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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도가 들어오고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14장의 사진을 다 올려봅니다...함께 파도를 느껴보자구요!!


































































































        Photography | canon30D 17-85mm | A wave in the sea | No CS2  (제일 위사진과 아래사진 포샵으로 잘라낼때 CS2사용)




                                              한없이 바다만 바라보고 살아도 좋겠다...귀에 헤드셋을 끼고...
                                                              참 감기 조심하세요!! <- 꼭!!ㅠㅠ





Posted by 령주/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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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라면한그릇 2008.10.07 19: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2번째 사진 말고는 이제 보기만 해도 추울거 같은 생각이 ㅋㅋㅋ

    • 령주/徐 2008.10.16 23: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저도 보면서 춥기까지...근데 오늘은 나가서 땀을 삐질삐질 흘리고 와서 근가?? 좀 낫네요...
      완전 겨울바다 같아요..쿨럭;;ㅠ

  3. Luxury徐 2008.10.07 21: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다가고싶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4. 바다 속 구름 2008.10.07 22: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파도 소리가 막 들리는거 같아요.
    사진을 가슴에 담고 눈을 감고 있으면 그 느낌이 더 가까이 느껴지구요^^

    아직 겨울바다는 못가봤는데 올 겨울에 함 시도를 해볼까요?ㅋㅋ

    • 령주/徐 2008.10.16 23: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눈감고 생각하니 더 바다를 느낄수 있는거 같아요..
      그때 들었던 음악까지 틀어놓고 있으면....헤헤헤

      겨울에 시도해보심이? 라고 말하고 싶은데 겨울바다 굉장히 추워요..ㅠㅠ <- 낭만부족현상??쿨럭;;

  5. Wolfdale 2008.10.07 23: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파도가 강하게 느껴지네요.
    왠지모르게 추워진 듯한 느낌이...

    • 령주/徐 2008.10.16 23: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Wolfdale님^^;;
      파도가 생각보다 그리 치지는 않았는데 저렇게 한가득 담으니 더 그런느낌이 나는듯 싶어요....
      근데 정말 춥게 느껴지시죠?크흑~

  6. M'ya 2008.10.08 03: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왓-
    저 파도를 보라!
    개인적으로 물을 너무나도 무서워해서....사진보는것만으로도 움찔 거렸지만,
    그래도 언제나 바다는 너무 좋아요..흐흐

  7. 딸뿡 2008.10.08 13: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중에 엄마 곯여먹으려면 이 사진 좀 보여줘야겠어요. 엄마는 '물'을 너무 무서워해서 기겁을 하거든요 크하하하하하~
    엄마 곯려먹는 재미에 살아요 음화화화화~ 엄마는 영락없는 산 체질이어요. 그래서 나와는 상극 쩝쩝....
    하지만, 엄마를 놀릴 때, 나는 희열을 느껴욤 헤헤~

    • 령주/徐 2008.10.16 23: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프하하하하하
      엄마가 물 무서워 하시는구나...난 어릴적에 바다에 빠질뻔 했다는데 기억도 희미하게 있고만 바다가 무섭지는 않네...물론 깊이 들어가믄 무섭겠지만;;쿨럭;;^^;;
      희...희열까지..쿨럭;;

  8. 달려라 삐삐 2008.10.08 18: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사진에서 철썩철썩 소리가 들리는것 같은데요????
    오늘 왠지 센치해지고 늘어지는 날인데 사진보니 너무 시원해요!!
    감사합니다~>_<

    • 령주/徐 2008.10.16 23: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바보양님^^
      우아 철썩 소리까지 들리는 거예요? <- 헉!!이러고!!
      사진보고 시원해지셨다니 다행이에요...춥지는 않으셨으니;;;그쩍그쩍;

  9. 후여리 2008.10.09 09: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파도 보니깐 참 좋은걸요..ㅎㅎ
    저도 사진 보니깐 막 파도 소리 들리는거 같아요..^^
    바다 보러 가고 싶어지게 만드시네요..ㅎㅎㅎ

    • 령주/徐 2008.10.16 23: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아아아ㅏ아 기분 너무 좋아요...^^;;
      댓글을 잘 달아주셔서 저 기분이 붕뜨고 말이죠....으흐흐흐
      감솨합니다 후여리님!!

  10. 친절한민수씨 2008.10.09 14: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찰싹찰싹!
    소리가 막 들리는거 같아요

  11. 자작나무 2008.10.09 23: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찬 비바람에 내 몸이 패이고 이는 파도에 내 뜻이 부서져도
    나의 생은 당신의 조각품인 것을. 나는 당신으로 인해 아름다운 것을.

    나는 나는 갯바위. 당신은 나를 사랑하는 파도.
    우린 오늘도 마주보며 이렇게 서 있네..

    문득.

    지난 여름. 라디오에서 들었던 .노래가 떠오르더라구요.
    1984년. 듀엣 한마음이 부른 "갯바위"로 ..전국민의 애창곡이었다네요.

    검색을 하면서 들어봤는데 가사가 시적이기도 하고
    경쾌한 느낌도 들고 ^^

    내일은 비가 내린다네요.감기 조심하세요.

    • 령주/徐 2008.10.16 23: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이음악...저 어릴적 음악인데..
      삼촌이 틀어놓으면 듣고 그랬었던;;퍼퍽^^;

      자작나무님은 감기 안걸리셨나요?? 오랫만에 댓글보니 너무 방갑네요...으흐흐흐

  12. icanfeelyou 2008.10.11 01: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힘찬게 참 멋지네요.^-^

  13. 마키♡ 2008.10.11 12: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파도 물결 치는 거 제대로 보이네요..저는 해수욕장에서 치는 거만 봤지
    이런 곳은 꿈도 못꿨는데...기회되면 저두 한번 가보고 싶네요^^

    • 령주/徐 2008.10.16 23: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남해쪽으로 가시면 많이 보실수 있어요...^^;;
      뭐 포항이나 부산쪽도 많고 말이죠..하하하;; 제주도는 말할것도 없고;
      마키님도 꼭 가셔서 보세요!!으흐흐

  14. 영경 2008.10.11 23: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녁에 조금 쌀쌀해서 그런지 사진의 파도 보고 더 춥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15. 환유 2008.10.12 02: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시원한 맥주 생각이 납니다.^^

  16. 시골친척집 2008.10.14 13: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의 가을바다는
    여름과는 달리
    다 파랗죠~~
    특히나 달빛 비치는 바다는
    유혹 그자체입니다^^

    • 령주/徐 2008.10.16 23: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시골친척집님^^;;
      방가워요!!
      맞아요 가서 보았는데 정말 파랗더라고요..어찌 담으면 너무 예쁘고 어찌 담으면 정말 춥게 느껴지는..^^;;
      네!! 유혹 그자체입니다..으흐흐 <-

  17. 호박 2008.10.14 15: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첫번째 사진 정말 좋아요~ 아니! 두번째 사진도.. 아니아니! 마지막 사진도!
    ㅜㅜ 그러고보니 다 좋아.. 흑! (줏대없는 호박같으니라규!)

    지난주 겨울바다를 보고왔더랬죠.. 좀 쌀랑하고, 찹찹하고, 조용하기만 해서 심심했지만.. 그래도
    바다는 역시 여자의 맘을 막 흔들어놓는 얄미운 나비가 아닐까요? 이런생각을 잠시 했^^

    바다를 보면 막 던지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돌말고^^;)
    내가 오해했던! 그리고 내가 오해받았던 일들이 다 씻겨나가길 기도하면서 보는것 같아요.. 호박은 말이지요~
    그래서 이번에도 기억하고 싶지않은~ 조금은 억울했던~ 뭐 잡다한 생각들을 저 바다에 다 던지고 왔어요~
    1:1의 일이였던 것들을 제3자가 전하고 또전하고 뭐 그런 과정에서 받는 억울하고 귀찮은 기억들도 다 던지고(휘릭~)
    모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돌아왔어요~ 1박2일 짧은 여행이였지만^^

    아마 속초앞바다는 호박이 버린 오물들로 어쩜 이상해져있을지도?? ㅋㅋ
    령주님 바다사진보고 갑쟈기 며칠전 여행이 생각났어요.. 주책주책~ 꺄오!
    멋진사진 잘보고갑니다=3=33 고뿔조심요~^^;

    • 령주/徐 2008.10.16 23: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와...이 긴 댓글의 호박님...꺄악~>_<
      다 좋다니...너무 기쁘고..ㅠㅠㅠㅠㅠㅠㅠ <- 저도 줏대없고..하하하;;

      아니 무슨 억울한일이 있으셨나요??ㅠㅠ 제가 좀 뜸해서 잘 몰랐;;퍼퍽!! 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잘 해결되셨겠지만...ㅠㅠ 제가 가서 힘을 드렸어야 하는데..이론!!

      호박님 홧팅이요!!!^^

  18. PODOH 2008.10.15 00: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시원시원한게 너무 좋아요!
    전 여기 살면서 바다같이 끝없이 보이는 호수는 자주 갔어도. 정말 진짜 바다를 보기가 힘들어서 아쉬워요 ㅠㅠ
    소금냄새나는 바다가 그립네용

    • 령주/徐 2008.10.16 23: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시원시원하게 보이시다니 좋네요...
      한국은 갑자기 추워져서 다들 추워보이신다고 하셨었는데..흑~
      그 끝없이 보이는 호수 정말 궁금했다고요...철희님네에서 보고...+_+

  19. Mr.번뜩맨 2008.10.15 01: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쏴아쏴아 하면서 파도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20. ch__ 2008.10.15 12: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캐나다 있다보니..........짝퉁 바다 (호수인데 너무 커서 수평선도 보이고 파도도 치는.....) 만 보고.....
    진짜 바다가 그리워요
    여기서 바다 한번 볼라면 장시간을 운전해서 가야한다능 ㄷㄷㄷ

    • 령주/徐 2008.10.16 23: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 사진 보면서 진짜 신기해 했었더랬죠!!+_+
      그래도 철희님 전 그 호수 보고 싶다고요!!궁금궁금!!
      거기선 정말 장시간 운전해서 가셔야겠네요;;^^;

  21. 베쯔니 2008.10.15 14: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뛰어들고 싶어요~~~

    뛰어들었을때 생각해보면 음....






저희동네 앞인데...이꽃 사진으로 보니 더 좋네요...>////<






























요기 종로인데...테이크아웃이예요 카페인데...커피도 그냥 테이크아웃 정도이지만...싸다는거!! <- 네!! 중요합니다!!
많이 싼건 아니지만 그래도 싸요...그리고 분위기도 좋고...안쪽은 금연이고 바깥쪽은 흡연구역인데...
날씨가 좀 더웠을때 요기 앉아서 커피 먹으며 있는데 좋았어요....으하하하; 종로가면 자주 애용할듯 싶어요~
청계천...영풍문고 맞은편...많은 분들이 아실꺼라 생각해요...백설공주와 난장이들이 있는곳!! 주말에는 가족단위로 아이들도 많아서 그렇지만 평일에는 정말 좋더이다!!!ㅠㅠㅠㅠ 사진찍어도 되요? 라고 소심히 물어보고는 몇짱 찍고 나왔어요...쿨럭;;^^;; (손님이 없어서 좀 나았다는...ㅎㅎ)











                      LOMOGRAPHY| LOMO LC-A | FUJI superia 200 | Film scan | No CS2



로모 4번째는 정확하지 않지만...오랫동안 로모안에 필름을 넣어두고 여름을 보냈는데...
그동안 필름에 문제가 있었나봐요...반정도밖에 필름이 안나왔더라고요...앞부분만요...오늘 나가서 마지막으로 몇장 찍은것은 아예 현상이 안되었습니다..흑..ㅠㅠ
넣어놓고 제대로 관리를 했어야하는데 더운곳에 그냥 방치하듯 놔두었더니...;;
중간에도 찍었던 몇장의 사진이 너무 보고싶었건만 안타깝게 안나와서 분노의 게이지가..쿨럭;;-_-


오랫만에 로모사진 올려보아요...이제부터는 그냥 4번재부터라고 생각하고 필름 숫자로 포스팅 해야겠어요!!
이게 필름이다 보니 자꾸 찔끔찔끔 사진찍게 되어서 말이죠!!하하핫;;


덧:) 새롭게 바뀐 admin으로 포스팅을 못하고 있어요..ㅠㅠ 전 사진을 사실 가운데, 왼쪽, 오른쪽 정렬모드로 올리지 않고 free모드인데...그게 없다보니..ㅠㅠ
mp3도 어떻게 넣어야하는지 모르겠고...굉장히 버벅거리면서 몇번 포스팅도 날리고 그러네요..묘하게 힘들어요...
익숙해지겠죠? 라고 하고싶은데 계속 과거폼으로 쓰게 되니...에고!!-_-




Posted by 령주/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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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시네마천국 2008.10.01 11: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아직 음악파일 자체를 올려본적이 없어서.....

    정말 이제 가을 단풍과 꽃들이 만발해지는 시기네요~

    휴가 휴가 휴가....휴가를 보내주세요~~~

    • 령주/徐 2008.10.02 02: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시네마 천국님은 음악보다 동영상이죠?^^;;

      맞아요 드뎌 가을이 왔으니...작년에는 가을에 바빠서 주변 낙엽 볼시간도 없었거든요!! 올해는 어딘가로 가서 사진도 찍고 즐기다 오고 싶어요!!으흐흐

      휴가휴가휴가휴가휴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 버트 2008.10.01 11: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감성이 메말랐는지 어쨌는지, 나로선 이런 땠깔의 사진의 별다른 감흥이 없어요.
    뭐랄까.
    저번 벽초지 사진이 훨 좋아요.
    리얼리즘적 성격이라 그런가.
    멋대가리가 없어서 그런가.
    나로서도 알쏭달쏭.

    • 령주/徐 2008.10.02 02: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버트님은 벽초지 사진스타일이 좋으시군요...
      전 30D로 사진을 찍을때(과거) 벽초지 느낌으로 많이 찍었는데 필카로 넘어오면서...전 을왕리해수욕장같은 느낌의 사진들을 찍고 싶어요^^;;

      사실 제가 추구하는 사진 스타일도 좀 버트씨랑 틀리지욥!!??크크크
      버트씨 감흥이 없다지만 다른 스타일의 사진도 보시라고요..그니깐 제사진이요!!ㅠㅠㅠㅠ 막이래요!!헤헤

  4. 라면한그릇 2008.10.01 12: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몇번째 롤 이렇게 기억하던 때가....ㅋㅋ 아직도 롤수를 기록하는 친구들도 있더라구요 ㅎㅎ 그나저나 거리감 굳!!! 전 거리감을 상실하고 있어요~~ 죄다 무한대!!! ㅋㅋ

    • 령주/徐 2008.10.02 02: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라면한그릇님의 로모는 아주 오래되었잖아요??^^
      전 얼마 안돼었으니 이곳에다가 기록하듯이 올리면 필름들을 기억하겠지요!! 저도 필카는 기억이 없거든요..으흐흐흐
      로모가 계속 찍고 그러질 않아서 말이죠!! 그래서 롤단위로 그냥 올리는것이 나을듯 싶어요..대중없는 사진들이 들어있을꺼 같아서;;

  5. 펀펀데이 2008.10.01 14: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빵집사진이랑 세면대사진이 가장 로모스럽게 나온것 같아요. 로모 좋아~ ^^

  6. sazangnim 2008.10.01 15: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엄훠나... 포도주들... 꿀꺼덕... ^^;;;

  7. 2008.10.01 16: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10.02 02: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크 비밀글님도 필카를 접해보시와요!! 막이래요..하하하
      근데 쫌 필카가 그렇지요??으흐흐

      저도 저꽃 주변에 많은데 이름을...쿨럭;; 뭘까요??+_+

  8. 2008.10.01 17: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짱, 오랜만이에요!!!!
    지금 미미짱이랑 메신저 하다가 로모 사진 올렸다고 해서 바로 내달렸지요.. 흐흐
    로모로 이 정도 나오려면 도대체 어느 정도의 내공이 필요한 걸까요..
    내 로모는 주인 잘못 만나 차 트렁크에 있는데..

    영풍문고 맞은편에 저런 카페가 있었나요?
    몰랐어요..
    느낌은 꼭 들어와서 마셔주세요.. 인데 말이죠..

    참, 돌아와서 기뻐요..

    • 령주/徐 2008.10.02 02: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꺄악~!! 오랫만이에요!!!
      요즘 너무 안뵈주시는 거지욥!!! 막이러고!!^^;
      미미언니랑 메신저 하시는군요..저도 메신저 간혹 들어가 볼까요? 하도 사용을 안해서;;그쩍그쩍;;

      저정도 나오는 로모는 금방 될꺼라는...으흐흐흐
      저도 산지 얼마 안됐거든요!!크크크
      저도 돌아와서 기뻐요♬

  9. 소나기♪ 2008.10.01 17: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느낌이 너무 좋아요.^^ 로모의 매력
    그런데 야간에도 참 잘나오네요.^^ 아 로모한번 만쳐봤으면 ㅎㅎ
    바뀐 관리자는 이래저래 편의를 고려한듯 하지만 아직은 버그가 많네요..
    열심히 티스토리에 건의하는 중입니다.ㅎㅎ

    • 령주/徐 2008.10.02 02: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로모의 매력!! 저도 좋아요...하하하;;
      야간인데도 로모 상당히 잘 나오더라고요...^^;;
      버그가 많나요? 버그는 잘 모르겠고 불편해 죽겠어요!! 막이래요..^^;;
      디자인적으로는 좋아졌는데...보는것도 편한데..작성하는것이 좀 익숙하지 못하네요ㅠㅠ

  10. Evelina 2008.10.01 20: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사진들을 봤는데 왜 식욕이 자극되는 거죠? 헛헛헛
    중국에서 입맛에 안맞아서 고생하고 와서 그런건지, 혹은 가을이 와서 그런지는 잘 모르겠다는..

    • 령주/徐 2008.10.02 02: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꺄아악~!!Evelina님!! 알고는 있지만 돌아오셨군요!!으흐흐흐 막이러고!!^^;;
      역시 입맛에 안맞으셨군요!!+_+ 혹시나 했는데...
      전 혼자 여행가서 그냥 중국음식 패쓰하고 샌드위치 같은거 먹고 다녔어요..흑흑ㅠㅠㅠㅠ
      그래서 음식 사실 좀 궁금하기도 했는데^^;;
      나중에 후기 기대할께요~

  11. Evelina 2008.10.01 20: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참! 사진 올리실때 아래에 파일 올리시고 맨처음에 있는 아이콘 그냥 누르시면 된답니다.
    그 버튼이 아무 조건 없이 그냥 왼쪽에 들어가는거예요~

  12. 정 근 2008.10.01 20: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두번째하늘사진~
    저도 로모로 저런사진 찍는 게 참 좋더라구요
    요즘 같은 가을하늘은 로모에 슬라이드 필름물리면 정말 예술 -_-b

    • 령주/徐 2008.10.02 02: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저도 좋아요..사실 로모로 하늘사진 많이 안찍어서..
      로모의 하늘 좋아하는데 말이죠!! 구름이 이쁜날 찍어보고 싶어요^^;;
      저 처음 알았어요..슬라이드 필름을 로모에도 물릴수 있다는걸!!+_+

      와와와!!! 감사합니다 꼭 해보고 싶어요!! 가을이잖아요?^^;

  13. 자작나무 2008.10.01 20: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맑은 수채화를 떠올리게 하는 ..단풍잎과.. 사이가 친한^^; 능소화가 반가운데요.
    그런데 맞는지는? 사진으로는 능소화같은데 ..

    사진에서 깊고 진한 향기가 난다고 해야하나?로모의 매력인거 같아요.^^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해요. 한낮에는 여름의 끄트머리가 아쉬운듯 남아있지만
    올해도 어김없이 가을은 일상으로 찾아오네요.

    령주님. 환절기 건강 조심하세요.

    • 령주/徐 2008.10.02 02: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 꽃이 능소화군요!! 몰랐는데...
      참 꽃이름 나무이름 몰라요..ㅠㅠㅠㅠ;;
      그렇군요!!

