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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0.09.15  |   며칠전 내 생일때.... (18)
  2.     +   2008.04.01  |   Happy Birthday to you (32)





아....추석이 오고 있다...큰집이라 일해야 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놀러가고 싶다긍!!! 진짜...





생일을 난 일요일이라고 생각했고, 깬다군은 내 생일을 월요일이라고 생각했다. 둘은 틀렸고...
친구들은 수요일인것을 알려주었다...하하하;;; 이렇게 민망할수가...
이번 생일에 돈으로 선물을 계속 받았다..헐헐;; 처음있는 일인데...;; 그돈으로 무얼살지 고민된다.. 행복한 고민이지만..으흐흐흐
그리고 생일선물 해준 친구들 고맙다...그냥 별 생각없이 건너 띄는데도...로테이션으로 2-3년씩 돌아가며 챙겨주는구나...ㅋㅋ
저쪽에서 기억하고 챙겨주면 이쪽친구들은 잊고 뭐 그렇고 그렇게 흘러가더니 올해는 너무 많이 다들 챙겨주고 선물해주어서 깜놀!!!!
고마워>_<




깬다군과 함께 그냥 하루 죙일 먹으며 돌아다녔다 홍대를...크크크



싼티에서 먹고 맛나서 며칠후 친구와 만나 또 먹었다...연달아 두번 먹으니 질렸지만;; 맛있었어...쓰읍!!! 캬~












결국 맘에 안들었던 스킨 드.디.어. 바꾸고...휴;;;; 어째 점점 귀여워져 가는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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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15 08: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Mikuru 2010.09.15 08: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과연 저는 제 생일 때 누가 알기는 할지.. ㅋㅋㅋ

  3. tasha♡ 2010.09.15 09: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생일이셨군요.
    축하드려요.
    아, 오늘인가??
    암튼 축하드려요. ^^

  4. 우담아빠 2010.09.15 10: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생일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근데 음력생일인가 보죠? 헛갈리시는걸 보면^^

  5. 몽포수 2010.09.15 13: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생일 축하 합니다...

    부럽습니다..

    제 생일은.. 부모님도 잊고 계시더군요.. ㅎㅎㅎ

    생일 축하를 받은게.. 몇년은 된거 같아염. ㅋ

  6. Raycat 2010.09.15 15: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생일이셨군요....생일빵 해요..ㅋ.ㅋ

  7. 미미씨 2010.09.15 17: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생일이었구나...홍대에서 놀았는데 연락좀 하지..그랬는데 데이트였으니깐..^^
    축하해~~나도 내 생일이 가물거리고, 친한 친구 생일은 20일 지나서 생각나서 사죄전화를 했더랬지..ㅠㅠ

  8. 펀펀데이 2010.09.15 19: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돈 선물 좋네요. ㅋ
    생일 축하드려요~

  9. 친절한민수씨 2010.09.16 14: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늦었지만 생일 추카드려요~ 짝짝짝...




사진 출처 - 네이버

하필이면 만우절날 생일이라니...
아무도 안 믿어주는 생일이지만...ㅋ

"깬다군 생일 축하해..."

오늘 하루 다른날 보다 더 행복하기를...
생일도 모르고 있어서 쉬지도 못한 오늘...
미리 알려주었더라면 오늘 쉴수 있었을텐데...
그만큼 요즘 피곤하고 힘들어 보이던데...힘내!!♡
사실 요즘 감기에 몸도 안좋은데 일을 쉴수가 없어서 강행군이다보니 계속 점점더 안좋아지고...그래서 오늘 아침에도 미역국도 못끓여주었다. 결.국.orz  미.안.







                      Nikon F3hp 50mm | Happy Birthday to YOU | Centuria 100 | Film scan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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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씨 2008.04.01 09: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정말 만우절이 생일이면 누구도 믿지 않을거 아냐? -_-;;
    난 만우절인지도 모르다가 친구문자받고 알았다는...예전에는 장난끼 가득해서 뭔가 질러야 속이 시원했는데 이젠 그것도 못할짓...
    깬다군님 생일 축하드려요. 저녁엔 맛있는 미역국을 령주짱이 끓여줄거에요....하하;;; (내맘대로...)

    • 령주/徐 2008.04.01 10: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핫...저도 그랬는데...^^;;
      저녁때도 미역국은 힘들꺼 같아요...그래더 어제밤에 촛불키고 생일축하곡 불렀으니 된거에요...<-ㅋㅋ
      오늘 끝내야하는 일이 있어서 지금부터 엄청 시달리며 일해야 하거든요..ㅠㅠ
      요즘 무엇이든지 스트레스라.. 영 그래요 언니..쩝!!

  2. mmiya 2008.04.01 10: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젯밤의 축하로도 충분히 마음이 전해졌을거야.
    일이 술술 잘 되어서 금세 끝나면 좋겠다.
    토닥토닥. 힘내.

