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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8.10.06  |   A Breaker | 파도 (82)
  2.     +   2008.10.01  |   Lomo 4th Roll (55)
  3.     +   2008.05.30  |   떠나온 이길에 보리 너를 만나다... (37)
  4.     +   2008.05.28  |   여행은...길거리에 풀만 봐도 두근! (32)
  5.     +   2008.05.28  |   여행을 떠나요~라라라~ (20)
  6.     +   2008.05.17  |   배타고 떠나는 활동사진 (22)
  7.     +   2008.05.04  |   LOMO Lc-a 두번째롤 (29)
  8.     +   2008.05.01  |   LOMO Lc-a 첫롤 (41)
  9.     +   2008.03.23  |   (29)
  10.     +   2008.01.23  |   Sony angel in SNOW (14)
  11.     +   2008.01.20  |   싱그러운 여름이 좋다. (30)
  12.     +   2007.11.26  |   가을을 보내며... (25)
  13.     +   2007.11.08  |   sx-70 그리고... (15)
  14.     +   2007.10.27  |   지금 공항입니다^^ (28)
  15.     +   2007.10.01  |   Cloud in sky (12)
  16.     +   2007.09.19  |   cosmos (18)
  17.     +   2007.09.17  |   memory (21)
  18.     +   2007.09.06  |   친구 (10)
  19.     +   2007.05.07  |   my dream (12)
  20.     +   2007.01.18  |   행복지수 (15)
  21.     +   2006.12.21  |   Memory 2006 (12)
  22.     +   2006.12.15  |   메리 크리스마스라... (6)


           파도가 들어오고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14장의 사진을 다 올려봅니다...함께 파도를 느껴보자구요!!


































































































        Photography | canon30D 17-85mm | A wave in the sea | No CS2  (제일 위사진과 아래사진 포샵으로 잘라낼때 CS2사용)




                                              한없이 바다만 바라보고 살아도 좋겠다...귀에 헤드셋을 끼고...
                                                              참 감기 조심하세요!! <- 꼭!!ㅠㅠ





Posted by 령주/徐


 
     1Cut 2Memories





저희동네 앞인데...이꽃 사진으로 보니 더 좋네요...>////<






























요기 종로인데...테이크아웃이예요 카페인데...커피도 그냥 테이크아웃 정도이지만...싸다는거!! <- 네!! 중요합니다!!
많이 싼건 아니지만 그래도 싸요...그리고 분위기도 좋고...안쪽은 금연이고 바깥쪽은 흡연구역인데...
날씨가 좀 더웠을때 요기 앉아서 커피 먹으며 있는데 좋았어요....으하하하; 종로가면 자주 애용할듯 싶어요~
청계천...영풍문고 맞은편...많은 분들이 아실꺼라 생각해요...백설공주와 난장이들이 있는곳!! 주말에는 가족단위로 아이들도 많아서 그렇지만 평일에는 정말 좋더이다!!!ㅠㅠㅠㅠ 사진찍어도 되요? 라고 소심히 물어보고는 몇짱 찍고 나왔어요...쿨럭;;^^;; (손님이 없어서 좀 나았다는...ㅎㅎ)











                      LOMOGRAPHY| LOMO LC-A | FUJI superia 200 | Film scan | No CS2



로모 4번째는 정확하지 않지만...오랫동안 로모안에 필름을 넣어두고 여름을 보냈는데...
그동안 필름에 문제가 있었나봐요...반정도밖에 필름이 안나왔더라고요...앞부분만요...오늘 나가서 마지막으로 몇장 찍은것은 아예 현상이 안되었습니다..흑..ㅠㅠ
넣어놓고 제대로 관리를 했어야하는데 더운곳에 그냥 방치하듯 놔두었더니...;;
중간에도 찍었던 몇장의 사진이 너무 보고싶었건만 안타깝게 안나와서 분노의 게이지가..쿨럭;;-_-


오랫만에 로모사진 올려보아요...이제부터는 그냥 4번재부터라고 생각하고 필름 숫자로 포스팅 해야겠어요!!
이게 필름이다 보니 자꾸 찔끔찔끔 사진찍게 되어서 말이죠!!하하핫;;