      네 로모의 매력이에요...독특한 매력이 있지요??^^;;

      자작나무님 오랫만입니다!!후훗 감기조심하세요!!^^

  14. Gray 2008.10.01 23: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필름이 주는 독특한 느낌과 깔끔한 구성이 돋보이는 사진들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

    • 령주/徐 2008.10.02 02: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Gray님 방갑습니다^^;
      필름이 주는 독특함이 좋아서 필카로 사진찍고 다니지욥!!으흐흐흐
      감사합니다>////////<

  15. Comodo Ka 2008.10.01 23: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사진 너무이뻐요, 색감이 너무 좋네요~_~

    • 령주/徐 2008.10.02 02: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사진 이쁜가요? 고맙습니다...사실 제대로 나온 사진들은 아니라서..ㅠㅠㅠㅠ
      가영님 아이디처럼 너무 친절하게 말씀해주시는 군욧!!으흐흐흐 <- 막이래요^^;;

  16. 디노 2008.10.02 10: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사진 너무 이뻐요. 탐나요~^^
    티스토리 에디터 바뀐게 좀 까다롭나보네요.
    티스토리영자는 각성하라~~

    • 령주/徐 2008.10.03 03: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첫사진 마음에 들어오...디노님 찌찌뽕~
      헉!! 막이러고..ㅠㅠ;;;
      조금 익숙해지지 않아서 일지도 모르겠어요^^;;

  17. ch__ 2008.10.02 13: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너무 잘찍으셨어요~~~

    아..저도 종로 좋아라 한다는......ㅋ
    한국 서울 나갈때마다 종로를 제일 많이 가게되더라고요

  18. 푸른날개 2008.10.02 15: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색감이라던가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사진정말 잘찍으세요..
    부러워요..ㅠㅠ

  19. 고구미 2008.10.02 20: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때 로모 너무 갖고 싶었었다는...
    이제는 사진도 안찍고...에걱...
    사진들 분위기 있는데여...느낌 너무 좋아여...^^

    잘보고 갑니다...^^

    • 령주/徐 2008.10.03 03: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고구미님^^ 방갑습니다!!
      저도 너무 갖고 싶었는데 계속 없다가 이제서야 제게 온거 로모에요...하하핫;
      느낌이 좋으시다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20. 딸기뿡이 2008.10.05 09: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모로모, 언니가 올린 것중에 쪼꼬렛 사진과 마지막 횡단보도 사진이 로모스러운 느낌이.....
    아, 좋아라. 언니가 사진을 마구 마구 올려줘서 내 눈을 즐겁게 해주었으면.
    언니는 그래야 할 '의무'가 있다구요 이히히~

    • 령주/徐 2008.10.10 20: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로모스러운....좀더 로모스러운 느낌을 살리고 싶지만...로모스러움을 느낄수 있는 눈을 갖고 있지 못하나봐!! 그래서 로모스러운 느낌을 담고 싶은데 말야..
      그냥 풍경이 아니고 뭐랄까? 느낌있는거..^^;;
      언젠간 알게 되겠지? 막이러면서...하하하하
      그 의무 화이팅 해보마!!으흐흐

  21. peacelover 2008.10.30 01: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색감이 너무 따뜻하네요 :D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의 사진을 좋아해요ㅋ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Reala 100 | meet bori In Travel | No CS2

 

달리는 내 눈속에 니가 들어와 나는 가던길을 멈추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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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8.05.30 02: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려서 보리의 제색을 마음껏 찍지 못했네요..ㅠㅠ
    좀더 반짝거리는 보리를 찍고 싶었지만...그래도 이렇게 보니 좋았어요..으흐흐

  2. 센~ 2008.05.30 03: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리라니! 저 아이가 저렇게 멋진 아이였단 말인가요!

    • 령주/徐 2008.06.01 10: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흐 그러게요...저 실제로 처음까지는 아니지만 정확히 제대로 본건 사실 처음이에요..쭈욱 서울에서만 살다보니..쿨럭;; 너무 멋진 아이더라고요..하핫;;^^;

  3. 2008.05.30 05: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시네마천국 2008.05.30 07: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리가...보리 같지 않아요~ 마치 꽃처럼 말이죠~

  5. zesty 2008.05.30 09: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홋 보리 멋져요 !!! 보리하니 맥주가 .. 가셨군요 .. 저도 어제 늦게 퇴근하다가 집회하는 쪽으로 걸어가는데
    경찰 병력이 장난 아닌거 보고 화가 치밀어 오르더군요 .. 물론 의경들이 무슨 죄가 있겠냐만은 ....
    이런식으로 몰아가는 정부가 짜증납니다 ...

    • 령주/徐 2008.06.01 10: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맥주..쿨럭;; 갑자기 시원하게 마시고 싶어지는데요??후훗
      네 갔다왔어요..히히
      그러게요 누가 잘못하는거냐고 물어보면 당연히 정부가 잘못한것인데...과정들을 살펴보면 다들 안타까우니 이거 참 큰일이에요..ㅠㅠ

  6. mmiya 2008.05.30 10: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리가 이렇게 예쁘다니!!! 좋다, 이렇게 사진으로만 봐도. 충분히.

  7. 마키♡ 2008.05.30 12: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리가 저렇게 보기 좋았나요..역시 사진의 힘이란~~

  8. 건빠건프라 2008.05.30 13: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령주님한테 찍히면 정우성 되겠는데요 이거

  9. Julie. 2008.05.30 13: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리다~~ 서서히 여행사진이 올라오네요 부러워라 ㅠ_ㅜ.
    그나저나 촛불집회. 다녀왔지만.. 서서히 본질에 어긋나는듯한 느낌.... ㅠㅠ

    • 령주/徐 2008.06.01 10: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흐 넵!! 계속 올려야겠죠??히히
      참 댓글은 못달았는데..제가 요즘 정신이 그러네요^^;;
      문답도 보았는데 조만간 할께요...으흐흐
      Julie님이 선택해주셨으니 말이죠!!>////<

      맞아요 많이 어긋나버렸네요..정말 안타깝게도..ㅠㅠ

  10. tasha♡ 2008.05.30 13: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보리가 익어가는 계절이군요.

  11. Raycat 2008.05.30 20: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리가 잘 익었군여...!!!

  12. 딸뿡 2008.05.31 03: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 다녀 왔어요? 광주에서는 횃불을 들고 나서고 경찰들은 진압이 아닌 길을 내어주는 기사를 보고 마음이... 보리는 이웃블로거님이 하늘 공원에서 보리 사진을 찍었던 게 기억나서. 언니, 반짝거리는 보리보다 조금은 흐릿한 아이들이 뭔가 더 예뻐 보여요. 더 부드러워 보이고.

    • 령주/徐 2008.06.01 10: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아...광주는 그랬나? 좋네...^^;;
      반짝거리는것이 더 좋았을텐데..라는 나의 생각을 흐믓하게 바꿔주는 이글...재주도 좋으셔..울 딸뿡양은..>_<
      쌩유~~>//////<

  13. comodo 2008.05.31 05: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아무런 관심들 조차 가지지 않고 지나가는 보리를 이리도 아름답게 찍어 주시니.. 대단해요 :)
    촛불시위 잘 다녀 오셨나 모르곘네요.

    • 령주/徐 2008.06.01 10: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이...관심을 comodo님도 가지셨을꺼 같은데요??헤헤
      촛불시위는 잘 다녀오는데 마음은 그러네요..하핫;;그쩍그쩍;;

  14. 혜아룜 2008.05.31 08: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 다녀오셨나요? 어느 분 블로그에 들려서 사진을 보니 전경차가 시민을 거의 칠 뻔 하였던 것을 봤는지라. 몸 성히 돌아오셨는지 모르겠어요. 아름답게 결말이 지어졌으면 좋겠는데 저쪽에서는 어떻게 나올지를 모르니 원.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보리가 새파라니 시원했었는데 어느새 저렇게 자라서 누렇게 변해버렸군요. 시간이 많이 흘렀구나 싶어요.

    • 령주/徐 2008.06.01 10: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전 그때까지 사실 남아있지않고 어찌보면 적당히 몸사리며 중간에 들어오는 격이에요...그쩍그쩍;;
      나가도 마음이 그렇고 안나가도 그렇고..횡설수설이죠??^^;;

      그러게요 얼마전까지 파란 보리들사진을 보았는데 제가 갔을때는 저렇게 고개를 숙이기 시작하더라고요..하하하;;

  15. 베쯔니 2008.05.31 14: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진이네요~

  16. M'ya 2008.05.31 23: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멀리서 나마 령주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인터넷 기사를 볼 때 마다 얼마나 화가 나던지!

  17. 미미씨 2008.06.01 20: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리 이쁘구낭...잘 놀다와서는 편하게 말할 수도 없는 현실이라니...으...짜증이다.

    • 령주/徐 2008.06.02 01: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그래요..언니 이제 괜찮아요?? 언니가 전 오히려 걱정이에요...
      언니 전화번호 다시한번 물어봐야겠어요..알려주세요!!

  18. 아싸걸 2008.06.02 06: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달리던 길에 황금들판이 반짝반짝~ 빛나더라구요
    멈출 수 밖에 없었어염~^^
    그때 령주님의 사진이 떠오르면서 어쩜, 나도 그렇게 담아보고싶단 생각했어요
    하지만, 카메라가 없었기에~ㅋ

    • 령주/徐 2008.06.02 07: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정말 보자마자 차를 세웠습니다..ㅎㅎ;;
      아앗 아싸걸님도??+_+ 으으으 보고싶은데..어쩔수 없는거겠죠?
      그래도 눈에 담으셨으니 좋아요 좋아요...
      다음에는 꼭 카메라를 갖고 다니심이..<- 막이래요..크크

  19. 자작나무 2008.06.02 13: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리밭 사잇길로 걸어가면 ~ 캬^^;(다음 가사가 안 떠올라서 *_*;)
    션한 산들바람이 코 끝을 살랑 간지럽히는 시골길 보리밭을 걷곤 했던 유년이 살며시 떠오르네요.

    모레까정 많은 비가 내린다는 예보가 있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 령주/徐 2008.06.03 13: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캬~~다음 가사가 뭘까요??+_+
      어린시절 전 보리밭을 본 기억이 거의없어요...그런 유년의 기억은 참으로 부러운거 같아요..;;

      자작나무님도 감기 조심하시고요..
      혹여 블로그 없으신가요? 있으면 저도 놀러가고 싶다는...^^;;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in Reala 100 | In Travel | Film scan | No CS2




2008년을 일만 하면서 뛰쳐나가고 싶은 마음을 다잡았었는데...이번에 쉬는날이 잡혀 얼른 차끌고 무작정 나가버렸다. 어디를 가려고 했는지 정하지도 않고 그냥...가는거 만으로 좋다 라는 마음으로..아무곳이든...어느곳이든...

그렇게해서 2006년 겨울에 갔던곳중 풀잎이 파릇파릇한 봄,여름 사이에 다시가고 싶었던곳을 찾아 떠나기로 했다. 사실 이번여행 삽질 진짜 제대로 했다.

그래서 모 제대로 가본곳 조차 그리 없건만 기분은 하늘을 찔렀다.
그렇게 좋을수 없었다. 사무실에 또는 집에 쳐박혀 일만 했기때문일까...
공기부터가 다른 이곳에서 집으로 돌아오기 싫어졌다.

하루만 더...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여행을 마쳤다...


자세한 후기는 나중에 디카로 찍은 사진을 보며 올려볼 예정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수첩에 어찌나 글들을 마구마구 적어놓았는지...하하하;;


후지 필름 리얼라 100을 써본후...

몇몇분들이 추천을 해서 센츄리아를 이번엔 가져가지 않고 새로산 리얼라필름을 챙겨 여행을 떠났다.
내가 처음 써본 리얼라는 색감이 굉장히 강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명암대비 그렇게 강렬할수 없다. 해가 강한날 리얼라는 개인적으로 비추천이다.
모 인물사진인 경우에는 추천하지만 풍경사진인 경우 그리 추천해주고 싶지 않다.
초록과 푸른색감이 어찌나 강렬한지...
내 여행지에서 푸르른 모든것들은 거의 리얼라로 찍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결과물을 보고 좀 참담했다..ㅠㅠ 내가 잘 못찍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밝음과 어두움의 차이가 너무 두드러져서 색이 너무 강렬했다고나 할까?
하지만 인물은 정말 잘 나오더라...좋았다.

다음엔 아마도 리얼라는 여행길에는 가져가지 않을듯 싶다.
DNP의 센츄리아에 대한 실망으로 필름을 못찾고 있었는데...
다른필름이 들어왔다. 이번에 혹시나 싶어 한통만 가져갔는데...꽤 나름 괜찮았다. 이필름 비싼데..나의 내공을 키워야겠다...역시!! 그래야 이 필름으로 제대로 된 사진을 올릴수 있을터...
그 비싼 필름으로 찍은 사진도 곧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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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lie. 2008.05.28 18: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어디갈때 이젠 수첩에 기록하는 버릇좀 들이려구요 집에와서 막상 사진 보면
    여긴어디였드라... 맨날 이러고 있다는거 -_-;;
    사진색감이 너무예뻐요~ 나머기 후기가 기대됩니당 ^^ 크큭

    • 령주/徐 2008.05.29 01: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기록해 놓는건 좋은 문장들...필체, 서체도 아니고 그냥 낙서처럼 뭐 국민학교 일기처럼 써놓는데도 와서 읽으면 새록새록 좋고 웃음이 납니다..하하;;
      그래서 점점 더 글을 쓰는지도 모르겠어요^^;;

      나머지 후기 힘내서 얼른 올릴께요..으흐흐

  2. 시네마천국 2008.05.28 18: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수첩에 메모 정말 꼼꼼히 적어놓으면 좋을 것 같긴합니다~

    여행의 느낌은 어떠셨나요?

    • 령주/徐 2008.05.29 01: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꼼꼼히는 힘들꺼 같아요 여행중에는...하지만 대충 적어도 좋습니다...나중에 읽으면 입가에 웃음이 번지거든요..으흐흐흐

      여행 느낌은...삽질의 연속이였거든요 솔.직.히.
      근데도 너무나 오랫만이라 하늘과숲과바다만 봐도 좋았습니다..>_<)bbbbbb

  3. 딸뿡 2008.05.28 19: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언니의 글을 읽는데, 왜 빼곡히 적힌 수첩을 보고 싶은 걸까. 사진으로 보여줘요!
    리얼라로 쨍한 날에 '인물'찍으면 뽀사시가 따로 없잖아요. 인물은 진짜 리얼라 강추 강추! 쨍한날! 사진 컨셉에 따라 인물이 주류를 이룰 것 같으면, 리얼라가 요긴 하긴 해요. 근데 리얼라는 한 번 쓰고 나면 다음에는 이상하게 계속 쓰게 되지 않더라는 :D

    • 령주/徐 2008.05.29 01: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호...좋아 보여주겠어...글씨가 깨알같아서 30D로 잡을수 있을지 모르겠네;;;그래도 해보자거!!하핫
      처음에는 리얼라 색감때문에 당혹스러웠는데 자꾸보니 좋기도 해...풀이 많은곳 말고는 여행길에서 좋을꺼 같아..정말 그대말처럼 인물사진에도 너무너무 좋고 말이야!!

      난 10통 묶음으로 구입했으니 계속 쓰다보면 정들까나?^^;;

  4. 건빠건프라 2008.05.28 19: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정말 잘 찍으시네요. ㅎㅎ 모두 필름 카메라로 찍으신건가요?

  5. 라면한그릇 2008.05.28 21: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풍경엔 왠지 비스타가 어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리얼라 비싸죠...그래도 죄다 100짜리는 리얼라로 겁없이 채우고 잇다죠 --; 전 인물을 좋아하다니.....ㅎㅎㅎ 제 사진의 대부분은 다 리얼라에요. 일부 비스타? ㅎㅎㅎ

    • 령주/徐 2008.05.29 01: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잇 라면한그릇님께 많이 물어보고 갈껄!! 비스타도 안써봤는데 나중에 써봐야겠어요..
      라면한그릇님 사진 다 리얼라군요..+_+ 색감이 풍부해요...후지는...^^;;

  6. Evelina 2008.05.28 21: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을 보니 정말 여름이 성큼 온 것 같네요. 늘 보지만 사진 보면서 늘 부러워요~! (님 블로그에 올때마다 라이카 뽐뿌가 제대로라는..)

    • 령주/徐 2008.05.29 01: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완전 여름이에요...하핫;;
      산쪽은 역시 추웠지만..그나저나 라이카 뽐뿌를 받고 계신가요? 그 비싼걸??ㅠㅠㅠㅠㅠ
      전 사실 이 카메라 사기전에 말이죠..라이카를 심히 염두해두고 있었어요...특히 흑백사진이 정말 쥑이잖아요??ㅠㅠㅠㅠ
      그래서 너무 갖고 싶었지만 바디도 비싸서 후덜덜인데 렌즈가 바디값이라니...헉!! 하고 마음을 버렸어요..
      그래도 언젠간 돈모아서 꼭 사고 싶기는 해요..크크크

      Evelina님...지르세요..덥썩~!! <- 쿨럭;;

  7. Raycat 2008.05.28 23: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냠... 필름 현상은 참 빨리 하시는듯...
    전 3개월전에 찍은거 이제 현상해서 올리기도 하는데..ㅎㅎ...

    • 령주/徐 2008.05.29 01: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진짜 부지런하죠??크크
      성질이 급해서 얼른 결과물을 보고 싶어해요...예전에 30D를 주력으로 쓸때는 안그랬는데 말이죠!!히히

      3개월...지금상태로는 궁금해서 전 못견딜꺼에요 아마도..으하하하

  8. 바다 속 구름 2008.05.29 00: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특히 다섯번째 사진 개인적으로 너무 좋네요.
    마음에 살랑살랑 바람이 부네요^^

    • 령주/徐 2008.05.29 01: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좋으신가요? 5번째라고해서...위에서부터 하나..둘...하면서 세서 보았어요...크크크
      마음이 살랑살랑 하시면 떠나는 겁니다..으흐흐흐 <-

  9. Ahkga 2008.05.29 01: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 사진 잘보고 갑니다.

    마지막의 전신주 사진 멋있네요 ^^!

