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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9.06.26  |   언제나 여행은 그곳에 머물고 싶어지게 한다... (22)
  2.     +   2009.03.20  |   등대를 좋아하시나요??^^ (89)
  3.     +   2009.03.16  |   소원 (66)







nikon f3ph 50mm | 牛島 | no photoshop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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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씨 2009.06.26 23: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또 제주도 가서 올레길 걷고 싶어. 1코스 끄트머리에 우도가는 배타는 곳이 있는데..그렇게 다시 또 걸어서 우도가는 배 타고 또 우도를 걷고...ㅎㅎㅎ
    일단 여름은 지나고 생각해봐야쥐

  2. Fallen Angel 2009.06.26 23: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주도 가고 싶어요..ㅡ.ㅜ..;;

  3. Linetour 2009.06.26 23: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필카의 느낌이 확연하게 드러납니다. 제주도 언제나 가고 싶은 섬. 멋져요

  4. latte 2009.06.26 23: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주도 사진을 볼때마다 항상 가고 싶은 맘이지만...돈을 모이게되면 왜 자꾸 일본으로 가는건지..휴....

  5. 몽포수 2009.06.27 03: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멋지네요..
    제주도는 가봤지만.. 우도는 못가 본.. ㅠ.ㅠ
    근데. 계속 머무르면.. 포스팅은 어케해요?
    왠지 인터넷이 안될거 같은... ㅋㅋ

    • 령주/徐 2009.07.02 03: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제주도 그리 많이 갔으면서 우도는 첨이였어요^^
      5분도 안되는 배타고 들어가는 길이니..
      다음번에 한번 가보세요^^

  6. sazangnim 2009.06.27 07: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제주도~~ 가보고 싶어요. 힝~~ ㅠ.ㅠ

  7. 혜아룜 2009.06.27 11: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사진 올리시면 곤란해요 :) 훌쩍 떠나고 싶어지잖아요. 흐흐 우도네요. 제주도를 갔으면서도 우도에 못 가봐서 안타까웠는데. 사진으로 보니까 역시 좋아요. 언제쯤 가게 될까요?

  8. 하늘누리 2009.06.27 12: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편안해지는 풍경이네요~
    저두 이런 풍경이 있는 곳에 하루 죙일 있고 싶네요~~

  9. 환유 2009.06.27 17: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도......!!!!!!!

  10. 친절한민수씨 2009.06.29 12: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포토샵이... 멋져요 ㅋㅋ
    색감이 참...
    우도~ 멋진곳인데...ㅋ

  11. JUYONG PAPA 2009.06.30 16: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도는 저도 안가본거 같네요.
    사진으로만 늘 봐와서 그런지 제가 마치 다녀온양...ㅋㅋㅋ
    멋진 사진입니다. ^^









  Photography Nikon F3hp 50.4mm | Film is Reala 100, PORTRA 160vc | U - isLand in Jeju | Film scan | No adobe photoshop CS4




  이번 여행에서는 사실 제 컨디션과 몸상태가 많이 안좋았었는데요...여지없이 사진에 나타나더라고요...
  전 집중력이 떨어지면 사진이 좀 그래요...ㅠㅠㅠㅠ
  이번 사진은 노이즈도 많고....;; 뭐 그렇지만 즐기고 왔으니 좋은 여행이였어요!!!
  (사실 말이죠....뚜껑여는 차타고...투껑열고 4박5일을 내내 달리기만 했거든요....윳후!!)
  정말 좋았어요...ㅠωㅠ)bbb


  바닷가에서 꼭 보이면 찍는 등대사진....♡ ...



Posted by 령주/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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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친절한민수씨 2009.03.21 23: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옛날에 동해갔다가 등대사진 한번 찍어볼려고 했는데 그때 폭풍이 몰아칠때였죠.
    그때 느낀 생각. 방파제에서 파도에 밀려 죽는 사람들이 있다던데 진짜 죽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ㅋㅋㅋㅋ
    고요하고 평하롭네요 ㅋ

  3. 미미씨 2009.03.22 00: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대 너무 이쁘당.
    뭔가 외로운 느낌도 나지만 그래도 바다엔 역시 등대가 있어야 바다구나 하는 느낌이라서
    뚜껑여는 차라니..크아~~부러워!!

  4. mmiya 2009.03.22 1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대도 좋지만, 첫번째 사진 반짝이는 바다도 좋다.
    차 타고 달리면서 찍은 사진은 없어? 이름모를 영화의 장면들이 막 떠올라. 머리카락 막 휘날리거나, 손 위로 뻗어서 막 흔드거나, 크하.

