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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0.09.15  |   며칠전 내 생일때.... (18)
  2.     +   2009.07.30  |   홍대 CAFE (21)
  3.     +   2009.06.22  |   " 땡 땡 " 을 낚다...릴레이~ (30)
  4.     +   2008.07.22  |   JOEY'S PLACE ♬ (69)
  5.     +   2008.06.20  |   사진짤방 그 다이어트라 함은...쩝! (65)
  6.     +   2007.10.07  |   홍대 NATSU (16)
  7.     +   2007.10.06  |   홍대 어딜까?? (11)
  8.     +   2006.11.26  |   홍대 스페인 음식점 - El Plato





아....추석이 오고 있다...큰집이라 일해야 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놀러가고 싶다긍!!! 진짜...





생일을 난 일요일이라고 생각했고, 깬다군은 내 생일을 월요일이라고 생각했다. 둘은 틀렸고...
친구들은 수요일인것을 알려주었다...하하하;;; 이렇게 민망할수가...
이번 생일에 돈으로 선물을 계속 받았다..헐헐;; 처음있는 일인데...;; 그돈으로 무얼살지 고민된다.. 행복한 고민이지만..으흐흐흐
그리고 생일선물 해준 친구들 고맙다...그냥 별 생각없이 건너 띄는데도...로테이션으로 2-3년씩 돌아가며 챙겨주는구나...ㅋㅋ
저쪽에서 기억하고 챙겨주면 이쪽친구들은 잊고 뭐 그렇고 그렇게 흘러가더니 올해는 너무 많이 다들 챙겨주고 선물해주어서 깜놀!!!!
고마워>_<




깬다군과 함께 그냥 하루 죙일 먹으며 돌아다녔다 홍대를...크크크



싼티에서 먹고 맛나서 며칠후 친구와 만나 또 먹었다...연달아 두번 먹으니 질렸지만;; 맛있었어...쓰읍!!! 캬~












결국 맘에 안들었던 스킨 드.디.어. 바꾸고...휴;;;; 어째 점점 귀여워져 가는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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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15 08: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Mikuru 2010.09.15 08: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과연 저는 제 생일 때 누가 알기는 할지.. ㅋㅋㅋ

  3. tasha♡ 2010.09.15 09: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생일이셨군요.
    축하드려요.
    아, 오늘인가??
    암튼 축하드려요. ^^

  4. 우담아빠 2010.09.15 10: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생일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근데 음력생일인가 보죠? 헛갈리시는걸 보면^^

  5. 몽포수 2010.09.15 13: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생일 축하 합니다...

    부럽습니다..

    제 생일은.. 부모님도 잊고 계시더군요.. ㅎㅎㅎ

    생일 축하를 받은게.. 몇년은 된거 같아염. ㅋ

  6. Raycat 2010.09.15 15: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생일이셨군요....생일빵 해요..ㅋ.ㅋ

  7. 미미씨 2010.09.15 17: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생일이었구나...홍대에서 놀았는데 연락좀 하지..그랬는데 데이트였으니깐..^^
    축하해~~나도 내 생일이 가물거리고, 친한 친구 생일은 20일 지나서 생각나서 사죄전화를 했더랬지..ㅠㅠ

  8. 펀펀데이 2010.09.15 19: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돈 선물 좋네요. ㅋ
    생일 축하드려요~

  9. 친절한민수씨 2010.09.16 14: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늦었지만 생일 추카드려요~ 짝짝짝...






























































































Photography | canon 30D 50.4mm | HongIK U.V. Cafe | No photoshop 



홍대에 오랫만은 아닌데...갔던곳만 가서...;; 그쩍그쩍;; 귀차니즘으로....그리고 사실 디카를 갖고 나간지는 정말 오랫만이라...ㅠ_ㅠ
처음 가본 가페고, 그 골목도 한두번 지나가본적있는..(전에 차끌고;;) 잘 모르는 곳이였는데요...주차장길을 성수역족으로 한참 걷다보니...정말 멋진 카페와 자그마한 카페들이 많더라고요...
이곳은 사람이 우리밖에 없어서 좋았었지만;; 외관상으로는 확 끌려서 들어갈꺼 같지 않는 그런 곳이였습니다만;;
디카도 가져갔겠다...사진을 찍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고양이들이 너무 많은지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찍으면서 굉장히 행복했어요!! 집에다가 꼭 고양이 낚시 하는 목공예들을 갖고 싶었던지라...삼청동으로 가? 인터넷으로 사? 막이랬는데...
요기도 많더군요...흑흑;; 올해가 가기전에 저도 책장에다가 또는 선반에 장식하고 싶어졌습니다!!!으흐흐흐 <- 카페 이름도 모르고..-_-


사실 몇달만에 디카들고 나가본지라..그쩍그쩍;; 올해는 사진을 정말 많이 안찍네요...필카는 더더군다나...필름에서 군내 나겠어요..쿨럭;;



사실 무엇에 빠져 집중을 하면 다른쪽은 쳐다보지 않는지라...요즘 일하다가 깬다군이 다음만화를 결제하는 바람에....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뭐 그닥 잼있는건 다 따로 결제 해야해서 볼꺼도 없는데....그리 쉴때면 열어서 계속 만화 삼매경이에요...하하하하;; <-
순정만 보는게 아니고 무협도 아주 좋아하는지라...별의 별꺼를 다 보고 있습니다...그랬더니 일주일이 후딱 지나가네요;;ㅠㅠ
밀린일들 얼른 얼른 해야지요!! 아자!!