  10. 센~ 2008.05.29 01: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막 저 사진을 하드에 퍼담고 싶....;;; 은걸 참고 있어요.
    근데 사소한 풀 한포기가..령주님의 사진에선 사소하지 않네요.
    게다가 생명감이 느껴져서..전 죽어도 저런 사진은 평생 못찍을거에요.
    그리고 저도 전신주사진 좋아요 ㅋㅋ

    • 령주/徐 2008.05.29 04: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마구마구 퍼담아 가셔도;;;하핫^^;;
      풀한포기도 저리 담으니 너무너무 좋네요 정말..으흐흐
      설마요...센님도 필카로 찍으시면 아마도?크크
      네 전신주 사진 좋아요 저도..꺄악~>///<b

      ps: 바톤시리즈도 얼른 해야죠...으흐흐흐

  11. 혜아룜 2008.05.29 13: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짧은 수첩의 글만봐도 기분이 방방 뜨신 것 같아요. 아, 좋아요 좋아. 짧은 여행이라도 너무 좋아요 그리고 엄청 부러운거 아시죠~
    저 사진을 보고 있으니 집에 있는 구닥다리 렌즈 교환도 안 되는 펜탁스 카메라가 급 생각났어요~ 아아아 부럽워요오오오

    • 령주/徐 2008.05.30 02: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진짜 유치하게 적어놓고 짧막짧막한데...그래도 시간별로 짧게 어디를 갔는지도 적혀있어서 다시보고 웃곤해요...
      그래서 계속 여행다니면서 글을 적는거 같아요..ㅎㅎ;;
      펜탁스 좋은데...들고 나가보세요..
      저도 처음에 FM2완전 구닥다리에 렌즈도 곰팡이 잔뜩 끼고 장난 아니였는데도 좋았어요..ㅠㅠ)b

  12. icanfeelyou 2008.05.29 14: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 아는건 아니지만, 리얼라는 말 그대로 햇빛이 무난할때 쓰는 필름중 하나죠. 빛이 적당하면 파스텔톤으로 빠지는 색이 참 좋긴한데, 흐리거나 강한빛에서는 엉망.ㅠㅠ
    DNP는 안써봤는데 워낙 오리지널 코니카 센츄리아를 사랑하는지라 손이 안가더라구요. 센츄리아의 그 언제나 무난한 결과물이 참 좋더라구요.
    요즘은 간간히 저 유명한 포트루 160VC랑 정말 가끔 코닭 울트라100UC쓰는데 참 좋더라구요.^-^ 비싼거만 빼면.ㅠㅠ

    • 령주/徐 2008.05.30 02: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이때처럼 하늘의 거의 구름없는 강렬한 태양에는 안맞는거 같아요...특히 새벽에 해뜰때는 더ㅠㅠㅠ
      그래도 이것저것 써보면서 제꺼를 찾아가는 거겠죠..으흐흐
      DNP는 저도 안써봤는데..센츄리아가 그 느낌이 안난다고 하시더라고요...아주 많은분들이..조목조목 써놓으셨는데..그래서 안쓰기로 했어요;;

      비싼것들만 좋은걸까요???ㅠㅠㅠㅠㅠ 아 마음에 맞는 저렴한 필름을 쓰고 싶어요..흑흑

  13. 필그레이 2008.05.29 17: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은은한게 좋은데요?^^ 저도 리얼라는 크게 손이 가진 않더라고요.-_- 160nc 느낌 딱 좋은데 거참 늠 비싸서 막 찍기 뭐하고...아무튼 오토오토200이 막 찍긴좋아요.ㅋㅋ

    그래도 이렇게 사진으로 령주님이 올려주시니 맘까지 시원해져요.자연을 접해야 사람이 좀 넉넉해지는것인데..요즘은 감기다 뭐다 아무튼 참 짜증나는 날의 연속이예요.ㅜㅠ 아무튼 령주님 예쁜 사진들 보고 위로받고 가요.^____^

    • 령주/徐 2008.05.30 02: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때는 해가 강하지 않을때라...구름이 많았거든요..그래서 오히려 괜찮지만 해가 쨍쨍한날 찍은 둘째날은 장난아니에요..흑흑
      저도 나중에 필그레이님이 말한 그 필름도 써보고 해야겠어요...여러가지 써보고 맞는걸 써야겠죠?

      맞아요 이번에 여행하면서 또느낀것은 정말 자연을 접하고...광.합.성(?)을 하고 살아야겠다라는 생각을 다시한번 했어요..으흐흐 감사합니다~

  14. 2008.05.29 20: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여행은 두근두근.
    저런 시골길이라면 얼마든지 걸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령주/徐 2008.05.30 02: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역시 여행은 두근두근..
      여행가기위해 열심히 일하는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하하하;;
      맞아요 시골길 공기도 좋고 마음도 여유로와지고 너무 좋더라고요~!!

  15. 호박 2008.05.29 22: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사진이 너무 멋있습니다.
    멋있다라는 표현이 맞는진 몰겠지만.. 보면서 아~ 감탄사가 나오네요^^
    왠지 정겨운듯한..

    잘보구갑니다=3=33

    • 령주/徐 2008.05.30 02: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하하 호박님 감사합니다^^ <- 너무 좋아라하는...
      정겹다고 하시니 기분이 좋아요..소소한 일상같은 사진을 찍고 싶은 마음이라..아직 실력이 안되서 못하고 있지만^^;;

  16. 미미씨 2008.06.01 20: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5번째 사진 완전 좋아~~
    나도 요즘 새로운 필름 마구마구 도전중.
    미츠비시 필름 꽤 괜찮은거 같은데 아직 안써봤다면 써보는건 어때?
    중국에서 꽤 유명하다고 하는 필름도 하나 샀는데 그건 써보고 권해줄께.

    • 령주/徐 2008.06.02 01: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나도나도 좋아요...으흐흐흐
      언니도 그래요? 저도 그래요...우리 서로 필름들 쓰면서 정보교환해요...+_+
      미츠비시요? 네 써봐야겠어요..!!
      아 중국에서 유명하다는 그 필름요? 나쁘지 않는거 같아요..저 써봤어요..+_+
      혹시 맞는지 모르겠지만 DNP사에서 나온 센츄리아랑 함께 소개되었더라고요..그거 맞아요??+_+
      여.하.튼. 맞다면...그사진은 카페나 좀 아기자기한 느낌의 사진들에 딱인거 같아요...모 리얼라도 인물이나 카페 등등 사진엔 탁월한거 같아요...다만 여행갔을때도 산쪽으로 풀쪽으로 그런쪽으로는 특히 햇빛이 쨍쨍할때만은 별루더라고요...그런쪽으로 좋은필름을 찾아봐야겠어요...+_+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uji Autoauto 200 | In Travel | Film scan | No CS2





                                               돌아다니다가 왔어요....하핫 피곤해서 쓰러집니다...^^;;






ps:) 필름을 몇개 안가져가서 현지에서 오토오토 사서 썼어요..흑흑 뭐랄까..사진이 약간 부족해요 뭔가가...
       오랫만에 다녀와서 기분 짱입니다...





+ 2008.05.28

마음이 무거워져 버렸지만!! 신나게 포스팅하려 합니다...아자!!
사진도 곧....


To be Continue...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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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8.05.28 16: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몸이 으슬으슬한게 조금 감기 몸살이 오는듯해서...얼른 약먹고 쉬어야겠어요..
    그래야 춧불집회에 갈테니깐요..

    젠장 열받아서 그냥 앉아있지 못하겠어요...한번 갔다오고 일때문에 바뿌다라는 핑계는 대지 못하겠네요...
    진짜 욱해서...제기랄...-_-

  2. Julie. 2008.05.28 18: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찻길만 보면 둑은둑은.. +ㅁ+

  3. 시네마천국 2008.05.28 18: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신나게 올려주세요~ㅎㅎ

  4. 딸뿡 2008.05.28 19: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언니가 그래도 올려주었으면 했는데 헤헤 좋아라! :) 언니, 기찻길의 저 배경은 어디인가요? 강원도? 경기도?

    • 령주/徐 2008.05.29 01: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응 좋아 좋아? 나도 올릴래 신나게 라는 기분으로 올렸어...하핫

      죠기 기찻길은 전남인데...돌아다니다가 본거라 딱히 어디쯤일지...좀 외진곳이였지? 아마도??
      여하튼 전남이라네...으흐흐

  5. 라면한그릇 2008.05.28 21: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음주 연휴자나요? 그때 동해쪽으로 무작정 떠날지도 몰라요.
    예전에 갔던 송지호도 다시가고 싶구요...당일치기론 빡빡할지도 모르지만 머...운전고생 좀 되더라도 갔다오고 싶어요 ㅎㅎ
    문득 마지막 기찻길 사진은 스크롤을 내리면 무한루프처럼 반대로 이어질거 같아요~ ㅎㅎ

    • 령주/徐 2008.05.29 01: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아주 황금같은 연휴잖아요?? 근데 전 바뿌네요..털썩~!!ㅠㅠ 그래도 신나게 놀다왔으니 그힘으로 아자!!입니다..하핫;;
      당일치기는 빡빡할지 몰라도 곧 주말이니 갔다오셔요..사진도 보고 싶어요...하하하;;
      기찻길은 언제 보아도 좋아요 괜시리 아련하고 두근거리고..>////<

  6. Raycat 2008.05.28 22: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나둥 여행가구 싶은데...;;;;;;;; 여유가 엄네염...쩝...

  7. 혜아룜 2008.05.29 13: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이 커서 그런가 시원시원하네요. 게다가 이승기 군의 여행을 떠나요 까지 합해지니 몸이 근질근질 한 것이 어디로 떠나야하나요 ㅎㅎ

    • 령주/徐 2008.05.30 03: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원래는 600픽셀로 해놓았는데 700까지 넓혔어요..
      사진을 크게 올리고픈것도 있는지라...800까지는 넓히고 싶지는 않고 해서..하핫;;
      예전엔 사진블로그가 따로있어서 마음껏 운영하기도 했는데 말이죠...으흐흐
      이승기군의 여행을 떠나요 노래 리메이크 잘한거같아요^^; 좋아요~신나요~우후후

  8. comodo 2008.05.29 15: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남 어딜 왔다 가신거에용?

    • 령주/徐 2008.05.30 0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쭈욱 적자면 삽질이 많은 여행이여서 이리저리 왔다 갔다리를 너무 많이 했는데요..주목적은 보성녹차밭이였습니다..ㅎㅎ;;
      녹차밭을 주목적으로 해서 그곳으로 내려갈때 괜찮은곳 들려보고 도착해서는 근처로 돌아다녀보고 그리고 올라올때 또 태안을 보고싶어 그곳도 들려보고 해서 올라왔습니다^^; 후기 올릴께요..하핫

  9. 2008.05.29 20: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아아아~ 멋져요, 여행이라니.
    이상하죠? 기찻길만 보면 마음이 설렌다니까요.

    • 령주/徐 2008.05.30 03: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틸님도 그러신가요??으흐흐
      저도 기찻길만 보면 마냥 설레어요...
      갈때도 서울에서 잠시 들릴곳이 있어서 서대문쪽으로 갈때도 거기 다리밑에 기찻길 있잖아요...그거부터 보면서 설레였었어요..하하핫

  10. ch__ 2008.06.04 02: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찻길만 보면..
    웬지 기차타구 어디 가야할꺼같은데요?? :)

  11. ch__ 2008.06.05 15: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생각해보니..
    3주후에 24시간동안 기차타구간다능... ㅋㅋㅋㅋㅋㅋㅋ

    과연어떨지 기대라 ㅎㅎㅎ





FUJI FinePix F40fd | Travel in Memory | UCC


동영상으로 촬영하는 재미는 똑딱이를 사지 않았다면 몰랐을 듯 싶다.
언제부터인가 똑딱이로 보여주는 동영상도 그리 좋을수 없다. 사진과 또다른 느낌. 그래서 활동사진이라 부르는 이 단어가 나는 좋다♡

예전부터 보여드리고 싶었던 영상인데 이제서야 편집하고 올려본다.^^
배멀미를 좀 심하게 하지만 그래도 배여행은 언제나 좋다. 바다를 가로지를때의 바람과 상쾌함까지....슬슬 날씨도, 햇빛도, 계절도 모두의 마음을 설레하는 여행이 다가오고 있다. 나도 어디론가 떠나야할 시기가 오나보다.

고고씽~윳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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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이 야밤에 아니 새벽에 주저지 주저리 글을 적고 싶어 오랫만에 끄적거려본다^^

친구와 함께한 제주도 여행 을 보면서 다시금 마음이 찡해졌다. 또 언제 그런여행을 할까?
여행에서의 만남은 일생의 기억속에 남는듯 하다..어릴적 자전거로 히치하이킹하며 오빠들과 언니들과 함께 한 시간들, 미국에서 혼자한 무전여행...하나하나 소중하지 않는 기억들이 내겐 없다.
그런여행을 이제 또 언제 할수 있을까?
그토록 가고싶은 유럽에 가서 난 이런여행을 다시금 느낄수 있을까...?
나이가 들어갈수록 용기가 사라지기도 하는것인지...

다시금 느끼기 위해 한발 한발 나아가고싶다...
아 떠나고 싶다...갈수있을때까지....내가 느끼고 보고 할수 있을때까지...

그렇게 난 또 떠나고 싶은거다...이번엔 혼자라고 움츠리지 말고 나아가 보자...

그래... 걸어가 보자!!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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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17 05: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혜아룜 2008.05.17 09: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배타고 찍으신 활동사진(저도 이 단어 좋아해요! 활동사진!)을 보니 갑자기 안구에 습기가ㅠ 제가 고등학교 2학년 시절, 학교 차원에서 중국으로 역사탐방 식으로 여행을 갔는데 그때에 1박 2일 중국으로 가는 배 안에서 있었던 기억이.. 가는 것도 상해 북경이 아니고 이상한 청도랑 또다른 곳으로 가서 옴팡지게 고생하고 온 기억이.. 전 그뒤로 중국하면 치가 떨려요ㅠ (이건 나중에 따로 몰아서 포스팅을 해야겠어요. 갑자기 분노가 ㅎㅎ) 여행하면 저도 좋은 기억들이 많은데 저는 이상하게도 혼자 여행하는 것이 두려워요. 아직 혼자 여행하는 것을 겪어보지 못 해서 그런가..

    • 령주/徐 2008.05.18 17: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단어가 참 좋아요...으흐흐
      헉!! 배여행 고생엄청하셨군요...헐헐;; 사실 저도 진짜 고생한적 있어요..그래서 배탈때 조금 두려움이 먼저 들때도 있어요...제작년에 어디더라? 여하튼 섬에 갈때도 어찌나 고생했는데...파도가 좀 심해서..ㅠㅠ;;

      혼자하는 여행이 처음에는 두려워요...하지만 한발만 디디면 또 다른 여행이 보이는거 같아요..
      저역시 친구와의 여행들도 너무너무 좋아해요..하지만 마음에 맞는 친구와의 여행이 단체여행이 아닐때는 의외로 또 잘 안맞을때도 있어요...아주 친한친구라도 여행이 안맞는 친구도 간혹 있거든요..으흐흐

      나중에 혜아룜님도 혼자 한번 떠나보셔도 좋을듯해요~

  3. 수현 2008.05.17 12: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그런여행 떠나고 싶은데 혼자하는 여행은 아직 낯설어요^ ^;;
    그래도 한살이라도 좀더 어릴때 그렇게 다녀오고 싶은데~
    언니 주말 잘보내요~^ ^

  4. 딸뿡 2008.05.17 13: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활동사진! 나도 앞으로 사랑해줄래요 언니. 활동사진이란 말 들으면 들을수록 끄덕끄덕하게 만드는데요. 막상 여행 가기 전에는 이런 저런 생각이 들지만 여행 떠나면 원래 스타일대로 잘 해낼걸요? 지금까지 봐온 언니는 그래요. 떠나기만 한다면야 후후! 딸뿡도 앞으로 활동 사진 많이 찍겠나이다. 언니의 활동 사진 보면서 괜히 바다의 넘실대는 파도 보면서 내 마음까지 동한다오. 요즘 정체기 속에 빠져있는 터라 '가벼워지기' 하는 중인데.. 자주 활동 사진 올려주셔요 언니.

    • 령주/徐 2008.05.18 17: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우리 함께 사랑해주자고...으흐흐
      응 원래 떠나기전에..혹은 생각할때 생각이 많지만 떠나면 또 그나름대로?? 투덜투덜(?) 대면서 다니겠지?하핫;;
      요즘 나도 정체기속에 빠지고 있는지도 몰라...
      아마도 올한해가 그렇겠지...원래 계획하고 있던것들이 점점 다가오니깐 더 그런지도?? 그래도 1년이 넘게 남았는데..하핫;;

  5. 마키♡ 2008.05.17 13: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정말 멋있어요^^ 혼자 여행 하는 거도 좋긴 하지만 서도
    친구들과 추억도 만들고 많은 얘기들 나누면서 가는 여행도
    괜찮은 거 같더라구요.

    • 령주/徐 2008.05.18 17: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친구와의 여행도 혼자만의 여행도...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도 다 너무너무 좋은거 같아요...>_<

      친구와의 여행도 많이 했으니 혼자만의 여행도 또 떠나고 싶어요...후훗

  6. 2008.05.17 19: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Raycat 2008.05.17 23: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웅이동영상 맨날... 핸드폰으로 찍는다는 ㅎㅎ...;;;;;;;;;;;;;;

    • 령주/徐 2008.05.18 17: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 그러고보니 핸드폰에 동영상 저도 잔뜩인데...
      한번도 컴터로 옮겨놓고 보지 못했네요..한번 옮겨서 볼까나??^^;

  8. 첫눈e 2008.05.18 11: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갈메기들이 끼룩끼룩~ 따라붙는군요..ㅋㅋㅋㅋ
    멋있어요!!

  9. 미미씨 2008.05.18 13: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뱃소리, 파도소리 갈매기 울음소리가 날 떠나게 만들고 싶게해.
    걸어가보는거 좋다.
    나도 움츠리지 말고 모든걸 보고싶어. 조금 울쩍해져버려서..ㅠㅠ

    • 령주/徐 2008.05.18 17: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고 언니 왜 울쩍하신가요??ㅠㅠㅠㅠ
      다들 생각이 많은 5월인지도 모르겠네요;;하핫;;
      나중에 언니랑도 기회가 된다면...그런날이 온다면? 한번 함꼐 여행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꺼 같아요..ㅎㅎ;;

      언니도 걸어가보셔요!! 곁에서 화이팅을 외쳐드릴께요>_<

  10. 푸른날개 2008.05.18 19: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날씨 흐렸어도 어디라도 나갔다 오는거였어요!ㅠㅠ

  11. 시네마천국 2008.05.19 09: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요즘 정말 여행가고 싶다는......미치겠네요~

    다음달까진 꼼짝없이 야근으로 버티기 들어가야 하는데.....그래서 그런지 더욱 여행이 가고 싶네요~

    • 령주/徐 2008.05.19 19: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아아아 시네마천국님도 그러신가요?? 저도 그래요...엉엉...T^T
      야근까지라..날씨 좋은데 그러면 더 여행가고 싶으실듯!!
      시네마천국님 홧팅이에요!!^^



 


 

함께 같은동네에서 살자고 말하고 내가 이사를 가서 우리는 걸어서 15분거리에 살게 되었다. 그렇게 2년....요즘처럼 못만난적이 없었는데...오랫만에 만난 내 친구...너무너무 방가웠다♡

 

 
 


 


 


 

걸어서 돌아오는 길의 꽃들이 아주아주 많았다...야밤에 이뻐서 한장 찍어본다.

 

너무 쑥쓰러워 하시는것이지....하긴 집에서 뒹굴다 나온 차림들이라...ㅎㅎ

 

어찌나 사진찍히는걸 싫어라하던지...쩝!!-_-;;

 


 

난 개인적으로 청하를 못마신다. 그리고 머리도 아프고...난 이슬이가 좋아..크크

 


 

                     Lomography Lc-a | Centuria 100 | Film scan | 2st Roll


두번째 롤까지는 이름을 붙여본다.^^ 첫번째 롤은 어찌 찍었는 지도 모르고 설명서도 없이 찍었는데 들어와 보니 거리 계산법이 있고, 아는분들이 이야기도 해주시고 해서 다시 찍어본 두번째롤. 사실 거리측정이 더 힘들것이기에 엉망으로 나오겠구나 싶었다. 손을 뻗어 찍어 보기도 하고. 거리도 계산해서 찍어 보기도 하고...하지만 로모적인 사진은 나에겐 아직 멀었나 보다. 그냥 전체적으로 사진이 필카느낌이 강하다..하하하;;

두번째롤은 이곳저곳 찍고 들어왔다가 저녁에 술자리까지 갖고 나가 몇방찍어보았는데...오랫만에 친구의 식구들과 삼겹살과항정살+참이슬을 먹었다.
아아 사실 나 참이슬 몇년만에 먹어보는듯 싶다. 원래 한때 제일 잘먹던 술이였는데....오랫만에 먹었는데 물맛 같으시고...혼자 한병 먹고도 아무 느낌 없으시고...쿨럭;; 한병만 먹고 나와서 좀 아쉬웠지만...즐거운 술자리였다.
아이데리고 가서 먹는거라 조금 걱정 했는데 다행히 친구 아이는 순해서 먹다가 잠들고 좀 있다가 집으로 발길을 돌렸다.

나의 가장 친한친구. 오랫만에 만나서 좋았어♡



ps:) 나머지 두번째롤 사진은 다음에...


