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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7.11.02  |   미드 굿닥터 (The Good Doctor)
  2.     +   2017.06.30  |   [MV] 이효리 / Seoul (feat. Killagramz)
  3.     +   2017.06.08  |   쌍용《티볼리 에어 2017》가 내게로 온다♡
  4.     +   2017.05.29  |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고양이 집회 (猫の集会, A Gathering of Cats, 2007)
  5.     +   2013.06.26  |   The Garden of Words, 2013 (3)
  6.     +   2013.05.06  |   이효리 "미스코리아" 뮤비 (4)
  7.     +   2013.05.02  |   이효리 "미스코리아" 티저 (2)
  8.     +   2013.04.23  |   조용필 19집 'Hello' (2)
  9.     +   2013.02.03  |   열대식당 (8)
  10.     +   2013.02.01  |   베를린 Berlin file, 2012 (3)
  11.     +   2012.10.29  |   이정 그날들 (1)
  12.     +   2011.11.01  |   무라카미 하루키 / 村上春樹 雜文集 (單行本) (8)
  13.     +   2011.10.30  |   이소라 - 슬픔속에 그댈 지워야만해 (5)
  14.     +   2011.10.08  |   [미드] 캐슬 시즌4 (4)
  15.     +   2011.10.06  |   스티븐잡스 사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6.     +   2011.09.30  |   완득이 (2011)
  17.     +   2011.09.29  |   [BBC] 셜록홈즈 시즌2 (3)
  18.     +   2011.09.29  |   오르세 미술관전 고흐의 별밤과 화가들의 꿈 (4)
  19.     +   2011.09.26  |   가을 (2)
  20.     +   2011.08.15  |   내 사람이여 YB (5)
  21.     +   2011.07.10  |   빗속에서 by YB (5)
  22.     +   2011.06.30  |   박용하 1주기 (2)
  23.     +   2011.06.17  |   Green Lantern, 2011 (9)
  24.     +   2010.12.19  |   바람 wish , 2009 (10)
  25.     +   2010.12.04  |   쩨쩨한 로맨스 (2010) (13)
  26.     +   2010.12.03  |   그땐 그땐 그땐 (4)
  27.     +   2010.11.29  |   The walking dead / 미드라마 (4)
  28.     +   2010.11.22  |   The Mentalist season 3 Ep.09 (3)
  29.     +   2010.10.14  |   대물 (10)
  30.     +   2010.10.06  |   Le Concert, The Concert, 2009 (10)

 Oh~ GOOD!! the Good Do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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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 이효리 / Seoul (feat. Killagram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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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날 비오는 야밤에 차 한번 보자고 간 쌍용에서 새차를 뽑았다♡미쳤다! 그런데, 이제와 조금씩 설레기 시작한다~ 얼마만의 새차인가? 정말 깬다군이랑 난 대책이 없다. 헐~ 뭐! 미친듯이 일해야지 별수 있나ㅠㅠㅋ 차에 관한 사항들은 나중에 차가 오고나면, 자세히 포스팅해볼게요~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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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 마코토 감독을 알게 해준 이 《고양이집회》는 지금 다시봐도 너무 재밌습니다♡문득 오래된 블로그를 폐쇠할까, 하여 갔다가 이 플래시영상이 눈에 들어와 가져오면서 삭제하지 않고 비공개로 돌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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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이 저 멀리서 들려오고 구름이 끼고 비라도 내리지 않을까...
그러면 널 붙잡을 수 있을 텐데... "






"천둥소리가 저 멀리서 들리며 , 비가 내리지 않더라도
당신이 붙잡아 주신다면 난 머무를 겁니다..."


by '언어의 정원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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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3.06.26 08: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른글을 쓰고 싶었지만 그 글은 맘속에 담아두기로 했다.
    거의 끝장면이기에...

  2. B+W 2013.06.26 09: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오랜만이신걸요^^ 새로나온 애니인가요? 예전에는 그래도 가끔씩 애니도 보고 그랬는데 아이들 생기고는 유아용 애니만 보게되는거 같습니다^^;;;




이효리 '미스코리아'
우아...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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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3.05.06 14: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쉽게도 사무실이라 음악을 들을수는 없네요. 나중에 유투브라도 함 찾아서 들어봐야겠습니다^^

  2. Evelina 2013.05.07 23: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뭔가 이효리만의 자신감이 느껴져요.
    멋진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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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3.05.02 14: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타이틀 곡이 미스코리아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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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3.04.29 08: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작권 문제로 더이상 볼 수 없다고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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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YONG PAPA 2013.02.03 2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몰디브 여행기 기대할께요!!!

    또다른 여행 계획지는 물색중이신건가요? 궁금해지네요!!

    • 령주/徐 2013.02.04 13: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대학교때 졸업여행으로 가보고 안가본 태국의 방콕이 다시금 가고싶어 졌어요!!! 그때는 방콕간다고 실망했었었는데...후훗
      휴가가 일주일밖에 안되서..ㅠㅠ 멀리는 못가겠고, 방콕가서 씡나게 먹고 올까봐요...!!!^^

  2. bluewindy 2013.02.04 09: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이 책 저도 읽고 리뷰 남겼었는데~^^
    저도 좀 건조한 문체를 좋아해서 박정석 작가 마음에 들더라구요.
    대중적으로 인기있는 이병률 작가 여행기는 너무 감정이 넘쳐서 전 별로...
    하루키나 박정석, 오소희 정도가 좋네요.