  5. 기리 2009.03.22 14: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컨디션이 나쁘셨더라도 저런 바다를 보고오셧다면 확 좋아졌을꺼 같은데요^^
    뚜껑여는 차도 보여주세요. 부럽부럽~~ㅡㅡ;;

  6. 호박 2009.03.22 16: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아~ 령주님도 신나는 여행을 댕겨오셨군요^^ 뚜껑이 열리는 차라니.. 호박은 아직 한번도 못타봤는뎅!
    (이거 잘못 필받으면 울집 탱자(마탱이) 뚜껑 '따고' 달릴지도 모르겠사와욤^^;)

    등대사진 아쥬아쥬 멋집니다용~ 호박은 은제 조레 찍어볼까요?? 이번 여행에 다시한번 느낀거라곤..
    사진좀 잘찍자! 였다는.. ㅋㅋ 몇천장을 찍어왔건만 건질사진이라곤 열손가락도 안돼니 이거원.. 나원참..
    허허참.. 참나원.. ㅜㅜ (열씨미 사진선별 작업중에 있습니다요.. 볼건없지만 기대 계속 해주시와욜^^;)

    아픈덴 없고요~ 그냥 다시떠나고 싶은 여행뼝에 덜커덕 걸려버렸다고나 할까요(ㅠㅠ)
    지갑은 개털이건만.. 블로깅이고뭐고.. 일이고나발이고.. 또 당좡 여행가고 싶어 안달난 호박이랍니다. 흐흐흑!!!
    이일은 우야면 좋을까욤(ㅠㅠ) 엉엉엉!!!

    나즈막한 휴일오후.. 령주님도 마저 아무탈없이 보내시고욤~ 호박은 으쌰라으쌰.. 힘내어 낼부터 컴백할께요!
    우히히힛^^;
    오늘도 '봉마니'입니데이~

    • 령주/徐 2009.03.25 12: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그냥 제주도 잠시 다녀왔어요^^;;
      또 여행가고 싶으시다는 말씀!! 백만번 옳은말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너무 가고싶거든요...흑~

  7. 2009.03.22 16: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MORO 2009.03.22 17: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대를 찍었다는 것은 좋은 바닷가를 다녀오셨다는 증거군요
    왜이리 부럽죠..ㅎㅎ

  9. icanfeelyou 2009.03.22 18: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참 좋죠. 파아란 하늘과 하얀구름. 푸른바닷물과 빨간 등대라면 정말 우왕ㅋ굳ㅋ이죠.ㅎㅎ

  10. 몽포수 2009.03.22 2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이즈의 느낌 마져도 멋지게 보이는 이유는 무었일까요??
    렌즈 A/S 보내고 휴업한 김에 저도 필카로 가야 할가봐요. ㅠ.ㅠ

  11. 딸기뿡이 2009.03.23 09: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대 좋고 말고요. 바다에서 등대빼면 시체 이히히~ 햇살 비친 바닷가에 등대는 또 월매나 예쁘다고요 호호.
    등대 사진 보니까, 아 바다보러 가고싶잖아요 언니. 곧 몇 시간 뒤에 산보 삼아 태종대 가겠지만 히히.

  12. 하늘누리 2009.03.23 13: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뚜껑열고 신나게 달리셨군요~^^

    저도 등대를 보면 등대사진을 찍고 싶지만
    멀리 있는 등대까지 걸어가기 귀찮아서 안찍는다죠~ㅎㅎ

  13. 섬연라라 2009.03.23 14: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좋아해요..... /부끄

  14. 시네마천국 2009.03.23 15: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사진 때문인지 등대가 외로워보이지 않아요~~

  15. Fallen Angel 2009.03.23 20: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필름가격이 넘 많이 올랐어요...ㅡ.ㅜ;;;;

  16. 키덜트맘 2009.03.24 00: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급 상실이(한예슬) 나온 드라마가 생각나네요ㅎㅎ
    제목이 머였드라~~ㅋ

    첫번째 사진 느낌. 완전 좋아요:)

  17. 우담아빠 2009.03.24 12: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죠?
    40여개의 댓글속에 제 댓글이 무칠까 걱정인걸요 ^^;;;;
    가끔씩 와서 사진만 살짝 훔쳐보고 갔었는데, 이제서야 안부를 남기게 되는군요^^
    저 등대 무지 좋아라 합니다. 시간되면 저도 등대사진 함 올려보도록 할께요^^

  18. sazangnim 2009.03.24 13: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대... 좋죠. 전 등대 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호호호...

