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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8.11.09  |   cafe.흐노니
  2.     +   2018.09.10  |   헤세의 정원 속 네이처독
  3.     +   2017.10.30  |   애견동반 카페 흐노니에서...
  4.     +   2017.10.30  |   애견동반 강화도 바베큐캠프2003
  5.     +   2017.10.13  |   말티즈 크림 어반 플레이스에서...
  6.     +   2017.10.11  |   좋아하는 이대맛집 소바야린에서...
  7.     +   2017.05.27  |   강남 고속 터미널/ 신세계백화점 화락 와라쿠샤샤.
  8.     +   2011.10.15  |   칼국수 (8)
  9.     +   2010.05.05  |   혹시 팔도 냉라면을 아시나효?? 글썽..- 3- (15)
  10.     +   2010.04.16  |   햄버거 와 커피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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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2007.10.10  |   홍대와거리(2) (18)

cafe.흐노니 (내부모습들) 입니다. 집에서 1시간 조금 넘는 거리라 조금 아쉽지만 (자주가지 못하니까요.ㅠ) 그래도 흐노니의 루프탑은 치즈 크림의 최애라서.... 다른 야외애견카페 많이 가봤지만, 여기처럼 씐나게 논적이 별로 없네요. 물론, 2번밖에 가보진 못했지만 다른 곳보다 잘 놀아서 내년에 다시 날이 따뜻해지면 한번 가보려합니다. 둘 다 야외 애견카페에만 가면 쫄보가 되는지라... 요즘 뽀송이들이 대세라 큰 아이들 때문에 기가 죽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특히, 루프탑은 주말만 아니면 평일엔 우리끼리 놀 수 있어서 더 씐나는 지도 모릅니다. 긍데 이상하게 요기는 1층 야외에서도 치즈랑 크림이는 씐나게 뛰면서 놀았었네요. 신기해~ 사실 최근엔 야외 애견카페가 많이들 생기고 있어서 이곳 저곳 다녀보고 있습니다. 그것도 곧 포스팅 해보지욥! :D

참고로, 내부에 강아지를 데리고 들어가려면, 유모차나 의자에서 바닥으로 내려놓지 말아야 했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긍데 대부분의 애견들은 실내로 잘 안 들어오게 되더라고요. 더운날과 추운날만 빼면 말이죠. 날씨 좋은 날은 야외가 갑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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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가고 싶은 송추의 ‘네이처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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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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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견동반 강화도 BARBECUE CAMP 2003 / 블로그를 시작하니 음식사진도 찍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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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모들~ 좋은 꿈 꾸세요♡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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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인이 하는 곳이지만, 맛있는... 내가 좋아하는 이대 소바야린 :-) Sobayarin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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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핸드폰으로 사진찍는 것이 익숙해져버렸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여행을 가도 카메라를 들고가지 않을 정도로 핸드폰만 들고 다녔네요. 사실 핸드폰화질이 점점 좋아지다보니 더 그랬던 듯 싶습니다. 하지만, 최근 반려견을 데리고 오고 나서 한계를 느껴 카메라를 구입하게 되었는데... 나의 이런 생각들은 오류(이렇게 표현하면 맞을려나?)였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엄청 발전을 했더군요. 어쨌든 블로그를 하지 않는 2년 동안 전 핸드폰으로만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래 음식 사진들도 모두 《삼성 갤력시 엣지》로 찍은 음식들입니다♡

※ 화락 와라쿠샤샤 우동집/ 참으로 맛이 없었던 음식.

강남 고속 터미널 신세계백화점인듯 싶은데... 우동면발을 수타로 뽑는다하여 기대하고 들어갔건만... 우동면발이 굉장히 굵어 밀가루맛이 너무 났습니다.ㅠ 특히 저는 냉우동(?)종류를 시켜먹었었기에 더 했습니다.ㅠ 주변 손님들은 다들 맛나게 멋던데... 우리것만 그랬는지;; 어찌돼었든 우리는 반가까이 음식을 남기고 나왔습니다. 좀처럼 그런 경우가 없었는데! 말이죠. 8ㅅ8ㅅ8;; 계산하려고 카운터로 가니 주변에 우리 같은 사람들이 몇몇 보였습니다. 다행(응?)입니다. 식기도 고급스럽고, 국물도 제법 내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였는데, 안타깝습니다. 솔직히 수타가 아닌 뽑는 면발이 더 나을 수도 있었을 듯. 아니면 국물이 면발에 잘 스며들어 맛을 낼 수 있으면 진짜 맛있었을 텐데 안타까웠습니다.

이것이 제가 먹은 냉우동입니다. 거창하게 엄청난 크기의 멋진 그릇에 음식이 나오고 어떻게 먹는 것인지 설명까지 들은 터라 기대를 했건만뉴ㅅ뉴;; 망한 음식케이스입니다. 흑_흑!! 가끔 강남 고속 터미널로 친구들을 만나러 가게 되는데... 1/3 확률로 실패를 하는 것 같습니다. 항상 디저트만 성공하는 듯. 이날도 아이스크림만 맛있었습니다. 물론 사진은 없지만^^;;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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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오고 날씨가 쌀쌀해지니 갑자기 따뜻한 칼국수가 먹고싶다.
추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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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1.10.15 22: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오늘 돈코츠 라멘을 비 오는 날에는 따끈한 국물 있는게 최고죠.

  2. B+W 2011.10.15 23: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저녁을 잔뜩 먹었는데도.. 이건 좀 강하네요 ㅡ.ㅡ

  3. tasha♡ 2011.10.16 18: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아아......
    따끈한 국물의 칼국수....
    배고파요...

  4. 제러 2011.10.16 20: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뒷편에 고개 빼쭉 내민 김치랑 함께
    국물 호호~ 불어가며 한 그릇 해지우고 싶군요
    ...아 배고파라

  5. 미미씨 2011.10.17 02: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얼마전에 종로에 유명한 칼국수집 가서 먹었는데 이거보니 또 먹고싶어. ㅠㅠ
    난 아무래도 탄수화물 중독..

  6. 친절한민수씨 2011.10.17 11: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좋아하는 바지락 칼국수..
    침이 꼴깍~

  7. 靑개구리 2011.10.21 11: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바지락 칼국수....
    오늘 점심에 확 땡기네요.

  8. 황팽 2011.11.01 17: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토요일에 굴수제비 먹었는데 끝내줬어요. 최고.






제가 2년전에 처음 나왔을때 부터 이 냉라면의 팬이거든요....작년에도 마트에 별로 없어서 나중에 못먹었던 기억이..ㅠㅠ
그래서 인터넷으로 뒤지고 차라리 몇박스를 구입해서 쟁겨놓고 먹으까? 막 이럴정도...??


근데 이 냉라면이 극과극 이더라고요!!! 하하하
어떤분은 진짜 저처럼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반면....어떤사람들은 정말 싫어라 하더라는....ㅠㅠ 그래서 인기가 별로인지..
하긴 친구도 별로라고 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이거 먹었더니 팔도 비빔면을 좋아 했었는데 이것만 여름에 먹게 되더라고요...


지금 너무 먹고 싶은데 아직 안나온거 보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놈의 냉라면 언제 나오는 걸까효??꺼이꺼이~
빨리 먹고 싶어 죽겠어요..


'') 설마 인기 없다고 올해 안나오는건 아니겠죠? 철푸덕;;;ㅠㅠ


뭐 요따구로 포스팅을 마치며 기다려 보고 있습니다..크흑;;
먹...다아아아ㅇ아아아아아아아ㅏ아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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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05.05 20: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사실 냉라면 주문을 했었는데 없다고 취소 당했어요..ㅠㅠ
    사실 오면 짜잔~!! 하고 만들어놓고 사진찍어 보여드리려 했었는데...쳇!!!

    언제 사먹을수 있을지...이제 슬슬 더워지고 있는데...-3- 부우우우우.. <-

  2. Raycat 2010.05.05 22: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이거 별로라고 생각한 사람인데...ㅎ.ㅎ.

  3. 쭌's 2010.05.06 09: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냉라면이라....냉면과 라면사이?! ㅎㅎㅎ

  4. sazangnim 2010.05.06 09: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떤 맛일지 상상이 안갑니다. ^^

  5. 카리타스 2010.05.06 09: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팔도 비빔면은 저도 좋아하는 라면인데요^^
    이라면은 처음 보내요~ 나중에 구하시면
    저도 하나 보내주실... ㅋㅋㅋ

  6. 몽포수 2010.05.06 11: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왠지 정말 맛있어 보이는 걸요?
    냉라면이라... 냉짬뽕과 비슷한 느낌이 드네요..
    저도 보이면 꼭 시도해 봐야겠네요. ㅋ

  7. tasha♡ 2010.05.06 14: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안 먹어봐서 모르겠는데.

  8. 소나기 2010.05.08 22: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흐흐흐...
    더이상 말안 하겠습니다.ㅎㅎ

    있는동안은 멋진 활동 부탁드리겠습니다.^^

  9. 미르 2010.05.09 01: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첨 보는 냉라면이네요^^
    대리점에 문의 해보시는 게 좋을 듯해요
    아..배고파..^^

  10. 금드리댁 2010.05.10 14: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신기한데요..
    전 팔도 비빔면은 진짜 좋아라 하는데
    냉라면은 듣도 보도 못했다는 ㅋㅋ 정말 신기해요.. 먹어봐야겠쎼요 ㅎㅎ

  11. 친절한민수씨 2010.05.18 18: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라면은 농심인데 ㅋㅋㅋ

  12. 딸뿡 2010.05.19 02: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나, 이거 처음 봤어요. 팔도에서 나온 거라면, 비빔면 때문이라도 나는 그냥 확 믿음이 가요. 왜 한 번도 못봤지? 여름에는 항상 비빔면만 달고 살았는데, 마트가면 얘가 있나 없나부터 살펴봐야겠어요. 맛있겠다. 승기가 광고하는 둥지 냉면인가 고것도 호불호가 많이 갈리던데. 안 먹어봤지만, 이 냉면에 더 많은 포인트 점수를 주고 싶은! 아, 나도 먹고싶잖아요 언니 ㅠㅠ

  13. 불타는미소년 2010.05.27 18: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이 라면 참 좋아하는데 마트서 안 보이더라구요;ㅁ;///
    설마 없어진건 아니겠죠...................ㅠㅜ...

  14. 이이이 2011.06.07 15: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방금 전에 유통 되는 곳도 알아봤는데.. 안 나온다고 함.. ㅠ.ㅠ
    냉라면 진짜 좋아 하는 사람으로써.. 글에 공감가네요..

  15. 정주나요 2011.07.10 23: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팔도 부산밀면'으로 새로 나왔어요!! 맛이랑 구성 똑같으니까 한번 사서 드셔보세요!
    저도 진짜 좋아했었는데 안나와서 우울했는데 오늘 마트에서 발견하고 냉큼 사왔답니다 ㅎㅎㅎ 행복해요~~~













































맛난 저녁...행복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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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04.16 19: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마지막에 보이는 저 테이블...정말 이뻐요...
    그냥 통으로 된 나무인데...집에 집어오고 싶었다는...
    저런 나무로 된 책상...갖고 싶어요....초록색도 맘에 들고...흑흑;;

  2. 도플갱어와 파란장미 2010.04.16 19: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주 먹음직 스럽네요..ㅎㅎ

  3. tasha♡ 2010.04.16 19: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테이블도 이쁘고 컵도 이쁘네요~

  4. 더팬더 2010.04.16 20: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아직 저녁 못 먹고 야근하고 있는데... 사진 보니 배고파 죽겠네요~ @.@;

  5. 딸뿡 2010.04.16 23: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저 버거 속의 탐스러워보이는 육질~ 아아아. 언니! 나 배고프단 말이어요.
    초코파이 먹고 있는데 엉엉....
    근데 커피와 버거는 어쩐지 언밸러스한데요. ㅠㅠㅠㅠㅠ

    저 햄버거의 이름은 무엇이옵니까, 아 먹고싶다 ㅠㅠㅠ 크라제버거에서 주문한 거?

  6. Julie. 2010.04.17 00: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마이갓.ㅜㅜ
    냉장고에 맛있는거 있나 봐야겠어용
    이대로는 못자!!!

  7. Raycat 2010.04.17 01: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라제 버거가 맛있더군요.음.

  8. MORO 2010.04.17 08: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 지내시죠? ㅋ

    먹을 준비되었는데
    언제 주실껀가요? 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9. ch__ 2010.04.18 04: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야 항상 먹을준비는...^^

    주말 잘 보내세요! ;)

  10. Linetour 2010.04.18 21: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먹음직 스러운 햄버거 그리고 찰떡 궁합의 커피..마구마구 땡깁니다.
    활기찬 한 주 시작하십시요.

