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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17.05.29  |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고양이 집회 (猫の集会, A Gathering of Cats, 2007)
  2.     +   2010.08.19  |   借りぐらしのアリエッティ, The Borrowers, 2010 (4)
  3.     +   2008.05.07  |   Soul eater & 장난스런 KISS (12)
  4.     +   2008.02.23  |   ARIA The ORIGINATION (16)
  5.     +   2007.11.10  |   갓파 쿠와 여름방학을... (12)
  6.     +   2007.06.21  |   초속5센티미터 (12)
  7.     +   2007.06.08  |   풍인이야기 風人物語 (8)
  8.     +   2007.05.30  |   파프리카 (6)
  9.     +   2007.05.03  |   시간을 달리는 소녀 2006 (9)

신카이 마코토 감독을 알게 해준 이 《고양이집회》는 지금 다시봐도 너무 재밌습니다♡문득 오래된 블로그를 폐쇠할까, 하여 갔다가 이 플래시영상이 눈에 들어와 가져오면서 삭제하지 않고 비공개로 돌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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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나 기대된다...영상까지 봐버려서 어찌 해야할지...
너무 기대를 하면, 자칫 실망할 수 있어서, 대개는 영상을 미리 보지 않는데...이 영화에 대한 무지로 인하여, 영상을 보고 말았다...
9월 9일 개봉이라는데....


점점 더 빨리 보고 싶어진다...하아=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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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Animation | Soul eater | ソウルイ-タ- | 5th

우아 이 애니 1화부터 계속 보고 있는데 작화가 장난 아니군요...완전 내 취향이에요..내용도 그렇고...작화가 무너지지 않는이상 계속 쭈욱 볼꺼 같아요...이런 시원시원한 그림체 정말 좋아합니다..
애니는 초반부는 좀 아동틱(?)한 느낌이 없지 않지만 역시 중반을 넘어갈수록 아마도 나루토처럼 점점 커지겠지요...??

스타일도 좋고 오랫만에 괜찮은 애니가 떴습니다...
이거외에도 드루아가의 탑도 나뿌지는 않는데 곤조 만화라는것 때문에 일치감치 작화가 뭉개질꺼 같은 위험을 감수하고 보고 있고요...그외에 닌자의 왕도 한번 보고 있지만 그닥...확 와닿지는 않네요...참 ".hack // G.U. TRILOGY" 이 애니도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여하튼 잼있는것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소울이터 좋아요..꺄악//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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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스런 KISS | Tada Kaoru

이 만화는 무려 10년전에 나온것으로 예전에 너무너무 잼있게 보았습니다...작가가 죽고 난후 완결이 되지않아 너무너무 아쉬웠던 만화인데...
드뎌 애니메이션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5화까지 본 결과 만화처럼 통통 튀는맛은 덜한거 같지만....작가의 쪽지를 토대로 완결이 난다고 하니 이이상 기분 좋은일은 없을꺼 같아요..

완결이 어떻게 날지 너무너무 궁금해서라도 애니메이션을 끝까지 볼 생각입니다...이 만화가 애장판으로 나왔을때 어찌나 기쁘던지 바로 구입하여 소장하고 있거든요...
애니메이션도 끝까지 작붕되지 말고 잘 마쳤으면 좋겠습니다...으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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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IA The ORIGINATION | animation film | 2008

굉장히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中 의 하나인 아리아 시리즈 중 마지막(?)에 해당되는 아리아 더 오리지네이션은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2005년부터 꾸준히 보았지만, 사실 만화책 보다 애니메이션을 먼저 접해서 그런지 (애니광인 나지만 보통은 원작만화를 더 좋아하는데...) 이 아리아 시리즈는 애니메이션을 훨씬 더 좋아한다. 처음 볼 때 그 누군가가 잔잔하기만  한 애니메이션이라 할때 난 과감히 '이거 내스타일 이겠구나' 했다..프하하하;;
역시나 너무 좋아 두근두근...보고 또 보고...
기다리던 아리아 더 내츄럴를 보고 선 이게 마지막은 아닐텐데...또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줄까? 했지만 희소식이 들리고 드뎌 아리아 더 오리지네이션라는 타이틀로 내곁에 왔다.

