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阿飛正傳 - Days Of Being Wild, 1990.12.22 | moving picture

이렇게 짧았던가? 그당시에는 이 장면으로 얼마나 설레였던지...
근데 1990년이라니...헐헐;; 내가 몇살때야? 그럼? 우아...
진짜 오래된 영화구나...



장국영을 그렇게 열광적으로는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그의 영화는 많이 보았었다...이렇듯 지금은 보고싶고, 그립고...애뜻하고...
아니 이 영화를 보니 더 더욱 그립기도...
cgv 상암에서 재개봉을 하는데 스크린에서 보고싶네♡
한번도 스크린에서 본적이 없어서...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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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씨 2008.04.02 16: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두나두...요즘 다시 보기 놀이중이라고 하던데...나 요거 DVD있어. 뭐랄까, 옛날 영화들이 더 좋은게 많은거 같단 생각이야. 장국영이 그리울따름

    • 령주/徐 2008.04.03 17: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 보기 놀이 중이신가요?? 전 문득 생각나면 보고 그러기는 하는데..다운받아 보면서 생각이 든것이...이래서 DVD를 사는구나...라는 느낌때문에..요즘 갑자기 DVD흝어보기도 하고 그래요^^
      저도 장국영 그리워요..흑~

  2. 섬연라라 2008.04.02 18: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나 좋아했던 영화였어요. 엑스세대의 표상이라고나 할까...ㅋㅋㅋㅋㅋㅋㅋㅋ

    • 령주/徐 2008.04.03 17: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라라님도 좋아하시는 영화군요..
      전 사실 개봉당시의 기억은 잘 없지만;; 지나서도 좀 지루한 영화라는 선입견이 좀 있던 영화였어요..
      막상보고 그런생각을 날리고 너무나 좋아했었지만..ㅎㅎㅎ
      엑스세대......우아..오랫만에 들어보는 이단어..ㅋ

  3. Raycat 2008.04.02 20: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비정전 참 좋아하는 영화중 하나인데 *.* 왕가위에 한참 심취해있을때라..ㅎㅎ.

  4. 첫눈e 2008.04.02 22: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주말에는 지쳐서 푹~ 자느라 시간이없고..
    평일에는 피곤해서 자느라 시간이 없고..

    영화도 못본지... 휴...

  5. 우담아빠 2008.04.02 23: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이게 얼마만에 보는 건지.. 한국에서도 영화를 잘 못 보고 지냈지만, 여기서도 마찬가지일 꺼 같습니다 ㅡ.ㅡ

    • 령주/徐 2008.04.03 17: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요 우담아빠님 한동안 영화랑 진짜 멀리 떨어져서 지내고 계시잖아요? 그곳에 가서도 그렇겠지만;;
      이 방법은 그렇지만 다운걸어놓고 시간될때 보시는것도?^^;;

  6. 시네마천국 2008.04.03 11: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상암.....쪼매 번거롭네요~ㅎㅎ

    엄청난 대사들을 쏟아내었던 영화인지라 그것만으로도 지겹지 않아요~ㅎㅎ

    왕가위 특유의 대사들과 그리고 음악들!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제대로 풀어낸 그의 영화 였다는 생각입니다. 그 후 다른 그의 영화들도 아비정전으로 귀속되어 같이 생각이 나는 것 같습니다.

    속편을 찍어주었으면 하는데 정작 본인은 전혀~~~그럴 생각이 없다는게 아쉬울뿐이죠~

    팀블로그 댓글에도 적었는데 개봉 당시 어처구니 없는 국내팬들의 외면으로 당시엔 기록에 남을 초단기 간판을 내리지 않았나 싶지요~ㅎㅎ

    • 령주/徐 2008.04.03 17: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다시 홍대로 back했으면...이사오기전에 상암이 가까워서 진짜 좋았는데..영화보기도 딱이였는데 말이죠!!쩝!!

      마지막 양조위의 모습을 보면서 저도 계속 기대를 했었는데...쩝!!

      맞아요 그때 한창 양가위감독이 우리나라에서 팬이 급작스럽게 늘어나면서 기대했던 기억이 나요..근데 지루하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내린것도 어렴풋이 기억나는거 같아요^^;;

  7. DOKS promotion 2008.04.05 13: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장국영. 그사람이 주는 느낌의 영화, 이젠 어디서 찾아야하나 싶습니다. 인류는 불행에 빠진거죠 ㅠ

  8. kimo 2008.04.06 14: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그리운 인물입니다.
    장국영을 좋아하는 펜들이 참 많았는데...
    잠시 추억에 빠져봅니다~

    • 령주/徐 2008.04.07 09: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정말 그리운 배우에요...만우절이라서 사람들이 하는말 첨에 못믿었었는데...;;
      오랫만에 벌써 5년이라는 말을 들으니 너무 그립더군요ㅠ

  9. saziko 2008.04.08 09: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비정전..!!.. 이거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 보았던 ~..유덕화의 열혈남아와 이작품이 가장 인상깊게 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 령주/徐 2008.05.03 08: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핫...정말 너무너무 좋아하는 영화를 극장에서 보게 되어서 좋았어요..후훗
      saziko님 오랫만이에요...주말 잘보내세요~히히

  10. 딸뿡 2008.04.15 01: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춤추는 장면 보면서 나도 모르게 '아......' 외치고 있다니까요. 진짜 다시 보고 싶다.... 상암에서 재개봉한대요? 언니 좋겠다 흑흑.. 그때까지 얼른 감기 나아서 보러가요. 나도 보고싶다....

    • 령주/徐 2008.05.03 08: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너무너무 좋아...이영화를 극장에서 볼수 있었다니...흑흑 최고최고!!! 감기에 투혼을 발휘해서 보러갔다왔다니깐...으흐흐-_-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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