역시 auto필름으로 찍은거랑 다르게 센츄리아로 찍었더니 색감이 더 좋다...후훗 얼른 200짜리를 사서 찍어야겠는데...100짜리는 실내에선 좀 힘들다..^^;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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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센~ 2008.05.04 03: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벽멤버 등장이요 ㅋㅋ;
    아..사진 뭔가 달라보이는 것이 분위기 있어보이고..이 밤 저의 염장을..
    아 항정살! 고기고기고기; 침흘리며 돌아갑니다ㅜ

    • 령주/徐 2008.05.05 11: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새벽멤버 오셨군요..근데 저 새벽멤버에서 조금씩 낮멤버로 가고 있기는 합니다.쿨럭;;
      그래도 모 여전히 새벽 2시전에 자지는 않지만요...하핫

      항정살...네네 맛있었어요..ㅠㅠ;;

  2. 2008.05.04 05: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우담아빠 2008.05.04 08: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쩝.. 잔뜩 기대하고 들어왔는데.. 항정살에 삼겹살.. 거기다 이슬이까지.. 심히 괴롭습니다 ㅡ.ㅡ

    • 령주/徐 2008.05.05 11: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이슬이 보시니 더 괴로우시죠??하핫
      항정살 너무너무 맛났어요...겹살이도 좋았지만...
      저집은 겹살이보다 항성살이 더 맛있더라고요...크크

  4. M'ya 2008.05.04 10: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전부터 동경하던 카메라..ㅋㅋ

    좋은느낌은 여전하네요,,
    그나저나, 배고플 때 보는 저 고기들...ㅠㅠ

    주말 잘 보내세요^^

    • 령주/徐 2008.05.05 11: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MaYa님....방갑습니다..ㅎㅎ
      아앗 동경하시던 카메라신가요? 저도 그랬어요..;;
      근데 이제서야 구입하고 이렇게 찍게 되네요..

      네 역시 느낌 좋았습니다...
      MaYa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5. 후여리 2008.05.04 10: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매번 느끼는 거지만 사진 정말 좋은데요.. ㅎㅎ

    아침부터 삼겹살에 소주 마시고 싶은 욕구가 막막 솟아 나는대요....!!!

    풋... 배고프네요..ㅎㅎㅎ

    • 령주/徐 2008.05.05 11: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아침부터?...근데 저도 고기는 보니 지금 또 먹고 싶어요...ㅠㅠ 이래서 음식사진 이란것이 안좋다니깐요-_-

      저도 배고파요..ㅠㅠ 뭐라도 먹어야겠어요...
      슬슬 점심시간때네요..
      후여리님도 맛난거 드세요~

  6. 혜아룜 2008.05.04 10: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도 좋고 사진 속에 들어있는 피사체도 좋고. 그것보다도 삼겹살이랑 항정살은 부럽고!!! 크크큭. 맛나겠어요. 로모 사진들 중에서 중간에 청하랑 이슬이 찍은 사진 있잖아요. 그거 색이 독특하네요. 청록빛!

    맞다, 언제 시간 나시면 충북 진천에 있는 보탑사 한 번 가보세요. 거기 엄청 예뻐요. 절이라는 느낌보다는 그냥 잘 다듬어진 정원 같은 느낌인데 꽃도 많이 피어있고 그렇더라구요. 사진 찍을 곳도 많고. 어제 가보았는데 좋았어요. 날도 좋고 꽃도 좋고 :D

    • 령주/徐 2008.05.05 11: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흐 저도 보면서 다시 꽂혀서 배고파요..ㅠㅠ
      쓰읍~!!!로모 사진들중 청하와 이슬이 찍은거 색감 묘하죠? 사진 보면서 너무너무 이뻐서...
      아마 센츄리아 색감때문에 그리 나온듯해요...그래서 역시 필름이구나 싶었어요...하핫;;

      안그래도 혜아룜님 포스팅을보고 여기를 말씀하시는구나 했어요...나중에 꼬옥 가보겠습니다...그리고 트랙백 날릴께요...사진 없으셔서 서운하셨던 혜아룜님을 위해..크크

  7. Raycat 2008.05.04 16: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힝 참이슬 참 땡기는군여... *.*

  8. 딸뿡 2008.05.05 01: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청하는 못 먹어요. 냄새 때문에 한 입 댔다가 웁웁.. 언니 나도 항정살!!! 언니는 수전증도 없나 봐요. 실내에서 어찌 저리 말끔한 사진이.. 역시 필카를 꾸준히 만져온 언니라 달라요 달라. 깬다군 옵하(?)는 언니의 카메라에 익숙해서 포즈가 절로 나오는데요. 나날이 발전하고 있어요. 그리고, 미친소는.. 야당에서 무효화 특별법을 추진하고 있다니 거기에 기대를 걸 수밖에 없을 듯 해요. 어휴..

    • 령주/徐 2008.05.05 11: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치? 그리고 청하 머리아파...예전에 한번 어렵게 먹어보았었는데...쩝!! 난 도저히 못먹겠어 청하는...
      응 항정살!!!!!!! 맛났어..ㅠㅠ)b

      내가 얼마나 수전증이 심한데?헐헐;;근데 좀 나아지기는 한거 같아..뭐랄까? 디카때는 좀 내가 수전증이 진짜 심하구나 라는 생각을했는데...필카로 전환하면서 점점 숨을 훕~!!들이마시고 셔터를 눌르면서 조금씩 배우다보니 좀 나아진듯 하기는해...으흐흐

      아 미친소..ㅠㅠ 진짜 심히 괴로워...무서워서 아무것도 못먹을꺼 같다고 앞으로는...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말이지...내가 죽어가는 이유가...이것때문이라는 생각은 진짜 싫어...다른이유도 아닌 이것때문이라니...그런것 때문에 더 그래..정말..어휴~

  9. 아방카 2008.05.05 12: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오로지 리얼라강추 ㅎㅎ

  10. 미미씨 2008.05.05 13: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로모는 특이한 색감때문에 너무 멋지다는 생각...삼겹살에 이슬이라니 너무 감동적인 식단이야. 요즘들어 삼겹살 미치도록 땡기고 있어. 아니, 실은 모든 음식이 땡겨. 과일주스도 마시고 싶고..흑흑
    오랜 친구 가족들과의 만남이라니 로망이군..ㅋㅋ 이럴때 가끔 솔로인게 싫기도 하다. 주변의 모든 친구들이 다 결혼을 한 상태라서 더욱더..

    • 령주/徐 2008.05.06 16: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언니 감동적인 식단인가요??쿨럭;;
      요즘 언니 다이어트 하시느라 더 그러신듯..ㅠㅠ 저도 해야하는데 지금 계속 불규칙한 식생활로 몸이 엉망인듯..쳇 얼른 저도 운동해야겠어요...

      결혼보다는 연애가 좋은듯? 막이러고...하핫;;결혼은 능력있으면 안하고 사는게 좋아 막 이럽니다 저는..크크

  11. 시네마천국 2008.05.06 11: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연휴 끝나고 오랜만이죠??ㅎㅎ

    약간은 몽롱한 분위기의 톤이라 그런지 음...어딘가 모르게 약간 어지럽다고 해야할까요?? 뭐 그냥 개인적인 느낌이...ㅎㅎ

    • 령주/徐 2008.05.06 16: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오랫만이에요..>_<

      몽롱한 분위기가 약간 어지러우신가요? 아무래도 밤에 찍고 그래서 그런듯...로모로 밤에 사진찍는건 좀 많이 어렵네요..나름 흔들리지 않았다고 자부는 하는데..크크

  12. 라면한그릇 2008.05.06 14: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우. 잘찍으셨어요~ 짝짝짝~ 로모다운 비네팅이 들어간걸 보고싶다면 맑은 햇살 강한날 좀 나오구요.
    사실 실내에서는 잘 보기 힘들죠. 대신 뭔가 약간 빛바랜듯한 그리고 묘한 색감이 나오는 우연성(?) 그런것들이
    참 매력적인거죠~ 저도 연휴동안 좀 찍었는데....모르겟어요 죄다 흔들렸을듯 싶은데 ㅎㅎㅎ

    • 령주/徐 2008.05.06 16: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꺄악!! 라면한그릇님께 칭찬받았다..으쓱으쓱~!!하핫;;
      역시 비네팅은 그렇군요...어찌보면 오히려 필카 제가 쓰는게 비네팅은 더 잘 나오는듯해요...그래도 상관없어요...요즘 로모에 푸욱 빠졌으니깐요..으하하하;;

      휴가때 좀 찍으셨다니 기다리고 있을께요..전 사정이 여의치 않아 3번째롤부터는 좀 시간이 흐른후에 될꺼 같아요..^^;

    • 라면한그릇 2008.05.06 18: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 저 정말 완전 초허접인뎅 --;; 제카메라가 북흐러워요 히히
      주중에 어떻게든 스캔하러 가야 할텐데~ ㅎㅎㅎ
      오늘이라도?!! 일단 맡기고 오고 싶어요~
      어제 베이비스튜디오에서도 잼난거 많이 찍었는뎅 히히

    • 령주/徐 2008.05.07 14: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스캔 맡기는것도 일이지요? 정말;;
      저는 시간대가 안맞아서 그럴때도 있어요..;;
      베이비스튜디오에서의 촬영이라니..>_<
      괜시리 제가 다 두근두근 모드입니다..으흐흐

  13. Ezina 2008.05.06 20: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악;; 항정살이라니 보기만해도 군침이 주르륵...ㅋㅋ
    근데 로모를 참 다루시네요^^
    령주님이 말씀하신 로모다운 사진들은 빛좋은 날 야외에서 찍으면 팍팍 나옵니다 ㅋㅋ
    실내에선 아무래도 좀 힘들구요^^
    라고 댓글을 달려고 봤더니 위에 라면한그릇님이 이미 댓글을 달아놓으셨군요. 아 민망해라ㅋㅋ;;

    • 령주/徐 2008.05.07 14: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 이곳은 특히 항정살이 맛났던거 같아요^^
      아직은 로모로 잘찍는지 어떤지는 정말 모르겠어요;;;
      계속 찍다보면 알아가겠죠?하핫;;
      네 라면한그릇님 말듣고 아 그렇구나!! 라고 생각했어요..하핫;;
      나중에 맑은날 밖에서 마구마구 찍어봐야겠어요♡

  14. 첫눈e 2008.05.06 21: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삼겹살 & 소주 & 친구 셋이 모이면, 천국이죠..... ><

    • 령주/徐 2008.05.07 14: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핫 천국인가요? 친한 친구와의 자리는 언제나 천국이에요...덧붙여 첫눈e님 말처럼 소주와겹살이...최고죠!!크크

























                             Lomography Lc-a | Fuji Superia 200 | Film scan | 1st Roll

오랫만에 제대로 된 포스팅을 해보는듯하다.
저번주 토요일 즉 4.26 에 다행이 외출하기전 로모가 도착했다.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얼른 가지고 나갔다. 근데 문제가 생긴거다. 로모의 설명서도 안들고 나가서 어찌 찍는지도 모른다는 거다. 물론 다른건 다 괜찮았는데 거리 재는것을 몰라서 어찌해야 할까 고민하다 무한대 표시로 해놓고 죄다 찍었다.
찍으면서 그 불안감이란...그쩍그쩍

첫롤이 나올때 필름으로 먼저 확인을 해보니 진짜 엉망이였다...
근데 어머나!! CD로 확인해본 결과 나뿌지 않았다..얏호♥

물론 가까이 찍은건 죄다 초점이 하나도 안맞아 망쳤지만...36방중 ⅔이상은 건진듯 하여 기분 좋았다...으흐흐흐

기회가 좋아서 포인트에 쿠폰에 신한카드 쿠폰까지...아주 싸게 구입하였다. 가볍고 사진느낌도 좋고 아마 내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카메라가 될듯싶다.
Lc-a 와 Lc-a+ 무슨차이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원카메라가 좋은거 같아 라는 생각으로 Lc-a를 구입하였다^^;;

그나저나... 위의 글을 보니 내 자랑질?-_-VV? 아무것도 모르고 찍었는데 잘나왔다? 모 이런느낌의 포스팅이지만...ㅋㅋㅋㅋ 나름 굉장히 뿌듯했다라는걸...그느낌을 팍팍 내보려 한것이라 하겠다...으흐흐

사진보니 괜시리 즐겁네..다른사진들도 밀려서 올릴까 했는데 신나라 로모사진 먼저 올려본다...후훗
5월1일....아 오늘 간만에 푸욱 쉬었다..캬하~!

ps1 : 틸님이 알려주신 명동에 가서 라멘 먹었다...맛있었다.훗 감사요~!
ps2 : 친구의 부탁으로 홈페이지 만들어 주었었는데 내 블로그에도 스킨으로 적용해봅니다...그쩍그쩍^^;;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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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센~ 2008.05.02 01: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뻐요..이뻐..근데 명동에 저 라면집은 어디에요?
    마지막 사진 남자분의 엉덩이 포스가..저랑 비슷하군요,. 후후

    • 령주/徐 2008.05.03 01: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명동 저 라면집 아지겐이라 롯데명품관 맞은편에 있어요^^
      지하인데 라멘 나뿌지 않더라구요..후훗
      엉덩이 포스...프하하하^^;;

  3. 미미씨 2008.05.02 09: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로모산겨? ㅜㅜ 부러워~부러워~~ㅠㅠ
    나도 로모로모 노래부르다가, 샘플러 노래부르다가, 있는 카메라나 제대로 찍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급 좌절모드로 들어갔어..흐흐, 생각해보니 집에 굴러다니는 토이카메라도 꽤 되는데, 물론 작동 안해서 한꺼번에 가지고 남대문을 한번 떠야겠어.
    첫롤치고는 너무 훌륭한걸, 너무 이쁘당. 색감은 정말이지 너무 좋구낭~~

    • 령주/徐 2008.05.03 01: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넹...으흐흐 샀어요 샀어요...히히
      너무너무 좋아요..사실 4년전부터 사고싶어 근질근질했는데 이상하게 인연이 안덯더라고요...
      결국은 비싸지고 사게 된 케이스가 된것인데...
      나름 여러가지 적용하고 나니 싸게샀어요..후훗
      저도 토이카메라 진짜 많은데...결국은 토이카메라는 점점 멀어져만 가네요..ㅠㅠ;;
      정말 로모 너무너무 좋아요...내일 두번째롤 찾을생각인데 이번엔 나름 거리계산하고 찍어보았는데 조금 어렵네요;; 잘 나오기를 바라면서..히히 좋아요 언니♡

  4. 미미씨 2008.05.02 09: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그리고 스킨 너무 이뻐!! 나도 티스토리에 없는 스킨을 한번 깔아보고 싶은데 당췌 컴맹인지라..ㅠㅠ
    이쁘다~~이뻐!! ^^

    • 령주/徐 2008.05.03 01: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히히 고마워요...
      허락받아보고 있는데 된다고 하면 조금 더 손을 대고 오랫만에 스킨배포 해볼까 해요..>_<
      마음에 드시면 나중에 제 스킨 써주세요...굽실굽실..ㅋㅋ

  5. 버트 2008.05.02 11: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지겐 사진 꿋!!!!!!!!!!!!!!!!!!!!!!!!!!!!!!!!
    그 이외의 사진은 딱 로모스러운!

  6. 혜아룜 2008.05.02 11: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스킨도 이쁘고 사진도 이뻐요.
    로모 사셨군요! 로모도 은근한 매력이 있어요. 다른 필름 카메라에 비해서 사진의 느낌은 더 편한 것 같고. 필름사진 보고있으면 역시 디지털보다는 필름인가 싶은 ㅎㅎㅎ 요즘 너무 귀가 얇아졌어요~

    • 령주/徐 2008.05.03 01: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꺄악~!! 혜아룜님이 이뿌다고 해주시니 기뻐요..으흐흐
      진짜 로모 매력에 푸욱 빠졌어요...비네팅도 느낌이 좋고...
      전 디지털로 시작한 사진이 거꾸로 돌아가 필름카메라로 되버렸어요..근데 전 디카보다 필카가 맞는거 같아요..너무 좋아요..ㅠㅠ)b

  7. 라면한그릇 2008.05.02 12: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모!! 흐흐....계속 가지고는 다니나....버림받고 잇는...
    아마도 LC-A, LC-A+ 의 차이는 후자의 경우 셔터릴리즈가 따로 달려있는걸꺼에요. 그래서 셀프도 좀 편한? ㅋ
    근데 아직도 LC-A가 나오는군요?? 러시아에서 생산중지하고 중국으로 넘어가면서 LC-A+가 나오는걸로 알았는데
    게다가 이젠 옥션등에서도 팔다니 ㄷㄷㄷㄷ 원래 로모그래피 코리아에서만 사야 정품이었거든요. 수리도 거기서 받고 ㅎㅎ (lomo.co.kr).
    거리측정의 대략적인 느낌은 한쪽팔을 쭉 뻗었을때를 0.8m 양쪽팔을 벌렸을때 1.5m 자동차 1대 거리 3m 로 생각하시면 거의 맞습니다. ㅎㅎ 물론 머 신체에 따라 다르지만 ㅎㅎ

    멋진 사진 기대할꼐요~

    • 령주/徐 2008.05.03 01: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예전에는 로모코리아에서만 팔았는데 말이죠!!
      안나오는 모델이였는데 파시는분이 러시아게 갔다가 30개 가져왔다는데...믿거나 말거나 이지만 어쨌든 사게 되었어요...인연이 계속 안닿아서 못샀었는데...으흐흐
      거리측정 안그래도 그날 돌아와서 필름 현상해보곤 바로 검색해보았어요...으흐흐
      익숙해지면 잘 되겠지요??^^
      라면한그릇님의 로모 사진도 자주 보여주세요♡

  8. 시네마천국 2008.05.02 17: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오랫만에 새롭게 올라온 글이네요~ㅎㅎ

    초점 안 맞아도 멋지네요~

    • 령주/徐 2008.05.03 01: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쩍그쩍 오랫만이죠? 요즘 잘 찾아뵙지도 못하고ㅠㅠ
      그게 제일 마음에 걸리는데 곧 자주 찾아뵐께요...헤헤

      초점 안맞아도 저도 좋아요...크크

  9. icanfeelyou 2008.05.02 20: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롤치고는 상당히 잘 나왔는걸요?^-^
    좀더 익숙해지면 보다 멋진 사진들이 수두룩하게 올라오겠군요~

    • 령주/徐 2008.05.03 01: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 감사합니다...첫롤인데 나쁘지 않아서 기쁜데 오히려 이번 두번째 롤이 좀더 걱정이에요..
      거리 측정하는게 생각보다 힘들더라고요...쿨럭;;;
      아자아자!! 가볍고 좋아서 열심히 많이 찍어 볼랍니다...후훗

  10. Raycat 2008.05.02 22: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 새로 영입 하셨나 보네... 나둥 낼 필름 현상해야징...ㅎㅎ..

  11. 딸뿡 2008.05.03 00: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머나! 언니랑 나랑 로모 유저가 되는 거여요? 흐흐! 크로스! 언니.. 오늘 묵은 필름들 스캔 맡기는데 1롤당 2천원이래요 맡긴것만 수십 롤인데 컥컥. '내일 오세요' 하는데 감히 두려워서 내일 못 가겠다는.. 5월 마지막에 가야 할까 봐요 흐흐. 언니랑 만나면 언니는 로모 찍고, 나는 다이아나 플러스 찍기 놀이해야겠다. 이제 다이아나 들고 첫 롤 찍을 때가 된듯 싶어요. 일단 중형필름부터 구입하기 헤헤.

    • 령주/徐 2008.05.03 01: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오....다이아나가 있었어??+_+
      나 그거 살까 말까 하다가 점점 토이카메라들이 멀어져서 참았는데 말이지!! 홀가도 갖고 싶은데..흠흠;;;
      많이 있더고 한정적으로 찍으니 마음을 참아야겠지??
      그대의 수십롤의 사진들이라니..ㅠㅠㅠㅠㅠ
      너무너무 기대된다긍!!! 진.짜.룽. 5월말까지 참아야 하는거야??흑흑...그래도 기다려주겠쓰~!!올려주기만 하시오!! 기대하고 있을께♬

  12. 센~ 2008.05.03 0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딸기뿡이님이랑 령주님의 글을 읽고도 무슨 말인지 한개도 모르겠;;;; 역시 저는 카메라랑 안친한다는..그냥 찍으시는 거 보고 즐거워나 해야지 ㅋㅋ 게다가 티스토리에서는 사진으로는 명함도 못내밀;;;;게 분명하므로 ㅋㅋ

    • 령주/徐 2008.05.03 03: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핫 아직 안주무시고 계셨나용?^^
      모 제 취미가 카메라이다보니 많이 검색해서 더 많이 아는듯 싶지요??후훗
      맞아요 찍는것과 보는것 다 즐거우면 장.땡(?) 이에요...하하핫;;
      전 사진 잘찍는것도 좋지만 소소한 일상이 더 좋아요..
      요즘 너무 잘 찍으시고 다들 포샵도 잘하시잖아요?^^;;

    • 센~ 2008.05.03 03: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역시 야밤멤버셨군요 ㅋㅋㅋ
      아직 잘 시간이 아닌건지 눈이 말똥말똥..ㅋㅋㅋㅋ
      아 저 그리고 스킨 예약이요 ㅋㅋㅋㅋ

    • 령주/徐 2008.05.04 01: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치요 야밤멤버였지요...하핫;;
      오늘은 근데 일찍 졸려요...새벽 1시인데 일찍다 하시고..크크
      스킨 예쁘게 만들어 보도록 합지욥!!불끈!