    • 령주/徐 2013.02.04 13: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앗...안그래도 윈디님 책을 많이 읽으셔서 기웃거리며 어떤책이 좋을까 봐야겠다 싶었는데 말이죠!!으흐흐
      저도 하루키 박정석 오소희 좋아요!!!

  3. 딸뿡 2013.02.04 14: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열대식당 나도 읽어볼테다. 여행 뽐뿌 제대로 오게 하는겁니까 언니 :D 언니는 일주일 휴가로 어디갈까 정하면 되는군요. 친구가 2달 정도 교토에 있는다고 해서 저도 덩달아 주말에 잠깐 바람 쐬러 5월즈음 가려고 해요. 나도 일주일 노는 휴가 계획 짜고 싶다! 으히히-

    • 령주/徐 2013.02.04 14: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대가 좋아할지는 모르겠지만...식도락 여행기야...으흐흐
      난 한, 두달 여행기 짜고싶다아아아...랄까?ㅋㅋ
      5월의 교토 좋지...날씨도 딱 좋지...4월은 살짝 서늘하고 6월은 더우니까...히히

  4. ezina 2013.02.05 00: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휴 일주일 휴가라니 부럽습니다^^ 학생때는 여행이라면 최소 한달은 가야지 이랬었는데 ㅋㅋ
    직장인되고보니 일주일도 감지덕지더군요. 하아...
    조만간 일본이나 다녀오려고 하는데 아무리 머리굴려도 3박4일 이상은 안나와서 고민중이예요ㅜ.ㅜ
    그나저나 식도락여행기라니 독특하네요. 요즘은 여행가고 싶어질까봐 여행기를 멀리하고 있어서 어떤 책이 나오는지도 깜깜해요. 예전엔 여행책이라면 어지간히도 봤던거 같은데 ㅎㅎ
    령주님의 몰디브 여행기 기대할게요~ 살다보면 저도 한번쯤은 몰디브 가보지 않을까 싶은데(과아연?ㅋㅋ) 미리 공부해두게요^^

    • 령주/徐 2013.02.05 03: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몰디브 가는 뽐뿌를 드릴수 있도록 최선(응?)을 다해볼께요..크크
      전 사실 이번겨울에 일본 훗카이도 료칸투어를 해보려했는데에에에에...ㅠㅠ
      휴가가 밀렸어요..흑흑;; 결국 다른곳을 생각해봐야할꺼 같아요...ㅎ~

      저에겐 일주일도 짧다고요...막이러고...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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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3.02.01 14: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덧붙여....북한말은 자막으로 보여주어야 할꺼같은...
    무슨말인지 잘 안들렸다능....특히 이경영씨의 발음은...하아;;;ㅠㅠㅠㅠ
    이것도 베를린의 평점을 까먹는 요소중의 하나.

  2. ezina 2013.02.02 15: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개봉 첫날 봤는데 전반적으로 령주님하고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정말 액션씬 잘만들었죠. 아니 우리나라 영화에서도 저런게 가능했던가? 싶을정도로 ㅎ
    궁금한건 다음편은 제목이 바뀌는것인가 하는...ㅋㅋㅋ
    도시 시리즈로 가면 그건 좀 웃길거 같더라구요ㅋㅋㅋ
    암튼 7번방의 선물도 꼭 보세요. 전 보기전엔 참 뻔하고 작위적일거 같아서
    보기싫었는데 보면서 저도 모르는새에 웃고 울고 있더라구요ㅋㅋ

    • 령주/徐 2013.02.03 17: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자꾸 시간이 안나고 있지만;; 7번방의 선물 꼭 보고싶어요..ㅠㅠ
      슬프다던데....울준비하고 말이죠!!
      그나저나 다음편이 나올수도 있게 싶게 끝났지만...
      류승범이 죽어버려서...나올지 모르겠어요...한석규도 그렇고...^^;;





무한 리플레이중...


이정의 그날들, 김광석님의 그날들 (김광석씨의 음악들이 있어 행복해요;;)

가을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음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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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NK의 성공 2012.11.01 08: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곡 잘 듣고 간답니다~
    너무너무 멋지네요 ^^





※무라카미 하루키의 잡문집


방금 띠리링~!! 소리에 문자를 확인하니 알라딘에서 하루키의 잡문집이 나온다는 소식을 전해주었다.
하루키의 최신 산문집이 좀 별로여서 망설여지기도 하지만, 워낙 수필도 좋아했고, 산문집들도 좋아했으니 이번에도 속는셈치고 한번 사볼까 한다.
언제부터인가 책장에 책이 (그렇다고 진짜 많은것도 아니다!!) 조금씩 많아지면서 감당이 안되다보니, 소설부분은 무턱대고 사서 읽고 싶지 않아졌다. 도서관에서 시간이 지난후 빌리던가 그렇게 해서,, 읽은후 좋은것들중 꼭 소장하고 싶은 책들만 소장할려한다. 되도록이면...
그래서 좀 망설였지만 깬다군도 하루키를 좋아하니 구입을 하였다.

다들 감기 정.말. 조심하세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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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1.11.01 18: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덧:) 그나저나 몸이 계속 안좋은데 무슨정신으로 포스팅을 하는지...헐헐;;
    제정신이 아닙니다...이번감기 독하니 다들 조심하세요..그럼 전 쉬러갑니다~ㅠㅠ

  2. 2011.11.01 19: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Raycat 2011.11.01 20: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넵 감기 조심할게요.

