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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9.03.25  |   멕시코 음식과 라밤바~ (51)
  2.     +   2009.03.20  |   등대를 좋아하시나요??^^ (89)
  3.     +   2009.03.12  |   제주도의 봄소식은 유채꽃!!? (65)





이태원의 어느 멕시코 음식점에서 판쵸아저씨들의 "라밤바" 음악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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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디노 2009.03.25 22: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멕시코 음식은 어떤 맛이예요?
    나초는 좋아하는뒈 ㅋㅋ

    • 령주/徐 2009.03.25 2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또띠아를 좋아해서...
      흠;;무슨맛이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밋밋하면서 담백한맛??쿨럭;; 좋아하는것도 있고 싫어하는것도 사실 있어요^^;;

  3. 기리. 2009.03.25 2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옷..멕시코 음식이 꽤 다양한데요. 전 나초만..;;;;
    이태원에 가서 밥먹어본적으 거의 없는데 조기 어딘지 알려주세요.
    함 가봐야겠어요.

  4. Fallen Angel 2009.03.25 23: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맥주 안주로는 참 좋은 나쵸..ㅎ.ㅎ.

  5. bluewindy 2009.03.25 23: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악! 오밤중에 테러를 당하는군요 ㅠ.ㅠ
    전 나쵸가 아닌 판쵸가 생각나는데요 ^^

  6. 호박 2009.03.25 23: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잠자러 가기전 잠깐 들렀는데.. 하앍하앍~
    안주도 안주지만 라밤바 아자씨들이 금방이라도 톡!하고 튀어나와 궁뎅이춤을 출것만 같아욤(+_+)
    아~ 괜히왔어.. 괜히왔어.. 히히히힝(ㅠㅠ) << 이 나이에 막요레요.. ㅋㅋㅋ

    느낌좋은 사진에 잠시 푸근해져서 가욤=3=33 령주님도 좋은꿈 꾸삼~

  7. 미미씨 2009.03.26 0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라밤바를 바밤바로 읽었다..ㅋㅋ
    맛있겠당..먹고싶당...
    난 칠리소스가 좋아. 거기에 치즈를 얹으면 더 좋고...하악~
    이 늦은밤 난 칠리치즈를 먹고 싶다는..
    아까 친구한테 집에 먹을 반찬이 없어서 뭘 해먹을지..이러니깐..딱히 해줄말이 없구나..했거든..ㅋㅋ
    둘다 음식 만들기랑은 좀 멀어서 그런거 같아. 이런거 뚝딱 해서 먹을 수 있는 실력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8. 클리오 2009.03.26 01: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멕시코 음식 최고 좋아하는 음식중 하난데 ㅜㅜbbb 이태원에가면 먹을수있군요 +_+
    보기에 정통보다는 텍스-멕스같아요 칙힝 화히타도 보이는듯하고 +_+ㅋ

  9. Raylene 2009.03.26 02: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고 맙소사 ㅠㅠ ㅠㅠ
    음식사진 ㅠㅠ 점심을 먹었찌만 그래도 강렬하군요.
    다욧할 때는 역시 눈을 감고 다녀야하나봐요 크왕.ㅠㅠ ㅠㅠ

  10. 솔이아빠 2009.03.26 08: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 멕시코 인지 알았네요.ㅋㅋㅋ
    잘 먹고 갑니다. 으 맛있겠다.

  11. 시네마천국 2009.03.26 0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느 멕시코 음식점인가요??ㅎㅎ

    요즘 너무 바빠 잠을 못자고 있는 중에 잠이 고파서 아침을 못 먹었는데....아이고 배고파라.....

  12. sazangnim 2009.03.26 09: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한 번도 못 먹어봐서... 흐흐흐...
    언젠가 꼭 먹을꺼예용!

  13. 키덜트맘 2009.03.26 14: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엊저녁 이걸 봤는데요..
    이걸 보니 맥주가 급 땡기더라는.
    그서 빨래 개면서, 일지매 보면서, 맥주 마시면서..ㅋㅋㅋ

  14. 세담 2009.03.26 17: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떤 맛일까? 궁금하네요~ㅎㅎㅎ
    다 드셨나ㅣ요?

