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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11.10.30  |   할로윈데이 by 이태원 (3)
  2.     +   2011.10.25  |   복슬강아지 설이♡ (9)
  3.     +   2011.10.20  |   남이섬의 단풍 (12)
  4.     +   2011.10.15  |   Photo WALL [포토월] (4)
  5.     +   2010.12.16  |   Instagram 따뜻함이 그리운 밤 (2)
  6.     +   2010.12.14  |   여행의 실감은 하늘에서... (7)
  7.     +   2010.11.20  |   아쉽습니다...ㅠㅅㅠ (7)
  8.     +   2010.10.10  |   처음 올려보는 설이사진>_< (10)
  9.     +   2010.10.04  |   가을이구나...싶으니까 겨울스럽네;;ㅠ (14)
  10.     +   2010.10.01  |   갈대사진을 보며... (19)
  11.     +   2010.09.28  |   여름의 끝자락...과 열정 (6)
  12.     +   2010.07.10  |   사랑하는 동생의 행복한 소식 (9)
  13.     +   2010.05.02  |   드라이브 - 벚꽃길 (16)
  14.     +   2009.07.16  |   오래전 잼있는 놀이 또다시 자유로에서... (59)
  15.     +   2009.07.12  |   Blue Rain day!!? (16)
  16.     +   2009.07.06  |   장 미 (22)
  17.     +   2009.06.20  |   순간을 잡는다...!? (23)
  18.     +   2009.04.18  |   패러글라이딩 (76)
  19.     +   2009.04.17  |   궁금했던 순간... (52)
  20.     +   2009.04.13  |   아이의 눈에 보이는 풍경 (57)
  21.     +   2009.03.26  |   을왕리해수욕장의 아이들 (2) (54)
  22.     +   2009.03.26  |   을왕리해수욕장의 아이들 (58)
  23.     +   2009.03.20  |   등대를 좋아하시나요??^^ (89)
  24.     +   2009.03.18  |   새벽의 기다림... (73)
  25.     +   2009.03.16  |   소원 (66)
  26.     +   2009.03.13  |   여행의 설레임은 공항에서 부터 듀근듀근! (59)
  27.     +   2009.03.12  |   제주도의 봄소식은 유채꽃!!? (65)
  28.     +   2009.03.12  |   한없이 바라만봐도 좋겠다... (72)
  29.     +   2008.10.30  |   Photo wall (131)
  30.     +   2008.10.29  |   색색의 국화꽃 그리고... (71)


올해는 내가 좀 잔병이 많은듯...^_ㅜ;;; 할로윈파티 나가고싶었는데 못나갔다..;; (평소엔 무지 귀찮아함!!ㅋ)
올해 할로윈은 뭐랄까!!! 왠지 신나고 재미있는 느낌이 드는 그런... 내게는 그런 '할로윈데이'인거 같다...♪
by 이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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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1.10.31 08: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새 꼬맹이들은 유치원에서 저런걸 하더군요. 사실 전 그다지 좋게 보지는 않는데.. 이러다 나중에는 우리명절은 없어지고 할로윈데이 같은게 자리를 잡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2. 친절한민수씨 2011.10.31 12: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나이가 있어 그런가 이게 적응이 안되요 ㅡㅜ
    근데 어린분이나 초딩이하는 유명한 날인거 같더라구요

  3. Los Angeles Garage D 2011.11.21 15: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Well done. My organization is satisfied with the calibre of the details furnished. I sincerely hope that you continue with the good work accomplished. 좋겠




날씨가 추워지니 햇빛드는 거실에 가방을 깔고 앉아(-_-;;)...내가 카메라를 들이대니 억지로 나를 쳐다봐준다...
아웅 귀엽고 꽤재재해....꺄~//ㅈ// (카메라를 손에서 내리니까 바로 누워 잔다...헉!!!-"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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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1.10.25 23: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웅이는 요즘 전기장판 위에서 딩굴어요.

  2. 친절한민수씨 2011.10.26 12: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찍히는걸 좋아하는군요 ㅋㅋㅋ
    이런 녀석..쉽지 않죠 ㅋㅋㅋ

  3. bluewindy 2011.10.27 14: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설이 눈이 나른해보여요. 오후에 이 사진을 보니 졸음이 밀려와요.

  4. 소드!! 2011.10.30 22: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견...이신가요???
    어째서 나이가 들어보이죠?^^;;

  5. 승희 2011.11.01 19: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랫만에 설이 보니까 좋다
    노곤한 표정이 행복하게 보이네 ㅎㅎ
    보고싶다~~~설이도 언니도 아저씨도!!!




짬내서 우선 한장 올려요^^ 사진들이 좀 많이 밀렸는데, 차근차근 천천히 올릴께요..훗
남이섬에 가야할일이 있어 작년에 이어 1년만에 다시 찾아갔네요...느낌점이라면 정말 너무 많이 변해서 1년만에 더 변해 길을 제대로 찾지 못할정도 였어요!!
그리고 다신 가고 싶지 않을정도로 정신없어졌더라고요..ㅠㅠ 참 안타까워요...관광산업도 정도껏이여야지...
이제 그만!!! 정말 남이섬 이젠 그만!! 변했으면 좋겠네요;;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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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쿤 2011.10.20 19: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올해 단풍을 못봤는데 덕분에 사진으로 만족하고 갑니다 ㅠ

  2. 작은풀씨의꿈 2011.10.20 20: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날씨가 추워서 단풍이 노란색으로 물 들어 버렸내요 아쉽내요
    벌써 가을이 자신의 자리를 겨울에게 비켜 줄 준비를 하는 것 같아 아쉽네요

  3. Raycat 2011.10.20 21: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이제 단풍드는 계절인가요..훔.

  4. 소드!! 2011.10.20 22: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많이 변했나요????
    좀 호젓한 남이섬이 좋았는데.

  5. 뽀키 2011.10.21 08: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은행잎이 너무 곱습니다,
    빛도 잘들었구요.^^
    즐감하고 갑니다.

  6. B+W 2011.10.21 08: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란색으로 제대로 물들었군요. 남이섬은 어렸을때 부모님 따라 가보고는 아직 한번도 못 가봤습니다. 드라마 한편으로 너무 유명해져 왠지 북적거릴 것 같아서 말이죠^^

  7. 친절한민수씨 2011.10.21 14: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그래도 남이섬의 단풍은 아름답네요
    빠르기도 하고...
    저도봄에 한번 갔다가 실망했습니다.

  8. Jason 2011.10.21 17: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제 다녀오신건가요?
    지금 가도 저렇게 노랄까요?

  9. 미미씨 2011.10.25 12: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이섬엔 가을이 한가득이구나..
    거긴 갈때마다 정신없어지나부네..ㅠㅠ
    가격도 오르고

  10. 황팽 2011.11.01 17: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사진 찍고 블로그 하는 입장에서 한 번 가봐야 하는데
    사람이 너무 많을거 같아 엄두를 못 내겠어요.
    말씀하신대로 그런 조절이 필요할 거 같기도 해요.

  11. dddddddd222 2011.11.08 22: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이섬....날벌레로 요즘 고생이라던데.....고즈넉하던 분위기가 점점 사라지고 있지요...
    젇 얼마전 종종 머리를 식히고 오던 양평근처 카페 앞마당이 시멘트길로 바뀐것을 보고 어찌나 가슴이 아프던지요....




 + Photo Wall [더보기]
우리집 많은 포토월 중의 하나!! 무한도전 달력과 여행사진들.
한쪽 벽면을 검정으로 도배를 하고 만들었던 포토월이지만 몇주전 없애버렸다. 아쉬워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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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1.10.15 1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이런벽 하나 가지고 싶은데 꼬맹이들 때문에 한참 후를 기약해야 할것 같습니다.^^;;;;

    • 령주/徐 2011.10.15 13: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좀 아쉽기도 해요...떼어내고 나니까...^^;;
      처음에 할때는 좋았는데 한장밖에 없는 폴라로이드는 색이 많이 빠지니까 왠지 아까워서;; 다 떼었어요..;;

  2. 미미씨 2011.10.17 02: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유재석 넘 귀엽!!
    저 모자 내꺼랑 똑같은데, 친구 쓰라고 줬는데, 나 이제 그 친구랑 쫌...ㅠㅠ
    모자....ㅠㅠ

  3. 친절한민수씨 2011.10.17 11: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저도 나중에 결혼해서 신혼집에 저런거 하고 싶어요...
    멋집니다...




진짜 인간적으로 너무 춥다..ㅠㅠ 봄은 언제오니? by 제주 유채꽃
@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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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뿡 2010.12.17 00: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봄을 돌려줘요 ㅋㅋㅋㅋㅋ 사진보니까, 너무 그리워진닷.

  2. 친절한민수씨 2010.12.17 17: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봄봄봄봄...언젠간 오긴 오겠죠?
    오늘은 눈도 오고...ㅋ





FLY to th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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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수지 2010.12.14 19: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공중에서 보는 푸른 하늘 예쁘네요.
    제주도 갈 때 비행기 창가쪽 앉고 싶었는데
    중간자리라 밖도 못보고 아쉬웠었는데, 이 사진을 보니 창가자리가 더 탐나는데요.

    그런데 비행기 날개가 특이합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 이런 게 아닌 전용기 타셨나봐요.

  2. 딸뿡 2010.12.14 20: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사진만 봐도 괜히 두근반 세근반 설레고 ㅋㅋㅋㅋ 저 순간이 가장 들떠 있을 때 아니겠사옵니까. 떠날 때 맘은 그렇고 돌아올 때는 왠지 아쉽고 ㅋㅋㅋ

  3. 우담아빠 2010.12.14 20: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놈의 베트남은 야간 비행기 밖에 없다보니.. 언제 대 낮에 하늘을 날아보나 싶습니다^^;;;

  4. 오렌지 2010.12.14 20: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모든 여행에세이의 시작에 매번 나오지만, 질리지 않는 설레임이죠 ^^

  5. Raycat 2010.12.15 01: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비행기에서 찍은 사진이 많네요.ㅎ.ㅎ

  6. 2010.12.15 08: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M'ya 2010.12.16 14: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의 시작과 끝은 하늘과 비행기 사진!!