  11. 몽포수 2010.04.19 10: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헐.. 월요일 아침부터 배고프게 시작하게 되었군요.. 어흑.. ㅠ.ㅠ
    너무 맛나 보여요...
    살짝 퀵으로 보내주시면.... 쿨럭..

  12. 미미씨 2010.04.19 11: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혹시 령주가 만든거샤? ㅋㅋ
    아, 머그컵 이쁘당.
    주말내내 죽어라고 일만했더니만 입맛도 사라졌어.
    그럼 살이 빠질까? -_-

    • 령주/徐 2010.04.21 01: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도 일이요?저도...근데 전 지금 감기때문에 골골..ㅠㅠ
      죽겠어요..

      요기는 홍대 감싸롱버거예요...제가 만들었으면 아마 마구 자랑했을듯??ㅎㅎ
      살은 저도 빼야해서..ㅠㅠㅠㅠㅠㅠㅠㅠ

  13. 카리타스 2010.04.19 21: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 이 햄버거는 어디 햄버거 인가요?
    너무 맛있게 생겼네요~ 먹어보고 싶어요 ㅋㅋ

    • 령주/徐 2010.04.21 01: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홍대 감싸롱 버거라고...검색하시면 나올꺼예요..
      나쁘지 않고...크라제버거 보다는 싸고 점심때 가면 더 싸고 좋습니다~^^;

  14. 쭌's 2010.04.20 1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늘 준비되어 있어나..언제나..어디서나~~~~~~~

  15. M'ya 2010.04.20 11: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방금 전 갑자기 햄버거 생각이 났었는데...
    이제 2분 뒤면 점심시간인데.........꼬르륵-

  16. 친절한민수씨 2010.04.22 22: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햄버거는 콜라랑만 잘 어울리는줄 알았는데...
    커피랑도 잘 어울리네요.
    배고프다...






























































































Photography | canon 30D 50.4mm | HongIK U.V. Cafe | No photoshop 



홍대에 오랫만은 아닌데...갔던곳만 가서...;; 그쩍그쩍;; 귀차니즘으로....그리고 사실 디카를 갖고 나간지는 정말 오랫만이라...ㅠ_ㅠ
처음 가본 가페고, 그 골목도 한두번 지나가본적있는..(전에 차끌고;;) 잘 모르는 곳이였는데요...주차장길을 성수역족으로 한참 걷다보니...정말 멋진 카페와 자그마한 카페들이 많더라고요...
이곳은 사람이 우리밖에 없어서 좋았었지만;; 외관상으로는 확 끌려서 들어갈꺼 같지 않는 그런 곳이였습니다만;;
디카도 가져갔겠다...사진을 찍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고양이들이 너무 많은지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찍으면서 굉장히 행복했어요!! 집에다가 꼭 고양이 낚시 하는 목공예들을 갖고 싶었던지라...삼청동으로 가? 인터넷으로 사? 막이랬는데...
요기도 많더군요...흑흑;; 올해가 가기전에 저도 책장에다가 또는 선반에 장식하고 싶어졌습니다!!!으흐흐흐 <- 카페 이름도 모르고..-_-


사실 몇달만에 디카들고 나가본지라..그쩍그쩍;; 올해는 사진을 정말 많이 안찍네요...필카는 더더군다나...필름에서 군내 나겠어요..쿨럭;;



사실 무엇에 빠져 집중을 하면 다른쪽은 쳐다보지 않는지라...요즘 일하다가 깬다군이 다음만화를 결제하는 바람에....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뭐 그닥 잼있는건 다 따로 결제 해야해서 볼꺼도 없는데....그리 쉴때면 열어서 계속 만화 삼매경이에요...하하하하;; <-
순정만 보는게 아니고 무협도 아주 좋아하는지라...별의 별꺼를 다 보고 있습니다...그랬더니 일주일이 후딱 지나가네요;;ㅠㅠ
밀린일들 얼른 얼른 해야지요!! 아자!!

오랫만에 카페 탐방기 참!! 그리고 요기 커피빙수가 맛있었더라는...

:) 마지막으로 오랫만에 블로그스킨을 만들어 보았는데 곧 올려볼께요...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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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딸기뿡이 2009.07.31 00: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가 만들면, 나 이제 고거 써볼까요? 역시 한 스킨을 오래 못 쓰는 것도 병~
    저 냥이들 장식품은 나도 정말 하나씩 모아서 집에 진열해두고 싶다는. 예뻐요.
    불빛아래 있으니 완전 포근하고 아늑하고.
    앗, 그러고보니 나 올해... 빙수 한 번도 못 먹었어요. 커피빙수~~~

  3. Fallen Angel 2009.07.31 01: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고양이가 많네요..ㅎ.ㅎ

  4. 백마탄 초인 2009.07.31 01: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야~~~ 저 야옹이는 지가 잡아서 괴기를 먹는군요,,,하하;;

    스낀, 베리 기대중~!! ^ ^

  5. mmiya 2009.07.31 09: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제봐도 좋은 령주사진들. 뭔가 포근하달까, 아늑하달까, 그런.
    나도 스킨 궁금~

  6. 하늘누리 2009.07.31 11: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 포스팅하셨네요~
    카페가 아기자기한 인형들로 가득 차있네요~ㅋㅋ

    블로그 스킨도 기대해봅니다~

  7. 몽포수 2009.07.31 13: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헐~ 이런곳도 있나보네염..
    아직 홍대 근처.. 한번도 가본적이 없다는..
    령주님 보면.. 대한민국에.. 안가본 곳이 너무 너무 많은것 같아여. ㅠ.ㅠ

  8. 빛이드는창 2009.07.31 13: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블로그 스킨 만드셨어요?+_+
    빨리보고싶은데~에에에
    기대할게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9. 까칠이 2009.07.31 14: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으로 봐도 기분 좋아지는 곳 같아 보이는군요~
    전 이번에 예전에 만들어주신 스킨으로 새단장을!!

  10. 미르-pavarotti 2009.07.31 17: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왜 이리도 사진을 잘 찍으시는거예요..
    고양이들 예브게 표현을 잘 해주시네요 ^^

  11. 소나기 2009.07.31 18: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홍대 사진들을 보면 고양이가 많은 것 같아요.^^ 특히 저 고양이 인형이 많이 보이더라구요.ㅎㅎ
    저도 올해 정말 사진 안찍었네요. 살짝 확인해보니 한 3000컷정도 밖에 안찍었네요..
    거기서 쓸만한 사진은 더더욱 몇개 없고..

  12. 쭌's 2009.08.01 11: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까페보다는 이쁘게 꾸며놓은 방같은 느낌이네요~~~

    ps.블로그 스킨 기대합니다...령주님이 짐 쓰고 계신 스킨이 탐나는 1人입니다..ㅋㅋ

  13. 친절한민수씨 2009.08.02 19: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령주님 집인줄 알았어요 ㅋㅋ
    홍대엔 이쁜 카페가 너무 많죠??

  14. Evelina 2009.08.04 02: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방인줄 알고 완전 감동모드에 접어들고 있었는데 아니네요.
    아 저 고양이들이나 장식들 너무너무 아기자기하고 귀엽네요

    참.을.수.없.어.요! >_<

  15. tasha♡ 2009.08.04 11: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필카는 아마 썩었을지도... ㅠㅠ

    카페 이쁘네요~!

  16. 미미씨 2009.08.05 0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만화는 종이를 넘겨가면서 봐야지 보는거 같던데..ㅋㅋ
    사진 너무 이쁘당..왜 이름을 모르는겨!! ㅡㅡ;;
    홍대갈때 나도 함 불러줘~~^^
    고양이 인형은 다 좋아. 낚시 고냥도 넘 좋아

  17. 디노 2009.08.05 11: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카페 사진 볼때마다 홍대에 대한 뭔가 환상같은게 생겨나고 있는거 같아요.;;
    부산 홍대처럼 개성있는 동네가 없걸랑요(없을껄요?;;)

  18. latte 2009.08.06 13: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카페 참 이뻐서 가볼까했는데...이름을 모르신다니;;;-_ㅠ
    고양이 들이 왜이리 많은걸까요?ㅋㅋㅋ 다른곳에 가면 한두마리고작인데-ㅎㅎ

  19. 환유 2009.08.08 00: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응- 여기 카페 이름을 모르신다뉘..ㅠㅠ
    홍대가서 발품을 팔아야 하나요.ㅠ

  20. 시네마천국 2009.08.10 11: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기 자기한 것들이 귀엽네요~

  21. 베쯔니 2009.08.16 16: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50.4 팔지 말걸...







JoJo - Beautiful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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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9.06.18 23: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악 듣고 싶은 분들중!! 사랑해밑에 소리표시가 없을땐 새로고침을 해서 소리표시가 나타날때까지....달리는겁뮈다!! 뭐다? 쿨럭;;
    뭐 그리고 소리표시가 나오면 클릭하면 돼죠!! 제홈에 오시는분들은 아실듯^^;
    멈추고 싶으면 다시 또 클릭하시면 되고욜~!!ㅎωㅎ

  2. Fallen Angel 2009.06.19 01: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기 생각속에 집이군요..*.*.

  3. bluewindy 2009.06.19 10: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댓글창이 이리 아름다워도 되는건가요? >.<
    쎈쑤쟁이!!!
    댓글 남기려다가 댓글창에 반한건 또 처음 ^^

  4. 소심한우주인 2009.06.19 11: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재미있는 사진이네요...^^
    잘봤습니다~

  5. 까칠이 2009.06.19 12: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오랜만에!! 이렇게 멋진 스킨이... 너무 멋져요~
    바쁘신일은 다 끝나신건가요~~ ㅎㅎ 자주 포스팅 부탁!!

    • 령주/徐 2009.06.19 23: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바쁜건 예전에 끝났는데 너무 놀았지요..
      그타고 얼루 놀러다닌것도 아닌데...쿨럭;;
      너무 포스팅 자주해서 다 보기 힘들다고 하심 안돼요?? <- ;;

  6. 몽포수 2009.06.19 12: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홋.. 마네킨 세워 놓은거 같기두 하구.. 잼나네요..
    근데. 스킨이 나날이 멋져 지네요.. ㅠ.ㅠ
    뎃글두 멋져부려~

    • 령주/徐 2009.06.19 23: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잼있죠....저런 사진 친구들과 함께가 아니면 못하지요..으흐흐흐
      스킨 나날이 괜찮아지고 있나요?
      계속 손좀 보겠습니다..냐하하

  7. 필그레이 2009.06.19 13: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마낭.령주님 언제 또 스킨은 이렇게 어여쁜걸로...+_+ 늘 감탄을...헉.
    재주많은 령주님...

    여행은 소금과 같은 것 같아요.꼭 필요한...암튼 그 소금과 같은 여행을 같이할 친구가 있다는거 정말 행복한 일이예요.^^

    • 령주/徐 2009.06.19 23: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꺄~~~필그레이님 이시닷!!! 막이래요..제가..
      보고팠거든요...냐하하하

      맞아요 함께 할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건 정말 행복해요^_^)/

  8. 미미씨 2009.06.19 13: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컨셉사진 느므 좋아..캬캬
    나도 점점 친구들과의 여행이 거의 불가능?? 해지는건 나이를 먹어가는 이유때문이겠지?
    애인있기전, 결혼하기전, 아기 낳기전..까지가 친구랑 함께할 수 있는 유통기한인거 같아.

  9. 소나기 2009.06.19 13: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람쥐 챗바퀴 달리듯 열심히 달려주셔요~^^

  10. 하늘누리 2009.06.19 14: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재미있는 사진이네요~
    여행하면서 정말 즐거우셨겠다는...~^^

  11. 키덜트맘 2009.06.19 14: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구 달리면 저 통이 돌아갈까요?ㅎㅎ

  12. 시네마천국 2009.06.19 16: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하루도....신나게 달리고 있습니다~~~

    일에 치이는데...도무지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일하기 싫어...큰 고통을 느끼는 중...ㅠㅠ

  13. 미르 2009.06.19 19: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너무 멋진데요..
    꼭 찍어보고 싶은 사진이네요 ^^
    긴 머리가 령주님 ^^

    • 령주/徐 2009.06.19 23: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미르님..>_<
      전 저사진속에 없어요...하하하 저를 보시려면 몇개 포스팅이 있는데 찾아보라하시면 다들 못찾으시더라는..ㅠㅠ
      제일 위해 emptyroom이라고 그림글씨를 클릭하시면 몇장 보실수 있어요...^^;

  14. 라라윈 2009.06.19 23: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이 넘 잼있어요~
    두 분이 그렇게 포즈를 취하시니 정말 앞으로 굴러갈 것 같은 기분이에요...^^

  15. JUYONG PAPA 2009.06.20 10: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스킨 너무 이쁜데요. ^^

  16. 블로그코리아 2009.06.20 20: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이 정말 잼있네요
    이곳이 생각속의집이군요.. 건축물이 멋지던데..







