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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8.06.01  |   촛불 (27)









소망하지 않으면 어찌 얻을수 있을까........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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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01 02: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령주/徐 2008.06.01 02: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금 처음으로 제 블로그가 아주아주 유명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볼테니깐요..ㅠㅠ
    처음으로 그런생각해봅니다..쩝!!

    • 딸뿡 2008.06.01 03: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래서 보자마자 바로 블로거뉴스 추천을 빠방 눌렀잖아요 ^^

    • 령주/徐 2008.06.01 10: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근데 지금 이글을 삭제하고 싶어..
      뭐랄까..그냥 삽질하고 있는 글같아...다들 혼란스럽다고하고 나도 그렇고...난 일찍들어와서 몰랐는데...남은사람들은 난리가 나있고...그것이 꼬옥 옳다는 생각이 들지도 않고...그렇다고 안하고 그냥 방관자로 있는것도 옳다는 생각이 안들고...
      사실 나야말로 항상 방관자로 있던 사람인데...안하던짓 하니깐 이런걸까?싶기도 하고..그냥 기분이 이상해...
      나 웃기지?하하하하;;
      하지만 정말 이 모든상황이 너무나 황당스러워서 웃음이 오히려나...하하하하ㅠㅠ;;
      그때가 오는건가? 그때가 오면 괜히 기분 다운에 생각도 많아지고 그러는데..쩝!!-_-;;

      성숙하고 정확한 시각과 생각으로 살아갈수 있으면 참 좋을텐데;;쩝!!

  3. 2008.06.01 04: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06.01 10: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랫만이에요 비밀글님^^
      저도 오랫만인데 이런글이 되버렸어요..그쵸?
      함께 힘내야겠죠??후훗;; 잘지내고 계시죠??

  4. ::MaYa:: 2008.06.01 11: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생많이 하셨어요.
    새벽내내 영상들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분했는지,,,

    • 령주/徐 2008.06.02 00: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저도 새벽내내 영상보면서 가슴이 아팠어요...
      사실 시위도 약간은 문제라고 생각은 하지만...그상황에 있었다면 나도 그러지 않았을까?싶어서 그리 말하지 못하겠네요;;;

      평화집회로 계속 되기를 바라며 나가봅니다;;

  5. comodo 2008.06.01 11: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생 많으셨네요.
    이명박은 주동자가 누구며 그 많은 촛불은 누가 사줬냐고 하는 말까지 했다던데.. 갈수록 가관입니다 정말.
    정말 무슨 말보다 고생 많으셨어요. 저도 추천 했어요~ 헤헤 :)

    • 령주/徐 2008.06.02 00: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생각보다 몇일나갔다고 벌써 이러니...연달아 나가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일도 하고있으니..
      몸좀 추스리고 다시 나갈려고요..
      감사합니다 comodo님..
      정말 갈수록 좋은 모습들이여야 할텐데요..ㅠㅠ

  6. DOKS promotion 2008.06.01 12: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령주님포스팅을 많은사람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기분이 매우 안좋아지네요 정말 .... 이런 .. 아놔 ..

    • 령주/徐 2008.06.02 00: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넷물고기님^^
      감사합니다..
      네 저도 이런사람들도 많으니 이런생각을 갖은 분들도 함께 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ㅠㅠ;;
      매체를 통해서만 보게 되면 그게 다일꺼 같거든요..그렇지 않은데도 말이죠..ㅠㅠ 그래서 마음도 아프고...또 그들을 이해못하는것도 아니고 말이죠..저도 그상황이였다면 그리했을꺼 같아서...그곳에 있었기때문에 말이죠...에효...