  13. 우담아빠 2008.05.03 09: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모를 새로 들이셨군요. 첫 습작 치고는 아주 훌륭한걸요^^

  14. tasha♡ 2008.05.03 12: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첫 롤이 이렇게 잘 나오다니... 부럽습니다~
    전 예전에 몇 롤 썼었는데 결과는....ㅠㅠ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 령주/徐 2008.05.04 00: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tasha♡님^^
      첫롤이라서 어쩜 잘나온것 일수도 있어요..흑흑
      그래도 끊임없이 계속 찍다보면 좀 더 잘 찍을지도?
      막 이러고 있어요...하하
      tasha님도 남은 주말 잘 보내시고요..으흐흐 방가워요~

  15. Ezina 2008.05.03 13: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로모 첫롤이신데도 잘 나왔네요~ 전 첫롤 그대로 말아먹었던 기억이;;;ㅋㅋ
    댓글중에 낯익은 아이디도 보이는게, 블로그 분위기가 화기애애 좋군요~
    자주 놀러오게 될듯 합니다^^

    • 령주/徐 2008.05.04 00: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Ezina님^^
      하하하 사실 저도 예전에 처음 필카 FM2를 쓸때 말아먹었던 기억이..그에 비해 로모는 다행이였어요..하핫;;
      낯익은 댓글들이 많으신가요?후훗 좋아요 좋아요!!

  16. IStyle4 2008.05.03 16: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 사진색감이 너무 좋아요

  17. 2008.05.03 20: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05.04 01: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무래도 다른분의것을 수정해서 배포한 경우가 없어서 말이죠...그쩍그쩍^^;
      감사합니다..으흐흐
      저작권은 사실 그대로 갈려고 했는데 혹여 배포했을경우 문의가 비밀글님께 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그래서 제 이름도 함꼐 올려야겠다 생각했습니다..ㅎㅎ

      다른스킨 같다지만 뼈대가 있는걸료?후훗

      사진 예쁘다고 해주셔서 감사드려요....으흐흐 <- 진짜 좋아라 하고 있어요..쿨럭;;;

  18. judain 2008.05.04 01: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성공적인 첫롤인데요?
    역시 로모적인 사진입니다. 예뻐요 ^^
    이 좋은 계절, 즐거운 로모생활 해 보아요~

    • 령주/徐 2008.05.05 11: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judain님...방갑습니다~
      정말 성공적인 첫롤이라 생각하시나요?얏호~!하핫 <- 너무 좋아라 하죠?-_-;;
      감사합니다...
      네 이계절 로모와 함께 잘 다녀볼라구요!! 좋아요!!

  19. 슈팅 스타 2008.05.15 00: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모그래퍼 반가워요 ;-)

  20. PODOH 2008.05.20 14: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ㅎ 저도 처음에 로모 찍을때 거리 설정해야한다는걸
    전혀 생각못하고.... 36장 찍고나니 그제사 생각 나던데요? ㅋㅋㅋ

    로모 사진은 좀 특별한것 같아요! 많이많이 찍어두세요

  21. 로모사랑 2008.06.03 22: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팔리지만 않았다면 30개중에 하나 구입하고 싶네요.
    구입하신 주소 혹시 아신다면 가르켜주세요,^^
    어디서 구입했는지라도.... 부탁드릴께요.



결코 내 기분이 꾸리꾸리해서 이렇듯 스킨(skin)이 어둑어둑해 진것은 결코 아니다.^^;
그저 조용히 글을 쓸까? 하다가 봄비가 너무 좋아 잠을 못잔 지금, 빗방울를 사입하고 싶었는데....원래의 bg img 에는 안보이길래 어찌하다보니 이렇게?헉!!
오늘 약속있는데 망했다. 잠도 못자고 나가다니 완전 폐인..ㅠ

아아 그나저나 이렇게 빗방울 소리가 좋았던가...새벽에...
포스팅할때는 해가 떠오르고 있다. 좀더 밤이기를 바랬는데...

sean Lenon

나는 비를 정말 좋아한다. 그 누구보다...
오늘 아끼는 우산을 들고 나가면 좋을텐데...비가 그친다고 하니...좀 아쉽네~
이런날은 높은 카페에 앉아 밑이 내려다 보이는 통유리 창가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날. 예쁜 우산들도 보고 빗방울도 느끼고...
따뜻한 커피와 아니면 따뜻한 코코아한잔? 무엇보다 따뜻하게 물론 입고 나가야한다.훗

에잇...너무 들떠 그림을 그려보려 했는데 이렇게 아침이 오다니..
몇시간은 눈을 붙이고 약속장소에 나가야겠다.

모두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덧:) 정신없는 스킨 조금만 참아주세욜~T_T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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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ziko 2008.03.23 12: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안녕하세요..령주님...^ ^
    정말 오랜만에 뵙는것 같아요..저도 비를 참 좋아하는데..
    오전까지 내리던 비는 이제 그친것 같네요..좀더 내렸으면 했는데 말이죠.
    참 이런날에 어울리는 감미로운 음악이예요..^ ^
    멋진 령주님의 집..좋은음악 ..
    잘 머물다 갑니다,, ~
    행복한 일요일 멋진 시간 보내시길 빌어드려요 ~ ^ ^

    • 령주/徐 2008.03.26 08: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진짜 오랫만이에ㅛ..saziko님^^
      saziko님도 비를 좋아하시는군요..후훗
      어제도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추운데 얇게 입고 나갔다가 감기 초기증상 중입니다..쿨럭;;ㅠㅠ
      saziko님 감기 조심하세요!!
      나중에 놀러갈께요~

  2. 알쓰 2008.03.23 13: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아아아아~~~
    스킨 정말 완전 멋지네요!!!!!!!!
    확 훔쳐가고 싶을 정도로!!! +_+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버릴 때 저한테 버려주심 안될까요? ㅋㅋㅋ

    비가 와서 왠지 아늑한 일요일이네요.
    비올 때 돌아다니는 걸 싫어하는지라.. 물론 령주님 말처럼 통유리 있는 까페에 앉아 따뜻한 코코아 한잔 마시는 것도 멋진데 오고 가는 길이 고달프다는 ㅋㅋ
    나갈 일이 없어 너무 좋아요 흐흐
    집에서 다방커피나 한잔 마셔야겠습니다~ ^^ 주말 잘 보내세요~

    • 령주/徐 2008.03.26 08: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흐흐
      알쓰님 감사드려요...후훗
      이거이 스킨이 통배경이라서 배경만 바꿔도 스킨이 바껴지니 재미가 쏠쏠합니다...근데 버려도 가져가실려나? 지금스킨이 너무 이뿌거든요..크크크

      맞아요 저 나갔다가 지금 감기 초기증상으로 헤롱헤롱 상태입니다..ㅠㅠ
      감기 조심하세요 알쓰님~~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비오는날 집에서 커피도 좋고...한가로운것도 좋고..후훗

  3. 혜아룜 2008.03.23 18: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스킨이 이쁜데요? 분위기 좋아요. 차분하고~
    어젯밤에는 정말 후두둑 쏟아지더라구요. 거의 한여름에 소나기가 쏟아지는 것 처럼요. 놀랐어요. 근데 오늘은 멈출 듯 멈출 듯 하면서 계속 내리네요. 이럴 때에 바로 추적추적 내린다고 말을 하는 건지. 비가 오니까 좀 몸이 쳐저요.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그냥 맛난 거나 먹고 싶다는거~ ㅋㅋㅋ (입맛은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는거~)

    • 령주/徐 2008.03.26 08: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쏴~혜아룜님..후훗
      맞아요 비가 후두둑 떨어졌는데...오늘은 날씨가 좋을듯 싶네요...

      그러게 그 입맛 어찌 떨어지는건지 대책이 안서요..ㅠㅠ
      미치겠어요...봄에서 여름이 다가오는데 전 겨울보다 오히려 살찌고 있습니다..흑흑 큰일이죠!!-_-

      날씨가 쌀쌀해서 몸이 좀 그렇네요..혜아룜님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4. 동화 2008.03.23 20: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비오는 풍경이 꼭 여름날 같았어요.
    그렇게 서늘하지도 않아서 라디오 틀어놓고 엄마랑 따뜻한 차 마시면서 좋아라 했어요ㅋ
    Friend Fire 너무 좋네요 ㅠㅠ

    • 령주/徐 2008.03.26 08: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가요? 저도 그런느낌일꺼라 생각했는데 막상 나가니 엄청 추웠습니다..흑흑
      동화님도 따뜻하게 입고 나가세요^^

      음악 좋지요?? 얼마전 아는분의 블로그에 갔다가 오랫만에 듣고 또 필꽂혀 듣고 있었습니다..꺄악~>_<

  5. seevaa 2008.03.23 22: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신 없다니요?
    노래랑 물방울이 떨어지는 모습을 한참을 보다가 가요~ ^^

    • 령주/徐 2008.03.26 08: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조금 정신없지 않나? 싶었는데...
      seevaa님이 그렇게 이야기해주시니 기분 너무 좋아요~~
      참 폰트도 항상 감사드려요...흑흑..ㅠㅠ)bb

  6. 미미씨 2008.03.23 2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 스킨 너무 좋다. 이뻐...-_-
    나도 이런거 깔고 싶은데 내겐 그런 재주가 없사와요...ㅠㅠ
    음악이 오늘 날씨같네....
    어쩜 종일토록 비가 내리는지...그래도 일욜이라 종일 집에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을 하고 있었지...
    벌써 하루가 다 가고 있다는 생각이 날 울쩍하게 만들어...ㅠㅠ

    • 령주/徐 2008.03.26 08: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히히히 고마워요 언니!!
      전 연짱 비오는날 나갔다가 감기 증상에 심히 괴로워 하고 있는 중이에요..흑흑
      어찌나 춥던지...나름 따뜻하게 입고 나갔다 생각했는데 말이죠!!흑흑

      저처럼 집에서 일하면 시간관념이 꽝인지라..근데 요즘 압박감때문에 기분도 들쑥거리며 좀 안좋아요..흑흑
      빨리 일이 끝났으면 좋겠어요..휴~...아자!

  7. Raycat 2008.03.24 00: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스킨 이쁘네요... 전오늘도 일하고 후배만나서 한잔 하구 지금 들어왔는데..ㅎ...

    • 령주/徐 2008.03.26 08: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요즘 저도 술한잔 하고 싶은데...몸이 안따라줘요..피곤에 쩔어 쓰러진달까? 더군다나 감기까지...
      Fallen Angel님 감기조심하세요!!^^

  8. yamubi 2008.03.24 11: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 예쁘기만 한 걸. 어둑해 보이기보다는 운치 있다고 해야 하나. 좋아.

    • 령주/徐 2008.03.26 08: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우...쌩유~~히히 그나저나 그곳은 벚꽃만발이지? 아 그럴때 일본여행 한번 가보고 싶은데..너 만나러도 가고싶어...나중에 오사카가면 널 볼수 있을려나?^^;

    • yamubi 2008.03.26 09: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 그래도 오늘은 동경에도 벚꽃이 활짝이라고 나오더라.
      우리 동네는 아직 벚나무가 가득한 길은 못봤고, 개인집 정원에 한두 그루씩 있는 걸 본 게 다인데, 어떤 건 벌써 다 지기도 했고, 이제 막 피어난 것도 있고 들쑥날쑥이야. 더구나 무슨 가지치기를 그리 심하게 했는지, 꽃이 적어서 좀 아쉬웠어.
      오사카가 아닌 어디에 있든, 널 만날 기회가 생긴다면 좋지!! 직접 만난 적이 없어서 좀 쑥스럽긴 하겠지만서도. 히히.

  9. 버트 2008.03.24 12: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 너무 이쁨! 최고!

  10. 시네마천국 2008.03.25 11: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이 멋있네요~ 강한 느낌도 들면서 조금은 가라앉는 느낌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좋은데요!ㅎㅎ

    • 령주/徐 2008.03.26 08: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조금 가라앉나요? 역시!! 배경도 검정이고..그쵸?? 봄인데...오늘 날씨가 맑으니 안어울릴듯 싶네요..
      조만간 다시 배경 교채 해야겠어요..후훗

  11. メランコリア 2008.03.27 11: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희 집이 단독주택이라 비 내리는 밤에 불끄고 침대에 누워 빗소리 듣고 있으면 너무 좋아요.
    차 안에서 듣는 빗소리도 좋고.. 흐흐
    령주짱, 비를 좋아하는군요!!!

    • 령주/徐 2008.03.29 22: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희집은 거실에 창이커서...아파트들은 다 그렇겠지만..^^;;
      그래서 빗소리 들으면서 앉아서 밖을 보면 너무 좋아요..저도....으흐흐

      넵!! 저 비가 너무 좋아요>_<

  12. 2008.03.27 14: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오는 건 집에 있을 때만 좋아요. 밖에 다니려면 아무래도 불편해서 말이죠. ^^;

    • 령주/徐 2008.03.29 22: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핫 어쩔때는 불편할때도 있지만...그래도 비가 좋은거 같아요..다른사람들에 비해 나가는것도 나쁘지 않아 하는거보면^^;;

  13. 꼬세 2008.03.27 18: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만간 대단한?스킨이 나올듯 싶어요..말씀하시는게..ㅋㅋㅋ 기대할께요..
    그나저나 저도 비오는 날을 굉장히 좋아하고 특히 비오는 소리 그중에서도 비가 창틀에 부딪히는 소리를 굉장히 좋아라 하는데 어느날 누군가가 저에게 그러더군요..음악도 그렇고 비좋아하는것도 그렇고 자폐끼가 있어 보인다구요..
    자폐끼??? ㅡ.ㅡ;; 아무튼 요즘들어서 재밌고 화사한 우울하지 않은 것들만 좋아할려고 애쓰는 중인데 참 사람이라는게 변하는게 어렵다고 느껴지네요.. 요즘 한참 바쁘신 것 같은데 힘내세요^^ 그럼 또 들를께요~~

    • 령주/徐 2008.03.29 2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니에요...제가 사실 그때그때 스킨이 좀 가끔 바껴요..이 레이아웃은 배경이미지만 바꿔도 전체적으로 스킨이 바뀌는듯한? 느김을 받기때문에...간혹 그에 맞게 배경이미지를 만들어보거든요...이번에 비올때 맞춰 한 3일간 정도 배경이미지를 바꿔봤어요...그래서 윗분들의 리플이 그렇답니다...꼬세님이 오셨을때는 다시 원래데로 스킨이 돌아온거 같아요...ㅎㅎ;;

      넵 힘낼께요!!! 꼬세님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그리고 함께 힘내요!! 아잣..

  14. 딸뿡 2008.04.15 01: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특히, 음악에서 흘러나오는 빗소리 역시.. 더없이 좋아요. 비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 좋은 사람! 흐흐.





                           Photography | canon30D 17-85mm | Sony angel in SNOW

우아 눈이 많이도 온다. 우리 귀염둥이들 사진...
어디 데리고 나가지는 못해서 에어콘 실외기에 올려놓고 몇장 찍어보기...orzㆀㆀ
[+ 또 추워진다네요..ㅠㅠ 싫어요~~~엉엉  감기조심요!! +]

사람들이 유명하다고 하여 일때문에 나갔다가 잠시 들린 커피숍.
우아...친절하다. 어떤분의 포스팅처럼 바리스타분의 목소리가...하하하
커피맛도 좋았다. 부라보~찾기 조금 난감했었는데...
우연히 들어간 골목실에 떡~!!하니 있어 운이 아주 좋은날♡ 이였다^^
나중에 여유로운 시간대에 함 포스팅해보지요..히히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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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로시 2008.01.23 09: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테터.. 드뎌.. 실행에 옮겼어.. 업로드 하는데.. 3일 걸렸어..
    아~~~쭈.. 힘들었어 -ㅂ-;; ..성공했어.. 움홧홧홧~
    (다행히 새벽 3시부터 7시까지 인터넷 속도가 나와줘서.. 설치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아..)

    ***
    어제 뉴스 보고 한국에 눈이 많이 왔다는 걸 알았는데..
    뉴스에서 비춰진 눈이.. 순간 폭신하고 따뜻한 솜처럼 보였어.. @_@
    이젠 추위를 상상해도 느껴지지 않으니..
    내가.. 참 오랫동안 겨울과 등지고 살았나 싶어지는 것 같아.. =_=;

    • 령주/徐 2008.01.23 20:32  address  modify / delete

      오 수고했어 토닥토닥...나도 좀 힘들었는데..
      내 계정이 지금 영 아니여서 말야-_- 할때 많이 힘들었거든...쳇

      웅 눈이 많이 왔어..요근래 계속 많이 오네..^^
      근데 추워져서 좀 싫어..흑흑..ㅠㅠ
      난 니가 있는 따뜻한 곳이 그리워...훌쩍

  2. zesty 2008.01.23 09: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애들이 추워보여요 옷좀 입혀주세요 ^^

  3. 미미씨 2008.01.23 09: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얘들 시리즈 몇개 있는데..^^
    독립하기전에 중계동에 살때 눈만 내리면 모아놓은 피규어 박스에다 잔뜩 넣어서는 놀이터로 나가서는 눈위에 세워놓고 사진 막 찍고 그랬는데, 한번은 내가 눈이 잔뜩 쌓인 벤치위에 놓고 찍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돌아보니 어떤 아저씨가 날 계속 내려다 보고 있었던 모양이야. 그러더니만 씩 웃으면서 계속하래...헐~~ㅠㅠ
    기절하는줄 알았지...결국은 자릴 옮겼는데 이 아저씨가 따라오더라..-_-;;; 포기하고 집에 가려했더니만 무슨 말을 마구 하는데 진짜 무서워서 죽을뻔했던 기억이 난다..

    • 령주/徐 2008.01.23 20:34  address  modify / delete

      응 나 이시리즈 다 있어요..ㅎㅎ;;
      한꺼번에 다 샀었지..히히
      근데 언니 글 읽으니 너무 섬뜩해요..헐헐;;
      언니도 이런 피규어 하나쯤은 사는구나...난 많거든요..쿨럭..으흐흐

  4. 티아 2008.01.23 10: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분위기 있는 피규어들이네요~~~*
    동화속(??) 나라의 아이들~~같네요~~^^

  5. 라면한그릇 2008.01.24 00: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넘 귀여워요 >_< 사무실에도 피규어 좋아하는 직원이 있는데 이친구는 주로 원피스와 기타 미소녀물 이긴 하죠.첨에 바닥이 눈이 아니라 원래 바닥장식인가 했는데 정말 눈이네요.(설마 소금은 ㅋ)음.오늘 집에 오는데 완전 사지절단나는줄 알았어요.칼바람도 그런 칼바람이....학동사거리에서 신호등 건너는데 마술쇼의 상자에 든 사람마냥 사지 감각이 전혀 흐흐.낼 나가시면 단디 입구 나가세요~ p.s : 김동률 5집 나왔어요.(하악하악..)