오랫만에 카페 탐방기 참!! 그리고 요기 커피빙수가 맛있었더라는...

:) 마지막으로 오랫만에 블로그스킨을 만들어 보았는데 곧 올려볼께요...으흐흐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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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딸기뿡이 2009.07.31 00: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가 만들면, 나 이제 고거 써볼까요? 역시 한 스킨을 오래 못 쓰는 것도 병~
    저 냥이들 장식품은 나도 정말 하나씩 모아서 집에 진열해두고 싶다는. 예뻐요.
    불빛아래 있으니 완전 포근하고 아늑하고.
    앗, 그러고보니 나 올해... 빙수 한 번도 못 먹었어요. 커피빙수~~~

  3. Fallen Angel 2009.07.31 01: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고양이가 많네요..ㅎ.ㅎ

  4. 백마탄 초인 2009.07.31 01: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야~~~ 저 야옹이는 지가 잡아서 괴기를 먹는군요,,,하하;;

    스낀, 베리 기대중~!! ^ ^

  5. mmiya 2009.07.31 09: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제봐도 좋은 령주사진들. 뭔가 포근하달까, 아늑하달까, 그런.
    나도 스킨 궁금~

  6. 하늘누리 2009.07.31 11: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 포스팅하셨네요~
    카페가 아기자기한 인형들로 가득 차있네요~ㅋㅋ

    블로그 스킨도 기대해봅니다~

  7. 몽포수 2009.07.31 13: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헐~ 이런곳도 있나보네염..
    아직 홍대 근처.. 한번도 가본적이 없다는..
    령주님 보면.. 대한민국에.. 안가본 곳이 너무 너무 많은것 같아여. ㅠ.ㅠ

  8. 빛이드는창 2009.07.31 13: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블로그 스킨 만드셨어요?+_+
    빨리보고싶은데~에에에
    기대할게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9. 까칠이 2009.07.31 14: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으로 봐도 기분 좋아지는 곳 같아 보이는군요~
    전 이번에 예전에 만들어주신 스킨으로 새단장을!!

  10. 미르-pavarotti 2009.07.31 17: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왜 이리도 사진을 잘 찍으시는거예요..
    고양이들 예브게 표현을 잘 해주시네요 ^^

  11. 소나기 2009.07.31 18: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홍대 사진들을 보면 고양이가 많은 것 같아요.^^ 특히 저 고양이 인형이 많이 보이더라구요.ㅎㅎ
    저도 올해 정말 사진 안찍었네요. 살짝 확인해보니 한 3000컷정도 밖에 안찍었네요..
    거기서 쓸만한 사진은 더더욱 몇개 없고..

  12. 쭌's 2009.08.01 11: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까페보다는 이쁘게 꾸며놓은 방같은 느낌이네요~~~

    ps.블로그 스킨 기대합니다...령주님이 짐 쓰고 계신 스킨이 탐나는 1人입니다..ㅋㅋ

  13. 친절한민수씨 2009.08.02 19: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령주님 집인줄 알았어요 ㅋㅋ
    홍대엔 이쁜 카페가 너무 많죠??

  14. Evelina 2009.08.04 02: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방인줄 알고 완전 감동모드에 접어들고 있었는데 아니네요.
    아 저 고양이들이나 장식들 너무너무 아기자기하고 귀엽네요

    참.을.수.없.어.요! >_<

  15. tasha♡ 2009.08.04 11: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필카는 아마 썩었을지도... ㅠㅠ

    카페 이쁘네요~!

  16. 미미씨 2009.08.05 0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만화는 종이를 넘겨가면서 봐야지 보는거 같던데..ㅋㅋ
    사진 너무 이쁘당..왜 이름을 모르는겨!! ㅡㅡ;;
    홍대갈때 나도 함 불러줘~~^^
    고양이 인형은 다 좋아. 낚시 고냥도 넘 좋아

  17. 디노 2009.08.05 11: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카페 사진 볼때마다 홍대에 대한 뭔가 환상같은게 생겨나고 있는거 같아요.;;
    부산 홍대처럼 개성있는 동네가 없걸랑요(없을껄요?;;)

  18. latte 2009.08.06 13: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카페 참 이뻐서 가볼까했는데...이름을 모르신다니;;;-_ㅠ
    고양이 들이 왜이리 많은걸까요?ㅋㅋㅋ 다른곳에 가면 한두마리고작인데-ㅎㅎ

  19. 환유 2009.08.08 00: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응- 여기 카페 이름을 모르신다뉘..ㅠㅠ
    홍대가서 발품을 팔아야 하나요.ㅠ

  20. 시네마천국 2009.08.10 11: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기 자기한 것들이 귀엽네요~

  21. 베쯔니 2009.08.16 16: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50.4 팔지 말걸...







Nikon Fm2 35-70mm | hong ik UV. Cafe | black n white | photoshop contrast 15


 
 자...릴레이 시작해 볼까요??