이태원의 어느 멕시코 음식점에서 판쵸아저씨들의 "라밤바" 음악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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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디노 2009.03.25 22: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멕시코 음식은 어떤 맛이예요?
    나초는 좋아하는뒈 ㅋㅋ

    • 령주/徐 2009.03.25 2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또띠아를 좋아해서...
      흠;;무슨맛이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밋밋하면서 담백한맛??쿨럭;; 좋아하는것도 있고 싫어하는것도 사실 있어요^^;;

  3. 기리. 2009.03.25 2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옷..멕시코 음식이 꽤 다양한데요. 전 나초만..;;;;
    이태원에 가서 밥먹어본적으 거의 없는데 조기 어딘지 알려주세요.
    함 가봐야겠어요.

  4. Fallen Angel 2009.03.25 23: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맥주 안주로는 참 좋은 나쵸..ㅎ.ㅎ.

  5. bluewindy 2009.03.25 23: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악! 오밤중에 테러를 당하는군요 ㅠ.ㅠ
    전 나쵸가 아닌 판쵸가 생각나는데요 ^^

  6. 호박 2009.03.25 23: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잠자러 가기전 잠깐 들렀는데.. 하앍하앍~
    안주도 안주지만 라밤바 아자씨들이 금방이라도 톡!하고 튀어나와 궁뎅이춤을 출것만 같아욤(+_+)
    아~ 괜히왔어.. 괜히왔어.. 히히히힝(ㅠㅠ) << 이 나이에 막요레요.. ㅋㅋㅋ

    느낌좋은 사진에 잠시 푸근해져서 가욤=3=33 령주님도 좋은꿈 꾸삼~

  7. 미미씨 2009.03.26 0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라밤바를 바밤바로 읽었다..ㅋㅋ
    맛있겠당..먹고싶당...
    난 칠리소스가 좋아. 거기에 치즈를 얹으면 더 좋고...하악~
    이 늦은밤 난 칠리치즈를 먹고 싶다는..
    아까 친구한테 집에 먹을 반찬이 없어서 뭘 해먹을지..이러니깐..딱히 해줄말이 없구나..했거든..ㅋㅋ
    둘다 음식 만들기랑은 좀 멀어서 그런거 같아. 이런거 뚝딱 해서 먹을 수 있는 실력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8. 클리오 2009.03.26 01: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멕시코 음식 최고 좋아하는 음식중 하난데 ㅜㅜbbb 이태원에가면 먹을수있군요 +_+
    보기에 정통보다는 텍스-멕스같아요 칙힝 화히타도 보이는듯하고 +_+ㅋ

  9. Raylene 2009.03.26 02: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고 맙소사 ㅠㅠ ㅠㅠ
    음식사진 ㅠㅠ 점심을 먹었찌만 그래도 강렬하군요.
    다욧할 때는 역시 눈을 감고 다녀야하나봐요 크왕.ㅠㅠ ㅠㅠ

  10. 솔이아빠 2009.03.26 08: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 멕시코 인지 알았네요.ㅋㅋㅋ
    잘 먹고 갑니다. 으 맛있겠다.

  11. 시네마천국 2009.03.26 0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느 멕시코 음식점인가요??ㅎㅎ

    요즘 너무 바빠 잠을 못자고 있는 중에 잠이 고파서 아침을 못 먹었는데....아이고 배고파라.....

  12. sazangnim 2009.03.26 09: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한 번도 못 먹어봐서... 흐흐흐...
    언젠가 꼭 먹을꺼예용!

  13. 키덜트맘 2009.03.26 14: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엊저녁 이걸 봤는데요..
    이걸 보니 맥주가 급 땡기더라는.
    그서 빨래 개면서, 일지매 보면서, 맥주 마시면서..ㅋㅋㅋ

  14. 세담 2009.03.26 17: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떤 맛일까? 궁금하네요~ㅎㅎㅎ
    다 드셨나ㅣ요?

  15. 바람노래 2009.03.26 22: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맛나겠다.ㅡㅜ
    밤에는 음식 포스팅 필터링 할 수 있는 기능이 필요해요.ㅋㅋ

  16. Julie. 2009.03.27 11: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맥주안주로 그만이겠어요 ㅋㅋ 죄다 맛나보인다는거 + +
    저도 덱꼬가용 ㅜ

  17. 철희 2009.03.27 1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 들렀네요 :)
    한동안 회사일때문에 쵸큼 바빠서 집에 늦게 들어오고해서...잘 관리를 못했는데.. 잘지내시죵?

    한국에서의 멕시칸 식당 사진은 처음인거같아요
    나름 한국이 아니라 멕시코 같은 분위기인데요? :)

    그나저나 저 나초 저거.... 밤에 입 심심할때 딱인데 말이죠...ㅋㅋㅋ
    저 가운데 소스에 계속 찍어먹다보면 한접시 그냥 비우더라는...ㅎㅎ

    • 령주/徐 2009.03.28 01: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요즘 철희님 너무 바빠 주시는거지요..ㅠㅠㅠㅠ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맞아요...나초 좋아하는 분들은 계속 드시죠..맥주랑도 같이..히히

  18. 멜랑 2009.03.27 13: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나초에 칠리소스 얹어 먹고 싶다..ㅠㅠ

  19. 혜아룜 2009.03.28 13: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요즘 글로벌 라틴아메리카라는 강의를 듣지 않겠어요~ 히히 그래서 그런가 이런 라틴아메리카 쪽 음식, 사진, 음악이 나오면 쪼르르 관심이 확- 가요. 한 번도 먹지를 못해서 정통 남미 음식 한 번 먹어보고 싶어요. 그러면 남미로 여행을 가야하나 :)

  20. latte 2009.03.28 23: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미를 좋아하는 저로썬...멕시코 음식이라는 제목에...침이 꿀꺽~;;;
    또띠아 좋아요->ㅅ<''

  21. 딸기뿡이 2009.03.29 19: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멕시코 음식 맛있던데, 일단 매콤한 소스 자체가 너무너무 맘에 들어요. 잉잉~
    먹고 싶어라. 아아 사진보니 '판초' 입고 있는 사람보니 나도 왜이리 입어 보고 싶은 마음이 하하하하.

    • 령주/徐 2009.04.02 19: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매콤한 소스를 좋아해서 나도 기대했는데..
      잘 못시켜서 매콤하지는 않았지만 나쁘지는 않았어^^;;
      판초....나랑 똑같은 생각을 했어 울 딸뿡..프하하하


























  19금?? 윳후~ <- 헉!!こ~ご;;















































▽ 이곳은 버스타고 지나가다가 사진찍은곳...건물에 무엇이 들어가더라..?? 여하튼 디자인적인 건물이 마음에 쏙~들었다♡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Shin-sa Avenue | Film in Reala 100 | Film scan | No CS2






그저...쉬는동안의 사진이 좀 아쉬워서...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미미언니의 포스팅을 보며 나도 한번 포스팅해본다^^;
이날은 정말 너무너무 뜨거웠던 날이라서...카메라가 있었음에도 집중해서 찍지도 못했던 그런날.
그저 얼른 들어가서 과일빙수 또는 냉커피를 마시고 싶었었다.


들어간곳의 냉커피는 최악이였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조건 쓰기만 해서....원래 시럽을 넣어 먹지 않음에도 넣었는데....입안에 쓴맛만 남았었다..흑흑..
그나마 녹차빙수가 먹을만 해서 시원하게 먹고 볼일 보고 돌아왔던 하루.


예전에 이곳에서 일했었기 때문에 오랫만에 들른 가로수길은...그냥 겉핥기 식으로 흟어보고만 나왔는데...
그냥 그냥 그랬다..하하하;;
역시 꽤 옷가게가 많이 들어서고 예전에 있었던 갤러리샵은(언제적이냐!!버럭!!) 이제 모습조차 거의 볼수 없어서 많이 아쉬웠다...ㅠㅠㅠㅠ


이제는 저 뜨거웠던 여름이 언제던가 싶을정도로 저녁때는 쌀쌀해 졌다...그래서 그런지 지금 사진을 봐도 헉헉!! 숨이 막히지는 않는다...후훗




Posted by 령주/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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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디노 2008.10.02 10: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날씨가 좋으니 사진도 좋네요 ㅎㅎ
    사진속 풍경처럼 세상과 모든 사람들이 평화로웠으면 좋겠어요

    • 령주/徐 2008.10.03 02: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역시 해가 떠있을때 찍은 사진이 좋아요^^;;
      요즘 디노님 댓글 보면 평화로웠으면 좋겠어요 라는 말이 계속 있어요..;;;...네 평화로웠으면 좋겠어요!!

  3. 미미씨 2008.10.02 11: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역시 같은 곳도 사람의 시각은 모두 다르다는 생각. 이런건 너무 신기하고 또 너무 좋아.
    같은시간 같은 공간에 같이 사진을 찍어도 결과물이 다르다니, 이게 진정한 사진의 매력일까?
    난 령주짱 사진이 너무 좋아. ㅋㅋ
    가로수길은...진짜 그냥그냥이야..흥흥~

    • 령주/徐 2008.10.03 02: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그쵸그쵸!! 그래서 저도 언니의 사진이 너무 좋아요!! 막이래요...
      사진의 매력이에요!!으흐흐흐
      언니는 글읽어보니 그냥그냥 일만도 해요...그렇게 말을 듣고 나면 좀 기분이 그렇잖아요?-_-
      그래도 나중에 다시한번 가보세요...괜찮아요!!^^;

  4. ch__ 2008.10.02 13: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신사 avenue라 하니까........완전 느낌이 다른데요?? ㅋㅋ
    전 첨에 제목만 보고 순간 어디지? 했다능..ㅎ

    19금.. 저 테두리가 빨간색이었으면 대박이었겠는데요? ㅎㅎㅎ

    • 령주/徐 2008.10.03 02: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가요?후훗 제목을 조금씩 다른걸로 바꿔볼까 하고요..하하하;;

      19금 테두리가 빨간색이였으면 아마도 다른곳에 짤방이나 다른글에 올리고 싶어서 사진을 뺐을수도 있어요...크크크 <-

  5. 시네마천국 2008.10.02 13: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신사동 가로수길에 다녀오신건가요??

    맛난거 많이 드셨나요 모르겠네요~~

    저 일명 땡땡이 건물 교보 사거리에 있죠~ㅎㅎ

    예전에 제가 포스팅했거든여~~

    • 령주/徐 2008.10.03 02: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한여름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완전 숨막혀 죽는줄 알았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저기 교보사거리인가요? 헉헉 거리며 버스를 탔던지라...신호등에 멈춰있을때 보고 예뻐서 찰칵~!!했던 기억이 나요!!+_+

      포스팅 궁금해요...트랙백을 날려주시와요!!

  6. 센~ 2008.10.02 13: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치즈빌딩치즈빌딩...ㅋㅋ 어번어쩌고인...암튼..전 치즈빌딩이라고 해효;
    오늘은 우사기짱이 없네요 ㅋ

    • 령주/徐 2008.10.03 02: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꺄아아악~!!! 이런 센스쟁이 센님 같으니라고!! 헉!! 막 이러고 말이죠!!
      그..근데 치즈빌딩!! 딱이잖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bbbbb
      네...우사기짱은 원래 이곳에는 없어야 할 아이였;;퍼퍽!!입니다..으흐흐흐 <-

  7. 2008.10.02 14: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건물은 take urban이 오픈된다고 했던 거 같은디유...
    cozy 제가 좋아하는 곳인디..
    전 가로수길 너무 좋아요.. 압구정쪽에 있는 구스띠모 아이스크림 좋아해요..

