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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7.01.13  |   어머님 생신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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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생신에 무엇을 해드릴까 하다가 음식을 해서 갔어요. 매번 돈으로 드리는것도 성의없는거 같고...

"무엇을할까?"

생각하다가 인터넷도 검색해보곤 갈비찜과 부친게, 그리고 무쌈말이를 했습니다. 부친게에는 오징어와 호박, 당근, 양파, 피망, 파프리카를 네모로 작게 썰어 부침가루와밀가루, 달걀을 섞어 물은 뜨거운 물에 마늘다진걸 우려내 좀 식힌후 그물로 반죽하여 부쳤어요. 굉장히 단백하고 정말 맛있었습니다. 음하하하하-_-vv

그리고 갈비찜은 정말 힘들게 열심히 만들었고, 무쌈말이는 당근, 계랸으로 지단을만들고, 햄, 양송이버섯, 피망, 무순,오이(물이 많이 나와서 당일날 썰어서 만듦) 을 얇게 채를 썰고, 채칼로하면 물이 많이 나온다고하기에..T^T
그렇게 해서 차에 싣고 어머님께 내려갔어요...하룻밤 자고 일어나 무쌈말이는 썰어간 채로 무쌈은 시판하는것을 사서 돌돌말아 미나리로 묶었습니다아아~
여기서 처음해본 실수는 파는 무쌈말이는 신맛이 많이 나기때문에 어른들이 신맛을 별루 안좋아해서 담궈놓거나 물로 잘 씻은후 신맛을 없애야한다는것. 처음 두통은 신맛때문에 별루였어요..ㅠㅠ
나중에 두통은 신맛을 없애고 했기때문에 맛있었습니다...만들어만 놓고 일때문에 깬다군과저는 올라와야했기에 손님과친척들이 맛나게 잘 드셨는지는 몰라요...ㅠㅠ

갈비찜도 맛나다고 해주시고 부친게도 인기많고, 좋았어요...으흐흐흐
단지 무쌈말이 정말 이뻤거든요..이쁘게 잘 만들었는데 사진기를 갖고가지못해서 사진을 못찍었어요...핸드폰으로 찍어야지하고선 회사에 늦을듯싶어 부리나케 올라오느라..또 깜박!!~

여.하.튼. 그리곤 지금 몸살, 감기에 드러누었다가 일어났습니돠~~그래도 뿌듯!!~헤헤^^;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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