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n & Design by m a y o b i t t o o
Copyright @ 2006  w w w . m o o d s y n d r o m e . c o m  All right reserved
 

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09.04.13  |   아이의 눈에 보이는 풍경 (57)






무엇을 보는걸까?








작은새를 보아요...후훗

 
     1Cut 2Memorie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쭌's 2009.04.13 13: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의 표정이 기분 좋은 호기심이네요!~~~ㅎㅎ

  3. 친절한민수씨 2009.04.13 15: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시 컴백? 신비주의자세요~ ㅋㅋ
    새가 있는 모습을 잘 포착하셨어요 ㅋㅋ
    역시나...ㅋ

  4. Fallen Angel 2009.04.13 16: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웅이군도 새를 좀 좋아한다죠...

  5. JUYONG PAPA 2009.04.13 17: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자연스러운 사진 정말 좋아요. ^^
    애들의 해맑고 순한 시선....근데 커가면서 변하는....ㅠ_ㅠ;

  6. Julie. 2009.04.13 18: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도 귀엽고 저 새도 너무 귀여워요

  7. eslife 2009.04.13 18: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포근한 사진 너무 좋습니다.

  8. 버트 2009.04.13 19: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재미있어요.
    그나저나 저 펜탁스 정리하고 캐논으로 넘어 왔슴돠!
    ㅋㅋㅋ
    지금보니 30D쓰시는 령주짱이랑 동료?
    음홧.

  9. 필그레이 2009.04.13 21: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의 눈으로 보는 세상이 얼마나 재밌고도 신기한지 저는 매일 느끼고 있답니다.흐흣.^^
    뭐랄까....그 흔하디 흔한 말 있잖아요.아이는 어른의 아버지라는...정말 요즘 아이가 말을 잘하기 시작하면서 더더욱 느껴요...마음이 순수하게 정화가 되면서 발전하고 그러더라고요.^^

  10. RITS 2009.04.13 23: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따뜻한 사진이군요~

  11. 소나기 2009.04.13 23: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멋집니다. 색이며 구성이며 우왕 굿!

  12. 고구미 2009.04.14 02: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모델들이 너무나 완벽하네요...
    예쁜 여자아이고, 노란 작은새도....^^

  13. 기리 2009.04.14 12: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어디길래 저렇게 귀여운 새랑 꼬마 아가씨가...^^
    새사진 몽환적이라 너무 마음에 들어요

  14. 미미씨 2009.04.14 21: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기 누구야? 조카?? 아이의 시선도 이쁘고 령주짱 시선도 이쁘당..또 바쁜거야?? 또 아프고 그럼 안된다.
    이 봄을 즐기고 있는거지?? ^^

    • 령주/徐 2009.04.16 01: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요 그냥 옆의 일행이였어요^^;
      입구때부터 함께 들어왔다가 만나서...이야기도 좀 나누고..ㅎㅎ
      넵!! 봄을 즐기고 잘 있습니다..하하

  15. 금드리댁 2009.04.14 22: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롱다리 아가네요 ^^ 여유로와 보여서 부럽다는 ㅎㅎ

  16. 하늘누리 2009.04.16 11: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얼 보고 있나 했더니
    새를 보고 있었군요~
    귀엽습니다~

  17. 키덜트맘 2009.04.16 12: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가 보고 있던게 저 새. 맞나요?
    두리 대화중?ㅎㅎ

    아이 사진은 정말 꿈꾸고 있는 장면 같은. 그런 느낌 :)

  18. 세담 2009.04.16 17: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너무 좋습니다....
    령주님 솜씨가 제대로 발휘된듯~~~ㅎ

  19. 초하 2009.04.16 18: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초롱까지 차지하고 앉은 새의 모습이 정말 이쁘네요~~
    행복해보이기까지... ^&^
    둥지는 제대로 틀었네요!

  20. 버트 2009.04.21 21: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하! 새를 보고 있었구나! ㅋㅋㅋ

  21. 딸기뿡이 2009.04.26 23: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새는 이상하게 사진으로 보면 참 사랑스럽고 이쁜데, 실제로 보면 괜히 무섭다니까요. 새둥지 귀여움~


이 블로그는 ≪나눔글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글꼴을 이용하고 싶으신분들은 네이버를 이용하여 설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