  4. B+W 2011.11.02 07: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감기걸리셨군요. 저도 아이들한테 옮아서 2주 정도 감기를 달고 사는 것 같습니다. 쾌차하시길^^

  5. tasha♡ 2011.11.03 10: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감기 때문에 정신이 없네요. ㅠㅠ

  6. 친절한민수씨 2011.11.03 15: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분의 책을 써억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책 표지가 너무 맘에 드네요 ㅋ

    감기 조심하세요!

  7. 미미씨 2011.11.11 00: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책 욕심만 많아서 죄다 소장하려고 ㅠㅠ 요즘은 좀 나눠주려하고 있어

  8. Cheap Jerseys 2012.07.05 17: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이소라 - 슬픔속에 그댈 지워야만해 (원곡-이현우)
너무 좋았던 이소라의 호주경연. 제일 마음속에 남았습니다..지금 이밤 듣고 듣고 또 듣습니다..
이래서 제가 이소라를 좋아하는거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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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1.10.30 23: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오늘 이 노래가 제일 여운이 길어요.

  2. B+W 2011.10.31 08: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워낙에 쟁쟁한 분들이 나오는 경연이라 순위에 별 의미가 없을꺼라 생각되지만, 그래도 7위하신건 많이 아쉬웠습니다. 자꾸만 경영이 지르는(?) 곡에 높은 점수를 받다보니 원곡을 훼손해 가면서까지 편곡을 그렇게 하는 것도 아쉽구요.. 어제 와이프가 이소라씨 노래 들으면서 눈물을 살짝 흘리던데.. 그런 모습도 전 처음 봤구요.. 아무튼 감동의 무대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3. 친절한민수씨 2011.10.31 12: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가 안들린다..회사라서..윽...ㅋ

    왠지 에얼리언의 시고니위버가 떠올라요 ^^

  4. 황팽 2011.11.01 17: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친해지고 싶어서 글 남겨요. ㅋㅋㅋ

    이소라는 분위기가 참 좋은 가수 같애요.
    특히 요즘같은 가을 날씨에 들으면 더 좋은 음반도 많이 있더라고요.



# Castle season4
이번주 내내 보았던 캐슬시리즈들. 사실 이런류의 미드라마가 너무너무 많아서 보기 싫었던건지도 모른다. 근데 내가 왜 안봤을까??ㅠㅠ 완전 내 스타일인데...가볍게 보기 좋고 적당히 유머러스하며, 조금은 밋밋한 사건과해결들. 이라고 하니 이거 칭찬인가? 싶기는한데... 난 너무 심각한 미드는 요즘 안보고 있는지라...
적.당.히. 편하게 보고 즐기기에 너무나 알맞은 미드인 캐슬이 되시겠다... 둘의 사랑에 초점을 맞추어 보시는분들도 많겠지만;; 사실 이상하게 "Bones(본즈)" 시리즈는 둘의 사랑때문에 애태우기도 하면서 본것에 비하면,,, 훨씬 본즈보다 더 내스타일이지 않나 싶다...둘의 묘한 기류보다는 뭔가 코믹적이고 재미를 추구하는 수사방식이 딱 좋았다. 너무 코믹스러운것도 안보는편이고, 진지한것들은 보지만 점점 안보게 되면서 이정도의 코믹스러움과 많은 긴장감도 없고 어찌보면 심심한? 그러면서도 너무 재밌는!!!ㅠㅠ 그러니까 딱!! 내 스타일이라는거다!! 아놔!! 너무 재미써!!! 사실 시즌2까지가 피크인듯 싶거 시즌3부터는 조금 집중력을 잃었는데...시즌4를 시작함에 있어서 어떨지 모르겠다...>_<
다보고 나니 너무너무 아쉽다..흑흑;; 처음 보면서 시즌1을 지나가고 있을때가 제일 행복했었던듯 싶다!! 너무 잼있고, 아직 볼께 많이 남아있었던 그때가...크흑;;

다시 정주행을 한번더 시작해보까? 이러면서...(사실 요즘 내 상태가 별로라서;;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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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1.10.09 01: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히어로즈랑 덱스터 그리고 스파르타쿠스 이후로는 전 미드를 안 보고 있어요.

  2. 친절한민수씨 2011.10.12 17: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떄 미드에 빠졌던 기억이...ㅋ
    밑에 래이캣님과같은 시절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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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2 |  Check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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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영드]셜록홈즈 시즌2가 2012년에 방송된다는거 이제 알았어!!! 헉!!! 뭐냐!!! 어쩐지 다운로드에 안올라와서 도대체 언제 첫방송이 나오냐!! 라고 버럭거리며, 찾아볼 생각은 안했었다는...헐헐;;ㅠㅠㅠㅠ 완전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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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9.29 15: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1.09.29 19: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봄까지는 체크하면서 기사도 읽고 블로그도 다니면서 읽고 했는데 순간 깜박했었어요!!! 이제 알았다니...헐헐;;ㅠㅠ
      완전 눙무리...흑흑;;

      셜록홈즈 전집하니...예전에 못샀던 기억이 나요...
      저도 이번기회에 구입해서 함 읽어봐야겠어요!!^^;

  2. sazangnim 2011.09.30 17: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내년에 나오는군요. 저 드라마 안보는데 "셜록"은 너무 좋아해요. 시즌1회 마지막편이 4회인가요? 4회의 마지막 수영장에서의 씬! 끝내줬어요. 꺄악~



