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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FM2 | Centuria 200 | Hongik Uni. st. | film scan | 2ndRoll

Photo란을 정리하고나니 이곳에 점점 사진블로그가 되버리는거 같네요...하하하;;;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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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10.09 20: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직 익숙치못해서 노이즈가 많네요...쩝!!ㅠㅠ
    포샵을 안하니깐 사진이 쨍한느낌이 없어요..-_-;;
    아니면 쨍한사진을 얻을려면 잘찍어야겠죠!!흑~
    모 점점 실력은 나아지겠지요...하하하 <- 이러고있다..큭~
    건전지도없고, 건전지도 사서 넣어야하는데..에고고고

  2. liebemoon 2007.10.09 20: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필카 처음 찍을 때는 그 쨍한 맛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계속 찍다보니 실력이 늘기보다는 필카의 그 느낌이 익숙해지고 좋아지더라구요. 으흐흐. 요즘은 빛과 그림자(어둠) 진 사진에 괜히 좋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해기울어질 즈음의 테이크아웃 커피 전문점 사진 참 마음에 네요! ^^

    • 령주/徐 2007.10.10 01:15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군요..요즘 liebemoon님의 사진을 자주볼수있어서 너무너무 좋아요>_<
      저도 계속 찍다보면 실력이 늘고 익숙해지고 좋겠지요??^^
      하긴 초점맞지 않는 사진도 너무 좋더라구요..하하;;

      참 혹시 필름 무엇을 쓰시나요?? 센츄리아 사놓은거 다 쓰면 다른걸 써야겠지요...더이상 나오지 않는 필름이니..
      이제 익숙해져서 너무 좋아졌는데..ㅠㅠ <- 안맞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못찍어서였고, 너무 좋더라구요~

  3. 우담아빠 2007.10.09 21: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사진 참 깔끔합니다. 뵌적은 없지만.. 아마도 성격도 참 깔끔하실 것 같아요^^
    홍대가본지 정말 오래되서 그런지... 전혀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네요 ㅡ.ㅡ

    • 령주/徐 2007.10.10 01:17  address  modify / delete

      흠 성격은 그리 깔끔하지못해요...직업적으로는 정리정돈을 잘하는(컴퓨터상으로...)편이지만...실생활은 그렇지 못하더라구요..크흑~
      이곳은 주택가에 있는쪽이라 홍대 자주 나가시는분들은 이쪽까지 잘 다니지만 그렇지 않으면 모르시는분들도 많더라구요~ㅎㅎ

  4. 알쓰 2007.10.09 22: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필카는 노이즈 때문에 더 멋지고 분위기 있는 거 같아요.
    아.. 사진들 너무 멋집니다 ^^b

  5. 딸기뿡이 2007.10.09 23: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부 완벽한 사진이면 재미없잖아요.
    몇 개는 살짝 흐흐 하고 웃을만한 사진도 있어야 인간미가 넘치는 거라고요 언니!
    필카는 인간미빼면 시체.!!!
    그나저나 cafe natsu 진짜 이쁘네요 후후! 나 왔어요 꺄악 >_<

    • 령주/徐 2007.10.10 01:18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너무 인간미가 없지요? <- 이러고있고..ㅎㅎ
      cafe natsu이뿌지요? 요런 이쁜 카페가 홍대에는 많아서...자주가는곳은 커피와홍차가 좋은곳으로 정해야할꺼 같아요..흐흐
      딸기뿡이 왔군욜~//ㅈ//

  6. mimic 2007.10.10 00: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제 홍대에 갔었는데, 아직 휴가중이라 집에 있는데 친구가 엄청 더워! 라는 이 한마디에 반팔티셔츠 입고 얇은 겉옷 하나 입고 나갔다가 얼어죽을뻔...ㅜㅜ
    어제 발견한 홍대의 카페는 바닥과 좀더가까이라는 주제아래..흐흐
    의자 다리를 반쯤 다 잘라서 낮게 놓여져 있는곳이었는데 무지 좋았어요. 거기에 어찌나 예쁜 멍멍군이 돌아댕기는지....캬오~~
    레몬과 꿀절임 레몬과 로즈마리를 넣은 차를 마셨어요...
    필카의 저런 느낌 완전 좋아요. 흔들린건 그것대로, 포커스가 안 맞는것도 그것대로...히히, 직업을 바꾸심이??

    • 령주/徐 2007.10.10 01:20  address  modify / delete

      아직 휴가중이시군요..>_<
      너무너무 좋겠어요...근데 반팔을??헉!!요즘 얼마나 춥다구요..감기 걸리지 않으시게 따뜻하게 목욕하시고 주무세요~
      그나저나 여행 일본으로 다녀오신거죠??크흑 부럽부럽~!!
      직업으로하면 재미없어지니 그냥 취미생활할꺼에욧!!^^;
      '')누가 시켜주는것처럼 당연하게 말하고있다..입니다..-_-;

  7. 도로시. 2007.10.10 02: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ㅇ0ㅇ;; 어헉!!!
    사진들이 넘 이쁘~고, 정말 멋진데 말얌..
    지금이야.. 기숙사 전용선이 조금 빠른 편이라 볼 수 있지만.. 흑흑
    나.. 아파트로 이사가면 못 놀러 올 것 같아.. 으흐흑~ ㅡ0ㅜ
    늠~ 크겅.. 늠늠~ 많컹 컹컹컹 ㅡ,.ㅡ;;

    • 령주/徐 2007.10.10 02:36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그렇겠구날..흑흑..ㅠㅠ
      내가 놀러자주갈께..지금보다 더...으흐흐흐
      오랫만에 사진으로 불타올라주고 계시는거지..하하하;;
      정말 이러고 있다..끙-"-

  8. alice 2007.10.10 08: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쉬역쉬 사진 너무 좋아요~ 쵝오..

