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n & Design by m a y o b i t t o o
Copyright @ 2006  w w w . m o o d s y n d r o m e . c o m  All right reserved
 

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07.11.09  |   색, 계 色, 戒 (24)

 

                                 色, 戒 | Lust, Caution 2007


이안감독을 새롭게 생각하게 된 영화. 그리고 역시 양조위. 너무나 멋진 그들

의 조합이였다. 런닝타임 2시간 40분이라는 시간이 결코 지루할틈없이 흘러갔

고, 무어라 표현할 수 있을까? 굉장히 매력적으로 그려내고 있었다 라고 표현

하면 될까? 싶다.



보는 내내 그네들에게 동화되어 아무말도 할수없었고, 엔딩의 음악까지 완벽

했다.

많은 말들로 영화를 표현하고 싶지않다. 언제부터인가 영화를 보고 난후 감상

평이라던지 그영화에 대한것들이라던지...아마도 "괴물"의 엄청난 감상평 이후

로 끝나버린 듯 싶다.



멋진 영화다. 짝.짝.짝.


 

色, 戒 | Lust, Caution ost | 03. Falling Rain

     my dilettante lif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zzng 2007.11.09 05: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저도 볼 예정인데 이 포스팅을 보니 두근두근하네요
    저역시 양조위 너무 좋아해요^^

    • 령주/徐 2007.11.10 06:39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azzng님..
      어제 색,계 잘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양조위 너무나 좋아해요..ㅠㅠbb

  2. 까미유끌로델 2007.11.09 05: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고나서 그 여운이 한참동안 가시질 않았던 영화에요.^^ 브로크백 마운틴에 이어 또한번 제 마음을 뒤흔들고 ㅠ_ㅠ 무대인사 때 본 탕웨이는 또 어찌나 아름다운지 ^^/

    • 령주/徐 2007.11.10 06:40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까미유끌로델님..^^
      저역시 브로그백 마운틴 굉장히 좋아해요...모 물론 와호장룡도 센스 센서빌리티도 좋아합니다...
      무대인사까지 보셨다니 너무너무 좋았겠어요~

  3. 미미씨 2007.11.09 09: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
    드뎌..드뎌...쿨럭~!
    나도나도 정말 보고파요..흑흑
    학원때문에 도저히 이번주는 볼 시간이 없고...흑흑흑..ㅠㅠ
    담주에 볼라구요...어케어케...보고파..엉엉

    • 령주/徐 2007.11.10 06:41  address  modify / delete

      흑흑 미미씨 바뿌셔서 이번주 못보시는구날...
      나중에 포스팅해주세요..

      참참!! 원두커피 받았어요..깜짝 놀랬다는...소리소문없이 보내주시다니..ㅠㅠ 감동입니다..
      잘 먹을께요~~흑흑

  4. 악군 2007.11.09 14: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영화 많이 괜찮은가봐요. 여기저기서 좋은 평이 많이 들려오고 있네요. 시간내서 한번 보고 싶군요.

    • 령주/徐 2007.11.10 06:42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악군님^^
      모 사람에 따라 많이 틀리겠지만 조금 아쉬운부분도 없지 않지만 전 정말 좋았습니다>_<
      나중에 한번 시간되신다면 보세요!!

    • 악군 2007.11.13 10:58  address  modify / delete

      결국 아주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5. 버트 2007.11.09 16: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요거 틸씨랑 보러가고 싶은데 시간이 잘....

  6. 우담아빠 2007.11.09 22: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런닝타임 2시간40분.. 상당하네요^^;;;;

    • 령주/徐 2007.11.10 06:43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전 그렇게 긴 런닝타임인줄도 모르고 보았어요..
      완전 눈과귀를 막고 보러 갔거든요..ㅎㅎ;;

  7. seevaa 2007.11.09 23: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꼭 령주님이 이렇게 올리시면 보고싶어 안달이 나요~ ㅎㅎ
    그러게요~ 러닝타임이...