오르세 미술관전 고흐의 별밤과 화가들의 꿈
오늘이 마지막날이다. 그것도 4회연장을 해주었기에 겨우 어제 겨우 볼수 있었던 전시회ㅠㅠ!! 보지 못했다면 얼마나 안타까웠을까. 어릴적 백과사전에 나왔던 명작들도 얼마나 많던지...후후;; 수많은 내마음을 끄는 작품들 속에서도 세잔과밀레의 "봄" 같은 작품은 새로웠고, 말할것도 없는 고흐의 "별밤"과 엄청났던 모네의 작품들. 그리고 마지막으로 책에도 없어서 한참을 찾았던 내마음을 움직인 윈슬러호머의 "여름밤 (Nuit d'ét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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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이베이 2011.09.29 12: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런던에서 고흐의 해바라기를 직접보지 못하고온 한이 생각납니다..ㅠ
    명화들은 직접봐야 정말 그진가를 안다던데...
    놓치지 않고 보고오셔서 제가 다 안도의 한숨이..ㅎㅎㅎ

  2. 미미씨 2011.09.29 13: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찌찌뽕 나 역시 별밤을 보러가서 여름밤에 감동받고 옴



잠시 짬을 내어 주변 블로그를 방문하다가 센치해져버린 나를 발견하고선 가을이 온걸 알았습니다...
점점 감상적인 밤과새벽을 맞이하는것을 보면 분명 가을일듯 싶은데 마음은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나봅니다. 왠지 이상한 하루가 되어 버렸습니다...후후;;
그리고 한가지 목표가 생겼습니다. 앞으로 3년동안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일테지만, 이곳 블로그에서 꾸준히 포스팅을 해보자 하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이유는 쓰지 않을 생각이지만, 목표는 써놓아야 더욱더 지킬듯 싶기에, 다짐하듯 이곳에 적어봅니다...아자!!//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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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1.09.26 23: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은 남자의 계절 입니다. 앞으로 글을 자주 볼 수 있겠군요.
    제 생활목표가 하루에 하나씩 블로그에 살아온 흔적 남기기에요.





YB :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전 오늘 경연만큼은 YB가 제일 좋았습니다...
사실 이 노래를 몰랐는데 진짜 좋네요...그래서 더욱더 좋았습니다...
최고였습니다!! YB!!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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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칠이 2011.08.15 07: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긴 미국이라… 이제서야 보고 있습니다만… 윤밴 너무 아쉽네요…ㅠㅜ

  2. tasha♡ 2011.08.15 09: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YB가 떨어졌군요.
    요즘 나가수를 안 봐서요. 원래 tv를 잘 안 보기도 하고...
    나가수 탈락이 아쉽지만 훌륭한 밴드니까요!

  3. Raycat 2011.08.15 19: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명예졸업을 못해서 참 아쉬워요.

  4. B+W 2011.08.15 20: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결과가 꼭 중요한건 아니지만, YB는 참 열심히 좋은 무대 많이 보여줬는데, 아쉽게도 명예졸업을 못했네요^^;;;

  5. 환유 2011.08.18 10: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이 노래 몰랐던 노래인데.. YB 색이 더해진 노래를 들으니 괜츈하더라구요.
    떨어져서 정말 아쉬웠던..ㅠㅠ






비오는데 오늘 정말 듣기 좋았던 YB

"빗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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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1.07.10 23: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소라가 나간후 나는 가수다를 뜨문뜨문 뒤늦게 보곤 했는데,,,
    오늘은 지금 저녁때 빠르게 보게 되었다...

    정말 YB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ㅠ

  2. B+W 2011.07.11 08: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두 아이들과 함께 있다 보니 매번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보게 되는데, 참 많이 아쉽답니다^^;;;

    • 령주/徐 2011.08.14 17: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 오늘은 B+W님 블로그로께 놀러갑니다...슝~
      바뀐아이디로 이야기하니 바뀐지 오래 되었는데도 좀 어색합니다..히히

  3. juanshpark 2011.08.07 05: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오랜만입니다. 어찌 지내고 계신답니까? ㅎㅎㅎ
    여전히 블로깅은 느릿느릿 하고 계시는 듯 한데....
    몸은 건강하십니까?
    오랜만에 찾아와 안부 묻고 갑니다. ^^

    • 령주/徐 2011.08.14 17: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이렇게 오랫만에 들어와도 잊지 않고 와주셔서...;;ㅠㅠ
      저도 잊지 않고 찾아가겠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지요?^^





벌써 1년이라니...
1주기 추모식에 많은 사람들이 왔다고 한다...
그리고, 오늘도 어김없이 비는 내렸다...

위의 사진속 박용하씨의 웃음은 너무 좋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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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1.07.01 07: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던 분이셨는데.. 벌써 1주기가 되었군요...






