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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0.10.06  |   Le Concert, The Concert, 2009 (10)
  2.     +   2008.09.29  |   듣는것을 좋아한다... (48)





※ Le Concert, The Concert, 2009 by Radu Mihaileanu

무심코 틀었을때...아.. 내가 보고 싶었던 영화구나!! 라는걸 알았다...
그래서 좀더 좋은 화질로 보리라 마음먹고 기다려 지금에서야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한때 극장에 자주 가지 않고 영화에 대한 마음이 조금 식었던 터라..
볼수 있었던 기회가 있었음에도 발걸음을 하지 않았었던...
지금에 와서 보면서 조금 후회를 하였다. 귀찮아 하지 않고, 극장으로 가서 볼것을...

그렇다.
이 영화는 혼자 발걸음을 하여, 극장에 앉아 조용히 감상하듯 보면 참으로 좋을꺼 같은 그런류의 영화인 것이다.
어떤 영화들은 누구랑 함께 보는거 보다 혼자 조용히 보는것이 더 좋은 그런 잔잔하고, 소소한 재미가 있는 그런류의 영화가 있다. 이것이 그런류의 영화다.
그래서 더 후회가 되는지도 모르겠다.

마지막 장면에서 차이코프스키의 그 유명한 곡이 나올때, 사실 노다메 때문에 유명해져버린 그곡이 식상할 지라도 또다른 감동으로 다가오는건 이 영화가 그마만큼 매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다.
사실 너무나 드라마틱해서 거부감이 들수도 있는것을, 매력적인 인물묘사로 인하여 행복한 기분을 느낄수 있었고, 감동도 느꼈다.


동영상을 누가 링크해 갔네요...엉엉..ㅠㅠ 트래픽으로 내립니다..;;

※ Le concert
Part 1.


Part 2. final


워낙 길어서 다 올려져있는건 찾지 못했다...로딩이 좀 길꺼 같다...
좋아하는 마지막 장면이라 이렇게 올려본다...

(+) Part1 의 로딩시간이 너무 길면 part2를 그냥 봐도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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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kommy 2010.10.06 08: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왠지 저도 보고싶어 할 영화인것 같아요~ +_+

  2. 돼지꿈 2010.10.06 14: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트레일러속 첼리스트가 멋지네요. 좀 비좁은게 꼭 스타일. ㅋ

  3. Raycat 2010.10.06 20: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동영상이 좀 궁금하군요. *.*.

  4. 2010.10.08 18: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0.10.09 1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비밀글님^^
      제가 댓글을 남기지 않았나요?에고;;
      우선 몇몇 저의 댓글을 보시고 글을 남기신듯 싶은데..제가 현재 쓰고 있는 스킨은 배포를 안합니다..ㅠㅠ
      죄송합니다..그저 혼자 쓰고 싶어 만든것이라 배포용으로도 안맞고 거의다 이미지들이기에 이렇다 할것도 없고...그냥 보통스킨에 제가 원하는 이미지를 편집해 놓은것이라..^^;;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이렇게 글까지 남기셨는데 좋은 답변이 아니라 죄송합니다..꾸벅;;ㅠㅠ

  5. 딸뿡 2010.10.12 1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얘를 당장 어둠의 루트로.. 아 궁금하여라. 대체 이 영화 개봉은 언제한 거예요?
    아오, 이런 웅장한 음악이 등장하는 건, 영화관에서 대형 스크린에 음향 빵빵한데서
    봐야 하는데... 아쉽다. 요새 하드 디스크에 영화들 차곡차곡 재어놓는데 얘를 당장!

    • 령주/徐 2010.10.17 21: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내말이...ㅠㅠ 그냥 마지막 장면 때문에 극장에서 보고 싶었던....
      그거 외에는....그냥 느낌 좋은 영화랄까? 캐릭터들이 좋았던 영화였어..후훗
      나 요새 영화를 잘 안보네...헐;;







(+) 트래픽에 걸려서 동영상과 음악이 재생 안될때도 있습니다..ㅠㅠ;;



제목 정하는것은 너무 어렵다..정말-_-;;


노다메 드라마는 보았었지만 그후 유럽편은 보질 않았었다...
내가 보라고 할때는 안보던 깬다군이 뒤늦게 잼있어? 이러면서 보기 시작...단숨에 파고들어 오가는 차속에서 집에서 틈틈히 보면서 빠졌길래...오랫만에 나도 유럽편을 보았다...그랬더니 내가 좋아하는 차이콥프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이 나와주어서 너무너무 방가웠었다는...

