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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8.01.23  |   Sony angel in SNOW (14)
  2.     +   2008.01.11  |   꺄악~!! 눈이닷.. (22)



                           Photography | canon30D 17-85mm | Sony angel in SNOW

우아 눈이 많이도 온다. 우리 귀염둥이들 사진...
어디 데리고 나가지는 못해서 에어콘 실외기에 올려놓고 몇장 찍어보기...orzㆀㆀ
[+ 또 추워진다네요..ㅠㅠ 싫어요~~~엉엉  감기조심요!! +]

사람들이 유명하다고 하여 일때문에 나갔다가 잠시 들린 커피숍.
우아...친절하다. 어떤분의 포스팅처럼 바리스타분의 목소리가...하하하
커피맛도 좋았다. 부라보~찾기 조금 난감했었는데...
우연히 들어간 골목실에 떡~!!하니 있어 운이 아주 좋은날♡ 이였다^^
나중에 여유로운 시간대에 함 포스팅해보지요..히히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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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로시 2008.01.23 09: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테터.. 드뎌.. 실행에 옮겼어.. 업로드 하는데.. 3일 걸렸어..
    아~~~쭈.. 힘들었어 -ㅂ-;; ..성공했어.. 움홧홧홧~
    (다행히 새벽 3시부터 7시까지 인터넷 속도가 나와줘서.. 설치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아..)

    ***
    어제 뉴스 보고 한국에 눈이 많이 왔다는 걸 알았는데..
    뉴스에서 비춰진 눈이.. 순간 폭신하고 따뜻한 솜처럼 보였어.. @_@
    이젠 추위를 상상해도 느껴지지 않으니..
    내가.. 참 오랫동안 겨울과 등지고 살았나 싶어지는 것 같아.. =_=;

    • 령주/徐 2008.01.23 20:32  address  modify / delete

      오 수고했어 토닥토닥...나도 좀 힘들었는데..
      내 계정이 지금 영 아니여서 말야-_- 할때 많이 힘들었거든...쳇

      웅 눈이 많이 왔어..요근래 계속 많이 오네..^^
      근데 추워져서 좀 싫어..흑흑..ㅠㅠ
      난 니가 있는 따뜻한 곳이 그리워...훌쩍

  2. zesty 2008.01.23 09: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애들이 추워보여요 옷좀 입혀주세요 ^^

  3. 미미씨 2008.01.23 09: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얘들 시리즈 몇개 있는데..^^
    독립하기전에 중계동에 살때 눈만 내리면 모아놓은 피규어 박스에다 잔뜩 넣어서는 놀이터로 나가서는 눈위에 세워놓고 사진 막 찍고 그랬는데, 한번은 내가 눈이 잔뜩 쌓인 벤치위에 놓고 찍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돌아보니 어떤 아저씨가 날 계속 내려다 보고 있었던 모양이야. 그러더니만 씩 웃으면서 계속하래...헐~~ㅠㅠ
    기절하는줄 알았지...결국은 자릴 옮겼는데 이 아저씨가 따라오더라..-_-;;; 포기하고 집에 가려했더니만 무슨 말을 마구 하는데 진짜 무서워서 죽을뻔했던 기억이 난다..

    • 령주/徐 2008.01.23 20:34  address  modify / delete

      응 나 이시리즈 다 있어요..ㅎㅎ;;
      한꺼번에 다 샀었지..히히
      근데 언니 글 읽으니 너무 섬뜩해요..헐헐;;
      언니도 이런 피규어 하나쯤은 사는구나...난 많거든요..쿨럭..으흐흐

  4. 티아 2008.01.23 10: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분위기 있는 피규어들이네요~~~*
    동화속(??) 나라의 아이들~~같네요~~^^

  5. 라면한그릇 2008.01.24 00: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넘 귀여워요 >_< 사무실에도 피규어 좋아하는 직원이 있는데 이친구는 주로 원피스와 기타 미소녀물 이긴 하죠.첨에 바닥이 눈이 아니라 원래 바닥장식인가 했는데 정말 눈이네요.(설마 소금은 ㅋ)음.오늘 집에 오는데 완전 사지절단나는줄 알았어요.칼바람도 그런 칼바람이....학동사거리에서 신호등 건너는데 마술쇼의 상자에 든 사람마냥 사지 감각이 전혀 흐흐.낼 나가시면 단디 입구 나가세요~ p.s : 김동률 5집 나왔어요.(하악하악..)

    • 령주/徐 2008.01.24 02:59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귀엽죠? 처음볼때 귀여워서 일본에서 사고싶었었던거라 예전에...
      그래서 얼른 데리고 왔지요...>_<
      저 눈이 바닥에 내린 눈이 아니라서 뭐랄까 약간 녹았다가 얼은 눈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리곤 또 조금씩 내리고 있을때 찍은거라...사진에 눈같지 나오지 않고...눈과비가섞인 결정체느낌이 나더라구요..흑~

      안그래도 저녁때 추워죽는줄 알았어요...ㅠㅠ 라면한그릇님도 따뜻하게 입고 나가세요...

