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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8.03.09  |   석모도 (27)





배타고 갈때 마구마구 달려들더라구요 역시!! 새우깡 주는걸 아는거냐!! 이장면 동영상으로 담았었거든요...다시보니 너무너무 좋더라구요...
조만간에 올려볼께요...저처럼 바쁘거나 여행가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잠시나마 보여드리기 위해...^^;





















                    Nikon F3hp 50mm | Sukmoisland in gangwha | Centuria 200 | Film scan

석모도에 다녀왔었습니다...이제야 포스팅을 하지만...그냥 무작정 뜬금없이 다녀오느라 그냥 주변만 흩어보고 왔어요...ㅎㅎ
일하느라 답답할때가 있을때 멀리는 못가니 가까운 곳으로...하하하;; 그래도 다녀와서는 조금 편해져서 또 일할수 있는듯 싶습니다... 헤이리도 갔다왔는데 조만간 포스팅할께요....필카의 답답함이 좀 있는데 렌즈네요...계속 말하지만...화각넓게 풍경사진을 담기가 힘들어요...엉엉

그나저나 다른분의 센츄리아 필름 사진을 보며 굉장히 푸르구나...근데 난 왜 안그럴까? 생각했는데 이렇듯 야외사진에서 여실이 드러나는데요? 약간 추운듯 싶지만 나쁘지는 않네요...히히 드뎌 센츄리아 200필름을 다 썼어요..처음에는 너무 사재기로 많이 사놓은거 아닌가 싶었는데...다 쓰고 나니 더 사놓을껄 하는 생각도 들어요...물론 100은 아직 많이 남았지만요..^^;;


조만간 계속 여러군데 다녀온것을 올릴께요>_<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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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씨 2008.03.09 22: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_<
    아, 석모도 언제 가봤는지 기억도 가물거린다. 이거보니깐 갑자기 불끈거리며 나도 바다가 보고싶어! 라는 생각이 들면서, 사진은 역시나 늘 그렇지만 좋구낭~~캬~~~
    바닷바람이 느껴지는 기분이랄까, 나도 봄을 유별나게 타서 이번 봄에 사고나 팍 치고 싶단 생각이 불끈이야.
    특히나 스페인에 꽂혀서는 뉴욕은 뭔가 비자때문에 짜증나잖아, 이러면서 스페인 스페인 노랠 부르고 있어. 오기사 책때문인가? 유럽가서 한달정도만 있다가 오고프단 생각에 정신이 헤롱거릴지경이야...너무 슬픈 내 현실을 탓하며...아흑

    • 령주/徐 2008.03.10 13: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전 처음이에요...사실 인천쪽 섬들은 잘안가봐서..^^;
      생각난김에 잠시 갔었어요...집에서 생각보다 가까웠다는..하핫;; 한 한시간반 정도? 출근길인데 차도 안막히고말이죠!! 언니도 봄 많이 타는군요...전 주변친구들이 알정도로 심해요..처음엔 제가 봄을 타는건지 몰랐는데...친구들이 알려주더라구요...그러곤 인지하게 되니 더 그런듯도 싶고 말이죠-_-VV

      오기사의 스페인 건물그림들이 독특하고 느낌이 좋죠? 바로셀로나에 있는 그림들을 보면서 오래전 한동안 저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어요..하핫;; 결정내리시고 돈이 되신다면 과감히 뛰어가세요!!!

      전 깬다군과 함께 갈생각을 하니 다른사람들의 돈에 두배가 들어가 쉽게 결심을 못하고 있어요...
      모 정안되면 혼자나 친구들과 갈꺼야...라고 이야기 하지만요!! 아무래도 유럽은 깬다군도 가보고 싶어하는곳이라..그쩍그쩍!! 어찌 될런지...하핫

      나중에 언니랑도 여행 함꼐 다녀와도 좋을꺼 같아요..후훗

  2. seevaa 2008.03.09 23: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떻게 령주님은 돌만 찍어도 이쁠까? ㅎㅎ

  3. 동화 2008.03.09 23: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이란 아름다운것이군요! 맨날보는 시멘트덩어리들과는 차원이 달라요 T -T;;

  4. 정 근 2008.03.10 00: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센츄리아 저렴하면서 딱 좋죠 ㅎ
    아 좋으셨겠어요 바다 +_+
    이번주말 날씨 따뜻해서 정말 최고였던 것 같아요

    • 령주/徐 2008.03.10 13: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하지만 단종된 뒤로는 그닥 저렴하지는 않았어요...이날 원없이 보고 오지 못했어요 시간이 안되서...
      조만간 일 마무리 하면 하루라도 맘편히 오래오래 보고 오고 싶어요..>_<

  5. Raycat 2008.03.10 01: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석모도 2년전에 겨울에 가서 추워서 ㄷㄷㄷ 떨었던 기억이 ㅡㅡ;;;.. 그날이 알고보니 그해 제일 추웠던날...
    센츄리아도 곧 모두 단종될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 령주/徐 2008.03.10 13: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헐...섬은 겨울에 가면 더 춥지 않나요??+_+ ㅎㄷㄷㄷ
      네...벌써 100빼고는 나오지도 않고 있던데...
      이제 100도 끝나겠죠? 24롤밖에 안팔던데..그것도요!!