가을이 가버렸다는 것...그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너무 짧네요...훌.쩍.

SX-70 , T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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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11.20 07: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지막 폴라로이드 T700필름 이였습니다...이제 두방 남았네요...ㅠㅠ
    아 아깝고 아쉽고...흐규흐규;;

    또다른 폴라로이드를 샀건만 sx-700처럼은 절대 나오질 않습니다...에잇!!!
    제발 멋진 폴라로이드 필름이 나타나기를 바라며...흑~

  2. 디노 2010.11.20 15: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게요. 단풍 구경도 제대로 못해보고 겨울이 왔네요.
    흑..

  3. Raycat 2010.11.21 0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네 가을이 너무 훌쩍 가버렸죠.

  4. 친절한민수씨 2010.11.22 12: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젤리토끼님 사진보니 바다보고 싶다....
    겨울바다는 아닌거 같지만 겨울바다 매력 참...있는데..ㅋ

  5. 미미씨 2010.11.23 00: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가 좋아하는 가을은 너무 짧아서 슬퍼..ㅠㅠ






+ 맥에 미치다..훗 (한자키 사용법을 아직 모르겠다;;)

맥에서 처음으로 포토샵을 사용해본다..
뭐 편집같은건 워낙 애초에 귀찮아서 잘 안하다보니 글러먹었고, 그냥 로고만 박았는데...아 이놈의 맥...죽음이다..ㅠㅠㅠㅠ 
어찌나 사진이 예뻐보이는지 이 사진이 윈도우에서는 어찌 보이는지 모르겠다...하하하하;;;;
진짜예요...맥에서 사진이 진짜 예뻐보여요..아니 모든 이미지가...그리고 웹페이지까지 선명하고 예뻐보입니다...
그래서 사진은 더더군다나 더 그렇구요....

우리집 설이예요...
순수 마르티스는 아니라서 종이 뭐냐고 물으면 잡종이라 하지만 저에겐 너무 예쁜 녀석이예요...ㅋㅋ
목욕한지 오래되서 드러워(응?) 쫌 그렇지만...;;; 뭐 나중에 예쁘게 목욕시켜서 짜잔~!! 하면 더 예뻐보일테니 패쓰~!! 이따구고...하하
손으로 만져주니 골골 거리며 좋아라하더니 눈을 저렇게 게슴츠레하게 뜨고는 자더이다...-,.-
여하튼 지금 포토샵이 맥에서 되는 바람에 너무 좋아 죽을꺼 같습니다..흑흑;; 해피한 주말이예요..ㄲ 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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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10.10 10: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혀...맥산지가 언제인데...ㅡ,.ㅡ 매번 필요할때 빼고는 윈도우를 이용해서;;;
    이젠 왠만하면 다 맥을 이용할꺼 같다...훗 <-

  2. 우담아빠 2010.10.10 17: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금은 곁에 없지만, 11년간 키웠던 뚜박이라는 저희집 강아지와 비슷하게 생겼네요.
    고녀석도 순수혈통의 마르티스는 아니었지만^^

  3. sazangnim 2010.10.10 18: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귀엽네요. ㅎㅎㅎ

  4. Raycat 2010.10.10 23: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애가 설이군요. *.*.

  5. tasha♡ 2010.10.11 10: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쁘네요.
    역시, 강아지는 잡종이... ㅎㅎㅎ

  6. 비트손 2010.10.11 16: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윈도우에서도 이쁘게 보이네요. 저도 맥 사용한지 1년이 넘었는데, 매우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가끔씩 호환이 안되는 부분이 있긴한데, 업무적인 용도에서 사용할 때만 그렇게 큰 불편함은 못느끼겠더라구요. 멘션 감사드리구요. 앞으로 자주 찾아뵈었으면 좋겠네요. ^^

  7. 미미씨 2010.10.12 01: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구 이쁜 녀석이구나...나도 요즘은 고냥이 한마리 키우고 싶어서 거의 미쳐..ㅠㅠ 하지만 난 책임감이라곤 당췌 없어서..ㅠㅠ

  8. 딸뿡 2010.10.12 11: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집에서 강아지 키우는 줄 몰랐어요. 사진을 올려준 적이 없으니 알 턱이 있나 ㅎㅎㅎ
    아직도 '맥' 한번도 안 사용해본 아아 원시인.. 넷북은 맥으로 하고 싶...

  9. Mikuru 2010.10.13 22: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윈도우에서도 충분히 이쁘게 잘 보이네요 ㅋ

  10. 친절한민수씨 2010.10.14 10: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원도로 봐도 멋집니다.
    멋진 작품이 어디서 보나 몰로 보나 달라질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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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sha♡ 2010.10.04 09: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갑자기 너무 추워졌어요. ㅠㅠ

  2. 돼지꿈 2010.10.04 10: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해는 정말 겨울같은가을이네요.어젠 가을비인지. 겨울비인지. ㅋ

    사람들 채비가 참 빨라요, 언제 부지런하게 다들 옷을 꺼내셨는지.ㅎㅎ

  3. mmiya 2010.10.04 11: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느낌 좋다.
    그런데, 저렇게 바닥에 눈높이를 맞추려면 카메라를 바닥에 놓고 찍는 거야?
    아님 엎드려서?

  4. jongheuk 2010.10.04 14: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니까요. 가을이 점점 짧아지는 것 같아 아쉽네요. 하루중에서도 아주 찰나의 시간만 느낄 수 있고..

  5. 미미씨 2010.10.04 18: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은 점점 사라져가고 여름 담에 바로 겨울이 올거같아.

  6. Raycat 2010.10.05 00: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 때문인지 기온이 빨리 내려간거 같아요.

  7. 친절한민수씨 2010.10.06 22: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직은...눈이 좀 내려주고 머플러를 할때 쯤이 바로 겨울 ㅋㅋㅋㅋ

  8. 딸뿡 2010.10.12 11: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크. 실제의 가을은 쌀쌀한 초겨울 날씨인데 언니 사진 속의 낙엽은 온전히 스산한 가을 느낌 그대로. 좋아요 좋아. 아, 그러고보니 단풍 놀이를 한 번도 못갔네....





포토샵을 쓴 사진인가보다..해서 원본을 봤더니 그대로네...오~ 나좀 찍잖아..?? 이지렁이고...ㅋㅋ
해가 끝나가는 그시각에 찍은사진들은 노을과 함게 이런느낌을 나게 한다...>_<


(+) 사진이 크니 클릭하세요~*









올해는 단풍사진 찍으러 놀러가고 싶네...여.유.롭.게.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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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sha♡ 2010.10.01 18: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좀 찍으시는군요. ㅎㅎㅎ

    가을. 겨울 같은 가을.
    그런 가을의 금요일.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

  2. 미미씨 2010.10.01 19: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응응. 갈 수 있어. 나도 올해는 꼭 가고말테야. 나도 억새사진 찍었는데 곧 올릴게

  3. Mikuru 2010.10.01 23: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쩜 이리 잘 찍으시는지 !!!!

    그 실력을 훔치고 싶어요 ㅋㅋㅋ

    저도 이번에는 여유롭게 가을단풍사진 찍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ㅎ

  4. 열산성 2010.10.01 23: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갈대는 노을과 잘 어울리네요 ^^

  5. 2010.10.02 1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몽포수 2010.10.02 19: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라.. 역시나 사진 좀 찍으시는군효~~
    부럽.. 부럽.. ㅠ.ㅠ

  7. 혜아룜 2010.10.04 03: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탕화면 사이즈로 제공해주세요 ㅎㅎ 그만큼 예뻐요 :) 그리고 계절이 잘 느껴져서 좋은 걸요. 이번 가을에는 가까운 곳이라도 어디 잘 나가지 않아서 저런 풍경을 못 봐서 부러워요.

  8. 주혀니 2010.10.05 00: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이 참 멋지네요.
    이제 가을이니 저도 좀 움직여봐야겠어요.
    전 그냥 눌르는 것 뿐이지만요.
    ^^;

  9. 친절한민수씨 2010.10.06 22: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기가 어딘가요? ㅋ 정말 멋지네요 ㅋ

  10. 딸뿡 2010.10.12 11: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오, 언니랑 출사 나가고 싶다. 나 올림푸스 pen ee3 잠깐 사용하게 됐다구요 으히힛.
    날잡고 다같이 출사 한 번?




(+) 사진 클릭...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 그리고 여행을 떠나요...라라라~]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필카를 찍을때 답답함은 단렌즈 때문이다..나에겐 dsir이 하나뿐이라 언제부터 어딜가면 깬다군이 찍기에...난 필카를 주로 애용하는데....찍을때마다 드는 생각은 조금의 답답함... 이때문에 진심으로 니콘F6이 탐나기 시작했다는...(단지 렌즈때문에...)
디카전용이 아닌 렌즈는 필카와디카를 공용으로 쓸수 있다는 점때문에 갖고 싶어 졌다....
언젠가 정말 답답해 진다면 살지도 모르겠다...하지만 점점 카메라의 열정이 식어서 무거워 갖고 나가지 않으니 원;;;
내 열정은 어디 갔는가....!!


