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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9.03.26  |   을왕리해수욕장의 아이들 (2) (54)
  2.     +   2009.03.26  |   을왕리해수욕장의 아이들 (58)
  3.     +   2008.09.22  |   늦은 여름을 을왕리 해수욕장에서... (92)






제가 원래 인물사진 (http://moodsyndrome.com/237 참조:) 들이나 동네 사람들을 찍어보는게 소원인데 한국에서는 어렵더라고요...
근데 이곳 을왕리에서 좀 마음껏 찍어본거 같아요...후훗 (2008년 9월)

그나저나 믹시와 다음블로그는 빼니 뭔가 허전하고 넣자니 보기 싫고...ㅠㅠ 우선 믹스만 다시 열어봅니다...
나중에 계속 거슬리면 빼버려야 겠어요!! 쩝!!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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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ulie. 2009.03.27 11: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두살때 와서 24년째 인천에 살고 있지만 을왕리포함 인천 바다는 별로 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요래 보니 또 이뻐보이네요~

  3. mmiya 2009.03.27 11: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아. 두번째 사진은 아이가 빛의 바닷길로 달려갈 듯 해. @0@

  4. 미미씨 2009.03.27 13: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은 정말로 사람들 사진 찍는게 너무 어렵단 생각이야. 그 점에서 이번 여행때 사람들이 사진 찍어준다면 경찰마져도 좋아라 포즈를 잡아주던게 생각난다. ㅎㅎ 물론 인물사진을 거의 망쳐서 보여줄게 별로 없는게 아쉬울따름이야. 이럴땐 디카로 찍었어야 했는데...

    나도 한동안 블로그 뉴스에서 보내고 믹스도 달고..그랬는데 그런거 지저분하고 다 싫어서 확 다 없애버렸어..ㅋㅋ

    • 령주/徐 2009.03.28 00: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근데 인물사진은 참 힘든거 같아요...
      특히 자연스러운 사진은...아무래도 우리나라는 좀 힘들죠??ㅠㅠㅠㅠㅠ
      그래서 외국나가면 많이 찍고 싶어요..

  5. 펀펀데이 2009.03.27 13: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보니까 왠지 영화 '친구'의 마지막 장면이 떠오르네요.
    아주 그냥 따뜻~~~합니다.

  6. 멜랑 2009.03.27 13: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아해 신발 옆은 소주병?
    여름인데 여름같지 않은 분위기가 좋다고나 할까요~!!!!

  7. 센~ 2009.03.27 15: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 조기 위에 타이틀..령주님 글자가 더 이뻤어요..
    황금 물결사이에 아이..이거 너무 멋져요..

  8. Fallen Angel 2009.03.27 18: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을왕리 작년 여름에 가서 그냥 잠만자구 왔든 기억이..;;;

  9. 친절한민수씨 2009.03.27 18: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것도 예술이네요 ^^
    근데... 믹스가 모죠? 저는 당체 모르겠다는...

  10. 쭌's 2009.03.27 21: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멋져서 머라 표현할수가 없어요!~~ㅎㅎ

  11. 금드리댁 2009.03.27 2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정말요.. 쭌's 님의 댓글에 공감100만개요 ^^ 우와우

  12. 백마탄 초인 2009.03.28 02: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저거 고대로 붓으로 드리대고 싶은,,,하하

    물빛이 쥑입니다!!

  13. 혜아룜 2009.03.28 13: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있어요. 정말 그냥 사진만 봐도 령주님이 어떤 마음으로 찍으셨는지 알 것만도 같아요. 그냥 좋네요. 뭐라 덧붙일 말이 없어요…….