  6. omomo 2008.03.10 09: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느낌이 로모같아요.
    아..갑자기 로모가 다시 사고싶어지네. ㅠ_ㅠ

    • 령주/徐 2008.03.10 13: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비네팅이 많이 들어가면서 더 그런 느낌이죠?
      아무래도 필카라 밝은날 더 비네팅효과가 많이 생기는듯 싶어요^^
      저도 로모 갖고 싶어욜~ㅠㅠ

  7. opus53 2008.03.10 09: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빛이 넘실넘실 ~ 사진이 실제로 보는 것보다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필카 화각 말씀하시는 걸 보니 .. 조만간 렌즈도 하나 지르시는 거 아닌가? .. 하는 생각이 살짝 드네요. (난 또 이렇게 폼푸질? 크흣)

    • 령주/徐 2008.03.10 13: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그 빛만 계쏙 직고 싶었어요...아직은 추워서 그런지...빛느낌이 따뜻하고 좋더라구요..^^
      그러게요 근데 필카렌즈는 정말 모르겠어요...마음에 사실 드는것도 없고...어떨지...휴~

  8. 버트 2008.03.10 12: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고오진 않았죠? 강화도는 자고 오면 헌혈중 전혈이 불가능하더라구요.

  9. 라면한그릇 2008.03.10 13: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석모도 어릴적에 한번 작년에 한번 갔었는데...어쩌다보니 여유있게 돌지못하고 사진도 못찍고....차로 후루룩 갓다왔다는 슬픈 이야기가 ㅋㅋ이제 봄이네요.나들이 가야겠어요~

    • 령주/徐 2008.03.10 21: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자세히 보고 오지 못했어요...몇군데 다니기는 했지만 일찍 갔다가 늦은 오후쯤에 집에 도착했으니깐요...
      맞아요 이제 봄이 오고 있어요..놀러나가야지요??크크
      그래도 아직은 두껍게 다니시는게...얇게 입고 나갔다가 감기 초기증상입니다..ㅠㅠ

  10. yamubi 2008.03.10 16: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바다다, 바다다. 좋아라. 사진들도 예쁘고. 우히히.

    • 령주/徐 2008.03.10 21: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 으흐흐...
      그대도 조금 시간내면 바다 볼수 있겠네..^^;; 제법 가까워 졌으니...히히
      응 이뻐이뻐..필카가 쪼아~후훗

  11. 청춘이다 2008.03.10 23: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보고 싶게 만드시는군요 석모도...ㅎㅎㅎ

    • 령주/徐 2008.03.12 11: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북극여우님...
      아이디가 왠지 느낌이 너무 좋은데요??하핫;;그쩍그쩍

      제사진을 보시고 다녀오고 싶으시다니 좋습니다!! 따뜻해지면 가도 좋을듯 싶어요~^^;

  12. 2008.03.11 01: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너무 근사하네요. 전 이상하게 세번째 사진에 자꾸 눈길이 가는데..
    그러고 보니 강화도에는 여러번 갔었어도 석모도에는 못갔었네요.
    기회가 되면 꼭 가보고 싶어졌어요. ^^

    • 령주/徐 2008.03.12 11: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사진 찍을때 따뜻해서...눈부시고...눈을 갖고 서있었던 기억이 나요..ㅎㅎ;;
      석모도는 배로 5분? 진짜 짧아서 쉽게 갔다올수 있어서 편해요...섬여행은 정말 언제나 즐거워요>_<

  13. 혜아룜 2008.03.11 08: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와와와와 세로 사진에서 강아지풀(맞나요?)을 찍으신 사진이 정말 맘에 들어요. 뒤에 그 일렁거림이 꿈꾸는 듯한 기분을 들게해요. 석모도 정말 좋죠? 오래전에 가족들과 같이 가 본 적 있는데 참 예쁘더라구요. 왠지 바다 보니까 맘이 환해지는 것 같고 좀 뻥 뚤리는 것 같아요:)

    • 령주/徐 2008.03.12 11: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강아지풀...강아지풀 사진을 보면 정말 뒤의 일렁임과 함께 따뜻해져요..그쵸?^^;;
      저도 오랫만에 나갔다오니 좋았어요...하지만 원없이 바다를 보지는 못했어요...좀더 따뜻해지면 바다보러 다시 나가고 시퍼요!!>_<!

  14. 꼬세 2008.03.19 21: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꼭 갈매기가 살아있는 느낌인데요?? 부러워요~~ 저도 사진 찍는 연습좀 많이 해야겠어요...
    정말 멋져서 눈을 땔수가 없네요~~사진 잘보구 갑니다.. 아..
    참고로 전 3월 9일 낮 2시~6시 사이에 있었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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