    • 령주/徐 2008.10.03 02: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멜랑님 글 읽으니깐 문득 생각이 딱 나면서 맞다 그 건물이였지!! 라고 생각나게 되었어요...하하하;;
      cozy좋나요?+_+ 나중에 가봐야겠어요!!
      저 cozy는 안갔었거든요!!+_+후훗
      구스티모 아이스크림 좋아하시는구나..제 친구가 무진장 좋아하는곳이랍니다!! 압구정 간지 오래 되었는데 아직도 거기 있겠죠?^^

  8. 라면한그릇 2008.10.02 14: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교보타워 맞은편에 랜드마크적인 건물 하나 들어왔죠 ㅋ 테이크어반 들어왔다고 하는데 어떨지 가봐야지 하면서 아직도 못가고 있다죠...ㅎㅎ

  9. sazangnim 2008.10.02 15: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서울 살면서도 신사동 가로수길은 한 번도 못가봤어요. ^^;;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10. 친절한민수씨 2008.10.02 15: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사진 잘 봤습니다.
    그런데...

    조~ 오 남자분은 남친?

  11. 버트 2008.10.02 17: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녹차빙수샷 한 참 보다 갑니다.
    녹색버트는 녹색을 좋아합니다!
    사진들이 느낌이 좋군요!

    • 령주/徐 2008.10.03 03: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오오..버트씨 녹차빙수 좋아하시는군요..+_+
      녹차버트....하하하하하;;; 나중에 여름때 녹차빙수 틸사마와 함께 맛난곳에 가서 먹어보아요!!후훗

  12. 우득 2008.10.02 21: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캬~~~사진 정말 좋네요. 필름카메라는 한번도 사용해 보지 못 해서...
    이번 기회에 한번 사용해 봐야겠습니다.
    역시 디카가 필림 느낌을 따라가기에는 아직 멀었습니다.
    최고 ^^b

    • 령주/徐 2008.10.03 03: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꺄아아악~!! 우득님 오랫만이세요...
      어찌 지내셨는지 마구 궁금궁금!!+_+
      우득님이 필카를 사용안해보셨다고요? 전 사용해보셨을꺼라 생각했는데...후훗
      감사합니다!! 곧 블로그로 놀러갈께요...히히

  13. 환유 2008.10.03 06: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지막 사진은..천천히 마우스를 내리다보니 울렁거리게 만드는 재미가 있네요-!


    필카 사진 느낌 좋아요- ^^

    • 령주/徐 2008.10.10 20: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그렇지요? 저 건물 근데 위의 센님이 말씀하신것 처럼 스폰지 건물이 멋져요!!+_+

      필카 사진 좋지요?으흐흐흐

  14. 소나기♪ 2008.10.03 09: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런 이쁜길이 있다니 ^^
    역시 우리나라는 이쁩니다. 마지막 건물 인상적인데요. 녹차빙수?도 맛있어보이고..

  15. mmiya 2008.10.03 13: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19간판 보이는 사진, 특히 좋아. ^^

  16. comodo 2008.10.03 14: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재미나게 보다가.. 19금이라는 글자를 보고 내가 뭐 놓친것은 아닌가 하며 다시 스크롤을 올렸다능....................으하하

  17. FunPick 2008.10.04 04: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8~9번째 사진! 간판보고 '참새 꼬지' 파는덴줄 알았는데 댓글 보니 아닌가보네요.

  18. 알쓰 2008.10.04 11: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사진 멋있어요. 사진만 보면 더운지 모르겠어요. 왠지 시원해보이는 ^^

  19. 딸기뿡이 2008.10.05 09: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하하하하. 진짜 사진으로도 그날의 볕이 얼마나 강렬했는지 느껴져요. 뜨겁다는!
    언니의 녹차빙수 사랑은 정말..... 같이 먹으러 가요~
    난 빨대중에서도 깜장 빨대가 그리 좋을 수가 없더라고요.
    콩다방의 보라쟁이 빨대도 좋지만... 깜장 빨대는 더 있어보이게 만드는 뭔가가 있어요.
    가로수길 좋다... 가을은 더 좋을 거 같다는.

    • 령주/徐 2008.10.10 20: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나중에 딸뿡과 함께 가볼수 있을까나??
      나중에 맛난곳으로 빙수 먹으러 가자고!! 지금은 추워졌으니 패쓰~!!으흐흐흐
      가을이 왔는데 컨디션 난조네;; 그대도 몸관리 잘하기를..ㅠㅠ

  20. 시네마천국 2008.10.06 10: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반 하이브 빌딩 관련 트랙백 날렸습니다~ㅎㅎ

    저도 저 건물 올라갈땐 못 봤구여~ 처음 기사로 사진으로 그리고 준공되고 지나가면서 낮에 봤습니다~ㅎㅎ

  21. M'ya 2008.10.08 03: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커피는...가리지 않고 잘 먹는 편이긴 한데,
    무조건 맛없이 쓴 커피는 사절-
    으...생각만으로도 써요..ㅠ

    • 령주/徐 2008.10.10 20: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커피 정말 좋아하는데요..
      점점 집에서 진하게가 아니고 적당하게 내려먹다보니 점점 입맛이 그냥 쓰기만 하면 맛이 없어서 못먹겠더라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다시 생각하니 써요!!흑~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Reala 100 | RainyDay, dreamming | Film scan | No CS2


 




오늘은 말이지...수많은 수다를 친구들과 함께 떨었어도....마음이 공허했어...정말 신났는데....이리저리 이야기도 많이하고....하지만 가면 갈수록 마음이 답답한건....내스스로 자꾸 도망치고 있기 때문이겠지??



결정못하고 우왕좌왕하며 툭툭 던지는 말에 상처받는 내사람들에게...
미안하고 또 미안해...
용기가 없는 자신에게....
결단력 없는 무력함에...
홀로서기를 못하는 연약함에....
이기적인 내모습에....
더 이기적이지도 못하는 바보같음에...


미안해...그리고 용서해....언젠가는 그사랑에 보답할께...그리고 언젠가는 사랑해...라고 말할께...



 




 

 + 누군가에게 무엇이 되어...



- 예반


우리는 빈 캔버스처럼 이 세상에 왔습니다
우리의 골목을 지나는 사람들은
우리에게 자신의 자국을 그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채워집니다


그렇지만,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붓을 들고 그림을 마져 그려야 하는날이 꼭 올거라는 사실을
이름없는 그림인지
걸작인지를 정하는 일은
우리만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가 나름대로의 능력과 갖가지 꿈을 안고서
이 세상에 왔습니다.


우리는 그 능력을 찾아내고 이용하면서 우리의 꿈을
채워 갑니다.
그것을 인생의 도전이라고 하지요.


사람들은 저마다 아주 다른 여건 속에서
이 일을 해내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주어진 능력은 이 세상에 사는
사람의 수효만큼이나 다양하지만
우리가 끊임없이 갈망하는 그 꿈은 누구에게나 똑같습니다.
그 꿈은 우리에게 가장 큰 기쁨을 줄 수도 있으며
또한 가장 큰 괴로움이 될 수도 있으니 바로 그 누군가가와
더불어 삶을 함께 나누려고 하는 간절한 꿈입니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그 무언가가 되기를 바라진 않습니다.
다만 그 누군가에게 그 무엇이 되고 싶을 따름입니다.


그리고


삶은 주어지고

그리고 다가오는 성숙의 시간들

때로는 따사로운 햇살이 드리우고

때로는 비바람에 몰아치지만

우리는 시련 속에서 강해지니

결국 언젠가 우리 곁에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고

그리고 우리는 누군가에게 그 무엇이 되리라





덧:) 설정을 바꾸고 발행을 안했더니 rss에 올라가지 않는군요...다른곳에도...공개모드만 하니...개인적인 글을 쓰기 좋네요...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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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기뿡이 2008.07.25 03: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 내리는 날은 가끔 나의 조그마한, 아무것도 아닌 것조차에도 괜히 마음이 흔들린다니까요.
    자고 일어나면 괜찮을 거예요 언니.
    + 그리고 언니한테 '잘-자요' 인사하러 왔는데 이렇게 새 글이 떠 있으면 나 감격하잖아요.
    들어서자마자 흐르는 이 음악도.

  2. 후여리 2008.07.25 09: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린날 때문에 더 그런거 아닐까요..?

    사랑해하는 맘을 가진 영경님의 소중한 사람들이라서
    영경님깨서 주신 상처는 아무렇지 않으실 사람들이실꺼 같아요.. ^^

    노래 너무 좋아요.. ^-^

    • 령주/徐 2008.09.22 12: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마도요....오늘도 날씨가 흐리니..^^
      후여리님..근데 착각하셨어요...요기는 영경님 홈 아닌데에에에에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막 이래요...하하하하;;

      잠시 헷갈리신거죵??호호호 +_+ <- 눈에 불을 켠다!!

  3. 미미씨 2008.07.25 10: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날씨가 사람의 맘을 마구 이상하게 만드는걸까? 나도 어제 태양의 여자 보다가 갑자기 이모랑 통화하고나서 눈물이 자꾸 나는거야..괜히 센치해져서는..ㅠㅠ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겠지? 라는 생각이지만..그래도 가끔은 말을 해야 할때도 있다는 생각도 들고..뭐..
    음...진짜로 위로를 잘 못하는 나구나..라는 생각이..ㅜㅜ

  4. finicky 2008.07.25 1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 많이 오나봐요? 비 오는 날 조용한 실내에서 창밖을 보고 있으면, 고요한 가운데 마음이 집중됨을 느껴요. 항상 그랬던 것 같아요. 자, 화이팅! 잘 될거예요!

    • 령주/徐 2008.09.22 12: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곳은 어떤가요?? finicky님 홈에 가서 어떤 날들을 보내고 계신지 봐야겠어요...너무 궁금해요...
      너무 오랫만이라 저 기억 못하시는거 아닐지..금적그쩍^^;;
      finicky님도 홧팅이요!!

  5. 에로스 2008.07.25 14: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분위기 나는 음악! 개인적인 글! 참 좋아요. 그나저나 이 음악 오랜만에 듣네요. 언제였더라 버스를 탔는데 기사분이 라디오를 틀어놓으셨는데 이 노래가 나오는거에요. 노래가 끝나고 노래제목이 나오지는 않을까 귀기울이고 있었는데 DJ가 안알려주는거에요. 그래서 노래시작전에 말했나보다하고.. 집에와서 유일하게 들렸던 가사를 검색해보니 그게 노래제목이었다는 +_+

    + 뭐든 바라는 일 다 잘 되실거에요! 화이팅!

    • 령주/徐 2008.09.22 13: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이 음악 듣고 노래 궁금해서 찾아보고 그랬는데 말이죠^^;;
      버스에서 이 음악이 나왔다니 좋네요;; 맨날 뽕짝을 많이 들어서..쿨럭;;;하핫;;

      에로스님도 화이팅입니다!! 늦은 댓글이 되었지요??^^

  6. 시네마천국 2008.07.25 15: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은 오전에 잠시 주춤하던 비가 오후되니 또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주말까지 비가 온다고 하네요~

    어차피 장마니 그런가보다 하는 것도 그냥 비를 즐기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좀 많이 젖더라도 말이죠~

    센티멘탈한 기분을 좋아하는 음악과 함께 하는 것! 그것이 또 다른 즐거움이라 생각합니다!

    • 령주/徐 2008.09.22 13: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시네마천국님 글을 읽으니 정말 너무 늦은 댓글이라서;; 벌써 추석이 지나 가을이 오려 하네요..ㅎㅎ;;
      오늘은 날씨가 선선해서 좋네요...계속 더웠는데^^;;

  7. 자작나무 2008.07.25 16: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오는 날에는 차창밖으로 쏟아지는 비내리는 풍경을 감상하느라 내려야 할 정거장을 지나치곤 했던 기억들이 ~ ㅋ.
    오늘은 점심 즈음해서 잠깐 장대비가 내렸는데 그 외에는 하루종일 흐림. 이번주면 장마도 끝" 날씨예보가 워낙 산으로 가는지라 ..

    내일은 즐거운 주말. 령주님 재미있고 산뜻하게 보내세요.

    • 령주/徐 2008.09.22 13: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자작나무님 비 좋아하시나요?? 저도 차창밖으로 쏟아지는 비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말이죠^^;;

      너무 늦은 댓글이라...장마는 지났고, 이제 가을이 오려 하네요....자작나무님 잘 지내고 계신가요??ㅎㅎ

  8. 잉샨 2008.07.25 18: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가 정말 싫었는데...언제가부터 좋아지기 시작했어요..
    언젠가부터 생각이 많아질때....

  9. Mr.번뜩맨 2008.07.25 21: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는 오고 마음은 적적하고..^^창문에 맺힌 이슬처럼 오늘은 왠지 좀 시원스러워 지고 싶네요..