전 "로또" 를 낚다 할래요...음하하하하하
다음분은요? (헉!! 안하시믄 안돼욧!! 막이래요..으하하하 <- 속으로 움찔하고 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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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그레이 2009.06.22 09: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네스프레소를 낚다.이렇게 하면 되는거예용?ㅋㅋㅋ암튼 할인권이 있는한데 이거 사려도 모아둔 돈을 홀라당 써버려설.ㅠㅠ

    근데 f3h인가에서 fm2로 바꿈질하신거예요.호호^^ 저도 언젠가 여유될때 fm2 써보고싶었는뎅.쿠쿠^^

    거친 흑백입자의 느낌 넘넘 좋아요.+_+

    • 령주/徐 2009.06.24 20: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FM2는 원래 있던거요..^^;;
      필름도 입자가 거칠었지만 원래 FM2가 입자가 거칠게 사진이 찍히네요..+_+?
      몰랐던 사실이에요...크크
      네스프레소....저도 낚고 싶지만 똑같아 홀라당 써버려서;;ㅋ

  2. 시네마천국 2009.06.22 1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릴레이 참 많네요~~

    전 집 한채를 낚아봐야겠는걸요~ㅋㅋ

  3. 혜아룜 2009.06.22 1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A+을 낚다. 크크크 요즘 성적이 하나 둘씩 뜨고 있는데, 이거이거이거 과목 하나가 벌써 A+님께서 나타나셔서 ‘장학금 받을 수 있을까?’하는 마음에 지금 둑흔둑흔 거리고 있어요. 흐흐

  4. 호박 2009.06.22 12: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흑.. 령주님.. 그동안 호박이 넘 무심했나요?
    어쩜 스킨이 이다지도 예뻐졌을수가!!!!!!!
    여기 댓글창이랑.. 넘넘 탐나요.. 흐어어어엉(ㅠ0ㅠ)

    요거 만드시느라 그동안 잠수타신거냐용? ㅋㅋㅋ

    그렇담 언제 령주님께 호박툰스킨을??? (다다다다다다)
    도망가는 령주님 발자국소리.. (풉~)

    아오 >.<
    오전부터 후덥지근합니다(파닥파닥)
    호박은 여름이 싫어요오오오오(ㅠ0ㅠ)

    모쪼록 마음만은 뽀송뽀송한 해피월욜 보내시길요~♪

    • 령주/徐 2009.06.24 20: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꺄아아아아아악~!!!!!!!!!!!!!!!!!!!!!!!!!!
      호박님 완전 방가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
      잘 지내셨지욥??크흑~!!!

      요즘 제가 스킨 만드는 재미가 있는데 간단한거라면 한번 걷어붙이고 해볼까요?하지만 제가 스킨을 정확히 잘 만든다면 해드리고 싶은데 정말!! 이거이 이거이 그렇네요..ㅠㅠㅠㅠ

  5. 몽포수 2009.06.22 13: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홋.. 오홋~~ 이제 매일 매일 포스팅 하시는거??
    계속 올라오니까.. 보기 좋네요.. 후훗..
    릴레이라... 난 몰하쥥...

    전 "여자"를 낚다!?!?

    ㅋㅋ

    위로버~~ ㅠ.ㅠ

  6. 쭌's 2009.06.22 15: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 너무 이뻐요~~~~ㅎㅎㅎ

    포스팅 러쉬인데요? ㅎㅎㅎㅎ

  7. RITS 2009.06.22 15: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댓글 다는칸 한참 찾았어요~
    정말 좋은 레이아웃이네요
    이제 슬슬 다시 열심히 포스팅 하시는건가요?

  8. Fallen Angel 2009.06.22 22: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웅이를 낚다...;;;;

  9. Julie. 2009.06.23 01: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승기'를 낚다. -_-;

  10. 키덜트맘 2009.06.23 11: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의 마음을 낚다

    (사실 로또 1등을 낚았음 좋겠어요)

  11. design-eso 2009.06.23 15: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앙! 귀엽당^^ 전 사랑을 낚다 ㅋㅋㅋ

  12. 디노 2009.06.23 22: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자를 낚고 싶어요. -_-
    떡밥이 구려서 절대 안 낚이겠지만 -_-

  13. finicky 2009.06.24 01: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미래의 마누라" 를 낚다 -_-;;

  14. 바람노래 2009.06.24 15: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술병을 낚다...입니다.ㅋㅋㅋ
    위스키 요즘 홀릭한데 이거 지르니 거의 거의 거의...파산.ㅡㅜ

  15. 2009.07.03 05: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사람이 많아서 사진찍는것이 방해될까 무작정 셧터를 누를수 밖에 없었다...흑흑ㅠㅠ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is Reala 100 | JOEY'S PLACE | Film scan | No CS2












오랫만에 깬다군과의 외출!!
야밤에 배가 너무 불러 목구멍까지 꽉 차있는데도 깬다군의 팥빙수 삼매경에 돌아다니다가 들어간 곳이다.
예전에 갔을때는 음식하고 커피를 먹었었는데...그때는 겨울이라서...^^;;
이번엔 여름이라  "눈내리는 후지산" 과  "눈꽃빙수" 가 궁금하여 다시금 들어갔다.


난 이번에도 배가 불러서 보통 팥빙수를 생각하며, 깬다군만 시키고 나는 일반 커피를 주문했었다.
그러나 짜잔~하고 나올때는 참 신기하고 무슨맛일까...과연 맛은 있을까!! 의문이 들었던것은 사실!!!
하지만 주변에 많은분들이 앉아계셨는데 하나같이 다 빙수를 시키신걸 보고 맛있나보다 하며 첫 숟가락을 넣었다.


