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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O M O ' I N S T A N T / W I D E (★★★☆☆/사용전)

오래전 들끓었던 열정은 죽어버렸나봅니다. 2년전 구입한 이 상품을 아직 뜯지도 않고 있었다니... 충격이 큽니다.ㅠ 그럼에도 저 별표의 의미는 크기가 상상하던 것보다 더 크게 다가와 거대하게 느껴졌기 때문. 저처럼, 폴라로이드 사진크기를 고집하지 않으신다면 작은것을 구입하시길, 조심스레 권유해봅니다. 그리고, 폴라로이드 와이드는 다 그런걸까요? 크기가 ㅎㄷㄷㄷ합니다! (이미 한번 경험했으면서도 또 똑같은 실수를 저지른 저는 '멍청이' 입니다)

 

그리고, 다시 박스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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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3.04.29 08: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설마 이효리씨 인가요?





캐슬 시즌5 에피소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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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YONG PAPA 2013.02.11 23: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명절 끝나고 힘드시겠어요!!
    하루남은 휴일 마무리 잘 하시구요.......

  2. B+W 2013.02.14 08: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rss 피드의 문제였군요. 령주/徐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



몸에 독이 쌓인다고 표현해야할까?

살이 찌는것도 없고 빠지는것도 없이 항상 일정한 몸무게를 유지한지 몇년째인지 모르겠다.

하지만 몇달전부터 얼굴에 조금씩 무엇이 잘 나기도하고, 몸의 피료도 증가하고해서 이리저리 알아보기도 하고 그러다가 우선은 밀가루를 끊어보기로 했다.

시작한지 5일째.

아...매운라면이 먹고싶다..ㅠ_ㅠ

워낙 밀가루 음식을 좋아라해서....튀김류는 싫어해서 안먹지만... 떡볶이, 수제비, 부침개등등을 너무 좋아하니...

라면은 그닥 잘 먹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밀가루를 전혀 먹지 않았더니 5일만에 라면이 먹고 싶어 졌다...흑~

기름기 있는 음식도 자제하고 그랬더니 5일만에 얼굴이 좀 깨끗해진듯.

전체적으로 몸도 가벼워지고 특별한 다이어트를 한것도 아닌데 좋은느낌이다. 독소도 좀 빠져나가고 있는거 같고...원래도 고기를 많이 먹는편은 아니지만, 채소위주로 먹으니 나쁘지 않다.

계속 꾸준히 해봐야겠다. 건강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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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YONG PAPA 2013.02.03 22: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건강을 챙겨야 하는 나이에 접어드셨군요!!! ^^




난 원래 노트북도 컴퓨터도 그리고 핸드폰까지 다 애플제품을 사용한 소위 애플빠이다.

하지만 3gs에서 참지 못하고 결국 갤럭시노트를 구입했었더랬다. 사용하면서 그닥 마음이 가지 않았던 핸드폰.

그러나 업그레이드 이후 "s노트" 와 "s메모"로 인해 난 갤럭시노트를 벗어날수 없을꺼 같다.

언제나 메모를 하는 습관을 갖고 있는 나에게는....항상 일기장을 갖고 다니며 팬으로 글을 썼었는데, 이 노트로 바꾸고 나서는 모든 메모를 이 핸드폰에 하고 있다.

불안한건 백업을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자꾸 까먹어 잃어버리는것이 제일 큰 손실.

글을 쓰면서도 백업해야겠구나...라고 생각하면서...


저 기능하나로 난 이 핸드폰이 너무 좋아졌고, 애착이 가며, 앞으로 아이폰으로 기변할 일이 거의 없을꺼 같다.

난 아직 갤럭시 노트1.

갤럭시노트2가 더 필기감이 좋다라고 해서 마구 흔들렸지만...훗날을 기약하며...


메모가 너무 개인적인 메모들이라 공개를 할수 없어 머리하면서 잡지책을 보다 메모장에 몇개 끄적거린걸 가져와본다..크크

지금은 핸드폰 전체를 필름으로 붙여서 더 좋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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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YONG PAPA 2013.02.02 12: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계속해서 삼성만을 써오다 저번달에 아이폰5을 구입해서 사용중입니다.
    갤럭시노트는 서브폰이 되어버렸네요. 근데 아이폰을 사용해보니깐 생각보다는 그닥...
    그래도 팝캐스트나 에버노트...icould때문에 계속해서 사용해봐야겠어요.

    • 령주/徐 2013.02.03 17: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류도 아이폰이 좀 적은듯 싶은데..그렇지 않나요?+_+
      저는 오히려 아이폰을 아이팟대용으로 쓰고 있어요...음악넣는건 제가 맥컴퓨터라 넣기 좋아서....ㅎㅎ

  2. ezina 2013.02.02 15: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자칭 애플빠로써 3gs,4,5까지 줄창 사용하고 있는데요,
    유일하게 갤럭시가 부러운게 S펜 기능이더라구요.
    아이폰에 터치펜으로 쓰는것과는 비교할수 없는 필기감이 ㅎㄷㄷ
    화면크고 이런건 필요없는데 정말 유용한 기능인거 같아서 부러워요 ㅎㅎ
    (그래서 부러워서 슬레이트 PC를 삿는데 크니까 또 잘안쓰게 되네요 ㅜㅜ)

    • 령주/徐 2013.02.03 17: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는 좀 메모를 순간순간 하는편이라 진짜 유용한 기능이예요.^^;
      오랫만이예요 Ezina님...
      여행사진 올라오던데...보러가야겠어요...후훗




핸드폰으로 찰칵. (언제부터 핸드폰으로만 사진을 찍고 있는지...헐_헐;;)

원래 장식류를 많이 하고 다니지 않는다. 귀걸이 외에는 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반지에 좀 관심이 생겨서..

발찌랑팔찌도 좋아는 하는데 안하고 다닌지 정말x진짜 오래되었고...

마디반지가 예뻐서 꼭 사서 해보고 싶어 구입하였다. 반지를 사면서 다른반지들도 너무 없고해서 얇고 깔끔한것을 함께 구입했다.

몸둥아리가 비싼것만 좋아해..흑_흑;; 금하고 은만 가능한데..은종류는 몸이 안좋은지 자꾸 색이 변해 금만 하고 다닌다. 그래서 마디반지도 금으로 할수 밖에 없었는데...얇고 깔끔하니 좋다.

오른쪽에도 하나더 하고 싶고, 왕큰 장미반지나 뭐 그런걸로 포인트도 주고 싶다. 요즘 내 쇼핑의 폭이 넓어진다.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지름신만 커지고 있다...ㅠㅠㅠㅠ


+ 어제도 가방하나 구입했는데 7만원이 50%세일하길래 3만원정도에 구입.

