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n & Design by m a y o b i t t o o
Copyright @ 2006  w w w . m o o d s y n d r o m e . c o m  All right reserved
 

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canon30D |  Book in May


저의 5월의 책입니다...한번도 이렇게 사진으로 찍어서 올려본적이 없는데..처음이네요^^;;
주변분들이 올려서 리뷰하시길래...저도 스리슬쩍 올려봅니다..
사실 주변분들이 읽는 책을 보며 저도 알아보고 읽어보고 정보도 얻고 하거든요..
근데 이번 5월책은 정보를 드리기에는 좀 약하네요...이제껏 오래전에 읽었지만 또 읽어보고 싶은 책들을 이번에 맘먹고 구입한터라 말이죠..하핫;;;

조기 보이는 독서일기는 요근래에 혜아룜님 리뷰를 보고 얼른 구입해보았어요..아직은 못읽었지만...하늘의 뿌리와 새벽의 약속을 아직 못읽어봐서 로맹가리의 요책이 나온지 좀 됐는데... 그거부터 시작하고 있어서 말이죠!!으흐흐

그리고 로봇의 아시모프를 굉장히 좋아하거든요..거의 저의 베스트중의 베스트입니다...그사람의 파운데이션을 이제야 완결했네요...예전에 읽었었지만 책으로 계속 구입을 못하다가 이번에 나머지 5권을 샀어요...좋아요ㅠㅠㅠㅠ

비밀의 계절 또한 제가 고등학교? 중학교때인가? 어릴때 읽었던 책인데 이제서야 정식판으로 한국에 나오게 되었어요...너무 기뻐요..흑흑 요 소식도 뒤늦게 알아서 이제서야 구입하게 되었지만...너무너무 기뻐요...

또한 삼국지는 어릴적에 참 많이 읽었지만 커서는 도통 읽은적이 없거든요...그랬더니 어렴풋이 대화가 가능할정도로는 알겠지만 다시한번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였더랬어요...그래서 이번기회에 사고 읽었지요..으흐흐흐
겨울에 고전들을 다시 읽을때도 좋았는데...오래된 예전 책들을 읽으면 다시한번 감탄하게 되는거 같아요..하핫;;

바티스타 수술팀의 영광은 그후편인 나이팅게일의 침묵도 나왔는데..전 그냥 그랬어요..쿨럭^^;;
저 책은 깬다군이 읽고 싶다고 해서 이번에 구입했지욥!!후훗


다음에는 또...언젠가...올려보지욥!!후훗

여하튼 5월에 산책은 5월로 끝나는군요..흑~
앞에 공원에 가서 시원한 바람속에 앉아 책읽는 기분 최고에요..요즘>_<)bbb


ps:) 추가로...




줄리언 반즈의 대표작이라고 해서 한번 읽어보려한다.후훗



비프스튜 자살클럽...
읽었던것인데 또 읽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사기로 결정!!




폴 오스터가 직접 각본을 쓰고 감독을 한 동명 영화의 시나리오. 라는 이야기에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중국소설은 대부분 역사적인것과 무협들을 굉장히 좋아한다. 그것외에는 접할기회가 그리 많이 않았다 나에겐...이책 표지부터 끌린다..



그냥 편하게 읽어보고 싶다. 사투리 소설..?? 왜 좋아하는지..쩝!!



이런류의 소설 나는 개인적으로 좋아한다. 나의 직업 또한 컴퓨터로 먹고사는 직업...그래서 관심이 많다. 근대적인...미래적인...모든것들이..



지금으로써는 제일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당장 사고싶지만...원래 한달에 몰아서 사고 다 읽으면 또 사기때문에 기다리고 있다...



이거 그냥 표지보고 사고싶다... 다른분의 리뷰를 읽어보기는 했는데...좋은평은 아닌데도 그냥 내가 스스로 읽어보고 싶다...나 원래 이런류 잘 안읽는데..흠흠;;



참 마지막으로...제가 좋아하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와 파프리카의 저자..
물론 애니메이션을 더 좋아하는지라..쿨럭;;
크크 그래서 설명할 필요도 없이 한번 보고싶다...히히

     my dilettante lif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티아 2008.05.22 15: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감당하기 어렵습니다.ㅠ.ㅠ
    저두 그렇게 많이 읽어봤으면...