어.머.나.


난 달기만 한 팥빙수 진짜 싫어라하는데....이거 너무너무 맛있는거돠...아놔!!!
배가 터져버릴꺼 같은 이시간에 또 맛있게 엄청 먹으면서....음...맛있어 맛있어...연발했다...하하하하;;;


왼쪽에 얼음을 또 주신것은 세심한 배려. 팥빙수를 떠먹으면서 힘들테니 옆에 얼음과 함께 드시라는것!!
우리는 덜어먹을 생각은 안하고 바보같이 위의 한숟가락 입으로 넣고, 왼쪽은 얼음 한숟가락 입에 넣고...배시시 웃으면서 좋아라 핬다는것!!!쿨럭;;;


아아 여름에 가야 팥빙수를 먹는데 언제 또 가볼수나 있을지...흑흑
여하튼 너무 좋았다♬ 윳후~




ps:) 딸뿡님네에서 옛날 포스팅을 보다 어른아이 음악을 비오는날 다시 들으니 너무 좋아 올려봅니다..호호호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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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호박 2008.07.22 19: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호박은 팥빙수 대땅대땅 좋아하는뎅^^ 추릅추릅~

    그리고 령주님.. 사진 촛점맞추는거요.. 어쩜 령주님은 이다지도 사진을 잘찍으실수가...
    호박은 딱 원하는곳에만 촛점을 맞추고 싶어도 주변것까지 또렷하게 나와서 은은한 사진은 절대 찍을수가..
    흑.. ㅠㅠ

    팥빙수도 먹고싶고.. 사진도 넘 이뿌고.. 이거 너무하시는거 아녜요?

    • 령주/徐 2008.07.23 01: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호박님 줌렌즈시라면 가능하실텐데?? 막이러고..
      아니면 저처럼 50mm단렌즈 쓰시면 호박님도 찍으실수 있습니다...으흐흐흐
      아 전 렌즈가 지금 단렌즈 뿐이라 광각렌즈 갖고싶은데에엥 막이러고요!!쿨럭;

      팥빙수 좋아하시는군요...+_+ 크크크

  3. 멜로요우 2008.07.22 20: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 여름은 여태 팥빙수를 한번도 안 먹어봤네요 --;;
    이런~~!! 이번 주말에 팥빙수 먹으로 고고씽 합니다 ㅋㅋ
    첫번째 사진 너무 이쁜데요? ^^

    • 령주/徐 2008.07.23 01: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밖에서 먹은 첫번째 빙수인거 같아요..
      집에서는 먹었었지만;;;

      주말에 고고씽하셔서 맛난 팥빙수 드세요~네슬리님..히히^^

  4. finicky 2008.07.23 00: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팥빙수 한번 못먹어 보고 여름 졸업할 거 같아요 ㅜㅜ 이건 아닌데.. 이건 아닌데.. 팥빙수우우! 홍대의 여름밤은 정말 좋죠. 으흐.

  5. 소나기♪ 2008.07.23 00: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팥빙수 ~ 캬 시원하겠는데요. 그런데 저건 어떻게 비비는지 ㅎㅎ 다 흘릴 것 같아요.
    그리고 령주님의 사진은 정말 따뜻하네요. 색이 너무 편해요.^^

    • 령주/徐 2008.07.23 01: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거 비벼먹지 못하고 떠먹고 옆에 얼음 떠먹고 그랬어요..쿨럭..;;
      사실 둘로 나눠서 비벼먹으면 됐었는데...하하하
      근데 전 떠먹어서 그런지 더 맛났던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6. icanfeelyou 2008.07.23 00: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눈 내리는 후지산'이라.+ㅁ+ 무지 궁금하고 먹고싶은데요. ^-^

  7. 후여리 2008.07.23 00: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빙수 자그만하니.. 딱 좋네요....ㅎㅎㅎ
    냉면,빙수 먹고는 싶은데.. 먹기만 하면 이 놈의 뱃속이 요동을 치는 바람에..
    먹는것만 구경하는데..^^ 먹고싶어지네요....

    오랜만에 비틀 비틀 듣네요..ㅎㅎ
    내일도 비온다는데..^^ 내일 또 들으러 와야되겠어요..ㅎㅎㅎ

    사진 멋져요..

    • 령주/徐 2008.07.23 01: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너무 많아서 먹기 곤란할때도 있고, 배불러서 조금먹고 싶을때도 있는데...딱 좋아요^^
      후여리님이 말씀하시는 냉면도 먹고 싶네요;;;
      요즘 복날이라고 백숙도 못먹고...백숙도 먹고싶은데에에에...막이래요..ㅎㅎ;;

      감사합니다~

  8. bluewindy 2008.07.23 14: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메뉴 이름이 예쁘네요.
    전 어제 백숙먹었는데~^^ (령주님 약올리기;;)

    • 령주/徐 2008.07.24 13: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백숙 드셨군요....ㅠㅠ
      저 몸보신 해야해에에에 막이러면서 백숙 생각났었는데 말이죠..^^;
      메뉴이름 이뿌죠?? 팥빙수도 맛있어요..