문명이 뒤바뀐 곳, 한참 먼 미래의 이야기 이지만 이곳은 문명을 거슬러 과거를 복원해 살고 있는 어느별의 인간들의 이야기이다. 그래서 더 향수 어리고, 더 마음 따뜻한 그러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처음 포스터을 보았을 때 '무슨 할렘애니인가??' 싶어 선뜻 손이 안 갔었는데...귀여운 말투와 이쁘장한 외모에도 불구하고 다들 사랑스럽고, 예쁘고,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벌써 7편...ㅠㅠ
처음 시작했을 때는 즐거웠는데...벌써 7편째라니...점점 늘어나는 편수에 웃어야 할지 울어야할지...조금만 더...아니 더더더 보여주었으면 하는데...

아리아의 푸른바다를 생각하며 잠시 배경도 그에 걸맞게 바꿔본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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河童のクゥと夏休み 2007 
The 4th Megabox Japanese Film Festival Openning


뒤늦게 뒷북치는 포스팅 이지만 이 "갓파 쿠와 여름방학을" 은 내가 너무나 보

고 싶어하던 애니메이션이다. 저 쿠의 외모와는 달리 애정이 팍팍 느껴지시고,

 전반적으로 스토리가 조금 뻔할수도 있겠지만 영상과 쿠~만으로 커버될 수

 있는 그런 사랑스러운 애니메이션인 것이다.ㅠㅠ



정말 슬프다. 조금늦게 알아버린 덕도 있지만 난 예매에 성공한줄 알았단 말이

다..젠장. 예매가 안되었을줄 누가 알았겠는가! 모 내탓이지..누굴탓해..젝일.



어쨌든 좋아하던 애니메이션 하나를 극장에서 볼 기회였는데 놓쳐버려서 너무

너무 아쉽다. 그외에것 중에는 아직 표가 남아 있던데..물론 개.폐막작은 매진

이 되었지만...올해는 이상하게 그 수많은 영화제中  하나도 제대로 건진 것이

 없다. 무언가 자꾸 핀트가 어긋나는 것이...올해는 아닌가보다. 다행이 작년과

는 틀리게 영화제 영화들이 빨리 개봉하기도 해서 보고싶은 것을 빠르게 보고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이 개막작도 다시 개봉해주겠지?? 기다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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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속 5cm / 秒速 5センチメ-トル / 2007

참지못하고 오늘 달려가 영화를 보았다. 상암인디영화관에서밖에 하질않아서 집뜰이를 갔다가 시간이 너무없기에 겸사겸사 한꺼번에 일을 치루고 왔다고나 할까? 그렇게 극장에서 보고왔다. 신혼집 집뜰이에 놀러가 42인치와이드의 큰화면으로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본후...담소를 나누다가 저녁때 이 "초속5cm"를 보곤 하루종일 헤메이다가 겨우 현실에 안착한 느낌이다.

예전 태터툴즈한시절에 이 초속 5cm와 시간을달리는 소녀를 포스팅한적이 있는데....그후 정말 9개월만에 영화를 다 본듯싶다.

먼저 이 신카이마코토감독의 다른 애니메니션들을 살펴보면 몇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그중 두드러진것은 분명 남녀가 사랑을 하지만 상처를 받는무게라던지, 깊이, 기다림, 회상등등이 남자에게 더 지독하게 남아있다는 점이다.
덧:) 그의 영화는 안타까움이다. 사랑이다. 기다림이다. 기억들이다. 그리고 우주와 하늘과 지구...마지막으로 지독한 고독이다...
이 초속 5cm를 1회만 보고 갔기때문에 다 보고나니 역시 이 주인공남자의 마음때문에 내마음이 아파서....노래가 나오고 또 나오고 또 나오고....
한마디 두마디 세마디후 또 나오는 배경음악들....언제나 그렇듯 대화속에 반복되는 음악들과 어우러진 멋진 작화와 배경 그리고 주인공들의 나레이션...
1시간 2분? 정도의 런닝타임동안 특히 3회부분에서의 그모든것들에 흠뻑빠져 한번 더 보아야겠다라는 다짐을 하게 만든다.