    • 령주/徐 2008.05.22 15: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책을 그렇게 잘 읽는편은 아니에요..
      사실 좋을때는 많이 읽지만 읽히지 않을때는 몇달동안 책한권을 안읽어요...
      요즘 책을 많이 읽고 있어서..이럴때 계속 좋은 책들 알아보고 읽어요...ㅎㅎ;;
      티아님 오랫만♡

  2. 미미씨 2008.05.22 15: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브라보!! 멋지구낭~
    난 요즘 책은 완전 자제모드야. 쌓인 책을 읽자..뭐 그러고 있지만 심지어는 만화책도 안 읽혀서...뭘 하고 사는건지..-_-;;;
    저 삼국지는 누구꺼야? 이문열 작가꺼는 아닌거 같은데..난 이문열꺼로는 읽긴 했는데 이문열이란 작가 자체가 별로라서..
    책보니 배부르겠당.

    • 령주/徐 2008.05.22 15: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전 원래 읽을때 많이 읽고 안읽힐때는 또 하나도 안읽어요 언니..프하하하
      그리고 좋아하는거 또 계속 읽고 그러는 식이라..그쩍그쩍...
      언니는 책 진짜 많이 읽으시잖아요...나중에 책 추천해주세요..으흐흐

      저 삼국지는 전 이문열의 삼국지를 좋아하지 않아요...^^
      평이 제일 좋고 그대로 잘 옮겨놓았다고해서 황석영씨꺼로 구입했어요...근데 읽어보니 나쁘지 않아요..좋네요~

      요즘은 이래저래 배불러요..하핫 <- 살빼고파ㅠㅠ

  3. 큐트애니 2008.05.22 15: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사진속의 책들.보고만 있어도 뿌듯해져요.^^
    전 이틀전부터 온다리쿠의 밤의 피크닉을 읽기 시작했는데 요즘은 너무 산만해져서 읽는 중간에 살짝 덮어뒀어요.흑-

    • 령주/徐 2008.05.22 15: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핫 큐트애니님이 뿌듯해지신다니 저도 뿌듯? 막이러고...
      온다리쿠의 밤의 피크닉...동생이 권해줘서 읽었었는데...^^
      산만하면 책이 잘 안들어오는거 같아요...저도 그런걸료?? 그럴때는 저도 책 잘 안읽어요..쿨럭;;orz;;
      밤의 피크닉 좋아요...헤헤

  4. 령주/徐 2008.05.22 16: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헐!! 그러고 보니 책 지름목록이 되어버렸;; 역시 책리뷰는 이걸로 마쳐야겠어요..그쩍그쩍!!
    그저 읽는것을 좋아하고 생각하고 그러니깐요..하핫;

    참 그리고 알라딘 중고샵 짱 좋아요...
    새책같은...이제 자주 이용하겠사와용!! 돈이 웬수지..ㅠㅠ orz;;

    • 딸뿡 2008.05.23 01: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 중고샵 괜찮아요? 진짜 새 책 같아요? 진짜 진짜?

    • 혜아룜 2008.05.24 10: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중고샵, 은근히 물건이 좋아요. 품절된 책도 찾아보면 나오구요. 그런데 파시는 분 잘 만나야된다는거. 간혹 가다가 헌책을 새책으로 올리는 분들이 있다는 소리를 들어서~저 책 받아보는데 1주일도 넘게 걸렸잖아요~ 배송이 느린 편이라 아주 느긋하게 기다려야되요.

    • 딸뿡 2008.05.24 20: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호호! 배송은 노 프라블럼! 또 '은근히' 좋다 하니 아직 한 번도 이용해 본 적은 없는데 이용해볼까 해요. 예전에 혜아룜님 중고샵 이용했다는 소리를 듣긴 했는데 그때도 진짜 그런가 했다가 이제 다른 한 명을 발견하니 정말 그런가 보다로 바뀌어서 헤헤.

    • 령주/徐 2008.05.26 05: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혜아룜님이 댓글을 다 달아주셨고만!!

      난 꼭 사야할 책말고 살까말까 고민하는 책들을 사니 따악 좋더라고...잘 골라야한다는 말은 정말일꺼같아..
      근데 주변 사람들이 다 보니 새책같이 좋은거 구했다고들 하네...나도 그렇고..으흐흐

  5. 시네마천국 2008.05.22 16: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읽는것 자체가 즐거움이죠~ㅎㅎ

    저도 책 읽는거 좋아하는데...요즘 같은 때에는....휴~~~

    사진도 열심히 찍으시고 책도 부지런히 읽으시는 생활이시군여~ㅎㅎ

    • 령주/徐 2008.05.22 20: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요즘은 집중이 잘되어서 책을 잘 읽고 있어요..하핫;;
      오히려 시네마천국님은 잘 안되시는군요..저도 2-3월달에는 아예 책을 거의 못봤어요..정신도 산만하고 그래서..하핫;;

      요즘 부지런한 즐기기모드이지요?풉!!