  꽃뮈늬가방 처음 사보는데 강렬한 붉은빛이 있는 꽃가방. 진갈색의 가죽포인트와 함께 너무 예쁘다. 좋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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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YONG PAPA 2013.02.01 18: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은보다는 금이 좋지요!!! ^^
    잘 지내시죠?
    반가워서 냉큼 달려와 댓글 남겨요.
    요새는 사진생활 안하세요??
    령주님의 멋진 사진 보고싶어요.^^

  2. JUYONG PAPA 2013.02.01 19: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멋진 몰디브는 언제 다녀오신건가요?

    저도 블로그 다시 시작한지 1달이 되가고 있는데 예전에 알고 지냈던 이웃분들이 많이 안하고 계셔서 서운했는데...이렇게 알던 분께서 하면 기분이 좋아요!!
    앞으로 자주 블로그 하세요..--;
    rss 다시 등록했어요!!!

    • 령주/徐 2013.02.01 21: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얼마만이예요...저도 시작한지 얼만 안된...
      이웃분들 찾아가지도 않고 그냥 조용히 다시 시작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열었어요...ㅠㅠ
      너무너무 방가운거 있죠??흑흑;; 저도 놀러가고 rss등록할께요~
      진짜 방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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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윤은혜의 보고싶다에서 입었다고 한다. (보고싶다를 안보았다..쿨럭;;)

오른쪽은 정려원이 입었던거랑 같은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비슷한 스타일. 색은 곤색이다.

둘다 너무 맘에든다. 봄에 또다른 트렌치코트들이 나올텐데..ㅠㅠ

이 두개가 눈에 아른거려 미치겠다. 특히 왼쪽꺼는 날씨 풀렸을때는 입어도 될듯한데....

요즘 나 왜이러니...지름신이 떠날줄을 모른다...큰일이네...휴;;;ㅠㅠ

너무 갖고 싶다. 롯데백화점 상품권 50만원이 손에 들어왔다...안절부절...에잇!!-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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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누구나 그럴까? 난 이것저것 하고픈것이 있다.

그림도 잘 그리고 싶고, 글도 잘 쓰고 싶다.

또 좋아하는것도 많다.

사진도 좋아하고, 영화도 좋아하고, 음악도 좋아한다.

많은것들을 하고싶고 좋아하는 나는 그러나 대중적이지 못하다.

그누구처럼 멋진 카툰을 그리며 이름을 알리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많은 노력을 하지도 못했다.

글을 쓰고 싶지만 블로그에 사람이 많이 오면 아무도 기대하지 않는데 혼자 부담감을 떨쳐내지 못해 손을 놓는다.

언제나 이번에는...이번에는...하면서 또다시 움츠려든다.

결국 그렇게 이곳도 시작됐다.

아직은 혼자다.

혼자는 무엇이든 할수 있다. 아무리 포스팅을 많이 해도 아무도 모르니 좋고, 간혹 그 누군가가 오더라도 모르는 사람이라 우선은 신경쓰지 않아서 좋다.

무엇을 지껄이든 아직은 괜찮다.

왠지 처음 시작은 신이 나고 하루종일 포스팅도 할수 있겠고, 잠자고 있는 사진들도 하루종일 올릴수 있을것만 같다.

마지막으로, 컴퓨터에 센치해지는 음악을 틀어놓으면, 금상첨화가 아닐가 싶다. 후후후

이런 나를 즐기며 오늘은 블로그에서 놀아야지.

하루종일 되는데로 포스팅하며 이곳을 채워봐야겠다.



안녕!! 무드셀라증후군...

이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가지 증후군을 앓고 있는 이곳 주인장. 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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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uewindy 2013.01.31 16: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들렀다가 새로운 포스팅이 엄청 많아서 신나게 구경했어요.
    바뀐 스킨도 예쁘고 좋네요.
    하지만 배가 아프니 몰디브는 못 본걸로... ㅎㅎㅎ




내생에 드라마보다가 옷산적은 또 얼마만인지...

원래도 머스타드색이 잘 받는편이라 야상하나더 사고팠는데 이거 구입했다.

원래 청야상이 더 갖고팠는데 난 야상 크게 입고 싶은데 사이즈가 55밖에 없고...ㅠㅠ 살을 빼던지 해야지...

싸게 샀는데 야상 인터넷으로 구입하기는 처음. 제발 잘 어울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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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웃집꽃미남 2013.02.09 10: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이 야상보고 이뻐서 사려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는데 품절품절품절이더라구요..;-; 구매하셨나요??.. 다른색상으로라도 구매할까봐요.. 너무 예쁘다는... 사이즈가 FS,FM, FL로 나뉘던데 164/52정도면 FS해야할까요, FM해야할까요?

    • 령주/徐 2013.02.11 1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가 볼때는 이 의상은 허리라인도 거의 없고 박스형이예요..
      그래서 귀엽게 입으면 좋을듯 싶은데...
      사이즈는 S맞으실꺼예요...크게입는것이 아닌 예쁘게 입으시는걸 좋아하시면 S로 입으시면 될듯..
      직접 입어보시고 구입하시는것이 좋을듯한데 말이죠...벌써 품절인가요? 전 구입해서 입었어요..포스팅할때 도착했거든요~^^;

  2. 박수빈 2013.11.19 20: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디서사셨나요?!!





평소에 잘 안쓸꺼 같았지만...결국 샀다..ㅠㅠ
모바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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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왔다.
언제나 오랫만에 와도 이곳은 이렇게 나를 반겨주어 기분이 좋다.
하도 오래 방치해두어 매번 적응을 못하지만 이렇듯 난 오랫만에 항상 다시 찾는다.


안녕!! 무드셀라증후군...:)


오랫만에 여행기를 시작해봐야겠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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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일본꺼라고 하면 펜조차도 잘 사질 않던 나인데... 왠지 쫌 맘이 이상해져서...

오랫만에 아무생각없이 사고 왔다 (미친거지;;- _-;;)...나는 팬시점에 들어가질 말아야한다. 헐ㅅ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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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xcly 2012.09.06 04: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외국살이 하면서 제일 그리웠던게 이런 팬시용품이 아니었나 싶네요. 한국 과자랑 말예요 ㅎㅎ

  2. 좀좀이 2012.09.06 05: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나라는 정말 질 좋고 디자인 좋은 팬시용품 많은 거 같아요. 여기 와서 그때 왜 여기 와서 대충 구해서 쓸까 생각했는지 많이 후회중이에요.;;

  3. Raycat 2012.09.06 19: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성분들이 딱 좋아하는 스타일 인데요..ㅎ.ㅎ

  4. 딸뿡 2012.09.07 02: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키키. 팬시점 가도 그냥 구경만 하고 나오는 나같은 사람도 있으니, 언니 같은 사람이 꼭 필요해요 ㅋㅋㅋㅋ 근데 언니가 산 것들 다 귀엽다 으하하하.




