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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0.12.16  |   Instagram 따뜻함이 그리운 밤 (2)
  2.     +   2010.12.15  |   Instagram 중독 (13)
  3.     +   2010.11.21  |   롯데 월드콘...꺄~ (6)
  4.     +   2010.11.21  |   친구가 예쁘다고 탐낸 목도리...히히 (11)
  5.     +   2010.09.26  |   몰래찍은 추석음식.. (16)
  6.     +   2010.09.18  |   내 책상옆의 귀요미들...히히 (10)
  7.     +   2010.09.15  |   며칠전 내 생일때.... (18)


진짜 인간적으로 너무 춥다..ㅠㅠ 봄은 언제오니? by 제주 유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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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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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뿡 2010.12.17 00: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봄을 돌려줘요 ㅋㅋㅋㅋㅋ 사진보니까, 너무 그리워진닷.

  2. 친절한민수씨 2010.12.17 17: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봄봄봄봄...언젠간 오긴 오겠죠?
    오늘은 눈도 오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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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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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12.15 06: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잠들어 있던 아이폰의 사진들을 꺼낼수 있는 앱이라 저에겐 너무 잼있고 즐겁네요...
    오히려 언제부터인가 아이폰으로도 사진을 잘 찍지 않았는데...
    이 앱때문에 그래도 간혹 사진을 찍고,,, 점점더 재미가 들리고 있어요...

    다만 아쉬운건...요즘 너무 추워서...<- 추우면 밖으로 절대 안나가는 저이기에...ㅠㅠ
    사진을 점점 더 안찍고 있다는 점이 참으로 안타깝지만 말이죠!!!
    그리고 이 앱처럼 팔로도 자유롭고 많은 사진을 보고 싶어서 저도 이리저리 팔로하고 즐겁네요!!크크

  2. 2010.12.15 08: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kkommy 2010.12.15 09: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일같지 않은 중독.. ^^
    모아놓으니깐 꽤 이쁜데요~~ +_+

  4. tasha♡ 2010.12.15 09: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저도 아이폰 샀는데..
    거의 사진을 안찍었는데 이제 좀 찍어야겠어요. ㅎㅎ

  5. 우담아빠 2010.12.15 16: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흐. 이건 또 머죠? Instagram?로모같기도 하고.. 참 좋습니다^^

  6. 미미씨 2010.12.15 19: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거 나도 맘에 든다. 2G에는 왜 못쓰는게냐구. 쳇쳇 ㅋㅋ

  7. 딸뿡 2010.12.16 00: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인스타그램은 한 번 빠져들면 중독될 수밖에 없어요 ㅋㅋ 게다가 언니나 나처럼 아이폰으로 사진 잘 안찍는 사람도 찍게 만든다니까요. 점점 사진찍는 횟수가 줄어들고. 그건 언니말대로 추워서 -_- 밖에서는 찍을 정신머리가 남아 있지 못해요 흠흠. 다 엮어놓으니 인스타그램 월인가요? 히히




오늘 하루종일 먹은 월드콘...
친구네집에 갔더니 아이가 이걸 좋아한다고 해서 하나 먹은것이 계기가 되어 내내 먹고 있다..헐헐;;
근데 너무 맛있어...어쩌니...ㅠㅠ :) 처음엔 너무 달아서 웩!!!~!!! 했는데...쿨럭;;
http://instagr.am/p/UYCo/


     잡동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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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11.21 2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instagram 어플 받아놓고는 쓰지도 않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게 뭐지? 하고 써보니 완전 잼이써!!! 좋아...ㅠ_ㅠ
    디자인적으로 예쁘고 맘에 들어서 한동안 버닝할듯...꺄울~

    근데 왜 내 키보드 자판이 저리 드러워 보일까?-,.-

  2. Raycat 2010.11.21 23: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스케키가 먹고 싶군요.

  3. 친절한민수씨 2010.11.22 12: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스콘하면 바로 빵빠레인데...
    요즘 보기가 힘드네요 ㅋ

  4. 딸뿡 2010.11.29 02: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덕분에 저까지 월드콘 외치고 있어요 ㅋㅋㅋㅋ
    재밌죠. 트윗처럼 아주 한동안 오래오래 재미들릴듯 히힛



사실 패션 아이템들중 목도리만큼 변화주기 좋고 세련됨이 있는것도 드물다. 
수없이 많은 나의 스카프들과 목도리...그래도 매년 또다른 계절이 찾아오면 다시 또 구입하게 되는 아이템.
충분히 많은 목도리들이 있음에도 구입했고, 너무 예쁘고 만족스럽다. 비싼것을 세일해서 잘 구입했을때는 더 기쁘다.. 
친구가 탐내면서 싸게 잘 샀다고 부러워 해줘서 더 기쁜...으흐흐흐;;;
http://instagr.am/p/UYxv/

     잡동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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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노 2010.11.21 23: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와 무늬가 대박이쁜데요. 대박대박.