  10. icanfeelyou 2008.07.25 23: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글보다는 사진이 먼저 눈에 띄는군요. 좋은 시선이네요.^-^



    글은 서너번 곱씹어 읽어봐도 아직 뭐라고 말을 하지 못하겠네요. 한참 더 곰곰히 읽어봐야겠어요.

  11. arong1129 2008.07.26 00: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반은 글귀가 항상 좋아요. ㅎ 글을 오랫만에 보니 반갑네요.
    게다가 이 노래 너무 좋네요. 확 꽂혀버린;;

    • 령주/徐 2008.09.22 13: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arong님^^ 방갑습니다...
      그런데 저의 댓글이 너무 늦었네ㅛ??ㅎㅎ;;
      저도 예반글귀를 너무너무 좋아합니다..음악도 좋으시다니 다행이에요~후훗

  12. joeykim 2008.07.26 14: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예전에 드라마 ost 곡아닌가요?? 디스이즈 낫 러브 송..ㅋㅋ 잘 기억은 안나지만..
    분위기 있는곡과.글 ..넘 좋네요........

    • 령주/徐 2008.09.22 13: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맞아요...전 그 드라마를 몰라서 좀 늦게 알았지요^^;;
      글과음악이 어우르니 좋아요...joeykim님 댓글이 늦었죠^^??

  13. 2008.07.26 16: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09.22 13: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그렇더라고...그래서 좋은거 같아...하하하;;
      아~ 누군지 알겠다...
      그러니깐 예전에 자주 보였는데 안보이더라는...
      화해했다니 다행이다...이글 너무 늦게 보았네~
      나도 생각나니 놀러가서 보고싶어지네...안가본지 오래 됐는데;;그쩍그쩍^^;;
      좋아좋아 좋은소식이샤!!크크크

  14. DOKS promotion 2008.07.27 03: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차에서 이 노래가 오늘 나오던데 ,, 그리고 많이 주워들었는데 (아마 소울메이트 드라마에 나온듯) 제목이 혹 뭔가용 ?

  15. comodo 2008.07.27 04: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분명히 rss에는 없었는데 제가 본 글이 2페이지라 1페이지를 클릭했더니 요런게 있었군요.
    잘 될꺼에요. 행운을 빌께요!

  16. 마키♡ 2008.07.28 18: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 좋네요^^
    비가 요새 가끔씩 내리던데..그래도 기분은 좋더라구요..
    다음날 맑은 날씨 볼거 생각하면..ㅎㅎ

  17. PODOH 2008.07.29 09: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캐나다도 요즘 비요. 낮에는 쨍쨍하게 맑다가 갑자기 어두워지면서 엄청나게 비 쏟아지는게 거의 일주일쯔음 된것같아요!
    비 맞는건 싫은데, 안에서 비오는거 보는건 좋더라는 ^^;;; 진한 커피가 옆에 있음 더 좋구요.


    앗 그런데, 이 노래!! 갑자기 그 소울메이트 그 장면 생각나네요. 그거 보셨어요? ㅋㅋㅋ

    • 령주/徐 2008.09.22 13: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는 비맞는것도 좋아하지만..(사실 어쩔때는 좀 싫기도 해요^^;;) 그래도 여름비는 좋아해요...하핫
      안에서 커피와 함께 창밖으로 바라보는건 정말 멋지지욥!!>_<///

      드라마는 못봤어요!!^^;

  18. 호박 2008.07.29 15: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디를.. 어떻게 찍으신거냐용^^
    호박이 순간 보기엔.. 외계인 얼굴이 여럿 겹쳐보이더라구요~ (헉스.. ㅋㅋ)
    괜히 신비해~ 히히^^

    이틀.. 미친듯이 비가 쏟아져내리더니.. 어제부터 다시 무더위가 요이땅했네요~
    호박은 여름 완전 싫어하는뎅.. 징징징(ㅜㅜ)
    모쪼록 많이웃는 해피화욜 보내세요~ 령주님^^;

    • 령주/徐 2008.09.22 13: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창가를 찍은것이지요!! 비내리는..^^;;
      헉 외계인 얼굴...갑자기 화장실 벾을 보면 떠오르는것이 생각나고 말이죠!!하하하;;;

      호박님 여름 싫어하시는구나..전 좋아하거든요...크크크
      호박님 글은 언제나 해피해요...좋아요!!으흐흐흐 <-

  19. 딸뿡 2008.09.22 12: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언니다!!!!!!!!!!!!!!!!!!!!!!!!!!!!!!!!!!!!!!!!!!!!!!



 























    사람이 많아서 사진찍는것이 방해될까 무작정 셧터를 누를수 밖에 없었다...흑흑ㅠㅠ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is Reala 100 | JOEY'S PLACE | Film scan | No CS2












오랫만에 깬다군과의 외출!!
야밤에 배가 너무 불러 목구멍까지 꽉 차있는데도 깬다군의 팥빙수 삼매경에 돌아다니다가 들어간 곳이다.
예전에 갔을때는 음식하고 커피를 먹었었는데...그때는 겨울이라서...^^;;
이번엔 여름이라  "눈내리는 후지산" 과  "눈꽃빙수" 가 궁금하여 다시금 들어갔다.


난 이번에도 배가 불러서 보통 팥빙수를 생각하며, 깬다군만 시키고 나는 일반 커피를 주문했었다.
그러나 짜잔~하고 나올때는 참 신기하고 무슨맛일까...과연 맛은 있을까!! 의문이 들었던것은 사실!!!
하지만 주변에 많은분들이 앉아계셨는데 하나같이 다 빙수를 시키신걸 보고 맛있나보다 하며 첫 숟가락을 넣었다.


어.머.나.


난 달기만 한 팥빙수 진짜 싫어라하는데....이거 너무너무 맛있는거돠...아놔!!!
배가 터져버릴꺼 같은 이시간에 또 맛있게 엄청 먹으면서....음...맛있어 맛있어...연발했다...하하하하;;;


왼쪽에 얼음을 또 주신것은 세심한 배려. 팥빙수를 떠먹으면서 힘들테니 옆에 얼음과 함께 드시라는것!!
우리는 덜어먹을 생각은 안하고 바보같이 위의 한숟가락 입으로 넣고, 왼쪽은 얼음 한숟가락 입에 넣고...배시시 웃으면서 좋아라 핬다는것!!!쿨럭;;;


아아 여름에 가야 팥빙수를 먹는데 언제 또 가볼수나 있을지...흑흑
여하튼 너무 좋았다♬ 윳후~




ps:) 딸뿡님네에서 옛날 포스팅을 보다 어른아이 음악을 비오는날 다시 들으니 너무 좋아 올려봅니다..호호호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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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호박 2008.07.22 19: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호박은 팥빙수 대땅대땅 좋아하는뎅^^ 추릅추릅~

    그리고 령주님.. 사진 촛점맞추는거요.. 어쩜 령주님은 이다지도 사진을 잘찍으실수가...
    호박은 딱 원하는곳에만 촛점을 맞추고 싶어도 주변것까지 또렷하게 나와서 은은한 사진은 절대 찍을수가..
    흑.. ㅠㅠ

    팥빙수도 먹고싶고.. 사진도 넘 이뿌고.. 이거 너무하시는거 아녜요?

    • 령주/徐 2008.07.23 01: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호박님 줌렌즈시라면 가능하실텐데?? 막이러고..
      아니면 저처럼 50mm단렌즈 쓰시면 호박님도 찍으실수 있습니다...으흐흐흐
      아 전 렌즈가 지금 단렌즈 뿐이라 광각렌즈 갖고싶은데에엥 막이러고요!!쿨럭;

      팥빙수 좋아하시는군요...+_+ 크크크

  3. 멜로요우 2008.07.22 20: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 여름은 여태 팥빙수를 한번도 안 먹어봤네요 --;;
    이런~~!! 이번 주말에 팥빙수 먹으로 고고씽 합니다 ㅋㅋ
    첫번째 사진 너무 이쁜데요? ^^

    • 령주/徐 2008.07.23 01: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밖에서 먹은 첫번째 빙수인거 같아요..
      집에서는 먹었었지만;;;

      주말에 고고씽하셔서 맛난 팥빙수 드세요~네슬리님..히히^^

  4. finicky 2008.07.23 00: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팥빙수 한번 못먹어 보고 여름 졸업할 거 같아요 ㅜㅜ 이건 아닌데.. 이건 아닌데.. 팥빙수우우! 홍대의 여름밤은 정말 좋죠. 으흐.

  5. 소나기♪ 2008.07.23 00: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팥빙수 ~ 캬 시원하겠는데요. 그런데 저건 어떻게 비비는지 ㅎㅎ 다 흘릴 것 같아요.
    그리고 령주님의 사진은 정말 따뜻하네요. 색이 너무 편해요.^^

    • 령주/徐 2008.07.23 01: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거 비벼먹지 못하고 떠먹고 옆에 얼음 떠먹고 그랬어요..쿨럭..;;
      사실 둘로 나눠서 비벼먹으면 됐었는데...하하하
      근데 전 떠먹어서 그런지 더 맛났던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6. icanfeelyou 2008.07.23 00: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눈 내리는 후지산'이라.+ㅁ+ 무지 궁금하고 먹고싶은데요. ^-^

  7. 후여리 2008.07.23 00: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빙수 자그만하니.. 딱 좋네요....ㅎㅎㅎ
    냉면,빙수 먹고는 싶은데.. 먹기만 하면 이 놈의 뱃속이 요동을 치는 바람에..
    먹는것만 구경하는데..^^ 먹고싶어지네요....

    오랜만에 비틀 비틀 듣네요..ㅎㅎ
    내일도 비온다는데..^^ 내일 또 들으러 와야되겠어요..ㅎㅎㅎ

    사진 멋져요..

    • 령주/徐 2008.07.23 01: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너무 많아서 먹기 곤란할때도 있고, 배불러서 조금먹고 싶을때도 있는데...딱 좋아요^^
      후여리님이 말씀하시는 냉면도 먹고 싶네요;;;
      요즘 복날이라고 백숙도 못먹고...백숙도 먹고싶은데에에에...막이래요..ㅎㅎ;;

      감사합니다~

  8. bluewindy 2008.07.23 14: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메뉴 이름이 예쁘네요.
    전 어제 백숙먹었는데~^^ (령주님 약올리기;;)

    • 령주/徐 2008.07.24 13: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백숙 드셨군요....ㅠㅠ
      저 몸보신 해야해에에에 막이러면서 백숙 생각났었는데 말이죠..^^;
      메뉴이름 이뿌죠?? 팥빙수도 맛있어요..