여름의 사진들이 이젠 추워보일듯 싶어 미리 올려야 하는데....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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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sha♡ 2010.09.28 19: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너무 춥네요.
    집에 가야 하는데 추워서 못 가는.. ㅠㅠ

  2. Raycat 2010.09.28 19: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F6 가격이 비싸서 그렇지 D3보다 좋아요.

  3. 우담아빠 2010.09.28 23: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徐님, 아니 이제 젤리토끼님이라고 해야하나요? ^^;; 처음에는 저도 단렌즈들이 어색했는데, RF만 쓰다보니 요새는 단렌즈만 익숙합니다.
    줌렌즈 쥐어주면 어찌해야할지 렌즈만 바라본다죠 ㅡ.ㅡ
    젤리토끼님의 열정이 깬다군님께 옮겨간게 아닐까요?

    • 령주/徐 2010.09.29 02: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 역시 단렌즈에 익숙하지만 여행때는 틀려요...
      화각이 확보되지 않는 단렌즈는 찍을때 화각이 좁아서 너무 답답합니다...그냥 일상사진들은 단렌즈가 좋은데 말이죠...^^;;
      뭐 저의 열정이 깬다군에게 넘어갔다면 좋을텐데 꼭 그렇지만도 않아서 말이죠;;하핫;;

      참 편하게 부르시면 되요..히히






행복했던 어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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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عبدلله 2010.07.10 06: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 사귀게 된 와 함께 이슬람 )))

    http://alislam-kr.blogspot.com/

    http://www.islamhouse.com/

    http://acquaintedwithislam.maktoobblog.com/alislam-rk/

  2. 죠세킨 2010.07.10 06: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항상 제 형제들 결혼사진 찍으면 어떨까 궁금했는데, 행복한 거였군요.
    전, 어쩐지 싱숭생숭 할 것 같더라구요. ^^;

  3. Raycat 2010.07.10 12: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분좋은 주말 보내세요 :)

  4. 친절한민수씨 2010.07.11 09: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행복해 보이세요 ^^
    나도 결혼해야하는데 ㅋ

  5. 미르 2010.07.11 22: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웨딩사진을 보고 축하드리려 했더니...
    여동생께서 결혼하시는 군요
    그래도 축하드립니다^^

  6. 오월의미르 2010.07.12 09: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 정말 보기 좋아요 :) 사진에 뭍어나는 가득한 행복.

  7. tasha♡ 2010.07.12 10: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우. 좋으시겠어요. 축하드립니다. ^^

  8. 쭌's 2010.07.12 17: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도 언능 가셔야죠?! ㅋㅋ 벌써 가셨나? ㅎㅎ

  9. 딸뿡 2010.07.18 08: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동생, 결혼 축하해요. 아 사진 멋지다~ 역시 서로를 응시하는데, 사랑이 뭉글뭉글~





iPhone 촬영



아이폰으로 촬영해보았다...일하면서 내내 틀어박혀 있었기에 더 좋았던 하루...
오늘같은 맑은날 저처럼 일에 치여 있는 분들을 위해... 올려봅니다...> _<)>
빨리 끝내고 놀고 싶어요....흑^흑


사이즈를 줄일껄 그랬다...화질이 떨어져 좀 그렇네;;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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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뿡 2010.05.02 20: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 마지막에 '천천히, 천천히~' 그나저나 도로에 차가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 마음껏 사람에게 안 치이고 벚꽃 구경~ 레알 꽃놀음~

    • 령주/徐 2010.05.02 22: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내 목소리 들렸어?크크크
      평일이라 그렇기도 했지만...찍을때 차가 별로 없었음;;
      벚꽃 보는데 왠지 너무 좋더라...오랫만이라 더 근가?크크

  2. 미르 2010.05.02 22: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호암 미술관 가셨군요
    화질이 뚜렸하지 않은 게 더 몽환적으로 보여서 좋습니다^^

  3. Raycat 2010.05.02 23: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날씨가 참 좋았죠.

  4. 수우 2010.05.03 06: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하하하... 아무리봐도 이쁘군요..
    꽃놀이... 5월 첫째주 목표는 저에겐.... 꽃놀이랍니당 ㅎㅎ

  5. 몽포수 2010.05.03 11: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흑! 부럽습니다..
    전 올해.. 벚꽃놀이도 한번 못하고. 이렇게 지내고 있는데.. ㅠ.ㅠ
    완전 부럽... ㅠ.ㅠ

    • 령주/徐 2010.05.03 21: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몽포수님도 은근 일에 치여 사시는듯..저랑 같은 과?^^;

    • 몽포수 2010.05.04 11:29  address  modify / delete

      일에 치여 산다기 보다는.. 모..
      같이 놀러갈 사람이 없는거? ㅋㅋㅋ
      일도 일이고.. 혼자 놀러가기 귀찮고.. 모 그런거져. ㅋㅋ

    • 령주/徐 2010.05.05 20: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남자끼리 원하시는건 아닌듯 싶으니...
      어서 여자친구분을 만드셔야 하는군요..<- 아님 있으신건가?+ㅈ+
      여하튼 귀차니즘은 좀 알꺼 같기도 해요...히히

    • 몽포수 2010.05.06 11:24  address  modify / delete

      이틀전에 종아리 근육 파열로 인해서..
      놀러다니는 꿈은 점점더 멀어졌네요.. ㅋㅋ

      모.. 여친이 없기도.. 하고..
      새로운 직장에서도 아직 뜻 맞추어 놀러가실 분을 찾지 못한 결과일수도 있고.. ㅎㅎㅎ
      이래저래 우울한 5월이 될것 같네요. ㅋ

  6. 친절한민수씨 2010.05.03 12: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풍경보다 아이폰이 더 탐나는군요...
    스마트폰 사고 싶당

  7. 환유 2010.05.08 00: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의 벚꽃 드라이브 동영상으로~
    대리만족하고 갑니다. ㅠㅠ











































Photography canon30D 17-85is | 자유로 |


          왼쪽에서는 차가 쌩쌩~너무 달려서 초큼 무서웠던....오래전에는 참 저렇게 잘 놀았었던거 같다....
          조만간 놀러가면 대로 한 복판에서 한번 해볼까나?ㅎ З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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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씨 2009.07.16 0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유로놀이중인거야?후후
    깬다군과 령주는 이러고 노는구낭..^^

    • 호박 2009.07.19 12:53  address  modify / delete

      닉넴이 깬다군이신고야^^? 흐흐~
      닉넴한번 깬다^^; 헤헤~

      근데 마지막 사진.. 저거 어떻게 하는걸까(ㅠ0ㅠ)
      따라해보고 싶..

  2. 아이미슈 2009.07.16 04: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유로가 그립네요..
    가까운 곳에 살았던 적도 있고
    가끔 한국에가면 드라이브도 갔었던..
    자유로의 '자유'가 그리운 밤입니다..ㅋㅋ

  3. 하늘누리 2009.07.16 07: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로 옆에서 차가 쌩생 달렸을 걸 생각하니
    좀 무섭기도 하네요~^^

    차 길 가운데서는 시도하지 않으시길~^^;;

  4. sazangnim 2009.07.16 10: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기 임진각 들어가는 길목 같기도 하고~ 우히히히~ ^^

  5. 친절한민수씨 2009.07.16 10: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지막거 어떻게 하는거에요?
    나름 내공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셔터스피드 가지고 하는건가요? 신기해요

  6. 까칠이 2009.07.16 10: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순간 령주님인가 하고 착각을..-_-;;
    죄송해요...ㅋㅋㅋ

  7. 공책 2009.07.16 10: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저씨사진보니까 보고싶어!!!!!;ㅁ;
    저때는 참 재밌게 다녔던거같은데~
    빨리 여기로 놀러와~~~

  8. 솔이아빠 2009.07.16 12: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저분이 깬다군인가요?

  9. 빛이드는창 2009.07.16 14: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위험해요 ㅠㅠ 한복판은 위험하니까 하지마세요~~ㅜㅠㅎㅎ

    아참!!
    빛창이 블로그에 빛창방앗간이 생긴거 아시죠?^^
    9월이면 빛창이 1주년이 되서
    오프라인 이벤트를 고민 중이에요.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많이 참여해 주세요~

  10. 늘보엄마 2009.07.17 17: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완전 훤칠하고 잘생기셨어요
    지나가는 여성운전자들 눈돌리다 사고 내진 않았을지 걱정이 되네요 ㅋㄷㅋㄷ

  11. 미르 2009.07.18 22: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멋진분은 깬다군인가요?
    키도 크고 멋지고 ^^

  12. 딸기뿡이 2009.07.31 00: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다음에는 공중부양 놀이도 함께 해주셔요 으쌰으쌰.

  13. 령주/徐 2009.08.10 23: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팸으로 코멘트 닫습니다!!ㅠㅗㅠ




























Photography canon30D 17-85is | Blue rain day | No photoshop


이번에 장만한 우산...사과가 주렁주렁...맘에 들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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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9.07.12 20: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몇일전 엄청나게 비온날...이 우산 사진 찍겠다고 나갔다가 홀딱 젖었어요..ㅠ_ㅠ
    오랫만에 단렌즈가 아닌 줌렌즈를 사용했더니 어둡게 나오면서 묘한 사진이 나왔네요..
    비네팅도 꽤 심하고....
    근데 예쁘고 밝은사진 찍고 싶어 나갔는데 어째..쿨럭;; <-
    예쁜사진은 햇빛쨍쟁한날 우산들고 나가 분무기 뿌리면서 찍어야 이쁜가!! <- -┏??

    • 자작나무 2009.07.12 22:38  address  modify / delete

      쉿~ 자작나무는 음악 감상중 ^^;입니다.

      령주님 잘 지내시죠.
      비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내일 오전에 잠시 멈추다가
      오후부터 수요일까지 장대비가 또 내린다고 하니
      피해 없으시기를 바랄께요.