  9. opus53 2008.07.23 14: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작정 눌러 찍은 사진이 일품인데요!! ^^
    필카만의 느낌이 참 좋아요:)

    • 령주/徐 2008.07.24 13: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그런가요? 근데 약간 기울고 막 그래서...그쩍그쩍
      저도 필카만의 색감 너무 좋아요...
      그래서 liebemoon님 사진 좋아라 하는거 아니겠어요??크크
      신촌에서 가까우니 한번 들려보세요~후훗 맛있어요~

  10. 로ㅁi 2008.07.23 16: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팥빙수를 마셔야할것같은데요^^;;
    너무 푸짐하시다 ㅋㅋ

  11. Julie. 2008.07.23 17: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렇게 귀여운 곳이!
    당장갈래효!ㅋㅋㅋ

  12. 영경 2008.07.23 18: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사진이 정말 멋져요~! 사진 잘 찍으시는 분들 보면 부럽던데요. ^^
    팥빙수 진짜 좋아해요. 한번은 너무 자주 먹어서 배탈나기도 했었죠. 요즘 너무 더워서 돌아가시겠네요~ -_-

    • 령주/徐 2008.07.24 13: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마 영경님도 필카를 갖고 계시면 저처럼 찍으실꺼에요.....크크크
      팥빙수 좋아하시는구나...;ㅁ;
      그러면 더 맛있어 하실꺼 같은데요??? 배탈은...워워~~
      그래도 비가와서 좀 서늘해 졌는데 말이죠!!^^;

  13. Luxury徐 2008.07.23 21: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카페인가요..?

  14. 라면한그릇 2008.07.24 07: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50mm 털썩....다시 사야하나....ㅜㅜ

    • 령주/徐 2008.07.24 1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혹시 50mm보내고 85mm를 영입하신건가요??쿨럭;;
      저도 디카 85mm보내버렸는데...캬캬 50mm살려고요...
      뭔가 85mm는 실생활에서는 답답해서 못쓰겠다는..
      전 28mm나 35mm 살까해요!!필카

  15. 에로스 2008.07.24 18: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 예쁜가게네요. 거기다 팥빙수도 정말정말 맛있을 것같은 느낌!!
    올여름 빙수를 한번 밖에 못먹었는데 빙수를 워낙 좋아해서 10번 정도는 채울거야요!!
    그중에 한번은 이곳을 가봐야겠네요! 으아. 방금 저녁먹었는데 빙수를 먹고 싶다는....
    빙수야~~ 팥빙수야~~~ 녹지마 녹지마~♬

    • 령주/徐 2008.09.22 12: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너무 늦은 댓글이지요?^^;;
      네 이곳 팥빙수 맛있는데....이번에 여름이 길어서 팥빙수 많이 드셨나요??ㅎㅎ;;
      근데 가보셨나용??+_+

  16. 필그레이 2008.07.24 20: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빙수...ㅜㅠ 완전 좋아라합니다.ㅋㅋ 저도 달기만한 팥빙수는 싫은데 그런데도 맛있다뉘...+_+

  17. 미니^-^☆ 2008.07.25 0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가 참 좋은데...새벽에 어두컴컴한 곳에서 혼자 들으니 왜 장화,홍련 생각이 나면서 무서워질까요? ㅠㅡㅠ
    나이 들수록 빙수가 싫어지던데, 저긴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진 잘 보고 가요~~

    • 령주/徐 2008.09.22 12: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미니님^^
      너무 늦은 댓글이죠??ㅠㅠ 쥔장이 좀 비우는 바람에...
      저는 단것을 별로 안좋아해서;; 근데 요기는 좋더라고요~
      헉!! 장화홍련 생각...쿨럭;; 공포영화 마지막으로 본 영화가 장화홍련인데...헐;;ㅠㅠ

  18. Mr.번뜩맨 2008.07.25 21: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야 이쁘다.. 나도 나중에 저런 가게 하나 여는게 꿈인데...^^*

  19. joeykim 2008.07.26 14: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저의홈인가요.ㅋㅋㅋ 깜짝 놀랬네요..joey..ㅋㅋㅋㅋ 저런 가게 하나 차리면 좋겠어요...잉.

  20. comodo 2008.07.27 04: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두번째의 저 가게는 도대체 어디에요?? 되게 이쁘넹~ 헤헤,
    전 달달한 빙수가 좋아요..........무조건 달아야!!

    • 령주/徐 2008.09.22 12: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죠 가게가 바로 지금 팥빙수 가게예욤!!크크크
      아앗 comodo님은 달달한 빙수 좋아하시는구나...+_+
      팥빙수를 좋아하시겠군요...크크크

  21. 마키♡ 2008.07.28 18: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흐흐...저도 먹어야겠습니다..급 땡기네요..







        LOMOGRAPHY | LOMO LC-A | Centuria 100 | Hongik.UV | Film scan | No CS2




그냥....여름이 오니 난 어째 겨울보다 더 살이 쪘을까..ㅠㅠㅠㅠㅠ
갑자기 이쁜옷들을 보니 몸한번 보게 되고...쳇...뭐 다이어트 시작했으니깐!!
근데 나 아이스크림 너무 많이 먹고 이써!!!!!!!!!!!!orz


뭐 이런 짤방이였;; 아 다.이.어.트.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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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동화 2008.06.22 14: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ㅠㅠ 맛나보여라~
    싸재(....) 음식은 다 부러워요 ㅠㅠㅠ

  3. 건빠건프라 2008.06.22 16: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사진속의 아리따운 여인은 령주님이십니까?