덧:) 새롭게 바뀐 admin으로 포스팅을 못하고 있어요..ㅠㅠ 전 사진을 사실 가운데, 왼쪽, 오른쪽 정렬모드로 올리지 않고 free모드인데...그게 없다보니..ㅠㅠ
mp3도 어떻게 넣어야하는지 모르겠고...굉장히 버벅거리면서 몇번 포스팅도 날리고 그러네요..묘하게 힘들어요...
익숙해지겠죠? 라고 하고싶은데 계속 과거폼으로 쓰게 되니...에고!!-_-




Posted by 령주/徐


     1Cut 2Memories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Reala 100 | meet bori In Travel | No CS2

 

달리는 내 눈속에 니가 들어와 나는 가던길을 멈추었다...

 


안녕



 

more..








     1Cut 2Memories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in Reala 100 | In Travel | Film scan | No CS2




2008년을 일만 하면서 뛰쳐나가고 싶은 마음을 다잡았었는데...이번에 쉬는날이 잡혀 얼른 차끌고 무작정 나가버렸다. 어디를 가려고 했는지 정하지도 않고 그냥...가는거 만으로 좋다 라는 마음으로..아무곳이든...어느곳이든...

그렇게해서 2006년 겨울에 갔던곳중 풀잎이 파릇파릇한 봄,여름 사이에 다시가고 싶었던곳을 찾아 떠나기로 했다. 사실 이번여행 삽질 진짜 제대로 했다.

그래서 모 제대로 가본곳 조차 그리 없건만 기분은 하늘을 찔렀다.
그렇게 좋을수 없었다. 사무실에 또는 집에 쳐박혀 일만 했기때문일까...
공기부터가 다른 이곳에서 집으로 돌아오기 싫어졌다.

하루만 더...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여행을 마쳤다...


자세한 후기는 나중에 디카로 찍은 사진을 보며 올려볼 예정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수첩에 어찌나 글들을 마구마구 적어놓았는지...하하하;;


후지 필름 리얼라 100을 써본후...

몇몇분들이 추천을 해서 센츄리아를 이번엔 가져가지 않고 새로산 리얼라필름을 챙겨 여행을 떠났다.
내가 처음 써본 리얼라는 색감이 굉장히 강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명암대비 그렇게 강렬할수 없다. 해가 강한날 리얼라는 개인적으로 비추천이다.
모 인물사진인 경우에는 추천하지만 풍경사진인 경우 그리 추천해주고 싶지 않다.
초록과 푸른색감이 어찌나 강렬한지...
내 여행지에서 푸르른 모든것들은 거의 리얼라로 찍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결과물을 보고 좀 참담했다..ㅠㅠ 내가 잘 못찍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밝음과 어두움의 차이가 너무 두드러져서 색이 너무 강렬했다고나 할까?
하지만 인물은 정말 잘 나오더라...좋았다.

다음엔 아마도 리얼라는 여행길에는 가져가지 않을듯 싶다.
DNP의 센츄리아에 대한 실망으로 필름을 못찾고 있었는데...
다른필름이 들어왔다. 이번에 혹시나 싶어 한통만 가져갔는데...꽤 나름 괜찮았다. 이필름 비싼데..나의 내공을 키워야겠다...역시!! 그래야 이 필름으로 제대로 된 사진을 올릴수 있을터...
그 비싼 필름으로 찍은 사진도 곧 올려볼께요^^;

 

     1Cut 2Memories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uji Autoauto 200 | In Travel | Film scan | No CS2





                                               돌아다니다가 왔어요....하핫 피곤해서 쓰러집니다...^^;;






ps:) 필름을 몇개 안가져가서 현지에서 오토오토 사서 썼어요..흑흑 뭐랄까..사진이 약간 부족해요 뭔가가...
       오랫만에 다녀와서 기분 짱입니다...





+ 2008.05.28

마음이 무거워져 버렸지만!! 신나게 포스팅하려 합니다...아자!!
사진도 곧....


