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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8.10.06  |   A Breaker | 파도 (82)


           파도가 들어오고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14장의 사진을 다 올려봅니다...함께 파도를 느껴보자구요!!


































































































        Photography | canon30D 17-85mm | A wave in the sea | No CS2  (제일 위사진과 아래사진 포샵으로 잘라낼때 CS2사용)




                                              한없이 바다만 바라보고 살아도 좋겠다...귀에 헤드셋을 끼고...
                                                              참 감기 조심하세요!! <- 꼭!!ㅠㅠ





Posted by 령주/徐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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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라면한그릇 2008.10.07 19: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2번째 사진 말고는 이제 보기만 해도 추울거 같은 생각이 ㅋㅋㅋ

    • 령주/徐 2008.10.16 23: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저도 보면서 춥기까지...근데 오늘은 나가서 땀을 삐질삐질 흘리고 와서 근가?? 좀 낫네요...
      완전 겨울바다 같아요..쿨럭;;ㅠ

  3. Luxury徐 2008.10.07 21: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다가고싶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4. 바다 속 구름 2008.10.07 22: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파도 소리가 막 들리는거 같아요.
    사진을 가슴에 담고 눈을 감고 있으면 그 느낌이 더 가까이 느껴지구요^^

    아직 겨울바다는 못가봤는데 올 겨울에 함 시도를 해볼까요?ㅋㅋ

    • 령주/徐 2008.10.16 23: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눈감고 생각하니 더 바다를 느낄수 있는거 같아요..
      그때 들었던 음악까지 틀어놓고 있으면....헤헤헤

      겨울에 시도해보심이? 라고 말하고 싶은데 겨울바다 굉장히 추워요..ㅠㅠ <- 낭만부족현상??쿨럭;;

  5. Wolfdale 2008.10.07 23: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파도가 강하게 느껴지네요.
    왠지모르게 추워진 듯한 느낌이...

    • 령주/徐 2008.10.16 23: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Wolfdale님^^;;
      파도가 생각보다 그리 치지는 않았는데 저렇게 한가득 담으니 더 그런느낌이 나는듯 싶어요....
      근데 정말 춥게 느껴지시죠?크흑~

  6. M'ya 2008.10.08 03: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왓-
    저 파도를 보라!
    개인적으로 물을 너무나도 무서워해서....사진보는것만으로도 움찔 거렸지만,
    그래도 언제나 바다는 너무 좋아요..흐흐

  7. 딸뿡 2008.10.08 13: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중에 엄마 곯여먹으려면 이 사진 좀 보여줘야겠어요. 엄마는 '물'을 너무 무서워해서 기겁을 하거든요 크하하하하하~
    엄마 곯려먹는 재미에 살아요 음화화화화~ 엄마는 영락없는 산 체질이어요. 그래서 나와는 상극 쩝쩝....
    하지만, 엄마를 놀릴 때, 나는 희열을 느껴욤 헤헤~

    • 령주/徐 2008.10.16 23: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프하하하하하
      엄마가 물 무서워 하시는구나...난 어릴적에 바다에 빠질뻔 했다는데 기억도 희미하게 있고만 바다가 무섭지는 않네...물론 깊이 들어가믄 무섭겠지만;;쿨럭;;^^;;
      희...희열까지..쿨럭;;

  8. 달려라 삐삐 2008.10.08 18: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사진에서 철썩철썩 소리가 들리는것 같은데요????
    오늘 왠지 센치해지고 늘어지는 날인데 사진보니 너무 시원해요!!
    감사합니다~>_<

    • 령주/徐 2008.10.16 23: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바보양님^^
      우아 철썩 소리까지 들리는 거예요? <- 헉!!이러고!!
      사진보고 시원해지셨다니 다행이에요...춥지는 않으셨으니;;;그쩍그쩍;

  9. 후여리 2008.10.09 09: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파도 보니깐 참 좋은걸요..ㅎㅎ
    저도 사진 보니깐 막 파도 소리 들리는거 같아요..^^
    바다 보러 가고 싶어지게 만드시네요..ㅎㅎㅎ

    • 령주/徐 2008.10.16 23: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아아아ㅏ아 기분 너무 좋아요...^^;;
      댓글을 잘 달아주셔서 저 기분이 붕뜨고 말이죠....으흐흐흐
      감솨합니다 후여리님!!

  10. 친절한민수씨 2008.10.09 14: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찰싹찰싹!
    소리가 막 들리는거 같아요

  11. 자작나무 2008.10.09 23: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찬 비바람에 내 몸이 패이고 이는 파도에 내 뜻이 부서져도
    나의 생은 당신의 조각품인 것을. 나는 당신으로 인해 아름다운 것을.

    나는 나는 갯바위. 당신은 나를 사랑하는 파도.
    우린 오늘도 마주보며 이렇게 서 있네..

    문득.

    지난 여름. 라디오에서 들었던 .노래가 떠오르더라구요.
    1984년. 듀엣 한마음이 부른 "갯바위"로 ..전국민의 애창곡이었다네요.

    검색을 하면서 들어봤는데 가사가 시적이기도 하고
    경쾌한 느낌도 들고 ^^

    내일은 비가 내린다네요.감기 조심하세요.