      + 참 라면한그릇님이 이곳에 계실때 전 라면한그릇님 블로그에 있었나봐요...보고 알았지요..으하하하 <- 좋아요..ㅠㅠ)bb

    • 라면한그릇 2008.01.24 11:24  address  modify / delete

      안그래도 저도 제 블로그의 댓글 시간보고 앗! 지금 계시네 했다니까요. 제가 올린 동률쒸~포스트 1등으로 보셨군요. 웬지 축하축하~ 흐흐. 하루종일 귀에 달고 있어요~

    • 령주/徐 2008.01.24 15:57  address  modify / delete

      히히히 네..댓글1등..아싸~!!
      저도 CD기다리고 있어요>_<

  6. 수현 2008.01.24 23: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너무 귀여워 텐텐에서 볼때 너무 갖고싶었었는데 랜덤이라~^ㅁ^




canon30D 17-85mm | Snow from sky in seouL | F11| No

눈이온다는 아침일찍 전화에 창문을 열어본다...우아...눈왔다...그리곤 점심먹고 있는데 택배가 왔다는 관리실 아저씨말에 나가는 김에 카메라도? 이러면서 나갔더니...우아아아아아 눈이 많아 온다아아아아...>//////////////<)bbbbb
얼른 택배 받아가지고 주변 산책겸 눈 맞으며 사진 몇장 찍었다. 상가 뒤쪽이 조금 허름하며 사람들 발길이 없어서 그쪽으로 향해가 사진 찍으니 사람들이 의아해하며 쳐다본다...그래도 그 골목길 사진이 좋다...디카에도 조금 익숙해졌는지 보정하지 않은 사진도 이젠 봐줄만해졌다..유후~~

눈왔어요..........여러분...회사다니는 분들은 지금 힘들지도 모르지만..오랫만의 눈이라 좋아욜...크흑♡
     2006-2012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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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8.01.11 16: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아 눈내리는 장면이 잘 안잡혀 아쉬워요...
    사진 왕창 올리고팠는데..생각보다 많이 찍지 않았나봐요...손시렵고..쿨럭;;
    F11눌르시고 화살표를 클릭하는 센쑤~후훗

  2. 라면한그릇 2008.01.11 18: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흠 이렇게 금방 찍어 따끈따끈하게 포스팅 하는 분들 보면 로모나 필카의 무력함(?)을 느끼게 되요 흑.그래서 핸드폰 카메라라도 많이 이용해볼까봐요~ 흐흐.오늘 외근갔다왔는데 생각보다는 차 안막히던데요~앞으로 춰진다니 감기 조심하세요~

    • 령주/徐 2008.01.12 00:07  address  modify / delete

      그래도 전 로모나필카가 좋아요...히히 라면한그릇님의 필카사진들 궁금해요...자주올려주세요...^^;
      안그래도 다들 들어오는데 차가 많이 막히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다행이에요..근데 추워진다니..쿨럭;;
      라면한그릇님도 감기조심하세요~>_<

  3. yamubi 2008.01.11 20: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덕분에 나도 눈구경. 좋아.
    그런데 왜 사진을 보다보니 추운 느낌이 들까. 겨울 사진이니까 추워 보여야 맞을지도 모르지만, 왠지 눈은 따뜻한 느낌이 들 것 같았거든. 너무 오랜만에 제대로 된 눈구경이라 겨울분위기가 물씬 느껴진 걸까. 흐흐.

    • 령주/徐 2008.01.12 00:08  address  modify / delete

      응 나도 좋아..
      앙상한 가지들때문에 더 추워보이기도하고..
      어둡고 서늘한기운이 사진속에 느껴지는듯도해..
      사진찍은곳이 그래서 근가??쩝!!니말처럼 눈은 따뜻한 느낌인데..내가 추워서 그랬나? 갑자기 추워졌거든^^
      응 나도 오랫만의 눈구경이라 좋았으~

  4. 혜아룜 2008.01.11 20: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휴. 제가 사는 천안에는 눈이 비로 바뀌어서 내렸어요. 아침에 일어나니까 쏴아악 하는 자동차가 빗 속을 뚫고 지나가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오랜만에 침대에 누워서 계속 그 소리 듣고 있었어요~

    • 령주/徐 2008.01.12 00:08  address  modify / delete

      이론..눈에서 비로 바뀌면..ㅠㅠ 날씨도 추워지는데 어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빗속을 뚫고 지나가는 차소리라...따뜻한 집에서 누워들으면 좋을꺼 같아요..으흐흐>_<

  5. 딸기뿡이 2008.01.11 22: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뭇잎에 소복히 쌓인 눈이 '솜털'처럼 뽀송뽀송해 보여요. 겨울 되도록 눈도 한 번 못 본 으앙 ㅠ_ㅠ 오늘 아침부터 계속 비 내려서 결국 일찍 공부를 파하고 돌아왔다는 이야기 헤헤.