    • 령주/徐 2007.11.10 06:43  address  modify / delete

      이거이거 개인적으로 영화좋은것은 가끔 포스팅해야겠어요...seevaa님을 위해서라도>_<
      나중에 시간되시면 보시기를 권해드리고 싶네요~

  8. 동화  2007.11.10 03: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고 나오는 사람들마다 너무 수위가 높아서 그 장면 밖에 기억이 안난다고 하더라구요;; 령주님 포스팅을 보니 어서 챙겨보고 싶어져요 - _-ㅋ

    • 령주/徐 2007.11.10 06:45  address  modify / delete

      글쎄...그 색부분이...계에 의해 전 가려졌는데 또 틀린분들도 있겠지요??^^;;
      많은분들이 반하신 여주인공에게 전 쬐금 아쉬운감이 있지만 좋았습니다..모 순간 움찔하며 괴로운장면도 좀 있긴했지만요...이건 제가 여성이라 그런점이 더 부각되어져서 느껴졌는지도 모릅니다!!

  9. Stephan 2007.11.10 16: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개인적으로는 너무 실망을 해서-_-a
    "색,계"에 대한 몇몇 의견중 '이제 이안은 그저 미국감독이다.'라는 말에 수긍이 가더군요. 들렀다가 트랙백 남기고 갑니다^^

    • 령주/徐 2007.11.10 17:58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Stephan님..

      저랑 조금 반대의 생각이시군요..전 언제나 이안감독이 세삼한 감정을 다루고있는 중국감독이였다는 생각이 들지않습니다..그는 세심한 감성을 이제껏 제대로 표현해놓은 영화가 없는걸료? 그의 영상을 다는 보지 못했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 감성을 이안감독 나름의 느낌으로 항상 보여주고 있었기때문에...그는 절제된 감정들을 보여주잖아요 영상과 더불어..

      그래서 "미국감독 이다" 라는 말을 하시는분의 포스팅을 보았지만 "미국감독이면서 중국을 꽤 잘 표현했다. 미국감독 치.고.는" 이라고 생각해보아도 나쁘지 않는 영화였습니다 저에게는..^^;;; 굳이 저런식으로 표현하자면요..하하하;;

      포스팅을 짧게 하였지만 만약 세심한 감정표현으로 그들의 역사적인 생활상과 환경을 보여주었더라면 굉장히 가슴아프고 답답한 영화가 되었을꺼라 전 생각해요..물론 그런영화쪽을 더 좋아하기는 하지만...ㅠㅠ
      으아아아 리플이 길어져버렸습니다...무엇보다 아름다운 영상에 전 반했습니다...>_<

      저도 트래백 쏘아욜~//ㅈ//

  10. 정 근 2007.11.11 00: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이거 내일 심양영화로혼자 볼생각인데
    기대 와방이예요 ㅎㅎ

    • 령주/徐 2007.11.11 02:38  address  modify / delete

      오오 심야영화로..저역시 심야영화로 보았었습니다^^;
      기대하셨다니..좋은영화이기를 바랄께요..

  11. 딸기뿡이 2007.11.12 02: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부러 귀와 입을 막았는데 다 보고나서 소통하려고 벼르고 있었지 뭐예요! 엔딩크레딧과 음악이 멈출때까지 영화의 여운때문에 밀려오는 울음을 터뜨려 본 건 참으로 오랜만인듯 해요. 저 윗 분이 적으신 말은 이안감독님이 미국감독이다 아니다를 떠나서 절제속에 보여지는 섬세함은 이안감독님만이 가능한 거니까! 언니 나 이 영화 사랑해요 어떡해!!! 아흑!

    • 령주/徐 2007.11.12 12:28  address  modify / delete

      울 딸기뿡이는 그렇게 볼꺼라 생각했어>_<
      정말정말...마지막에 가슴벅차서 한마디도 못하겠더라고..
      나중에 긴한숨일 토로한후 생각하게된 영화였던거 같아..
      응 나도나도 너무너무 사랑해...크흑..ㅠㅠ

  12. *alice 2007.11.13 09: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배우의 표정에서 감정이 읽혀지더라구요.
    쉽게 동화하지 못하는 편인데도 말이죠.
    길거리며 소품이며 옷이며 너무 클래식하고 아름답고 우아해서 참 좋았어요~ ^^


이 블로그는 ≪나눔글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글꼴을 이용하고 싶으신분들은 네이버를 이용하여 설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