    • 령주/徐 2008.10.16 23: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이음악...저 어릴적 음악인데..
      삼촌이 틀어놓으면 듣고 그랬었던;;퍼퍽^^;

      자작나무님은 감기 안걸리셨나요?? 오랫만에 댓글보니 너무 방갑네요...으흐흐흐

  12. icanfeelyou 2008.10.11 01: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힘찬게 참 멋지네요.^-^

  13. 마키♡ 2008.10.11 12: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파도 물결 치는 거 제대로 보이네요..저는 해수욕장에서 치는 거만 봤지
    이런 곳은 꿈도 못꿨는데...기회되면 저두 한번 가보고 싶네요^^

    • 령주/徐 2008.10.16 23: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남해쪽으로 가시면 많이 보실수 있어요...^^;;
      뭐 포항이나 부산쪽도 많고 말이죠..하하하;; 제주도는 말할것도 없고;
      마키님도 꼭 가셔서 보세요!!으흐흐

  14. 영경 2008.10.11 23: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녁에 조금 쌀쌀해서 그런지 사진의 파도 보고 더 춥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15. 환유 2008.10.12 02: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시원한 맥주 생각이 납니다.^^

  16. 시골친척집 2008.10.14 13: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의 가을바다는
    여름과는 달리
    다 파랗죠~~
    특히나 달빛 비치는 바다는
    유혹 그자체입니다^^

    • 령주/徐 2008.10.16 23: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시골친척집님^^;;
      방가워요!!
      맞아요 가서 보았는데 정말 파랗더라고요..어찌 담으면 너무 예쁘고 어찌 담으면 정말 춥게 느껴지는..^^;;
      네!! 유혹 그자체입니다..으흐흐 <-

  17. 호박 2008.10.14 15: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첫번째 사진 정말 좋아요~ 아니! 두번째 사진도.. 아니아니! 마지막 사진도!
    ㅜㅜ 그러고보니 다 좋아.. 흑! (줏대없는 호박같으니라규!)

    지난주 겨울바다를 보고왔더랬죠.. 좀 쌀랑하고, 찹찹하고, 조용하기만 해서 심심했지만.. 그래도
    바다는 역시 여자의 맘을 막 흔들어놓는 얄미운 나비가 아닐까요? 이런생각을 잠시 했^^

    바다를 보면 막 던지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돌말고^^;)
    내가 오해했던! 그리고 내가 오해받았던 일들이 다 씻겨나가길 기도하면서 보는것 같아요.. 호박은 말이지요~
    그래서 이번에도 기억하고 싶지않은~ 조금은 억울했던~ 뭐 잡다한 생각들을 저 바다에 다 던지고 왔어요~
    1:1의 일이였던 것들을 제3자가 전하고 또전하고 뭐 그런 과정에서 받는 억울하고 귀찮은 기억들도 다 던지고(휘릭~)
    모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돌아왔어요~ 1박2일 짧은 여행이였지만^^

    아마 속초앞바다는 호박이 버린 오물들로 어쩜 이상해져있을지도?? ㅋㅋ
    령주님 바다사진보고 갑쟈기 며칠전 여행이 생각났어요.. 주책주책~ 꺄오!
    멋진사진 잘보고갑니다=3=33 고뿔조심요~^^;

    • 령주/徐 2008.10.16 23: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와...이 긴 댓글의 호박님...꺄악~>_<
      다 좋다니...너무 기쁘고..ㅠㅠㅠㅠㅠㅠㅠ <- 저도 줏대없고..하하하;;

      아니 무슨 억울한일이 있으셨나요??ㅠㅠ 제가 좀 뜸해서 잘 몰랐;;퍼퍽!! 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잘 해결되셨겠지만...ㅠㅠ 제가 가서 힘을 드렸어야 하는데..이론!!

      호박님 홧팅이요!!!^^

  18. PODOH 2008.10.15 00: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시원시원한게 너무 좋아요!
    전 여기 살면서 바다같이 끝없이 보이는 호수는 자주 갔어도. 정말 진짜 바다를 보기가 힘들어서 아쉬워요 ㅠㅠ
    소금냄새나는 바다가 그립네용

    • 령주/徐 2008.10.16 23: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시원시원하게 보이시다니 좋네요...
      한국은 갑자기 추워져서 다들 추워보이신다고 하셨었는데..흑~
      그 끝없이 보이는 호수 정말 궁금했다고요...철희님네에서 보고...+_+

  19. Mr.번뜩맨 2008.10.15 01: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쏴아쏴아 하면서 파도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20. ch__ 2008.10.15 12: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캐나다 있다보니..........짝퉁 바다 (호수인데 너무 커서 수평선도 보이고 파도도 치는.....) 만 보고.....
    진짜 바다가 그리워요
    여기서 바다 한번 볼라면 장시간을 운전해서 가야한다능 ㄷㄷㄷ

    • 령주/徐 2008.10.16 23: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 사진 보면서 진짜 신기해 했었더랬죠!!+_+
      그래도 철희님 전 그 호수 보고 싶다고요!!궁금궁금!!
      거기선 정말 장시간 운전해서 가셔야겠네요;;^^;

  21. 베쯔니 2008.10.15 14: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뛰어들고 싶어요~~~

    뛰어들었을때 생각해보면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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