06 2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아하는 것에서 공통점 찾고 싶어지는.... 언니, 우리 다음에 패러 글라이딩 한 번 하러 갈까요? 나 요거 한 번 되게 해보고 싶었거든요! 으히히! 왠지 언니는 스키보다는 보드쪽일 줄 알았는데... 보드 못 타본 지가 어언 몇 년이 된 듯 싶은데... 지금 타도 안 까먹고 잘 타겠죠. 누가 조금만 설명을 해준다면? :) 꺄악, 터키도 있어 어떡해!!!! 이히히~ 꿈꾸는 소녀에 한 표 날리고 가요 언니! 이히히~ 나 오랜만에 와서 더 반갑죠? :)

    • 령주/徐 2008.07.18 04: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어머나...나 왜 이글에 댓글을 안달았데?? 미쵸...
      내가 정신이 없나보다...헐헐;;

      응응...내가 커서 스키장을 안가봤다는거 아니샤...
      어릴적에만 다녔지..그래서 보드 안타봣다면 믿겠어??+_+
      나도 보드 타고싶다아아ㅏ아앙아ㅏㅇ
      아마 보드타면 보드를 더 좋아할꺼라 믿어 의심치 않아..^^
      친구가 항창 미쳤을떄 함께 갈려고 할때마다 일정이 꼬였었거든;;;

      그리고 패러 글라이딩........응응...한번 하러가자..
      나 꼭 해보고 싶어...많이 무섭더라도 꼭!!^^;;

      에이 왜 이글의 댓글을 이제야 달았나몰라...힝~

  7. icanfeelyou 2008.07.07 13: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많이 알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저도 한번 써볼까 생각중이에요. 하하;;

  8. 버트 2008.07.07 15: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반칙!
    이미 본 령주씨 사진은 식상하다는!
    나의 취미는 내가 방문하는 몇 안되는 블로그들 주인장 얼굴을 마음껏 보는 것.,
    감질나는 옛날 사진은 반칙!

    • 령주/徐 2008.07.07 17: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하
      그래도 마지막 사진은 올봄인데...;;그쩍그쩍;;
      처음 올린것이고...쿨럭;;
      요즘 그러고보니 제사진이 없네요;;
      근데 이상하게 자신의 사진올리는거 굉장히 쑥쓰러워요..쿨럭;;

      종종 버트님의 사진보는 재미 전 좋습니다...히히히

  9. 수현 2008.07.07 18: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나 오랫만이죠? 요즘 좀 바쁘서
    근데 이리 사진보니 언니 진짜 보고싶다~~
    나중에 전화할께요^^;

    • 령주/徐 2008.07.07 20: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많이 바빴구나..요즘 다들 바쁘네...
      나도 좀 그래..흑흑..ㅠㅠㅠㅠ
      나 올해들어 바쁘지 않아 라는말 별로 안했지?에잇 젝일!!ㅠㅠ
      응 전화해..^^

  10. 2008.07.07 21: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덕분에 령주님에 대해 꽤 여러가지를 알게 되었는걸요.
    그런데, 이런 말 하면 어떨지 모르겠는데, 령주님 너무 귀여워요. 히히히.

    • 령주/徐 2008.07.08 15: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좀 알려드린듯 싶어 좋아요^^;; 사실 굉장히 부끄럽지만...
      이제껏 홈이든 블로그든 이렇게 써본적 처음이거든요..^^;;
      귀엽나요?으흐흐흐 <- 또 좋아라합니다..쿨럭;;

  11. 알쓰 2008.07.07 22: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사진이 이렇게 많은 적은 처음인듯 ^^
    너무 귀여우시네요~ 완전 동안이시당~ 저랑 동갑맞죠? ㅎ

    • 령주/徐 2008.07.08 15: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그것도 가장최근걸로...
      예전사진들이 없는지라...쿨럭;; 어찌나 사진을 안찍는지...찍히는거 왜이리 전 싫을까요??ㅠㅠ 극복이 안되는...
      알쓰님이랑 동갑입니다...하하하;;; 근데 실제로 보면 다 나이답게 보여요...저건 사진빨? 막이래요..크크