  9. 정 근 2007.10.10 16: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쨍한사진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좋은걸요 ^^

  10. 우득 2007.10.10 16: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핑크님 로그에서 왔습니다.
    사진 정말 좋군요 ^^b
    필카의 느낌을 잘 살리신거같습니다.
    노이즈는 필카의 매력이죠^^

    • 령주/徐 2007.10.10 17:23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우득님..^^
      저 우득님 홈에 몇번보다는 많이 갔었는데..
      이렇게 제홈에서 보니 방갑네요...우득님의 멋진 사진도 보았습니다>_<

      감사합니다~

















Nikon FM2 | Centuria 200 | bistro d | film scan | 1ndR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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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10.08 21: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 저녁으로 쌀국수를 먹고 왔는데.. 어찌나 맛깔나게 찍으셨는지 허기가 느껴집니다 ㅡ.ㅡ
    필름스캔은 어찌하시는지요? 참 색깔이 곱게 나와서요^^

    • 령주/徐 2007.10.08 22:17  address  modify / delete

      저 아직 스캐너 못샀어요..^^;
      그냥 맡겨서 찾고있습니다..들어가는 돈이 쭉쭉~얼른 사야겠다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감사합니다..>ㅈ<

  2. kose 2007.10.08 22: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 사진이 참 멋지네요.. 와인한잔 먹기 딱 좋은곳인가요??
    조용히 프로포즈 하기 좋은곳인가요??ㅋㅋ

    • 령주/徐 2007.10.09 09:00  address  modify / delete

      흠 낮에 갔기때문에 그런느낌이 없었지만...
      아마 저녁에 왔다가 두부류 다일꺼같은데요??
      어떤사진에서보니 이곳에 약혼식비슷한 그런사진도 본듯?
      꽃길을 만들어놓고말이죠!! 와인먹기에도 좋고, 프로포즈도하기에도 좋은곳같아요..사진에서는 close타임이라 오후3시가...그래서 나무문으로 홀의 1/3정도를 닫아서 안보이지만...그쪽은 좀더 조용하고 좋은거 같아요~

  3. saziko 2007.10.09 05: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래전 한 기자분이 오셔서 잡지에 넣을 샷들을 위해 부랴부랴 익지도 않은 새우요리에 피가 뚝뚝 떨어지는 안심을 설정샷으로 꾸몄었던 그런 기억이
    령주님의 사진을 보니 문득 생각이 나네요,,,^ ^
    음식은 사실 만들때는 너무 바쁘고 시간도 없어서 래시피에 의존한 결과물에만 치중하지만,,잡지나 웹상에서의 사진들은 정말 너무나도 예쁘고 먹음직스럽게 보여지니,,,참 아름다운 세상인것 같아요..~
    그렇지만 역시 돈으로 역인 직업적인 요리의 룰은 고통의 연속입니다,,

    • 령주/徐 2007.10.09 09:01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saziko님의 글을 읽으니 갑자기 조금 시니컬해지는 기분이??;;
      그래도 레시피에 치중하지않고 결과물도 멋진 음식들도 많잖아요??ㅎㅎ 마지막 돈으로 역인 직업적인 요리의 룰은 고통의 연속이란말은 알겠어요...꺤다군의 직업이 요리사라서...많은 이야기를 듣고 살지요!!하하하;;

  4. 버트 2007.10.09 09: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아 분위기 짱이네요! 비스트로라기보다 레스토랑에 가까워 보입니다. 누가 그러던데 비스트로는 서민식당에 가깝다고 하던데 말입니다. 사진을 보니 당췌 서민삘이 나질 않으니 말이죠. ㅎㅎㅎ

    • 령주/徐 2007.10.09 13:17  address  modify / delete

      네 지하가 레스토랑이고 1층이 카페라고 할수있어요..ㅎㅎ
      서민식당이라고 하기에는 쫌...셋트메뉴가..
      그러고보면 아웃백이랑 비슷한가격이니 그렇기도한걸까요?
      조용하니 좋습디다..크^^

  5. 알쓰 2007.10.09 22: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깬다군님이 요리사세요?
    우왕.. 그럼 집에서도 요리 잘해주시겠네요. 부럽다 ㅠ.ㅠ
    전 요리 잘하는 남자랑 결혼한 분들이 제일 부러워요 ㅋㅋ

    와.. 저 장미 꽤 멋진데요? 사진도 좋고~
    서울은 갈 데 많고, 먹을 데가 많아서 참 좋은 듯..
    그만큼 사진 찍을 곳도 많아서 좋은 것 같아요.
    여기는 맨날 그 풍경이 그 풍경이라 ㅎㅎ

    • 령주/徐 2007.10.10 01:21  address  modify / delete

      원래 요리사는 집에서 요리 안한다는군요!!-_-
      그래도 깬다군은 좀 하는편이에요..후훗 그래도 제가 더 잘해욧!!(이런말을??ㅎㅎ)

      장미멋지죠? 근데 실물은 흠...좀 안습이였어요..
      그래도 이곳만의 분위기가 있어서 참 좋은거 같아요>_<
      에이..멋진카페사진을 제가 얼마나 많이 보았는데요~

  6. 딸기뿡이 2007.10.09 23: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장씩 올리면 뭔가 좀 갑갑하죠. 언니의 이런 왕창 사진 저는 좋아요!
    그나저나 맛있겠다 으아아아.
    예전 흑백필름 스캔해주던 곳이 없어져서 헉 딴 곳에 맡겼는데 넘 비싸요.
    1롤당 인화 3천원+ 스캔 3천원= 6천원 심하잖아요. 필름이 4천원...
    나보고 죽으란 소린가...
    복합기의 스캔기능을 한번 살포시 이용해볼까요?
    언니 근데 잘 나올까요? 으흑...... 스캔비 3천원은 너무 돈 아깝....