  15. 바람노래 2009.03.26 22: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맛나겠다.ㅡㅜ
    밤에는 음식 포스팅 필터링 할 수 있는 기능이 필요해요.ㅋㅋ

  16. Julie. 2009.03.27 11: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맥주안주로 그만이겠어요 ㅋㅋ 죄다 맛나보인다는거 + +
    저도 덱꼬가용 ㅜ

  17. 철희 2009.03.27 1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 들렀네요 :)
    한동안 회사일때문에 쵸큼 바빠서 집에 늦게 들어오고해서...잘 관리를 못했는데.. 잘지내시죵?

    한국에서의 멕시칸 식당 사진은 처음인거같아요
    나름 한국이 아니라 멕시코 같은 분위기인데요? :)

    그나저나 저 나초 저거.... 밤에 입 심심할때 딱인데 말이죠...ㅋㅋㅋ
    저 가운데 소스에 계속 찍어먹다보면 한접시 그냥 비우더라는...ㅎㅎ

    • 령주/徐 2009.03.28 01: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요즘 철희님 너무 바빠 주시는거지요..ㅠㅠㅠㅠ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맞아요...나초 좋아하는 분들은 계속 드시죠..맥주랑도 같이..히히

  18. 멜랑 2009.03.27 13: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나초에 칠리소스 얹어 먹고 싶다..ㅠㅠ

  19. 혜아룜 2009.03.28 13: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요즘 글로벌 라틴아메리카라는 강의를 듣지 않겠어요~ 히히 그래서 그런가 이런 라틴아메리카 쪽 음식, 사진, 음악이 나오면 쪼르르 관심이 확- 가요. 한 번도 먹지를 못해서 정통 남미 음식 한 번 먹어보고 싶어요. 그러면 남미로 여행을 가야하나 :)

  20. latte 2009.03.28 23: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미를 좋아하는 저로썬...멕시코 음식이라는 제목에...침이 꿀꺽~;;;
    또띠아 좋아요->ㅅ<''

  21. 딸기뿡이 2009.03.29 19: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멕시코 음식 맛있던데, 일단 매콤한 소스 자체가 너무너무 맘에 들어요. 잉잉~
    먹고 싶어라. 아아 사진보니 '판초' 입고 있는 사람보니 나도 왜이리 입어 보고 싶은 마음이 하하하하.

    • 령주/徐 2009.04.02 19: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매콤한 소스를 좋아해서 나도 기대했는데..
      잘 못시켜서 매콤하지는 않았지만 나쁘지는 않았어^^;;
      판초....나랑 똑같은 생각을 했어 울 딸뿡..프하하하









  Photography Nikon F3hp 50.4mm | Film is Reala 100, PORTRA 160vc | U - isLand in Jeju | Film scan | No adobe photoshop CS4




  이번 여행에서는 사실 제 컨디션과 몸상태가 많이 안좋았었는데요...여지없이 사진에 나타나더라고요...
  전 집중력이 떨어지면 사진이 좀 그래요...ㅠㅠㅠㅠ
  이번 사진은 노이즈도 많고....;; 뭐 그렇지만 즐기고 왔으니 좋은 여행이였어요!!!
  (사실 말이죠....뚜껑여는 차타고...투껑열고 4박5일을 내내 달리기만 했거든요....윳후!!)
  정말 좋았어요...ㅠωㅠ)bbb


  바닷가에서 꼭 보이면 찍는 등대사진....♡ ...



Posted by 령주/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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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친절한민수씨 2009.03.21 23: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옛날에 동해갔다가 등대사진 한번 찍어볼려고 했는데 그때 폭풍이 몰아칠때였죠.
    그때 느낀 생각. 방파제에서 파도에 밀려 죽는 사람들이 있다던데 진짜 죽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ㅋㅋㅋㅋ
    고요하고 평하롭네요 ㅋ

  3. 미미씨 2009.03.22 00: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대 너무 이쁘당.
    뭔가 외로운 느낌도 나지만 그래도 바다엔 역시 등대가 있어야 바다구나 하는 느낌이라서
    뚜껑여는 차라니..크아~~부러워!!