  2. Fallen Angel 2009.07.13 00: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주 예쁜 우산을 장만하셨군여...*.*.

  3. 까칠이 2009.07.13 07: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산 정말 맘에드는군요~ ㅎㅎ

  4. Juanpsh 2009.07.13 09: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우산 내가 들고 다니면 좋겠네요, ^^
    령주님 안녕하시지요? 오랫동안 여행기를 쓰느라 거의 한달을 이웃을 방문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그 전에는 여행다니느라 한달을 이웃을 방문하지 않았구요. ㅎㅎㅎ
    그래서 령주님을 이렇게 오랜만에 보게 됩니다. T^T
    잘 계시지요, 건강하시구요?
    시간나면 한번 남미로 놀러오세요, ㅎㅎㅎ
    그냥 블로그로 오시면 되요. 이과수 강을 따라서 한 여행을 구경해 보시기 바랍니다. ㅎㅎ

  5. 공책 2009.07.13 12: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완전 귀여워 !!!
    옷이 다 젖어도 하늘보면 기분이 좋아질듯해!>_<
    나도 사고싶은 우산이있는데, 비닐주제에 5만원이나 해서 못사겠는거있지;;
    모양이 너무 예뻐서 사고싶긴한데...

  6. 소나기 2009.07.13 13: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유리창에 그리신줄 알았답니다.ㅎㅎ

  7. 친절한민수씨 2009.07.13 13: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산이었네요 ㅋㅋ
    전 카페벽면인줄알고...ㅋㅋ
    어제 비와서 비오는거좀 찍어올려고 나갔는데...
    비가 너무 와서...포기...
    빗줄기 줄어들어서 다시 도전하려 했더니 그치더라구요 ㅋㅋ
    역시 사진은 타이밍이에요

  8. bluewindy 2009.07.13 14: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산 귀엽네요~ 저도 귀여운 장우산 하나 장만 하고 싶사와요.

  9. 시네마천국 2009.07.13 16: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팀 블로그 오셨으면 아시겠지만...너무 정신없이....ㅠㅠ

    잘 지내시고 계신거죠??

    그나저나 전 모마에서 나온 하늘우산이 갖고 싶던데....

  10. 하늘누리 2009.07.13 2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탐나는 우산이군요~
    우산이 발랄해서 비오는 풍경이 덩달아 발랄해집니다~

  11. 쭌.s 2009.07.14 14: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산 너무이뻐요~~사과가 주렁주렁^^

  12. 디노 2009.07.18 13: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저런 우산 쓰고 다니면 욕 먹을듯. ㅋㅋ
    저런건 이쁜 사람 멋있는 사람이 써야. ㅠㅠㅋㅋ

  13. 딸기뿡이 2009.07.31 00: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산에서 상큼함이~ 요 우산 쓰려면 만날 만날 비가 내려야겠네요?
    온라인 판매 매장 있어요? 신지가토는 역시 너무너무 예뻐요!
    내년 장마에는 필히 이쁜 장화와 상큼한 우산을 구비해놓으리라 다짐하며~

  14. Evelina 2009.08.04 02: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도 그렇고 음악도 그렇고

    비오는데 우산 쓰고 천천히 걸어다니고 싶게 만드네요....

  15. 베쯔니 2009.08.16 16: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산 너무 멋진데요~~






 실내에 흐려서 그런걸까? 꽃의 색감이 굉장히 강렬하게 나왔다... 장미라서 강렬하고 정렬적이라서 근가? <- 하하하하 그쩍그쩍;;
그러고보니 장미의 계절이다...부천의 장미공원 가고 싶다^^; <- 멀다ㅠㅠ

참!! 장미가 많아서 컴퓨터책상앞에도 놔두었는데...컴퓨터때문인가? 더 빨리 시들어서ㅠㅠ
마음 아프다..흑흑;; 책상앞에 있는 장미가 훨~씬 많은데;;

그리고 사진에 보이는 노랑핑크가 아닌 완전 핑크장미도 있는데~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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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sha♡ 2009.07.06 10: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장미 곱네요.
    꽃 선물 받아본 게 언제인지...
    제가 산 기억도 없네요.. ^^;;

  2. 미미씨 2009.07.06 11: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장미공원의 장미는 다 졌을거야.
    왜 우울한거야?
    나도 약간 그런상태..나도 가끔 우울할때 꽃 사다가 화병에 꽂아놓고 그랬어.
    근데 요즘은 백수다보니 그런것마져도 사치같다는 생각도 들고...ㅠㅠ
    암튼 뭔가 해볼라고 해도 잘 안되고, 사람 만나는것도 쉽지않고..그냥 울쩍하당..

    • 령주/徐 2009.07.12 23: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일도 있고...상태도 그렇고..^^;;
      장미공원 근처에 사는 언니가 있는데...장미는 늦게까지 장미 종류에 따라 틀리게 핀다더라고요...
      그래서 지금도 펴있더라고요^^;

      언니 글읽으니...;; 홧팅이요!!

  3. JUYONG PAPA 2009.07.06 11: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장미 이쁘네요. ^^
    요새도 장미가 피어있을려나요?

  4. 바다 속 구름 2009.07.06 12: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상콤해라~~^^

  5. 세담 2009.07.06 1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7월의 장미도 아름답네요^^
    격조있는 장미 꽃이랄까요? ㅎㅎㅎ
    오랜만입니다.,..잘지내ㅑ시죠?
    이 여름에 건강하시구요~~

  6. 친절한민수씨 2009.07.06 12: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집에서 찍은거에요?
    와~ 집이 너무 이뻐요
    카페같다는...ㅋ

    • 령주/徐 2009.07.12 23: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요즘 아기자기에 빠져서...
      사실 집이 점점 귀여워 지고 있;;퍼퍽!! 저답지 않다는 말 요즘 많이 들어요..ㅎㅎ
      저희집 식탁이예요~> З<)/

  7. 몽포수 2009.07.06 13: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꽃을 사본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꽃을 사준 기억도.. 스스로 사본 기억도..
    도무지 나질 않네요. ㅠ.ㅠ
    흑...
    덕분에 꽃구경도 하구.. 캄사함돠~

  8. Julie. 2009.07.06 23: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런공간 너무 좋아요-
    아우 인테리어 샾을 훔쳐본듯한 - 이쁘네요 :-)

  9. 디노 2009.07.07 06: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왠지 령주님에게 어울리는 노란장미네요 >_<
    저한텐 빨간장미가 어울린다고 생각.... 음.... 하....허...헤헤헤;;;;
    저 라디오 이쁘네요~^-^

  10. sazangnim 2009.07.07 08: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지막 사진 라디오 저 막 지르고 싶어서 고민 고민 중인데~ 히히히~

    • 령주/徐 2009.07.12 23: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 라디오 지른지 2년정도 되었는데요...
      스피커식으로 아이팟에 연결해서 들어도 좋아서...꽤 괜찮습니다만;; 요즘 환율때문에 좀 비싸지 않나요?+_+

  11. 주혀니 2009.07.07 1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인텔리어가 너무 멋집니당.
    장미 색도 너무나 예쁘구용...

    저도 예쁜 방을 가지고 싶군요.








Canon30D 17-85is | Sunyudo park model kkanda | photoshop contrast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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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그코리아 2009.06.20 20: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멋진사진입니다.
    선유도의 저곳에서 많은분들이 사진을 찍으시던데.. 언제 저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색감이 너무 좋습니다^^b

    • 령주/徐 2009.06.20 22: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히히 감사합니다 블로그코리아님...^^
      선유도 저곳 저도 좋아서 나중에 친구들과 함께 가면 막 찍어볼라고요...ㅎㅎ

  2. 까칠이 2009.06.20 22: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지게 담아주셨네요~ 남자분 좋겠다~

  3. Fallen Angel 2009.06.20 23: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얼 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4. 2009.06.21 05: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Julie. 2009.06.21 15: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도 멋지지만 밑에 선유도공원 글씨쓴게 시선을 확~ +_+

  6. 몽포수 2009.06.21 16: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가보고 싶은곳만.. 어케 이렇게 꼭꼭 집어서 다녀 오시고는..
    사진을 올려주시는지...
    자꾸 떠나고 싶은 맘만 들게 하시는군요.. 어흑.

    • 령주/徐 2009.06.24 20: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몽포수님 여름 지나면 한번 다녀오심은..
      저곳은 대나무숲이라...가을 겨울에도 좋으니깐요..
      떠나세욥!! <- 부채질하지요?^^

  7. zesty 2009.06.21 20: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홋 ..훈남이신걸요 ... 선유도는 커플이 많아서 가기 꺼려지게 되는 ㅋㅋ

  8. 친절한민수씨 2009.06.21 22: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선유도에 이런돗이.. 가봤지만 이상한곳만 가봤나봅니다 ㅋ

  9. 환유 2009.06.22 00: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옷. 사진도 멋진데..
    진짜 밑에 <선유도 공원> 글씨도 멋져요

  10. tasha♡ 2009.06.22 09: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저도 갔었는데....
    이런 사진은 왜 못 찍었을까요? ^^;
    시선이 머무는 곳이 궁금합니다.

  11. 시네마천국 2009.06.22 10: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선유도~~ 선유도도 요즘 가면 참 좋을 것 같네요~

    • 령주/徐 2009.06.24 20: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조금 전이 좋았던듯....요즘은 너무 더워요..ㅠㅠ
      물론 그늘에 앉아 있으면 바람은 많이 불어 좋기는 하지만..ㅎㅎ

  12. 멜랑 2009.06.25 17: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건 선유도가 아닌 거 같어..
    령주짱의 사진은 진짜.. 좋다..







































































































    사진만 봐도 무섭지만...용기를 내어 나도 날것이다...som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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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빛이드는창 2009.04.20 12: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시원하게 날고는 싶지만 많은 용기가 필요할듯하네요...ㅎㅎ

  3. 시네마천국 2009.04.20 13: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령주님이 날으신건 아니였군여~~~

    음....저것도 그렇고 스카이 다이빙도 체험해 보고 싶은 것 중 하나!!!

