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n & Design by m a y o b i t t o o
Copyright @ 2006  w w w . m o o d s y n d r o m e . c o m  All right reserved
 

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Polaroid sx-70 | Film T700 | scan


가끔 포스팅 제목을 무엇으로 해야할까? 머뭇거릴때가 있다.



그리고 영화 "히어로"와"M"을 보았다. 나는 이명세감독과 잘 맞는편인가보다.



옆의 깬다군은 이영화 무슨영화인지 모르겠다며 조금 나에게 투덜거렸지만,

 나는...정말 좋았다. 그리고 내가 보면서 느낀 느낌들이 맞는지는 모르겠으

나...과거의 기억을 끌어당기게 하였다. 딱히 제목을 영화포스팅으로 하지않은

것은 영화에 대한 포스팅을 따로하지 않을예정이기때문에...그저 히어로는 그

렇게 보았고, 가벼워도 그렇게 가벼울수가 없다...하하하 역시 드라마를 보았

다면 이런반응이지 않았을테지...그리고 M은...나에겐 정말 멋진 영화였다...



그리고 오랫만에 홍대와서 샤브샤브를 먹었다. 추웠는데 따뜻하게 먹으니 몸

도 풀리고 좋아서 한참을 걷다가 집으로 향했다...폴라로이드는 밤에 찍어서

조금 흔들렸지만 행복함이 묻어나서 올려본다...오랫만의 깬다군!!

     1Cut 2Memorie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딸기뿡이 2007.11.08 01: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깬다군 아저씨 조금 야위어지신 것 같다고 전해주세요! 으흐흐!
    쨘쨘! 내일 '색,계' 보러가요 꺄오! 꺄오! 꺄오! (M은 언제보나?)
    M의 색감을 느끼러 가야하는데!
    나도 머뭇거릴때가 있어요! 그 때는 본문 글 중에서 샥샥 뽑아서! 흐흐!
    언니 잘자요!
    + 그리고 지난 번 포스팅 '일상'에 구구절절한 댓글 달아놨는데 흑흑! ㅠ_ㅠ 언니가 못 보았군요 흑흑! 웬만하면 그냥 넘어가려 했는데 너무도 구구절절하여 흑흑 ㅜ_ㅜ (중요한 내용이 있는 건 아니구요! 그날따라 수다쟁이 딸뿡모드가 뿅!하고 나타난게죠)

    • 령주/徐 2007.11.08 09:47  address  modify / delete

      조금 야위었나? 사진속에 유독 그렇게 나온듯싶어..
      그렇게까지 살이 빠진건 아닌데..ㅎㅎ;;

      흠;; 전 개인적으로 M 너무 좋게 보아서 한번 더 보고은 느낌? 너무너무 좋았어!!ㅠㅠbb 이명세감독의 영화는 두번보았을때 더 감흥이 오고 멋진거 같아서 말야..
      그리고 모랄까...감정을 섬세하게 잘 다루었어..이렇게 말하면 웃을지도 모르지만 화면은 현란하고 정신없고 색은 강렬하며 빛과어둠의 대비도 확연한데...난 중간중간마다 세밀한 감정을 느끼면서 보았달까?? 나는 왕추천인데..으흐흐

      아 그리고 나도 오늘 색,계 보러가...으흐흫흐

      그리고 그 포스팅의 리플 보았는뎁..내가 잘못읽었다는..ㅠㅠ 먄먄~~흠흠;;; 이리와..내가 쓰다듬 해주께....토닥토닥...!!!

  2. icanfeelyou 2007.11.08 02: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오늘 "블랙 달리아" 보고와서 눈물을 펑펑 흘렸다는...
    너무 재미없어요.ㅠㅠ

    • 령주/徐 2007.11.08 09:47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 그렇군요...
      사실 저 두영화도 깬다군은 별루래요..-_-;;
      하지만 전 너무 좋았다는거..M <-요고

  3. 우담아빠 2007.11.08 07: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깬다구님 상당히 날씬하시군요^^
    전 첨에 M이라고 해서.. 가수 M을 얘기하는줄 알았습니다.
    요새 통 미디어랑 친하게 지낼 수 없는 형편이다 보니 ㅡ.ㅡ

    • 령주/徐 2007.11.08 09:49  address  modify / delete

      날씬한가요??하하하;;;
      전 맨날 살쪄서 뚱띵이라고 놀리기도 하는데^^;;
      사진에 조금 야위게 나온듯도 보여요..그저 보통느낌인데...후훗

      저도 미디어랑 친할때만 친해서 그런적이 많아요!!히히

  4. 2007.11.08 08: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11.09 04:07  address  modify / delete

      앗 이글 못봤네...헐헐~~
      고마워..그러게 우리 조만간(이말이 몇번이야!!버럭!!)이번엔 꼬옥 보자고...내 전화하마!!불끈!!

  5. yamubi 2007.11.08 09: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가끔은 제목을 적지 않아도 되면 좋겠어.
    그런데 정말 깬다님 야위신 것 같아.
    난 네 디자인으로 가는 게 더 좋아.
    배경 움직이지 않는데, 왠지 나뭇잎이 날리는 것 같아. 바람이 부는 느낌. 좋아좋아.

    • 령주/徐 2007.11.08 09:50  address  modify / delete

      응...다음엔 그냥 ...이렇게 제목을 붙이기도 할까봐 그냥 생각안나면...
      응 깬다군이 조금 살이 빠지기는 했지만 사진속에서 더욱더 그렇게 보이게 되버렸네...^^;;
      바람부는 느낌이 들어? 다행이다..으흐흐흐

  6. 미미씨 2007.11.08 09: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로망의 폴라군요..멋져요. 깬다군님!!
    ^^
    이명세감독...M은 보고싶기도 아니기도 한...

    • 령주/徐 2007.11.08 09:53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동시접속이군요...오옷...+_+
      네 제주도여행가기전에 샀는데 사진을 잘 못올리겠어요..실제로 보는것이 훨~~~~~씬!!! 사진이 괜찮아서 웹상에서 보면 좀 그래요..크흑!!

      M..영화는 좀 미묘해서 취향이라는 말을 해야겠어요..
      전 이명세감독이랑 좀 느낌이 잘 맞아서..후훗

  7. 2007.11.08 12: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이 블로그는 ≪나눔글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글꼴을 이용하고 싶으신분들은 네이버를 이용하여 설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