To be Continue...


     1Cut 2Memories




FUJI FinePix F40fd | Travel in Memory | UCC


동영상으로 촬영하는 재미는 똑딱이를 사지 않았다면 몰랐을 듯 싶다.
언제부터인가 똑딱이로 보여주는 동영상도 그리 좋을수 없다. 사진과 또다른 느낌. 그래서 활동사진이라 부르는 이 단어가 나는 좋다♡

예전부터 보여드리고 싶었던 영상인데 이제서야 편집하고 올려본다.^^
배멀미를 좀 심하게 하지만 그래도 배여행은 언제나 좋다. 바다를 가로지를때의 바람과 상쾌함까지....슬슬 날씨도, 햇빛도, 계절도 모두의 마음을 설레하는 여행이 다가오고 있다. 나도 어디론가 떠나야할 시기가 오나보다.

고고씽~윳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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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이 야밤에 아니 새벽에 주저지 주저리 글을 적고 싶어 오랫만에 끄적거려본다^^

친구와 함께한 제주도 여행 을 보면서 다시금 마음이 찡해졌다. 또 언제 그런여행을 할까?
여행에서의 만남은 일생의 기억속에 남는듯 하다..어릴적 자전거로 히치하이킹하며 오빠들과 언니들과 함께 한 시간들, 미국에서 혼자한 무전여행...하나하나 소중하지 않는 기억들이 내겐 없다.
그런여행을 이제 또 언제 할수 있을까?
그토록 가고싶은 유럽에 가서 난 이런여행을 다시금 느낄수 있을까...?
나이가 들어갈수록 용기가 사라지기도 하는것인지...

다시금 느끼기 위해 한발 한발 나아가고싶다...
아 떠나고 싶다...갈수있을때까지....내가 느끼고 보고 할수 있을때까지...

그렇게 난 또 떠나고 싶은거다...이번엔 혼자라고 움츠리지 말고 나아가 보자...

그래... 걸어가 보자!!
 
     1Cut 2Memories


 


 

함께 같은동네에서 살자고 말하고 내가 이사를 가서 우리는 걸어서 15분거리에 살게 되었다. 그렇게 2년....요즘처럼 못만난적이 없었는데...오랫만에 만난 내 친구...너무너무 방가웠다♡

 

 
 


 


 


 

걸어서 돌아오는 길의 꽃들이 아주아주 많았다...야밤에 이뻐서 한장 찍어본다.

 

너무 쑥쓰러워 하시는것이지....하긴 집에서 뒹굴다 나온 차림들이라...ㅎㅎ

 

어찌나 사진찍히는걸 싫어라하던지...쩝!!-_-;;

 


 

난 개인적으로 청하를 못마신다. 그리고 머리도 아프고...난 이슬이가 좋아..크크

 


 

                     Lomography Lc-a | Centuria 100 | Film scan | 2st Roll


두번째 롤까지는 이름을 붙여본다.^^ 첫번째 롤은 어찌 찍었는 지도 모르고 설명서도 없이 찍었는데 들어와 보니 거리 계산법이 있고, 아는분들이 이야기도 해주시고 해서 다시 찍어본 두번째롤. 사실 거리측정이 더 힘들것이기에 엉망으로 나오겠구나 싶었다. 손을 뻗어 찍어 보기도 하고. 거리도 계산해서 찍어 보기도 하고...하지만 로모적인 사진은 나에겐 아직 멀었나 보다. 그냥 전체적으로 사진이 필카느낌이 강하다..하하하;;

두번째롤은 이곳저곳 찍고 들어왔다가 저녁에 술자리까지 갖고 나가 몇방찍어보았는데...오랫만에 친구의 식구들과 삼겹살과항정살+참이슬을 먹었다.
아아 사실 나 참이슬 몇년만에 먹어보는듯 싶다. 원래 한때 제일 잘먹던 술이였는데....오랫만에 먹었는데 물맛 같으시고...혼자 한병 먹고도 아무 느낌 없으시고...쿨럭;; 한병만 먹고 나와서 좀 아쉬웠지만...즐거운 술자리였다.
아이데리고 가서 먹는거라 조금 걱정 했는데 다행히 친구 아이는 순해서 먹다가 잠들고 좀 있다가 집으로 발길을 돌렸다.