    • 령주/徐 2008.01.24 02:59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귀엽죠? 처음볼때 귀여워서 일본에서 사고싶었었던거라 예전에...
      그래서 얼른 데리고 왔지요...>_<
      저 눈이 바닥에 내린 눈이 아니라서 뭐랄까 약간 녹았다가 얼은 눈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리곤 또 조금씩 내리고 있을때 찍은거라...사진에 눈같지 나오지 않고...눈과비가섞인 결정체느낌이 나더라구요..흑~

      안그래도 저녁때 추워죽는줄 알았어요...ㅠㅠ 라면한그릇님도 따뜻하게 입고 나가세요...

      + 참 라면한그릇님이 이곳에 계실때 전 라면한그릇님 블로그에 있었나봐요...보고 알았지요..으하하하 <- 좋아요..ㅠㅠ)bb

    • 라면한그릇 2008.01.24 11:24  address  modify / delete

      안그래도 저도 제 블로그의 댓글 시간보고 앗! 지금 계시네 했다니까요. 제가 올린 동률쒸~포스트 1등으로 보셨군요. 웬지 축하축하~ 흐흐. 하루종일 귀에 달고 있어요~

    • 령주/徐 2008.01.24 15:57  address  modify / delete

      히히히 네..댓글1등..아싸~!!
      저도 CD기다리고 있어요>_<

  6. 수현 2008.01.24 23: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너무 귀여워 텐텐에서 볼때 너무 갖고싶었었는데 랜덤이라~^ㅁ^















Photography | canon30D | Seon yu do Park in SEOUL

나는 다른사람들과 다르게 겨울보다 여름이 좋다. 한창 찌는듯한 여름도 좋지만 싱그러운 여름으로 들어서는 그 5월,6월의 계절이 정말 좋다. 요즘 주변분들의 가득쌓인 눈사진을 보면서 좋아라하면서도, 지금 여름을 그리워 하고있다.
여름의 글 활기찬기운과 활동력이 좋고, 빗소리만큼 좋은소리가 없는 그계절이 내겐 가장 기다려지는 4계절중 하나이다.

오랫만에 잃어버린줄 알았던 DVD를 찾았더니 이 선유도공원의 사진들이 잔뜩있다. 사진을 펼쳐보며 반팔입고 있는 깬다군과내가 그리 싱그럽고 좋을수가 없다. 그래서일까!!...갑자기 여름이 그리워지고 있다.

지나간 사진들중 포스팅 못한 사진들이 많은데 천천히 한번 업뎃해보자^^

+ 역시 나는 감정에 약하다. 티스토리에 있을때 자유스럽게 왔다갔다하며, 티스토리 분들과 나눈 그것들이 태터툴즈에 오니 영 그렇다. 아주 친분을 오래 나눈 사람들과는 안그런데...나 혼자만의 생각이다. 오는 사람들도 갑자기 틀려진다. 티스토리를 운영하는 분들이 많이 왔던 내 블로그는 이제 다양한 사람들로 채워지고 있다. 그래도 그 끈이 아쉬워 왠지 이곳에 왔지만 조금 서글프기도 하다. 에잇! 혼자 감상적이다. 밤이되니 그런가? 예전에 태터할때는 티스토리하시는분들하고도 활발했는뎁...지금은 워낙 그 수가 많이 늘어나서 그런가?

좋은점은 따뜻한 분들을 계속 알아가고 있어서 좋다...
그런 블로그들이 나는 좋다...
나도 그런모습으로 나아가기를 바라며...

그냥 이밤에 구구절절 써보고 있다. 다시 일하러 가야지...휘릭~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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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기뿡이 2008.01.20 01: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기분을 조금 알 것 같은게, 내가 이글루스 떠나서 티스토리 정착할 때.... 참 신기한게 보금자리가 바뀌니 알게 되는 사람들도 자연스레 새 둥지에 맞게 바뀌더라고요.. 싱그러운 초여름 좋아요 언니. 바람이 있다면 그런 날에 여행 하고 있다면 정말 금상첨화! 세번째 사진 보고 가슴이 탁 트이고 있다니깐요. 좋아요 모두 다~~~ 언니 잘 자요!

    • 령주/徐 2008.01.20 17:30  address  modify / delete

      응 그런거 같아...정말;;
      그래도 모 딸뿡처럼 친한분들은 남아있어서 좋아..^^;
      계속 옮겨다니면서 친구들만 남고 다 바뀌고 있는거 같아 조금 아쉽기는 했어..그때도 태터에서 티스토리 올때 그랬지만...그때보다 지금은 좀더 심한 느낌이 물씬~??이랄까...크크
      딸뿡 잘잤어?>_<

  2. zesty 2008.01.20 10: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잘 보고 갑니다.저도 추운 겨울 보다는 찌는 여름이 좋아요 .
    땀을 흘리고 살아있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빨리 여름이 왔으면 좋겠어요 ..
    자주 놀러와도 되죠 ?

    • 령주/徐 2008.01.20 17:30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zesty님^^;
      네...저도 빨리 그 계절이 왔으면 좋겠어요..
      왠지 눈온날은 좋기는 한데...추워서 몸이 움추려드는거 있죠?

      당연 자주 놀러오셔도 됩니다..저도 놀러갈께요..크크

  3. 티아 2008.01.20 10: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척이면 선유도공원에 갈수있는데...^^
    기회가 없어서 못가봤는데~~~ 사진찍으로 가봐야 겠어요^^
    좋은 정보주셔서 감사합니다.!

    • 령주/徐 2008.01.20 17:31  address  modify / delete

      네..나중에 사진찍으러 가세요..
      많은분들이 그곳으로 사진찍으러 가신답니다..^^;;
      여름에 시원하게 벤치에 앉아 책읽고 음악들어도 좋아요...헤헤

  4. 블로커 2008.01.20 1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잘보고 갑니다 ^^ 이뻐요~~

  5. 혜아룜 2008.01.20 12: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겨울이 오면 빨리 여름이 왔으면 좋겠고, 여름이 오면 빨리 겨울이 왔으면 좋겠고. ㅎㅎ 전 이상한 사람인가봐요. 계절이 다른 사진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묘해요. 갑자기 다른 계절로 이동을 한 것 같기도 하고.
    저도 네이버 블로그에서 티스토리로 옮겼는데, 이웃들이 다 바뀌어서 묘했어요. 그래도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서 좋죠:)

    • 령주/徐 2008.01.20 17:33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저도 그래요..전 여름에 눈을 기다리고...겨울에는 여름의 따뜻함이 그립고...히히히 저도 어떤분의 다른계절 사진을 보니 좋아서 한번 올려봤어요^^;;
      그러고보니 다들 그렇기 옮기시면서 알아가는거 같아요^^;
      저도 지금 묘한데...좋은사람들 만나면서 나아지겠죠??하하하;;

  6. 섬연라라 2008.01.20 19: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슬슬 겨울이 지겨워지기 시작했어요. 매년 2월이 되면 목 빼고 봄만 기다리거든요. 요즘은 황사 때문에 그나마도 제대로 즐기지 못하지만... (ㅠㅠ) 겨울은 너무 길어요. 하아...

    • 령주/徐 2008.01.21 12:13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조금 지겨워지고 있어요..눈올때는 좋았는데 말이죠...모랄까...안추울때는 겨울맞아? 이렇게 지나가나? 그랬는데...
      추워지는 겨울같네..라는 말도 쑥 들어가버리네요..^^;;
      네 길어요..하아..

  7. fantastic902 2008.01.20 19: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 기분 약간 알것 같기도 해요 ..
    워드프레스 떠나면서 간간히 교류하던 몇몇분들 발길이 뚝 끊겼어요 ㅠㅠ
    제가 포스트를 삭제하고 뻘짓한점도 있겠지만.. -_-;;

    저도 새로운분들을 많이 알아가고 싶은데 아무래도 딴분들 블로그를 잘 안찾아뵙는것도 제 단점중 하나 인것 같아요 ;; 제 동굴에서 남들이 오기만 바라고 있는 소극적 블로깅 ;

    암튼 령주님이랑은 오~래 오~래 잘 지냈음 좋겠어요 ~ !

    • 령주/徐 2008.01.21 12:16  address  modify / delete

      앗 그러시군요...왜 그럴까요?ㅠㅠ;;

      저도 새로운 블로그에 찾아가 덥썩 글남기기 안해요..간혹 그런분들이 몇몇분 계시지만...그나마 교류되는 분들은 거의 없어요...한두분 예외는 있지만...저도 너무 소극적 블로깅이라...
      그리고 지금 알고지낸 분들만이라도 더 많은것을 나누고 알고 지내고 싶어요...겉핥기식 말고요..후훗
      물론 웹상이긴해서 한계가 있겠지만 말이죠..^^; 아니면 웹상이라 더 나눌수도 있는부분이 있고말이죠...

      저도 판타스틱님과 오래오래 잘 알고 지냈으면 좋겠어요..진짜에욧!!>_<

  8. 미미씨 2008.01.20 21: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싱그러운 여름의 느낌이 전해지는 거 같다. 요즘 정말로 옷이 무거워서 봄이 너무 그리워. 난 봄이 좋아. 여름은 별로지만 생생함은 여름의 것들이 좋아. 선유도 공원 사진 찍으러 갔던 때가 언제인가 싶다.

    감정에 대한 문제,
    어떤건지 나도 잘 알아. 테터에 있을때 많은 사람들이 오진 않았지만 그런데로 즐겁게 포스팅 했는데 티스토리로 오고나서 횡한 느낌 한동안 적응이 힘들더라구.
    그리고 돌아다니다가 리플을 달려고해도 어색하고, 내가 좋아할 만한 그런 포스팅을 하는 사람을 만나기도 좀처럼 힘들고, 그리고 수도없이 달린 리플에 뭍혀 버릴것 같은 나의 리플이 염려되어 꽤나 망설였고, 괜히 가서 이래저래 해서 왔다는둥...그러다가 요즘은 그냥 뻔뻔하게 리플 다고 휙 나와.
    하지만, 리플을 달면서도 교류가 이뤄지길 바라는 맘이 앞서서 용기내어 리플을 달았는데 내껀 와보는지 모르지만 아무것도 남기지 않으면 난 그 사실을 알 수 없잖아. 그럴땐 상처받아. 하하하
    난 소심해서말야 내가 열심히 관심 가져줬는데 씹는 사람들껀 다시 가서 뭔가 안남겨. 그때 친구가 나보고 의외라고 했지만 사실인걸, 결국 블로그도 소통이 되어야 즐겁게 교류가 가능한거 같아. (오, 말 되게 많다.근데 핵심을 벗어난거 아냐? 하하)

    • 령주/徐 2008.01.23 04:24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갑자기 반팔입고 찍은사진들을 보니 문득 너무 그리워졌어요...
      전 봄을 유일하게 많이 안좋아하는 계절에 속해요..그나마..
      봄을 유달리 너무 많이 타거든요...봄되면 스스로도 좀 힘들어하는것도 있고 말이죠..헐헐;;
      꼬옥 그 미친고양이로소이다 제목같은 느낌이랄까요?쩝^^;

      [언니 급하게 나가야해서 뒷부분의 댓글은 저녁때...하하하;;그쩍그쩍]

      언니 좋은하루요~

      (추가..크크) 저도 친구들이 이런쪽으로 소심하다고 하면 의외라고 말들을 해요...하하하;; 실제성격이란 좀 다른느낌이라...
      저도 참 좁게 하고있어요...그래도 깊은건 좋아해요^^;; <- 머라는것인지...이밤에..

  9. 2008.01.21 12: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01.23 04:25  address  modify / delete

      아...눈도 싫어하시는군요^^;;
      전 너무 눈이 안오니 눈은 좋아라해요...가을 좋아하시는구나...
      정말 가을이 너무 빨리 사라져서 아쉽겠어요..ㅠㅠ
      이번 가을은 가을이야? 라는 생각이 드니 바로 겨울로 넘어가서 말이죠...

      네...전 물갈이 되는것도 아쉽지만...제가 좋아하는분들과의 교류만 안끊어지면 디요^^ 전 은둔형은 아니지만...나름 오픈형도 아닌지라..그쩍그쩍^^;

  10. 라면한그릇 2008.01.21 18: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여름이 더 좋아요!사진보니 올 여름엔 정말 사진찍으러 광*년이 모드로 돌아다니고 싶어요!!/ 네이버에 잇었을때는 싸이에서 옮겨온 사람들이 주였죠.그래서 오래 알았던 사람들이고..티스토리로 옮겨오고서는 죄다 모르는분 들하고 알게되고 그래서 낯설기도 하고 나를 보여주는게 겁나기도 하고 그랬어요.그래도 작년말부터 령주님같은 좋은 이웃님들 알게되서 좋아요.어째 좀전에 쓴 포스트도 이 포스트랑도 막 연관이 있는거 같네요. 딸뿡님도 령주님하고도 맘이 통했나봐요? 헤헤.

    • 령주/徐 2008.01.23 04:27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올 여름은 기대를 많이 하고 있을께요...히히
      전 사진 보는것이 너무너무 좋아요...>_<

      저도 조금은 낯설기도 하지만...오픈된 블로그보다는 이곳이 더 좋아요..뭔가 비밀스러운것도 좋고..<- 쿨럭;;
      저도 라면한그릇님 만나서 좋아요...딸뿡과 함께 알아서도 좋구요^^

      오래오래 함께 나아가요..>_<

  11. 블로커 2008.01.21 20: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드디어.. 댓글이 풀렸어요 휴~ ㅎㅎ
    이제 앞으로 조심해서 휴.. ㅎㅎㅎ

  12. icanfeelyou 2008.01.21 22: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싱그러운 여름이 너무 기다려지는걸요. :D
    키키" 이사하시고 처음 놀러왔습니다. 집들이는 안하시나요?ㅋㄷ

  13. 정 근 2008.01.23 01: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여름의 사진 참 좋아해요 :)
    지나간 사진들 하나하나 기대할께요 :)

    태터툴즈랑 티스토리가 많이 다른건가요?
    <-- 아무생각없이 그냥 다 rss 추가하고 들어오는 1人 -_-;;
    자주자주 오겠습니다 ! ㅎ

    • 령주/徐 2008.01.23 04:29  address  modify / delete

      네네네...저도 좋아해요...>_<

      태터와 티스토리가 같은듯싶어도 다르고 그렇더라구요..그쩍그쩍^^;
      넵!! 저도 자주자주 갑니다 정근님..히히
      요즘 정근님 사진 자주보니 좋아요~

  14. ellen.. 2008.01.23 14: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사진들을 보니 괜히 막 설레이네요^^;;
    사람이란 참, 간사한거 같아요.
    여름이되면 겨울이 그립고, 막상 겨울이 되면 여름이 그립고..
    자장면을 먹으면 짬뽕이 먹고 싶고..짬뽕을 먹으면 자장면이 먹고싶고^^;; 이건 아닌가요..ㅎ
    암튼. 얼른 여름이 왔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 령주/徐 2008.01.24 15:57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정말..여름되면 겨울이 그립고 겨울되면 여름이 그리우니 말이죠...
      저도 얼른 여름이 오기를 바래요..요즘처럼 계속 추울때는 말이죠^^;;

      + 그래서 짬짜면이 나오는지도?라지만 짬짜면 보다는 하나시켜먹은 것이 더 맛나는듯한 느낌이 들어요..크크

  15. PINK 2008.01.25 2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겨울을 좋아하는데 여름도 한번 즐겨보고 싶어 집니다. ㅎㅎ
    사진 긋~이어여~ ^^






                           Polaroid sx-70 | Film T700 | scan

           첫눈오는 그날 나는 가을 첫 사진을 찍었고, 가을을 보냈다...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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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11.26 20: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랫만이네요..몇일 안된듯싶었는데..일주일이 훌쩍 지나가 버리다니...
    겨울에는 조금 체력저하로 헤롱헤롱 거리며 살아서 말이죠!! 친구랑 이제부터 운동하고 으샤으샤 해야겠어요...크크크

  2. 버트 2007.11.26 21: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느낌.....이승환씨 노래가 떠 오르는! ^^;

  3. 우담아빠 2007.11.26 23: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벌써 가을이 가고 겨울이 와버렸더군요..
    이제 겨울이 지나면 1년간 여름만 있는 곳에서 지내야 할 것 같습니다^^;;;

  4. 딸기뿡이 2007.11.26 23: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내 눈이 어떻게 되었나봐요 후훗! 사랑에 몸부림치는 솔로라 마지막 구절의 문장이 세상에 이렇게 보였다는 거 아니겠어요? 가을첫사진을 '가을첫사랑'으로 켁켁 -_- 나 좀 말려주어요! 낙엽이 저리 수북이 모여있으면 마구 밟아서 특유의 그 소리를 듣고싶은 건 나 뿐인가요? 언니도 그렇죠? 이번에는 안타깝게 낙엽을 못 밟았어요. 다음해 가을에는 낙엽 밟고 좋아하는 딸뿡 사진을 언니에게 주고싶은 밤이어요 헤헤. 진짜 밟고싶어요 으흑!

    • 령주/徐 2007.11.27 21:07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하 사랑이라고 읽었어??^^;;

      낙엽이 저리 수북이 모여있으면 마구 밟아서 특유의 그 소리를 듣고싶은 건 나 뿐인가요? <- 나 마구마구 밟아 주었다오!!!역시...느낌좋고 소리 좋아서 마구 가을을 느껴주셨는데..이날밤에 첫눈이 왔지모야...
      차에서 눈을 보며 가을을 보냈어..쩝!!-_-
      내년을 기대하겠사와요!!딸뿡의 사진을..

  5. yamubi 2007.11.27 09: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아, 낙엽이 가득가득. 예뻐.
    매일 지나는 공원에 한발만 들여놓으면 낙엽이 가득인데, 그 한발이 안되네. 없어지기 전에 바스락 소리 한 번 들어도 좋을텐데 말야.

    • 령주/徐 2007.11.27 21:07  address  modify / delete

      응 예뻐예뻐...사진이 흐린날씨에 늦은오후라 좀 많이 흔들려서 저거 건졌지모야..크크크
      이번가을에 저렇게 낙엽이 많은곳은 처음이였다오!!

  6. 미미씨 2007.11.27 09: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이 폴라의 색감은 묘한게 매력적이에요. 이거보니깐 가을이 있긴 있었군요. ㅜㅜ
    난 가을을 느끼지도 못하고 겨울이 된거 같아요. 그렇다고 겨울을 느끼는거 같지도 않고...계절 감각 자체가 사라진걸까요? -_-

    • 령주/徐 2007.11.27 21:09  address  modify / delete

      네...사실 폴라실제 사진이 더 나은데...어떻게 이쁘게 이곳에 올릴수있을지 방법이 없네요;;; 제 스캔이 쫌 그렇기도 하고..;;
      저도 이번엔 가을을 못느낀 한해가 아닐까 싶어요..문득..창밖으로 은행을 발견하곤 가을을 느꼈는데..이번엔 앙상한 가지만 남은것을 보고 또 놀래면서 겨울을 느끼고 있네요;;

  7. 정 근 2007.11.27 12: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너무 이뻐요 ㅎ
    저도 이번가을에 낙엽사진좀 많이 찍고싶었는데 몇장 없네요 ㅠ

  8. liebemoon 2007.11.27 15: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딸기뿡이님 말씀처럼, 정말 제대로 피어보지도 못한 첫사랑을 접은 것 같은 글귀네요. 혹시 영화 '사랑을 놓치다' 보셨나요? 영화 중에 '어떻게 시작도 안했는데 끝이나니?'라는 말이 나오는데 .. 문득 생각났어요. ^^ 올해는 유독 가을이 짧았던 것 같아서 아쉽네요.

    • 령주/徐 2007.11.27 21:10  address  modify / delete

      네...보았어요...근데 안보았더라도 그 글귀가 제법 유명했지요??^^;;
      맞아요..올해는 유독 짧았던거 같아요..
      아니면 제가 제대로 느끼지 못했을 수도 있구요...
      가을이라 생각했는데 첫눈이 오길래 깜짝 놀랬어요;;

  9. 라면한그릇 2007.11.27 18: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엔 단풍이나 은행잎들보고 '음~곧 낙엽도 밟고 단풍놀이도 갈끄야' 하고 미루다보면 어느새 한방에 다 떨어지고 때를 놓치게되더라구요TT
    블로그의 레이아웃이 마치 예전 편지지중 좁고긴 편지를 연상시키는듯해요~ :D
    그러고 보니 손글씨 써본지가......한참되었네요...