    • 령주/徐 2007.10.10 01:23  address  modify / delete

      네..다른분들은 어떻게 한장씩 그렇게 올리실까요?? 전 해보았는데 안되겠더라구요..답답하고..고르기도 힘들고..그냥 확~!!올리는게 저에게 맞는거 같아요..크크

      4천원이면 저희보다 싸요..ㅠㅠ 전 5800원입니다..CD에 담아서까지...저도 스캔한번 생각해보았는데..20만원대로 볼려니 너무 느린거 같아 답답해서 못할꺼 같아요..비싼건 못사겠고...한동안 이모드로..쿨럭;;

    • 딸기뿡이 2007.10.10 01:52  address  modify / delete

      포토출력기도 휴대용이 나오는 판에.. 스캔기도 미니 사이즈가 나와서(보급형) 제발 좀 필카쓰는 사람들 주머니 사정 좀.. 헤아려주면 참 좋겠다는 언니 ㅠ_ㅠ
      아아 CD까지 담으면 6천원이어요 흑흑. 3롤 맡겼는데 내일 1만 8천원 들고 가게 생겼다는 아놔!
      이 복합기가 포토 출력하나만큼은 최고인데.. 과연 스캔은 얼마나 해낼련지. 한번 날잡고 시험삼아 해봐야겠어요... 으흑.

  7. mimic 2007.10.10 00: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거대한 꽃은 참으로 특이하군요...하하하;;;;;
    위의 딸뿡님, 부산은 인화3천원인가요? 부럽사와요~~ㅠㅠ
    전 맨날 5천원에 필름스캔만 합니다. 인화할 엄두가 안나서...
    한번은 종로서 3,500원이래서 광분해서 갔더니만 필름스캔을 400픽셀(싸이에 올리는 이미지 크기)로 뽑아주더군요...정말, 너무 기막혀서 말도 안나왔다는...거기에 사진이 온통 붉은색으로...최악의 사진관이었다는..

    • 령주/徐 2007.10.10 01:24  address  modify / delete

      장미가 특이하죠? 저꽃때문에 더욱더 유명해진곳이에요..
      물론 딤채때문에도 유명하지만...저긴 샐러드바가 따로없고 딤채에서 꺼내먹거든요^^;
      위니아에서 하는것인지 조인한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도 인화할엄두가 안나서 5천원인화에 인화필름값천원인데 200원할인-_-;; 5800원을 전 내지요..쳇
      너무 비싸요..ㅠㅠ
      근데 400픽셀은 정말 너무 한데요??+_+

  8. 정 근 2007.10.10 16: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아-; 너무 맛있겠어요 ㅠ 가게 너무 이쁘네요;
    전 자가스캔하는데; 상당히 노가다 입니다 ㅠ
    그리고 스캔만해서 인화해본지 언제던가...(먼산...ㅠ)

    • 령주/徐 2007.10.10 17:24  address  modify / delete

      가게 이뿌지요?? 사진빨이 받는 카페일지도요?^^;;;
      자가스캔하시는군요...정말 노가다라고하던데..
      저도 들어가는돈은 만만치않고...제주도 필카사진은 8만5천원이 들었다니깐요..헐헐..ㅠㅠ
      그래서 심히 생가가고있는데 어쩔지 모르겠어요!!!-_-
      저도 인화한지 좀 되긴했네요~쿨럭





                                    Hongik Uni | FUJI FinePix F40fd | NATSU cafe

이곳 작업하기 좋은곳같다 사람들은 많으나 벽이있어 적절히 혼자만의 공간이 생겨서 가끔 작업실이
그리울때면 이곳에 나가 작업을 해야겠다. 오래 있는사람들도 많고, 노트북을 들고나온 사람들도 많
아서 인터넷도 되는모양이다. 안되면 연결해서 써야겠지...
홍차는 얼그레이를 먹어보았는데 생각보다 그렇지만 커피맛은 어떨지♡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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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07 08: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우담아빠 2007.10.07 12: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민들레 영토 같은 곳인가요? 참 아기자기한 공간 같네요^^

    • 령주/徐 2007.10.08 19:24  address  modify / delete

      민들레영토는 좀 모랄까?토론하는모임분들이 모여서 놀면 참 좋겠구나..싶은곳이라면..또 셀프잖아요??^^;
      이곳은 작은 아기자기한 카페입니다..ㅎㅎ;;
      홍차와커피와 샌드위치와파스타를 파는곳이랄까요?

  3. 2007.10.07 15: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liebemoon 2007.10.07 15: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카페 이름때문인가, 붉은 조명에서 마치 여름 태양같은 뜨거운 기운이 느껴지네요:D 이렇게 예쁜 카페에 앉아서 맛있는 커피 마시면서 느긋하게 책을 읽거나 작업하는 모습, 마치 영화나 드라마의 한 장면처럼 멋있을 것 같아요.

    • 령주/徐 2007.10.08 19:25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가요??그냥 주택단지에 덩그라니 있는곳인데..
      집옆의 개인주차장에 만들어놓은 카페같은 그런곳입니다..
      조용하고, 개인적이며, 가끔은 수다떨기 좋은..그런곳이에요~

  5. 블로그메니아 2007.10.08 07: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이곳에 친구와함께 갔었습니다 홍대에 자주 나가시나보네요 저역시 회사끝나면 자주 이곳에서 시간을 보내고있습니다
    아는곳이 나오니 괜시리 방갑군요!^^;

  6. 미미씨 2007.10.08 13: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사진 벽면에 붙은 이미지를 한장에 찍은거에요? 아닌거 같은데...하나하나 찍은거 작업한거죠? 그쵸? 쵝오~~>.<
    저는 여행 잘 댕겨왔답니다. 리플은 죄다 못 달았지만 뒤의 사진들은...역시나 제가 원하는 이미지들...
    폴라로이드 사진이 원하는 만큼 나와주지 않았지만 개중 건진 몇장은 어찌해야 제대로 컴에 올릴런지가 걱정이네요.
    가져갔던 디카는 밧데리 방전으로 첫날 10분만에 가방에 쳐박히고, 올림프스 똑딱이는 필름감을때까진 잘 눌러지던게 갑자기 셧터가 안 눌러져서 가방으로 직행...ㅜㅜ
    결국, 폴라와 캐논이만 델꼬다녔는데 어떤 결과가 나올런지 의문인터라...암튼, 주절주절 다녀왔다고 인사중!! ^^