작년도 그랬지만 올해는 더욱더 많이 바쁜 하루하루를 보냈다. 나는 직업이 정확히 2개다. 그래서 남들 보다 조금더 바쁜 일상들을 보내고 있었다. 언제부터인가 올해는 왜이리 바쁠까? 라고 되새겨보면, 작년도 바빴고, 그 전해에도 바빴었다. 하지만 지금 닥친 이 시점이 항상 제일 바쁜날일 것이리라... 오래전엔 바쁘다는 말을 좀 하지 않았기에, 어쩜 그렇게 놀러 잘 다니냐는 말을 많이 들었었지만, 언제부터인가는 바쁘다는말을 너무 남발했나보다. 다들 바쁜줄 알고, 왜그리 바쁘냐고 물어들 본다. 어디를 놀러가도 이젠 그렇게 열심히 일했는데 푹쉬고 오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난 그렇게 바쁘게 몇해를 지내고 있나보다.^^;;
백수가 되어서 한가해졌다라고 이야기함과 동시에 다시 바빠지는 내 일상에, 회사를 그만 두었는데도 프리랜서라는 거창한 이름앞에 다시 또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어쩔땐 뭐하고 있나 싶기도 하지만, 이렇게 일을 해야 내가 가보고 싶은 여행지를 갈수 있고, 사진을 찍고, 영화를 보며, 전시회를 가고, 음악도 듣고, 콘서트, 연주회도 가며, 책을 사고, 문화를 즐길수 있다. 점점 고생하던 여행길도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여행으로 바뀌면서 그냥 갔다오지 뭐!! 라고 쉽게 말을 뱉을수 없는 여행도 가고 있다. 어쩜 내가 무언갈 하고 싶기에 돈을 벌고 있나보다. 그렇기에 일을 하고, 그러다가 일을 즐길 때도 있고, 또 일이 버겨워 힘들때는 여행을 다녀오고,,, 그런 하루하루들...그리고 사고픈것들...프하하하하;; <- 빠질수 없는것들이쥐;;쿨럭;;
이러한 나의 생활을 난 40살(불혹의 나이라는 마흔)까지 하리라 생각하고 있다. 내 나이 40이 되었을때는 이제 다른 무언가를 생각해야될 나이이지 않을까 싶어서... 그전에 철없이 마구 나를 위한 시간들을 써보자 라는 모토아래 난 지금 살고 있다.
요 몇주 참 재미없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깬다군이 2년후에 한달간 여행을 가자라는 이야기에 한달간 몰디브에 있어주겠어!! 가 모토이다. 현재로써는... 그럼 한달간의 몰디브는 얼만큼의 돈을 들고 가야할까가 눈에 보이고...아아...난 또 열심히 달려야겠구나!! 싶다.
글을 쓰면서 난 무얼 이야기 하고 싶은건지 모르겠고, 삼천포로 빠졌다가 돌아오는 이상한 문장속에... 그래..이게 이유지... 내가 열심히 일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이유...어릴적에 마냥 철없이 생각했던, 하지만 내삶의 목표는 아니지만, 내삶의 이유들중의 큰비중이 되는것. 바로 세상을 내눈에 많이 많이 담자!! 살아 있는동안...이라는 그 꿈같은 이야기를 조금쯤은 하고 살아가고 싶다라는 바램, 거창하게는 꿈!?? 뭐 그런것!!
그래서 끝으로 결론은 "자자 힘내자고!!!" 라고 스스로에게 글을 남기고 싶었나보다.하하하;;
[그나저나:) 참 두서없는 글이로구나....;ㅁ; 라며 민망해 하고 저장하기를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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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ddddddd222 2011.10.02 09: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카드값 메꾸려고 일해욮-_-;;

  2. B+W 2011.10.03 21: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출장 갈때만 바쁘고 우리나라에 있을때는 날날이 직장인이라 부끄러워집니다^^;;;

  3. 친절한민수씨 2011.10.04 12: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지십니다.
    전 회사를 떄려치고 싶어도 능력이 없으니 떄려치지도 못하고
    여행을 가고 싶어도..이놈의 회사 ㅋㅋㅋ



SNS; Social Network Service | Facebook & Twitter
나는 소셜 네트워크에 역행까지는 아니지만 잘 따라가지 않는 사람중의 하나인듯 싶다. 한때 조금은 자주 했던 트위터 역시 조금의 반감(뭔가 난무하는 개인의 잘난척 지식뽐내기??글들)을 갖고 있어서 잘 안하게 되고, 그대신 트위터는 내가 잘 안하지만 접속은 해서 다른사람들의 글들(소식들)은 잘 읽는다. 사실 트위터에 한번 접속하고 나면 그날의 사건 사고와 모든 전반적인 소식들을 접할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문화, 사회, 음악등등 내가 모르는 공연, 전시회부터 영화와책 그리고  정치적인것들까지...
그와 반대로 페이스북은 거부감까지 드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중의 하나이다. 뭐랄까... 그렇게 운영하지 않으면 될일이겠지만, 나의 사생활 일부가 침해되는듯한 느낌? 아니다. 내 생활이 까발려진다라는 느낌? 너무 거칠게 말하고 있나? 여하튼 굉장한 반감으로 만들어만 놓고 시작하지도 않았다. 그리고 앞으로도 페이스북에 대한 생각이 바뀌더라도...더욱 발전해 좋아진다해도 나는 운영하지 않을꺼 같다. 내 생활의 발자취가 쥬르르륵 주변사람들이 다 알게 되는건 싫은가보다...하하;; (블로그만으로도 충분히 까발려지고 이써!!쿨럭;;)
그냥 갑자기 어제 대화에 위의 이야기가 나오다보니 끄적거려본다.
[그와 반대로 텀블러는 마음에 들어하니 참 이상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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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1.09.30 08: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트위터는 1주일만에 정신 사나워서 삭제했구요.. FB은 베트남에 있는 친구들 때문에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텀블러는 계정 만들어놓고 관리가 안될 것 같아서 잠정적으로 닫아두었습니다 ㅎㅎ

  2. sazangnim 2011.09.30 17: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트위터 계정이 있기는 한데...
    개소리 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즐겨 하지는 않습니다를 넘어서 계정 삭제 충동을 할 때마다 느낌니다. 오랜만에 댓글 남기네요. 자주 올께요.