  4. mmiya 2009.03.22 1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대도 좋지만, 첫번째 사진 반짝이는 바다도 좋다.
    차 타고 달리면서 찍은 사진은 없어? 이름모를 영화의 장면들이 막 떠올라. 머리카락 막 휘날리거나, 손 위로 뻗어서 막 흔드거나, 크하.

  5. 기리 2009.03.22 14: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컨디션이 나쁘셨더라도 저런 바다를 보고오셧다면 확 좋아졌을꺼 같은데요^^
    뚜껑여는 차도 보여주세요. 부럽부럽~~ㅡㅡ;;

  6. 호박 2009.03.22 16: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아~ 령주님도 신나는 여행을 댕겨오셨군요^^ 뚜껑이 열리는 차라니.. 호박은 아직 한번도 못타봤는뎅!
    (이거 잘못 필받으면 울집 탱자(마탱이) 뚜껑 '따고' 달릴지도 모르겠사와욤^^;)

    등대사진 아쥬아쥬 멋집니다용~ 호박은 은제 조레 찍어볼까요?? 이번 여행에 다시한번 느낀거라곤..
    사진좀 잘찍자! 였다는.. ㅋㅋ 몇천장을 찍어왔건만 건질사진이라곤 열손가락도 안돼니 이거원.. 나원참..
    허허참.. 참나원.. ㅜㅜ (열씨미 사진선별 작업중에 있습니다요.. 볼건없지만 기대 계속 해주시와욜^^;)

    아픈덴 없고요~ 그냥 다시떠나고 싶은 여행뼝에 덜커덕 걸려버렸다고나 할까요(ㅠㅠ)
    지갑은 개털이건만.. 블로깅이고뭐고.. 일이고나발이고.. 또 당좡 여행가고 싶어 안달난 호박이랍니다. 흐흐흑!!!
    이일은 우야면 좋을까욤(ㅠㅠ) 엉엉엉!!!

    나즈막한 휴일오후.. 령주님도 마저 아무탈없이 보내시고욤~ 호박은 으쌰라으쌰.. 힘내어 낼부터 컴백할께요!
    우히히힛^^;
    오늘도 '봉마니'입니데이~

    • 령주/徐 2009.03.25 12: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그냥 제주도 잠시 다녀왔어요^^;;
      또 여행가고 싶으시다는 말씀!! 백만번 옳은말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너무 가고싶거든요...흑~

  7. 2009.03.22 16: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MORO 2009.03.22 17: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대를 찍었다는 것은 좋은 바닷가를 다녀오셨다는 증거군요
    왜이리 부럽죠..ㅎㅎ

  9. icanfeelyou 2009.03.22 18: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참 좋죠. 파아란 하늘과 하얀구름. 푸른바닷물과 빨간 등대라면 정말 우왕ㅋ굳ㅋ이죠.ㅎㅎ

  10. 몽포수 2009.03.22 2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이즈의 느낌 마져도 멋지게 보이는 이유는 무었일까요??
    렌즈 A/S 보내고 휴업한 김에 저도 필카로 가야 할가봐요. ㅠ.ㅠ

  11. 딸기뿡이 2009.03.23 09: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대 좋고 말고요. 바다에서 등대빼면 시체 이히히~ 햇살 비친 바닷가에 등대는 또 월매나 예쁘다고요 호호.
    등대 사진 보니까, 아 바다보러 가고싶잖아요 언니. 곧 몇 시간 뒤에 산보 삼아 태종대 가겠지만 히히.