    • 령주/徐 2007.10.08 19:28  address  modify / delete

      네 한꺼번이 아니라 하나하나찍고 편집한거에요^^;
      그나저나 여행 잘 다녀오셨습니까!!!무지 부러운..
      근데 어쩌다가 카메라들이 죄다...ㅠㅠ
      그래도 사진여행이 아니라면 사진은 중요치않은지도 몰라요..^^; 그냥 보고 느끼는 여행도 너무너무 좋더라구요..
      그래도 후기는 올려주실꺼죠??궁금궁금>_<
      보고싶었어욜~헤헤

  7. 버트 2007.10.08 15: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유 이뻐요~ 사진들....

  8. 딸기뿡이 2007.10.09 23: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커피맛이 궁금해서 댓글 남긴 분들 중에 혹시 다녀온 분들 있을까봐 기대하며 죽 내려왔는데.... 흑 커피맛에 대한 언급이 언급이......
    언니 나는 아무리 분위기 좋아도 커피 맛이 내 맘에 안 들면.......
    난 진한맛이 좋아서....
    한번은 북카페 정말 맘에 드는 곳을 발견했는데 헉 커피가 엄청 싱거워요 세상에 원....
    그뒤로 발걸음을 안 하잖아요 -_-;;;;

    • 령주/徐 2007.10.10 01:29  address  modify / delete

      이곳은 커피보다 홍차를 더 많이 먹는거 같기도하고..
      또 커피도 많이 먹는거 같기도하고...
      메뉴가 그리 다양하지않지만 있을껀 또 있고...
      여하튼 주인이 아마도 일본사람이였던걸로 알고있어요^^;

      진한 커피 좋아하시는구나..전 좀 연한커피를 좋아하는거 같아요..부드러운 커피..그래서 블루마운틴을 좋아하는지도..









어딜까? 이곳은...내가 먹은데 조차 기억을 못하다니..헐헐;;
죠기 꽃처럼 벌어진 모양이 빵인데...죠기다가 샐러드넣고 소스넣어서 먹으
면 담백하고 맛나더라...소스가 짜고 별맛없던데...
저렇게 먹으라고 있었던건가...이상한소스가 들어가니 더 맛났다...헐~
생각보다 싸고 양많고 나쁘지않았던 곳. 샌드위치보다 사진속의 샐러드가
더 마음에 들었음♡

난 베이컨이 조아~♬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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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10.06 02: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밤에 음식사진...도움이 안되는군요...orz
    아 배고파라~

  2. 딸기뿡이 2007.10.06 07: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오늘도 늦게 주무셨군요. 으허허허허. 8시쯤 나가야 되는데 이러고 놀고 있다는! 헤헤.
    으윽 나 밥도 못 먹었는데 -_- 맛있겠다 흑.

    • 령주/徐 2007.10.06 13:09  address  modify / delete

      모..그렇게 영화에 집중해주시는겁니다!!불끈^^;;
      잘 놀고계시죠?저도 이 화창한날 놀고싶네요~
      졸려요 전...하하;;

  3. 우담아빠 2007.10.06 08: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행히 아침에 봤습니다만.. 아직 식전이네요 ㅡ.ㅡ

  4. 미라클러 2007.10.06 11: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 매우 배가 고파져요

  5. 버트 2007.10.06 17: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긴 한데 너무 비싸요 베이컨.

  6. liebemoon 2007.10.06 17: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배부를 때 봐서 다행인 사진이네요:) 그런데 저 샐러드 위에 동그랗고 까만거, 올리브죠? 맛있나요? ㅎㅎ 전 올리브는 무슨 맛으로 먹는지 모르겠어요(..) ㅎㅎ

    • 령주/徐 2007.10.07 06:40  address  modify / delete

      저 역시 올리브 무슨맛으로 먹는지 잘 모르겠어요..하하;;
      생각보다 담백하니 맛이 괜찮았어요~





Nikon FM2 | Centuria 200 | Insa. Ssamgigil | Film sc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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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10.03 04: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슨 들어가는 입구는 시장통같다. 저랬나? 싶다. 아무생각없이 걸어들어가기 시작했는데...
    많이 변한 이거리를 이제는 별로 가지 않을꺼 같다...아쉬운 거리네..

  2. 우담아빠 2007.10.03 08: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게요.. 저도 딱 사진보는 순간, 저랬었던가?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그래도 인사동 한번 나가보고 싶은데요^^

    • 령주/徐 2007.10.03 23:06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들어갈때 몰랐는데 사진속에서는 저렇더군요^^;
      그래도 오랫만의 인사동길 좋았습니다~사람이 엄청 많아서 정신은 좀 없었지만요!!

  3. 버트 2007.10.03 1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푸르르군요 아직. 겨울이 곧 올테지요.

  4. 정 근 2007.10.03 23: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딱 한번가봤는데
    너무 유명해져서 그런지 사람들이 바글바글 @_@

  5. 섬연라라 2007.10.04 02: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날도 선선해졌으니 저도 인사동 가서 굴수제비 한그릇 먹고와야 겠어요~~ㅎㅎㅎ

  6. bluewindy 2007.10.04 16: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느날 가보니 스타벅스까지 생겼더군요. 점점 특색을 잃어가는 것 같아서 아쉬워요.

    • 령주/徐 2007.10.05 01:47  address  modify / delete

      저는 스타벅스가 한글로 되어있길래 이 거리는 한글로만 간판을 하게끔 해놓았나보다 했어요^^;;
      네 카페가 많더군요;;

  7. icanfeelyou 2007.10.04 19: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좋네요. :D

  8. 딸기뿡이 2007.10.04 19: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그래서 나는 안 돌아다니고... 이쁜 전통찻집이나 카페에 죽치고 앉아 놀아요.
    요즘 같을 때는 '삼청동' 가면 딱 좋겠어요!