  12. 히어리 2008.07.08 18: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자기소개 잘 봤어요~너무 귀여우세요//ㅂ// 특히 저 포크사진!
    그러고보니 딸뿡언니도 센언니도 저한테 언닌데 령주님도 령주언니 하세요~(응?;;)
    므라즈 노래 듣고 덩달아 기분 좋아졌어요.
    저는 이번앨범에서 10번트랙의 그 속사포를 듣고 완전 빠져있는데 말이에요.
    아아~너무 좋아요^^

    • 령주/徐 2008.07.18 04: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고 민망하여라..^^
      잘 보셨다니 다행이에요..나중에 히어리님도 포스팅해주시면???막이래요...크크크

      므라즈 노래 들으니 저도 너무 신났었어요^^;;;
      아앗...저 령주언니 되는건가요?? 요런거 좋아요 좋아요..
      그게 먼저 이야기해주시니 좋은데요?? 막이래요..

      아 괜히 두근두근..ㅠㅠ

  13. 필그레이 2008.07.08 22: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뉘- 이거 언제 쓰셨지...이제야 보러오다닝...-_-;;; rss 알리미 설정을 체크해보니 하루단위로 해놨어서 그랬나봐요.다시 일주일단위로...^^

    조근조근 자기소개 잘 쓰셨어요.^^ 저도 언젠가 쓰면서 거참 첨엔 막막했는데 쓰다보니 막 옛날 어릴적 생각도 나고 잼나더라고요.ㅋㅋ 근데참 여자분 맞으신거죠?중간에 읽다 헉.남자분이셨나?헷갈려요.ㅋㅋ 곱게 생기셨는데...^^ 아무튼 어려운 자기소개에다 카메라 소개까지 잘 읽고가요.^_^

    • 령주/徐 2008.07.18 04: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쓴지 초큼 됐지요???
      필그레이님 글을 보고 써야지라고 더 마음먹었었지요...
      그렇게 글 남기려다 그냥 포스팅 했는데...하하하ㅏㅎ

      맞아요 처음에 막막했는데 또 어찌어찌 써내려가네요..^^;;

      넵 여자분 맞습니다...ㅎㅎ;; 처음에만 그랬었다는거지요...호호호 <-
      곱게 생겼다니...으흐흐흐 <- 너무 좋아라하지요??그쩍그쩍

  14. メランコリア 2008.07.09 13: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성격이 조금 비슷할지도? 이러고 있네요..
    싸가지, 드러운, 비수 이런 말들에서 공통점을 찾아버렸어요..

    므라즈, 어쩔 것이냐고요!!!!!

    령주짱, 나도 잘 부탁해요~

    • 령주/徐 2008.07.18 04: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그런가요????
      아 멜랑님 만나고 시포라...이번에 기회가 있었는데..엉엉..ㅠㅠㅠㅠ
      딸뿡에게 만났다는 이야기듣고 어찌나 아쉬운지...
      딸뿡도 멜랑님도 다 만나고 싶은 분들이라...ㅎㅎ;;

      그러게요 므라즈 어쩔꺼냐고요!!!+_+ 꼭 다녀오셔야하는데에에ㅔ엥에..ㅠㅠㅠㅠㅠ

      넵 정말 잘 부탁드려요~~~후훗

  15. 라면한그릇 2008.07.09 13: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글 쉬운듯 보이지만 사실 굉장히 어려운글이예요,. 내가 아는 나 라는게 평소엔 잘 아는거 같은데 가끔 설문이나 이런정리로 통해서 보면 막연하거나 헷갈리는것들도 있지요. 사실 지난주에 이글, 카메라 글 보고 선뜻 나도 할까? 그러다가 댓글도 못남기고 엠티갔다오고 그러다 RSS 에서 지나서 잊었는데 미미짱 포스트 보고 생각나서 다시왔지요. ^^
    마지막 글처럼 한때는 저도 많은이들에게 좋은 사람이고 싶어서 고민도 하고 스트레스도 받고 그런적이 있었는데 정작 그사람들은 그렇지 않더군요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통하는 사람들에게만 좋은 사람이 되기로 했죠~ 그 사람들에게 내 사랑을 주기에도 엄청 바쁘거든요~ 하하~