    • 령주/徐 2009.04.21 02: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요거하고 스카이다이빙하고요...
      근데 전 스카이다이빙은 못할지도 모르겠어요...ㅠㅠ <- 사실 겁이 좀 많아서..털썩~!!ㅠ

  4. 멜랑 2009.04.20 13: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날고 싶었다...에 한표!!!!!!!라고 하기엔 나도 날아보고 싶다... 흐흐
    령주짱 사진은 언제봐도 참..
    카메라가 좋은 것 일거라고 혼자 구시렁 거린다는..
    이거 다른 얘긴데, 구시렁 보다는 궁시렁이 맛이 나는디 말이여.. 그쵸, 령주짱?

    • 령주/徐 2009.04.21 02: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도요??+_+
      언젠가 기회가 되면 꼭 날아보아요 우리...헤헤헤
      카메라가 좋은건데 찍사가 좀 못따라가고 있어요..으흐흐

  5. 시네마천국 2009.04.20 14: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의 무차별 댓글 테러에 리플 다는데 힘드네요~~ㅋㅋㅋ

    그 와중에 다시 들러 이렇게 남기고 있지만....ㅎㅎ

  6. 라면한그릇 2009.04.20 15: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직접 타신건 아니고 보신것만?? ㅎㅎ 왠지 하늘을 난다는게 인간의 큰 욕망이었지 싶기도 하구요. 나중에 타면 타면서 하늘에서 동영상이라도 찍으면 좋지 싶어요 ㅎㅎ

  7. 소나기 2009.04.20 15: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도 곧 비행하시는 건가요?
    예전에는 막연히 타보고 싶다였는데 그래도 한번 타봤다고 직접 운전해보고 싶어지네요.ㅎㅎ

  8. 미미씨 2009.04.20 15: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나도 썸타임...ㅋㅋ
    난 령주짱이 한줄 알았다..아, 정말이지 나도 늘상 해보고 싶다고 맘은 먹지만 일단 이넘의 고소공포증을 이겨낼 방법 같은건 없을까? ㅡㅡ;;

  9. 쭌's 2009.04.20 17: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타셨나요?
    고소공푸증을 갖고 있는 사람에겐.....OTL

  10. 앨리순 2009.04.20 23: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저도 날고 싶어요~~~ !!! 정말 저렇게 날면 신나겠어요 단 전 고소공포증이 있긴한데
    그래도 저 패러글라이딩은 훅~ 하고 땡기는데요 >ㅅ<
    날다 날다 날고 싶어요 ㅎㅎ

  11. 키덜트맘 2009.04.21 02: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막 날라보고 싶긴 하지만.
    고소공포증 같은 건 없지만. 감히 엄두가 안나네요
    조만간 령주님이 하늘을 나는 사진을 볼 수 있는거?....가 아니군요.
    찍사를 델꼬 가세요. 꼭^^;;

  12. 로리언니♩ 2009.04.21 02: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우 ~
    진짜 날고싶은 욕망 분출하게 하는 사진 !! +_+ ㅋㅋㅋ

    아 ~
    령주님 글씨 너무 맘에 들어요 볼 때마다 >ㅅ <

    • 령주/徐 2009.04.21 02: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앗 동시접속...꺅~
      정말 날고 싶어요!!
      글씨 맘에 드신다니 감사합니다...으흐흐
      원하시면 나중에 말씀해주세요 부족하지만 써드릴께요...후훗

  13. 백마탄 초인 2009.04.21 02: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새 마이 침울한데 저거 타고 훻~~~~날아 댕기마 좋겠군요!!!
    속이 다 시원할긴~~~데,,,
    휴~~~~~~~~~~~~~~

    스킨 bg이쁘네요! 수채화 필~ 령주님 솜씨??
    와우!! 댓글 적고 내려 와보니 너무너무 이쁘군요!!! ^ ^

    령주님이 사랑스러워질라카넹,,,하하

    • 령주/徐 2009.04.21 02: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뉘 백마탄초인님 왜 침울하신거예요..ㅠㅠㅠㅠ
      아자아자 홧팅입니다!!

      넵!!bg이미지 제가 했습니다... 저 원래 사랑스럽다고요..프하하하;;;^^;

  14. 하늘누리 2009.04.21 10: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고소공포증 있어서 저런거 못탈듯.. ㅡ.ㅡ;;

    Fly to Live 라는 문구가 멋지네요~

  15. 늘보엄마 2009.04.21 13: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완전 시원해보여요
    하늘도 구름도 너무 예쁘고!
    하지만 결코 날아 보고 싶진 않네요 무셔무셔ㅋㅋㅋ

  16. 버트 2009.04.21 21: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것두 좋지만 스카이 다이빙이 땡겨요. 전~

  17. MORO 2009.04.22 15: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십삼사년전에
    조금 배우다가 말았는데 그때 다 배울껄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ㅋ

  18. 환유 2009.04.24 03: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간월산은 어디에 있는 건가요?
    전 작년에 제주도 오름에서 패러글라이딩 하는 분들 보고 부러웠죠
    저런 취미 가지면 참 좋겠다 싶었어요-

  19. 베쯔니 2009.04.25 22: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중학교때 한번 해본 패러글라이딩~
    1m 정도 날았던것 같아요 ^-^0

  20. 딸기뿡이 2009.04.26 23: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언니. 다음에 나랑 하러 가요. 얼마나 신나겠느냐고요. 바람이 많이 불면 불수록 더 신나는 거 아니겠어요.
    봄이나 가을 이 시기가 딱 적절한? 아아, 좋아요.....

  21. 자작나무 2009.04.27 22: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도전을 해보고는 싶지만 ..ㄷㄷ (후다닥 ><;)

    발품 아니 ~손품 파는 걸 좋아하다보니 패로글라이딩 사진을 보는 순간 손품으로 챙겨놓았던,오래된 CF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http://video.naver.com/2009022716251222533

    63빌딩을 시원스럽게 날아가는 장면이 시원스럽게 느껴지는데요.
    배경음악은 Cutting Crew의 I just died in your arms예요.












 









정상에 서서 바라보니 그 사람 많고 복잡한 언덕에 그녀가 눈에 들어왔었다...

그리고 나는 궁금해졌다... 그녀의 앞모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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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llen Angel 2009.04.18 00: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많이 궁금합니다...@.@:;;;

  3. 기리 2009.04.18 01: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살짝 무서운 느낌이 드는건...지금이 야밤이라서 그런걸까요.ㅡㅡ;

  4. 주혀니 2009.04.18 02: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약간 슬픈 느낌입니다.
    뭔가 사연이 많은 듯한...
    좋은 사진입니다.

  5. 베쯔니 2009.04.18 09: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사진 너무 좋은데요~

    저도 앞모습이 보고싶지만 굳이 보지 않아도..

  6. 시네마천국 2009.04.18 11: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렇게 말씀하시니 더더욱 궁금해지네요~~~~

    건강은 되찾고 계신가요?? 어여 어여 나으시길 바랍니다!

    주말 알차게 보내시구여~

  7. JUYONG PAPA 2009.04.18 12: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떻게 보면 무섭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분위기가 있어 보이기도 하고..
    어려워요!!!!!

  8. RITS 2009.04.18 14: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뭔가 포스가~

  9. 디노 2009.04.18 14: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짜 뭔가 사연이 있을법한... 슬픈 사연...

  10. 쭌's 2009.04.18 18: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사람 맞죠? 마치 밀랍인형이나 마테킨 같은 느낌이... 쫌 무서워요~~~ㅎ

  11. 2009.04.18 19: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2. 블로그코리아 2009.04.18 19: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랫만입니다 령주/徐님^^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여전히 사진이 멋집니다.
    오랫만에 블로그를 다시 할까 해서 잠시 들렸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13. 미르-pavarotti 2009.04.18 21: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진 여자분일 것 같으 느낌을 주는 사진이네요 ^^

  14. M'ya 2009.04.19 00: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호곡.
    저분.....정말 뭔가.......흠.
    저도 궁금해져요,
    그녀의 앞모습 또한!

  15. 철희 2009.04.19 13: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령주님인줄 알구 섬칫 '-' 했는데... ㅋㅋ

    웬지 저렇게 찰 차려입은 분의 앞모습은 어떨지 궁금증 X 2000000 이에요 ㅋㅋ
    주말 잘 보내시구 계시죠? :D

  16. 멜랑 2009.04.20 13: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녀가 바라보는 그 곳이 궁금하다는..
    저 곳이 정확하게 어디에요?
    밀양, 울산, 창원의 어디?
    처음 봤을 땐 성산일출봉인 줄 알았어요...

  17. 키덜트맘 2009.04.21 02: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옷을 좀 튀게 입었군요.ㅎㅎㅎ
    흠.. 왠지 우울하고 쓸쓸해보여요
    설마하니 뛰어내리거나 하진 않았겠죠?-_-;;


    이벤 선물 잘 받았어요
    완전 예쁜 것들..
    근데 그거 절반은 동생에게 뺏겼어요
    머리끈이랑 자석만 포돗이 챙겼답니다
    자석은.. 키덜트맘과 뚤뚤맘의 K,D라고 빡빡 우겨서ㅋㅋ
    너무 고마워요:)

    • 령주/徐 2009.04.21 02: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설마요...그렇지는 않았을꺼라 생각해요...친구분들과 함께 온듯 싶었습니다^^

      하하하하 동생분에게 뺏기셧군요..사실 뚤뚤맘님꺼 다른거였는데...밖에 나갔다가 머리끈 보고 연우쒸가 생각나서 얼른 샀거든요...^^;
      저도 고마워요~>_<

    • 키덜트맘 2009.04.22 00: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 머리끈이 연우씨를 겨냥한거였나요?
      제가 할려고 사수한건뎁ㅎㅎ
      조만간 연우씨 착용샷...이 가능할까나?ㅎㅎ

  18. 버트 2009.04.21 21: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경험상 앞 모습은 보시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콜록콜록

  19. MORO 2009.04.22 15: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순간 동상이 아닌가 했습니다..ㅋ

  20. 딸기뿡이 2009.04.26 23: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왠지 숨김 글이 있지 않을까 해서 드래그질을 하고 있었다는. 복장으로 봤을 때는 인도나 네팔쪽 분 같다는!
    아아 앞 모습이 궁금하잖아효~~ 잉잉.