  9. 동화  2007.10.05 08: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허허... 어서 여자친구를 만들어야.........

  10. liebemoon 2007.10.05 14: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그래도 어디든 떠나고 싶은 요즘. 사진 보니까 인사동도 한번 더 가보고 싶은데 시간이 적절하지 않아요T_T 저 가을 바람 들었나봐요. 아이고.



Nikon FM2 | Centuria 200 | Film scane | Photoshop Auto Contrast

오랫만에 필카들고 나가서 사진찍고 결과물 방긋. 깬다군이 찍은사진인데 보고 웃었다..하하하 <- 내가
찍을껄...ㅠㅠ 그래도 하다보면 깬다군도 늘겠지!! 건진사진 몇장 안되지만 포스팅해본다♡

(+) Photo란과 합치기 급좌절모드...이거이거 은근히 머리아프네..그냥 새롭게 시작을? Photo란은 이
대로 놔두고...이제부터 이곳에서 시작? <- 이러고있다...크흑~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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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10.02 07: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늘 보았던 인사동 쌈지길과는 완전 다른 모습이네요, 어느쪽인지 감이 안옵니다 ㅡ.ㅡ

    • 령주/徐 2007.10.02 10:43  address  modify / delete

      쌈지길의 안쪽말고 밖으로 보시면 이렇듯 또 색다른 모습을 보실수있습니다..특히 들어가는 층계옆에보면 조그마하게 잔디+들풀들과 함께 풍경을 보실수있어요..^^;

  2. 2007.10.02 0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10.02 10:44  address  modify / delete

      응 맞아!!
      다들 쌈지길하면 층계와 이쁜가게들을 생각하는데 살짝 눈돌리면 이런곳도 있다오!!! 사진으로만 보니 이러지 실제로 가서보면...난 이뻤어.. <- 나만!!찍고 있더라고 이쪽을...ㅠㅠ

  3. alice 2007.10.02 09: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이뻐요~~

  4. 미미씨 2007.10.02 10: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센추리아...>.<
    저도 이번 여행가서 사진좀 왕창 찍어볼라고 토이카메라 몇개나 가방에 넣었다는...카메라가 가방의 반을 차지한다는...-_-;;;
    느낌 좋아요. FM2 로망이에요...나의 캐논이가 슬퍼할지 몰라도 니콘의 색감은 묘하니 좋아요.

    • 령주/徐 2007.10.02 10:46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제주도갈때 그랬었어요..그러다 짐의양을 생각하고 과감히 빼버렸지요...-_-vv
      그래서 사진으로써는 조금 아쉬운면도 있지만 즐거운 여행이였어요..
      미미짱님..제몫까지 즐겁게 놀다오세요..크흑~

      이런말하면 좀 그렇지만 전 니콘의색감을 제일 좋아해요..히히

  5. 딸기뿡이 2007.10.03 00: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나 주말에 오랜만에 FM2 흑백 들고 가서 마음껏 찍을 거예요.
    넉넉하게 6롤 사서 갈까나. 얼마만에 셔터를 눌러보는 건지.. 으흐흐흐.
    그럼 나도 민트 페스티벌 FM2 포스팅 할 수 있을 거여요 아싸.
    오랜만에 찍을 생각하니 설렌다는.

    • 령주/徐 2007.10.03 03:19  address  modify / delete

      아~갑자기 마구마구 기대되요..
      저도 요즘 FM2에 푸욱 빠져서 내일도 갖고 나갈려구요..
      흐린날이라...좀 맑으날이 왔으면 하는..ㅠㅠ

      딸기뿡이의 포스팅 벌써 기다려져요!!!

  6. bluewindy 2007.10.04 16: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예뻐라~ 역시 보는 시각에 따라 사진이 확확 달라지네요. GOOD!

  7. liebemoon 2007.10.05 14: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뭔가 .. 제가 찍은 사진같은 정겨움이 느껴지네요:D 같은 장소, 같은 모습을 바라봐도 찍는 사람에 따라서 참 다양한 사진이 나오는 게, 사진 촬영의 매력! ^^



canon30D 17-85 is Insa, ssamzieg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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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9.27 0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스킨교체후 사진포스팅만...흠;;
    관심분야를 다시금 시작을...

  2. 딸기뿡이 2007.09.27 01: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확실히 어떤 스킨을 쓰느냐에 따라 영향을 조금 받는 듯.
    제가 쓰고있는 daisy님 스킨은 포스팅의 '글'을 강조해서 글이 더 잘 눈에 들어오게 된달까요.
    그래서 안그래도 주절주절인데 계속 주절주절...... -_-

    흑백속에 빛과 그림자가 공존하면 저는 환장해요 호호.

    • 령주/徐 2007.09.27 12:49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군요..역시 스킨의 영향은 크다니깐요..^^;
      예전에 만들어두었던 제스킨을 꺼내서 손을 보고 나중에 바꿔야겠어요...
      이거 포스가 너무 강해서 어찌...크크

      딸기뿡이 그대의 주절거림은 좋아요..>_<)bb

  3. Evelina 2007.09.27 0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미술관에 다녀오신 줄 알았습니다...너무 멋진데요...

  4. liebemoon 2007.09.27 03: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저도 얼마전에 여기 다녀왔어요. 소소하고 예쁜 구경 거리가 참 많더라구요. 다른 일 때문에 갔다가 잠시 들려서 다 둘러보지 못했는데, 나중에 혼자서 여유롭게 가봐야겠어요 ^^

    • 령주/徐 2007.09.27 12:50  address  modify / delete

      예쁜구경거리는 많은데 예전의 인사동의 느낌은 없더라구요-_-
      너무 북적거리고 상점들만 즐비히..ㅠㅠㅠㅠ
      그게 안타까웠지만 쌈지길도 오랫만이라...즐거웠습니다!크흑~

