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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haser / 김윤석, 하정우 / 2008

아침 조조, 그것도 출근길에 명동까지...열심히 막히는 길을 버스로 이동하며 아침부터 이영화를?? 내심 웃으며 향했다. 아침부터 스릴러라니....
그러나 역시? 함께 본 친구와 나는 손을 잡았다 놓쳤다를 반복하며 보고 기진맥진 해버렸다. 물론 이런영화를 잘 못보는 탓도 있지만...뭐랄까? 온몸의 기운을 모조리 빼았겨 버린 탈진된 상태랄까...?

오랫만의 멋진 한국영화를 보았다. 우아아아아...짝짝짝!!>_<)b

김윤석쒸도 너무 좋아하고, 하정우쒸~ㅠㅠ말할것도 없으며, 그외의 사람들의 연기도 좋고, 이 감독(나홍진감독) 슬그머니 내 수첩에 이름 석자 올려본다...

말이 필요없을듯 싶다...이야기하다보면 끝이 없을테니...스릴러를 잘 안보는 나로써는 그 긴장감에...하하하;; 네이버에 올라온 포토썸네일도 못보겠다..헐;;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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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혜아룜 2008.02.15 09: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이거 재미있다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이 추운 날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보는 것이 은근히 귀찮고 부담이 되어서 패스; 그래도 이 영화랑 《잠수종과 나비》는 보고싶단말이죠. 이럴 때에는 불법으로;; 하핳;;

    • 령주/徐 2008.02.15 16: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이런장르 안좋아하시는분들께는 좀 권해드리기가 그렇지만 멋진 영화였습니다!! 전 빨간풍선도 보고싶은데...사실 보고싶은 영화는 많은데 말이죠!! 잠수종과나비도...>_<

  2. 버트 2008.02.15 11: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거 보려고 해요 저도. ㅋㅋㅋ 하정우 때문에 보셨구랴

  3. 섬연라라 2008.02.15 13: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전 이거 넘 기대되고 남친은 별로 안땡겨 했었는데, 령주님 포스팅 보여주고 보러 가자고 꼬셔야겠어요~ ㅋㅋㅋ

    • 령주/徐 2008.02.15 16: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깬다군이 별로 안땡긴다 하여서 친구랑 보았어요..그리곤 후회할꺼라고 말해주었지요...라라라~~크크
      남친분과 함꼐 보세요!!>_<

  4. 미미씨 2008.02.15 16: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봤구낭. 나도 봐야지. 벌써 두근두근한다.
    오늘 우리 부장님이랑 이 영화 얘기하면서 유영철이 어쨌네 저쨌네 그러다가 흥분을 하다가...막 그랬다. 담주에 봐야지~~

    • 령주/徐 2008.02.15 19: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눼~봤어요...아하하하하하하
      언니는 조금 각오 하시고 보시는것도 좋을듯...원래 이런류 잘 못보시잖아요...스위니토드도 그랬고...전 그영화 생각보다 편안하게 보았기에...저의 반응을 보시면서 각오를...^^;; 나중에 언니 리뷰도 기다릴께요~

  5. 라면한그릇 2008.02.15 17: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드디어 보셨군요. 저도 조만간 추적자랑 점퍼는 극장에서 보려고 해요.
    저도 남친과 봐야겠어요.T.T
    전 계속 여기로 올래요~ 하하

    • 령주/徐 2008.02.15 20: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는 점퍼 어제 새벽에 보려하였으나 몸이 으슬으슬하여..ㅠㅠ 오늘 새벽에 보려하는데 될지는 모르겠습니다..ㅎㅎ
      그외에도 차근차근 시간을 쪼개면서 계속 영화모드 중일예정입니다..히히 계속 여기로 오세요!!저도 맘이 편해졌습니다..쩝!!크크

  6. 수현 2008.02.15 19: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렇게 다시 언니 블로그를 보게되니 쪼아~그리 자주 오진 않았지만 못들어가니 답답하더라고~ㅋ
    추적자 언니 봤구나 나도 친구랑 봐야지 하정우 좋아ㅠ

    • 령주/徐 2008.02.15 20: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너도 그렇고, 다른사람들도 몇몇 그렇고...
      하지만 제일 큰건 내 자신이 못들어와서 포스팅을 못하니 원...겨우 하면 댓글 두개 달리고 포스팅 안되더니 두세개 올라와주시고..헐;; 여하튼 이제 맘 편해졌어^^;
      너도 마음 약하니 각오하고 보도록!!

  7. メランコリア 2008.02.18 11: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고 싶은 영화 목록에 있어요.
    스탭 시사회를 보고 온 친구가 말하길 편집이 하나도 안 된 상태인데도-아마 그래서 더 재미있었을지도 모르지만- 재미있다고, 두 사람의 연기가 끝내준다고 말 하더군요.
    다시 한번 보고자 하는 의지가 불끈 솟네요..

    • 령주/徐 2008.02.18 19: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역시 저도 보고싶은 목록에 있었어요^^;
      그래서 개봉당일날 얼른 그것도 조조로 보았지요..친구와 딱 그때가 맞는 시간이라...
      바쁘시면 늦은 저녁 근처 영화관에 스륵 가서 보는것도 추천입니다..으하하하 <- 상암으로 고고씽~하면 될듯해요..저 자주 그랬거든요 이사오기 전에...이곳도 근처에 cgv가 있어서 자주 애용하죠..!!히히

  8. Raycat 2008.02.18 20: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영화 박수 쳐주고 싶더군요... 참 잘만든듯....

    • 령주/徐 2008.02.20 14: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정말 영화보기 힘들었던 날인데 어찌 시간내서 아침일찍 보러간 것이 너무 다행이다 싶었어요>_<)b
      저도 트랙백 쏘아욜~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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