  3. dddddddd222 2011.10.02 09: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트위터는 요즘 이슈되는 걸 가끔 확인하기 좋은 것 같아요...
    (뉴스만 확인하기엔 부족하다는 게 슬퍼지는 현실입니다)

  4. 서울man 2011.10.02 15: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http://mixsh.com/r/105162692
    잘봤습니다

    제 허접한 블로그도 한번 오세요^^



하나더+
텀블러의 스킨과기능이 너무 좋은데, 하나만 하기로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블로그를 텀블러의 스킨과 접목시켜보자' 라는 생각에 우선 어수선하지만 스킨을 이렇듯 조금씩 바꾸고 있는중입니다. 조금 어수선하더라도 이해해주세요..^^;; (나름 시즌3인가효?? 이 블로그가...쿨럭;;)
앞으로 포스팅도 스킨도 좀더 깔끔하게 보이도록 해볼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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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9.26 20: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1.09.27 13: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접는건 아닌데 워낙 잘 안하고 있으니 하나라도 잘 해야겠다는 심정으로 말이죠;;
      사실 텀블러가 더 땡기는데 여길 버릴수가 없네요;;하하;;
      그리고 텀블러가 비밀글님 말처럼 혼자 주절거리기 좋아서 더 매력있어요!!! 편한게 좋은데...;;;
      비밀글님 텀블러 보았어요...블로그도 그렇지만 텀블러가 멋지더라구요..으흐흐

  2. Raycat 2011.09.26 23: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텀블러는 너무 단순해서 블로그와 차이가 있던데요. ㅎ.ㅎ
    어떻게 바꿀지 궁금...

    • 령주/徐 2011.09.27 13: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니깐요...그 단.순.함. 이 좋은데 블로그로 가능할지 모르겠어요..ㅠㅠ
      안되면 결국 텀블러와블로그 두개를 써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이미지 출처 - 다이버몰 (http://www.diversmall.com/)

다이버몰에서 스노클링셋트를 구입하였습니다. 장비는 투사꺼로 정하고 쇼핑을 시작했습니다!!
뭐 우리는 여행지에서 빌려주는 스노클링이 찝찝하다라는 이유보다는...좀 바다깊숙히 들어갈수 있는 스노클링을 하기 위하여 구입했다고나 할까요??
뭐 그렇다가 5m씩 들어간다기보담은 바다로 나갔을때는 배타고 가기 때문에 구명조끼를 안입는편이라 일반 빌려주는것으로는 스노클링하는것이 좀 힘듭니다. 그래서 원래도 좋아라하고 잘 놀러다니니까 하나 구입하자는 의미로 알아보다가 위의것들을 선택했는데요.
우선은 무조건 비싼거 보담은 써보고 더 비싸고 좋은것이 필요하다면 그때 구입하기로 하고 일반인이 쓸수 있는 정도로 구입하였습니다...


하.지.만.ㅠㅠ
본인꺼는 잘못샀습니다...전 뭐 핑크색을 싫어라 해서 핑크색이 아닌 검정하려다가 흰색이 예쁠듯 싶어 흰색을 했고, 깬다군은 파랑색으로 구입을 했는데요...깬다군과 같은것을 구입할껄 그랬나봐요!!!ㅠㅠ
저는 입이 작은편이라 마우스피스가 좀 작은것이 좋을듯 싶어 그냥 다 여성전용을 샀는데...많은분들이 좋다라고도 하시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여성전용은 정말 여성전용 이였던겁니다!!!!흑흑;;; 교환하려했지만 휴가가 얼마 안남은 관계로 교환이 그때까지 안될듯 하여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만;;; 여성전용은 우선 마스크가 시야가 좁습니다...엉엉;;;;
깬다군꺼를 쓰다가 제꺼를 쓰면 양쪽 시야율이 좁아져 잘 안보인다는 단점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깬다군은 사실 바다수영을 잘 못하고 오히려 구명조끼 입고 하는 사람인데에에에에ㅔ에에에에에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더 필요한데 눈에 뭐가 씌었는지 저걸 샀네요...하하하;;;
정안되면 마스크만이라도 깬다군이랑 바꿔서 껴야겠습니다...냐하하하....
사실 스노클마우스피스도 깬다군꺼처럼 중간꺼로 구입해도 괜찮았었습니다..그래도 작은건 입이 덜 아픈듯 하여 마우스피스는 여성전용으로 잘 산듯 하지만;;; 마스크는 아니네요;;ㅠㅠ


여하튼 스노클링장비셋트가 오니 왠지 기분이 너무 좋네요...이제 진짜 얼마 안남은듯 싶어 휴가가 두근거려요...ㅠㅠㅠㅠ 빨리 가고 싶네요!!!!
일에 찌들어 산날들을 보상해줄꺼라 진심 두근거리고 있습니다!!!크크


그외의 아주아주 많은 지름목록(응??ㅠㅠㅠㅠㅠㅠ) 중에서 썬그라스를 빼놓을수 없죠!!히히
전 여행갈때 가끔 썬그라스를 구입해요....그렇다고 무턱대로 많이 있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제법 사실 있는편입니다..^^;; ( 나중에 제 썬그라스들 보여드릴께요...히히 )
그래서 이번에 고민했었는데 사고픈게 하나 눈에 띄어서 하나 구입했고요...그런김에...깬다군도 하나 사달라고 난리를 펴서 함께 구입했습니다!!!
백화점으로 안가고 11번가에서 샀는데 정품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들 정품이라니까...믿어봅니다만;;; 백화점 갈시간도 없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제꺼는 디올꺼....깬다군은 요즘 레이벤꺼....레이벤은 몇년전부터 연예인들 때문인지 엄청 뜨고 있네요...;ㅁ;
이번엔 갈색을 사고 싶었는데,,, 비슷한 모양으로 갈색이 있어서 이번엔 검정으로 구입했어요~






깬다꺼




근데 깬다꺼 은근 탐나서 나도 쓴다했더니 운전할때도 쓴다고 덜컥 안경알 따로 맞춰서 도수를 넣어버렸어요..칫!! 나쁜놈...
치사해서 나도 내년에 하나 산다...흥!!! 내 레이벤 901 탐내하는데 안빌려줄꺼다..흥!!