  21. TISTORY 2009.05.19 0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TISTORY 운영자입니다.


    티스토리에서는 지하철 무가지인 '데일리줌'에 매주 화요일마다 간단한 블로그 소개와 함께 사진을 한컷씩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블로그에 올라온 사진들을 보던 중 회원님의 현재 포스트에 포함된 사진이 멋있어서 소개해드리면 어떨까 합니다.
    괜찮으시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데일리줌에 소개된 모습은 아래 포스트 등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http://plustwo.tistory.com/163
    http://july.tistory.com/476

    (오늘 선정된 사진은 차주 (화)에 실릴 예정입니다.)

    그럼 댓글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좋은 사진으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령주/徐 2009.05.19 12: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요즘 포스팅이 뜸한데....ㅠㅠㅠㅠ
      이렇듯 소개해주신다니 사진찍으러 다녀야겠어요^^
      감사합니다...잘 부탁드려요~








무엇을 보는걸까?








작은새를 보아요...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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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쭌's 2009.04.13 13: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의 표정이 기분 좋은 호기심이네요!~~~ㅎㅎ

  3. 친절한민수씨 2009.04.13 15: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시 컴백? 신비주의자세요~ ㅋㅋ
    새가 있는 모습을 잘 포착하셨어요 ㅋㅋ
    역시나...ㅋ

  4. Fallen Angel 2009.04.13 16: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웅이군도 새를 좀 좋아한다죠...

  5. JUYONG PAPA 2009.04.13 17: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자연스러운 사진 정말 좋아요. ^^
    애들의 해맑고 순한 시선....근데 커가면서 변하는....ㅠ_ㅠ;

  6. Julie. 2009.04.13 18: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도 귀엽고 저 새도 너무 귀여워요

  7. eslife 2009.04.13 18: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포근한 사진 너무 좋습니다.

  8. 버트 2009.04.13 19: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재미있어요.
    그나저나 저 펜탁스 정리하고 캐논으로 넘어 왔슴돠!
    ㅋㅋㅋ
    지금보니 30D쓰시는 령주짱이랑 동료?
    음홧.

  9. 필그레이 2009.04.13 21: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의 눈으로 보는 세상이 얼마나 재밌고도 신기한지 저는 매일 느끼고 있답니다.흐흣.^^
    뭐랄까....그 흔하디 흔한 말 있잖아요.아이는 어른의 아버지라는...정말 요즘 아이가 말을 잘하기 시작하면서 더더욱 느껴요...마음이 순수하게 정화가 되면서 발전하고 그러더라고요.^^

  10. RITS 2009.04.13 23: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따뜻한 사진이군요~

  11. 소나기 2009.04.13 23: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멋집니다. 색이며 구성이며 우왕 굿!

  12. 고구미 2009.04.14 02: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모델들이 너무나 완벽하네요...
    예쁜 여자아이고, 노란 작은새도....^^

  13. 기리 2009.04.14 12: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어디길래 저렇게 귀여운 새랑 꼬마 아가씨가...^^
    새사진 몽환적이라 너무 마음에 들어요

  14. 미미씨 2009.04.14 21: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기 누구야? 조카?? 아이의 시선도 이쁘고 령주짱 시선도 이쁘당..또 바쁜거야?? 또 아프고 그럼 안된다.
    이 봄을 즐기고 있는거지?? ^^

    • 령주/徐 2009.04.16 01: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요 그냥 옆의 일행이였어요^^;
      입구때부터 함께 들어왔다가 만나서...이야기도 좀 나누고..ㅎㅎ
      넵!! 봄을 즐기고 잘 있습니다..하하

  15. 금드리댁 2009.04.14 22: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롱다리 아가네요 ^^ 여유로와 보여서 부럽다는 ㅎㅎ

  16. 하늘누리 2009.04.16 11: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얼 보고 있나 했더니
    새를 보고 있었군요~
    귀엽습니다~

  17. 키덜트맘 2009.04.16 12: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가 보고 있던게 저 새. 맞나요?
    두리 대화중?ㅎㅎ

    아이 사진은 정말 꿈꾸고 있는 장면 같은. 그런 느낌 :)

  18. 세담 2009.04.16 17: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너무 좋습니다....
    령주님 솜씨가 제대로 발휘된듯~~~ㅎ

  19. 초하 2009.04.16 18: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초롱까지 차지하고 앉은 새의 모습이 정말 이쁘네요~~
    행복해보이기까지... ^&^
    둥지는 제대로 틀었네요!

  20. 버트 2009.04.21 21: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하! 새를 보고 있었구나! ㅋㅋㅋ

  21. 딸기뿡이 2009.04.26 23: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새는 이상하게 사진으로 보면 참 사랑스럽고 이쁜데, 실제로 보면 괜히 무섭다니까요. 새둥지 귀여움~








제가 원래 인물사진 (http://moodsyndrome.com/237 참조:) 들이나 동네 사람들을 찍어보는게 소원인데 한국에서는 어렵더라고요...
근데 이곳 을왕리에서 좀 마음껏 찍어본거 같아요...후훗 (2008년 9월)

그나저나 믹시와 다음블로그는 빼니 뭔가 허전하고 넣자니 보기 싫고...ㅠㅠ 우선 믹스만 다시 열어봅니다...
나중에 계속 거슬리면 빼버려야 겠어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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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ulie. 2009.03.27 11: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두살때 와서 24년째 인천에 살고 있지만 을왕리포함 인천 바다는 별로 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요래 보니 또 이뻐보이네요~

  3. mmiya 2009.03.27 11: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아. 두번째 사진은 아이가 빛의 바닷길로 달려갈 듯 해. @0@

  4. 미미씨 2009.03.27 13: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은 정말로 사람들 사진 찍는게 너무 어렵단 생각이야. 그 점에서 이번 여행때 사람들이 사진 찍어준다면 경찰마져도 좋아라 포즈를 잡아주던게 생각난다. ㅎㅎ 물론 인물사진을 거의 망쳐서 보여줄게 별로 없는게 아쉬울따름이야. 이럴땐 디카로 찍었어야 했는데...

    나도 한동안 블로그 뉴스에서 보내고 믹스도 달고..그랬는데 그런거 지저분하고 다 싫어서 확 다 없애버렸어..ㅋㅋ

    • 령주/徐 2009.03.28 00: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근데 인물사진은 참 힘든거 같아요...
      특히 자연스러운 사진은...아무래도 우리나라는 좀 힘들죠??ㅠㅠㅠㅠㅠ
      그래서 외국나가면 많이 찍고 싶어요..

  5. 펀펀데이 2009.03.27 13: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보니까 왠지 영화 '친구'의 마지막 장면이 떠오르네요.
    아주 그냥 따뜻~~~합니다.

  6. 멜랑 2009.03.27 13: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아해 신발 옆은 소주병?
    여름인데 여름같지 않은 분위기가 좋다고나 할까요~!!!!

  7. 센~ 2009.03.27 15: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 조기 위에 타이틀..령주님 글자가 더 이뻤어요..
    황금 물결사이에 아이..이거 너무 멋져요..

  8. Fallen Angel 2009.03.27 18: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을왕리 작년 여름에 가서 그냥 잠만자구 왔든 기억이..;;;

  9. 친절한민수씨 2009.03.27 18: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것도 예술이네요 ^^
    근데... 믹스가 모죠? 저는 당체 모르겠다는...

  10. 쭌's 2009.03.27 21: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멋져서 머라 표현할수가 없어요!~~ㅎㅎ

  11. 금드리댁 2009.03.27 2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정말요.. 쭌's 님의 댓글에 공감100만개요 ^^ 우와우

  12. 백마탄 초인 2009.03.28 02: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저거 고대로 붓으로 드리대고 싶은,,,하하

    물빛이 쥑입니다!!

  13. 혜아룜 2009.03.28 13: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있어요. 정말 그냥 사진만 봐도 령주님이 어떤 마음으로 찍으셨는지 알 것만도 같아요. 그냥 좋네요. 뭐라 덧붙일 말이 없어요…….

