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n & Design by m a y o b i t t o o
Copyright @ 2006  w w w . m o o d s y n d r o m e . c o m  All right reserved
 

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사용자 삽입 이미지


The Giver (Paperback) - Lois Lowry

#1 아 나 이책 읽고 싶다. 그러나 자신없다. 원서라...오래전 영어 공부 열심히 할려고 한창 일때도 어린왕자 하나 읽는데 한달 걸렸다. 진짜 지쳤었는데...신문도 받아 보면서 처음에는 제대로 페이스 따라 가더니 결국 몇 달 만에 밀리기 시작...그후에는 그저 읽은것이 아닌 보기에 급급했다. 따라가지 못하면 보지도 않을까봐...-_-;;

근데 이 책 어릴적에 읽었던 책인데...그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어린이용 으로만 읽어서...이책 번역 되어서 왜 안 들어올까? 아니면 절판 된거냐!! 에휴~ 원서만 이렇듯 있으니 읽고 싶어도 선뜻 손이 가질 않는다...흑흑 아 영어 잘하는 인간이고 싶어요!! 도대체 내친구는 1년 캐나다 갔다 와서 영어를 술술 잘하는데...물론 그나라 남자친구를 사겼다더라 싶지만...에휴 나도 그럴껄 그랬나? 하는 생각이...미국갔다와도 영어는 늘지도 않고...나름 그래도 친구도 사귀고 했는데 말이지..쳇!!
이거 말고도 갖고 싶은 원서가 몇권 있는데...사놓고 읽지도 않을꺼 뻔해서 우선은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덧:) 밑에 리뷰읽으니 중,고등학교 수준이면 읽을수 있을만 하다?..정말?+_+ 아 이거 고민이로세~!! 이정도로 쉽다면 술술 가능할듯 싶기도 한데..쩝!!

#2
컨디션 난조인데 이렇듯 밤세우고....왜 아프면 더 이러는지...능률도 올르지 않아 작업도 못했는데...쩝!! 두개의 일이 나를 짓누른다...둘다 빠듯하다. 그중 하나는 시작조차 못했다...2주후에 일을 끝내야하는데...
그러면서 컨디션 난조에 감기 덜컥 걸리고...지금은 목이 아프고 머리만 아픈데...이게 자고 일어났을 때 무사히 지나가기를 바란다. 아니면 죽음이야아아아아아앙...필름도 맡겨야하는데...사진 궁금하다.
연 며칠 홍대를 뒤지 듯 다니면서 (물론 일때문이기도 하지만..) 나름 잼있었다고나 할까? 그 사진들도 올려야하는데...쳇

아아 다들 갑자기 추워진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비온다고 들떠서 이러다 이렇게됬어요..제길..아아..사실 엉망징찬이에요..흑~ 힘내자!! 아자뵤~!!

덧:) 사진은 그냥 괜시리 어두워서 내려버렸;;;퍼퍽!!
     my dilettante lif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트 2008.03.26 12: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밤세지 마요. 뼈 삮아요.

  2. 시네마천국 2008.03.26 14: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감기에 고생하시는군여~ 거기에 일까지 빠듯한 일정으로 고생하시네요~

    일교차도 심하고 지난주부터 비가 오더니 아침 기온은 영하까지 떨어지네요~

    빨리 쾌차하시길!

    • 령주/徐 2008.03.30 0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계속 날씨도 쌀쌀하고 컨디션도 엉망이고 갤갤거리네요...에휴~
      그러게요 아직도 날씨가 쌀쌀하니 그렇네요;;
      시네마천국님도 감기조심하세요..ㅠㅠ

  3. 라면한그릇 2008.03.26 17: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날씨때문인지 감기 걸린사람이 많네요.
    약 먹었어요? 요새 감긴 사실 약으로도 안되고 병원가야 낫는다고 하던데...
    아플떄 꼭 해야할일이 있다니까요.저도 시험때만 되면 아팠던 기억이.....
    그러나 시험 끝나면 펄펄......(예민해서 꾀병을 부렸거나 시험에 대한 핑계거리를 만들려는 의지였나?)
    토닥토닥 힘내요.!

    • 령주/徐 2008.03.30 02: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요 제 주변도 많고 말이죠...
      그리고 특히 심하네요...쩝!! 라면한그릇님도 조심하세요^^
      저도 꼭 일이 많을때 한번씩 아픈듯 하여 안좋아요..크흑~!
      그래서 얼른 일끝내고 놀고싶다는 마음뿐입니다...하하하
      라면한그릇님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4. Raycat 2008.03.26 20: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도 날씨가 쌀쌀하던데... 약드시구 쉬엄쉬엄 하시길....