    • 령주/徐 2007.11.27 21:11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라면한그릇님^^
      아이디가 이겨울에 잘 어울리네요..크크 추울때 따끈한 라면 생각이..<- 이야기가 이상하게 빠지는..쿨럭;
      네 저도 이번에 단풍사진 찍으러 가고싶다 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냥 앙상한 가지들만이 남아버렸네요;; 아쉬워요~

    • 라면한그릇 2007.11.27 23:28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요.어느새 제 닉이 어울리는 계절이네요 ㅎㅎ
      특히 밤만되면 다들 저를 멀리하시거나 굉장히 반가와하시고들 하죠 ㅎㅎ 좋은 밤 보내세요~ (근데 어떤 라면 좋아하시나요?? 전 신라면 먹다 요샌 진라면인데 ㅎㅎ)

  10. 아나니아스 2007.11.27 23: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폴라로이드 색감 너무 좋아요.

  11. 까미유끌로델 2007.11.27 23: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찐~한 은행냄새에 취했을 땐 참으로 은행나무가 밉더니만 ㅎㅎ 현이님의 가을은 이리 아름다웠군요! 역시 세상을 보는 시각이 참 따스하십니다! ^^

  12. lemonkick 2007.11.28 10: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번째 진한 노란낙엽색이 너무 예쁩니다+ㅁ+ 모니터 안으로 손을 넣으면 손가락 끝에서 바스락바스락 거릴 것만 같아요.

  13. 엘렌스토리 2007.12.08 00: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갑자기 폴라로이드 지름신이..ㅠ.ㅠ 너무하세요!





                 Polaroid sx-70 | Film T700 | scan


가끔 포스팅 제목을 무엇으로 해야할까? 머뭇거릴때가 있다.



그리고 영화 "히어로"와"M"을 보았다. 나는 이명세감독과 잘 맞는편인가보다.



옆의 깬다군은 이영화 무슨영화인지 모르겠다며 조금 나에게 투덜거렸지만,

 나는...정말 좋았다. 그리고 내가 보면서 느낀 느낌들이 맞는지는 모르겠으

나...과거의 기억을 끌어당기게 하였다. 딱히 제목을 영화포스팅으로 하지않은

것은 영화에 대한 포스팅을 따로하지 않을예정이기때문에...그저 히어로는 그

렇게 보았고, 가벼워도 그렇게 가벼울수가 없다...하하하 역시 드라마를 보았

다면 이런반응이지 않았을테지...그리고 M은...나에겐 정말 멋진 영화였다...



그리고 오랫만에 홍대와서 샤브샤브를 먹었다. 추웠는데 따뜻하게 먹으니 몸

도 풀리고 좋아서 한참을 걷다가 집으로 향했다...폴라로이드는 밤에 찍어서

조금 흔들렸지만 행복함이 묻어나서 올려본다...오랫만의 깬다군!!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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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기뿡이 2007.11.08 01: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깬다군 아저씨 조금 야위어지신 것 같다고 전해주세요! 으흐흐!
    쨘쨘! 내일 '색,계' 보러가요 꺄오! 꺄오! 꺄오! (M은 언제보나?)
    M의 색감을 느끼러 가야하는데!
    나도 머뭇거릴때가 있어요! 그 때는 본문 글 중에서 샥샥 뽑아서! 흐흐!
    언니 잘자요!
    + 그리고 지난 번 포스팅 '일상'에 구구절절한 댓글 달아놨는데 흑흑! ㅠ_ㅠ 언니가 못 보았군요 흑흑! 웬만하면 그냥 넘어가려 했는데 너무도 구구절절하여 흑흑 ㅜ_ㅜ (중요한 내용이 있는 건 아니구요! 그날따라 수다쟁이 딸뿡모드가 뿅!하고 나타난게죠)

    • 령주/徐 2007.11.08 09:47  address  modify / delete

      조금 야위었나? 사진속에 유독 그렇게 나온듯싶어..
      그렇게까지 살이 빠진건 아닌데..ㅎㅎ;;

      흠;; 전 개인적으로 M 너무 좋게 보아서 한번 더 보고은 느낌? 너무너무 좋았어!!ㅠㅠbb 이명세감독의 영화는 두번보았을때 더 감흥이 오고 멋진거 같아서 말야..
      그리고 모랄까...감정을 섬세하게 잘 다루었어..이렇게 말하면 웃을지도 모르지만 화면은 현란하고 정신없고 색은 강렬하며 빛과어둠의 대비도 확연한데...난 중간중간마다 세밀한 감정을 느끼면서 보았달까?? 나는 왕추천인데..으흐흐

      아 그리고 나도 오늘 색,계 보러가...으흐흫흐

      그리고 그 포스팅의 리플 보았는뎁..내가 잘못읽었다는..ㅠㅠ 먄먄~~흠흠;;; 이리와..내가 쓰다듬 해주께....토닥토닥...!!!

  2. icanfeelyou 2007.11.08 02: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오늘 "블랙 달리아" 보고와서 눈물을 펑펑 흘렸다는...
    너무 재미없어요.ㅠㅠ

    • 령주/徐 2007.11.08 09:47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 그렇군요...
      사실 저 두영화도 깬다군은 별루래요..-_-;;
      하지만 전 너무 좋았다는거..M <-요고

  3. 우담아빠 2007.11.08 07: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깬다구님 상당히 날씬하시군요^^
    전 첨에 M이라고 해서.. 가수 M을 얘기하는줄 알았습니다.
    요새 통 미디어랑 친하게 지낼 수 없는 형편이다 보니 ㅡ.ㅡ

    • 령주/徐 2007.11.08 09:49  address  modify / delete

      날씬한가요??하하하;;;
      전 맨날 살쪄서 뚱띵이라고 놀리기도 하는데^^;;
      사진에 조금 야위게 나온듯도 보여요..그저 보통느낌인데...후훗

      저도 미디어랑 친할때만 친해서 그런적이 많아요!!히히

  4. 2007.11.08 08: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11.09 04:07  address  modify / delete

      앗 이글 못봤네...헐헐~~
      고마워..그러게 우리 조만간(이말이 몇번이야!!버럭!!)이번엔 꼬옥 보자고...내 전화하마!!불끈!!

  5. yamubi 2007.11.08 09: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가끔은 제목을 적지 않아도 되면 좋겠어.
    그런데 정말 깬다님 야위신 것 같아.
    난 네 디자인으로 가는 게 더 좋아.
    배경 움직이지 않는데, 왠지 나뭇잎이 날리는 것 같아. 바람이 부는 느낌. 좋아좋아.

    • 령주/徐 2007.11.08 09:50  address  modify / delete

      응...다음엔 그냥 ...이렇게 제목을 붙이기도 할까봐 그냥 생각안나면...
      응 깬다군이 조금 살이 빠지기는 했지만 사진속에서 더욱더 그렇게 보이게 되버렸네...^^;;
      바람부는 느낌이 들어? 다행이다..으흐흐흐

  6. 미미씨 2007.11.08 09: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로망의 폴라군요..멋져요. 깬다군님!!
    ^^
    이명세감독...M은 보고싶기도 아니기도 한...

    • 령주/徐 2007.11.08 09:53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동시접속이군요...오옷...+_+
      네 제주도여행가기전에 샀는데 사진을 잘 못올리겠어요..실제로 보는것이 훨~~~~~씬!!! 사진이 괜찮아서 웹상에서 보면 좀 그래요..크흑!!

      M..영화는 좀 미묘해서 취향이라는 말을 해야겠어요..
      전 이명세감독이랑 좀 느낌이 잘 맞아서..후훗

  7. 2007.11.08 12: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지금 이곳은 인천공항이구요..잠시 시간이 많이 남아 스타벅스에서 인터넷을 하고있습니다.>_<

원래는 조용히 다녀오려했는데...^^;;
상해가 인터넷이 된다고해서 노트북을 갖고가니 모 포스팅을 하지않을까 싶어서..이렇게 글로 남깁니다....많은분들과 깬다군이 상해는 여자혼자 여행하는것을 반대하여서...중국이 위험하다는 이유로...
하지만 상해는 다른곳과 틀리게 무역도시이기때문에 괜찮을꺼라 생각하며 과감히 혼자 갑니다...혼자 여행을 좋아하기도 하고요...
일본이나 유럽이라면 전혀 개의치않고 다녀왔을테지만...

좀더 길게 오랫동안 다녀올생각이였으나 시간상 그렇게 되지못해 안타까워요...이번엔 관광여행이 아닌 그냥 쉬러가는김에 상해로 발걸음을 하는거라 그냥 조용히 지내다 오렵니다...한가하게 흐느적(?)거리며 살짝 돌아다니고 어쩜 그냥 카페에 죽치고 앉아 한가롭게 지나가는 사람이나 낯선건물들을 구경하고 올지도 모릅니다..하하하;;

FM2를 가져가는데 렌즈가 35-70mm라 예원의 멋진건물들을 담기는 불가능할꺼 같습니다..고건 좀 아쉽네요..
제일 아쉬운건 혼자 가기때문에 제개인사진을 남길수없다는것이 안타까워요...중국 상해를 다녀오다라는 느낌정도의 사진이랄까요?? 가서 한국관광객을 혹시나 만나게되면 살짝 부탁해볼수는 있겠지만요!!

+ 이제 슬슬 준비하고 일어나야겠습니다..중국항공기는 처음이라 조금 떨리네요..다녀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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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10.27 09: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여행이라.. 부럽습니다.. 공항도 가보고 싶구^^;;;
    잘 다녀오셔요. 좋은 시간 되시고, 푹 쉬시다 오시길~!

  2. 필그레이 2007.10.27 09: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사히 잘 다녀오세요.^^ 삼각대를 가져가시면 개인사진도 찍을 수 있으셨을텐데...제가 재작년 일본에 갔을 때 그렇게 해서 개인사진 꽤 찍었어요.히...^^;;;

    아무리 상해라고 해도 위험하긴할테니...조심하시고요.지갑은 꼭꼭 잘 챙겨들고 다니세요.소매치기 진짜 많아요.

    그럼 좋은 사진 기대할께요.^____^

    • 령주/徐 2007.10.31 16:16  address  modify / delete

      소매치기는 괜찮았지만 삼각대를 가져갔어도 사용못했을꺼 같아요..어찌나 사람들이 많은지..ㅠㅠ
      왜 하필 주말을 껴서 갔는지 후회가 잠시 되기도 할정도로 인파가 장난 아니였습니다..
      아마도 관광지를 다녀서 더그런지도 모르겠어요..

      사진은 기대말아주세요..엉망이에요..으허허허엉~ㅠㅠ

  3. 泰伶 2007.10.27 10: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몸도 마음도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좋은 후기 막 기대하고 있을게요! >_<

  4. 미미씨 2007.10.27 10: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잘 다녀오세요~~^^
    북경은 가봤는데 상해는 한번 간다간다 하면서 못가봤는데 즐거운여행 하고 오세요. 상해는 혼자 다녀도 무방하다고 하던데...
    맛있는거 많이 먹고 즐겁게 놀다오세요.

    • 령주/徐 2007.10.31 16:17  address  modify / delete

      상해 관광단지는 혼자 다녀도 무방한데 좀 안쪽으로 들어갈시 여자혼자서는 좀 위험하더라구요..
      그렇게 다녔다가 얼른 돌아나와서는 안들어갔다는..-_-;

      잘 다녀왔습니다..후훗

  5. 도로시 2007.10.27 17: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해는 여행을 많이 다니는 구나..
    그 동안 일에 치어 산 것을 보상이라도 한 듯.. 말야~
    혼자만의 여행은 난.. 아직 해 본적이 없어서..
    난 아마도 여행 내내 두근거림에 몸살을 앓을 것 같아..

    상해..
    글쎄.. 중국이라는 나라는 온통(?)우범지대 같다라는 얘기를 많이 들어 놔설~
    맘 한쪽은 불안하구나.. ㅎ_ㅎ;
    그니까.. 몸 조심! 잘 쉬고 와~

    • 령주/徐 2007.10.31 16:18  address  modify / delete

      응 올해 여행을 많다니네...후후후
      혼자가는여행 좋은거 같아...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첫날은 한국에 다시 돌아오고싶었었다는...쿨럭;;

      몸조심히 잘 다녀왔어요...땡큐~

  6. 알쓰 2007.10.27 20: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여행 ㅠ.ㅠ 부러워요~~~
    혼자서 가신다니 대단!! 전 혼자 가는 여행은 못할 거 같아서 령주님의 용기가 대단해 보이네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
    사진도 벌써 기대됩니다!!

    • 령주/徐 2007.10.31 16:19  address  modify / delete

      원래 혼자여행을 자주 다녔었지만 해외로(일본빼고) 혼자 나간것은 처음이에요...그래서 조금 낯설기도했지만 즐겁게 잘 다녀왔습니다..

      근데 무슨문제인지 fm2만 갖고 나갔는데 사진이 많이 실패했다는...기대에 부응하지 못할꺼 같아요..ㅠㅠ

  7. 승희 2007.10.27 22: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심히 다녀와~~~~
    언니사진보면 나도 가고싶을지도....orz.............

  8. 2007.10.28 00: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icanfeelyou 2007.10.28 17: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 다녀오세요. :D

  10. 정 근 2007.10.29 08: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친구가 상해에 있는데 한국이랑 그리 크게 다를건 없다고 하더군요^^
    조심히 잘 쉬다가 오세요 :)

    • 령주/徐 2007.10.31 16:21  address  modify / delete

      네 많이 다르지않아요..그래도 건물들을 보면..흠;;정말 멋지더군요...
      잘 되어있어요 상해...멋진 건물들이 즐비히...>_<)bb

  11. 2007.10.29 17: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10.31 16:21  address  modify / delete

      응...다시 일본으로 돌아갔구나..
      에고 잠부족으로 시달리다니 힘들었겠어..나도 첫날에는 그랬어..ㅠㅠ

      고마워...힘나는 여행이 되었어^^

  12. PINK 2007.10.30 01: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저도 이번주에 중국출장이 있어 잠시 다녀올 예정입니다.
    전 북경에 잠시 출몰할 예정입니다. ^^

    잘 다녀오세용.

    • 령주/徐 2007.10.31 16:22  address  modify / delete

      3일째 되는날 중국출장오신 남자분을 만났었어요..
      이름도 못물어보았다니..헐;; 그분덕에 정보도 좀 얻고 좋았는데...핑크님 부러워요...후훗
      잘 다녀왔습니다!!

  13. 딸기뿡이 2007.10.30 23: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호호! 내일이면 언니 돌아오는 군요!
    밤늦게 돌아다녀 위험한 나라는 사실 따지고 보면 없죠! 중국은 야시장이 그만인데..!!! 상해에 5일여를 연수하는 친구가 있어서 예전에 머물렀는데 old 상해의 흔적이 지금쯤 많이 없어졌을 터인데..
    상해는 진짜.. 살기에 딱 좋은 도시(돈만 많다면야!) 우후후후! 저녁 6시였었나 동방명주부터 해서 불이 쫙쫙 켜지잖아요. 야경보며 커피숍에서 커피마시는 그 재미란... (연수하는 친구덕분에 여행자의 위치에서 다닌 게 아닌 사는 사람이 되어 여기저기 다녔다는.. 덕분에 돈은 돈대로 후후)

    • 령주/徐 2007.10.31 16:23  address  modify / delete

      여의치않아 가기전에 변경 하루일찍 돌아왔어^^;;
      어제 왔쥐...하하하
      딸기뿡이도 상해 갔었고날...
      응 야경이 정말 끝내주더라고...너무너무 멋졌어!!

      나도 너처럼 여행하고싶었지만 혼자라서 무계획으로 가서 그냥 관광단지 구경만 하고 온듯싶어 아쉽지만...혼자여행이라 좋았어///하하하 땡큐~

  14. 아나니아스 2007.11.01 02: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글, 봤던 기억이.. 들렸던 블로그네요.
    여행 다녀오셨나봐요. ㅎㅎ
    즐거운 여행이셨나요?

  15. 아나니아스 2007.11.01 02: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글, 봤던 기억이.. 들렸던 블로그네요.
    여행 다녀오셨나봐요. ㅎㅎ
    즐거운 여행이셨나요?





FUJI FinePix F40fd | cloud in sky


그날은 그랬다. 하늘의 구름이 흡사 "라퓨타"의 구름을 연상시키는 그런날이기도했다. 안타깝게도 카메라
를 동생에게 빌려주어 똑딱이로 달리는 차안에서 찍었는데...아아 똑딱이 무시할게 못된다...보정없이 이
정도 나오는 굉장한 성능이다...잠시 이 똑딱이를 사고는 조금 후회한적도 있지만...지금은 똑딱이로써의
충분한 역할을 해주고있어 잘 지내고 있다.

이날은 구름때문에 정말 너무 행복했던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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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섬연라라 2007.10.02 10: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엄청난 똑딱이인데요... +_+

  2. 령주/徐 2007.10.02 10: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을 크게하니 역시 제가 생각하는 Emptyroom의 포스팅느낌이 살짝 빗나가 버리는군요.. <- 괜시리 이런거에 집착이 강합니다..크흑..
    디자인을 직업으로 삼고있으니 더한걸지도..하하하;;
    완벽주의도 아니면서 완벽을 추구하려하니 이런것에 민감한건가 싶어요!!! 뭔가 묘하게 핀트가 어긋나고 있음이니..ㅠㅠ 이거이거 안좋네요-_-;;

  3. liebemoon 2007.10.02 11: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번째 사진이 너무 멋있어서, 정말 보자마자 '헉-' 소리가 나왔다니까요. 달리는 차안에서는 사진 찍으려고 카메라를 꺼내면 이미 찍으려던 풍경은 멀리 달아나 있어서 아까울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비법 좀 전수해주세요. 으흣. 그리고 라퓨타 말씀하시니까 사진이 자동으로 지브리 스타일의 수채화같은 그림으로 필터링 되어서 보이기도 하네요. ^^

    • 령주/徐 2007.10.02 23:09  address  modify / delete

      달리는 차안이지만 정체했기때문에 찍은것일지도 몰라요..
      아마 이때가 시속40km/s정도였을듯??^^;;
      근데 정말 이날은 라퓨타속의 구름들이였어요..
      우리나라에서 저런구름들을 볼수있구나 마냥 신기했었다죠!!하하하

  4. 우담아빠 2007.10.02 11: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만 보고 30D라고 생각했습니다^^
    가볍고, 화질좋고 그야말로 최고네요^^

    • 령주/徐 2007.10.02 23:10  address  modify / delete

      네 요즘 카메라들은 확실히 잘 나오더라구요..
      근데 예전렌즈만하지않는듯해요 기능은 좋아졌지만...^^;
      똑딱이를 이젠 무시하지않아요!!!쿨럭;

  5. 버트 2007.10.02 12: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람들이 카메라를 저마다 사기 시작하면서 하늘에 대한 가치도 덩달아 상승하는 것 같아요.

  6. 딸기뿡이 2007.10.03 00: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흐흐 천공의 성 라퓨타! 거기 시리아 크락데슈발리에 성을 모델로 한 거잖아요.
    거기 갔다왔잖아요 두 번이나 쨘쨘! (앗 자랑하려 그런 건 아닌데)
    진짜 애니보다 실제가 굉장해요! 아아 구름 좋아요!