# 그린랜턴 : 반지의 선택


오랫만의 두번째 포스팅은 오랫만에 극장에 간 기념으로 별로 포스팅 꺼리가 없는 그린랜턴을 써봅니다...^^
줄거리는 어느정도 아실테고, 좀 기대했던 코믹적인 부분은 뭐 그닥에...나쁘지는 않았지만요,,, 오글거리는 부분들과 마지막으로 갈수록 유아적인 SF전형적인 모습이 살짝 뻔한 결말과 함께 유치했습니다...뭐 저처럼 아예 기대없이 보신분들도 이런느낌을 느끼실테니, 혹여 기대하고 보시면 더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초등학생이 보면 좋을꺼 같은데 자막으로는 힘들까? 싶은 느낌과 함께...그럭저럭 눈은 즐거웠습니다...
CG가 꽤 잘 만들어졌더라고요...처음에 보이는 우주공간등등은 멋지고 좋았습니다...>_<


마지막으로 끝까지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고 영화를 보는 입장에서, 중간정도까지 기다리면 다음편에 대해 추측할수 있는 예고편같은 화면이 나옵니다...이건 정말 너무 뻔해서 깬다군과 함께 보면서 미리 이야기를 했는데 완전 100%맞췄달까....다들 알수 있는 장면이겠지만, 그래도 나오니 봐줘야겠죠??크크
뭐 그렇게 밤늦게 보고 왔습니다...이제 많이 나아서 영화정도는 가볍게 볼수 있을꺼 같습니다 앞으로!!!
정말 보고팠던 JJ 의 영화는 떡밥이 너무 많아 좀 걱정스러워 미뤘는데 평론가들의 평점은 상당히 높더라고요..+_+
곧 보러 가야겠습니다...!!!
기대됩니다...으흐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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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1.06.17 04: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랫만에 포스팅을 하면서 천천히 놀러가고 싶다 라고 생각했던 이웃분들이 댓글을 남겨주셔서 너무 기뻤습니다...ㅠㅠ
    천천히 놀러가겠습니다만;; 보고픈 분들은 다 댓글로 이야기를 나눠서...히히히
    다들 여전히 블로그를 하고 계셔서 기뻤습니다...
    방갑습니다...돌아와도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계신분들 때문에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으흐흐흐 <-

  2. 동화 2011.06.17 11: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러닝타임 때문인지 편집이 엉성했지만 우주 그래픽은 정말 최고였어요 - _-bb
    우주가 정말 아름다워 보였던 ㅠㅠㅠ

  3. 돼지꿈 2011.06.17 17: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컴백 축하드려요. 전 아직도 무드셀라님의 스킨을 자알 쓰고 있지요!!!!!.^^ 자주자주 뵐께요.

    히어로물이군요. 그린랜턴~ ㅋ 뭔가 계속 랜턴불빛이 생각나요 ,ㅋ

  4. 백마탄 초인 2011.06.19 22: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령화 쥔공이 녹색랜턴 들고 나오는가요?? 하하하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 ^ ^

  5. 환유 2011.06.27 20: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뻔했지만, 그래도 CG는 인정을 해줘야 겠더라구요.
    무엇보다.. 초록색 마스크가 닌자거북이 같아서- 자꾸 거슬렸어요.ㅋ




출처 - onionfactory

뭔지 모르고 소리가 나길래 본 플래시동영상...
왠지 보고 싶어졌다...아직 못본 영화인데...뭐랄까.. 이상황이 꽤 그럴싸하게 눈이 즐거웠다고나 할까?후훗;;
어떻게 봐야하지? 찾아봐야겠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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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12.19 04: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이영화 처음 들어본다...
    이 첫장면으로 관심이 생겼고...꽤 잼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그래서 보려고 한다..
    아직 안봤는데 이 동영상 꽤 잼있네;;하핫

  2. 디노 2010.12.19 10: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재미있어요.
    배경이 부산이라서 더 정이 가는 영화.
    여러감정이 드는 영화예요.
    제 점수는요.. 100이요.

  3. Raycat 2010.12.19 22: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 이런 영화도 있군요. :) 왠지 좀 끌립니다.

  4. Mirasu 2010.12.23 08: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옷!!! 재밌을 것 같네요. 한번 봐봐야 겠어요.ㅎㅎ

  5. mjui 2010.12.25 14: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뭐..뭐져이건 !! "가자아~ "
    두두둥...

  6. mjui 2010.12.25 14: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ㅇㅅㅇ;;;
    스케일이...재일컷던..사건이였나.....;;ㅎㄷ

  7. 펀펀데이 2011.01.05 16: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람 오늘 봤는데 진짜 재미있네요. ㅋㅋㅋ
    '그라믄 안돼~ 그래선 안돼!'
    명대사네요. ㅋㅋ
    영화 배경이 우리동네라 더 재미있습니다요. ^^

  8. Evelina 2011.01.06 01: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짜 남자 고딩은 이렇겠다~ 라면서,
    이 영화보면서 깔깔 웃었는데.

    저 주인공 남자애 귀여워서 봤던 영화네용.
    그냥 특별하지는 않았지만, 철없는 날을 담담히 지켜볼 수 있는,
    이런 청춘 영화들이 더 많아졌음 좋겠어욤 +_+




# 쩨쩨한 로맨스 2010 - 감독 : 김정훈

새벽에 이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원래 영화 후기란 보고 난후 바로 적는것이 가장 생생하고 좋으니, 자기전에 적어보자 라고 생각하며 시작해봅니다만;;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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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뿡 2010.12.04 22: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 걸오님이 그랬나. 드류 베리모어와 최강희가 다를 게 무엇이 있을쏘냐 하면서 칭찬을 그렇게 하더라고요 ㅎㅎ 이것도 어여 보러 가야하는디.. 언능 보고 이 영화가 주는 즐거움에 동참 하겠사옵니다

  2. 금드리댁 2010.12.06 09: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사실 이선균씨 보면 목소리가.. 꼭 성대모사하시는 것 같다는
    아.. ㅠㅠ
    오랜만에 놀러와서 이상한 이야기 하고 갑니당 ㅎㅎㅎ

    • 령주/徐 2010.12.07 16: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히히히 금드리댁님을 보니 예전 블로그 자주 할때가 생각나서 왠지 좋습니다...>_<
      저도 조만간 놀러가겠습니다!! 어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후훗

  3. tasha♡ 2010.12.06 12: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볼까말까... 고민고민... ^^

  4. djdream 2010.12.06 15: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함 봐줘야 겠네요 .ㅋ 둘다 좋아하는지라~ 그냥 이유없이 봐야겠습니다 .ㅋ

  5. sazangnim 2010.12.07 14: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도 구입하셨군요! 부럽습니다.

