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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FM2 | Centuria 200 | Hongik Uni. st. | film scan | 2ndR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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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로시. 2007.10.10 23: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1면으로 하니 한결 좋아 ^-^;
    아!! 한국엔 이렇게 감각적인 카페들이 많은데 말얌..

    낚시하는 목각인형.. 얼룩말인가???
    저 목각인형을 보니.. 인도네시아에 두고 온 목각인형들이 생각나네..
    짐을 최대한 줄어야 하는 상황이어서.. 쩝!! 어쩔 수 없이.. 지인에게 헐 값에 넘기고 와야 했었거든.. 그런데.. 내내 후회가 되네..
    내 키만한 깜찍 기린 커플 목각인형도 있었는데.. 고게 제일 아까워 ㅠㅠ

    • 령주/徐 2007.10.11 14:19  address  modify / delete

      응 쪼아? 나도 쪼아.. <- 막이러고있다..ㅋ

      저 목각인형 아마도 고양이(?) 아닐까 싶은데??
      고양이가 생선낚시한다고 웃으면서 찍었던;;;쿠쿠

      기린커플 목각인형이라니...너무 아깝겠다..ㅠㅠ

    • 도로시. 2007.10.11 22:20  address  modify / delete

      고양이구나..쿠쿠;;

  2. 우담아빠 2007.10.10 23: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사진들 보고 있으니 카메라 한대 달랑 매고 시내 돌아다니고 싶어집니다.
    언제나 그런 여유를 다시 만끽할 수 있을런지 ㅡ.ㅡ

  3. 필그레이 2007.10.10 23: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니콘이 FM~너무 좋아요.저는 FM3A한때 완전 빠져지냈다는...^^헤헤...홍대 안가본지 좀 되었네요.가보고싶어요.

    • 령주/徐 2007.10.11 14:21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군요..전 지금 FM2에 푸욱 빠져서는..하하하;;
      홍대도 많이 변해서 예전같지 않아요..홍대를 아끼는 사람으로써 요 1-2년새 너무 부쩍 바뀌었지요..신촌화 되어가서 그게 제일 아쉽;;ㅠㅠ

  4. yamubi 2007.10.11 08: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낚시하는 고양이(?)들 귀엽다. 특히 뒷모습. 얼굴은 좀 무섭.

  5. 정 근 2007.10.11 13: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아기자기하군요 ㅠ
    이런 이쁜장소 가보고싶어요

  6. 미미씨 2007.10.11 14: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2번째 냥이는 울집 거실 스피커 위에서 매일매일 낚시중...히히,
    냥이 캐릭 완전 사랑해요~~>.<
    나의 냥이를 마구 자랑해야 하는데...디카 밧데리를 빨랑 사던가 해야지 원...
    그리고, 슝~~오늘 날라갈겁니다. 낼이나 모레쯤 받으세용~~^^

    • 령주/徐 2007.10.11 14:23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갖고 계시는군요..전 저런 목각인형은 집에 없어서...집에 놔두면 이뿌겠네..했었어요^^;
      생각보다 집을 아기자기 이쁘게 꾸미는 스타일은 아닌지라..하하하;;
      아앗 오는군요...크~~~감격!!

  7. 버트 2007.10.11 16: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맨 아래 사진. 그 중 오픈 토 힐이 가장 끌리는군요. 호피무니도 나쁘지 않고 저런거 팍착 신어주는 여자가 참 좋아!

    • 령주/徐 2007.10.11 18:50  address  modify / delete

      너무 좋아하시는거지요 버트님...크크
      전 힐을 좋아하는데 앞이 뾰족하고 좀 무늬없고 깔끔하거나 독특한 스타일이 좋습니다..히히

  8. 딸기뿡이 2007.10.12 05: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요즘은 저렇게 벽면이든 창이든 이쁘게 꾸며놓은 게 많으니까 집에 휑한 제 벽면도 꾸미고 싶은 거 있죠.
    1300k에서 날라온 거 보니 벽면에 뭘 붙이는 건데 한 팔 너비 정도 되려나?
    파리 에펠탑 아기자기해보이는.... 아아 그거 보니 딱 사고싶더라고요.
    참을까 말까 고민고민...! 참아야겠지만 흐흐.

    • 령주/徐 2007.10.12 15:45  address  modify / delete

      전 사각그물로된 검정쇠...<- 이거 이름이 있는데 지금 까먹음..쿨럭;; 있잖아요?? 그거사서 꾸미고싶은데..
      맘처럼 안되네요..하하;;
      좀더 시간을 투자하여 작업실벽을 꾸밀려구요..으헤헤
      그 벽면에 붙이는거 1300K너무 비싸요..근데..ㅠㅠ

  9. 아나니아스 2007.11.01 02: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홍대는 언제든 돌아다니면 볼거리 그득해서
    왠지 마음이 풍성해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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