나의 가장 친한친구. 오랫만에 만나서 좋았어♡



ps:) 나머지 두번째롤 사진은 다음에...


역시 auto필름으로 찍은거랑 다르게 센츄리아로 찍었더니 색감이 더 좋다...후훗 얼른 200짜리를 사서 찍어야겠는데...100짜리는 실내에선 좀 힘들다..^^;



청계천 소고기 반대시위..


 
 
     1Cut 2Memories
























                             Lomography Lc-a | Fuji Superia 200 | Film scan | 1st Roll

오랫만에 제대로 된 포스팅을 해보는듯하다.
저번주 토요일 즉 4.26 에 다행이 외출하기전 로모가 도착했다.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얼른 가지고 나갔다. 근데 문제가 생긴거다. 로모의 설명서도 안들고 나가서 어찌 찍는지도 모른다는 거다. 물론 다른건 다 괜찮았는데 거리 재는것을 몰라서 어찌해야 할까 고민하다 무한대 표시로 해놓고 죄다 찍었다.
찍으면서 그 불안감이란...그쩍그쩍

첫롤이 나올때 필름으로 먼저 확인을 해보니 진짜 엉망이였다...
근데 어머나!! CD로 확인해본 결과 나뿌지 않았다..얏호♥

물론 가까이 찍은건 죄다 초점이 하나도 안맞아 망쳤지만...36방중 ⅔이상은 건진듯 하여 기분 좋았다...으흐흐흐

기회가 좋아서 포인트에 쿠폰에 신한카드 쿠폰까지...아주 싸게 구입하였다. 가볍고 사진느낌도 좋고 아마 내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카메라가 될듯싶다.
Lc-a 와 Lc-a+ 무슨차이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원카메라가 좋은거 같아 라는 생각으로 Lc-a를 구입하였다^^;;

그나저나... 위의 글을 보니 내 자랑질?-_-VV? 아무것도 모르고 찍었는데 잘나왔다? 모 이런느낌의 포스팅이지만...ㅋㅋㅋㅋ 나름 굉장히 뿌듯했다라는걸...그느낌을 팍팍 내보려 한것이라 하겠다...으흐흐

사진보니 괜시리 즐겁네..다른사진들도 밀려서 올릴까 했는데 신나라 로모사진 먼저 올려본다...후훗
5월1일....아 오늘 간만에 푸욱 쉬었다..캬하~!

ps1 : 틸님이 알려주신 명동에 가서 라멘 먹었다...맛있었다.훗 감사요~!
ps2 : 친구의 부탁으로 홈페이지 만들어 주었었는데 내 블로그에도 스킨으로 적용해봅니다...그쩍그쩍^^;;
 
 
     1Cut 2Memories


결코 내 기분이 꾸리꾸리해서 이렇듯 스킨(skin)이 어둑어둑해 진것은 결코 아니다.^^;
그저 조용히 글을 쓸까? 하다가 봄비가 너무 좋아 잠을 못잔 지금, 빗방울를 사입하고 싶었는데....원래의 bg img 에는 안보이길래 어찌하다보니 이렇게?헉!!
오늘 약속있는데 망했다. 잠도 못자고 나가다니 완전 폐인..ㅠ

아아 그나저나 이렇게 빗방울 소리가 좋았던가...새벽에...
포스팅할때는 해가 떠오르고 있다. 좀더 밤이기를 바랬는데...

sean Lenon

나는 비를 정말 좋아한다. 그 누구보다...
오늘 아끼는 우산을 들고 나가면 좋을텐데...비가 그친다고 하니...좀 아쉽네~
이런날은 높은 카페에 앉아 밑이 내려다 보이는 통유리 창가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날. 예쁜 우산들도 보고 빗방울도 느끼고...
따뜻한 커피와 아니면 따뜻한 코코아한잔? 무엇보다 따뜻하게 물론 입고 나가야한다.훗

에잇...너무 들떠 그림을 그려보려 했는데 이렇게 아침이 오다니..
몇시간은 눈을 붙이고 약속장소에 나가야겠다.