    • 령주/徐 2008.07.18 04: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그래서 처음 글쓸때 굉장히 망설여져서 쓰다가 관둬버리기도 하고 말이죠^^;;

      멜랑님도 쓰셨는데 라면한그릇님도??
      저 저번 글부터 계속 땡깡 피우지요???쿨럭;;이론~
      그래도 라면한그릇님 알고싶기도 하고...하하하하하;; 쿨럭;;

      저도 그래요...윗글에서도 말했듯이...^^;;
      모든사람에게 사랑받고 사랑주길 원하지 않아요..하하하 <-

  16. finicky 2008.07.11 01: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미미짱님 블로그에서 건너왔어요. 으아, 여기도 자주 와야 겠어용 :)

    • 령주/徐 2008.07.18 04: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finicky님^^
      늦은 댓글이 되었지요? 좀 사정이 있어서 블로그가 뜸했어요...
      미미언니한테서 오셨다니 너무너무 방가워요....
      자주 아니더라도 이렇게 오셔요..저도 놀러갈께요..으흐흐^^;

  17. juanpsh 2008.10.30 12: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소개서 잘 보았습니다. 의외로 젊으신 분이네요. 사진속에서 풍겨나오는 감성이 좀 지긋하신(한 30대 중반?) 분인줄 알았는데.....
    뭐, 그렇다고 실망했다는 뜻은 아니구요. 오히려 젊은 분이 그렇게 감성을 자극하는 사진을 찍으셨다는 게 좀 놀랍네요.
    암튼, 사진은 그렇구, 게임도, 디자인도 하셨다니 그것도 그럴거라 생각이 드는데..... 좋아하는 부면을 보니,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음, 음악도 좋아하시나봐요. 클래식도............? 지금은 나이가 좀 많아졌지만, 한참 젊었을때는(저, 지금 40이 넘었거들랑요)
    피아노도 치구, 첼로에 빠져서(직접 켰다는 뜻이 아니니, 오해마시길.....) 밤마다 막스부흐의 콜니드라이를 들으며 잠을 이루기도 했거든요.
    바이올린은 3개월, 깡깽깡깽 하다가 그냥 때려치우고...... ㅎㅎㅎ 근데, 내가 왜 이런 말들을 쓰는 걸까?????
    암튼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소개군요. 나도 이렇게 할 수 있으려나???? 령주/徐 님을 좀 더 잘 알게 된 건가요, 그럼?

    • 령주/徐 2008.10.30 19: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의외로 젊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만;;;
      저 30대 맞는데...하하하하;;그쩍그쩍;;
      정확히는 나이 말씀 안드리고 싶지만...뭐..쿨럭;; 대충 맞히셨다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음악은 원래 좋아했고요...부모님이 잘 시켜주셔서 오랫동안 피아노를 쳤어요...ㅎㅎ;; 그외에 바이올린 초등학교때 배운정도? 뿐이고요..ㅎㅎ;;
      juanpsh님도 클래식 좋아하셨었군요...저도 매번 잘 듣는건 아니지만 피아노를 쳐서 그런지 워낙 피아노를 좋아해요...그래서 피아노곡들은 자주 듣지요..^^;;

      저에대해 좀더 많이 알게 되셨다니 기뻐요...그럼?juanpsh님에 대해서도??응??+_+ 막이래요..하하핫;;

      덧:)사실 몇몇분이 가져가셔서 이거 하셨는데 juanpsh님도 변형을 시키셔서 한번 About 해보시는것도? 쿨럭;;

  18. 홍콩달팽맘 2008.11.05 00: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마지막사진 너무 귀여우신 거 아니예요? ^^
    이런 멋진 자기소개.. 나도 하고 싶당.. 고민해 봐야지~ 달팽이는 따라쟁이~ ☆

  19. 2009.07.26 22: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 2009.09.05 08: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1. 2009.11.09 10: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내 블로그를 식물로 표현한다면???

