    • 령주/徐 2009.03.28 13: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정말 좋았어요...무척 낮에 더웠는데 해가 질때쯤은 조금 선선해지면서 바람도 좋고...참 좋았던 그날 이였어요..하하하

  14. 쥬피터 2009.03.28 16: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른이든 아이든 뒷모습에서 전해오는 여운은 묘한매력이있습니다

  15. 미르-pavarotti 2009.03.28 21: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금 전에 와서 보았을 때 감격해서 눈시울이...
    황홀해서 멍해졌답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다른 일몰사진에서 볼 수 없었던 느낌을 지녔어요
    수평선 위의 잘 드러나지 않은 태양의 모습가 색감이 환상적이예요..
    수평선과 꼬마를 이어주는 빛.. 꼬마를 미지의 세계로 연결해주는 느낌이 들구요
    크게 확대해서 집에 걸어두세요 ...^^
    다시 보니 소주병이 보이는군요 ^^

    • 령주/徐 2009.03.28 23: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미르님 제 사진을 너무 칭찬해주시니깐 몸둘바를 몰겠어요...헤헤
      그래도 제사진을 좋아해주시니 너무 기쁜거 있죠?^^;

      쿨럭;; 소주병...그게 흠이였어요..ㅠㅠㅠㅠㅠㅠㅠ

  16. latte 2009.03.28 23: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름다운 사진이군요~ :)
    인물사진 찍기 참 힘들어요...오늘도 사진기 들고 잠시 나갔다가 36방중에 한장만 찍고 왔어요...;;
    사람좀 찍을려고하면 다들 쳐다봐서...ㅎㅎㅎㅎ'''

  17. 딸기뿡이 2009.03.29 19: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꺄아. 언니, 이 사진은 출력해서 기념으로 갖고 싶어요!!! 하고 앙탈 부리고 싶다는!!!!
    빛이 너무너무너무 따뜻하잖아요. 색감도!

  18. 하늘누리 2009.03.30 13: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진 역광인걸요?
    밝은 빛과 밝은 아이들의 노는 모습
    너무 잘 어울립니다~

  19. 소나기 2009.03.30 19: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캬 브라보~ 멋진 컷이에요!

  20. 시네마천국 2009.03.30 19: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멋져요~멋져~~~~ㅎㅎㅎ

  21. 라면한그릇 2009.03.31 21: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2월에 갔을때 엄청 추워서 사실 아이들도 없고 별로 찍지도 못했는데 가셨을때는 아이들도 뛰어놀만한 날씨였나보네요~ 사진 너무 좋아요...보고 있자니 왠지 눈시울이 뜨거울정도로요~





 

필카를 위주로 올리다보니 디카사진들이 고스란히 하드속에서 잠자고 있네요...쿨럭;;
오랫만의 디카사진입니다...(2008년9월)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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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3.26 09: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친절한민수씨 2009.03.26 10: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술입니다. 령주님 최고~
    아참 트랙백 하나 걸어봐야지 나도 ㅋㅋ

  4. 까칠이 2009.03.26 10: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진 실루엣 사진이에요~ 저 멀리 모여있는 사람들도 잘 보이고~:)

  5. 버트 2009.03.26 10: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지오! 령쥬표 사진은 디카가 훨 마음에 든다는! 한수 배우고 갑니다!

    • 령주/徐 2009.03.26 1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무래도 필카는 단렌즈뿐이라서..ㅠㅠㅠㅠㅠㅠㅠㅠ
      그게 제일 안타까워요...이런사진을 찍기는 힘들죠..
      디카사진들좀 꺼내봐야 겠어요!!후훗

  6. 몽포수 2009.03.26 10: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디지털로 찍으나. 필름으로 찍으나.. 멋지네요... 역시...
    저.. 걍. 사진 접을랍니다. ㅠ.ㅠ

  7. 미르-pavarotti 2009.03.26 1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의 전체적인 짜임 ...너무 좋아서 말문이 막혔고요
    두 아이의 모습을 보고 한 동안 멍했습니다.
    일몰사진 많이 봐왔지만 너무 환상적이네요
    두 아이 속삭이는 듯한 모습과 멀리 선창가에서 배를 기다리는 모습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네요
    slr클럽이나 소니미놀타클럽에 이 사진 한 번올려 보세요
    오늘의 사진으로 선정될듯 한데요 ^^
    새벽에 보고 또 보고 있는데 너무 좋아효^^