모두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덧:) 정신없는 스킨 조금만 참아주세욜~T_T
     1Cut 2Memories




                           Photography | canon30D 17-85mm | Sony angel in SNOW

우아 눈이 많이도 온다. 우리 귀염둥이들 사진...
어디 데리고 나가지는 못해서 에어콘 실외기에 올려놓고 몇장 찍어보기...orzㆀㆀ
[+ 또 추워진다네요..ㅠㅠ 싫어요~~~엉엉  감기조심요!! +]

사람들이 유명하다고 하여 일때문에 나갔다가 잠시 들린 커피숍.
우아...친절하다. 어떤분의 포스팅처럼 바리스타분의 목소리가...하하하
커피맛도 좋았다. 부라보~찾기 조금 난감했었는데...
우연히 들어간 골목실에 떡~!!하니 있어 운이 아주 좋은날♡ 이였다^^
나중에 여유로운 시간대에 함 포스팅해보지요..히히
     1Cut 2Memories














Photography | canon30D | Seon yu do Park in SEOUL

나는 다른사람들과 다르게 겨울보다 여름이 좋다. 한창 찌는듯한 여름도 좋지만 싱그러운 여름으로 들어서는 그 5월,6월의 계절이 정말 좋다. 요즘 주변분들의 가득쌓인 눈사진을 보면서 좋아라하면서도, 지금 여름을 그리워 하고있다.
여름의 글 활기찬기운과 활동력이 좋고, 빗소리만큼 좋은소리가 없는 그계절이 내겐 가장 기다려지는 4계절중 하나이다.

오랫만에 잃어버린줄 알았던 DVD를 찾았더니 이 선유도공원의 사진들이 잔뜩있다. 사진을 펼쳐보며 반팔입고 있는 깬다군과내가 그리 싱그럽고 좋을수가 없다. 그래서일까!!...갑자기 여름이 그리워지고 있다.

지나간 사진들중 포스팅 못한 사진들이 많은데 천천히 한번 업뎃해보자^^

+ 역시 나는 감정에 약하다. 티스토리에 있을때 자유스럽게 왔다갔다하며, 티스토리 분들과 나눈 그것들이 태터툴즈에 오니 영 그렇다. 아주 친분을 오래 나눈 사람들과는 안그런데...나 혼자만의 생각이다. 오는 사람들도 갑자기 틀려진다. 티스토리를 운영하는 분들이 많이 왔던 내 블로그는 이제 다양한 사람들로 채워지고 있다. 그래도 그 끈이 아쉬워 왠지 이곳에 왔지만 조금 서글프기도 하다. 에잇! 혼자 감상적이다. 밤이되니 그런가? 예전에 태터할때는 티스토리하시는분들하고도 활발했는뎁...지금은 워낙 그 수가 많이 늘어나서 그런가?

좋은점은 따뜻한 분들을 계속 알아가고 있어서 좋다...
그런 블로그들이 나는 좋다...
나도 그런모습으로 나아가기를 바라며...

그냥 이밤에 구구절절 써보고 있다. 다시 일하러 가야지...휘릭~
     1Cut 2Memories





                           Polaroid sx-70 | Film T700 | scan

           첫눈오는 그날 나는 가을 첫 사진을 찍었고, 가을을 보냈다...

              
     1Cut 2Memories




                 Polaroid sx-70 | Film T700 | scan


가끔 포스팅 제목을 무엇으로 해야할까? 머뭇거릴때가 있다.



그리고 영화 "히어로"와"M"을 보았다. 나는 이명세감독과 잘 맞는편인가보다.