  5. 정 근 2007.09.27 08: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색이 부드러워 좋네요 :)

  6. 우담아빠 2007.09.27 09: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30D가 흑백이 지원되던가요?
    마치 고급 흑백 필름을 쓰신것처럼 톤이 곱습니다^^

    • 령주/徐 2007.09.27 12:52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우담아빠님 20D시죠?? 흑백지원이 안되시나요??
      디카는 다 되는걸로 알고있는뎁!!+_+
      요즘 디카자체에 콘트라스트도 없애고 기능없애고, 포샵질도 안하고...쨍한느낌이 사라지고 있;;;퍼퍽!!!
      그냥 자연스러운게 좋은거 같아요>_<

    • 우담아빠 2007.09.27 20:03  address  modify / delete

      20D는 지인께 잠시 빌린거구요.. 전 안타깝게도 디지털 바디는 없습니다 ㅜㅜ

    • 령주/徐 2007.09.28 00:06  address  modify / delete

      아~지인분께 빌린거군요..전 20D를 장만하신줄 알았습니다..
      '아앗 저랑 렌즈가 똑같네!!' <- 이랬습니다..쿨럭;;

  7. 쌈지길 맞습니까? 2007.09.27 16: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쌈지 벤치 아닙니까? 하하하핫 명절은 해피하게 보내셨는지 원.

    • 령주/徐 2007.09.28 00:05  address  modify / delete

      넵 올해명절은 눈깜짝할사이 지나갔습니다..빡셌습니다만 그럭저럭 즐거운 한가위였습니다..크흑

  8. ciyne 2007.09.27 21: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 요즘 사진 많이 올리시네요.
    블로그에 dq갤러리 달아보는건 어떠세요?^^; 플러그인도 있고 헤-ㅁ-)

    추석잘보내셨나요?

    • 령주/徐 2007.09.28 00:05  address  modify / delete

      안그래도 저쪽 포토란이 거의 놀고있는 느낌이라..
      한군데 합치고싶은데 의욕만 앞서고 시간이 없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넵 잘 보냈습니다>_<

  9. 필그레이 2007.09.28 18: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너무 멋져요^^
    쌈지길과....흑백이 이렇게나 잘 어울릴줄이야.게다가 사진에서의 빛도 멋지고.구도도...잘 보고 가요^_______^
    저도 사진 좀 찍고싶은데원.시간이 나질 않네요....ㅜㅠ

    • 령주/徐 2007.09.30 20:23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필그레이님^^
      장소가 좋아서 더욱더 빛났던거 같아요~
      필그레이님도 얼른 시간나셔서 멋진 사진보고싶어요..
      지금도 잘 보고있지만...히히

  10. 미미씨 2007.09.29 09: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좋아요~~>.<
    쌈지길 가면 사진 찍을게 참 많아서 좋아요. 요즘은 인사동이 너무 세련되어져서 살짝 식상해져 가고 있지만...











Minolta Hi matic F / Centuria 200 / Film scane

추석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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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닭 2007.09.22 18: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먹고싶다... 저주시면안되나요?ㅎㅎㅎ

  2. 령주/徐 2007.09.22 19: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추석잘 보내시라면서 버거사진 올리고있다..쿠헐~
    다른곳에서 필름스캔했는데..어찌 쫌;;ㅠㅠ

    • 딸기뿡이 2007.09.22 19:24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 원래 맡기는 곳에서 왜 안하고 다른 곳에서?
      여기 저기 맡기는 것도 참 귀찮은 작업! 이번에 복합기를 장만해서 집에서 스캔한번 해볼까 싶은데..
      과연 제 실력으로 잘 해낼 수 있을까 싶어서 쿨럭;;;

    • 령주/徐 2007.09.26 00:42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조만간에...복합기는 있지만 필름스캔이 안되는관계로...
      저렴한 필름스캔장만을..ㅠㅠ;

  3. 딸기뿡이 2007.09.22 19: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버거 맛있어 보여요. 이제 막 저녁먹으려고 집에 들어왔는데.
    입 벌리는 크기가 작은 저로서는 참 먹기가... 그래도 맛있다면 입이 찢어져도..!!!

    • 령주/徐 2007.09.26 00:43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먹기힘들었지만...그래도 따끈따근 싱싱한 느낌의 맛으로 먹는 버거랄까??^^;;
      홍대에 생겨서 가끔 먹을꺼 같아요..후훗

  4. kose 2007.09.22 20: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햄버거 먹구싶던 찰나...요렇게 땡기는 사진을 보니..
    미쳐버리겠네요~~ 지금 바로 달려나가서 빅맥하나 아작아작 ~ 먹구와야겠어요..ㅋㅋㅋ

  5. liebemoon 2007.09.23 00: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버거 이름을 보니 왠지 굉장하게 맵거나 이상한 맛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실제로 어떤 맛이었나요? 궁금해요 ~ ^^ 예전에 얼핏, 령주님도 명절을 좋아하지 않으신다고 들은 것 같은데, 맞나요? 모쪼록 별 탈없이, 즐겁고 건강하게 추석 잘 지내고 돌아오시기를 바랄게요. ^^

    • 령주/徐 2007.09.26 00:44  address  modify / delete

      일부러 전 매우라고 칠리시켰는데 별루 안매웠다는..-_-;;
      맛은 이상하지않아요...일본의 모스버거같은 느낌인데 조금더 미국+한국적이라고 해야할까??어쨌든 나뿌지 않습니다..비싸기는 하지만..쿨럭;;
      추석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6. 미미씨 2007.09.23 0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클라제버거 좋아요~>.<
    요즘은 자주 못 먹고 있지만, 한동안 버닝하며 줄서서 먹었을정도로요~
    좀 무식한 표현이지만, 김밥이든, 햄버거든 입이 미어터지도록 입안에 가득담고 씹는 기분 너무 좋아요...(이러니 살찌나?)
    역시, 사진도 굿이고~~그리고 령주짱님 블로그 링크시켰답니다~(_ _)