  9. opus53 2008.07.23 14: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작정 눌러 찍은 사진이 일품인데요!! ^^
    필카만의 느낌이 참 좋아요:)

    • 령주/徐 2008.07.24 13: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그런가요? 근데 약간 기울고 막 그래서...그쩍그쩍
      저도 필카만의 색감 너무 좋아요...
      그래서 liebemoon님 사진 좋아라 하는거 아니겠어요??크크
      신촌에서 가까우니 한번 들려보세요~후훗 맛있어요~

  10. 로ㅁi 2008.07.23 16: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팥빙수를 마셔야할것같은데요^^;;
    너무 푸짐하시다 ㅋㅋ

  11. Julie. 2008.07.23 17: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렇게 귀여운 곳이!
    당장갈래효!ㅋㅋㅋ

  12. 영경 2008.07.23 18: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사진이 정말 멋져요~! 사진 잘 찍으시는 분들 보면 부럽던데요. ^^
    팥빙수 진짜 좋아해요. 한번은 너무 자주 먹어서 배탈나기도 했었죠. 요즘 너무 더워서 돌아가시겠네요~ -_-

    • 령주/徐 2008.07.24 13: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마 영경님도 필카를 갖고 계시면 저처럼 찍으실꺼에요.....크크크
      팥빙수 좋아하시는구나...;ㅁ;
      그러면 더 맛있어 하실꺼 같은데요??? 배탈은...워워~~
      그래도 비가와서 좀 서늘해 졌는데 말이죠!!^^;

  13. Luxury徐 2008.07.23 21: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카페인가요..?

  14. 라면한그릇 2008.07.24 07: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50mm 털썩....다시 사야하나....ㅜㅜ

    • 령주/徐 2008.07.24 1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혹시 50mm보내고 85mm를 영입하신건가요??쿨럭;;
      저도 디카 85mm보내버렸는데...캬캬 50mm살려고요...
      뭔가 85mm는 실생활에서는 답답해서 못쓰겠다는..
      전 28mm나 35mm 살까해요!!필카

  15. 에로스 2008.07.24 18: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 예쁜가게네요. 거기다 팥빙수도 정말정말 맛있을 것같은 느낌!!
    올여름 빙수를 한번 밖에 못먹었는데 빙수를 워낙 좋아해서 10번 정도는 채울거야요!!
    그중에 한번은 이곳을 가봐야겠네요! 으아. 방금 저녁먹었는데 빙수를 먹고 싶다는....
    빙수야~~ 팥빙수야~~~ 녹지마 녹지마~♬

    • 령주/徐 2008.09.22 12: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너무 늦은 댓글이지요?^^;;
      네 이곳 팥빙수 맛있는데....이번에 여름이 길어서 팥빙수 많이 드셨나요??ㅎㅎ;;
      근데 가보셨나용??+_+

  16. 필그레이 2008.07.24 20: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빙수...ㅜㅠ 완전 좋아라합니다.ㅋㅋ 저도 달기만한 팥빙수는 싫은데 그런데도 맛있다뉘...+_+

  17. 미니^-^☆ 2008.07.25 0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가 참 좋은데...새벽에 어두컴컴한 곳에서 혼자 들으니 왜 장화,홍련 생각이 나면서 무서워질까요? ㅠㅡㅠ
    나이 들수록 빙수가 싫어지던데, 저긴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진 잘 보고 가요~~

    • 령주/徐 2008.09.22 12: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미니님^^
      너무 늦은 댓글이죠??ㅠㅠ 쥔장이 좀 비우는 바람에...
      저는 단것을 별로 안좋아해서;; 근데 요기는 좋더라고요~
      헉!! 장화홍련 생각...쿨럭;; 공포영화 마지막으로 본 영화가 장화홍련인데...헐;;ㅠㅠ

  18. Mr.번뜩맨 2008.07.25 21: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야 이쁘다.. 나도 나중에 저런 가게 하나 여는게 꿈인데...^^*

  19. joeykim 2008.07.26 14: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저의홈인가요.ㅋㅋㅋ 깜짝 놀랬네요..joey..ㅋㅋㅋㅋ 저런 가게 하나 차리면 좋겠어요...잉.

  20. comodo 2008.07.27 04: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두번째의 저 가게는 도대체 어디에요?? 되게 이쁘넹~ 헤헤,
    전 달달한 빙수가 좋아요..........무조건 달아야!!

    • 령주/徐 2008.09.22 12: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죠 가게가 바로 지금 팥빙수 가게예욤!!크크크
      아앗 comodo님은 달달한 빙수 좋아하시는구나...+_+
      팥빙수를 좋아하시겠군요...크크크

  21. 마키♡ 2008.07.28 18: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흐흐...저도 먹어야겠습니다..급 땡기네요..
















 














































































                               Photography | canon30D 17-85mm | The 1th Exhibition | A Flower | No CS2





언니의 첫번째 전시회.
처음으로 보는것이라 나는 조소전시회 인줄 알았다...
가서 깜짝 놀라고...언니에게 이런 재주도 있었구나...라는 생각을 하며....(렌즈가 맛이가서..ㅠㅠㅠㅠ)
꽃에 대한 주제로 사실 사진을 잘 못찍어서 그렇지 줄기들과 넝쿨들이 굉장히 멋졌다. 으흐흐흐 <-



묘한 분위기의 전시였다...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자주 찾아가고 해야겠어....너무 무심해서 미안요ㅠㅠㅠㅠ
아 그리고 그림 그리고 싶다...얼른....근질근질 거린다....기분좋은 느낌이다♡





디카로 찍은사진은 포샵을 안하면 정말 밋밋하다..ㅠㅠㅠㅠ 뭐 연장탓을...실력탓을 해야지..쩝!!!
난 그래서 필카가 좋은가?? 그쩍그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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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멜로요우 2008.07.19 17: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필카와 디카의 차이점을 전혀 구별할 줄 모른답니다;;ㅠㅠㅋㅋㅋ
    제가 봤을 땐 사진 정말 잘 찍으신 것 같은데;;
    전시회 작품들은 생생하게 전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 령주/徐 2008.07.19 20: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그러신가요? 근데 보시다보면 아실지도 모르겠어요..
      좀 틀리거든요...크크크
      감사합니다 네슬리님....으흐흐흐 <- 좋아라 하시고..쿨럭;;

  3. 베쯔니 2008.07.19 18: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처음 사진 보면서 깜짝놀랐는데요~~

    멋집니다~~

  4. joeykim 2008.07.19 20: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저도..조소쪽인줄 알았어요
    멋진데요..

    • 령주/徐 2008.07.19 20: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제목을 보시고 조소쪽인줄 아셨어요??+_+
      저도 언니의 전공이 조소쪽이라 그런줄 알았어요..하하
      네 멋졌어요!!ㅠㅠbb

  5. 잉샨 2008.07.20 01: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악과 함께 사진을 보는 느낌이 참 좋네요~~^^
    지금 이시간과 참 어울리는듯...
    이제 자야징...ㅋㅋㅋㅋ
    안녕히 주무세요~~^

    • 령주/徐 2008.07.20 19: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어떤 사진들은 음악과 함께 보는것이 참 좋더라고요...
      그래서 일부러 플레이했습니다..ㅎㅎ
      좋은꿈꾸셨나요??^^잉샨님~

  6. comodo 2008.07.20 03: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이 실력을 탓하면 도대체 다른사람들은 뭐냐능!!
    예쁜것들 너무너무 많네요. 날씨는 너무너무 덥지만. 헤헤

    • 령주/徐 2008.07.20 19: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마도 comodo님이 제 디카를 갖고 찍었어도 위의 사진보다 더 좋았을꺼예요...정.말.로.^^;;;
      날씨가 덥지만 그래서 꼼짝하기는 싫은데...
      주변에 보고싶은 것?곳?이 많네요...허허허;;

  7. Mr.번뜩맨 2008.07.20 10: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전구가 저렇게 이쁘게 변할수 있다니...+_+놀라운데요?

  8. 나스티워먼 2008.07.20 12: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쩜..음악이랑 전시가 이렇게 잘 어울릴수가...!!
    한국적인 이미지가 너무 이뻐요. 조각보가 붙어있는 길다란 작품... 가지고 싶어라..;ㅅ;

  9. 영경 2008.07.20 16: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악과 함께 보니까 느낌이 있어요. ^^
    정말 묘한 분위기의 전시회네요. 좋아요~~

    • 령주/徐 2008.07.20 19: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역시 음악과 함께 보니 좋은거 같아요..음악 올리길 잘한거 같은..^^;;
      그쵸? 저도 묘한 전시회라서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10. .블로그. 2008.07.20 22: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참 잘 보았습니다. 차분하니 좋은 거 같네요. ^^
    전시회 잘 마치시길 바래요.

  11. 소나기♪ 2008.07.21 00: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친언니? 신가요.
    멋진 전시회네요. 그리고 색이 너무 이뻐요.^^

  12. 쭌's 2008.07.21 10: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약간은 몽환적이라고 해야 하나?? 역시 예술은 먼가 달라도 다르네요 ^^

  13. 호박 2008.07.21 11: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멋쟁이 언니가 계시다뇨.. 정말 분위기 넘 좋고~ 작품 더더욱 좋고~
    령주님의 사진으로 담아내는 솜씨또한 멋지십니다^^
    마니 부러워여(부러우면 지는건데.. 흘~)

    태풍의 영향으로 더운기운이 조큼 수그러들었어요~ 다행임돠!
    물론 태풍피해는 없어야겠고요^^

    새로이 시작한 한주.. 오늘두 방긋(^------^) 웃으세요~ 잇힝

    • 령주/徐 2008.07.22 01: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호박님의 댓글을 읽으니 너무 기분이 좋아요...
      감사합니다..으흐흐흐 <-
      저도 맨날 부러워서 지고 다닙니다..쿨럭;;

      더위는 한풀 꺾였는데..정말 피해가 없기를 바라며...
      호박님도 새로운 한주 시작 잘하세요~즐거운 하루요^^

  14. 시네마천국 2008.07.21 12: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위에 표현된 것들 묘하네요!! 분위기도 그렇고....꽃이다! 그런데 그냥 꽃이 아닌 그렇다고 꽃을 저렇게 표현했네! 이것도 아닌 또 다른 분위기를 느끼게 되네요~

    • 령주/徐 2008.07.22 01: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저는 꽃이라는 주제의 전시회라는것도 몰랐습니다.ㅠㅠㅠㅠ
      진작에 가서 사진을 찍을껄 후회했지만...다들 좋은말해주셔서 제가 덩달아 기분좋네요~^^;

  15. メランコリア 2008.07.21 16: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는 길을 알려달라, 알려달라!!!!
    수원인가요?

    • 령주/徐 2008.07.22 01: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어떻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벌써 끝났습니다..마지막 날이였어요..흑흑;;
      네 수원맞습니다...어찌 아셨나용?+_+

  16. Julie. 2008.07.21 16: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이랑 음악이랑 너무 잘어울리는듯.
    멋지셔요.

  17. 2008.07.21 17: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늘 생각하는 거지만 예술하시는 분들, 너무 멋져요.
    어째서 저에겐 그런 쪽으론 아무런 재주가 없는 건지. 흑.

  18. 라면한그릇 2008.07.21 18: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벌써 끝났군요. 멀지 않은곳이었다면 가봤어도 좋았을거 같은데...왠지 색다른 경험이었을거 같아요~

  19. 뻔이 2008.07.21 21: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전히 사진들이 멋지네요 령주님!! ㅎㅎ 오랜만에 다시 뵙습니다. 안녕하셨죠?

    • 령주/徐 2008.07.22 01: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어머나 뻔이님 이게 얼마만인가요??ㅠㅠ
      잘 지내고 계시죠?? 얼른 블로그 다시 시작하셨으면 좋겠어요..기다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 M'ya 2008.07.22 02: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예술의 힘은 멀고도 험한게 봅니다...
    전 당췌, 창의력이란게 없는지....어흑!

    여기도 전시회 같은게 많이 있었으면 좋겠어요...(뭐, 관심을 크게 두지 않는 탓도 있긴 하지만)
    요새는 어디 돌아댕길 시간도 없고...아흑아흑아아~흑!!

    • 령주/徐 2008.07.22 18: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이...사진을 멋지게 찍으시면서 창의력이 없다시면??쿨럭;;

      저도 전시회가 있어도 잘 못가지만 그래도 많았으면 좋겠어요..다양한 전시회를 보고 싶어요...정말!!!^^;;

  21. 마키♡ 2008.07.28 18: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표현이 너무 잘 되어 있는 데요?
    멋있어요^^





                      Wonder girls | SO HOT!! | Start Music




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내가 이걸 굳.이. 포스팅하는 이유는 완전히 어이없기 때문이다.
무엇이 그리 어이없는냐 하면 이 말도 안돼는 가사와 단순한 음이 이렇듯 비쥬얼있게 다가올수도 있는것이냐!! 라는 놀람에서 비롯되었다.
박진영이라는 사람...굉장한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을 이 음악을 듣고 하게되었다. 그의 음악과 그리고 안무로 인하여 대단한 비쥬얼을 창출해 내었다.
대단한 사람이다...

무슨 대단한 음악을 꼭 만들어야만 하는건 아닌것이다.
이시대를 이끌어나가는 사람은 이런사람이구나 싶은 생각을 했다.

나에겐 한마디로 충격이였다..허허허허 <- 헛웃음만이 나온다..쩝!!;;


ps:) 트래픽이 걸리면 자동으로 동영상은 내릴예정입니다^^;; (뮤직비디오가 아니라서 맘에도 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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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08.06.03 22: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박진영은 천재라 불릴만 해요...^^.

  2. 시네마천국 2008.06.03 22: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박진영은 정말 그때 그때 아주 사람들의 유형이랄까?? 될 것 같은 그런 부분을 잘 집어내서 발표한다고 해야하나요?? 본인 앨범때보다 제작자로 나서면서 그게 더 두드러지더라는...그것도 능력이죠~ㅎㅎ

    그런데 박지윤은 언제 어떻게 내놓으려는건지....포기했으려나?? 국내 활동은 원더걸스에 완전 집중 시킨 듯 보입니다. 해외로는 비군을 주욱 주욱 밀고 있고~

    대세는 원더걸스인가.....흠....요 아래로 전스틴 댓글 나올려나??ㅎㅎ

    • 령주/徐 2008.06.04 23: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저도 그런거 같아요..참 잘 표현해내고 잘 집어내고...능력이죠 정말!!

