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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3.02.01  |   베를린 Berlin file, 2012 (3)
  2.     +   2010.12.04  |   쩨쩨한 로맨스 (201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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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3.02.01 14: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덧붙여....북한말은 자막으로 보여주어야 할꺼같은...
    무슨말인지 잘 안들렸다능....특히 이경영씨의 발음은...하아;;;ㅠㅠㅠㅠ
    이것도 베를린의 평점을 까먹는 요소중의 하나.

  2. ezina 2013.02.02 15: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개봉 첫날 봤는데 전반적으로 령주님하고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정말 액션씬 잘만들었죠. 아니 우리나라 영화에서도 저런게 가능했던가? 싶을정도로 ㅎ
    궁금한건 다음편은 제목이 바뀌는것인가 하는...ㅋㅋㅋ
    도시 시리즈로 가면 그건 좀 웃길거 같더라구요ㅋㅋㅋ
    암튼 7번방의 선물도 꼭 보세요. 전 보기전엔 참 뻔하고 작위적일거 같아서
    보기싫었는데 보면서 저도 모르는새에 웃고 울고 있더라구요ㅋㅋ

    • 령주/徐 2013.02.03 17: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자꾸 시간이 안나고 있지만;; 7번방의 선물 꼭 보고싶어요..ㅠㅠ
      슬프다던데....울준비하고 말이죠!!
      그나저나 다음편이 나올수도 있게 싶게 끝났지만...
      류승범이 죽어버려서...나올지 모르겠어요...한석규도 그렇고...^^;;




# 쩨쩨한 로맨스 2010 - 감독 : 김정훈

새벽에 이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원래 영화 후기란 보고 난후 바로 적는것이 가장 생생하고 좋으니, 자기전에 적어보자 라고 생각하며 시작해봅니다만;;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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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뿡 2010.12.04 22: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 걸오님이 그랬나. 드류 베리모어와 최강희가 다를 게 무엇이 있을쏘냐 하면서 칭찬을 그렇게 하더라고요 ㅎㅎ 이것도 어여 보러 가야하는디.. 언능 보고 이 영화가 주는 즐거움에 동참 하겠사옵니다

  2. 금드리댁 2010.12.06 09: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사실 이선균씨 보면 목소리가.. 꼭 성대모사하시는 것 같다는
    아.. ㅠㅠ
    오랜만에 놀러와서 이상한 이야기 하고 갑니당 ㅎㅎㅎ

    • 령주/徐 2010.12.07 16: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히히히 금드리댁님을 보니 예전 블로그 자주 할때가 생각나서 왠지 좋습니다...>_<
      저도 조만간 놀러가겠습니다!! 어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후훗

  3. tasha♡ 2010.12.06 12: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볼까말까... 고민고민... ^^

  4. djdream 2010.12.06 15: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함 봐줘야 겠네요 .ㅋ 둘다 좋아하는지라~ 그냥 이유없이 봐야겠습니다 .ㅋ

  5. sazangnim 2010.12.07 14: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도 구입하셨군요! 부럽습니다.

  6. 친절한민수씨 2010.12.09 16: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요거 봤죠...
    썩~ 보기 싫었는데 할것도 없고 볼것도 없어서
    그냥 봤는데...재밌더라구요...
    은근 야하다는...

    근데 최강희 피부가 정말 좋더군요 ㅋ

  7. 딸뿡 2010.12.10 05: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고 왔어요. 오늘 홍대 L 극장에서 강짱이 영화 벙개 이벤트 했잖아요. 산타복장한 매니저에게 '손이 꽁꽁꽁' 암호 외치면 무료로 보여주는. 정말 사람들이 미친듯이 몰려와서 식겁했어요. 역시 언니말대로 마지막이 굳이 왜 저렇게 드라마틱하게 억지스럽게 하려하지 하는 생각은 순간 들었지만, 시종일관 유쾌했어요. 캐릭터의 힘에 박수를! 이선균은 진짜 찌질한 역이 (멋있으려 폼잡는 역을 제외하고) 잘 어울려요. 강짱은 말할 것도 없고. 유쾌유쾌유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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