    • 령주/徐 2007.09.26 00:46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좋아해요..ㅠㅠbb 저도 그래서 살찌나?? 이러고있습니다..쩝!!!
      미미짱님 연휴 뒹굴뒹굴 잘 보내고 계신가요??>_<
      링크 감사드려요...후훗

  7. 우담아빠 2007.09.23 07: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 아직 아침식사 전인데.. 아침부터 식욕을 자극하시는군요^^
    어느새 벌써 추석이 다가왔네요.
    령주/徐 님 해피 추석 되시고, 연휴 잘 쉬세요^^

    • 령주/徐 2007.09.26 00:47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전 지금 배가 불러서;..<- 크흑..ㅠㅠ
      우담아빠님 긴 연휴라 푸욱 쉬시겠어요..
      추석 잘 보내고 계시죠??^^;

  8. 정 근 2007.09.23 10: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정말 먹고싶네요 ㅠㅠ

  9. Evelina 2007.09.23 14: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흣...... 잠자던 식욕을 깨우시는 군요...

  10. icanfeelyou 2007.09.23 21: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맛나겠다.+ㅁ+//
    추석 잘 보내세요~

  11. archmond 2007.09.24 20: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죽을것 같습니다.


    배고파서.

  12. iris 2007.09.24 21: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맛있게 보여요!!
    령주님 사진은 역시나 멋진!
    저도 령주님 따라서 스킨 바꿨어요 ㅎㅎ 따라쟁이 하핫
    근데 역시 령주님이 아이콘 넣으니까 훨씬 더 이뻐요.
    저도 어디 이쁜 아이콘 없나 찾아보고 나중에 넣어야겠어요.
    것도 따라해도 되요? ㅎㅎ
    추석 잘보내세요~~

    • 령주/徐 2007.09.26 00:50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ㅎㅎ
      아이리스님 사진도 너무 멋진걸료?? (우리 이러고 서로 칭찬분위기입니까!!!??하하하;;)
      아이콘을 넣으니 오히려 스킨이미지와 멀어진듯싶어 좀 아쉽기도 했는데..크크 이쁘다니 다행이에요..^^;
      아이리스님 추석은 잘 지내셨는지..

  13. 2007.09.25 12: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9.26 00:51  address  modify / delete

      응 내내 음식냄새 맡았지모..ㅠㅠ <- 언제나 그렇듯..크흑..
      이번엔 많은분들이 오셔서 도와주시는바람에 오후4시에 끝났다오...음화화화핫..-_-vvvvv
      한결 가벼운 한가위라 좋았오..풋-_-;;
      그래도 힘들었지만..ㅠㅠ 홍대가서 떡볶이까지 먹고 들어왔더니 배터지겠다..쩝!!!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어머님이 기억하시고 항상 만들어주셔서 푸짐히 먹고 살찔까 걱정하고있다오..ㅠㅠbbb

  14. kose 2007.09.26 02: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쉽게도 아직 빅맥을 못먹었어요~~ 출근날 아침에 아작아작 먹으면서 출근할 생각입니다^^ㅋㅋㅋ

  15. alice 2007.09.26 16: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맛있겠당.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좀 비싼듯~~

    • 령주/徐 2007.09.26 23:01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양도 적고..-_- 근데 일본다녀오니 그냥 그래져버렸다는;;;참 카메라 어때요? 궁금궁금!!

  16. alice 2007.09.26 16: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맛있겠당.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좀 비싼듯~~

  17. 아 크라제! 2007.09.27 16: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번이 쪼글쪼글한게 맛 없어보입니다. 일단 가격 안습. --;

  18. ciyne 2007.09.27 21: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사진은 맨처음봤을때, 술인줄 알았습니다..;;



추운날씨속에서 오랫만에 광화문을 나갔다. 한번에 가는 버스가 있어서 어렵지 않게 나갈수있었다. 이렇게 쉬웠던가...계속 가야지 가야지 책방에도 가야하는데...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말하면서 계속 미루다가 이 추운날을 택하여 광화문엘 나갔다ㅠㅠ

오랫만에 이것저것 책을 보느라 시간가는줄 몰랐다.
나는 베스트셀러라고 올라와져있는 책으로는 눈길을 잘 안주는 편이다. 좋은책들은 읽었고, 올라오는 책들은 계속 그자리에서 맴돌고있기도해서일까? 그런데 그중 하나의 책에 계속 눈길이 가서 기어코 사가지고 왔는데...엉엉...
너무추워 교보옆의 스타벅스에 들어가 잠시 앞부분을 읽으며 조금 후회를 하였다. 이론.
무엇에 홀렸길래 생전 쳐다보지않는 이런종류의 책을 샀을까. 아 돈아까워라.
그래도 오랫만에 나가서 산 책 읽어야지.
지금 요시모토 바나나의 "N.P"를 다 읽고나면 읽어보아야겠다.

추웠지만 길거리도 많이 걸어보고 이제서야 청계천도 처음으로 가보고(나 서울사람 맞냐고!!), 그리고 교보와영풍문고를 돌아다니면서 오랫만에 책도보고 즐거운 하루였다^ ^;

(+) 아는 동생의홈에 한동안 걸려있던 이 2007년...글쎄 버스탈려고 기다리는데 흥국생명앞에 있던 2007년 조형이더라구요. 밤에 사진한방 찍어보았습니다.
그리고요. 작년에 포스팅한 PIVI - 피비(폴라로이드 프린트) 있잖아요...
이제서야 제대로 잘 쓰고있거든요...죽음입니다. 굳이 디카로 찍어서 후보정하지 않아도 되요. 정말 멋지게....정말 아주아주 멋지게 나오더라구요. 기가막힙니다..완존히 감동이에요..ㅠㅠ
사진이 저렇게 멋지게 나오다니 실물을 마구마구 보여드리고싶습니다!!!
정말 최고에요!!~ㅠ _ㅠ)bbbbbbb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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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1.16 07: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청계천을 이제서야 처음 걸어보셨다니.. 서울분 맞나요? ㅎㅎ
    다 잘 읽어내려가다 PIVI 얘기에서 무너저 버립니다. 부러우면 지는거라는데.. ㅡ.ㅡ

    • 령주/徐 2007.01.16 16:15  address  modify / delete

      사실 저 솔직히 기대안했거든요..피비!
      살때는 기대해놓고 괜시리 좀 그랬었었더랬어요-_-;; <-먼소리래..
      근데 이게 결과물이 너무 좋은겁니다..ㅠㅠ 작아서 좀 그랬는데 작은크기는 이제 문제가 되지않게 됐어요!!