    • 령주/徐 2008.01.12 00:09  address  modify / delete

      뽀송뽀송...히히 그러게 그쪽에는 눈이 안오겠지?ㅠㅠ
      나도 강원도 눈을 부러워했는데 이번에 눈이 오랫만에 와서 너무너무 좋았어..으하하 추워진데...공부하러 다닐때 따뜻하게 입고 다뇨^^;

  6. liebemoon 2008.01.12 02: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회사도 안다니고 편안한 신분이라 그런지(...) 눈 오면 그저 좋아요!! 집에 오는 길에 뽀드득뽀드득 소리 마음껏 즐기면서 걸어왔더니 기분 참 좋더라구요:) 그런데 정말 눈 온 풍경, 실제로 보면 예쁜데 고대로 사진으로 담기 너무 어려워요!! 그래도 령주님 사진 분위기는 굳 ~

    • 령주/徐 2008.01.13 14:40  address  modify / delete

      저랑 같군요...저도 눈오면 그냥 좋아요..
      나갔더니 계속 내리고 있어서 더 좋았어요..ㅠㅠbb
      정말 뽀드득 소리 들으며 마음껏 밟기도 했어요...으하하 liebemoon님 말처럼 다 했네요~~ 정말 설경담는건 어렵더군요..내공이 부족하여..크흑~
      감사합니다>_<

  7. 블로커 2008.01.12 02: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경우, 눈다운 눈이 온거같아요..
    1월의 한겨울 속에서도 영상의 기온을 유지하더니... 오랜만에 내린 눈을 많이찍으셨네요..

    잘보고 갑니다 ㅎㅎ

    • 령주/徐 2008.01.13 14:41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눈때문에 강원도 가고싶다라는 말도 나올정도였는데...1박2일을 우연히 보다가 강원도의 눈을 보며 어찌나 눈을 보고싶었던지...좋았어요~~지금 다 녹았지만ㅠㅠ

  8. 젊은부자 2008.01.12 11: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seevaa님 스킨 사용할 때 부터인가?)
    RSS 등록해둬서 글읽고 있었는데,
    저도 이제 블로그 시작합니다.^^

    올겨울 들어 아직도 눈을 밟아보지 못해 마냥 부럽네요ㅠ

    • 령주/徐 2008.01.13 14:42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젊은부자님~
      아 rss등록해놓으셨군요^^ 감사합니다 저도 놀러가고 등록할께요..후훗 아이디를 보니 제가 되고픈 아이디군요..쿨럭;;;후훗

      블로그 시작하셨다니 먼저 축하드려요~힛
      남은 글은 젊은부자님 블로그에서...총총

  9. 미미씨 2008.01.12 14: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동네도 장난아니게 눈이 와서 아침에 전화받고 눈떴다가 잠깐만 더자고 일어나서 카메라 챙기고 저 뒷산으로 가서 사진을 찍어야겠다, 이러고 잠깐잤는데 2시에 일어났다. ㅠㅠ
    밖은 이미 눈둘이 다 녹고있네..
    너무 이쁘다. 잎파리위에 쌓인 눈이라던지..그런느낌은 너무 사랑스러워

    • 령주/徐 2008.01.13 14:43  address  modify / delete

      이론...나도 조그마한 내 귀염둥이를 데리고 찍을려고 저녁때나갔더니 해가 져서 아침에 찍어야지 하곤 언니처럼 2시쯤에 나갔더니 다 녹았더라구요-_-쳇!

      사진보니 다시 또 눈이 기다려져요..>_<

  10. 2008.01.12 23: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01.13 14:45  address  modify / delete

      에공...그렇고날...어쩔수 없지모..이렇게 라도 안부전해주니 좋다야..한동안 안보여서 어찌 지내나 궁금하고 그랬는데..
      근데 호텔카지노라니..+_+ 나 카지노 한번도 못가봤다는거 아니샤...제대로 된곳은...외국은 영화에서만 봐서 궁금하고날...하하하

      태터를 하던지 제로보드로 돌아가던지...아니면 네이버 블로그주소라도 뱉어랏!!!얍!!
      응 늦은 인사되었네...해피뉴이얼~~사랑햇!!

  11. 2008.01.13 23: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01.14 16:29  address  modify / delete

      나중에 보여주세요...
      너무 사진 안올려주고 계시는거지요..-_-+
      '')마구 떼쓰는 중입니다..하핫;

  12. kimo 2008.01.17 09: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사진...
    안찍은지 너무 오래되서 사용법을 기억할까 모르겠습니다.
    저 사진보니 작년이맘때 상해에 갔던 기억들이 떠오르네요^^
    구경 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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