    • 령주/徐 2008.06.27 12: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아닌데요?;; 제 사진을 아직도 못보셨군요..크크
      앞으로도 계속 사진을 별로 올릴일이 없을듯 싶지만...하하하;;;

  4. zesty 2008.06.22 22: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사태의 심각성을 느껴서 요즘 걸어다닙니다 T.T 저녁에 조깅이라도 해야겠어요
    이놈의 살들 ..

    • 령주/徐 2008.06.27 12: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저도 아주 심각해요...
      점점 더 나도 모르게 그래서 이젠 진정으로 관리해야함을 느끼면서....살이 찌니 몸이 찌뿌둥하고 무거워지는게 안좋아요-_-

  5. 에코♡ 2008.06.23 01: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걱


    저도 어째 겨울보다 살이 ㅠ
    다이어트 다이어트 입에만 달고, 몸은 멀어진 ㅠ

  6. mmiya 2008.06.23 09: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라, 저거 빵 속에 크림스파게티가 있는 거야? 우와앗!
    딱히 땡기는 음식은 없는데, 뭔가 맛있는 게 먹고 싶어. 더워지고 있기는 한가봐.
    어제도 실패한 오므라이스를 둘이서 꾸역꾸역 나눠먹었다지. 흑.

    • 령주/徐 2008.06.27 1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응...빠네 라고 이름 붙여져 있는데...진짜 맛있어...크크크
      요즘 맛난 음식 못먹고 있는데...먹고 싶다..흑~
      헉 실패한 오므라이스...토닥토닥

  7. 버트 2008.06.23 12: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딱히 령주씨에게 하는 말은 아닙니다만(???) 안경잡이들은 뭘 입어도 안 이뻐요!
    그러니까 다이어트 하지 마삼! 히히히히히

  8. 시네마천국 2008.06.23 12: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크림 스파게티는 많이 못 먹겠더라구여~ㅎㅎ

    저 가게 옷들이 전부 멋지네요!! 계절과 딱 어울리는!!

    • 령주/徐 2008.06.27 12: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림스파게티 저도 잘 안먹었는데...
      맛있는 집에서 하는걸 먹어본 후론...맛있게 하는집에서는 잘 먹어요...>_<

      저 옷가게 느낌 좋아요~안으로도 제스타일의 멋진옷이 많고 말이죠!!

  9. Julie. 2008.06.24 03: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괜히 열어봤어요.
    새벽 3:12...

  10. bluewindy 2008.06.24 09: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옷가게 어딘지 알 것 같기도 한데...
    여름이 되니 다이어트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리네요.
    전 의지박약이라 다이어트 결심만 해요 ㅋㅋㅋ

    • 령주/徐 2008.06.27 12: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홍대에요..후훗
      저도 적당할때는 계속 의지박약으로 있었는데요...
      요즘 심각함을 너무 느끼거든요...ㅠㅠㅠㅠ
      제 스스로 힘들어하니...쩝!!

  11. liebemoon 2008.06.25 01: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요즘 스파게티 막 땡겨서, 어제 점심에 먹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 또 땡기네요. 가을도 아닌데 왜 이러는지 .. ^_T 여름 옷은 넘 얇아서 밥도 많이 못먹고(...이거 정말 슬퍼요T_T) 예쁜 옷은 많아도 제가 입을만한 건 없고 .. 속상하네요 ~ 크흣.

    • 령주/徐 2008.06.27 1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 요즘 못먹었었기때문에 더 먹고 싶다는..ㅠㅠ
      그니깐요 가을도 아닌데 말이죠!! 점점 식욕이..하아~
      원래 여름에 더우면 식욕이 없었는데 말이죠!!흑~

  12. 섬연라라 2008.06.25 16: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남친이 제 팔살을 보고... '제법인데...'라고 하더군요. /쿨럭

  13. 센~ 2008.06.25 23: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rss의 단점...글을 먼저 읽어둔다. 후에 댓글을 달러 오는데..이게 문제는..
    rss에서 염장샷 확인하고 버럭...해놓고 여기와서 또 눌러보고 버럭...바보가 따로없네요 제가.
    휘유......사진을 못본척 할 수도 없고..다만, 흥 이 글이 쩜..오래되었는데 새글이 없다며 불평을;

    • 령주/徐 2008.06.27 12: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저도 센님한테 갔다가ㅠㅠ 이러고 여기와서 내꺼 보면서 ㅠㅠ 이러고...헐헐;;
      아 배고파요..뭐라도 먹어야겠;;;
      요즘 블로그가 좀 뜸했죠??크크큭

  14. 시네마천국 2008.06.26 08: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베타테스터 선정 축하드립니다!!!!!!!!!!

  15. 베쯔니 2008.06.26 11: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열지말껄..

    배고프네요~

    사진 분위기 좋아요~

  16. 러브네슬리 2008.06.26 23: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커피 한잔이 생각나게 하네요 ㅋㅋ
    좋은 밤 되세요 ^^

    • 령주/徐 2008.06.27 12: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러브네슬리님이 그리 커피 말씀하시니 저도 커피 먹고 싶네요...하하하;; <- 뭔지..쿨럭;;
      전 좋은하루되세요~입니다..^^

  17. tasha♡ 2008.06.27 08: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다....이...어....트.....가 뭔가요?
    평생 따라다니는 것 같긴 한데. 쳇.