옆의 깬다군은 이영화 무슨영화인지 모르겠다며 조금 나에게 투덜거렸지만,

 나는...정말 좋았다. 그리고 내가 보면서 느낀 느낌들이 맞는지는 모르겠으

나...과거의 기억을 끌어당기게 하였다. 딱히 제목을 영화포스팅으로 하지않은

것은 영화에 대한 포스팅을 따로하지 않을예정이기때문에...그저 히어로는 그

렇게 보았고, 가벼워도 그렇게 가벼울수가 없다...하하하 역시 드라마를 보았

다면 이런반응이지 않았을테지...그리고 M은...나에겐 정말 멋진 영화였다...



그리고 오랫만에 홍대와서 샤브샤브를 먹었다. 추웠는데 따뜻하게 먹으니 몸

도 풀리고 좋아서 한참을 걷다가 집으로 향했다...폴라로이드는 밤에 찍어서

조금 흔들렸지만 행복함이 묻어나서 올려본다...오랫만의 깬다군!!

     1Cut 2Memories


+ 지금 이곳은 인천공항이구요..잠시 시간이 많이 남아 스타벅스에서 인터넷을 하고있습니다.>_<

원래는 조용히 다녀오려했는데...^^;;
상해가 인터넷이 된다고해서 노트북을 갖고가니 모 포스팅을 하지않을까 싶어서..이렇게 글로 남깁니다....많은분들과 깬다군이 상해는 여자혼자 여행하는것을 반대하여서...중국이 위험하다는 이유로...
하지만 상해는 다른곳과 틀리게 무역도시이기때문에 괜찮을꺼라 생각하며 과감히 혼자 갑니다...혼자 여행을 좋아하기도 하고요...
일본이나 유럽이라면 전혀 개의치않고 다녀왔을테지만...

좀더 길게 오랫동안 다녀올생각이였으나 시간상 그렇게 되지못해 안타까워요...이번엔 관광여행이 아닌 그냥 쉬러가는김에 상해로 발걸음을 하는거라 그냥 조용히 지내다 오렵니다...한가하게 흐느적(?)거리며 살짝 돌아다니고 어쩜 그냥 카페에 죽치고 앉아 한가롭게 지나가는 사람이나 낯선건물들을 구경하고 올지도 모릅니다..하하하;;

FM2를 가져가는데 렌즈가 35-70mm라 예원의 멋진건물들을 담기는 불가능할꺼 같습니다..고건 좀 아쉽네요..
제일 아쉬운건 혼자 가기때문에 제개인사진을 남길수없다는것이 안타까워요...중국 상해를 다녀오다라는 느낌정도의 사진이랄까요?? 가서 한국관광객을 혹시나 만나게되면 살짝 부탁해볼수는 있겠지만요!!

+ 이제 슬슬 준비하고 일어나야겠습니다..중국항공기는 처음이라 조금 떨리네요..다녀올께요~>////<
     1Cut 2Memories




FUJI FinePix F40fd | cloud in sky


그날은 그랬다. 하늘의 구름이 흡사 "라퓨타"의 구름을 연상시키는 그런날이기도했다. 안타깝게도 카메라
를 동생에게 빌려주어 똑딱이로 달리는 차안에서 찍었는데...아아 똑딱이 무시할게 못된다...보정없이 이
정도 나오는 굉장한 성능이다...잠시 이 똑딱이를 사고는 조금 후회한적도 있지만...지금은 똑딱이로써의
충분한 역할을 해주고있어 잘 지내고 있다.

이날은 구름때문에 정말 너무 행복했던 날이다♡

     1Cut 2Memories




Nikon FM2 / iFord black Delta 100 / film scan / Photoshop Dark Blue
cosmos in Travel
     1Cut 2Memorie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memory

제 책상앞의 모습입니다...폴라로이드사진은 이래서 좋은거 같아요...하나의 추억을 이렇게 모아놓으니 괜시리 행복합니다...
어제 홍대 아뜨레에 있었는데 어찌나 에어콘을 세게틀어주시는지 감기가 걸렸어요...ㅠㅠㅠㅠㅠㅠ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추석이 오니 괜시리 마음만 부산해서 포스팅이 잘 안되네요;;쿨럭;;