그래서 이 cd예전에 구입했었는데 다시금 꺼내서 들으면서 좋아라하고 있다...으흐흐흐


집에서 요즘 뒹굴면서...내내 못봤던거 보고 굴러다니면서 있는데...(요거 부러워 하실분들 있으실랑가?으흐흐;;)
근데 기분은 조금 다운인지라...하하하하;;
집안에 cd사놓았던 것들을 풀어놓고 이것 저것 듣고 있다...^^;;


빨리 턴테이블을 구입해서 예전에 모아두었던 저 LP판들을 얼른 듣고 싶다...
이래저래 글이 바다로 갔다가 산으로 갔다가...그러지만....
하고픈말은 가을에는 클래식을 듣기 정말 좋은계절이다...라는것!! 피아노 소리도...오케스트라 소리도 그렇게 좋을수 없다..ㅠㅠbb 최고!!






(+) 난 쇼팽을 좋아한다...그리고 많은분들이 좋아하는 바흐를 싫어했었다....어렸을때부터 바흐를 칠때면 어찌나 싫었던지...
어렵고 진도 안나가고...섬세한 그의 곡들이 어린내게는 참으로 버겹게 느껴졌었던...
지금도 그때보다는 바흐의 음악을 좀더 좋아하게 되고 섬세한 그의 피아노가 좋지만....그래도 칠때의 악몽때문인가....
난 섬세하면서도 감미롭고 아름다운 쇼팽의 피아노가 그렇게 좋을 수 없다...^^;;


쇼팽의 에튀드중에서 op.10중에서도 가장 어렵다는..."Torrent"를 올려본다...난 소나타도 좋아했지만 이 어렵다는 에튀드의 "Torrent"를 정말 좋아했었다...으흐흐흐




Chopin | Etudes Op.10 - No.4 추격 in C-sharp minor 'Torrent(급류)'








Posted by 령주/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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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히어리 2008.09.29 11: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창 연습했던 곡이라 그때의 추억이 새로새록하네요^^;
    지금은 손이 굳어 어림도 없겠지만...흑.
    언니 혹시 '대양'도 좋아해요? 전 그곡도 너무 좋아하거든요.
    아~어쨌든 오늘같은 날씨에 정말 딱이에요.
    참. 베토벤 바이러스 요즘 보고 계시는지 궁금해요~~

    • 령주/徐 2008.09.30 23: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오...연습했던 곡이군요...
      저 역시 지금 피아노 안친지 너무 오래되어서 엄두도 못낼꺼예요...갑자기 요즘 피아노가 갖고 싶다는 생각도 마구 들고 말이죠^^;;
      쇼팽의 대양 좋아해요 좋아해요!!>///////< 저도 그곡 너무너무 좋아해요...사실 쇼팽의 좀 뭐랄까 너무 낭만적인 소나타 있잖아요!! 유명하기도 한 곡들도 좋기는 하기는 하지만...그런곡들 빼고는 더 많이 다 좋아해요!!사실^^;;
      오페라로 나온 곡들도 피아노로 친곡들 다 좋아요^^;;

      베토벤 바이러스 몇편보다가 사실 바람의 화원으로 갈아탔어요..ㅎㅎ;;
      그래도 계속 보기는 할려고요...김명민씨를 좋아하거든요!!후훗

  3. Raycat 2008.09.29 11: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다메는 예전에 다 봤기에...집에서 딩구는거에 부럽 ~.~;;;;;
    사진도 제목짓기가 참 난해해욤...

    • 령주/徐 2008.09.30 23: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딩구는거 부러우신가요?으흐흐흐 저도 한가해져서 딩구는것이 지금은 너무너무 좋습니다..^^;;
      맞아요 제목 정말 난해해요...ㅠㅠㅠㅠ

  4. icanfeelyou 2008.09.29 12: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얼마전에 한번에 몽땅 봐버렸죠.^-^ 극장판은 안나오나 하고 궁금해 하는 중이에요.ㅎㅎ

    • 령주/徐 2008.09.30 23: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극장판이 있었나? 싶기도 하고...원래 일드를 잘 보는편이 아니라서 사실 소식이 더뎌요..^^;; 잘은 모르겠지만;; 여하튼 잼있어요 그쵸??히히

  5. sazangnim 2008.09.29 13: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겨울바람" 좋아요. 물론 칠줄은 모르고 듣는거로요. ㅎㅎㅎ
    피아노 치시는 분들 휙휙~ 손 날아다니는거 보면 넘 신기해요~~

    • 령주/徐 2008.09.30 23: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와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앙!!+_+
      제가 왜이렇게 격렬하게 말하냐 하면...
      제가 쇼팽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피아노가 바로 겨울바람이거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피아노칠때 이곡을 너무나 좋아했었기 때문에...
      가장 좋아하는거거든요..ㅠㅠㅠㅠㅠㅠㅠ
      완전 방가워요!!!흑흑