    • 령주/徐 2009.03.26 13: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미르님 과분한 칭찬이에요...그래도 너무 기분 좋은건 못감추고 있고 말이죠...하하하
      그쪽에는 사진올리기가 좀 그래서..그쩍그쩍;;;^^;;;
      여하튼 너무 기뻐요!!^_^)/

  8. mmiya 2009.03.26 14: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0ㅁ0
    역시 사진기가 아니라 사람인거야. 령주 사진은 왜케 멋진겨!
    뽀사시 느낌의 필카도 예쁜데, 이렇게 또렷한 디카도 예쁘다닛!!

  9. 키덜트맘 2009.03.26 14: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왓!
    넘흐 멋져요
    황홀해요^^
    사진 작가해도 되겠는걸요~ㅎㅎ

  10. 로리언니♩ 2009.03.26 17: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으 사진 너무너무 멋쪄요 정말 !!!

    전 그리고
    무엇보다도 령주님 글씨 너무 예쁘다는, 맘에든다는 !! ㅠㅠ

  11. 세담 2009.03.26 17: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멋진 작품입니다....ㅎ 환상적이예요~~
    아이들의 실루엣이 느낌을 던져 주는데요?

  12. bluewindy 2009.03.26 21: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빛이 예술 이옵니다. GOOD!

  13. Fallen Angel 2009.03.26 21: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실루엣이 좋네요...^^.

  14. 바람노래 2009.03.26 2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저런 시절이 있었지 말입니다.
    대신 혼자.ㅡㅜ

  15. JUYONG PAPA 2009.03.26 23: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름때 찍으신건가봐요..
    저 멀리 사람들 뭐하는거에요?
    애들 노는 모습이 실루엣에 비쳐져 더욱 더 멋진 사진이 되었네요.
    주용이도 어서 커서 저런 실루엣에 담아보고 싶은데...이놈의 장난꾸러기가 가만히나 있을지...ㅋㅋ
    저도 오늘 꽃지해수욕장에 다녀왔습니다. 멋진 일몰이나 경치는 날이 흐려서 못봤지만..나름 바다를 보고 온거에 만족해요. ^^

    • 령주/徐 2009.03.28 01: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여름때 찍었어요...^^
      저도 정확히는 모르지만 배를 기다리는 사람들과 놀고 있는 사람들이 섞인듯 싶은데 말이죠;;

  16. 멜랑 2009.03.27 13: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짱의 사진은 그 안에 어떤 움직임이 있던 정적이라 너무 좋다요~

  17. 씨디맨 2009.03.27 14: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실루엣 너무 멋지네요. 막 같이 뛰어 놀고 싶다는 ㅎ

  18. 쭌's 2009.03.27 21: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져요!~~ 필카든 디카든!! 역시 령주님의 좋은 느낌이 팍팍나요 ^^*

  19. latte 2009.03.28 23: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상당한 즐거움이 느껴집니다~ 물장구 치고 싶어요-흐흐-

  20. 딸기뿡이 2009.03.29 19: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또 숨기고 있는 사진있으면 어여 어여 올려주오. 감질납니다, 감질나요!!!