  18. joeykim 2008.06.27 13: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옷가게 길가다가 본적있어요

    이쁜옷 많던데..;

  19. 미미씨 2008.06.29 20: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젝일..다이어트는 정말 젝일이야..
    저 처음 사진 느낌 짱이다..

  20. 혜아룜 2008.07.03 17: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다이어트는 나중에~ 시험 끝나고서는 헬스장에서 살아야하나봐요 ㅎㅎ 예전에는 뱃살 하나도 안 나와서 나름 자랑거리였는데 요즘은 씰룩씰룩 한 것이 막 접힌다니까요. 배 뽈록에 팔뚝에 막 살 붙기 시작하고. 먹는 걸 보면 많이 움직여야하는데 그게 마음대로 되면 어찌 이렇게 살이 쪘겠습니까~ 그죠~ 아휴, 다이어트.... 저도 령주님께서 올리신 옷의 스타일을 좋아하기는 하는데 얼굴이랑 영 매치가 잘 안 되더라구요. 그 느낌이 마치 남자가 망사 스타킹을 신은 느낌이랄까.... 어흑

    • 령주/徐 2008.07.05 14: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지요...
      전 이제부터 진.짜. 마음먹었어요..본격적으로...
      사실 겨울에 마음먹고 운동하고 했었는데..바빠지면서 도리어 겨울보다 지금 살이 엄청 쪘어요..ㅠㅠ
      진짜 너무 심각하고 몸이 둔하고 피곤해서;;그쩍그쩍...
      진.심.으.로. 마음먹었어요...독하게 해볼꺼에요...막 이래요..흑흑..ㅠㅠ

      하하하 남자가 망사 스타킹이라...미치겠어요..혜아룜님의 그 적절한 표현이란...크크크크
      전 사실은 좀 남자옷을 더 많이 입어요...;;;
      원래 남자의상을 좋아라 하기도 하고...요즘은 남자옷들이 더 유니섹스하게 나오다보니 여성들의 옷보다 더 멋진 옷들도 많아서 저 좋아라 해요..;;
      사실 전 치마를 태어나서 입어본적이 없거든요;; 교복빼고..졸업사진때 빼고..
      치마입으면 몸살나요...ㅠㅠㅠㅠㅠㅠ 너무 힘들다는...그쩍그쩍...

      어쩌다가 댓글이 이지경까지 쓰게 된걸까요??헐헐;;;^^;

  21. メランコリア 2008.07.09 13: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헤아룜님처럼 납작한 배가 자랑이었는데..
    요즘 저의 배는 산달을 앞둔 임산부의 배.. 에휴..
    앙증맞았던 내 배를 돌리도~라고 외치고 싶으나, 새벽에 먹는 과자의 유혹은 진짜 견디기 어려워요.
    게다가 요즘 일 때문에 술 마실 자리도 많고..

    앗, 오늘 나도 위, 아래 다 남자 옷 입고 왔는데.. 흐흐흐





                                    Hongik Uni | FUJI FinePix F40fd | NATSU cafe

이곳 작업하기 좋은곳같다 사람들은 많으나 벽이있어 적절히 혼자만의 공간이 생겨서 가끔 작업실이
그리울때면 이곳에 나가 작업을 해야겠다. 오래 있는사람들도 많고, 노트북을 들고나온 사람들도 많
아서 인터넷도 되는모양이다. 안되면 연결해서 써야겠지...
홍차는 얼그레이를 먹어보았는데 생각보다 그렇지만 커피맛은 어떨지♡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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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07 08: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우담아빠 2007.10.07 12: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민들레 영토 같은 곳인가요? 참 아기자기한 공간 같네요^^

    • 령주/徐 2007.10.08 19:24  address  modify / delete

      민들레영토는 좀 모랄까?토론하는모임분들이 모여서 놀면 참 좋겠구나..싶은곳이라면..또 셀프잖아요??^^;
      이곳은 작은 아기자기한 카페입니다..ㅎㅎ;;
      홍차와커피와 샌드위치와파스타를 파는곳이랄까요?

  3. 2007.10.07 15: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liebemoon 2007.10.07 15: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카페 이름때문인가, 붉은 조명에서 마치 여름 태양같은 뜨거운 기운이 느껴지네요:D 이렇게 예쁜 카페에 앉아서 맛있는 커피 마시면서 느긋하게 책을 읽거나 작업하는 모습, 마치 영화나 드라마의 한 장면처럼 멋있을 것 같아요.

    • 령주/徐 2007.10.08 19:25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가요??그냥 주택단지에 덩그라니 있는곳인데..
      집옆의 개인주차장에 만들어놓은 카페같은 그런곳입니다..
      조용하고, 개인적이며, 가끔은 수다떨기 좋은..그런곳이에요~

  5. 블로그메니아 2007.10.08 07: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이곳에 친구와함께 갔었습니다 홍대에 자주 나가시나보네요 저역시 회사끝나면 자주 이곳에서 시간을 보내고있습니다
    아는곳이 나오니 괜시리 방갑군요!^^;