    • 령주/徐 2008.03.30 0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 쉬엄쉬엄은 안돼지만 열심히 얼른 끝내려고요..하핫;;
      Fallen Angel님도 바뿌시던데...감기조심하시고...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_<

  5. 수현 2008.03.27 00: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요즘 나도 기분이 꿀꿀 힘들어
    회사생활도 그렇고 날씨가 갑자기 이래서 그런가 싶고 또 오늘은 날씨가 좋으니 더 좀 그렇고
    한동안 그래서 이곳에서 발길이 뜸했네~
    언니 화이팅!^^

  6. 미미씨 2008.03.27 10: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구, 요즘 감기 무섭다는데 몸 잘 챙겨..
    그리고 원서는 일단 질러서 도전을 해봐, 사전 옆에 끼고 보다보면 또 봐지지 않을까낭?
    나도 맨날 원서 사자나, 나중에 일어 잘하면 읽으면 되니깐..이러고 있어. 물론 이건 3-4년정도 내가 계속 꾸준히 해서 실력을 쌓을때나 가능한 일이지만...ㅠㅠ
    책들이란게 절판도 쉽게되고 살 수 있을때 사 놔야 한다는걸 요즘 깨닫고 있는중이라.

    • 령주/徐 2008.03.30 02: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넹~!!
      언니도 아프지 마시고 감기조심하세요...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면서 차갑고 감기 걸리기 아주 딱이네요;;;-_-
      일단 도전해 볼까? 하는생각에 예전에도 몇번 샀는데 이게 그닥 읽게 되지 않고 내버려두더라고요...하하하;;
      괜히 낭비인거 같아서;; 이번엔 원서밖에 책이 없으니 구입할까? 하는 생각도 좀 있어요...

      맞아요 절판된 책 없어서 못읽을때가 제일 가슴아파요~흑

  7. icanfeelyou 2008.03.27 10: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표지만 봐도 졸립;;

  8. メランコリア 2008.03.27 11: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 친구 한심이랑 요번에 친구 맺으셨나봐요..
    저랑은 아주 친한데..
    저도 요즘 맨날 한심이랑 붙어 살아요.
    기운내요, 령주짱!!!!

    • 령주/徐 2008.03.30 02: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멜랑님도...크크크
      이제 좀 그만 친해지길 바라자구욧..그쩍그쩍~!!
      넵!! 기운낼께요...멜랑님도 바뿌신데 감기 조심하시고, 함께 아자아자!! 입니다..호호호^^;;

  9. 2008.03.27 14: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원서를 읽는 방법은 말이죠. 모르는 단어들이 나와도 그냥 겅중겅중 뛰어 넘으며 읽는 거예요.
    처음엔 대충 스토리만 간신히 따라갈 정도로요. 정말 내용연결 안될때만 찾는거죠.
    사전 찾기 시작하면 금방 지치고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령주님도 저처럼 한 번 해보시면 충분히 읽으실 수 있을걸요? ^^

    • 령주/徐 2008.03.30 0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틸님말씀처럼 그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지금 일본에서 어찌 보내고 계신가요??ㅠㅠ 아아 부럽부럽...제일 부러운 분이세요 지금은...^^;

      네 저도 한번 오랫만에 원서도 읽어보고 그래야겠어요..
      후기 기다릴께요..헤헤

  10. 섬연라라 2008.03.27 16: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절판된 책이군요~ 스토리 찾아보니 어쩐지 원서로 읽기 힘들 것 같아요.
    그래도 어린왕자보다는... 내용도 궁금하고 잼있어서 읽다보면 오히려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되지 않으려나요?ㅋㅋ
    아. 전자사전 사고싶어라. (딴소리)

    • 령주/徐 2008.03.30 02: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절판된 책이에요...근데 내용은 쉽더라도 단어들을 생각하면 후덜덜해요...어려울꺼 같죠??ㅠㅠ
      내용은 잼있어서 즐거울꺼 같은데 말이죠!!하핫