제일 마음쓰이는건 어쩜 이번 피프를 못갈지도 모른다는것...하루밖에 시간이 안되는데 한편의 영화를 보자고 내려갔다가 올라오기에는 너무 힘들다는거...ㅠㅠ 어쩜좋나요...내일인데...흑흑흑
     1Cut 2Memories


사용자 삽입 이미지


Luther Vandross - Dance with my father

일본에서 친구가 왔다. 내가 일본갔을때 도쿄에서 맛있는것도 많이 사주고 술도 사주고 택시비까지...
고마운 친구다.. '나중에 한국에 오면 내가 맛있는것을 많이 사줘야지..' 라고 생각을 품었던...얻어먹은것은 중요치않다..힘들게 일하며 공부하는 친구가 시간을 쪼개서 함께 있어준것이 한없이 고마워 올때도 마음이 찡했었던....그친구가 여동생 결혼식때문에 한국에 들어왔다..그러나 오늘 만났는데 제대로 무엇인가를 사주지못해 마음이 그렇다.. 원래 깬다군의 친구이지만...그것은 중요하지않다...이젠...
깬다군의 쉬는날이 바뀌는 바람에 약속시간을 바꾸게 되었고, 결국 여동생이 오늘 신혼여행에서 돌아오는 날이라 오랫만에 함께 다모인 가족식사에 가야하기 때문에 일찍 해어졌다...

끝인사로 "내년에 일본가면 또 보자" 했더니 웃으며 맛있는거 또 사주겠다며 가버린 그를 내내 아쉬워하며 집으로 향했다...
이럴줄 알았으면 내가 평소에 가보고싶어했던 비스트로 디로 갈껄 그랬나?? 싶다. 만난곳도 강남이였는데...

들어와 블로그를 다니다보니 딸기뿡이님의 포스팅에
'Luther Vandross - Dance with my father' 의 음악이 올라와있었다. 괜시리 들으니 아쉬운마음에 함께 포스팅해본다..

잘가라...또 보자..

(+) 가사랑은 별개니깐..가사는 신경쓰지말아주시길..ㅠㅠ <- 안돼나!!ㅠㅠ
     1Cut 2Memories


 

 나에겐 꿈이 있다.

Hope to dream come true...


누구에게 꿈은 행복이고, 누군가에게 꿈은 괴로움이다.
한때는 너무 미웠던 자신도...
내가 나를 조금더 사랑해주니 이녀석 꽤 괜찮은 생각을 하며 살아가고있는듯싶다. 꿈을 꾸며 살아간다♧

     1Cut 2Memories



작은것에 기뻐하기. 나의 행복지수. 사진.
     1Cut 2Memories


올해는 부쩍 정신없었던 한해였다. 라고 쓸려고했는데...과거를 돌이켜보면 한해한해 항상 정신없이 흘러가버린 그런 해였던거 같다. 올해는 다른해와는 다르게 조금은 달려보기도했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많은시간을 함께보낸듯도 하며, 많은것을 얻은 해이기도한듯싶다.
막상 이렇게 몇일 안남은 2006을 바라보니 아쉽기도하지만...점점더 세월의 빠름을 실감하며 조금더 여유롭게...그리고 조금더 마음의 풍요로움을 느끼며 살고싶다는 생각을 한다.
많은 사진들속에 많은곳을 다녀서 기쁜 한해이기도 하고, 또 사랑하는 내 친구들을 많이 못만나서 아쉬운 한해이기도 하다. 내년에는 조금더 나아가는 한해이기를 바라며...
하고픈것을 조금씩 이루어 나가는 한해였으면 좋겠다.

Memory...사진의 기쁨을 알게된 올해...내년에는 더욱더 멋진 사진들을 찍고싶다....END
     1Cut 2Memories


점점 희미해지는 크리스마스는 이젠 나에게 두근거림을 주지 않는다.
올해는 다시 나에게 두근거리는 크리스마스를 만들어 주고싶다.
메리 메리 메리...크리스마스인가!!

Ma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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