      아앗 박지윤은 지금 JYP소속이 아닌걸로 알고 있어요..아마도 계약을 안한걸로 알고 있는데^^;;
      비군역시 박진영의 소속사로 안갔잖아요...하핫;; 귓동냥으로 이리저리 들었지요...;;

  3. Julie. 2008.06.03 22: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처음 딱 들었을때 이번 곡 또 뜰거 같네, 라고 생각했었어요ㅎㅎㅎ
    뮤비나 동영상보면 어쩜저리 쫙쫙 잘빠졌는지.ㅋㅋㅋ
    약간 야하다 싶은 안무도 얘네가 하니까 싸보이지 않고 섹시하면서 또 귀엽기까지^^ㅋㅋ

    • 령주/徐 2008.06.04 23: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Julie님도 그랬나요?? 저도 그랬다는...
      이 노래 뜨겠구나...하하핫;; 저도 Julie님 말에 동감이에요...섹시하면서 귀엽기까지하고...정말 멋져요!!+_+

  4. 베쯔니 2008.06.04 01: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직까지 원더걸스 노래부르는것 제대로 못본 ㅠ.ㅠ
    누가 누군지도....

  5. comodo 2008.06.04 02: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솔직히 가사 완~~~~~전히 유치하잖아요, 난너무예뻐~ 난너무매력있어~ 뭐에요 이게, 그런데 저의 입에서 반사적으로 흥얼거려지는 그 노래는 도대체 뭔지.. 아이돌 가수들은 정말 취향이 아니었는데.. 챙피하게도 원더걸스나 빅뱅 소녀시대들 보면 좋긴 좋더라구요, 크크

    • 령주/徐 2008.06.05 00: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맞아요..진짜 유치하죠??ㅠㅠㅠㅠ
      근데 저도 듣게 되더라니깐요..그리고 놀라고..하핫;;
      저도 빅뱅 좋아해요.쿨럭;;...으흐흐
      소녀시대도 원더걸스도 귀엽고..하핫

  6. 미미씨 2008.06.04 11: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코스닥 상장할지도 모른다던데..JYP로
    암튼 대단한건 인정..

  7. 마키♡ 2008.06.04 16: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원더걸스는 잘 만든거 같아요~~
    노래도 잘하고 얼굴도 이쁘고~^^

  8. 시네마천국 2008.06.05 07: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계약은 안했어도 그 영향권에 있기는 한 것 같던데 말이죠~ㅎㅎ

    정말 요즘엔 원더걸스/빅뱅/소녀시대들의 잔치네요!!

  9. Allange 2008.06.05 17: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so hot 표절 검색해보면 동영상 하나 뜨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비슷하더라구요...
    그런데.... 표절이라도 좋은건 왜일까....... (....)

  10. Mr.번뜩맨 2008.06.05 23: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박진영 프로듀서로써 참 아이디어가 뛰어난 사람인거 같아요..^^

  11. 혜아룜 2008.06.06 00: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확실히 시류를 잘 타요. 기획도 정말 잘 하는 것 같고. 노래를 못 해도 노래가 워낙 중독성 있는 걸로 깔아주니 인기가 절로 느는 것 같아요. (이런 말 해서 원걸팬들한테 맞을 것 같;;;) 박진영이 대단하기는 대단해요. 좋고 싫고를 떠나서~

    • 령주/徐 2008.06.12 21: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잘 읽고 잘 타고 그러는거 같아요...
      그러니 잘나가는 프로듀서가 되었겠지요??하핫;;
      좋고 싫음을 떠나서...저도 동감이에요..으흐흐

  12. 알쓰 2008.06.06 12: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노래 얘기만 들었지 듣지는 못했는데 령주님 덕분에 감상하네요. ^^

  13. liebemoon 2008.06.08 00: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냥 노래만 듣는 것보다, 춤추는 모습까지 곁들인 무대 모습을 보면서 듣는 것이 훨씬 매력적인 노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시대적 의미를 가득 담은 좋은 노래도 필요하지만, 이렇게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들을 수 있는 노래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 령주/徐 2008.06.12 21: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전체적으로 안무와 노래가 너무 적절하게 잘 맞아떨어 지는거 같아요^^;;
      저도 이렇게 가볍게 들을수 있는 음악도 역시 필요하다고 항상 생각해요..신나는 음악으로~

  14. M'ya 2008.06.14 22: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니깐요.
    첨에 가사만 봤을땐 헐~ 했는데...
    박진영 승! ㅋㅋ

  15. joeykim 2008.06.27 13: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의 사상은 마음에 안들지만..음악만드는 기술은...대단한거같아요...
    이수만 다음으로 마이더스의 손에 꼽히지않는지........

    이런노래가 뜨다니.;;쿠쿠....
    근데 중독성은 강한가봐요..전 잘 안듣지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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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키♡ 2008.05.20 12: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기엔 좋은데 말이죠....
    술을 못마셔서 패스~~ㅋ

  2. 미미씨 2008.05.20 13: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예쁜 컵들 죄다 훔쳐서 울 집에 둘까? ㅋㅋ
    맨날 염장사진만 올리고..흑흑
    카르보나라...카르보나라...카르보나라....
    이러다가 한맺혀 죽을지도

    • 령주/徐 2008.05.21 00: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 컵 예쁜거 좋아라하시는군요...나중에 일본가서 홍차잔을...프하하하
      저도 일본 홍차잔 좋아해서 벼르고 있는것이 많은데..쿨럭;;
      커피잔도...-_-;;

      참!! 언니 밀가루 끊지 않으셨나요??하하하;; 계속 이런쪽으로 올려볼까나??루루루..후훗

  3. PODOH 2008.05.20 14: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모 한동안 너무 좋아하던 사람으로 ㅎㅎㅎ 흘러흘러 여기까지 왔네요
    좋은사진들 잘 보고가요~

    • 령주/徐 2008.05.21 00: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별헤는밤님...
      아앗 아이디가 너무너무 이쁜데요??^^;;
      로모 좋아하셨나요?? 전 좋아했는데 이제서야 찍어보는 늦둥이 로모인이에요..하핫;;

  4. 시네마천국 2008.05.20 15: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헐......령주님은 최근 음식으로 사람 피말리게 만드신다능!!!

    뭐 사진은 늘 포근하고 좋구여~ㅎㅎ

    • 령주/徐 2008.05.21 00: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원래 더 피말릴수 있었는데...에잇!!하면서...
      좀 살짝 유명도 하지만 맛난것을 요근래 좀 먹었거든요...근데 사진에 담지 않았다는..orz;;
      한마디로 먹는거에 정신팔린게지요!!흐흑~

      감사합니다아~~헤헤

  5. Raycat 2008.05.20 20: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에 비가 똑똑 떨어지네여... 다행히 지금 배가 무척 부른상태라지요...^^

  6. 혜아룜 2008.05.20 21: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번에는 음식보다도 찻잔에 더 눈이-0- 이뻐요 이뻐.
    (스킨 배경 바꾸셨네요. 이것도 이뻐요. 저번 것도 이쁘고. 아, 적용하고 싶다~)

  7. 라면한그릇 2008.05.21 00: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런 조명 부족한곳에서 100으로 잘찍으셨네요 흔들리지도 않으시고~~
    근데 확실히 조명이 부족한 곳은 노출 부족인듯 싶어요 히히. 제 로모는 하두 안찍어줬더니 배터리가 먼지가 꼈더라구요. 이젠 닦아주어서 싱싱하지만~~

    • 령주/徐 2008.05.21 03: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겨우겨우 찍어본듯 해요...근데 음식사진은 잘 못찍겠어요..ㅠㅠ 아마도 가까이서 찍고싶은데 거리가 안되니 그런듯..^^;;
      네...노출을 최대한 올렸지만 역시 노출부족현상이 나오네요..하핫;;
      그나저나 저 지금 방금 라면한그릇님 로모사진 보고 으아아악!!! 하고 외치며 계속 봤어요..
      너무 잘 찍으시는거 있죠??ㅠㅠㅠㅠㅠ 부러워요~!!

    • 라면한그릇 2008.05.21 11: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로모에 조리개가 잇긴 하지만요
      로모는 무조건 A(애틀란타!?? ㅋㅋ) 로 놓고 찍는거지요~
      진정한(?) 목측식 카메라로 사용을 하셔야죠~ ㅋㅋ

      A 에 놓고 거리만 맞춰서 그냥 팍팍~~ㅋㅋ
      아유....제 사진은 정말 부끄럽사옵니다.

      아무래도 최소거리 0.8m니까 접사나 그런건 어렵죠 ㅎㅎ

    • 령주/徐 2008.05.22 12: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전 조리개를 그때그때 바꾸면서 찍었거든요???헐헐;;
      다음에는 A로 놓고 찍어야겠어요..프하하하

      라면한그릇님 사진 부끄럽다니요...안그래요..
      제사진 보시면 아시잖아요??크크
      모 즐겁게 찍는다지만 그냥 들이밀고 찍고 있으니 말이죠..하핫;;

      맞아요 최소거리가 조금만 더 짧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좋아요.으흐흐

  8. 딸기뿡이 2008.05.21 00: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탈리안 레스토랑!!!!! 맛있겠다!!!!! 오늘따라 느낌표를 남발하고 있어요. 진짜 언니의 내공은.... 로모로 어찌 실내 공간에서 저리도 또렷하게 나온단 말이오. 아놔 술과 담배를 자중한지 꽤 됐으니 수전증이 덜 하려나 흐흐. 배고파요 언니! 흑흑!

    • 령주/徐 2008.05.21 03: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흐흐흐 근데 생각보다는 내꺼는 별로였;;;퍼퍽!!
      친구가 시킨건 좋았다오~!!!
      나도 한때는 굉장한 수전증이였는데...진짜 사라진거 맞는지 아니면 로모가 덜 흔들리나? 막이러고...크크크



엄청많은 사진...하루동안 먹은 엄청난 음식들...헉!!こ^ご














































































                          canon30D 17-85mm | Food Photo | Auto contrast cs2

으아아...스파게티 좋아하지 않지만 저건 또 먹고싶다아아아!!!!
언제나 그렇듯 내 음식사진에 내가 죽는거지모...ㅠㅠ

맛난거 먹으러 가야겠어요♡


제 음식테러사진 괜찮았어요??으흐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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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시네마천국 2008.05.13 14: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는것만으로도 배가 불러온다능!!ㅋㅋ

    몇군데를 다녀오신건지....ㅎㅎ 어디였는지도 알려주시면 더 고마울거 같아요~

    • 령주/徐 2008.05.13 19: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앗 그러신가요?? 이론!!! 배고프셔야 하는건데에에에에...하핫;;

      어디인지 알려드리자면 다 홍대인데요...제가 추가로 써놓을께요...그걸 깜박했네요..ㅎㅎ

  3. 혜아룜 2008.05.13 14: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저,,정말 하루에? 정말 하루에? 하루에 다 드셨다니ㅠㅠ 부럽사옵니다. 지금 한낮인데도 불구하고 충분히 테러 가능이요~ 요즘 이유는 없는데 면식을 안 해서 그런가 저기에 올라가 있는 스파게티가 어찌나 먹고 싶은지. 슈퍼 가서 인스턴트라도 사서 와야하나~ 쩜쩜쩜. 아 배고파요~ ㅎㅎ

    • 령주/徐 2008.05.13 19: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정말 하루만에..입니다 혜아룜님♡
      저 이러니 살이 찌고 있는거겠죠??흑흑
      요즘 저도 면식을 안해서...보니깐 저도 낚였어요..흑흑
      저 스파게티 정말 꽤 괜찮아요!!>_<

  4. whitegenie 2008.05.13 14: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완소 밀가루 음식 ㅠ.ㅠ

  5. mmiya 2008.05.13 14: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면이고 빵이고 다 좋아!! 아, 먹고 싶어라. 남이 만든 맛있는 요리가 먹고 싶어.
    라멘 바라보는 거 귀여워!! 으흐흐.
    그런데 옷차림이 두툼해보이네, 추웠어?