  6. badasokgurm 2008.05.22 16: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이렇게 보는것만으로도 부자가 되는 느낌이에요^^
    령주님 부지런하시군요.
    저는 요즘 책만 폈다하면 몇장 읽지도 못해요^^;;;
    잠을 초대하는지라...ㅋㅋ

    • 령주/徐 2008.05.22 20: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전 CD와책 그리고 만화책들이 많으면 진짜 부자된 느낌이에요...으흐흐흐 요즘은 덧붙여 필름까지..하핫;;

      저 부지런한가요??좋아요 좋아요..히히
      badasokgurm님 잠꾸러기..으흐흐 <-

      쿨럭!! 쿨럭 써놓고보니 어딘지 느끼한?하하하하핳하

  7. 앨리순 2008.05.22 17: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많은 책들을 읽으시네요~ >.< 대단하세요!
    전 요즘 책읽기가 왠지 점점 힘들어지네요. 대신 손힘을 기르고 있다는 PSP 게임하느라..
    저도 소개해주신 책중 몇권 읽어보고싶네요~^^*

    • 령주/徐 2008.05.22 20: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요...요즘 많이 읽는거에요..설마 매번 이렇게 읽으면 정말 전 책 진짜 많이 읽었을껄료??후훗
      나중에 떠깽이님께 좋은책 소개할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후훗
      게임...저도 무진장 좋아해요..너무 푹빠져서 큰일일정도로..쿨럭;; 안한지 꽤 되었네요 근데..^^;

  8. Raycat 2008.05.22 20: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둥 책 좀 읽긴 읽어야 하는데...아함...~.~;;;;;;

  9. 수현 2008.05.22 21: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요즘 책을 읽어야 하는데..에효~>_<;;;;
    언니가 알려준책들중 나도 마음에 드는거 읽어봐야겠다~

  10. 수현 2008.05.22 21: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요즘 책을 읽어야 하는데..에효~>_<;;;;
    언니가 알려준책들중 나도 마음에 드는거 읽어봐야겠다~

  11. 2008.05.23 00: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2. 딸뿡 2008.05.23 01: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실 요즘은 영화보다 책이 땡겨주는 시점이라 책을 보고 있기는 한데 어휴, 특정 한 권이 저랑 맞지 않는 관계로 책장 넘기기가 힘이 드옵니다. 2/3까지 꾸역꾸역 읽었는데 끝까지 마저 봐야겠죠? ㅠ_ㅠ 언니가 좋아하는 작가가 쓴 Foundation이 어떤 내용인지 궁금한데 10권 구성이라 멈칫거리고 있어요... ㅜ_ㅠ

    • 령주/徐 2008.05.26 05: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그럴때 있어...나 사실 로맹가리책이 좀처럼 안넘어가서...헐헐;; 두권중에 하나가 말이지..쩝!!
      그래서 이걸 어쩔까 하고 고민중이샤..^^;;
      뭐 이럴때는 가벼운 책을 읽어주는게 좋을지도 몰라서 다른책을 집어들었지모..으흐흐

    • 딸뿡 2008.05.26 07: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 난 로맹가리님 작품 좋아하는데, 저 새벽의 약속은 줄거리를 봤을 때, 도저히 페이지를 넘길 만한 작품이 아니어서 못 읽겠더라고요. 오호, 언니의 말에 용기 얻어 가볍게 저도 다른 책을 집어들겠어요 헤헤. 룰루랄라~

  13. 2008.05.23 22: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책은 꽤 읽는 편인데, 령주님과 정말 취향이 다른가 봐요.
    제가 읽어본 책도, 들어본 책도 거의 없네요.
    그러고 보면 이 세상에 대체 얼마나 많은 책들이 있는 것인지...