  6. 미미씨 2008.09.29 14: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다메는 드라마도 안본터라..그냥 만화가 젤로 좋아. ㅋㅋ
    나도 쇼팽 좋아해. 클래식 듣기에 딱 좋은 계절이야. 토욜에도 클래식 쵸큼 듣고왔는데 가을바람 살랑이면서 기분 좋더라

    • 령주/徐 2008.10.01 00: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원래 만화를 제일 좋아하는거 아시잖아요??
      근데 요거는 드라마도 좋았어요...또 일본드라마 잘 안보는데 요거는 잼있게 봤어요!! 아마 다른드라마를 봐도 잼있어할듯 싶지만...일본드라마 잘 안봐요...크크크
      언니도 좋아하는군요...가을에 정말 좋아요..ㅠ///ㅠb

  7. 후여리 2008.09.29 15: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다메 정말 재미있고.. 쉽게 클레식에 관심 가지게 만들어주는 드라마인거 같아요..
    주인공들한테 정말 케릭터가 녹아나있는 듯 싶어요..ㅎㅎ
    아마 노다메가 저를 드라마에 중독되게 만든거 같아요... ^^
    덕분에 베토벤바이러스도 보게되었는데.. 또 다른 재미가 있네요..ㅎㅎㅎ

    • 령주/徐 2008.10.01 00: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많은분들이 노다메 보면서 클래식을 많이 좋아하게 되시는거 같아요...후훗;;
      주인공들 정말 좋지요??ㅠㅠㅠㅠㅠㅠㅠㅠ
      베토벤 바이러스 보시는군요...생각보다 많은분들이 보시네요...전 보다가 바람의 화원으로 갈아타서..그쩍그쩍;;
      그래도 김명민씨 좋아하니 계속 볼꺼지만 말이죠^^;

  8. 정 근 2008.09.29 15: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아~ 음악 잘 들었어요~
    가을은 역시 적당히 바람부는날에 이어폰끼고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 너무 좋은 것같아요 ㅎ

  9. 백마탄 초인™ 2008.09.29 18: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곡 경청 했습니다! ^ ^

  10. 호박 2008.09.29 22: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목 정하는건 늠흐 어렵다.. 에 초공감^^d
    정말 제목.. 그거.. 가큼은 [무제] [생각안남] [몰라] 뭐 이렇게 하고싶다니깐요.. 쿠쿠^^;

    령주님~ 9월이 딱 하루밖에 안남았어요~ 야속한 9월님하 같으니라규!
    마무리 잘하시고용~ 더 해피한 10월 맞이해요 우리^^;
    고운밤 보내시구요~ 꾸벅!

    • 령주/徐 2008.10.01 00: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역시 다들 그러시구나..저도 제목 어려워요..흑~

      이제 10월이 되버렸어요;;쿨럭;;
      호박님도 해피한 10월 되시고요!!
      좋은꿈 꾸세요~꺄악~//ㅈ//

  11. 라면한그릇 2008.09.30 02: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유럽편은 보다가 중간에 뭔가 지루한 느낌인지라....손을 놔버렸다죠.....구워만 놓았죠. 음 조만간 다시 꺼내볼까요? 노다메도 만화책으로도 열심히 사서 봤는데...(두번쨰로 제 손으로 산 만화책 ㅋ)15권인가까지 사다가 그만두고 잇죠..머 그래봐야 연재분합쳐 나오는 단행본은 1-2권 더 나왔겠지만 ㅎㅎ

    • 령주/徐 2008.10.01 00: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뒷부분이 살짝 그런느낌이 나죠??;; 그래도 좋아하는 곡이 나와서 좋았어요..막이래요..^^;;
      저도 만화책 12권까지인가 보고 멈췄어요..;;
      다시 만화책 읽고 싶어 졌어요!!

  12. 소나기♪ 2008.09.30 09: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다메 유명한거군요.. 아직 접해보지 못했네요.
    그런데 살짝 주인공이 느끼해보여요.ㅎㅎ

  13. 필그레이 2008.09.30 10: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좋아요.가을엔 클래식.+_+은은하고 잔잔하니...