    • 령주/徐 2008.05.13 19: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응 다 좋아 좋아...죠기 맛있어 정말!!
      그나저나 귀여워??응응?? <- 막이러고..ㅋㅋㅋ
      보니깐 또 먹고싶어지는거 있지? 나 지금 배고픈데..-_-;;
      응 저사진 3월말인지 4월초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때쯤이야...
      한동안 정신없어서 사진도 밀렸었고, 요즘은 통 나가지 못했었거든...ㅎㅎ;;
      근데 요 몇일도 아직 좀 쌀쌀해...오늘은 더군다나 비오고 해서 더^^;;

  6. 라면한그릇 2008.05.13 21: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히히. 지금 밥먹고 온터라 참을수 있어요!! 저 빨간라멘은 속까지 찌리리 할거 같은데요~
    아..저 크림 스파게티는 정말 먹음직스러워요~~의외로 맛난 스파게티집은 찾기가 어려워요~
    그나저나 하루동안의 만찬이라니 근사해요~

    • 령주/徐 2008.05.14 15: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잇...라면한그릇님 밥안먹고 오셨을때 보셔야했는데..불끈!!<-
      그쵸 저이름이 빠네라고 하는데 밑에 Ezina님 글보고 이름 생각났다는...오랫만에 스파게티 맛있었어요..으흐흐
      하루만에 이걸 다 먹고도 많이 걸어다녀서 그런지 배불러 죽겠다는 말은 한마디도 안했다는..쿨럭-_-VV

  7. Ezina 2008.05.13 21: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더 밤이 깊기전에 봐서 천만다행이라는 ㅋㅋㅋ;;
    중간에 저 스파게티, 프리모바치오 맞죠? 빠네던가... 정말 맛있더라구요.
    저녁먹은지 얼마 안됏는데 그새 스파게티 먹고 싶어져요ㅠㅠ

    • 령주/徐 2008.05.14 15: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하 원래 더 올리려 했는데 자제모드였어요..후훗
      맞아요 프리모바치오의 빠네 맞아요....무려 웨이팅을 40분이나 하면서...그나마 일찍가서 그렇지 그냥 가면 1시간을 넘게 있어야한다더군요...헐헐;;
      여하튼 맛있었어요...으흐흐>_<b

  8. Raycat 2008.05.13 21: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방금 밥먹구와서리... 다행...훗... 그래도 짬뽕이 좀 땡기는군여...;;;;;;;

  9. Julie. 2008.05.13 22: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워;;; 처음들렸는데 음식테러 당했어요;;;; ㅠ_ㅜ... 배곱...

  10. 푸른날개 2008.05.14 09: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맛있겠다~~~

  11. 딸뿡 2008.05.14 09: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나 결국은 테러 사진 많이 찍지 못 했어요. 하나씩 하나씩 나올 때, 언니에게 응징하겠어 이런 마음으로 열나게 찍었어야 했는데, 정신을 놓아버려서 후후! 응징은 5월말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해주겠어요 푸하하하. 어제 만난 친구에게서 이탈리안 레스토랑 '런치'가 아주 좋다는 이야기를 접해 들어서 오오! 그때는 기필코 으쌰으쌰! 하하하. 브런치냐 런치냐 고민하겠지만 일단 염장은 그때에 해주겠어요 언니! 염장 예고! 그때는 정신을 놓지 말아야지 헤헤.

    • 령주/徐 2008.05.14 15: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론 테러당해도 좋으니 보고싶다라는 생각했었는데에에에..ㅠㅠㅠ
      너무 맛있게 먹은거 아냐? 글로 테러당하고 있으샤!!-_-
      정신을 놓아버렸다니...요말에 불끈!! 나도 먹으러갈테닷?막이러고...하핫;;
      이탈리안 레스토랑 맛난곳 알아? 하긴 그쪽이니깐 내가 알아도 못먹으러 가는건가나?ㅠㅠㅠㅠ
      나도 맛난곳 알아보고 먹으러가야겠어...요즘 맛난거 먹고 싶어!! 염장샷 기대하고 있으먀!!이번엔 꼭이샤!!

  12. 마키♡ 2008.05.14 13: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쿨럭 이거 정말 하루에 드신 거 맞아요?
    대박인데요ㅋㅋㅋ

  13. 운이 2008.05.14 14: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마디로 OTL.... 줼줼
    잘 못보고(?) 갑니...퍽퍽!!!

  14. 필그레이 2008.05.14 14: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ㅜㅠ 너무 맛있겠어요.!!!!!!!!!중간에 살짝 보이는 령주님 사진도 므흣하고...ㅋㅋ 테러당했어요.음식테러...흑.

    • 령주/徐 2008.05.14 15: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흐 맛있겠지요??호호호;; 근데 저도 낚였어요ㅠㅠ
      제 사진 므흣하신가요??^^;
      그나저나 필그레이님이 테러당하셨다면 성공이군요!!불끈!! <-

  15. 명인s 2008.05.14 17: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배탈이나 ............

  16. 아라레 ♪ 2008.05.14 19: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악!
    (이미 쓰러졌어요)

  17. 큐트애니 2008.05.15 00: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시간에 저많은 사진들을 보니 든든했던 제뱃속두 마구마구 요란을 떠네요.^^;;

    • 령주/徐 2008.05.15 00: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큐트애니님^^
      요시간이라면 제대로 겠는걸료??으흐흐 <- 너무 좋아하고 있지요...근데 저도 배가 살짝 고프네요ㅠㅠ

  18. 2008.05.16 11: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니 령주님, 이게이게 무슨 만행이시랍니까. 흑흑흑.

  19. icanfeelyou 2008.05.17 13: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아~맛난거 많이도 드셨군요.^-^
    사진도 참 좋구요!

  20. PINK 2008.05.18 00: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튀김 홍대 삭~ 이던가요?
    가끔 퇴근하다 가서 먹곤하졍 ㅎㅎ

  21. 티아 2008.05.22 15: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디죠?ㅋㅋㅋ
    거기 테러좀 해야겠군요!





Nikon F3hp 50mm | hohomyoll cafe | Centuria 100 | Film scan

너무 사진이 많아 다 올리지못하여 포토플래시를 만들었습니다..그래도 다른사진들을 못올렸네요...너무나 많은 이쁜소품들 때문에 이곳에서의 사진들이 너무 많아요..하핫;; 계속 사진들을 올려볼께요^^;

너무 이쁜곳이라 다른분들께도 추천해드려요...다만 커피나 차맛은 보통수준입니다...
분위기는 그대신 너무 좋아요...음악들도 좋구요~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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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8.03.30 10: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참으로 소박하고 아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센추리아의 색감이 좋은걸요^^

  2. Raycat 2008.03.30 13: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많은 곳이군여....

  3. 따꼼v 2008.03.30 15: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효효미욜?
    커피전문점인가보죠?

    소품들이 멋지네요.
    진짜 가면 사진찍다가 커피가 다 식을듯..ㅎㅎㅎㅎ

    혹시 다식은 커피 드신거아니에요?^-^;;

  4. 꼬세 2008.03.30 17: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카메라 구입하면 한번 출사? 나가봐야겠는데요?
    커피숍 가서 수다? 떠는걸 싫어하는데 요런데서는 괜찮겠네요.. 야그꺼리도 많이지고 말이죠..
    카메라 조언 잘 받고 갑니다^^ 결정하면 알려드릴께요^^좋은 참고가 됐답니다^^감솨감솨 ^^ ) ( ^^

  5. 미미씨 2008.03.30 23: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기는 어딘게야? 어쩜 요렇게 내 취향인 가게가 있는거래...>.<
    너무 예쁘다. 이렇게 꾸미고 사는게 내 로망이자나...지금도 나름 열심히 장난감과 함께지만 그래도 여기 너무 맘에 든다. 사진을 너무 잘 찍어서 더군다나 환상이 배가 되는구낭...캬캬~~멋져

  6. 시네마천국 2008.03.31 08: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게는 가게대로 꾸미고 그 옆 큐브도 그렇게 꾸며놓은건가요???

    아닌가?? 그건 그냥 쥔장님 차 일 뿐인건가요??

    정말 귀엽고 이쁘게 꾸며놓은 곳이네요!!!!

  7. 혜아룜 2008.03.31 09: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느낌이 좋아요:) 따뜻한 기운이 저한테까지 와요~ 저렇게 꾸며놓은 그 센스가 부러워요. 제가 특히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그래도 저런 인테리어를 보면 절로 편안해지더라구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은 미니멈과 미래 지향; 허허헛;)
    필름 사진과 넘 잘 어울려요~

  8. 섬연라라 2008.03.31 11: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색감이 너무 따뜻하네요....^^

  9. 쭌's 2008.03.31 13: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너무 좋은데요.. 어딜까???
    색감이 넘 고급스럽네요~
    물론 사진을 잘찍으셔서 그렇치만요~

  10. 버트 2008.03.31 14: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지막 E.T가 인상적인.........

  11. TTacom.NET 2008.03.31 19: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근데 맨 위에 있는 플래쉬는 티스토리에서 지원하는게 아닌 다른곳에서 만드신건가요??
    궁금..ㅎ

    • 령주/徐 2008.04.01 09: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위의 플래시는 직접 플래시로 만든것이에요^^

    • 따꼼v 2008.04.02 11:10  address  modify / delete

      직접만드신 거구나..;;;
      플래시만 잘 다뤄도 멋진거 잘 만들텐데..ㅎ
      고등학교 다닐때 아주 조금 배운게 다라..
      기억도 잘 안나고...
      ㅠ_ㅠ
      저도 만들고 싶어요~ㅎ

  12. 첫눈e 2008.04.01 09: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나부터 열까지.. 사진 정말 다 이뻐요..
    사진찍는 기술도 좋은거겠죠?

  13. 딸뿡 2008.04.15 01: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쩜 저리도 아기자기할 수가 있어요 언니? 언니의 솔직담백한... 커피맛은 보통 크하하하하! 이래서 언니가 좋다는... 저만한 분위기를 갖고 있기는 그야말로 하늘의 별따기 아니겠어요. 커피미욜 저기 좋아 보여요... 언니 덕분에 하나씩 하나씩 좋은 곳을 알아가고 있다는.. ^^

    • 령주/徐 2008.05.03 03: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와우 그대의 이 많은 댓글들의 애정을 보며 마구마구 행복의 오로라(?)가 퍼지고 있어..으흐흐흐
      나중에 우리 만날때 멋진곳 함께 탐방하자고!!히히

  14. 필그레이 2008.09.25 22: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우 너무너무 예뻐요^_^ 이제사 보러왔네요.히히. 여기 정말 소품천국...+_+ 저는 여기 한 2주전쯤 다녀왔어요.비오는 날...비오는 날 창밖에 보이니 가도 좋을 것 같더라고요.^^ 그럼 저도 트랙백놀이 스타트...!!

    근데 여긴 정말 카메라 들고가면 완전 신나요.찍은데가 많아서...ㅋㅋ저는 클로즈업한 사진은 거의 없는편인데 잘 보고가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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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리에 갔을때...보고 급하게 그려서 잘 표현은 안됐지만;;ㅠㅠ
마구마구 버닝하며 흥분했던 기억이?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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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llen Angel 2008.03.19 20: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헤이리에 저런게 생겼군요..ㅎㅎ.
    안가본지 좀됐는데. 리플창이 헌데 넘 작아요.













      canon30D 17-85mm | Hongkong Restaurant Holeechow in Itea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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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아 2008.03.16 18: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사진이 멋지네용^^*

  2. 미미씨 2008.03.16 19: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사진 쵝오~~>.<
    매혹적인 사진이로구낭...캬캬

  3. 혜아룜 2008.03.16 20: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흑백이여도 예쁘네요~ 디카는 흑백으로 변환을 하면 색이 좀 뭉개져서 별로라고 하던데 매력적이예요~ 역시 사진은 내공이로군요! 크크큭:D 맨 처음의 저 칸막이(?) 파티션 (?) 가지고 싶어요~ 너무 예쁘다~

    • 령주/徐 2008.03.17 19: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무래도 그렇겠죠? 그래도 육안으로 크게 보지 않고 사이즈를 줄이니 잘 모르는거 같아요...후훗
      저 파티션...이뻐요...>_<

  4. Raycat 2008.03.16 20: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흑백이라 사진이 더 이쁜듯...^^

  5. zesty 2008.03.16 22: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저도 사진 잘찍고 싶어요 T.T 전수해주세요 흑흑

  6. Evelina 2008.03.17 01: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멋지네요. 전 아무리 찍어도 이런 느낌 안나던데... ㅠㅠ

  7. 시네마천국 2008.03.17 10: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이 정말 멋있네요~

    분위기도 있구여~ㅎㅎ

  8. 버트 2008.03.17 11: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식 먹으러 간게 아니구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