  21. 소나기 2009.03.30 19: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고수는 장비를 가리지 않는다니깐.. 멋져요^^




엄청난 스압이 예상됩니다...무려 25장의 사진이거든요...올리는 저도 살짝 버벅거렸어요..ㅠㅠ
오랫만이라 그냥 다 올립니다;; 쿨럭;;

































한장한장 너무너무 기쁘게 찍었던 기억이 나네요....너무 좋았던 곳입니다...물이 더럽다고 해서 걱정을 살짝 했지만;;^^;;
참 낚시 하시는 분들 엄청 많더군요!! 가족들 단위로 많이 오고..+_+ 추석 담날 월요일이였는데 말이죠!!










































































사진 찍기 너무 힘들더이다...ㅠㅠ 어찌나 물이 그냥 나가던지...썰물일때라...점점 내려가서...따라가고...하하핫;;
그래서 필름을 요거 찍기위해 많이 낭비했네요;; 찍사 실력 부족인게지요!!! 그래도 이렇게 보니 너무 좋네요!!윳후~





























Nikon F3hp 50mm | Film Fuji Reala100 | 乙旺里海水浴場 in Inchon | Film scan | No CS2




일하는 동안 딱 두번 나갔;;퍼퍽;;ㅠㅠㅠㅠ 좀 간추려서 두번에 걸쳐 올릴까 하다가 그냥 다 올려버려요;;^^
오랫만에 왔더니 드디어 센터랑 폼이 다 바꼈는데....이거 mp3어찌 삽입해야하는거냐!!며 버럭거리고..하핫;;
또 오랫만에 포스팅하니 급 흥분되고 말이죠!!


하지만 이웃분들 포스팅을 다 읽을 생각에 행복하기도 하고...^^;;
이렇게 돌아왔습니다... 포스팅할꺼도 없다는 생각에 좀더 후에 돌아올까 라는 마음도 있었지만;; 뭐 그냥 천천히 하는게 좋겠지요 막 이러면서요...또 블로그하면 어쩜 사진기 들고 어디로 갈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하고요....사실 블로그 안하면 귀찮아서 필카들고 잘 안나가게 되는거 같아서 말이죠!!헤헤


을왕리해수욕장은 가까이에도 있고, 낮 2시에 급모드로 바다보러 가고싶어!! 라고 외치지만 저녁때 일해야해서 어디갈까 급정하고 갔었습니다만 오랫만의 사진이라 막 흥분하면서 찍기도 했었어요...근데 필름을 두통만 가져갔다는;;헐헐;; 그래서 해지기 직전의 사진을 찍지 못해서 느무느무 아쉬웠어요!!
오랫만에 먹는 조개구이도 어찌나 맛있던지...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먹은 기억이....
아니 추석지나고 간건데 이리 더울수가 막이러면서...다들 바닷가에 들어가 놀더라고요..하하하하;;
오늘은 시원하네요....이제 가을이 올까요? 막이러면서...


다들 잘 지내셨나요??^^ <- 물론 중간에 안부 물어보러 놀러갔었지만요...으흐흐흐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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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버트 2008.09.23 22: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welcome back! 령주짱!
    겁나게 반갑다는! ㅋㅋㅋㅋㅋ
    사진들 수준을 보니 그동안 잠수탄 이유를 짐작하게 만드네!
    과연!!!!!!!!
    감탄!
    연발!

    • 령주/徐 2008.09.24 1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버트씨!! Thanks!!호호호;;
      난 왜 몇몇분들이 있는데 그분들이 이리 말해주시면 뿌듯할까요? 막이래요!!
      나 정말 사진 늘었어요? 막이러고..하하하
      버트씨도 얼른 보여주세욥!!+_+

  3. 베쯔니 2008.09.23 2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색이 참 이쁩니다~

    조개구이도 많이먹고 싶어지내요
    저도 이번주에 바다에 다녀올려고 합니다~~

    • 령주/徐 2008.09.24 1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베쯔니님^^

      저도 다시보니 먹고 싶어 졌습니다;;쿨럭;;
      와 일본 바다 가고 싶어요!!+_+ 사진 기대할께요~후훗

  4. Luxury徐 2008.09.23 22: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다에서 친구들과 물장난도 치고싶네요...바다 가본게 도대체 몇년전인지...ㅠ

    • 령주/徐 2008.09.24 12: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친구들과 함께 가보시는것도 좋을꺼 같아요...아직 날씨가 쌀쌀해지지 않아서...비가 오니 점점 추워질까요?흠흠;;
      Luxury徐님의 글을 볼때마다 괜시리 방가워요..徐 <- 요 한자 때문인가??으흐흐흐^^;;