    저도 턴테이블...급 끌리지만 엘피판이 별로 없어놔서말예요.ㅜㅠ 걍 시디로 만족하기로..^^;;;

    • 령주/徐 2008.10.01 00: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특히 피아노 음악이 너무너무 좋아요..ㅠㅠ

      전 나중에 턴테이블 장만해 볼려고요...어릴적에 모아둔거랑 아빠가 모아둔거랑 합치면 꽤 되어서 갖고 싶어요!!!^^;

  14. 떠돌 2008.09.30 11: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정말...노다메도 재밌게 봤고 좋은 음악도 잘 들었죠~ 가을은 클래식이라...클래식 앨범이라도 좀 봐야겠습니다 ^^

  15. 시네마천국 2008.09.30 13: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젠 턴테이블이 없어서.....처음 테잎에서 LP로 넘어갈때 CD가 쏟아지기 시작할때라서 말이죠~~~

    가지고 있던 LP/테잎 팔아서 CD 모았더랬죠~ㅋㅋ

    • 령주/徐 2008.10.01 00: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그러셨군요..전 그냥 LP판 그대로 다 갖고 있거든요...
      다시 꺼내서 보니 재미가 쏠쏠해요...어릴적 친구들이 선물해주면서 LP판에다가 매직으로 글써놓은것도 있어서 마구 즐거웠었어요^^;

  16. 마키♡ 2008.09.30 22: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다메도 좋은데 요새하는 베토벤바이러스 정말 계속 봐도 질리지가 않던..

    • 령주/徐 2008.10.01 00: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마키님도 베토벤바이러스 보시는구나...
      아아 바람의 화원 보시는분들은 없는것인가!!ㅠㅠㅠㅠㅠㅠ
      저도 김명민씨 좋아해서 계속 베토벤 바이러스 볼꺼 같아요^^;

  17. 우담아빠 2008.09.30 23: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 제 블로그를 갔더니 반가운 글이 남겨져 있어서 얼른 찾아뵈었네요. 그간 잘 지내셨죠?
    제 블로그 조차 한달에 한번 꼴로 들어갈 정도로 소흘하다 보니 뜸했습니다.
    내년이나 되어야(그것도 지금 확실치는 않지만) 활발히 활동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연인지, 저도 어제 노다메 유럽편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다 보진 못했지만 전편만큼 재미는 없는 것 같던데, 아직 끝까지 안봐서 그렇겠죠??

    • 령주/徐 2008.10.01 00: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꺄아악~ 오랫만이세요..우담아빠님..
      저의 오랜 블로그 이웃분이시잖아요!! 잊지 않지요!!ㅠㅠ
      그래서 저도 오랫만에 다시 시작했을때 오랫만이라 사진이 올라와져 있으실까? 해서 갔었지요..
      내년이라도 활발히는 아니여도 가끔 자주?? 막이러면서 하셨으면 좋겠어요!!ㅎㅎ;;

      저도 전편이 더 잼있었어요^^

  18. 나잉 2008.10.01 00: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최근에 유럽편을 챙겨보았습니다 ㅎㅎ
    대부분 전편이 더 낫다는 반응들이셔서 - 기대 안하고 봤더니 그럭저럭 웃으며 봤어요 ㅎㅎ
    노다메를 보고나면, 진짜 피아노 치고 싶어져요- 노다메처럼 입 삐죽거리면서 ㅎㅎ

    • 령주/徐 2008.10.02 02: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나잉님도 최근에 보셨군요!!+_+
      저도 전편이 낫다고 생각해요..그래도 오랫만이라서 그런지 저는 잼있게 보았어요...
      아마 예전에 보았다면 저도 별로였어 이랬을지도 모르지만;;;^^;;

  19. 알쓰 2008.10.04 11: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다메 너무 재밌죠~ 요즘 베토벤 바이러스도 본방사수하고 있습니다. ㅎㅎ
    김명민은 진짜 지휘자같아요. 치아키 센빠이는 좀 어색한 면이 있지만 ㅎ

    • 령주/徐 2008.10.10 20: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너무 잼있어요!! 아앗 저랑 틀리시군요...전 바람의화원을 본방할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베토벤은 나중에 보고 말이죠^^;;
      김명민때문에 본방하고 싶었더랬는데에에에 너무 좋아요~

  20. メランコリア 2008.10.06 13: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뒹굴뒹굴 하면서 '오센'도 보세요..
    저도 널부러져 있고 싶어요..

    • 령주/徐 2008.10.10 20: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센이요?+_+
      저 일본드라마랑 잘 안맞는데 잼있어요??
      나중에 볼께요...으흐흐흐 에고 멜랑님도 얼른 그러셔야 할텐데...전 충전지가 다되었어요;;;쉬어야해요!!막이래요^^;

  21. 달려라 삐삐 2008.10.08 19: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악!!치아키센빠이~~!!!
    저는 여자면서도 치아키선배보다 노다메가 더 좋았어요!!
    음악도 좋고 연기자들도 직접 피아노를 치는것처럼 연기를 잘해서 너무 재밌게 봤다는~

    • 령주/徐 2008.10.10 20: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바보양님..^^
      치아키센빠이~~크크크 <-
      저도 노다메가 좋았어요...물론 치아키는 만화책속이 전 사실 더 좋았던듯...막이러고요^^
      네 연기도 너무 좋고 너무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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