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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0.07.24  |   Inception, 2010 (14)



※ Inception, 2010




어제 가까스로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몸상태가 안좋았는데도 불구하고 인셉션이 아니였다면 캔슬했을 상황.
그래도 꾸역꾸역 보겠다고 그것도 용산으로 발걸음을 하였었습니다.
아무런 지식없이, 포스터만 보고

"이건 뭘까?"

그런 마음으로 보려 마음먹고 다녀온길은 조금의 충격과 내가 이래서 이 감독의 영화를 놓칠수 없구나 라는 마음이였습니다.
저처럼 아무런 지식없이 본사람들의 반응은 이렇지 않았을까 싶은....

처음 보기 시작하면서 초중반을 지날무렵에는 무엇을 말하는건지...약간의 몰입도가 떨어지는 느낌도 사실 있었습니다...저는..
몰입도가 살짝 떨어질때쯤 적절한 액션도 나오고 하면서 집중하면서 머리속을 굴리기 시작했는데요...
이영화 무엇을 말하고 싶었는지...점차적으로 조금씩 궁금해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곤 마지막을 향해 가는동안 점점 머리속은 복잡해지면서 감탄을 하게 되더라고요...
지금 생각으로 한번더 보면 어느정도의 지식으로 보니 더 잘 파악하고 볼수 있지 않을까 싶어 한번 더 볼까 고민중입니다..
꽤 멋진 영화로 왜 요즘 대세인 3D 또는 4D가 아닐까 싶던 제 마음을 날려주네요....하핫;;;
어제 흥분해서 아이맥스에서 걸어가며 트윗까지 오랫만에 했었습니다...> _<)bbbbb

요즘 새벽에 잠깐씩 짬내서 영화보는 낙이 쏠쏠합니다...후훗


덧:) 깔끔함이 좋아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아직 스킨이 완성된건 아니라서...ㅠㅠ (시간이 없어서 멈춰버린;;)
뭔가 제 스킨이 보는게 불편하시면 말해주세요....(아주 안불편하면 이렇게 갈래요...막 이래요...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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