  6. 미미씨 2007.10.08 13: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사진 벽면에 붙은 이미지를 한장에 찍은거에요? 아닌거 같은데...하나하나 찍은거 작업한거죠? 그쵸? 쵝오~~>.<
    저는 여행 잘 댕겨왔답니다. 리플은 죄다 못 달았지만 뒤의 사진들은...역시나 제가 원하는 이미지들...
    폴라로이드 사진이 원하는 만큼 나와주지 않았지만 개중 건진 몇장은 어찌해야 제대로 컴에 올릴런지가 걱정이네요.
    가져갔던 디카는 밧데리 방전으로 첫날 10분만에 가방에 쳐박히고, 올림프스 똑딱이는 필름감을때까진 잘 눌러지던게 갑자기 셧터가 안 눌러져서 가방으로 직행...ㅜㅜ
    결국, 폴라와 캐논이만 델꼬다녔는데 어떤 결과가 나올런지 의문인터라...암튼, 주절주절 다녀왔다고 인사중!! ^^

    • 령주/徐 2007.10.08 19:28  address  modify / delete

      네 한꺼번이 아니라 하나하나찍고 편집한거에요^^;
      그나저나 여행 잘 다녀오셨습니까!!!무지 부러운..
      근데 어쩌다가 카메라들이 죄다...ㅠㅠ
      그래도 사진여행이 아니라면 사진은 중요치않은지도 몰라요..^^; 그냥 보고 느끼는 여행도 너무너무 좋더라구요..
      그래도 후기는 올려주실꺼죠??궁금궁금>_<
      보고싶었어욜~헤헤

  7. 버트 2007.10.08 15: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유 이뻐요~ 사진들....

  8. 딸기뿡이 2007.10.09 23: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커피맛이 궁금해서 댓글 남긴 분들 중에 혹시 다녀온 분들 있을까봐 기대하며 죽 내려왔는데.... 흑 커피맛에 대한 언급이 언급이......
    언니 나는 아무리 분위기 좋아도 커피 맛이 내 맘에 안 들면.......
    난 진한맛이 좋아서....
    한번은 북카페 정말 맘에 드는 곳을 발견했는데 헉 커피가 엄청 싱거워요 세상에 원....
    그뒤로 발걸음을 안 하잖아요 -_-;;;;

    • 령주/徐 2007.10.10 01:29  address  modify / delete

      이곳은 커피보다 홍차를 더 많이 먹는거 같기도하고..
      또 커피도 많이 먹는거 같기도하고...
      메뉴가 그리 다양하지않지만 있을껀 또 있고...
      여하튼 주인이 아마도 일본사람이였던걸로 알고있어요^^;

      진한 커피 좋아하시는구나..전 좀 연한커피를 좋아하는거 같아요..부드러운 커피..그래서 블루마운틴을 좋아하는지도..









어딜까? 이곳은...내가 먹은데 조차 기억을 못하다니..헐헐;;
죠기 꽃처럼 벌어진 모양이 빵인데...죠기다가 샐러드넣고 소스넣어서 먹으
면 담백하고 맛나더라...소스가 짜고 별맛없던데...
저렇게 먹으라고 있었던건가...이상한소스가 들어가니 더 맛났다...헐~
생각보다 싸고 양많고 나쁘지않았던 곳. 샌드위치보다 사진속의 샐러드가
더 마음에 들었음♡

난 베이컨이 조아~♬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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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10.06 02: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밤에 음식사진...도움이 안되는군요...orz
    아 배고파라~

  2. 딸기뿡이 2007.10.06 07: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오늘도 늦게 주무셨군요. 으허허허허. 8시쯤 나가야 되는데 이러고 놀고 있다는! 헤헤.
    으윽 나 밥도 못 먹었는데 -_- 맛있겠다 흑.

    • 령주/徐 2007.10.06 13:09  address  modify / delete

      모..그렇게 영화에 집중해주시는겁니다!!불끈^^;;
      잘 놀고계시죠?저도 이 화창한날 놀고싶네요~
      졸려요 전...하하;;

  3. 우담아빠 2007.10.06 08: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행히 아침에 봤습니다만.. 아직 식전이네요 ㅡ.ㅡ

  4. 미라클러 2007.10.06 11: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 매우 배가 고파져요

  5. 버트 2007.10.06 17: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긴 한데 너무 비싸요 베이컨.

  6. liebemoon 2007.10.06 17: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배부를 때 봐서 다행인 사진이네요:) 그런데 저 샐러드 위에 동그랗고 까만거, 올리브죠? 맛있나요? ㅎㅎ 전 올리브는 무슨 맛으로 먹는지 모르겠어요(..) ㅎㅎ

    • 령주/徐 2007.10.07 06:40  address  modify / delete

      저 역시 올리브 무슨맛으로 먹는지 잘 모르겠어요..하하;;
      생각보다 담백하니 맛이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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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의 스페인 음식점. 이곳이 유명하다고 하는데 우리는 잘 몰랐다. 그저 스페인음식은 어떤가 싶어서 들어가 먹었을뿐. 내가 시킨음식은 나쁘지 않았기때문에 (이름은 까먹었다- _-) 잘 먹었지만 그중 한명은 완전 실패하였다.ㅠㅠ 해물의 비린네가 너무 나서 먹기 힘들정도였다.
파스타도 그닥 나쁘지는 않았고, 괜찮았지만...음식이 너무 늦게 나온다. 나오는 시간만 거진30-40분이 넘어가는 시간을 육박. 샐러드 나오는 시간만 해도 장난 아니고...
나쁘지 않았는데 서비스가 많이 개선되었으면 좋겠다. 홍대 360알파 옆에 자리하고있다^ ^
허기지는 이시간에 올려본답....으흐흐흐 (근데 내가 낚였다. 배고파..ㅠ _ㅠ)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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