      아앗..저도 딴소리..전자사전 갖고 싶어라~히히

  11. kimo 2008.03.28 01: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건강이 최고인데...
    전 그림 없으면 일단 페스하는 쿨~ 한 생활을 -_-;;
    원서는 나중에 읽을 능력되면 읽어볼 생각은 있지만... 저도 현재로서는 짧은 영문도 눈이 빙글빙글 +_+
    사진하니 갑자기 웃음이 나오네요^^;;
    요 몇일 산울림쪽으로 왔다갔다했었는데 잘 하면 우연히 마주칠 뻔 했네요 ㅋㅋ
    어제인가 거리를 가다가 어떤 남자가 양손으로 꼬옥 카메라를 쥐고 지나가다가
    화단에 핀 꽃을 열심히 찍는 모습을 보면서 ... 아 드디어 봄이구나.... 초등학교 벽에 노란 개나리를 보면서 아 봄이구나... 했는데...
    사진이 궁금해지네요^^* 과연 어디를 어떤 모습으로 찍으셨을까... 홍대는 대충 15년가까이 살아온 곳이라 다 아는데... ㅋㅋ 무지 궁금해요~
    감기 어여 떨쳐버리시고 힘내시고!!!

    • 령주/徐 2008.03.30 0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아앗 진짜요?? 혹시 먼발치에서 어떤 남자분이 사진을 찍고 계셨는데..호..혹시...
      하지만 제가 kimo님 얼굴을 슬쩍 아니깐...하핫;;
      저도 몇몇분들이 사진기를 들고 다니시면 사진을 찍는 모습에 봄이구나..했는데...날씨가 갑자기 이리도 쌀쌀하네요..쿨럭;;

      사실 많이 찍지 못했어요..그저 카페사진만 찍어보고 말이죠...거리사진이라던지 그런것들을 여유롭게 보고 찍지 못했는데...하핫;;

      kimo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아자!

  12. 혜아룜 2008.03.28 21: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궁궁. 힘내세요. 제 언니도 지금 감기에 걸렸는데 누워있기에도 바쁘더라구요. 오늘 학교에 갔더니 어떻게 이런 몸으로 학교에 왔냐면서. 령주님도 푹 쉬어요. 환절기라 감기가 아주 독하게 걸린다니까요! 요즘 감기는 정말 독한 놈들 뿐이여요.
    저도 원서로 가지고 있는 책이 몇 권이 있는데 도저히 볼 엄두가 안나요. 로날드 달은 쉬우니까 훌쩍 읽는데 그 외의 책들은 제길슨..! 저도 영어 잘했으면 좋겠어요ㅠㅠ

    • 령주/徐 2008.03.30 02: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 힘내고 있습니다...라고 말하고 싶은데 그게 좀 컨디션이 엉망이다보니 아직은 그렇네요..하하하;;
      그래도 기운내서 마지막까지 힘내야겠죠?^^;;
      이놈의 감기 정말 질색이에요..ㅠㅠ 머리아프고 열나는것도 정말 싫고 말이죠..쳇

      저도 영어 잘했으면 좋겠어요...원서도 편하게 읽고 말이죠...으이그...영어공부좀 해야지 안되겠어요..쳇!

  13. 우담아빠 2008.03.29 12: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십니까. 우담아빠입니다 ㅎㅎ
    잘 지내셨죠? 바쁘다는 핑계로 방문이 뜸했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자리가 잡혀가니 본격적으로 활동해야겠죠^^
    밀린 포스팅 다 읽으려면 숙제하는 기분일꺼 같아서.. 이시간 이후 포스팅 부터 볼랍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 령주/徐 2008.03.30 02: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히히 우담아빠님...드뎌 슬슬 보이시는군요..
      안그래도 베트남 사진을 보면서 드디어 컴백하시는구나 싶어 방가웠어요...안그래도 좁은 인연들을 맺고 살아가는 블로그인지라...몇몇분들이 그냥 블로그를 닫으셔서 맘이 좀 아팠거든요...훌쩍;;
      이제 자주 보이시는거죠??^^;;
      우담아빠님도 주말 잘 보내시고 그곳에서도 건강 챙기시고 홧팅입니다!!후훗

  14. 딸뿡 2008.04.15 01: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니아니... 이때부터 감기에 걸려 아직까지 안 나은 거예요 언니? 어휴 어휴 안돼요 아니돼.... 언니 처음에는 술술 안 익혀도 계속 보다 보면 익힐 거예요.... 나도 조금씩 시도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원서 읽는 재미도 쏠쏠할듯 하여... 1년에 두어권을 보더라도... 아니 한 권을 보더라도... 흐흐.

    • 령주/徐 2008.05.03 03: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번감기 독해..ㅠㅠ 진짜 죽다 살아났다니깐...쩝!!-_-
      원서..아직은 역시 낯설어..
      왜 어릴때는 잘 읽었는데 말이야.
      그래도 심하게 데여서 근가?흑~


이 블로그는 ≪나눔글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글꼴을 이용하고 싶으신분들은 네이버를 이용하여 설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