      그리고 정말 서울에 사는사람맞는지..지금에야 걸어보았습니다..쿨럭;;

  2. alice 2007.01.16 09: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원래 사진이 좋아서 프린트가 잘나오는거에요~
    언제나 느끼지만 사진 색감이 참 좋아요.. ^^

    • 령주/徐 2007.01.16 16:16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 감사합니다 앨리스님..>_<
      근데 정말 색감 이쁘게 잘 나오더라구요. 좀더 로모스럽게 나왔으면 해서 나중에 후보정하고 뽑아볼예정입니다!!
      앨리스님!!2007년 더욱더 행복한 한해 되세요~

  3. 딸기뿡이 2007.01.16 14: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폴라로이드 프린트 탐나지만 지갑사진 크기용 폴라로이드가 있으니 참아야겠어요 ^^v
    영화는 잘 보셨나 몰라요. 호호.
    아, 저는 내일쯤 우리 레오 나오는 blood diamond 보려구요. 원래도 보려고 했지만 네이버영화 평점보니.. 영화평점 보다보다 찬사가 쏟아지는 영화는 처음이에요. 영화에 확실히 뭔가 있는듯 해요. 2시간 반이라. 마음 단단히 먹고 봐야지 히히.

    • 령주/徐 2007.01.16 16:18  address  modify / delete

      그래도 폴라로이드 큰거있잖아요..사진도 큰거...
      큰 폴라로이드는 아직 갖고싶습니다. <- 이놈의 욕심이란...

      아 그영화 저도 좀 망설였는데..저역시 평이좋아 볼려고합니다..^^;; 시간을 꼬옥 내야겠지요!!불끈!!

      그리고 에라곤...곧 포스팅할려구요..ㅠㅠ

  4. 수현 2007.01.16 19: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튼 언니 청계천을 지금가보다니ㅋ
    좋았어? 어제 많이 춥던데
    사진보니 나도 놀러가고싶어진다~^^

  5. 밥풀꽃 2007.01.16 21: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긴... 전 과천에 사는데 경마장 아직 안가봤습니다. ㅡ.ㅡ.... 대공원은 사진때문에 몇 번 가봤고요... 가까우면 더 안가는 법입니다. ㅋㅋㅋㅋ
    저도 오늘 책만 한무데기 사왔는데 언능 읽어야 하는데 ㅠ.ㅠ 따뜻한 아랫목에서 커피한잔 + 독서를 하고 싶어요~

    • 령주/徐 2007.01.16 22:12  address  modify / delete

      과천에 계시는군요..후훗 전 오래전에 잠시 경마장에 가보았습니다.ㅎㅎ
      앗 밥플꽃님도 책 한무데기 사오셨군요...전 들고올자신이 없어서 이리저리 보고난후 두권을 사오고 나머지는 인터넷으로 살려고해요..히히

  6. 2007.01.17 11: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1.18 02:56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이렇게 구경만 하시다가 글을 남겨주시고 감사드려요^^
      그나저나 피비가 지원이 안되는 기종도 있군요ㅠㅠ
      안타깝습니다..정말...ㅠㅠ

      네 저도 베스트셀러라고 올라와있으면 잘 손이 안가더라구요~후훗
      놀러갈께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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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의 스페인 음식점. 이곳이 유명하다고 하는데 우리는 잘 몰랐다. 그저 스페인음식은 어떤가 싶어서 들어가 먹었을뿐. 내가 시킨음식은 나쁘지 않았기때문에 (이름은 까먹었다- _-) 잘 먹었지만 그중 한명은 완전 실패하였다.ㅠㅠ 해물의 비린네가 너무 나서 먹기 힘들정도였다.
파스타도 그닥 나쁘지는 않았고, 괜찮았지만...음식이 너무 늦게 나온다. 나오는 시간만 거진30-40분이 넘어가는 시간을 육박. 샐러드 나오는 시간만 해도 장난 아니고...
나쁘지 않았는데 서비스가 많이 개선되었으면 좋겠다. 홍대 360알파 옆에 자리하고있다^ ^
허기지는 이시간에 올려본답....으흐흐흐 (근데 내가 낚였다. 배고파..ㅠ _ㅠ)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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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의 영어마을. 굉장히 기대하면서 갔기때문일까나? 생각보다는 몬가 2%부족한듯한 느낌. 또한 주말이 아니라는 이유하나만으로 공연도 없고, 분수대도 꺼져있고, 전차도 다니지를 않는다.헐헐 사람이 없는 한산할때 오고픈마음에 평일에 갔더니..- _- 이곳에 가실분들에게는 사람이 많은것이 너무나 싫다 라는사람만 빼고는 주말이나 방학을 이용해서 가기를 권한다. 조금심심했다. 모 물론 사진을 찍기위해 간다면 평일을 왕추천한다..후훗 아이들과 함께 가면 좋을꺼 같다.
참고로 이곳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정말 정말 부러웠다. 내 중.고등학교시절에 이런곳이 있었다면...이랄까? 아마도 이곳에서 공부하기 위해 애를 썼을것이다.하하하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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