    • 령주/徐 2007.10.03 03:20  address  modify / delete

      우아...갔다오셨나요..+_+
      크크크 자랑 아니였나용??히히 어떤느낌이였을까 궁금해요!!실제가 굉장하다니...아아 저도 나중에 가볼꺼에요!!불끈!!^^;

  7. 정 근 2007.10.03 23: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f40좋아요 ㅎ
    구름 너무 이쁘네요 몽실몽실





Nikon FM2 / iFord black Delta 100 / film scan / Photoshop Dark Blue
cosmos in Travel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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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9.19 18: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에서 걸어가다 발견한 코스모스처럼 행복한 기분은 없다...♡

  2. liebemoon 2007.09.20 0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포스팅을 부르는 스킨이네요 ~ ^^
    코스모스 하늘하늘~ 여기도 가을이네요:)

    • 령주/徐 2007.09.20 21:38  address  modify / delete

      오늘 이상해요...가을이라는느낌이 강했는데..
      비도오고 바람도 부는데 괜시리 끈적끈적..샤워해도 덥고 그러네요..
      맞아요 사진을 부르는 스킨이에요!!!^^;

  3. 우담아빠 2007.09.20 07: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흑백의 코스모스도 이렇게 예쁠수가 있군요.
    설마 이것도 스킨덕? ㅎㅎ

    • 령주/徐 2007.09.20 21:39  address  modify / delete

      네 아마도 스킨덕??^^;;
      이스킨은 사진의 매력을 엄청 뽑아주세요!!>_<
      우담아빠님도??포스팅사이즈도 크던데..후후후

  4. 딸기뿡이 2007.09.20 10: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가을!!!! 근데 여기 어제부터 너무 덥습니다. 여름이 다시 찾아왔어요. 조금만 걸어도 땀이.. 얼굴 반질반질 -_-
    아! 저 예매 성공했어요...9개중에 벌써 매진된 것만 6개라는! 완전 뿌듯뿌듯!

    • 령주/徐 2007.09.20 21:40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이상하게 오늘 더워요..ㅠㅠ
      피프성공했군욜...나중에 꼬옥 포스팅 부탁해요..
      기다리고 있을꼐요...절 대신해서 즐겁게 보시기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훌쩍~입니다!!!성공했다는말에 너무 기뻤다는...

  5. ciyne 2007.09.20 20: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앗! 스킨또 바꾸셧네요.ㅎㅎ
    저도 스킨 바꿀려고 생각 하고있었어요. 바뀌신 스킨의 느낌과 비슷한...ㅠ

    사진도 이쁘고-_ㅠ
    그나저나, 곧 추석이군요.ㅋ 내일 pt만 하고 집에 갈수 있느지라, 놀고 있어요 딩가 딩가~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ㅁ-)// 또 놀러 올게요ㅠ

    • 령주/徐 2007.09.20 21:41  address  modify / delete

      네..^^; seevaa님 스킨을 쓰고있는중이에요..후후후
      ciyne님도 스킨을??+_+ 기대하고있을께요..

      그나저나 전 추석이..ㅠㅠ <- 놀로싶어요오오오오랄까요??
      제몫까지 즐거운 추석이 되시기를...쿨럭;;;

  6. saziko 2007.09.21 11: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제는 비가많이 오더니,아침부터 바람이 살랑,살랑,
    사진 참 느낌이 좋아요,,,+___+
    이제 만연한 가을의 느낌..
    맛있는 향기가 듬뿍 묻어나는 멋진 령주님홈에
    잠시 머물다 가요~♡

    • 령주/徐 2007.09.22 16:03  address  modify / delete

      네 가을인가봐요..그래도 어제 많이 걸어다녔는데 쬐금 덥더라구요...
      추석이 지나면 완연한 가을이겠죠??^^;
      맛있는 향기가 듬뿍 묻어난다니...호호호 <- 이러고있습니다..쿨럭;;-_-
      감사합니다..saziko님도 추석 잘 보내세요~~~

  7. seevaa 2007.09.21 14: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에 령주님의 조그만 이미지들이 들어가니 엄청 귀여운데요?
    나도 따라해볼까나? ㅋ

    제 코스모스도 살짜쿵 트랙백 걸어 보아요~
    참, 카테고리 전체분류보기도 All 처럼 영문으로 이름 변경할수 있어요...(일부러 작게 설정하신거 맞죠?)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 seevaa 2007.09.21 14:05  address  modify / delete

      트랙백이 안되요~ ㅡㅜ;

    • 령주/徐 2007.09.22 16:04  address  modify / delete

      후훗 귀여운가요?? 살짝 저만의 느낌을 살릴수있도록??
      이랄까요??^^;;;
      아..all로 바꿀수있나요?? 알려주세요..ㅠㅠ
      물어보러가야겠습니다..후후

      seevaa님도 즐거운추석되세요..
      근데 스킨을 건들지 않았는데 왜 트래백이 안되는지..ㅠㅠ
      저 역시 다른분께도 안되고있어서 답답해요..한번 알아보아야겠습니다!!-_-

  8. icanfeelyou 2007.09.22 08: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이 참 예쁜걸요. :D 저도 바꿨단;;

  9. 도로시. 2007.09.22 16: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그인 하니.. 비밀글 옵션이 안 보이~ 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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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책상앞의 모습입니다...폴라로이드사진은 이래서 좋은거 같아요...하나의 추억을 이렇게 모아놓으니 괜시리 행복합니다...
어제 홍대 아뜨레에 있었는데 어찌나 에어콘을 세게틀어주시는지 감기가 걸렸어요...ㅠㅠㅠㅠㅠㅠ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추석이 오니 괜시리 마음만 부산해서 포스팅이 잘 안되네요;;쿨럭;;

제일 마음쓰이는건 어쩜 이번 피프를 못갈지도 모른다는것...하루밖에 시간이 안되는데 한편의 영화를 보자고 내려갔다가 올라오기에는 너무 힘들다는거...ㅠㅠ 어쩜좋나요...내일인데...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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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기뿡이 2007.09.17 18: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져요 언니! 책상 앞에서 절대 '공부'는 아니 되겠군요! 수험생에게는 금물금물! -_-
    개/폐막 빼고는 20일 오전 9시반부터여요.
    흑 진짜요? 이런 아쉬울 때가 흑흑......

  2. liebemoon 2007.09.18 02: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아- 추억이 되는 사진들 속에 인물 사진이 많이 보여서 참 좋네요. 작아서 자세히는 안보여도 모두 예쁜 표정, 즐거운 모습들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아요. 전 인물 사진을 잘 못찍기도 하지만, 막상 돌아보면 이렇게 사진 속에 담아볼만한 사람들이 주변에 잘 없는 것 같아서 .. 문득 속상해질 때가 있거든요. 괜시리 멀리 있는 친구들이 막 그리워지고 그래요. 역시 새벽인가봅니다.^^;;

    • 령주/徐 2007.09.18 14:39  address  modify / delete

      저역시 잘 찍지못하지만...주변사람들의 모습을 많이 담고싶다는 생각을 하게되면서부터 자주 찍게 되는거 같습니다..
      사실 전 사진찍히는걸 너무 싫어해서 사진이 별로 없거든요...앞으로도 그렇지만 자주 찍고 찍힐려고 하고있습니다..후훗 저렇게 보니 정말 추억이 가득힙니다>_<

  3. 우담아빠 2007.09.18 07: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아.. 저렇게 모아두니.. 이거 굉장한대요..
    보고만 있어도 뽐뿌가 감당이 안되네요 ㅡ.ㅡ

    • 령주/徐 2007.09.18 01:43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제 뽐뿌에 지시는겁니다!!하하하 <- 헐;;
      근데 폴라로이드의 매력은 정말 거부할수없네요!!좋아요~

  4. Energizer 진미 2007.09.18 10: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름다운 추억들 많이 갖고 계시네요...
    사진은 정말 추억인거 같아요^^
    가끔 예전 사진들을 보면서... 그런 시절이 있었나 싶기도 하고..
    앞으로도 이쁜모습 많이 간직할 수 있게 사진 많이 남기세요 ㅎ

    • 령주/徐 2007.09.18 14:40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Energizer 진미님...
      아이디를 보니 갑자기 힘이 불끈!!하는 느낌이 드는걸료??^^;;
      눈으로 담은모습만큼은 아니지만 이렇게 남겨보니 좋은추억들이 가득합니다^^
      감사합니다..

  5. 버트 2007.09.18 16: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참으로 멋진 포토월이라요~ 멋집니다~ 저 사진 속에 본인 사진은 있는게요? 그러고보니 본인 사진을 포스팅 한 적이 있던가? 령주씨?

    • 령주/徐 2007.09.18 21:15  address  modify / delete

      제 사진도 보시면 가끔 있습니다..후후훗
      본인사진 포스팅은 한번도 없지요 아마도??^^;; 아마도 앞으로도...랄까요??히히

  6. 도로시 2007.09.18 17: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뚱닷컴에 올린 게슴츠레하게 눈을 뜬 사진이 폴라였구나.. ㅋ

    • 령주/徐 2007.09.18 21:15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 디카야...디카로 찍은걸 폴라로이드로 뽑은거지..^^;
      기억날까? 예전포스팅에서 폴라로이드로 뽑을수있는 폴라로이드 프린트를 샀다고 포스팅한적이 있는데..
      아주아주멋지다고!!!>_<)bbb

  7. 동화  2007.09.18 21: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젠가는 꼭 완성시켜보고싶은 포토월 ㅠㅠㅠ
    부러워요 ㅠㅠ

    • 령주/徐 2007.09.19 15:15  address  modify / delete

      나중에 거실부분을 보여드릴께요...추석이 지나서 시간이 나야 완성할듯싶어서..^^;
      동화님도 나중에 채우시고 보여주세요~~

  8. 미미씨 2007.09.19 10: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완전 멋져요~~
    저도 폴라로이든 카메라 엄청 좋아해요. 필름 가격의 압박을 이겨내고 무진장 찍어대곤 있는데 그냥 서랍에 쌓아놨는데 이런 멋진 풍광을 생각하지 못했군요...저도 한번 시도를....아, 좋아요~~정말로~~>.<

    • 령주/徐 2007.09.19 15:16  address  modify / delete

      미미씨님의 폴라로이드사진들도 너무 보고싶네요...
      저도 엄청 좋아라해서 폴라로이드구입으로 필름의 압박에도 마구 찍어주고 계시는거지요..-_-;; 그래도 너무 좋아요...
      시도하시고 꼬옥 보여주세요~~~>_<

  9. 정 근 2007.09.23 10: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이뻐요 !! ^^
    폴라로이드 사진 정말 매력적이요 ㅎ

  10. 황팽 2008.11.14 19: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정말 작업하고 싶은 작업실이네요.
    아쉽게도 혼자 사진이 많으시네요.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Luther Vandross - Dance with my father

일본에서 친구가 왔다. 내가 일본갔을때 도쿄에서 맛있는것도 많이 사주고 술도 사주고 택시비까지...
고마운 친구다.. '나중에 한국에 오면 내가 맛있는것을 많이 사줘야지..' 라고 생각을 품었던...얻어먹은것은 중요치않다..힘들게 일하며 공부하는 친구가 시간을 쪼개서 함께 있어준것이 한없이 고마워 올때도 마음이 찡했었던....그친구가 여동생 결혼식때문에 한국에 들어왔다..그러나 오늘 만났는데 제대로 무엇인가를 사주지못해 마음이 그렇다.. 원래 깬다군의 친구이지만...그것은 중요하지않다...이젠...
깬다군의 쉬는날이 바뀌는 바람에 약속시간을 바꾸게 되었고, 결국 여동생이 오늘 신혼여행에서 돌아오는 날이라 오랫만에 함께 다모인 가족식사에 가야하기 때문에 일찍 해어졌다...

끝인사로 "내년에 일본가면 또 보자" 했더니 웃으며 맛있는거 또 사주겠다며 가버린 그를 내내 아쉬워하며 집으로 향했다...
이럴줄 알았으면 내가 평소에 가보고싶어했던 비스트로 디로 갈껄 그랬나?? 싶다. 만난곳도 강남이였는데...

들어와 블로그를 다니다보니 딸기뿡이님의 포스팅에
'Luther Vandross - Dance with my father' 의 음악이 올라와있었다. 괜시리 들으니 아쉬운마음에 함께 포스팅해본다..

잘가라...또 보자..

(+) 가사랑은 별개니깐..가사는 신경쓰지말아주시길..ㅠㅠ <- 안돼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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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06 21: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버트 2007.09.06 22: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내년에 일본 방문 계획이 확정되었습니다! 빰빠라빰! 문제는 익스파이어드 된 여권의 재신청! -_-+

  3. 우담아빠 2007.09.06 23: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국분이신거죠?? 사진으로 보니.. 일본분 같은 느낌도 약간 있네요^^
    다음에 일본 가시면 꼭 원수 갚아주셔요^^

    • 령주/徐 2007.09.06 23:52  address  modify / delete

      네...한국분이에요..^^;
      아무래도 일본에 있으면서 머리를 자르지도 않고 그래서 그런느낌인듯...후후후

  4. 딸기뿡이 2007.09.06 23: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신이 비몽사몽해서 자꾸만 '일본인 친구'로 읽고 있는 거예요 후훗!
    1년에 한 두번 볼까 말까 한데다 바다 건너 일본에 있으니 더 아쉬웠겠어요.

    흐흐. 저도 내년 10월이면 여권 만기...
    내년 봄쯤 갱신해야해요! 후후!

    노래 들으면 들을수록 가슴이 뭉글뭉글한 기분이 느껴지는 것이 그것참 ^_^

    • 령주/徐 2007.09.06 23:53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1년에 한번 볼까 말까한데말이죠..ㅠㅠ
      내년봄쯤 갱신하시면 다녀오시는건가요??
      공부떄문에 올해는 못다녀오시니깐...ㅎㅎ

      맞아요 노래 들으면 들을수록 기분이...그래요~

  5. 미미씨 2007.09.07 09: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끔 유학간 친구들이 한번씩 다니러 오면, 왜 그다지도 짠한지...엄마의 마음이란 이런걸까요?
    그래도 받은만큼 해주지 못해 안타까워 하는 령주짱(이리 호칭을 해도 되겠죠?)의 맘이 어찌나 이쁜지...^^

  6. saziko 2007.09.07 15: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Luther Vandross ..참 좋지요..
    한때는 정말 열정적으로 들었었던 뮤지션,,superstar 가 갑자기 듣고싶어졌어요..좋은곡 잘 듣고 갑니다..



 

 나에겐 꿈이 있다.

Hope to dream come true...


누구에게 꿈은 행복이고, 누군가에게 꿈은 괴로움이다.
한때는 너무 미웠던 자신도...
내가 나를 조금더 사랑해주니 이녀석 꽤 괜찮은 생각을 하며 살아가고있는듯싶다. 꿈을 꾸며 살아간다♧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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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5.08 07: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꿈꾸는 자는 행복하다.. 라는 말 때문일까요?
    늘 꿈이 있으면 행복하다.. 라고 생각해왔는데, 령주/徐님 글 보고나니 누군가에게는 괴로움이 될 수도 있겠네요..

    • 령주/徐 2007.05.10 00:20  address  modify / delete

      꿈을 이루기위한 과정만큼 괴로움도 큰것이 없는거 같아요...이루고난후에 되돌아보게되면 추억이겠고, 값진것일지 모르겠지만...^^;;
      그과정속에 있으니 괴롭기도하고 힘들기도 하지만 포기하지는 않습니다!!

  2. yamubi 2007.05.08 12: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여전히 나를 사랑하기 힘들어. 많은 단점 중에 장점을 찾아내지 못해서일까.

    • 령주/徐 2007.05.10 00:24  address  modify / delete

      버겨울때 더 힘든건지도 몰라...너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는데...자신이 자신을 사랑안해주면 너를 사랑해주는 그사람은 슬프지않을까? 좀 그렇잖아?라는 생각은 어때? 어려운거 같아..이런생각들은...-_-;;

  3. 2007.05.08 14: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5.10 00:27  address  modify / delete

      저역시 그랬었는데...정말 힘들었거든요...
      생각의 차이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바뀌는거 같아요..
      나이가 들어갈수록 더 힘들어진다고 말하면 더 끔찍할껄요??ㅎㅎ;;
      이런것은 정답이 없어서 답하기가 힘들어요..ㅠㅠ 저역시 그러니깐요...

  4. icanfeelyou 2007.05.09 11: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꿈꾸는 자여. 이뤄지리라. ^^

  5. 2007.05.10 15: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5.10 15:47  address  modify / delete

      힘들더라도 니가 하고싶으면 화이팅이야!!!
      하기싫은걸 한다면 말리고싶지만 스트레스니깐...
      하고싶다면 좀 힘들더라도 한번해보세용...
      그리 나쁘지않아...티스토리도..>_<
      모 물론 개인홈이 좋지만...여건상 힘들다니깐..ㅠㅠ
      마음으로밖에 힘을 못줘서 미안하네 친구!!와락~부비부비~

  6. ilovebio@naver.com 2007.05.14 01: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꿈이란 정말 꿈같은거죠.... ^^;
    요새 단어의 정의에 혼동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때문에 사람들이 저랑 이야기하기 싫어하네요... ㅋㅋ... 단어의 정의부터 짚고 넘어가려하니까요~
    새로운 정체성의 혼돈인지 ㅡㅡ;;;;
    아니면 남들 다 겪었던거 늦깍이로 겪고 있는 건지....
    어쨌거나 변함없는 사실 하나는...
    령주님 사진 정말 좋은데요? ^^;;;
    색감에 확 반해버렸습니다.

    • 령주/徐 2007.05.15 03:16  address  modify / delete

      살아오면서 느끼는것인데 여러가지(?)일때가 많은거 같아요..상황이건 성격이건 모든것들이 변할때도있고, 생각이 많을때도있고, 등등등...그렇지요;;??

      정말로 어쨌건 감사합니다.
      제 색감을 좋아해주시니 더 기뻐요!!>_<




작은것에 기뻐하기. 나의 행복지수. 사진.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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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1.18 23: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빛망울이 참 예쁘네요^^ 몽글몽글~

  2. 령주/徐 2007.01.18 23: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의 가로사이즈를 줄이는바람에 인위적으로 플래시사이즈를 줄였더니 좀 이상해요..ㅠㅠ
    감안하고 봐주세요~!^^;
    클릭하세요~

  3. 딸기뿡이 2007.01.19 01: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클릭하란 말 안하셨으면 한 장만 보고 지나칠 뻔 했어요 흐흐.
    노란 불빛 이뻐요. 아 좋다.
    이 사진에 제가 오늘 하루 종일 들었던 컴필레이션 음반 들어가면 딱 좋겠는데. 분위기가 잘 어울리겠어요.
    이번주에 올리게 되면 트랙백 쏘아도 되겠지요? :)
    사소한 것에 행복함, 기쁨을 느끼는 것도 장점이라면 큰 장점이잖아요 히히.

    • 령주/徐 2007.01.23 19:02  address  modify / delete

      그럼요 트래백 마구마구 쏘아주세요~^^
      클릭하라는 말 잘 써놓았네요..딸기뿡이님이 그냥 지나쳐버렸으면..쿨럭;;
      그나저나 어떤음반인지 궁금하네요...+_+

  4. 泰伶 2007.01.19 03: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사진들 정말 예쁘네요! >_<
    작은 것에도 기뻐하라는 말 꼭꼭 가슴에 담아둬야지.
    보고 싶어요, 언니 T_T

  5. 서랍속의동화 2007.01.20 17: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이뻐요~ > _<
    이런 사진은 어떻게 찍는거에요..? ;;;

    • 령주/徐 2007.01.23 19:03  address  modify / delete

      이야..서랍속의동화님이 그렇게 이야기해주시니 좋네요~
      포커스를 수동포커스로 맞추고 찍어보았어요^^;

  6. yamubi 2007.01.20 20: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반짝반짝 불빛들 너무 좋아.

  7. iris 2007.01.22 00: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저께였나 잠깐 스킨 교체하시지 않으셨던가요?
    금새 돌아왔네요? +_+
    암튼 보케 정말 이쁘네용~~~

    • 령주/徐 2007.01.23 19:04  address  modify / delete

      네!! 했는데 날려먹었;;;ㅠㅠorz
      그래서 그냥 다시 돌아왔어요!!그닥 마음에 들지도 않았어서;;
      보케보면 행복해요 정말>_<

  8. 밥풀꽃 2007.01.26 00: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빛방울이 망울망울 @.@d
    내 마음도 망울망울
    아.... 괜시레 똥그래지고 싶어요~ (이건 무슨 감정이래요? ㅡ.ㅡ....)

    • 령주/徐 2007.01.26 14:23  address  modify / delete

      후훗..아마 기분좋은 감정이겠죠??;;;
      똥그래지는건 모나지는것보담은 부드러워진다는것이니깐..
      저도 이거찍고 기분좋았거든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