    • 령주/徐 2008.05.26 05: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가요??저도 사실 책은 어느정도 읽는다고 생각하거든요..^^;;
      아주아주 많이라고는 말 못해도 말이죠..
      근데 다른분들의 리뷰보면 저도 안읽은책들이 대부분이라서 정말 책이 얼마나 많은지 실감해요..하핫;;

      근데 위의 책들은 대부분 오래전에 나왔던 책들이 우리나라에 번역되어 나오지 않다가 나온 책들이에요..그래서 기뻐서 마구마구 질렀거든요..^^;;;
      그리고 될수 있으면 일본서적보다는 외국서적이나 우리나라 서적을 더 많이 읽을려고 노력중이에요..헤헤

      틸님이 보시는 책들도 리뷰 올려주세요..궁금궁금...저랑 틀리시니 더 궁금...나중에 틸님의 책들리뷰에 저도 읽게요..하하하;;

  14. comodo 2008.05.24 01: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책 되~게 많이사셨네요.. 부러워요! 저도 지금 볼려고 쌓아논 책들은 몇권 되는데 아직 그것도 제대로 못보고 있어요....... 얼른 해치워야하는데.... 휴, 삼국지가 눈에 확 띄네요! 저는 이문열의 삼국지만 여러번 봤는데 저도 너무 예전에 봤던 이야기들이라 잘 기억이 안난다능..

    • 령주/徐 2008.05.26 05: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무래도 제가 계절상으로 여름으로 가는 이 계절을 좋아해서 그런지 모르겟어요...그리고 비가 오고 그러면 더 책을 읽게 되고 산책나갈때도 나가서 읽으니 좋고..카페에 있을때도 그렇고^^;;;

      저도 이문열씨꺼랑 고민했는데...이문열의 해석은 자신의 생각들(느낌)이 좀 배합되어 있다고해서 황석영씨꺼를 구입했어요...평도 좋았고...읽으니 좋더라고요~ㅎㅎ

  15. 혜아룜 2008.05.24 10: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배부르시겠어요. 부럽다아아 《독서일기》랑 《10 1/2장으로 쓴 세계 역사》를 보니 제 자식;을 보는 것 같아서 어찌나 반가운지. 《독서일기》가 령주님 취향에 맞으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꽤 재미있게 본 책이라. (덧붙여서 TTB 당첨의 주역이라 아주주주 사랑합니다. 푸하하) 로맹 가리의 소설은 저도 사고 싶은데 프랑스 소설에 확실하게 데인지라 언제 읽을지는 모르겠어요. 무기한 연장을 해버려? 《비밀의 계절》도 읽고 싶었던 책인데 읽고 나시면 어떤 책인지 살짝 귀뜸해주세요. 요건 살까 말까 고민 중인 책이라. 저도 삼국지 읽어야하는데 긴 호흡이 필요한 장편 소설과는 영 맞지 않는지라~

    • 령주/徐 2008.05.26 05: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흐 맞아요 혜아룜님의 리뷰로 마구마구 읽으볼려고 산걸료?하하핫;;
      독서일이 읽고 나서 댓글달러 달려갈께요..하핫;;;
      저도 프랑스 소설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에요..
      단적으로 많이들 좋아하시는 작가들도 그리 좋아하지 않는 편이고 말이죠^^;;

      비밀의 계절은...어렸을적에 읽었었는데 푸욱 빠진 책이에요..근데 추리소설도 읽으시는지...전 커서는 오히려 추리소설을 잘 안읽게 되더라고요...그래서 사놓고 아직은 못읽었지만 다시한번 읽어보고 이야기할께요...
      그래도 예전에 봤던것을 생각하며 다시 읽어도 좋을꺼 같아요...하핫;;

  16. Julie. 2008.05.25 16: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아 독서쟁이시구나!!.
    저도 커서 삼국지 안읽어봤는데. 어렸을때도 강요하에 읽은거라 공부다!! 라고 단정지어버려서. 흥미를 가지지 못했어요 나두 한번 읽어봐야겠다 히히 :-)
    비프스튜!! 확~! 끌려요 ㅎㅎ 저도 읽어볼래요.......!!

    • 령주/徐 2008.05.26 05: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절대로요...몰아쟁이에요...크크
      읽을때는 많이 읽고 안읽을때도 안읽고 만화책만 주구장창 읽어요..프하하하
      삼국지는...깬다군이랑 대화 하다보면 그쪽 이야기가 나올때 좀 딸려요...그래서 울컥~!!하는 마음이 들곤 했다가..하핫;; 원래도 계속 읽고 싶어져서 마침 잘됐다 싶어서 구입했어요...후훗

      비프스튜...괜찮아요...사실 브라질의 괴짜작가라고 처음에 들어서 관심을 갖게 되기도 했었어요..하핫;;
      살짝 추리가 가미된 소설 좋아하시면 좋아요...히히

  17. 첫눈e 2008.05.26 09: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도서광이시군요...
    저도 책좀 많이 읽어야 하는데.. ㅋㅋㅋ


이 블로그는 ≪나눔글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글꼴을 이용하고 싶으신분들은 네이버를 이용하여 설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