  12. 하늘누리 2009.03.23 13: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뚜껑열고 신나게 달리셨군요~^^

    저도 등대를 보면 등대사진을 찍고 싶지만
    멀리 있는 등대까지 걸어가기 귀찮아서 안찍는다죠~ㅎㅎ

  13. 섬연라라 2009.03.23 14: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좋아해요..... /부끄

  14. 시네마천국 2009.03.23 15: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사진 때문인지 등대가 외로워보이지 않아요~~

  15. Fallen Angel 2009.03.23 20: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필름가격이 넘 많이 올랐어요...ㅡ.ㅜ;;;;

  16. 키덜트맘 2009.03.24 00: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급 상실이(한예슬) 나온 드라마가 생각나네요ㅎㅎ
    제목이 머였드라~~ㅋ

    첫번째 사진 느낌. 완전 좋아요:)

  17. 우담아빠 2009.03.24 12: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죠?
    40여개의 댓글속에 제 댓글이 무칠까 걱정인걸요 ^^;;;;
    가끔씩 와서 사진만 살짝 훔쳐보고 갔었는데, 이제서야 안부를 남기게 되는군요^^
    저 등대 무지 좋아라 합니다. 시간되면 저도 등대사진 함 올려보도록 할께요^^

  18. sazangnim 2009.03.24 13: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대... 좋죠. 전 등대 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호호호...

  19. 앨리순 2009.03.24 23: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등대좋아해요~^^ 등대 사진이 너무 이뻐요~ 바다가 반짝반짝 거리는게.. >_< 바다 보고싶어지는데요 ~

  20. 멜랑 2009.03.25 14: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짱.. 몸상태와 컨디션이 안 좋았던 이유가 바로 그 뚜껑 여는 차 때문이었을지도.. 흐흐
    령주짱 사진은 어떤 사진이든 다 좋아요..

  21. 디노 2009.03.25 2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구도가 너무 좋아요.
    혼자서 홀로 한곳만 바라보는게 꼭 저 같아요 *^^*
    캬캬캬컄ㅋ








 Photography Nikon F3hp 50mm | Film in POTRA160 VC | Jeju isLand Spring flower | film scan | No Photoshop CS4




  그냥 뭐랄까...갑자기 너무 한가해져서...
  바쁘다 한가해지니 너무 여유로와져서...
  비온다고 하니 약속을 취소해서...
  뭐 그래서 연달아 포스팅하며 놀고있다는 이야기...
  뭐 계속 포스팅 하며 놀까 하다 스스로 자제하고 있다는 이야기...
  그리고 비온후 봄소식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따뜻해져라~!!" 라고 외치고 있다...랄까요!!??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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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미미씨 2009.03.13 00: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완전 봄이다 봄!! 아, 너무 이쁘당. 나도 유채보러 가고말테닷!! 요즘 싼 항공권도 많더라구. 그래서 노리고 있어. 음핫핫, 실은 마일리지도 제주도 티켓은 나와서 갈까? 이러고 있는데..캬캬

  3. 미르-pavarotti 2009.03.13 01: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블로그 새롭게 단장하셨네요
    예쁘고 봄내음이 나네요
    유채꽃 사진 좋아요
    그리고 서명 글시체 좋은데요^^

  4. 주혀니 2009.03.13 01: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덕분에 무사히 완료했습니다.
    스킨 바꾸기...
    유채꽃 참 예쁘네요.
    제주도 가보고 싶네요.
    대학 때 갔다가 유채꽃 밭에서 몰래 사진 찍다 할머니한테 걸려서 죽어라 뛰었던 적이 있었죠.
    ^^*

  5. 환유 2009.03.13 02: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지금 제주도가 이렇군요.. 남쪽부터 봄이 오는 소식!! 역시 제주도가 제일 빠르네요...
    캘리그라피도 멋지네요!!! 령주님 한꺼번에 많이 쏟아내시는군요..ㅋㅋ

  6. tasha♡ 2009.03.13 08: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니까.
    제주도 어디에 유채꽃이 피었다는 말인가요??

