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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숙소 건물

 


 


 


 


 


 

 南京路, 上海 in China | nikon FM2 35-70mm | Centuria 200 | film scan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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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11.06 19: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앞으로 FM2로 찍은 중국사진은 나중에 올릴께요..계속적으로 중국여행사진을 올리는것이 좀 스스로 왜 지겨운지..쩝!!
    지멋데로 나중에 보여드리고 싶을때 보여드리지모..<- 모 이런마음입니다...하하하;; FM2만이요!! 아쉬워서 근가?흠;;

  2. 딸기뿡이 2007.11.06 23: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낮의 난징로를 보니 새삼 새로워요 언니! 밤에는 어찌나 휘황찬란한지 눈이 번쩍! 하더라니까요. 그나저나 나는 난징로 복판에 있던 '관광객용 열차(?)' 타보고 싶었어요 흐흐. 구간은 짧아 보이던데! 히힛! costa 커피맛은 어떻던가요? (이게 제일 궁금) 생각해보니까 중국은 늘 식당을 가도 뜨거운 차가 기본으로 나오니까 여행하면서는 커피를 한번도 안 마셨던거 같아요! 그래서 체인점 카페니까 그맛이 그맛이겠지만! 그래도 안 마셔봤으니 궁금하잖아요 후후!

    • 령주/徐 2007.11.07 23:50  address  modify / delete

      커피의 맛은 그냥 커피빈정도라고 생각하면 될듯...
      딸기뿡이말처럼 체인점 커피가 좀 그맛이 그맛이다보니..그렇지...costa에서 일하는 남자가 영어로 계속 말을 걸어서 한30분정도 말을 한적이 있는데 내녀에 우리나라나 일본으로도 이 커피전문점이 들어온다고 하더라고...
      우리나라에 있는지 없는지는 나는 잘 모르지만 본적이 없다로 대답했거든...
      응 그 관광객용 열차...하하하 잠깐 놀이동산 생각도 났었다지??히히

  3. PINK 2007.11.07 00: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북경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종일 업무상 돌아다니기만 해서 뭐 별로 구경도 못하고 왔어요. ㅠㅠ

    • 령주/徐 2007.11.07 23:51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군요..업무상이다보니깐..ㅠㅠ 주말에 껴서 가서 좀 즐기시고 오시는거였으면 좋았을텐데...
      현지에서 삼성에 다니시는 남자분을 만났었는데..그분도 업무로 오셨다가 주말끼여서 즐기고 돌아가신다고 하더라구요^^;;

  4. 미미씨 2007.11.07 09: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커피숍 보니깐 중국에도 저런 느낌이, 라는....편견이겠죠? 하하
    재미난거랑 뭔가 산거 있음 자랑해죠요~~궁금한데~~
    천천히 기분내킬때마다 갑자기 사진 올려줘요. 우리도 즐겁게~

    • 령주/徐 2007.11.07 23:53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미미씨...중국상해는 저런느낌이 우리나라보다 좀더 나는거 같아요..관광명소들은요^^;;
      아무래도 유럽식 건물들도 그렇고 말이죠!!ㅎㅎ;;

      근데 무엇을 산것은 없습니다...선물로 사서 온것이 있는데 이미 친구들 줘버렸고...ㅠㅠ 그외에는 사고픈것이 사실 없었어요...찻잔이 좀 땡기기는 했는데...전 일본 홍차를 먹을수있는 찻잔을 더 좋아하는지라...
      녹차가 제몸과 상극이라 말이죠!!그외의 차들도 많기는 하지만...그래서 그것외에는 사고픈게 없었어요..물론 가방이 몇개 눈에 띄기는 했는데 왜 사지 않았는지는 저도 쩝!!...^^;

  5. 버트 2007.11.07 11: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나마 다행인것은 내가 중국을 싫어한다는 것이겠지요. 염장에서 해방되고 싶다. 흑흑. 나도 여행을 가고 싶어용오오오오~

    • 령주/徐 2007.11.07 23:53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다행입니다 중국을 싫어하시면..
      일본갔을때의 사진들은 쳇쳇 <- 이러셨지요??흥!!
      버트님 내년에 일본 가실꺼잖아욧!>_<

  6. yamubi 2007.11.07 12: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숙소 건물이 무척 웅장하네.
    많은 곳을 여행하고 싶어. 그저 마음뿐일 게 아쉬워.
    네 눈으로 내 배를 불린다. 아직 고파. 역시 먹보야.

    • 령주/徐 2007.11.07 23:55  address  modify / delete

      응 좀 건물들이 다 웅장해..아파트들도 굉장히 멋죠...
      우리나라 비슷한 건물들과 틀려서 이쁜 건문들이 너무너무 많고, 고층빌딩들이라 더 멋진듯!!! 상해있다가 우리나라 오니 좀 많이 밋밋하다는 느낌을 받았다니깐!!!
      나도 고파..나도 먹보야 <-

  7. liebemoon 2007.11.07 18: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속에서 이국의 낯선 거리를 걸을 때의 긴장감이 느껴지는 듯해요. 매일 생활하는 곳에서는 낯설고 익숙치 않은 것들을 만나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데, 여행지에서는 오히려 그런 것들이 재미고, 즐거움이죠. 령주님 블로그 들어올 때마다 '저도 여행가고 싶어요~~'만 외치게 되네요. 아쉬운대로 아직 구석에 박아놓은(?) 말레이시아 사진이나 포스팅해야겠어요. ^_T

    • 령주/徐 2007.11.07 23:56  address  modify / delete

      느껴지나요? 사실 이사진을 찍을때가 첫날이라...첫날사진이 그나마 건질수있었거든요..ㅠㅠ FM2가 생을 다하는 순간이라서 말이죠..ㅠㅠ;;
      저도 제 여행사진 보면서 "또 여행가고 싶어!!" 입니다!!! 말레이시아 사진 더 해주실수있으면 해주세요..안가본곳이라 보고싶다구요!!으흐흐흐

  8. 우담아빠 2007.11.08 07: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에서 보이는 상해가 전부는 아니겠지만, 왠지 우리나라 명동, 남대문 일대와 비슷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9. 섬연라라 2007.11.22 10: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그립네요.

  10. kimo 2008.01.17 09: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원래 계획대로라면 지금 전 상해에 있어야하는데 ^^;;
    사진보니 갑자기 우울해지네요...
    작년에 저는 상해에 교수님 모시고 가서
    완전 찍사 노릇을 했답니다.
    지금 돌아보니 거리도 찍은게 없고
    모두 사람들 뒤에 서서 찍은 사진들 밖에 없네요...
    언제 기회가되면 한 몇년 살아보고픈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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