    • 령주/徐 2008.04.01 16: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그랬을꺼라 생각해..히히
      늦게 나가서 케잌이 그닥 맛나지는 않았지만..그쩍그쩍^^;
      아자! 힘내자! 쌩유~
      아디보고 깜짝 놀랐어 누군가 했다..^^;

  3. 시네마천국 2008.04.01 11: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만우절 생일이라....기분이 좀 묘하겠네요~
    그나저나 저 곳 어디인가요?

    • 령주/徐 2008.04.01 16: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처음에는 주변에 아무도 안믿었었다는..하핫;;
      아마 지금도 이야기하면 안믿는 사람 많을꺼에요..^^;

      요기 홍대예요..이름이 뭐더라...흠;;;그쩍그쩍

  4. 버트 2008.04.01 11: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거짓말도 가지가지! 안 속는닷!

  5. 동화 2008.04.01 11: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운동하고 왔더니 령주님 블로그에 맛있는 케잌 사진이 ㅠㅠㅠ

  6. icanfeelyou 2008.04.01 15: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맛나겠다아.ㅠㅠ

  7. 혜아룜 2008.04.01 19: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짜 만우절날 생일이시면 선물은 커녕 속이지 말라고 대뜸 혼날 것 같아요; 허헛.
    축하드린다고 전해주세요~ 우핫핫 저는 이미 생일이 지난지라~
    아, 그래도 케익 먹고 싶다♡

    • 령주/徐 2008.04.02 09: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처음에 이야기할때는 저도 안믿었었다는..쿨럭;;
      이 댓글 다 읽더라구요..깬다군이..헐헐;;
      위의 케잌들 너무 이뿌죠?으흐흐

  8. Raycat 2008.04.01 20: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생일이 만우절이라...ㅋㅋ... 정말 아무도 안믿겠는걸요...ㅋㅋ

  9. 후여리 2008.04.01 21: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생일 맞죠..? ^^;;
    올블에서 마늬 낙시를 당해서..^^;;
    생일 축하드려요..ㅎㅎ

    구독만 하고 댓글은 첨 남기는듯 싶네요..^^;;;

    +_+ 암튼 다시 생일 축하드려요..^^

    • 령주/徐 2008.04.02 09: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후여리님^^
      정.말. 맞아요..크크 생각보다 낚시가 진짜 많았죠? 티스토리까지...훗

      방가워요...그리고 감사합니다..>_<

  10. Evelina 2008.04.01 22: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너무 예뻐요!
    친구들이 만우절이 생일이라 왠지 많이 놀리기도 하셨을 듯...^^

    그나저나, 생일 축하드려요!

  11. 꼬세 2008.04.02 00: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벽한시 야식을 먹어야 할때라고 몸이 반응할때를 맞춰서 , 기가막히게 딱 맞춰서 케익사진을 보여주시는
    령주님의 센스... 배고파서 냉장고 훓트러 달려갑니다^^ㅋㅋ

    • 령주/徐 2008.04.02 09: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프하하하 배고플때 보면 진짜 먹고 싶은데...
      저 그기분 알아요..ㅠㅠ 그래서 냉장고에 맛난거 있으셨던가요??ㅎ_ㅎ

  12. 우담아빠 2008.04.02 09: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깬다군님 생일이 만우절이었군요.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베트남도 만우절이 있더군요^^

  13. 라면한그릇 2008.04.02 11: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깬다군님 생일 축하드려요~~
    제가 요새 강력히 밀고 있는 생일노래는 이소라의 '생일축해요' 예요.
    내년에 열심히 연습하셔서 불러주세요~ 맨마지막이 정말 >_<

  14. 꼬세 2008.04.02 2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냉동실에 카스타드 얼러놓은것과 사과 1개가 있더군요... 푸하하...
    케익보다 카스타드 빵한개를 보니 약간 초라했지만 맛은 있었어요..1개뿐이라서 입맛만 보았죠 아마~ㅋㅋ
    담부턴 새벽시간엔 령주님 찾아뵙는거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ㅋㅋㅋ

    • 령주/徐 2008.05.03 03: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프하하하 저도 새벽에 제 블로그왔다가 당하는걸료...크크
      음식사진보면 꼭 너무 찍고 싶어지는 이마음이에요..히히

  15. 첫눈e 2008.04.08 09: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만우절 생일은 쫌.. ㅋㅋㅋ
    축하합니다.. 그런데 케익안돌리나요? ㅋㅋ

  16. 딸뿡 2008.04.15 01: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보면서 초 갯수가 몇 개인지부터 눈이 가는 건... 나 하나 뿐이었던 거여요 언니? 크하하하. 사진을 크게 봐도... 깬다군 아저씨는 큰 초2, 작은 초5개로 밖에 안 보이다니... 이건 아니잖아요오 언니! 초 갯수 어찌 된 거여요? 흐흐! 생신 축하 드리옵니다. 케이크라도 잡수셨으면 미역국 정도야 뭐 가볍게 패쓰 ^^

    • 령주/徐 2008.05.03 03: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쿨럭..안돼~~~~~~~~~~~~~~~~~~~~~~~~orz
      근데 저 사진 퍼온거샤..쿨럭;;네이버에서..히히
      맞아 미역국 결국 패쑤~했어..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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