  2. mmiya 2010.11.22 10: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예쁘네. 나도 탐나. ㅎㅎ

  3. 친절한민수씨 2010.11.22 12: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목도리 좋아해요.
    남자지만 스카프도 하고 싶은 욕망이...ㅋ

  4. 수혀니 2010.11.22 15: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목도리 넘 이뿌다..
    나도 예쁜거 사고 싶은데 마음에 드는게 없네~
    언니랑 쇼핑해야겠다...ㅋㅋ

  5. 미미씨 2010.11.23 00: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어제 길고 긴 곤색 머플러 선물받았어. 이불처럼 두르고 다닐테야! ^^

  6. 딸뿡 2010.11.29 02: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산에서는 딱히 머플러 필요를 못 느꼈는데, 서울은 아오, 아까 눈까지 내리고 나니 영하의 기온에 들어선 순간부터 추운 게 장난이 아니에요. 나도 어여 어여 목도리 지르려고요. 뽀송뽀송. 언니 머플러 스타일도 좋구나 좋아~































사진찍으면 혼날지도 몰라 몰래 덮어두었던 종이를 걷어내고 한쪽에 있는 음식들만 찍었다...
뭐!! 보시면 느낌이 오실지도..한쪽부분만 찍은것이 이정도니...그렇다...우리집은 종가집큰집이다...
여기에 보이는거 말고 예쁜 송편이 훨씬 많은데 못찍었어요...ㅠㅠㅠㅠㅠ 전도 예쁜 전들은 하나도 못찍고..ㅠㅠ
꽃으로 물들인 송편의 분홍색은 진짜 이뻤어요!!! 어떻게든 찍어보는건데...쳇!!
전 하나 부치는것 만으로 하루해가 진다는...흐규흐규;;; 뭐 이젠 이골이 나서 음식하는거 아무것도 아니게 되었지만;;^^;
몰래 처음으로 아이폰으로 후다닥 찍어보았습니다...히히
이번 송편...짱으로 맛났습니다...하하하...사실 전 설탕과깨가 들어간 송편을 좋아하는데 이번에 진짜 많았다는...으흐흐


감기 걸렸습니다...ㅠㅠ 그저 며칠 약먹고 누워 있어야 겠어요...감기조심하세요~ (제 주변 다 걸렸네요;;헐;;) 콜록콜록;;


     잡동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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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10.09.26 2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희집도 종가집이긴 한데, 예전에 비하면 지금은 많이 간소화된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송편 진짜 맛있겠는걸요^^

  2. Jan.E 2010.09.26 23: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흐흐흑 싱가폴은 추석이 없나봐요ㅠㅠ
    전 추석이 지나갔는지도 모르고 살았다는;;;;
    송편 완전 맛있어보이네요!!

    (+ 저;; 혹시 이 폰트 이름 알려주실 수 있나요?? 폰트 너무 이쁘네요ㅋ;;

    • 령주/徐 2010.09.27 10: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싱가폴에 계시는군요...^^;;
      이 폰트는 seevaa폰트라고...
      http://seevaa.net 으로 가시면 지금도 받으시는지 잘 모르겠지만...그곳에서 배포하였었습니다~

  3. Raycat 2010.09.27 00: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종가집에 큰집이시니 음식 준비가 어마 한군요. 흐.

  4. sazangnim 2010.09.27 08: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추석 음식이 어마 어마 하군요. 울 집은 그냥 그런데... 히히히....

  5. tasha♡ 2010.09.27 10: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너무 맛있겠어요.
    저희집은 명절에 간단하게만 음식을 준비해서 이렇게 맛있는 건 늘 눈으로만. ㅠㅠ

    감기 빨리 떨어져버리길.

  6. 몽포수 2010.09.27 13: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감기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쾌차하세여~ ^^

  7. iris 2010.09.27 21: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정말 종가집 분위기네요. 맛있겠다라는 생각보단 저 음식 누가 다 만들었을까.. 얼마나 고생했을까 하는 생각에 눈물이 ㅠㅠ
    령주님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전 명절에 탱잘 탱잘 놀았던지라 왠지 죄송함 ㅋㅋ

    • 령주/徐 2010.09.28 17: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긍까요...눙무리...역시 iris님은 바로 아시는...크크
      뭐 그래도 이젠 이골나서 뭐...하하하;;
      탱잘탱잘 노셨다니 부럽네요;;ㅠ

  8. Mirasu 2010.09.28 2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마나 오마나.ㅠㅠ
    추석 전날 외가에 가서 대충먹고 추석때도 죽어라 알바를 뛴 저는 그저 침만 질질ㅠㅠㅠㅠㅠ