  5. PODOH 2008.09.24 02: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웰컴백이에요!
    한국가면 정말 먹고싶은것 중 하나가 딱! 저런 조개구인데..
    군침만 흘리고 있어요 지금 ^^;;;;

    • 령주/徐 2008.09.24 12: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꺄악~별헤는밤님이 웰컴백 해주시니 기뻐요!!으흐흐흐
      캐나다에서도 조개구이 먹으면 맛있을꺼 같은데...+_+ 없나요??
      저도 제꺼보고 군침흘렸어요...ㅠㅠ;;

  6. finicky 2008.09.24 06: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바닷가 사진 너무 아름다워요!! 진짜 보면서 기분이 한결 나아졌어요 ㅎㅎ

    • 령주/徐 2008.09.24 1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finicky님 기분 나아지셨다니 저역시 기분좋아요^^
      추석때 사진보고 많이 가라앉으셨구나 했는데 말이죠!!
      finicky님 그곳에서 힘내요!!아자!!^^

  7. ch__ 2008.09.24 09: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사진 너무 이뻐요!!!
    분위기 있게 잘 찍으셨습니다...:)
    수많은 사진들과 함께 화려하게 컴백하심을 축하드립니다 ㅎㅎ

  8. ggacsital 2008.09.24 10: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가고싶다....바다...
    휴가도 못갔구만....부럽습니다

    • 령주/徐 2008.09.24 12: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ggacsital님^^
      가고싶으면 그냥 가보는겁니다!! 이러면 너무 막무가내 말일까요?하하하;;
      저도 휴가는 못갔어요...다만 추석다음날 몇시간 시간내서 쪼르르륵 앞에 갔다온거지요^^;;

  9. 친절한민수씨 2008.09.24 12: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리플수가 장난이 아니네요~
    쩜사의 아웃포커싱이 장난 아니네요~

    • 령주/徐 2008.09.25 02: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마도 오랫만의 컴백이라 다들 반가우셔서 글을 남겨주신거 아닐까요?후훗
      Af가 아닌 mf렌즈라...더 아웃포커싱이 장난 아니지요?^^;;

  10. tasha♡ 2008.09.24 12: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다 사진 너무 좋네요.
    편안해보여요.
    아.....
    수영도 못 하는데 수영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건 뭘까요? ^^;;

    • 령주/徐 2008.09.25 0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Tasha님 오랫만이욧!!♡후훗
      바다사진...오랫만의 바다라 제가 좀 열광하면서 찍은거 같아요...으흐흐흐
      전 계속 헤드셋끼고 음악들으며 바라보고 싶어요!!^^

  11. 한성민 2008.09.24 13: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사진 정말 잘 찍으셨네요.....
    색감이 너무 좋아요.....
    올 여름엔 바다도 한번못 봤는데 바다가 그립네요....ㅜ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령주/徐 2008.09.25 0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한성민님^^
      아이디가 이름이신가요??후훗 방갑습니다..
      저도 바다가 그리워 갔지만 계속 바다가 그리워요...
      큰바다를 보러 가고 싶습니다..ㅎㅎ

  12. 늘보엄마 2008.09.24 14: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연히 들어왔다 감탄하고 갑니다.
    원래 어패류 안좋아하는데
    여기있는 조개들은 다 주워먹고 싶네요 후루룩 짭짭
    바닷물도 차암 멋지고....
    자주와서 사진 좀 볼께요 :)

    • 령주/徐 2008.09.25 02: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늘보엄마님^^
      방갑습니다...으흐흐흐 <-
      이런!! 칭찬을 너무 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를;;퍼퍽!!이 아니라 매우 기뻐하며 댓글달고 있습니다...하하핫;;
      자주 오신다니 좋은 이웃이 되었으면 좋겠어요~헤헤

  13. 뻔이 2008.09.24 15: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오랜만이에요 ㅋㅋ 제가 요즘 블로그에 너무 소홀해서;;; 그나저나 오랜만에 들렸는데 바닷가 사진이네요. 유난히 바다를 찍은 사진이 많네요. 바다를 좋아하시나봐요.(누가 싫어할래나).