저도 대세에 따라 했었는데....이번에 포스팅할까? 아 오늘은 이 포스팅할까? 하면서 미루다보니 도대체가 캡쳐를 몇번이나 했는지...헐헐;;;


그 집착으로 그냥 캡쳐했던거 다 올려요..아하하하하;;
이리도 달라지는 저의 블로그 식물들이 잼있기도 해서...크크크




많이들 하셨지만...http://csugrue.com/organicHTML/flash/ 요기로 가시면 하실수 있어욜~으흐흐


 
     잡동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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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센~ 2008.06.29 00: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번째꺼가 제일 임팩트가 강한걸요? ㅋㅋ 우움,,,전 이만 숙제하러;; 으흑
    (숙제를 너무 하기 싫은..몸무림이랄까요;;;;)

    • 령주/徐 2008.06.30 23: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숙제 잘하셨나요???
      센님꺼도 멋지던데...+_+ 주변분들은 다 멋지잖아..막 이랬어요..쳇-_-
      저도 숙제하기싫은 몸무림의 끝이에요...최악입니더..ㅠㅠ

  3. icanfeelyou 2008.06.29 00: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해보긴 했는데 무슨의미인지는 잘 모르겠다는.^-^;;

  4. 에로스 2008.06.29 03: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두번째 연보라 예뻐요! 저는 초라한 것이 나와서 보자마자 창을 닫았다지요! 흥! ^^;;

    • 령주/徐 2008.06.30 23: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초라한거 있잖아요??
      저도 들쑥 날쑥 장난 아니에요..-_- 왜 그런지...
      맞아요 저도 주변분들이 너무 멋져서 제꺼 보고 흥!! 하고 닫았었어요!! <-

  5. comodo 2008.06.29 04: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대세를 거슬러서 끝가지 이 행진에 참여하지 않겠습니다. 으하하 포스팅을 한개 하나 할때마다 변하는 것 같더라구요. 포털싸이트를 넣어봐도 상당히 재미있다능

    • 령주/徐 2008.06.30 23: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프하하하하
      그것도 좋은데요? 나도 그럴껄 그랬나?
      혜아룜님 포스팅에서 대세를 따라 하니까...갑자기 확~!! 해버렸어요!크크크

  6. 멜로요우 2008.06.29 15: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점점 중독되어가시는 것 같네요 ㅋㅋㅋ

  7. 호박 2008.06.29 21: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대세로군요~ 벌써 5번째.. 히히^^

    호박은 검은나무줄기에 온통 똥파리만 가득한 화면이 나타나서.. 폿팅포기(ㅠㅠ)
    어쩜 노란잎사귀 한장이 안폈을까여.. 대췌 무슨기준으로 호박은 그리도 무시무시한 식물이 나오는지..
    무섭더라구요(ㅠㅠ) 잉잉잉~~~~!!

    혹.혹시 시커먼 호박의 속내를 표현????? ㅋㅋㅋㅋㅋ

    • 령주/徐 2008.06.30 23: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호박님도 멋질꺼 같은데??+_+
      궁금궁금...
      호박님꺼 한번 해보러 가봐야겠는데요???ㅎㅎ

      근데 진짜 기준은 뭔지 살짝 궁금하기는 해요...ㅎㅎㅎ
      속내라면 저는요?ㅠ

  8. 라면한그릇 2008.06.29 23: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렇게 계속 바뀌다니 참....근데 중간에 뜬금포는 참 ㅋㅋㅋ
    왠지 불꽃같아요~

    • 령주/徐 2008.06.30 23: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참 이상해요..-_-
      근데 다른분들은 바껴도 다 비슷비슷 하더라는...쿨럭;;
      그쵸? 붉은색이나 푸른색 하나 들어가주면 좋을텐데..막이래요...프하하;;
      라면한그릇님도 해보셨어요??

  9. 마키♡ 2008.06.29 23: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대세인건가요.ㅋㅋㅋ 저도 언젠간 한번....