  7. 아란야 2009.03.13 09: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아직은 유채꽃이 활짝 피기엔 좀 이르지요
    해변가냐 산간지역이냐에 따라 다르지만 이달 말에서 담달초가 절정입니다
    그렇지만 관광지주변(일출봉이나 산방산)에는 일부러 일찍 피게 해놓은 것들이 있지요
    보면 제 시기에 핀 유채꽃들의 노란색이 더 짙어요

  8. 버트 2009.03.13 09: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김수한무거북이두루미삼천갑자동방삭치치카포사리사리센타워리워리세쁘리캉무드셀라구름위담벼락의고양이바둑이는보신탕?? 헉?

    welcomback!

  9. JUYONG PAPA 2009.03.13 10: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유채꽃을 보니 봄을 실감할수 있겠어요. ^^
    화사하니 좋아요..^^

  10. 몽포수 2009.03.13 11: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의 후훈한 봄바람과 봄의 색채가 제 마음속으로 들어와버렸네요~~
    노총각의 가슴을 설례게 하시다니. ㅠ.ㅠ
    책임지세욧~

  11. 소나기 2009.03.13 11: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제주 유채가 벌써 올라왔던가요? 작년?
    정말 제주유채밭 한번 보는게 소원이에요.ㅎㅎ
    김영갑님사진이였나 정말 인상적이였는데..^^

  12. 베쯔니 2009.03.13 14: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벌써 유채꽃의 계절인가요~

  13. 늘보엄마 2009.03.13 17: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날씨 넘 꿀꿀한데
    유채꽃 사진 보니까 기분전환 확실히 되는거죠!

  14. 시네마천국 2009.03.13 17: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주도 제주도~~~

    언제 다시 제주도를 가보나...ㅠㅠ

  15. MORO 2009.03.14 1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란색을 너무 좋아하는데요~!
    아주 좋습니다..^^*

  16. 혜아룜 2009.03.14 23: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사진은 사진도 좋지만 밑에 타이포그래픽이라고 하나요? 그것도 참 좋아요. 이번 것도 참 좋다는 거. 유채꽃 보니까 눈이 환하게 맑아지는게 진짜 봄 같아요. 유채나물 먹고싶다. 흐흐 (그런데 어제오늘 몹시도 춥고 바람불고.) 노오란색 보니까 얼른 육지에도 개나리 피었으면 좋겠어요.

  17. Julie. 2009.03.15 04: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런.요런요런.
    령주님 사진을 기다렸어효-

  18. 친절한민수씨 2009.03.15 14: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어서 인천에도 꽃이 피어서 사진 찍고 싶내요.
    내 마음은 벌써 봄인데...두근두근

  19. 딸기뿡이 2009.03.15 23: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꽃에 무지해서 세상에 유채꽃이 나는 신혼부부들이 가장 많이 가는 시즌인 5월에 피는 줄 알았지 뭐여요.
    푸하하하. 유채꽃 보러도 한 번 가야 하는데... 노란 색의 싱그러움은 봐도 봐도 완전 기분좋은~
    언니 사진 다시 볼 수 있어서 완전 좋다는.

    • 령주/徐 2009.03.16 17: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 원래 3월말에서 4월초래...
      유채꽃 피는 시기가...저건 광관객들을 위해 미리 피운꽃이라 하더군-_-;;
      나도 몰랐;;퍼퍽

  20. 키덜트맘 2009.03.16 13: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제 테레비에서 제주도가 나오길래 나도 제주도 가고 싶다~했더니 울연우씨 엄마는 제주도 가고 자긴 아빠랑 (사촌)언니한테 간다고 하더이다~
    돈없어서 제주도 못간다고 했더니 엄마 지갑에 돈 있는거 봤다면서 그걸로 가라고.. 천원짜리-_-;;
    결국 시댁에 보냈어요. 남편씨, 연우씨, 다윤씨- 저는 친정에 남구요.ㅋ
    팍팍 드는 배신감T_T
    딸램들 띠놓고 제주도로 훌쩍 떠나서 유채꽃이나 실컷 봤음 좋겠어요:)

  21. 별헤는밤* 2009.03.21 07: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아우아우아!!!
    제가 맥을 써서 몰랐는데요. 글씨체 너무 귀여워요 꺄오오오오오오

    제가 제주도를 가보고 싶은 이유가 요 노란 꽃때문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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