    • 령주/徐 2008.09.25 02: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뻔이님...저역시 오랫만인걸료? 제가 없는사이에 컴백하셨더군요!!으흐흐흐
      혹시나 싶어 찾아갔는데 말이죠!!
      저 바다 좋아해요..사실 산보다 바다를 훨~씬 좋아합니다!!하하하;;

  14. JUYONG PAPA 2008.09.24 16: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필름카메라를 잘 다루시나봅니다...
    오랜만에 필카를 봐서 기분이 좋습니다.
    또한분의 사진고수분을 뵙게 되어서 기분이 좋네요.
    저 또한 사진을 좋아하는지라 사진을 취미로 하시는 분을 뵈면 기분이 흥분되면서 좋습니다.
    RSS구독하고 자주 놀러올께요..

    • 령주/徐 2008.09.25 02: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JUYONG PAPA님^^
      Juyang이 따님? 이름인가요? <- 에고 아니면 어쩌나!!
      나중에 놀러가서 한번 확인해봐야겠는걸료?으흐흐흐
      요즘 디카가 대세라서 필카찍는 분이 많이 없죠?^^;;
      고수는 아니지만...즐겁게 사진찍고 그럽니다...잘 봐주셔서 고마워요~~
      자주 오신다니 좋은 이웃 되었음 좋겠어요!!헤헤 <-

  15. 2008.09.24 19: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아아, 리플달기가 너무 어렵군요. 어찌나 많은 분들이 리플을 다셨는지. 히히히.
    사진들이 참 근사해요. 동해에서는 느낄 수 없는 서쪽 바다만의 느낌이랄까.
    암튼, 오랜만이라 참 반갑네요. ^^

    • 령주/徐 2008.09.25 02: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래서 글쓰는 란을 위로 올렸어요...틸사마를 위해서?? 막이러고...하하핫;;
      안보이시길래...초큼 ㅠㅠ 눈물 흘렸었는데...하하하핫;;
      이렇게 댓글 달아주시니 좋아요...안보이시면 버트씨네 가서 보면 보이시지만...(사진으로^^;;)
      네...서해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사진에 담으면서 느낌이 달라서 너무 좋더라고요 이번에..^^;;
      또 바다가고 싶습니다...저도 너무너무 방갑습니다..덥썩~!!!>////////<

  16. 호박 2008.09.24 21: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니.. 똑같은 장소를 비스무레한 시기에 갔는데.. 사진은 우예 이리 다를수가 있다죠(--^)
    너무 불공평한거 아닌가용.. 흐어어어엉(ㅠㅠ) 사진이 넘(뭐랄까..) 있어보여요 령쥬님~
    멋있다/이쁘다.. 요런말보다 정말 있어보여요.. 흐흐흑!
    (부러워서 우는겝니다.. 넘 멋지구리해서.. ㅜㅜ )

    맛난식사는 하셨나용^^
    호박은 두그릇이나 먹어버렸대요~ 어쩜 좋지요~
    (아랫배를 내려다보며.. 우애애애애애앵 ㅜㅜ )

    마음 편안한 휴식같은 밤 되세요(꾸벅!)