    • 령주/徐 2009.03.28 13: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정말 좋았어요...무척 낮에 더웠는데 해가 질때쯤은 조금 선선해지면서 바람도 좋고...참 좋았던 그날 이였어요..하하하

  14. 쥬피터 2009.03.28 16: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른이든 아이든 뒷모습에서 전해오는 여운은 묘한매력이있습니다

  15. 미르-pavarotti 2009.03.28 21: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금 전에 와서 보았을 때 감격해서 눈시울이...
    황홀해서 멍해졌답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다른 일몰사진에서 볼 수 없었던 느낌을 지녔어요
    수평선 위의 잘 드러나지 않은 태양의 모습가 색감이 환상적이예요..
    수평선과 꼬마를 이어주는 빛.. 꼬마를 미지의 세계로 연결해주는 느낌이 들구요
    크게 확대해서 집에 걸어두세요 ...^^
    다시 보니 소주병이 보이는군요 ^^

    • 령주/徐 2009.03.28 23: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미르님 제 사진을 너무 칭찬해주시니깐 몸둘바를 몰겠어요...헤헤
      그래도 제사진을 좋아해주시니 너무 기쁜거 있죠?^^;

      쿨럭;; 소주병...그게 흠이였어요..ㅠㅠㅠㅠㅠㅠㅠ

  16. latte 2009.03.28 23: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름다운 사진이군요~ :)
    인물사진 찍기 참 힘들어요...오늘도 사진기 들고 잠시 나갔다가 36방중에 한장만 찍고 왔어요...;;
    사람좀 찍을려고하면 다들 쳐다봐서...ㅎㅎㅎㅎ'''

  17. 딸기뿡이 2009.03.29 19: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꺄아. 언니, 이 사진은 출력해서 기념으로 갖고 싶어요!!! 하고 앙탈 부리고 싶다는!!!!
    빛이 너무너무너무 따뜻하잖아요. 색감도!

  18. 하늘누리 2009.03.30 13: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진 역광인걸요?
    밝은 빛과 밝은 아이들의 노는 모습
    너무 잘 어울립니다~

  19. 소나기 2009.03.30 19: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캬 브라보~ 멋진 컷이에요!

  20. 시네마천국 2009.03.30 19: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멋져요~멋져~~~~ㅎㅎㅎ

  21. 라면한그릇 2009.03.31 21: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2월에 갔을때 엄청 추워서 사실 아이들도 없고 별로 찍지도 못했는데 가셨을때는 아이들도 뛰어놀만한 날씨였나보네요~ 사진 너무 좋아요...보고 있자니 왠지 눈시울이 뜨거울정도로요~





 

필카를 위주로 올리다보니 디카사진들이 고스란히 하드속에서 잠자고 있네요...쿨럭;;
오랫만의 디카사진입니다...(2008년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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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3.26 09: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친절한민수씨 2009.03.26 10: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술입니다. 령주님 최고~
    아참 트랙백 하나 걸어봐야지 나도 ㅋㅋ

  4. 까칠이 2009.03.26 10: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진 실루엣 사진이에요~ 저 멀리 모여있는 사람들도 잘 보이고~:)

  5. 버트 2009.03.26 10: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지오! 령쥬표 사진은 디카가 훨 마음에 든다는! 한수 배우고 갑니다!

    • 령주/徐 2009.03.26 1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무래도 필카는 단렌즈뿐이라서..ㅠㅠㅠㅠㅠㅠㅠㅠ
      그게 제일 안타까워요...이런사진을 찍기는 힘들죠..
      디카사진들좀 꺼내봐야 겠어요!!후훗

  6. 몽포수 2009.03.26 10: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디지털로 찍으나. 필름으로 찍으나.. 멋지네요... 역시...
    저.. 걍. 사진 접을랍니다. ㅠ.ㅠ

  7. 미르-pavarotti 2009.03.26 1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의 전체적인 짜임 ...너무 좋아서 말문이 막혔고요
    두 아이의 모습을 보고 한 동안 멍했습니다.
    일몰사진 많이 봐왔지만 너무 환상적이네요
    두 아이 속삭이는 듯한 모습과 멀리 선창가에서 배를 기다리는 모습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네요
    slr클럽이나 소니미놀타클럽에 이 사진 한 번올려 보세요
    오늘의 사진으로 선정될듯 한데요 ^^
    새벽에 보고 또 보고 있는데 너무 좋아효^^

    • 령주/徐 2009.03.26 13: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미르님 과분한 칭찬이에요...그래도 너무 기분 좋은건 못감추고 있고 말이죠...하하하
      그쪽에는 사진올리기가 좀 그래서..그쩍그쩍;;;^^;;;
      여하튼 너무 기뻐요!!^_^)/

  8. mmiya 2009.03.26 14: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0ㅁ0
    역시 사진기가 아니라 사람인거야. 령주 사진은 왜케 멋진겨!
    뽀사시 느낌의 필카도 예쁜데, 이렇게 또렷한 디카도 예쁘다닛!!

  9. 키덜트맘 2009.03.26 14: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왓!
    넘흐 멋져요
    황홀해요^^
    사진 작가해도 되겠는걸요~ㅎㅎ

  10. 로리언니♩ 2009.03.26 17: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으 사진 너무너무 멋쪄요 정말 !!!

    전 그리고
    무엇보다도 령주님 글씨 너무 예쁘다는, 맘에든다는 !! ㅠㅠ

  11. 세담 2009.03.26 17: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멋진 작품입니다....ㅎ 환상적이예요~~
    아이들의 실루엣이 느낌을 던져 주는데요?

  12. bluewindy 2009.03.26 21: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빛이 예술 이옵니다. GOOD!

  13. Fallen Angel 2009.03.26 21: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실루엣이 좋네요...^^.

  14. 바람노래 2009.03.26 2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저런 시절이 있었지 말입니다.
    대신 혼자.ㅡㅜ

  15. JUYONG PAPA 2009.03.26 23: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름때 찍으신건가봐요..
    저 멀리 사람들 뭐하는거에요?
    애들 노는 모습이 실루엣에 비쳐져 더욱 더 멋진 사진이 되었네요.
    주용이도 어서 커서 저런 실루엣에 담아보고 싶은데...이놈의 장난꾸러기가 가만히나 있을지...ㅋㅋ
    저도 오늘 꽃지해수욕장에 다녀왔습니다. 멋진 일몰이나 경치는 날이 흐려서 못봤지만..나름 바다를 보고 온거에 만족해요. ^^

    • 령주/徐 2009.03.28 01: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여름때 찍었어요...^^
      저도 정확히는 모르지만 배를 기다리는 사람들과 놀고 있는 사람들이 섞인듯 싶은데 말이죠;;

  16. 멜랑 2009.03.27 13: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짱의 사진은 그 안에 어떤 움직임이 있던 정적이라 너무 좋다요~

  17. 씨디맨 2009.03.27 14: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실루엣 너무 멋지네요. 막 같이 뛰어 놀고 싶다는 ㅎ

  18. 쭌's 2009.03.27 21: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져요!~~ 필카든 디카든!! 역시 령주님의 좋은 느낌이 팍팍나요 ^^*

  19. latte 2009.03.28 23: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상당한 즐거움이 느껴집니다~ 물장구 치고 싶어요-흐흐-

  20. 딸기뿡이 2009.03.29 19: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또 숨기고 있는 사진있으면 어여 어여 올려주오. 감질납니다, 감질나요!!!

  21. 소나기 2009.03.30 19: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고수는 장비를 가리지 않는다니깐.. 멋져요^^









  Photography Nikon F3hp 50.4mm | Film is Reala 100, PORTRA 160vc | U - isLand in Jeju | Film scan | No adobe photoshop CS4




  이번 여행에서는 사실 제 컨디션과 몸상태가 많이 안좋았었는데요...여지없이 사진에 나타나더라고요...
  전 집중력이 떨어지면 사진이 좀 그래요...ㅠㅠㅠㅠ
  이번 사진은 노이즈도 많고....;; 뭐 그렇지만 즐기고 왔으니 좋은 여행이였어요!!!
  (사실 말이죠....뚜껑여는 차타고...투껑열고 4박5일을 내내 달리기만 했거든요....윳후!!)
  정말 좋았어요...ㅠωㅠ)bbb


  바닷가에서 꼭 보이면 찍는 등대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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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친절한민수씨 2009.03.21 23: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옛날에 동해갔다가 등대사진 한번 찍어볼려고 했는데 그때 폭풍이 몰아칠때였죠.
    그때 느낀 생각. 방파제에서 파도에 밀려 죽는 사람들이 있다던데 진짜 죽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ㅋㅋㅋㅋ
    고요하고 평하롭네요 ㅋ

  3. 미미씨 2009.03.22 00: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대 너무 이쁘당.
    뭔가 외로운 느낌도 나지만 그래도 바다엔 역시 등대가 있어야 바다구나 하는 느낌이라서
    뚜껑여는 차라니..크아~~부러워!!

  4. mmiya 2009.03.22 1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대도 좋지만, 첫번째 사진 반짝이는 바다도 좋다.
    차 타고 달리면서 찍은 사진은 없어? 이름모를 영화의 장면들이 막 떠올라. 머리카락 막 휘날리거나, 손 위로 뻗어서 막 흔드거나, 크하.

  5. 기리 2009.03.22 14: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컨디션이 나쁘셨더라도 저런 바다를 보고오셧다면 확 좋아졌을꺼 같은데요^^
    뚜껑여는 차도 보여주세요. 부럽부럽~~ㅡㅡ;;

  6. 호박 2009.03.22 16: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아~ 령주님도 신나는 여행을 댕겨오셨군요^^ 뚜껑이 열리는 차라니.. 호박은 아직 한번도 못타봤는뎅!
    (이거 잘못 필받으면 울집 탱자(마탱이) 뚜껑 '따고' 달릴지도 모르겠사와욤^^;)

    등대사진 아쥬아쥬 멋집니다용~ 호박은 은제 조레 찍어볼까요?? 이번 여행에 다시한번 느낀거라곤..
    사진좀 잘찍자! 였다는.. ㅋㅋ 몇천장을 찍어왔건만 건질사진이라곤 열손가락도 안돼니 이거원.. 나원참..
    허허참.. 참나원.. ㅜㅜ (열씨미 사진선별 작업중에 있습니다요.. 볼건없지만 기대 계속 해주시와욜^^;)

    아픈덴 없고요~ 그냥 다시떠나고 싶은 여행뼝에 덜커덕 걸려버렸다고나 할까요(ㅠㅠ)
    지갑은 개털이건만.. 블로깅이고뭐고.. 일이고나발이고.. 또 당좡 여행가고 싶어 안달난 호박이랍니다. 흐흐흑!!!
    이일은 우야면 좋을까욤(ㅠㅠ) 엉엉엉!!!