  6. 친절한민수씨 2010.12.09 16: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요거 봤죠...
    썩~ 보기 싫었는데 할것도 없고 볼것도 없어서
    그냥 봤는데...재밌더라구요...
    은근 야하다는...

    근데 최강희 피부가 정말 좋더군요 ㅋ

  7. 딸뿡 2010.12.10 05: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고 왔어요. 오늘 홍대 L 극장에서 강짱이 영화 벙개 이벤트 했잖아요. 산타복장한 매니저에게 '손이 꽁꽁꽁' 암호 외치면 무료로 보여주는. 정말 사람들이 미친듯이 몰려와서 식겁했어요. 역시 언니말대로 마지막이 굳이 왜 저렇게 드라마틱하게 억지스럽게 하려하지 하는 생각은 순간 들었지만, 시종일관 유쾌했어요. 캐릭터의 힘에 박수를! 이선균은 진짜 찌질한 역이 (멋있으려 폼잡는 역을 제외하고) 잘 어울려요. 강짱은 말할 것도 없고. 유쾌유쾌유쾌!





난 왜이렇게 이 "그땐 그땐 그땐"이 좋은걸까요?? 음반이 나왔을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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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12.03 23: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트래픽걸렸;;;
    내려야하나 고민되네요...ㅠㅠ

  2. 딸뿡 2010.12.04 22: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생각나고. 노래 좋다~ 이 노래 은근히 씬나고 경쾌하고 무게 중심이 제대로 마음에 들어요. 들어도 들어도 질리질 않는다능. 그렇다고 넘 가볍지도 않고 좋아요 좋아. 안 내릴 거죠? ㅋㅋ

    • 령주/徐 2010.12.05 13: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다른노래들도 좋은거 계속 듣고 그러지만...
      왜이리 이 음악에 필이 꽂혔는지 모르겠;;; 왠지 좋아...
      영준이 부르는 파트가 그리 좋을수가 없네;;;크크

  3. 2010.12.29 19: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The Walking Dead (워킹데드)

딸뿡의 댓글을 보고 나도 요즘 보고있었던 미드라서 포스팅 해봅니다..^^

사실 진짜 "무서운영화" 못보는 저거든요..그래서 공포영화라고 단정지은 영화들은 절.대. 보지 않습니다!!!
하물며, 쏘우 시리즈들도 못보는걸료?? 무슨무슨 데드 시리즈 부터 조금 무섭다는것까지 보지 않습니다ㅠㅠ
그러나 이정도의 좀비물은 볼수 있다라고 자신했다가 큰코 다쳤습니다만;; 그래도 저에겐 어느정도의 적정선인듯 잘 보고 있습니다..
이게 또 정말 잼있어요...하하하하;;

본격적으로 알려드리자면, FOX에서 반영되는 미드중의 하나로, 총 6부작입니다...사실 2화부터 시즌2를 확정지으며(18-60세까지 조사에서 꽤 인기가 있습니다!!), 한달만에 종영되는 시즌1입니다...물론 시즌2는 제작비 때문에 잘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지금 현 시점에서는 굉장히 잼있습니다...정말 아주아주 무서운걸 전.혀. 보지 못하신다면, 권해드리지 않겠지만...레지던트 이블1, 2편정도보다 좀더 볼수 있다면, 즐겁게 시청할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사실 저도 혼자는 못보고요...보는동안 가슴뛰어 몇번을 끊었다가 빨리보다가 했는지 모릅니다..하핫;;

어제 5편이 떴는데 아직 자막은 없군요...시즌1이라고 말하는 워킹데드는 6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합니다...즉, 이제 한편을 남겨두고 있습니다..ㅠㅠ를 끝으로, 다음시즌을 기다려야겠지요??
이상하게 이번 가을의 미드 시리즈들은 흥미를 많이 잃었습니다만...다음 시즌에는 좀더 즐겁고 잼있는것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

끝으로 포스터 어떤가요? 3가지를 합성해보았습니다...으흐흐흐
워킹데드를 잘 표현한거 같습니다...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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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뿡 2010.11.30 04: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 포스터 느낌 최고! 이번 시즌 미드에 유일하게 혹! 하는 게 나도 워킹데드밖에 없더라고요. 언니가 좀비물 좋아하면, 영드 'dead set'을 추천하겠건만. 잘 못 보신다 하니. 언니, 나는 좀비물을 보면서 끔찍한 것들을 어느 순간부터 잘 보기 시작했어요. 좀비물만 잘 보는 게 어쩐지 이상하다 했는데, 역시 내공이 쌓이더라고요 ㅋㅋ 공포물 내공은 절대 안 쌓이고 ㅋㅋ 좀비물 싸랑합니다. 언니, 로드리게즈 감독님 (타란티노 감독님에 버금가는 ㅋㅋ) 영화 좋아하면, 마셰티도 보세요.쏘 쿨. 어찌나 속이 시원시원한지. 내장으로 만들어진 줄을 보셔야 한다니까요. 아아, 신나게 140자 넘게 댓글 다니까 좋다 ㅋㅋㅋ 확실히 트위터를 하고 나서부터는 댓글에 나도 모르게 'ㅋㅋㅋ'가 늘었어요