이렇게 지름으로 시간을 보내며 일에 치여 있습니다....여행가는날까지 일할꺼 같아요...엉엉..;;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얼른 휴가가고 싶습니다...다들 휴가 잘 다녀오셨죠??+_+
뭐 다녀오신분들보다 전 이제 갈꺼니까 제가 더 낫다고 할수 있겠죠?? 막이러고....ㅋㅋ






덧:) 블로그를 오래 안하다가 다시 시작하는건 힘든거 같아요...이상하게 적응이 안되네요...다른분들도 다 그러시려나??흠;;;
여하튼 마실다니는것도 어색하고 참 이상해요...점점 하다보면 예전처럼 익숙해지면서 지내겠죠??
다녀오면 푹풍사진업뎃 하겠습니다!! (응??으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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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1.08.27 23: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휴가가 오기전 원래 지름신이 먼저 왕림해서 뽐뿌라는걸 넣고 가죠.

  2. B+W 2011.08.27 23: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휴가 잘 다녀오시구요^^ 휴가보다 왠지 휴가 가기전 지름이 더 출혈이 크실 것 같습니다^^

  3. dddddddd222 2011.09.04 14: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디올썬구리 정말 이쁜데요~

  4. 미미씨 2011.09.21 19: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물안경 너무 이쁘당..스노쿨링 하는데라면?? 어디 멋진 휴양지??
    궁그메..궁그메..ㅋㅋ
    원래 그런거지..나도 증말이지 안간힘을 쓰며 하고 있달까..ㅠㅠ
    그냥 일기장이 되어가고 있는중..마실은 무리야. ㅠㅠ




원래 오래전에 사려했지만;; 있는 다른 마우스가 있는데 사는건 좀 그래서 이제껏 안사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고장이 나서 원래 애플 마우스(오른쪽)은 휠이 자주 안되니 고쳐도 똑같고 해서 안쓰고 있었는데, 매직마우스로 바꾸고 오늘 테스트를 해본결과...ㅠㅠ
제게 필요한 기능이 이 매직마우스에 없는거예요...엉엉;; 왜 몰랐을까요??ㅠㅠ;;
맥을 쓰는 유저들은 아시겠지만;; 전 모든윈도우를 볼수 있는 보조버튼이 없으면 답답해서 못견디는 사람이거든요;;ㅠㅠ
근데 매직마우스는 그 모든윈도우를 볼수 없는거예요...말하자면 클릭했을때 윈도우상에 모든창이 한꺼번에 보이고 선택하면 그선택한 창이 메인으로 보이게끔 하는건데 전 이게 없으면, 포토샵이나 다른 프로그램을 쓸때 너무 답답하거든요....Dashboard는 그렇다쳐도 이건 아닌데에에에에에에ㅔㅇ...;ㅁ;

결국 전 두개의 애플마우스를 사용하게 되었어요...초큼 아니 마~니~!!! 불편해요...;; 원래 마우스처럼 양옆으로 버튼을 만들어주지...ㅠㅠㅠㅠ
그럼 그 버튼에 기능을 넣으면 됐을텐데;;; 망할 애플..-_-
그래도 디자인이 예쁘니 좋네요.....ㅇ<-< (응??)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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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1.07.03 03: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무한도전 시디는 언제 올까요??ㅠㅠ
    오늘 공연보고 나니 더 듣고싶고...CD샀는데 MP3를 구매하는건 좀글쿠..;;;
    깜박해서 늦게 구입했으니 늦게 오겠죠?크흑;; 빨리 듣고 싶달!!

  2. 디노 2011.07.04 10: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양옆 버튼은 앞뒤버튼 말씀하시는거죠?
    이건 두 손가락을 마우스에 대고 왼쪽-오른쪽 으로 움직이시면 됩니당~

    모든 윈도우 보는 법은 익스포쳐같은 기능 말씀하시는거죠?

    그 모든게 매직마우스에서는 손가락 제스쳐로 가능합니다~
    마우스 설정으로 가보세요

  3. 디노 2011.07.04 10: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양옆 버튼은 앞뒤버튼 말씀하시는거죠?
    이건 두 손가락을 마우스에 대고 왼쪽-오른쪽 으로 움직이시면 됩니당~

    모든 윈도우 보는 법은 익스포쳐같은 기능 말씀하시는거죠?

    그 모든게 매직마우스에서는 손가락 제스쳐로 가능합니다~
    마우스 설정으로 가보세요

    • 령주/徐 2011.07.05 20: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기본 응용마우스에서는 안되더라고요...
      카페가서 알아보고 다운받아서 하니 쉽게 되네요..;ㅁ;
      아니면 제가 잘 모를수도 있지만;;ㅠㅠ
      여하튼 됐어요!!!으흐흐

  4. SquareLiquor 2011.07.04 18: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BTT를 설치하시면
    4손가락까지 인식하고...
    다양한 동작을 추가할수있습니다.
    스페이스, 익스포제는 물론이구요~!
    http://blog.boastr.net/?page_id=1722





허리다친 이후로 오랫동안 밖으로 혼자 다니지 못했었던 시간...
그동안 조금은 이곳이 그립기도 했다..^^

오랫만에 들어왔더니 조금은 낯설기도 한 이곳을...조용히 혼자 지내보려 한다...조금씩 활동을 시작하고 있으니까...
백수가 되어버린 지금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설레임보다 좀더 놀고 싶다는 마음과 함께...크크크

오랫만이야...무드셀라 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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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ddddddd222 2011.06.12 07: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다렸어요^^
    허리는 좀 괜찮아지셨나요

  2. mmiya 2011.06.12 08: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서 이제는 몸이 좋아진거야?
    넘어진 김에 쉬어간다던가? 아픈데, 조금은 느긋해도 좋잖아.
    반가워. 그리고 건강해.

    • 령주/徐 2011.06.14 13: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많이 쉬었어...크크
      뭐 앞으로도 계속 아프다가 좋아지다가 할꺼 같아..
      원래 디스크였기 때문에....응 나도 방가워!!!
      그대도 건강해...오랫만에 보니 좋쿤!!!히히

  3. B+W 2011.06.12 15: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리를 많이 다치셨던 모양이네요. 허리가 민감한 부분이라, 한번 다치면 잘 관리해 주셔야 할겁니다. 제가 아주 어렷을때 다쳤는데 여태까지 고생하거든요^^;;;;
    여튼, 오랜만에 돌아오신 것 환영합니다~!

    • 령주/徐 2011.06.14 13: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두요...어릴적부터 허리 고생이예요...ㅠㅠ
      근데 왜 또 넘어진건지..휴~
      오랫만에 B+W님의 멋진 사진 보러가야겠네요!!으흐흐

  4. Raycat 2011.06.12 17: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잉 어쩌다가 허리를 다치셨음 ???

  5. jongheuk 2011.06.13 06: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므나, 허리 다치셨어요? 지금은 괜찮으시구요?