  10. PODOH 2008.06.30 02: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ㅎㅎㅎ 저도 따라 해봤다가 좀 충격먹었어요..
    제 풀(?)엔 파리가 날라다녀요 -_-

    • 령주/徐 2008.06.30 23: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별헤는 밤님 오랫만이네요..꺄악~>_<
      많은분들이 벌이래요...파리처럼 생긴 벌...꽃이 있어서 날아오는거 같아요...토닥토닥이예요^^;

  11. Mr.번뜩맨 2008.06.30 11: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웃분들 블로그서 눈팅만하다가 저도 한번 포스팅해봐야겠네요^^ㅋㅋ

  12. 시네마천국 2008.06.30 11: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신기하네요!!!

  13. 후여리 2008.06.30 16: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_+ 령주님 블로그에 와서 첨 본다는..
    맘에 드는대요..ㅎㅎ
    두번째 식물이 보라색 살짝 있는게 참 멋진대요...
    저둥 한번 해봐야되겠어요..ㅎㅎ

  14. 시네마천국 2008.06.30 17: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근데 식물의 이름이나 그런건 안나오는거군여~ㅎㅎ

  15. 베쯔니 2008.06.30 23: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해보았는데 여러색에 엄청길게 나왔어요~

  16. Julie. 2008.07.01 16: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꺼 넘 맘에 들게 나왔네요 제껀 왜저리 쭉뻗어있는지 이상해서 안올렸어요 ㅋㅋㅋㅋ

    • 령주/徐 2008.07.01 23: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근데 많은분들이 쭈욱 뻗어서 나오시더라고요..+_+
      제꺼 색이 조금 들어갔으면 싶지만...나름 좀 특이한듯 싶어 좋아요..히히 <-

  17. 제롬이네 2008.07.03 12: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재밌네요^^
    전 다른분들에 비해서~ 너무 많이 화려한거 같아요 ㅎㅎ
    컬러풀해요 ㅋ 재밌는 놀이 잘 하고가네요!

  18. 혜아룜 2008.07.03 17: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집념의 령주님 히히 령주님 식물은 분위기 있어요. 뭐랄까, 성숙한 여인의 향기가~ (갑자기 떠오른 광고 카피. 낯선 여자에게서 내 남자의 냄새가 난다 였나..) 풍성하니 좋아요 좋아~ 저렇게 나오기도 쉽지 않다니까요 :)

    • 령주/徐 2008.07.05 14: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진짜 집념이죠??푸하하하
      하다보니 계속 하게 되고 말이죠..쿨럭;;-_-
      성숙한 여인의 향기 느껴지시나요??으흐흐흐
      근데 저도 색이 좀 있었으면 막이래요..ㅠㅠ 혜아룜님처럼...멋지잖아요?+_+

  19. 제롬이네 2008.07.03 18: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궁금하시면 한번 보세요~ 저도 대세에 따라 포스팅했어요ㅋㅋ
    그리고 제롬이는 제 영어이름이에요~ Jerome! 제롬이네닷컴 한번 방문해주시면 감사합니다. :)

  20. A . J . Kimo 2008.07.05 05: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오랜만에 들러서 궁금해서 저도 해봤는데요....
    뭔가 하얀 대나무같은 것이 쑤욱~ 자라더니 그 상태로 멈춰서 있지 뭐에요...
    그래서 조금 기다렸죠... 뭐 식물은 더디자라니깐...-_-;;
    근데 1분이 지나고 5분이 지나도 안자란다는...;;;; 우씨
    허연~ 막대기 하나 뚝 맹글고 만 키모 ㅠㅠ

    • 령주/徐 2008.07.05 15: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어머나 kimo님 오랫만이시잖아요..ㅠㅠㅠㅠ
      하긴 저도 요즘 이래저래 정신없어서 못가봤네요;;;그쩍그쩍..
      저번에도 기껏가서 보고만 나오게 되었어요..흑~

      하얀 대다무만 쑥??+_+ 하하하하 1분이 지나도 5분이 지나도 안자란다는 말에 엄청 웃었어요..하하하하;;
      키모님 귀여우셔라...>////<

  21. メランコリア 2008.07.09 13: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대세에 따르고 싶어서 해 봤으나 기다리기 지친다는..
    어째 그리 안 자라는 거냐고요, 내 식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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