  9. 혜아룜 2010.10.04 03: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손으로 만든 송편. 그러고보니까 전 이번 추석에는 그냥 집에서 간소하게 먹어서 손으로 송편을 만드는 대업(ㅎㅎ)까지는 못 했어요. 저도 한 송편하는데 히히 아우 추석 지난지 얼마나 지났다고 다시 저런 전이 먹고 싶을까요 흐흐

















사실 인형이 전 쫌 많습니다...쿨럭;; 다 찍으면 좀 놀랄수도 있을터라...요것만 아이폰으로 살짝 찍어봅니다...히히>_<
책상옆에서 보면 완전 뿌듯...아 저 박스 이번에 천소네 공구할때 그냥 사는건데...ㅠㅠㅠㅠㅠㅠㅠ
다음엔 놓치지 말아야지!!! 불끈!!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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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친절한민수씨 2010.09.18 17: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잉~ 요게 정말 젤리래빗(닉네임이 바뀌셔서 ㅋㅋ) 님 책상에 있단말이에요?
    요런것들 은근 고가던데 ㅋ

    • 령주/徐 2010.09.18 18: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새롭게 시작했어요...젤리토끼라고..히히^^
      이것때문에 등골이 휘어요..ㅠㅠ
      저의 취미생활은 왜이리 돈만 들까요??흙.흙

  2. 디노 2010.09.19 22: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앜 귀요미귀요미 ㅋㅋ
    전 요즘 레고가 땡겨요 ㅋㅋ

  3. tasha♡ 2010.09.20 10: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책상은.
    그러니까...
    아휴.

  4. 소나기 2010.09.20 12: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데스노트는 좀 귀엽네요.ㅎㅎ

    추석연휴 잘보내세요~~

  5. Mikuru 2010.09.23 10: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아 정말 ... 부럽네요 ㅋㅋㅋ 저런 장식장..(..)







아....추석이 오고 있다...큰집이라 일해야 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놀러가고 싶다긍!!! 진짜...





생일을 난 일요일이라고 생각했고, 깬다군은 내 생일을 월요일이라고 생각했다. 둘은 틀렸고...
친구들은 수요일인것을 알려주었다...하하하;;; 이렇게 민망할수가...
이번 생일에 돈으로 선물을 계속 받았다..헐헐;; 처음있는 일인데...;; 그돈으로 무얼살지 고민된다.. 행복한 고민이지만..으흐흐흐
그리고 생일선물 해준 친구들 고맙다...그냥 별 생각없이 건너 띄는데도...로테이션으로 2-3년씩 돌아가며 챙겨주는구나...ㅋㅋ
저쪽에서 기억하고 챙겨주면 이쪽친구들은 잊고 뭐 그렇고 그렇게 흘러가더니 올해는 너무 많이 다들 챙겨주고 선물해주어서 깜놀!!!!
고마워>_<




깬다군과 함께 그냥 하루 죙일 먹으며 돌아다녔다 홍대를...크크크



싼티에서 먹고 맛나서 며칠후 친구와 만나 또 먹었다...연달아 두번 먹으니 질렸지만;; 맛있었어...쓰읍!!! 캬~












결국 맘에 안들었던 스킨 드.디.어. 바꾸고...휴;;;; 어째 점점 귀여워져 가는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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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15 08: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Mikuru 2010.09.15 08: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과연 저는 제 생일 때 누가 알기는 할지.. ㅋㅋㅋ

  3. tasha♡ 2010.09.15 09: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생일이셨군요.
    축하드려요.
    아, 오늘인가??
    암튼 축하드려요. ^^

  4. 우담아빠 2010.09.15 10: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생일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근데 음력생일인가 보죠? 헛갈리시는걸 보면^^

  5. 몽포수 2010.09.15 13: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생일 축하 합니다...

    부럽습니다..

    제 생일은.. 부모님도 잊고 계시더군요.. ㅎㅎㅎ

    생일 축하를 받은게.. 몇년은 된거 같아염. ㅋ

  6. Raycat 2010.09.15 15: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생일이셨군요....생일빵 해요..ㅋ.ㅋ

  7. 미미씨 2010.09.15 17: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생일이었구나...홍대에서 놀았는데 연락좀 하지..그랬는데 데이트였으니깐..^^
    축하해~~나도 내 생일이 가물거리고, 친한 친구 생일은 20일 지나서 생각나서 사죄전화를 했더랬지..ㅠㅠ

  8. 펀펀데이 2010.09.15 19: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돈 선물 좋네요. ㅋ
    생일 축하드려요~

  9. 친절한민수씨 2010.09.16 14: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늦었지만 생일 추카드려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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