  6. pilotographer 2011.06.13 07: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래간 만이에요~ 까칠입니다...ㅎㅎ 그간 몸이 안좋으셨나봐요~
    다행히 쾌차하신것 같아 다행입니다~ :)

  7. 2011.06.14 09: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미미씨 2011.06.14 13: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 오랜만이야 그리웠어 허리는 왜 다친거얌 ㅠㅠ 언넝 회복하고 블로그에서라도 자주보자

    • 령주/徐 2011.06.14 13: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ㅠㅠㅠㅠㅠ 오랫만요~
      잘지내고 계시죠??으흐흐 네 블로그에서라도 자주 뵈어요..
      근데 오랫만이라 근가? 딱히 포스팅 꺼리도 없고 그러네요....크크크

  9. 디노 2011.06.17 16: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리는 얼른 낳으.. 아니 나으시구요 ㅎㅎ

    여름이라 무지 덥네요 휴휴

    너무 오랜만이라 눈물이.. ㅠㅠ

  10. tasha♡ 2011.06.27 14: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리 다치셨군요. ㅠㅠ
    빨리 완전히 좋아지길 바랍니다. ^^



정말 오랫만에 글을 남기는거 아닌가 싶어요...^^
그동안 크리스마스 분위기나는 사진과 함께 메인을 장식하며, 블로그에 들어오지도 못하고 있었네요..;;
올해 시작되는 한해 시작부터 참으로 다사다난 했습니다..ㅠㅠ
컴퓨터 망가져,,, 카메라 죄다 망가져,,, 에휴;;; 그래서 카메라 무얼 사야하나 완전 고민중입니다...크릉!!-,.-

사실 제가 원래도 목과 허리디스크로 고생을 좀 하는데요...더더군다나 넘어졌습니다...;;뉴_뉴
올해 삼제인가효!!!!!!!!!!!!!!!!!!!크릉!!!!!!!!!-"-!!!!
그래서 병원다니고 있는 실정인데요...
사실 꼼짝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 딱히 좀 나아져서 컴퓨터 앞에 앉아 있었다 하더라도 이렇다할 이야기도 없고 포스팅할 건덕지기도 없었습니다..
뭐 지금도 딱히 무얼 할수 있는것도 없이 내내 집에만 있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도 못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뭔가 답답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하하하;;

주변에 새해인사도 못드리고 그렇게 지내고 있네요..
허리와 목이 좀 나아져서 컴퓨터도 편하게 할수 있을때 올께요..
다들 넘어지지 마시고 조심하세요...특히 눈이 많이와서 추우니 빙판길에 장난도 아니네요...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아프지 마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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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1.02.09 07: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해부터 액땜하셨나 봅니다. 카메라가 죄다 망가졌다니 어찌 그럴수가 있는지요?
    액땜 크게하셨으나 남은 한해는 좋은일만 가득하실꺼라 믿습니다^^

  2. esstory 2011.02.09 08: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해 부터 고생이시네요 건강이 늘 가장 소중한 재산입니다. 이번 기회에 푹 쉬시다가 힘내시고 새해 좋은 일만 생기시길 빌게요~

  3. jongheuk 2011.02.09 12: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런.. 얼른 쾌차하세요!

  4. tasha♡ 2011.02.09 16: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뜨헙.

    조심하시지.. ㅠㅠ
    빨리 좋아지시길!

  5. Raycat 2011.02.10 02: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휴 액땜을 제대로 하고 계시네요.

  6. 펀펀데이 2011.02.10 12: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휴... 힘내시고 빨리 쾌차하시기 바랄께요. ^^

  7. nescaferich 2011.02.15 22: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좋은 일만 있을겁니당^^

  8. juanshpark 2011.02.17 02: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몸이 좀 안좋아 집에서 쉬다가 이렇게 령주님 블로그에 들어왔습니다
    어제 오늘은 열도 없고, 기침도 없고, 가래나 콧물도 없는데, 팔 다리가 쑤시고 아프네요.
    이제 노인이 다 되려나.... 걱정이 됩니다.
    뭐, 오늘까지 쉬고나면 내일은 일어날 수 있겠지요. ㅎㅎㅎ

  9. bluewindy 2011.02.18 10: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래저래 안 좋은 일들이 있었군요 ㅠ.ㅠ
    하루빨리 건강 해지셨음 좋겠습니다. 전 백만년만에 감기가 걸려서 으슬으슬~~^^
    편히 쉬다 오세요.

  10. 주혀니 2011.02.28 00: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구 저런...
    조심하세요. 몸 조리 잘 하시고, 언능 좋은 사진 가지고 돌아와주세요.

  11. dddddddd222 2011.03.19 08: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고... 이제 좀 나아지셨을려나요..
    봄이에요~ 빨리 나아서 나오세용~~

  12. 2011.03.24 14: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사진은 예전에 홈페이지에 올렸던 사진을 다시 올립니다..히히 ㅎΘㅎ;;

제 맥이 또 말썽이네요...원인을 알아보니 무언가 제가 설치한것이 맥과 충돌이 일어나는듯 해요..ㅠㅠ
아마도 폰트인듯 싶은데...아니면 지웠던 파일이 무언가 잘못됐나?흠;;
그래서 컴퓨터를 할수가 없네요...ㅠㅠ
새해 인사는 이렇게 짧게 친구 노트북에서 작성하고 맥을 고치면 새해 인사드리러 찾아뵐께요~

이웃분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를 맞이하자구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_);;;

해피뉴이얼~~입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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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zangnim 2010.12.31 16: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해 복 많이 많이 많이이이 받으세요!

  2. Raycat 2010.12.31 17: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몇 시간 안남았군요. 2011년에 뵈요..ㅎ.ㅎ

  3. jongheuk 2010.12.31 18: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4. 우담아빠 2010.12.31 20: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디선가 본듯한 사진이다 싶더니 ㅎㅎ^^
    젤리토끼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오렌지 2011.01.01 0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

  6. tasha♡ 2011.01.03 14: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고. ^^

  7. 주혀니 2011.01.07 01: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도 새해 복 많이 받이시구요.
    한해동안 행복하시기를 바래요

  8. 시코 2011.01.15 12: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고 올해도 인사 남기고 갑니다...