아 이런 애니메이션이라면 언제나 환영이다....계속 앞으로도 계속 더욱더 멋지게 나와주기를....쓰는동안도 두애니로인해 피폐해진 마음을 수습할 도리가 없다....몇일동안은 그냥 이렇게 흘러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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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Y TALES opening +
 
풍인이야기 風人物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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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 니시무라 준지가 맡았다. 이 감독의 다른 애니메이션을 본다면 이 풍인이야기의 작화와내용이 그의스타일이 아니라는것쯤은 충분히 알수있다.
프로덕션 IG또한 공각기동대,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인랑등 그들의 스타일또한 확실히 많이 틀리다. 모 물론 나의 지구를 지켜줘를 보면 또 이런스타일도 만들수있구나 싶지만 말이다. 어쨌든 2004년 9월 11일부터 일본 위성방송 스카이 퍼펙을 통해 PPV로 방영되는 이 작품은 요즘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보기 드문 작풍을 유지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제 1회 애니메이션 기획 대상에서 대상을 거머쥔 원안은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오시이 마모루씨가 적극적으로 애니메이션화를 발벗고 추진했다. 그렇게 탄생한 풍인이야기는 말그대로 바람을 일크키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하지만 내가 처음 이끌린것은 사진(디카)을 찍는 주인공에게 끌려 처음 이 애니를 보게 되었다. 몇년전의 이야기구나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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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스타일의 애니를 좋아하지않는분이라면 추천해드리고싶지않다. 또한 이 원안도 눈에 맞지 않으면 산만하여 거부감이 들수도 있다.^^;
오랫만에 다시본 이 풍인이야기는 또한번 내마음속에 바람을 일으켜주었다. 이 바람풍사들은 마음속에 바람을 일으켜야 바람을 일으킬수있는 능력이 생기기때문에...내 마음속에도 바람을 일으키고 싶어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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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을 시작하고 조금 정신없기도하고,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있습니다..그래서 중간중간 영화 또는 애니메이션을 보며 시간을 떼우기 일쑤이거든요...
오랫만에 <- 이단어 요즘 많이 쓰고있네요..히히 다시본 풍인이야기는 내게 행복함을 또 주고있습니다...그래서 계속...계속...쯔또...쯔또...애니메이션 포스팅이 날로 늘고있습니다ㅠㅠ <- 사실 굉장히 놀러나가고싶다죠!!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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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 -  Paprika, 2006
 감독 - 곤 사토시 (Satoshi Kon)


부산국제영화제때 못보아서 아쉬웠던 애니중 '시간을 달리는 소녀'에 이어 이 '파프리카'를 보았습니다. 그때 보셨던분들중에 실망하셨다는 분들도 계셔서..
사실 이 감독의 다른 애니 즉 '천년의사랑'과 '망상대리인' '퍼펙트블루'가 그닥 제스타일의 애니메이션은 아니였었기때문에 많은 기대를 하고 본것은 아니였습니다만 보고나니 곤의 애니중 전 제일 괜찮게 보았습니다^^

영상도 아름답고 내용면에서도 좋았지만 어딘지 저의 스타일은 아니였는지라...기존의 작품들이 말입니다!!
하지만 파프리카를 보기시작하면서 느낀것은 짜임세가 늘어지지않는다는점과 그의 느낌을 전달하는면에서 조금 소프트해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역시 그의 스타일답게 색감의 선명함은 역시 좋았구요, 화려하면서도 지나치치않게 잘 보여준거 같습니다.
요즘 괜찮은 영화들이 너무 많아서 너무 좋아요..ㅠㅠ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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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irl Who Leapt Through Time

 태터툴즈로 블로그를 운영할때 포스팅한적이 있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하고선 우리나라에는 들어오지않아 조금 안달이 나 있던차에 일본에서 DVD를 구입할까말까 망설이며 애태웠는데...
여행후 돌아오니 한국에 DVD가 나오며, 인터넷상으로 돌고있었다.
우선은 얼른 다운받아 보았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않았다. 멋지다> ㅈ<)bb

+ 좋아하는 장면중...자막을 넣을까 하다 귀차니즘으로...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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