      글이 길어졌네요..ㅎㅎ;;

  7. 2008.06.01 20: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06.02 00: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내가 그랬어...그래서 친구에게 그랬어..
      나 굉장히 부끄럽고 미칠꺼 같다라고...그쩍그쩍...
      아마 니상황을 내가 제일 잘 알껄??후훗
      근데 생각보다 나갔더니 별거아닌 일어었던거야...생각보다 그래서 황당하고 이것떄문에 그리 고민하고 힘들어했나? 모 이런기분? 그냥 밖에 있다가 그런행렬을 보면 잠시 함꼐 했다가 들어와...^^;;
      그럼 된거라는...그나저나 냉동 쇠고기가 부산에 도착해고 제일 먼저 풀린다니 조심해..ㅠㅠ
      3일이면 내일 모레네...그거 저지한다고 많이들 내려가기도 해서...걱정이네~

  8. 2008.06.01 20: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06.02 00: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아...언니 우리 같이 있었나보네요...제가 그전날부터 계속 나갔었거든요...
      그리고 오늘은 완전 뻗어버렸어요..쿨럭;;;
      근데 처음에 굉장한 이질감과 함께 찌푸리는걸 보게 되었는데도 다시 나갔어요..위의 글처럼 그런마음으로요...
      나쁘다고 변질되었다고 안하고 있으면 어떻게해...이런마음으로...지금은 나름 즐기면서 꼭 잘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나가요...처음엔 심각한 기분으로 나갔지만 지금은 처음처럼 평화로운 시위로 내 스스로 생각하고 나가요...분위기에 휩쓸리지 않으려 노력하면서요^^;;

      네...정말 우리의 의지가 관철되는 역사를 진.짜. 보고시퍼요..ㅠㅠㅠㅠ

  9. Raycat 2008.06.02 00: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둥 참여했었는데... 오랜시간을 같이 있지는 못했지만... 어쨌든 파이팅입니다..
    몸조심하시구염....

    • 령주/徐 2008.06.02 01: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저도 사실 오래있지 않아요...
      그저 7시에 모일떄 가서 10-11시면 집으로 향해요...^^:
      그래도 그 작은모든것들이 분명 의미있다라고 생각해요...

      넵!!몸조심할께요~Fallen Angel님도..

  10. 2008.06.02 03: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시네마천국 2008.06.02 08: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많이들 다셨네요~

  12. 딸뿡 2008.06.02 13: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벌써 5만이 넘은 것 같은데... 작은 촛불 하나로 대한민국을 응원하고 지킨다는 말은 낯간지럽지만, 이러한 행동 하나 하나가 의미있는 거니까.... 요 촛불 실타래가 최종적인 걸로 바뀌었네요? :)

    • 령주/徐 2008.06.03 13: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위의 글들은 계속 지우고 싶었는데...
      역시 결국 지웠어...그리고 저글은 동생이 써놓은 글인데..내마음을 제대로 대변해주는 문장이라는 생각이...
      응...그래서 최종적으로 저렇게 바꿔놓았어;;

  13. 혜아룜 2008.06.02 20: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하나 밝혔어요. 집구석에 짱박혀서 있는 부끄러움을 좀 지워주십사 달았는데 블로그에서 홀로 켜져있는 촛불을 보니 맘이 아파요. 나는 아무런 행동도 취하고 있지 않구나 싶고. 그래서요. 내일은 후원금을 보내야겠어요. 이런 걸로라도 뭔가 해야지요.
    그리고 촛불집회에서 다치시지 않고 돌아오셔서 다행이예요. 사진들 보니 많이 다치신 분 이야기도 들리고 해서 싱숭생숭 했거든요. (누구는 실명이라고 하고 폐가 다쳐서 거의 죽어간다는 소문도 들리고 에휴)

    • 령주/徐 2008.06.03 13: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조그마한 저의 행동들이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계속 보고 있어요...
      어제 많은분들이 그 비오는 와중에도 나가서 계시는 모습에 또 놀라고 말이죠..
      아무래도 늦은시간까지 안있기 때문일꺼에요...
      전 평화적인 촛불집회를 지지하는 입장이기때문에...11시정도면 들어오거든요..;;그래도 그후 남은 그들의 모습을 생방송으로 지켜보며 안타깝고 분하고 마음이 아파요 정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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