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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3.02.06  |   홈밀과 집뜰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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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밀 : http://www.homeme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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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2.06 21: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3.02.06 21: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날씨 어둑어둑해서 사진이 잘 안나왔는데..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식밑의 저건 홈바형식의 식탁입니다.
      밑에 바퀴가 달려서 부엌에서 데리고 나와 거실에 놓은것입니다.
      저에게 아주 유용해요...거실에서 tv보며 식사 자주하거든요..ㅋㅋ
      저희집 베란다가 또 뷰가 좋아서 따뜻할때는 갖고나가서 먹으려고요..^^

  2. 찬스토리 2013.02.07 02: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이런 블로그는 또 처음 보네요!
    블로그가 너무 예쁩니다 와우!!

  3. JUYONG PAPA 2013.02.07 09: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뭐든지 그렇잖아요...집들이...개업식...개원식....등등 하면 정말 정신없고 힘들죠.
    그래도 음식보니 잘 치르신거 같은데요...
    저는 연어카나페가 땡기네요...와인안주로 어떻게 퀵으로 보내주실래요?? 여기 10X동 10XX호루요.....ㅋㅋㅋㅋ

    가족분들과 명절 잘 보내시구요!!!
    저는 화요일날 돌아옵니다...그때 뵐께요!!

    • 령주/徐 2013.02.07 15: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와인안주로 딱일듯 싶어요...히히
      네...다 이제 작년이죠...작년 가을 집뜰이였으니까요..
      지나간 사진들 들고와서 포스팅하고 있어요..하하
      JUYONG PAPA님...잘 다녀오시고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4. B+W 2013.02.14 08: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침부터 이런 음식 테러를 당할줄이야.. 군침만 흘리다 갑니다^^;;;

  5. bluewindy 2013.02.16 16: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진짜 맛있어 보여요 ㅠㅠ
    깔끔하고 먹음직스러운것이...

    전 풀과 바다 생물을 좋아해서 샐러드, 랍스타, 연어 카나페가 마음에 드네요~^^

  6. tasha♡ 2013.02.20 22: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마나~~~
    요리 솜씨가 좋으세요.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쭉 그렇게 생각할래요. ^^;;







        LOMOGRAPHY | LOMO LC-A | Centuria 100 | Hongik.UV | Film scan | No CS2




그냥....여름이 오니 난 어째 겨울보다 더 살이 쪘을까..ㅠㅠㅠㅠㅠ
갑자기 이쁜옷들을 보니 몸한번 보게 되고...쳇...뭐 다이어트 시작했으니깐!!
근데 나 아이스크림 너무 많이 먹고 이써!!!!!!!!!!!!orz


뭐 이런 짤방이였;; 아 다.이.어.트.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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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동화 2008.06.22 14: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ㅠㅠ 맛나보여라~
    싸재(....) 음식은 다 부러워요 ㅠㅠㅠ

  3. 건빠건프라 2008.06.22 16: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사진속의 아리따운 여인은 령주님이십니까?

    • 령주/徐 2008.06.27 12: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아닌데요?;; 제 사진을 아직도 못보셨군요..크크
      앞으로도 계속 사진을 별로 올릴일이 없을듯 싶지만...하하하;;;

  4. zesty 2008.06.22 22: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사태의 심각성을 느껴서 요즘 걸어다닙니다 T.T 저녁에 조깅이라도 해야겠어요
    이놈의 살들 ..

    • 령주/徐 2008.06.27 12: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저도 아주 심각해요...
      점점 더 나도 모르게 그래서 이젠 진정으로 관리해야함을 느끼면서....살이 찌니 몸이 찌뿌둥하고 무거워지는게 안좋아요-_-

  5. 에코♡ 2008.06.23 01: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걱


    저도 어째 겨울보다 살이 ㅠ
    다이어트 다이어트 입에만 달고, 몸은 멀어진 ㅠ

  6. mmiya 2008.06.23 09: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라, 저거 빵 속에 크림스파게티가 있는 거야? 우와앗!
    딱히 땡기는 음식은 없는데, 뭔가 맛있는 게 먹고 싶어. 더워지고 있기는 한가봐.
    어제도 실패한 오므라이스를 둘이서 꾸역꾸역 나눠먹었다지. 흑.

    • 령주/徐 2008.06.27 1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응...빠네 라고 이름 붙여져 있는데...진짜 맛있어...크크크
      요즘 맛난 음식 못먹고 있는데...먹고 싶다..흑~
      헉 실패한 오므라이스...토닥토닥

  7. 버트 2008.06.23 12: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딱히 령주씨에게 하는 말은 아닙니다만(???) 안경잡이들은 뭘 입어도 안 이뻐요!
    그러니까 다이어트 하지 마삼! 히히히히히

  8. 시네마천국 2008.06.23 12: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크림 스파게티는 많이 못 먹겠더라구여~ㅎㅎ

    저 가게 옷들이 전부 멋지네요!! 계절과 딱 어울리는!!

    • 령주/徐 2008.06.27 12: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림스파게티 저도 잘 안먹었는데...
      맛있는 집에서 하는걸 먹어본 후론...맛있게 하는집에서는 잘 먹어요...>_<

      저 옷가게 느낌 좋아요~안으로도 제스타일의 멋진옷이 많고 말이죠!!

  9. Julie. 2008.06.24 03: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괜히 열어봤어요.
    새벽 3:12...

  10. bluewindy 2008.06.24 09: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옷가게 어딘지 알 것 같기도 한데...
    여름이 되니 다이어트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리네요.
    전 의지박약이라 다이어트 결심만 해요 ㅋㅋㅋ

    • 령주/徐 2008.06.27 12: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홍대에요..후훗
      저도 적당할때는 계속 의지박약으로 있었는데요...
      요즘 심각함을 너무 느끼거든요...ㅠㅠㅠㅠ
      제 스스로 힘들어하니...쩝!!