    건강하시구요 :-)

    - 파우치 -

  9. 돼지꿈 2011.01.25 14: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끔씩 방문하는 령주님의 스킨을 사용하는 1인. ㅎㅎ 아직도 잘 쓰고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제가 갖고 있는 디지털 카메라와 필름카메라가 다 망가졌습니다...ㅠㅠㅠㅠ  뭐!! 다 5-6년을 썼으니,,, 그래도 한 몇년은 더 써야하지 않나요?? (필카는 다행이 고쳐서 쓸수 있게 되었습니다..감동이...;;;ㅠㅠㅠㅠ) 디카는 고치느니 새것이 40만원밖에 안되어서 사는게 낫겠고, 그러자니 또 새로나온 스펙의 카메라들에게 홀릭되고...이래저래 결정못짓고 달이 바뀌고 해가 바뀌게 생겼네요;; 그래서 렌즈를 캐논꺼로만 갖고 있어서 그냥 또다시 캐논 바디를 구매해야하나? 이러고는 있는데...눈에 띄는 몇개의 카메라들이 있습니다..!! 
사실 라이카가 오래전부터 로망이라 항상 보지만...그 가격을 제가 감당할수가 없어서;; 너무 과분하게 비싸면 사실 전 스트레스 받는 형이라...아무리 뽐뿌도 좋고, 강력한 지름신이 강림하신다고해도, 제 분수에 맞는것이 딱 좋거든요(살짝 비싼건 괜찮아요...프하하하..ㅋㅋㅋ)...직업적으로 카메라를 쓰는 사람이 아닌지라...다분이 저의 취미생활이니까요...후훗
근데 위의 카메라가 내년 3월에 나오네요? 라이카 x1이 너무 갖고 싶지만;;;ㅠㅠ 너무 비싸서 그림의 떡으로만 보고 있었는데...
위의 카메라 클래식하고 완전 멋지네요...근데 후지가 나랑 좀 맞지 않아서..;;ㅠㅠ
나오고 난후 고민해보면서 생각해 봐야겠습니다...그럼 그때까지 전 카메라 없이 지내야 할까요??? 이러고 있네요;; 큰일입니다...흐규흐규;;;ㅠㅠ
천.천.히. 생각해 보렵니다...히히

자세한 스팩은 이쪽으로... -> http://snapsort.com/compare/Fujifilm_FinePix_X100-vs-Leica_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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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친절한민수씨 2010.12.23 14: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거 엄청 비싸지 않나요?
    디카 같은데..어쩜 저리 클래식할까?
    저도 라이카의 로망이...ㅋ

  2. jongheuk 2010.12.23 17: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대박이죠? 저도 한동안 정신 못차렸다는.. 하지만 가격 보고 바로 정신차렸어요 ㅋ 이거 살 바에는 걍 라이카를 사고 말지..하는 생각으로. 전 지금 쓰고 있는 똑딱이에 너무 만족하고 있어서 뽐뿌는 좀 멀리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3. 우담아빠 2010.12.23 20: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짜다 카메라가 다 고장나셨는지?^^;;;
    X100 얼마전에 화두가 되었던 녀석이로군요. 전 아직은 필름으로만으로도 만족은 하고 있고, 이녀석 절반 가격으로 떨어지면 고려해볼랍니다^^

  4. 오렌지 2010.12.23 21: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핡핡....

  5. Raycat 2010.12.24 01: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후지가 dslr 부분은 이제 포기 하더니 잼있는걸 만들더군요.

  6. 36.5 몽상가 2010.12.24 08: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디자인은 정말 예쁘게 나왔는데, 화질이 어떨지가 가장 궁금해요. 가격도 좀 저렴하게 나와줬으면 하구요. ^^

  7. 산친구 2010.12.25 20: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무진장 가지고 싶어요..ㅜㅜ
    마누라 몰래 확 사고처 버릴까도 싶지만
    아~이 추운 겨울에 쫒겨나면 아마도 얼어 죽을 것 같고
    으~~
    카메라에 대해서 아직 아는 거라곤 한가지도 없지만
    마음만은 진사의 길을 걷고있는 것 같아..
    이 마음이 바보같다고 생각이 드내요..ㅜㅜ
    꼭! 구매하시어 좋은 사진 많이 찍으세요..
    그럼..
    성탄연휴 행복한 시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8. 칸의공간 2010.12.26 12: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런 스타일 카메라가 로망인데 가격이 장난이 아니어서 통과
    캐논에서 엄청난 화각의 일체형 괴물이 하나 떴는데 스펙 한 번 대단합니다.
    CANON POWERSHOT "SX30 IS"
    가격도 착하고 지금의 G9 던지고 이 친구로 갈까하는 없던 마음까지 생기게 한 모델로 잠시 혼란스러웠지만 호주머니 사정 생각하여 멈췄습니다.

  9. 돼지꿈 2010.12.28 20: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고 아까라. ㅎㅎ 지를실꺼에 한표...

  10. 미르 2010.12.30 23: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 글 남기네요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 여긴 눈이 20cm나 쌓였답니다
    눈 길 조심하시고 연말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저 카메라는 꼭 갖고 싶은 카메라인데 ㅠㅠ

  11. M'ya 2010.12.31 09: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악! 뭐 저런 고급스러운 자태를 가진 카메라가 등장한 거예요!
    뭔지 모를 뽐뿌가 그냥 하늘을 치솟아 버리게 되어 버렸어요 ㅠㅠ
    근데 저도 가격을 보고,,,,,,뭔가 정리가 된 듯 하네요 ㅋ
    아웅...근데 완전 탐난다 ㅠㅠ

  12. 소나기 2011.01.03 10: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nex안샀으면 후지 x100 필히 질럿을 것 같아요.. 아 너무 이뻐요..

  13. 오월의미르 2011.01.07 19: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라이카 디자인 넘 좋죠. 다른 거 다 포기하고 지르고 싶은 충동이 막 일때가 있어요.
    후지 카메라는 별로 안 좋아해서 ㅠㅠ 이런 클래식한 디자인에 혹~ 하다가도 돌아서게 되요.