  19. 앨리순 2009.03.24 23: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등대좋아해요~^^ 등대 사진이 너무 이뻐요~ 바다가 반짝반짝 거리는게.. >_< 바다 보고싶어지는데요 ~

  20. 멜랑 2009.03.25 14: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짱.. 몸상태와 컨디션이 안 좋았던 이유가 바로 그 뚜껑 여는 차 때문이었을지도.. 흐흐
    령주짱 사진은 어떤 사진이든 다 좋아요..

  21. 디노 2009.03.25 2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구도가 너무 좋아요.
    혼자서 홀로 한곳만 바라보는게 꼭 저 같아요 *^^*
    캬캬캬컄ㅋ









Photography Nikon F3hp 50.4mm | Film is Reala 100 | U - isLand in Jeju | Film scan | No adobe photoshop CS4




  가끔은 웃으면서 가볍게...스쳐지나가듯 사진만 남기지만...
  이날은요...왠지 진지하게 손을 모으고 바라보며 소원을 빌었습니다...하하하
  그랬습니다...


Posted by 령주/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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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앨리순 2009.03.17 0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소원하나 빌어야겠어여~ 바다가 보이니 시원해 보여요~* ^ㅅ^

  3. tasha♡ 2009.03.17 09: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진짜.
    우도 함 가야겠어요!!

  4. 나잉 2009.03.17 10: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사진보며 간절한 소원하나! ㅠ_ㅠ

  5. 세담 2009.03.17 11: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모든 소원이 다 이루어지겠는데요? ㅎ
    말없는 돌탑들과 바다가 조금 쓸쓸해보이긴 하지만요....

  6. 섬연라라 2009.03.17 15: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돌탑만 보면 그냥 못지나가는데..ㅎㅎ

  7. MORO 2009.03.17 16: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색감이 장난이 아닙니다요..;)

  8. 늘보엄마 2009.03.17 17: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왼쪽에서 두번째 탑은 아슬아슬허니
    스러지지 않게 해달라고 빌어봅니다 :)

  9. 시네마천국 2009.03.17 19: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떤 소원을 비셨나요???

    바라는 소원이 꼬옥~~이루어지길 바랍니다~~~

  10. 기리. 2009.03.17 22: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슬쩍 소원하나 빌어봅니다.
    안통하면 령주님이 되신 들어주시길..;;;ㅋ

  11. rㅣㄴ 2009.03.17 22: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그곳에 있었다면.. 돌무더기보다는 바다를 바라봤을 듯 싶네요 ^^

  12. Julie. 2009.03.18 01: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예쁜색감 예쁜사진.
    배우고 말꼬야요.ㅋㅋㅋ

    날씨가 포근해요~ 오늘 잘 보내셨어요?

  13. 백마탄 초인 2009.03.18 0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돌탑에 내 소원도 항개 얹어야겠군요,,, ^ ^

  14. RITS 2009.03.18 09: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령주님이시네요~~~

  15. 소나기 2009.03.18 09: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뻐요~~^^
    그런데 아래 배너는 다 손글씨세요? 왠지 그림을 보니 손글씨인듯..
    글씨도 너무 이쁘네요.

  16. PINK 2009.03.18 10: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원하고 바라면 이루어 지는거 아시져~ (^_^)/ 얍!

  17. 오픈양 2009.03.18 11: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쁘게 쌓은 돌이라 더욱더 소원이 간절해지네요^^
    모든사람들 소원을 이루는게 오픈양의 소원~~ㅋㅋㅋ

  18. Dongki 2009.03.19 0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 해 저의 소원 이루어 지겠죠?^^
    령주님도 기도해 주삼~ㅋㅋ

  19. 딸기뿡이 2009.03.19 22: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가 오랜 침묵 뒤에 다시 블로그 한 뒤로 손글씨와 언니 사진이 함께 올라오니 너무 좋단 말이지요.
    뒤에 저 소원탑(?)에는 이제 더 얹을 수 없고 그 앞에 새롭게 쌓기 시작한 소원탑에 언니도 조심스레 올렸겠죠?
    이런 건 또 올려줘야 제 맛이잖아요 히히.

  20. 키디키디 2009.03.20 20: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앞에서부터 글이랑 사진 보며 오고 있는데, 요즘 령주님 사진 분위기가 정말 끝내주는데요?

  21. Juanpsh 2009.03.22 02: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령주님은 무슨 소원을 빌었으려나~?
    사진의 탑들이 너무 멋있네요. 잘 보구 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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