    나즈막한 휴일오후.. 령주님도 마저 아무탈없이 보내시고욤~ 호박은 으쌰라으쌰.. 힘내어 낼부터 컴백할께요!
    우히히힛^^;
    오늘도 '봉마니'입니데이~

    • 령주/徐 2009.03.25 12: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그냥 제주도 잠시 다녀왔어요^^;;
      또 여행가고 싶으시다는 말씀!! 백만번 옳은말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너무 가고싶거든요...흑~

  7. 2009.03.22 16: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MORO 2009.03.22 17: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대를 찍었다는 것은 좋은 바닷가를 다녀오셨다는 증거군요
    왜이리 부럽죠..ㅎㅎ

  9. icanfeelyou 2009.03.22 18: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참 좋죠. 파아란 하늘과 하얀구름. 푸른바닷물과 빨간 등대라면 정말 우왕ㅋ굳ㅋ이죠.ㅎㅎ

  10. 몽포수 2009.03.22 2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이즈의 느낌 마져도 멋지게 보이는 이유는 무었일까요??
    렌즈 A/S 보내고 휴업한 김에 저도 필카로 가야 할가봐요. ㅠ.ㅠ

  11. 딸기뿡이 2009.03.23 09: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대 좋고 말고요. 바다에서 등대빼면 시체 이히히~ 햇살 비친 바닷가에 등대는 또 월매나 예쁘다고요 호호.
    등대 사진 보니까, 아 바다보러 가고싶잖아요 언니. 곧 몇 시간 뒤에 산보 삼아 태종대 가겠지만 히히.

  12. 하늘누리 2009.03.23 13: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뚜껑열고 신나게 달리셨군요~^^

    저도 등대를 보면 등대사진을 찍고 싶지만
    멀리 있는 등대까지 걸어가기 귀찮아서 안찍는다죠~ㅎㅎ

  13. 섬연라라 2009.03.23 14: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좋아해요..... /부끄

  14. 시네마천국 2009.03.23 15: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사진 때문인지 등대가 외로워보이지 않아요~~

  15. Fallen Angel 2009.03.23 20: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필름가격이 넘 많이 올랐어요...ㅡ.ㅜ;;;;

  16. 키덜트맘 2009.03.24 00: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급 상실이(한예슬) 나온 드라마가 생각나네요ㅎㅎ
    제목이 머였드라~~ㅋ

    첫번째 사진 느낌. 완전 좋아요:)

  17. 우담아빠 2009.03.24 12: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죠?
    40여개의 댓글속에 제 댓글이 무칠까 걱정인걸요 ^^;;;;
    가끔씩 와서 사진만 살짝 훔쳐보고 갔었는데, 이제서야 안부를 남기게 되는군요^^
    저 등대 무지 좋아라 합니다. 시간되면 저도 등대사진 함 올려보도록 할께요^^

  18. sazangnim 2009.03.24 13: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대... 좋죠. 전 등대 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호호호...

  19. 앨리순 2009.03.24 23: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등대좋아해요~^^ 등대 사진이 너무 이뻐요~ 바다가 반짝반짝 거리는게.. >_< 바다 보고싶어지는데요 ~

  20. 멜랑 2009.03.25 14: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짱.. 몸상태와 컨디션이 안 좋았던 이유가 바로 그 뚜껑 여는 차 때문이었을지도.. 흐흐
    령주짱 사진은 어떤 사진이든 다 좋아요..

  21. 디노 2009.03.25 2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구도가 너무 좋아요.
    혼자서 홀로 한곳만 바라보는게 꼭 저 같아요 *^^*
    캬캬캬컄ㅋ









        Photography canon30D 17-85is | some day | No adobe photoshop CS4




  가끔은 디카로 이렇게 사진을 찍을때면...좀더 좋은 렌즈를 갖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곤 한다...
  새벽에 운전을 하다 멈춰선 곳에서 줌으로 땡겨 찍을때...좀더 선명하고 쨍한 사진을 원할때면 말이다...
  아니 사실 렌즈가 좋으면 더 멋진 결과물이 생길꺼라는것을...( 쳇!! 사실 총알이 없어!!흑!!
 )
  내 렌즈로는 85mm로 땡겨서 찍을때 저렇듯 조금 뿌연 결과물을 얻게 된다...그럴때면, 좀더 밝고 선명한 렌즈를 갖고 싶기도 하다..
  그래도 렌즈와 바디탓을 하는것 보다는 내공을 쌓아 찍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나는 안다...
  그리고 장비탓보다 포토샵으로 만지는 사진보다 있는 그대로의 사진 결과물이 잘 나올수 있도록 좋은 사진을 나는 찍을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덧:)
  "새벽에 길을 멈춰선 그곳에서 해가 뜰때의 기다림은....나에겐 설레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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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섬연라라 2009.03.19 01: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순간에 정말 행복하셨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사진으로 항상 그 순간을 되새길 수 있을 것 같네요.
    부러워요. ㅎ_ㅎ

  3. tasha♡ 2009.03.19 09: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져요~

  4. 바다 속 구름 2009.03.19 11: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이사진 보는데 왜 눈물이 나죠?

  5. 늘보엄마 2009.03.19 11: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특히 마지막사진 환상이예요
    햇살도 멋지지만
    오른쪽 위엣 공기에 색이 입혀지는거 >.<

  6. 라오니스 2009.03.19 11: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여기가 어디드래요?
    아침의 상쾌함이 느껴집니다...

  7. 미미씨 2009.03.19 11: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멋지다. 새벽의 풍경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느낌..
    나 돌아왔어~~
    원래는 자야하는데 자면 밤에 못잘까봐 버티고 있는중..ㅎㅎ
    내 사진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나왔을지 걱정이고..사실 너무 오랜만에 찍어서 감도 다 떨어지더라구;;;

  8. Happyrea 2009.03.19 13: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넘 멋집니다.
    풍경에서도 새벽의 모습이 보이나니...사진 찍는 기술이 뛰어나신것 같아요. ^^
    잘 보고 갑니다~~

  9. 솔이아빠 2009.03.19 14: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쩜 저리도 이쁘게 찍으실까요. 신선합니다.

  10. RITS 2009.03.19 20: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폭에 그림이네요~!

  11. 쭌's 2009.03.19 21: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령주님의 사진에 대한 느낌은 너무 좋아요!~~
    따라할려면 새벽에 일어나야 하는데... ㅜㅜ;;

  12. 딸기뿡이 2009.03.19 22: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게으른 딸뿡은 새벽의 느낌이 가득한 사진 보는 걸 너무 좋아해요 크크. 언니 사진 보면서 대리만족!
    이때가 혹, 예전 전라도 여행할 때, 보성이랑 같이 다녀온 곳인가요 언니?
    새벽 너무 좋아요. 언니 사진에 뽐뿌 받아서 여행 사진 하나 올리고 잘까봐 흐흐.

    • 령주/徐 2009.03.20 15: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사진찍는것이 좋나봐..참 게으른 나도 이리 일찍 일어나서 돌아다니는거 보면...
      아침잠이 많거든...하하하;; 아니 보성때 말고...담양갔을때인듯..?

  13. 나잉 2009.03.20 10: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세번째 사진 막 모니터로 손 뻗고 싶어요 -
    저 햇살 ㅠㅠ 아 좋네요~

  14. 하늘누리 2009.03.20 16: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사진 실력이 너무 좋으시네요~
    사진 분위기가 너무 편안하고 좋습니다~

  15. 소나기 2009.03.20 18: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하~
    기다림 ~.. 광고 카피갔습니다. 니콩~ㅎㅎ
    기다림이 멋진 풍경으로 화답햇군요.^^

  16. 애용이 2009.03.20 1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빛이 잘 나타나있네요!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17. 키디키디 2009.03.20 20: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오오오~ 사진이 정말 너무 근사하네요.
    크게 인화해서 액자 만들어 걸면 집이 갑자기 갤러리 같아질 것 같아요.

  18. PINK 2009.03.20 22: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호장룡과 짱쯔이가 막 떠오르는거 있쩡~ ㅠㅠ) bbb


    아아~ 여행 뽐뿌여요~ ㅎㅎ

  19. icanfeelyou 2009.03.22 19: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연장은 보다 좋은결과물을 손에 넣게 해주는 법이지요. :D
    으하하하"

    • 령주/徐 2009.03.25 12: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담대하게 댓글을 읽으며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습니다!!으에에에ㅔ에에에에에에에엥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총알이 요즘 없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 멜랑 2009.03.25 14: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엊그제 라디오에서 해가 막 뜨려고 하는 하늘과 해가 저물 때의 하늘의 차이를 파랑과 검정의 차이라고 했던 말이 생각나는구료..
    아, 사진 참 멋지오~

  21. 혜아룜 2009.03.28 13: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런데, 오히려 저런 뿌옇고 경계가 사그러드는 느낌이 더 어울리는 것 같아요. 왠지 과도하게 쨍한 느낌은 손으로 매만진 듯한 느낌을 강하게 주더라고요. 사진을 보니까 시원하고 좋아요. 상쾌하고요. 마지막 사진처럼 저렇게 빛이 직선으로 곧게 뻗어가는 그런 모습들, 아 좋아요.









Photography Nikon F3hp 50.4mm | Film is Reala 100 | U - isLand in Jeju | Film scan | No adobe photoshop CS4




  가끔은 웃으면서 가볍게...스쳐지나가듯 사진만 남기지만...
  이날은요...왠지 진지하게 손을 모으고 바라보며 소원을 빌었습니다...하하하
  그랬습니다...


Posted by 령주/徐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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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앨리순 2009.03.17 0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