    • 령주/徐 2010.12.01 19: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대 좀비물 조아하는고나...캬캬캬;;;
      난 찾아서 볼정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잼있으면 무조건 콜이야!!!
      사실 레지던트이블1을 보고 나서 잼있는건 보게 되었다지??크크크
      그래도 아직 무섭고 그런건 손이가질않아!!! 그...근데 로드리게즈감독 영화 나 아직 잘 몰라서...한번 봐볼께..시원시원하다니 보고싶네...나도 트위터로 ㅋㅋㅋ 요거 잘 안쓰다가 점점 쓰게 되고 있어..ㅋㅋ

  2. 금드리댁 2010.11.30 11: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궁 저두 몽크끝나고 하우스 끝나고 정붙일 미드를 찾고 있쎄요 ^^

    • 령주/徐 2010.12.01 19: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앗!! 금드리댁님 오랫만이예요...ㅠㅠ
      블로그 한때 잘 안하시는듯 했었는데...^^;;
      뭉크와 하우스 잼있으셨으면, 몇가지 괜찮은 미드들도 많은데 말이죠^^;;




+ 멘탈리스트 시즌 3 에피소드  9번째.
내가 이제 많이 보지 않고 몇개 남아 있는 미드들중의 하나인 멘탈리스트 입니다..^^
이번화는 감독이 직접 하였다는 말에 조금 기대도 해보았는데요...역시 재미는 적지만 소름끼치는 마무리와 전개는 돋보이더라구요...ㅠㅠ
너무나 좋아하는 패트릭제인의 마지막 모습이 눈에 아른거려요...뭔가 시즌3에서부터 무너질듯한 느낌을 받기도 해서...물론 레드존을 잡고 잘 털고 일어날꺼라 생각하지만...그래서 어찌보면 레드존이 늦게 나타났으면 하는 바램도 있지만....많은 떡밥들이 있었잖아요?? 그 누구누구씨 처럼 너무 떡밥 던지면 좀 질려요...-,.-  그러니 너무 많은 레드존 떡밥은 사양합니다...
그러나 역시 레드존에 관한것이 나올때면 몰입도 그렇고 가슴이 쿵쾅거리는것이 좋네요...하악하악.... 
" Tiger,,, Tiger,,,burning..." 즉!! " 타이거...타이거..." 라는 말만 나와도 섬뜩하네요...
에피9편 마지막 장면의 저 말이 나올때 새벽 4시정도에 어둠속에 혼자 보는데 좀 무섭;;;퍼퍽;;
무서웠습니다...ㅠㅠ 다음편이 또 기다려지네요...>_<)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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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22 07: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딸뿡 2010.11.29 02: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새는 데드워킹에 제대로 빠져들었어요.
    멘탈리스트 처럼 원래 봐왔던 것들에 대한 애정이 점점 시들시들.....
    아, 게다가 한국 드라마가 너무 재밌기까지해요 엉엉 ㅋㅋ



출처 - 대물 디시갤
+ 대물

원래 TV 드라마 포스팅을 안하는 편인데...(뭐 어차피 아줌마들이 많이 보면 시청률이 오르는건가?) 싶지만...;;하하

정말 오랫만에 잼있는 드라마를 마딱드렸네요..;; 성균관 스캔들은 워낙 책을 잼있게 읽다보니 드라마 보다는 사실 책인데 말이죠...왜 성균관 스캔들에게는 설레이지 않는 제마음이...보통 성스같은 드라마를 보면 설레고 귀엽게 보고 그러는 재미가 있는데 말이죠..ㅋㅋㅋ 
근데 성스에서는 그러질 않으니 신기하기만 합디다...하물며,좋아라하는 여림까지 말이죠...

대물은 모든 인물들이 좋습니다...하다못해 그렇게 재수없다고 이야기하던 권상우씨까지 그 역할이 마음에 들고 두근거리며, 보게 되는것은 이 드라마의 힘인듯 싶습니다..

1,2회도 나쁘지 않았건만 그전에는 도망자를 메인으로 본방사수했는데, 3회는 도망자에서 대물로 갈아탔습니다만 후회하지 않고 너무나 잼있게 보았습니다..
정치드라마라는 편견에 사로잡혀, 더 보고 싶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건만, 고현정누님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근데 아놔 이거 어쩝니까!!!

완전 너무너무 잼있습니다...
3회를 통해 더 맘에 들었습니다...

그 코믹한 설정들 하며, 이제부터 대물의 큰 줄기가 될 그시작을 알리는 사건이 이렇게 코믹하게 그려지다니...
아놔!! 완전 사..사...아니 좋아합니다...크흑;;;ㅠ_ㅠbb
앞으로도 이렇게 즐겁게 시청할 수 있도록 잘 나아가길 바라면서, 사실 좀 불안불안 하기도 했었는데 말이죠...3회를 통해 그 불안감도 날려 버리고, 하도야 검사의 매력에 푸욱 빠져 버리고, 그 외적인 모든 배우들의 매력에 빠졌습니다...나쁜 역할들도 다 명연기를 보여주시고, 말할것도 없는 고현정누님의 연기 역시 멋지고 좋습니다!!