  11. liebemoon 2008.06.25 01: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요즘 스파게티 막 땡겨서, 어제 점심에 먹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 또 땡기네요. 가을도 아닌데 왜 이러는지 .. ^_T 여름 옷은 넘 얇아서 밥도 많이 못먹고(...이거 정말 슬퍼요T_T) 예쁜 옷은 많아도 제가 입을만한 건 없고 .. 속상하네요 ~ 크흣.

    • 령주/徐 2008.06.27 1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 요즘 못먹었었기때문에 더 먹고 싶다는..ㅠㅠ
      그니깐요 가을도 아닌데 말이죠!! 점점 식욕이..하아~
      원래 여름에 더우면 식욕이 없었는데 말이죠!!흑~

  12. 섬연라라 2008.06.25 16: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남친이 제 팔살을 보고... '제법인데...'라고 하더군요. /쿨럭

  13. 센~ 2008.06.25 23: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rss의 단점...글을 먼저 읽어둔다. 후에 댓글을 달러 오는데..이게 문제는..
    rss에서 염장샷 확인하고 버럭...해놓고 여기와서 또 눌러보고 버럭...바보가 따로없네요 제가.
    휘유......사진을 못본척 할 수도 없고..다만, 흥 이 글이 쩜..오래되었는데 새글이 없다며 불평을;

    • 령주/徐 2008.06.27 12: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저도 센님한테 갔다가ㅠㅠ 이러고 여기와서 내꺼 보면서 ㅠㅠ 이러고...헐헐;;
      아 배고파요..뭐라도 먹어야겠;;;
      요즘 블로그가 좀 뜸했죠??크크큭

  14. 시네마천국 2008.06.26 08: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베타테스터 선정 축하드립니다!!!!!!!!!!

  15. 베쯔니 2008.06.26 11: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열지말껄..

    배고프네요~

    사진 분위기 좋아요~

  16. 러브네슬리 2008.06.26 23: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커피 한잔이 생각나게 하네요 ㅋㅋ
    좋은 밤 되세요 ^^

    • 령주/徐 2008.06.27 12: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러브네슬리님이 그리 커피 말씀하시니 저도 커피 먹고 싶네요...하하하;; <- 뭔지..쿨럭;;
      전 좋은하루되세요~입니다..^^

  17. tasha♡ 2008.06.27 08: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다....이...어....트.....가 뭔가요?
    평생 따라다니는 것 같긴 한데. 쳇.

  18. joeykim 2008.06.27 13: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옷가게 길가다가 본적있어요

    이쁜옷 많던데..;

  19. 미미씨 2008.06.29 20: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젝일..다이어트는 정말 젝일이야..
    저 처음 사진 느낌 짱이다..

  20. 혜아룜 2008.07.03 17: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다이어트는 나중에~ 시험 끝나고서는 헬스장에서 살아야하나봐요 ㅎㅎ 예전에는 뱃살 하나도 안 나와서 나름 자랑거리였는데 요즘은 씰룩씰룩 한 것이 막 접힌다니까요. 배 뽈록에 팔뚝에 막 살 붙기 시작하고. 먹는 걸 보면 많이 움직여야하는데 그게 마음대로 되면 어찌 이렇게 살이 쪘겠습니까~ 그죠~ 아휴, 다이어트.... 저도 령주님께서 올리신 옷의 스타일을 좋아하기는 하는데 얼굴이랑 영 매치가 잘 안 되더라구요. 그 느낌이 마치 남자가 망사 스타킹을 신은 느낌이랄까.... 어흑

    • 령주/徐 2008.07.05 14: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지요...
      전 이제부터 진.짜. 마음먹었어요..본격적으로...
      사실 겨울에 마음먹고 운동하고 했었는데..바빠지면서 도리어 겨울보다 지금 살이 엄청 쪘어요..ㅠㅠ
      진짜 너무 심각하고 몸이 둔하고 피곤해서;;그쩍그쩍...
      진.심.으.로. 마음먹었어요...독하게 해볼꺼에요...막 이래요..흑흑..ㅠㅠ

      하하하 남자가 망사 스타킹이라...미치겠어요..혜아룜님의 그 적절한 표현이란...크크크크
      전 사실은 좀 남자옷을 더 많이 입어요...;;;
      원래 남자의상을 좋아라 하기도 하고...요즘은 남자옷들이 더 유니섹스하게 나오다보니 여성들의 옷보다 더 멋진 옷들도 많아서 저 좋아라 해요..;;
      사실 전 치마를 태어나서 입어본적이 없거든요;; 교복빼고..졸업사진때 빼고..
      치마입으면 몸살나요...ㅠㅠㅠㅠㅠㅠ 너무 힘들다는...그쩍그쩍...

      어쩌다가 댓글이 이지경까지 쓰게 된걸까요??헐헐;;;^^;

  21. メランコリア 2008.07.09 13: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헤아룜님처럼 납작한 배가 자랑이었는데..
    요즘 저의 배는 산달을 앞둔 임산부의 배.. 에휴..
    앙증맞았던 내 배를 돌리도~라고 외치고 싶으나, 새벽에 먹는 과자의 유혹은 진짜 견디기 어려워요.
    게다가 요즘 일 때문에 술 마실 자리도 많고..

    앗, 오늘 나도 위, 아래 다 남자 옷 입고 왔는데..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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