    • 령주/徐 2008.09.25 02: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옷+_+ 호박님도 가셨었나요?? 포스팅을 다 보지 못해서 못봤는데..;ㅁ;
      나중에 보러가야겠어요!!! 포스팅은 하셨죠??+_+ 막이러고...하하하

      맛난 식사는 아니였지만 식사는 했어요!!ㅠㅠㅠㅠ
      맛있는거 먹고 싶습니다!! 막이러고요..하하하
      저도 일하는동안 여름에 살이 너무 쪄서..ㅠㅠㅠㅠㅠㅠ
      저보면 위안을 삼으실수 있을꺼에요...저 큰일이거든요..흑흑

      호박님도 좋은꿈 꾸세요~

  17. FunPick 2008.09.24 21: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헥헥~ 댓글 내리다가 낙오할뻔 했습니다. ㅋ
    사진 정말정말 예술이에요. 특히 젤 위에 조개구이 사진은 정말이지 술을 부르는군요. ^^
    령주님 완전 사진 작가로 나가셔도 될것 같아요.

    • 령주/徐 2008.09.25 02: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 그러셨나요??^^;;
      글쓰는란 위로 올렸습니다..하하하;;
      갑자기 토끼사진 생각나서 펀펀데이님 댓글에 웃음이 나는데요?하하하핫;;;
      조개구이...저도 차만 아니였다면 소주한잔을..ㅠㅠ 하고 싶더랬습니다..후훗;; 감사합니다!!>//<

  18. 바다 속 구름 2008.09.25 13: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돌아오셨군요^^

    이렇게 멋진 사진까지 올려주시고^^

    많이 바쁘셨나봐요. 힘드셨겠다.
    그래도 건강은 챙기시죠?

    이 사진보니까 조개구이 먹고 싶어요.
    조용한 바닷가도 가고싶고^^

    돌아오셔서 기뻐요

    • 령주/徐 2008.09.25 17: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 돌아왔습니다..^^
      멋진사진이라고 해주셔서 감사드려요~>_<으흐흐흐

      많이 바빴는데 조금 허무하기도 하고 요즘은 조금 답답해요..어딘가 가고싶고 말이죠!!
      저도 조용한 바닷가가 가고 싶네요...한가롭게 음악 들으면서 멍하니 바다만 바라봐도 좋을꺼 같아요!!

      저도 돌아와서 좋아요~으흐흐 <-

  19. bluewindy 2008.09.26 15: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트네요 ㅠ.ㅠ

    • 령주/徐 2008.09.28 08: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윈디님이 이렇게 말해주시니깐 팔불출 처럼 입이 귀에 걸렸으요!!>//////////< 으흐흐

  20. 백마탄 초인™ 2008.09.27 21: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첨 방문 하네요 ^ ^

    카메라 다루시는 테크닉이 출중하시군요,,, 매혹 되었습니다!

    자주 들러도 될까~~요?

    • 령주/徐 2008.09.28 08: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방갑습니다!!^^
      다음 포스팅에 인사했지요...라라라~ <- 막이러고..하핫
      이렇게 좋은말 해주시니 더 분발해야 겠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자주 들려 주실꺼예요??? 좋은 이웃되기를 바랄께요...
      어떤 블로그이신지 궁금하네요..저도 곧 놀러가겠습니다!!하하하;;

  21. opus53 2008.09.29 03: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사진 볼 때마다 감탄하는 점이 빛을 잘 다루시는 것과 평범하지 않은 시선이예요. 사실 령주님 사진 보고 몇 번 따라서 찍어보기도 했었는데, 역시 잘 안되더라구요. 으힛 ^_T 늘 말씀드리지만 전 정말 령주님 사진이 좋아요!! 이번 사진들을 보면서 정말 좋다는 말밖에 드릴 말씀이 없네요. >_<)b 저 완전 팬클럽 모드예요. 으하핫. >//<

    • 령주/徐 2008.09.29 21: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흑흑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빛을 잘 다루는 사진이 정말 멋진거 같아요...저도 잘다루는 사진 찍고 싶어요...막이러면서...liebemoon님이 그리 말해주시니 감동받고 막 좋아하고...그래요...하하핫;;
      liebemoon님에게는 저도 팬클럽모드예요!!으흐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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