대물!! 끝까지 화이팅을 외쳐봅니다!!!훗


덧:) 오늘 도망자 5회 지금 보았는데 도망자도 잼있네요...헐헐;; 이거 큰일인데요? 둘다 잼있어서...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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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kommy 2010.10.14 09: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최근 김탁구 끝나고 방황했는데, 이제 수,목 밤은 즐거워졌어요..
    저도 완전 '대물; 사랑해요~~

  2. 친절한민수씨 2010.10.14 10: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시청률 잘 나왔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진짜재밌나 보네요?

  3. tasha♡ 2010.10.14 18: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대물.. 완전 시청률 좋던데요.
    도망자 보다 좋다고.....
    저는 요즘 드라마를 안 봐서.

    • 령주/徐 2010.10.15 22: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도망자도 이번주부터 너무 잼있어져서...뭘 먼저 봐야하나 갈등생겨요...크크
      전 안보다가 요즘 드라마보네요..^^;

  4. 디노 2010.10.15 09: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티비두대를 붙여서 보시게 되는건 아닌지... ^^ㅋ

  5. 산친구 2010.10.17 07: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푸하하
    이 드라마 엄청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특히,
    지방검창청장 역 맡은 그분 이름이 생각 안나내요..-_-;
    경상도 사투리로 뭐라고 막 떠들어 대는 것 ㅎㅎㅎ
    진짜 재밌어요..ㅋㅋ
    휴일 잘 보내셔요..^ ^

  6. 오렌지 2010.10.17 2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주말내내 네 시간 연속해서 보고나면 행복해집니다..... 아후~~~
    도망자도 넘 잼있어요







※ Le Concert, The Concert, 2009 by Radu Mihaileanu

무심코 틀었을때...아.. 내가 보고 싶었던 영화구나!! 라는걸 알았다...
그래서 좀더 좋은 화질로 보리라 마음먹고 기다려 지금에서야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한때 극장에 자주 가지 않고 영화에 대한 마음이 조금 식었던 터라..
볼수 있었던 기회가 있었음에도 발걸음을 하지 않았었던...
지금에 와서 보면서 조금 후회를 하였다. 귀찮아 하지 않고, 극장으로 가서 볼것을...

그렇다.
이 영화는 혼자 발걸음을 하여, 극장에 앉아 조용히 감상하듯 보면 참으로 좋을꺼 같은 그런류의 영화인 것이다.
어떤 영화들은 누구랑 함께 보는거 보다 혼자 조용히 보는것이 더 좋은 그런 잔잔하고, 소소한 재미가 있는 그런류의 영화가 있다. 이것이 그런류의 영화다.
그래서 더 후회가 되는지도 모르겠다.

마지막 장면에서 차이코프스키의 그 유명한 곡이 나올때, 사실 노다메 때문에 유명해져버린 그곡이 식상할 지라도 또다른 감동으로 다가오는건 이 영화가 그마만큼 매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다.
사실 너무나 드라마틱해서 거부감이 들수도 있는것을, 매력적인 인물묘사로 인하여 행복한 기분을 느낄수 있었고, 감동도 느꼈다.


동영상을 누가 링크해 갔네요...엉엉..ㅠㅠ 트래픽으로 내립니다..;;

※ Le concert
Part 1.


Part 2. final


워낙 길어서 다 올려져있는건 찾지 못했다...로딩이 좀 길꺼 같다...
좋아하는 마지막 장면이라 이렇게 올려본다...

(+) Part1 의 로딩시간이 너무 길면 part2를 그냥 봐도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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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kommy 2010.10.06 08: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왠지 저도 보고싶어 할 영화인것 같아요~ +_+

  2. 돼지꿈 2010.10.06 14: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트레일러속 첼리스트가 멋지네요. 좀 비좁은게 꼭 스타일. ㅋ

  3. Raycat 2010.10.06 20: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동영상이 좀 궁금하군요. *.*.

  4. 2010.10.08 18: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0.10.09 1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비밀글님^^
      제가 댓글을 남기지 않았나요?에고;;
      우선 몇몇 저의 댓글을 보시고 글을 남기신듯 싶은데..제가 현재 쓰고 있는 스킨은 배포를 안합니다..ㅠㅠ
      죄송합니다..그저 혼자 쓰고 싶어 만든것이라 배포용으로도 안맞고 거의다 이미지들이기에 이렇다 할것도 없고...그냥 보통스킨에 제가 원하는 이미지를 편집해 놓은것이라..^^;;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이렇게 글까지 남기셨는데 좋은 답변이 아니라 죄송합니다..꾸벅;;ㅠㅠ

  5. 딸뿡 2010.10.12 1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얘를 당장 어둠의 루트로.. 아 궁금하여라. 대체 이 영화 개봉은 언제한 거예요?
    아오, 이런 웅장한 음악이 등장하는 건, 영화관에서 대형 스크린에 음향 빵빵한데서
    봐야 하는데... 아쉽다. 요새 하드 디스크에 영화들 차곡차곡 재어놓는데 얘를 당장!

    • 령주/徐 2010.10.17 21: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내말이...ㅠㅠ 그냥 마지막 장면 때문에 극장에서 보고 싶었던....
      그거 외에는....그냥 느낌 좋은 영화랄까? 캐릭터들이 좋았던 영화였어..후훗
      나 요새 영화를 잘 안보네...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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