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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시와 안경 그리고 젠장

이상했다. 난시가 조금 심한사람은 안경을 쓰지않으면 시력이 나빠져서 안된다고들했다. 근데 정말 정말 난 신기하게도 시력이 더이상 나빠지지않았다.
정말 좋았다. 물론 많이 나쁜 눈도 아니여서 양쪽다 일정하게 0.5 0.5 그것도 난시때문에 이렇게 시력이 나온것이지 보이는건 조금더 잘 보였다라고 생각했는데...그렇게 안경을 끼지않고 무려 7년이 다 되어가고있는 지금. 내눈이 맛탱이가 가고있다...엉엉..ㅠ _ㅠ ㅠ _ㅠ ㅠ _ㅠ;;;
작년 11월쯔음부터 점점 눈의 피료감이 심해지고, 컴퓨터할때 1024x768 로 화면도 내려버렸다. 폰트가 작아서 보이지가 않게된것. 그러더니 이젠 모든것이 다 뿌옇다. 세상도 뿌옇고, 사물도 뿌옇고, 정말 가까이 있는거 외에는 점점 사물이 선명하지않다.

제일 심하게 느낄때가 바로 사진을 찍을때. 뷰파인더로보면 정말 너무나 사물이 불분명해져서 초점이 맞는지 조차 제대로 알수없다. 결과물을 보고 알수있으니, 이젠 조금 심각성을 느끼게됐다.

근.데.
난 안경이 너무너무 싫다. 특히 여름에 땀나기때문에 싫고, 렌즈는?Orz=33 안구건조증으로 눈이 아파 2시간을 넘기지못한다. 버텨보기 해보았지만...이건 아냐!! 닷.

안경쓰기싫은데 눈이 나쁘니 써야할테고...정말 젠.장. 이다. 기분좋은 음악이나 듣자!!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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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ris 2007.01.26 18: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라식수술을 권장합니다 하하 주위에 몇 사람 했는데 다 좋다고 저한테도 하라고 막 추천하더라구요. 전 지금 렌즈끼고 집에 와선 안경 끼는데 워낙 렌즈를 오래 껴놔서 큰 불편은 못느껴요. 그래도 돈만 있으면 라식 하고 싶어요 ㅠ.ㅠ

    • 령주/徐 2007.01.26 19:05  address  modify / delete

      라식수술을 친구가했는데 이야기를 듣고나니 겁나서 못하겠어요...아마도 수술이 겁나는거겠죠? 정확히는 겁나서 싫은거니깐...쿨럭;; 모 저도 렌즈랑 안경을 번갈아가며 다시 생활해야할꺼같아요...어쩌겠어요!!쿨럭;;
      iris님도 렌즈끼고 다니시는군요..ㅠㅠ

  2. liebemoon 2007.01.26 20: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쩜, 꼭 제가 쓴 포스트같아요. T_T 저도 난시인데 안경 쓰는거 싫어해서 6년째 안쓰고 다니거든요. 갈수록 시력 저하되는 걸 많이 느끼게 되는데 안경 쓰기는 싫고 렌즈도 싫고 라식은 무섭고 T_T_T_T_T_T_T 게다가 양쪽 시력차이도 심해서 두통까지. 정말 젠장이죠. 젠장. T_T 수술 안하고 시력 좋아지는 방법은 없을까요. 흑흑.

    • 령주/徐 2007.01.27 00:05  address  modify / delete

      의외로 저랑 같은분들이 많군요...하핫
      liebemoon님도..ㅠ _ㅠ
      저도 두통이 눈때문이란걸 요즘들어서 알게 되었어여..엉엉..라식은 투덜거려도 아마 못할꺼 같고, 그냥 투덜거림을 하면서 안경과렌즈를 번갈아 써야하지않을까 싶어요.
      쓰다안쓰다하면 더 나빠진다기에 번갈아 잘 써볼려구요..
      그외의 방법은 없는거겠죠?흑흑

  3. yamubi 2007.01.26 21: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 불편하면 수술이 젤 낫지 싶어.
    나는 워낙 오래 써서 그런가 안경이 좋지만. 불편하기는 해도. 렌즈는 이물감이랄까 눈이 아파서 장시간 쓰기 힘들더라.

    • 령주/徐 2007.01.27 00:07  address  modify / delete

      응 니말데로 제일 낫겠지.
      친구중에 수술할때의 이야기를 아주 실감나게 해주는 친구덕택에 더 겁이 많아져 못하는 나이기에 패쓰~쩝!!
      난 아주아주 어렸을때 나빴어. 엄마 아빠가 다 일하셔서 TV볼때 적당히 훈계해준부모님이 없으셨기에 5살부터 안경을 썼어. 어렸을적사진에 온통 안경낀사진들..ㅠㅠ
      커서 오히려 안쓰게 되어 좋았는데 다시 나빠지는거 같아 할수없지모..그냥 써야지 어쩌겠어..휴~투덜거리고말아야지..쩝!!^^;

  4. 밥풀꽃 2007.01.26 23: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엇... 저도 ㅠ.ㅠ 난시인데 요새 들어 눈이 많이 좋지 않은 것이 느껴집니다. 아... 요놈의 눈을... 갑자기 시력이 떨어지는 듯 해서 요새 많이 불안하네요 ㅠ.ㅠ

    • 령주/徐 2007.01.27 00:08  address  modify / delete

      밥플꽃님도..;;
      다들 눈이 나쁘시군요..- ㅈ-;
      많이 떨어지기전에 눈검사 받으시고 안경이든 렌즈든 끼세요..더 나빠지면 정말 두통에 피곤함이 배라고들 하더군요..ㅠ _ㅠ

  5. 우담아빠 2007.01.27 00: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눈.. 더이상 나빠지시기 전에 어여 보호하셔요..
    안경, 저도 쓰고 있지만.. 여전히 불편합니다.. 그래도 더이상 눈이 나빠지지 않는다는 것에 만족한답니다^^

    • 령주/徐 2007.01.27 01:22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저도 계속 쓰다가 20대에 들어서면서 안쓰게 되더라구요..점점..그러면서 아예 안썼는데..
      안쓰고나서 큰불편없이 살았습니다..근데 이제는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더 나빠지기전에..^^;

  6. ciyne 2007.01.29 0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수술이란 최후의 방법이라고 봅니다. 정말..최후의..아직저는 시력이1.0대를 유지 하지만 점점 나빠지는군요 ㅠㅠ 당근 많이 먹으면 좋아진데요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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