    클래식한 디자인으로는 펜탁스 옵티오 i-10도 예쁜데, 전 화이트 바디가 끌리더라구요.
    아직 익시가 멀쩡해서 참고 있어요. 처음 나왔을때 엄청 고민했는데 요즘은 가격도 꽤 떨어졌더라구요 :)

    천천히 생각해보시고 맘에 쏙 드는 거 고르시길 바라요 :)




이쁜펜들보면 마구 사버리고 싶은 저이지만;; 이 펜은 볼펜이 아닌 펜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볼펜이더라고요...펜.이.어.야.했.다.구.요.ㅠㅠ
전 굵은 볼펜만 쓰기 때문에 반품해야하나? 했는데(얇습니다!!)... 의외로 2011년 다이어리와 궁합이 잘 맞습니다...+ㅁ+?? 펜도 똥도 많지 않고 필기감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손이 큰사람들은 조금 펜대가 얇아서 불편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전 꽤 만족스러워서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이.래.서. 또.펜.이.늘.었.습.니.다.ㅠ.ㅠ.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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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0.12.17 00: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볼펜은 모나미가 음.;;;;

  2. 딸뿡 2010.12.17 00: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펜이면 더 좋았을 걸......... 귀엽다 언니! 다이어리 슬슬 써야하니까, 나도 펜을 물색해야지. 요새는 얇은 펜이 좋더라고요 ㅋㅋㅋㅋ

  3. 친절한민수씨 2010.12.17 17: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학생때 다른 남자들과 달리 펜욕심이 좀 있었는데 ㅋㅋㅋㅋ
    그 당시 하이테크 매니아였는데 ㅋㅋㅋㅋ

  4. 오월의미르 2010.12.17 1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 반할 수 밖에 없는 디자인이잖아요! 그치만 볼펜이라니... 아쉽네요 ㅠ.ㅠ
    저도 매번 예쁜 펜에 혹해서 질러놓고 집에 와서 후회해요. 아, 이걸 언제 다 쓴다니 싶어서요.

  5. 2010.12.17 22: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0.12.19 04: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와...제 친구들도 그렇게 만들어서 쓰는거 보고 이뿌다고 그랬지요...크크
      전 요즘 다이어리에 쓰는 용도로 사는데 이게 또 많네요..ㅎㅎ

  6. rainbowann 2011.01.12 15: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앙. 이거보니 제 슬픈 기억이....
    저 이거 분홍 땡땡이 시리즈 샀눈데요 막 갈라지고 쪼개지고 막 그랬어요. ㅠ0ㅠ
    결국 한달도 못쓰고 저세상으로 ㅠ0ㅠ 흑흑 진짜 펜은 너무너무 이쁜데 말이죠
    마음이 아파요 흑

  7. 러브시카 2011.03.31 16: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뭐... 펜을 아니.. 볼펜을 쓴다는 것만해도 좋은것...;;

    저는 사기만 하지... 쓰지도 않거덩여.ㅠㅠ

    꽤 사볼만 하네염.ㅎㅎ




아이패드를 갖고나서 안타까운건...내 핸드폰이 약정에 묶여 있다는것!!
전 약정이 끝나면 꼭 블랙베리 화이트로 갈꺼예요..ㅠㅠ 
원래부터 제일 갖고 싶었던 폰이였어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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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12.16 05: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블랙베리 9780 화이트가 나올때쯤 내 약정이 끝날까??
    좀 천천히 나와주셨음 좋겠는데...아니면 2년후쯤 나오는 블랙베리를 사야할까...
    난 핸드폰 적어도 2년은 넘게 쓰는데...내년겨울이 2년째이니;;;내후년에 핸드폰을 사야하지 않을까?? 돈이 좀 아깝기도...ㅠㅠ

  2. 디노 2010.12.16 09: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블랙베리 사고싶어용. 하지만 블베의 미래가 그리 투명하지가 않아서. -_-
    블베 쓰면서 데이터 쉐어링으로 아이폰 쓰고 그럼 딱인디.. 거기에 아이패드.. 우엑.

    아 저 16기가로 샀어요 ㅋ

    • 령주/徐 2010.12.16 15: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T데이터쉐어링으로 아이폰과아이패드까지 쓰면 딱인데 말이죠...으엑!!ㅋㅋ
      디노님도 지르셨군요...프하하하하
      블베는 디자인만으로 전 올인이예요...뒤의 가죽도 완전 좋아요..ㅠㅠ

  3. 딸뿡 2010.12.16 12: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년 겨울에 그러면 블랙베리 화이트로 옮겨가는 거여요 언니? 오홋.
    블랙베리도 애플 어플만큼 무궁무진한가? 그러면 나도 블랙벨 한 번 써 뽈 의향도
    있는데 말이에요. 일단 아이폰의 세계로 접어드니까, 내 눈 앞에 펼쳐진 신세계에
    헉헉헉, 이제는 다른 폰으로 갈 수 없는 애플의 노예가 되어버린 듯 ㅎㅎ

    • 령주/徐 2010.12.16 15: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옮기고 싶은데 될려나 모르겠네;;; 위의 디도님 말처럼 아이폰은 블베와 데이터쉐어링으로 쓰면 완전 대박일테니...
      근데 블베는 요금제가...안습이라..ㅠㅠㅠㅠ
      그래도 저 예쁜걸 포기할수 없어!!!

      애플어플만큼 무궁무진한건 절대 없다오!! 아이폰쓰다 블랙베리로 못오지...ㅋㅋ 답답해서 못쓸꺼야...어플도 별로 없다고 들어써!! 그저 난 아이폰(2년약정 끝나도 계속 쓸수 있으니..데이터쉐어링하면 무한제니까..ㅋㅋ)에 아이패드까지 있으니 약정끝나고 핸폰은 옮기고 싶다 이거지...^^;

  4. M'ya 2010.12.16 14: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어우어-
    블랙베리 정말 갖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화이트베리까지...날 이렇게....
    약정은 정말 여럿 사람 괴롭히는군요, 에잉!!!!

    • 령주/徐 2010.12.16 15: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긍까요...저 멋진 외관을 어찌 포기할수 있겠어요..
      완전 너무 예뻐서 말이죠...흑흑;;; 약정은 정말 많은 괴로움이 따라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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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12.15 06: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잠들어 있던 아이폰의 사진들을 꺼낼수 있는 앱이라 저에겐 너무 잼있고 즐겁네요...
    오히려 언제부터인가 아이폰으로도 사진을 잘 찍지 않았는데...
    이 앱때문에 그래도 간혹 사진을 찍고,,, 점점더 재미가 들리고 있어요...

    다만 아쉬운건...요즘 너무 추워서...<- 추우면 밖으로 절대 안나가는 저이기에...ㅠㅠ
    사진을 점점 더 안찍고 있다는 점이 참으로 안타깝지만 말이죠!!!
    그리고 이 앱처럼 팔로도 자유롭고 많은 사진을 보고 싶어서 저도 이리저리 팔로하고 즐겁네요!!크크

  2. 2010.12.15 08: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kkommy 2010.12.15 09: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일같지 않은 중독.. ^^
    모아놓으니깐 꽤 이쁜데요~~ +_+

  4. tasha♡ 2010.12.15 09: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저도 아이폰 샀는데..
    거의 사진을 안찍었는데 이제 좀 찍어야겠어요. ㅎㅎ

  5. 우담아빠 2010.12.15 16: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흐. 이건 또 머죠? Instagram?로모같기도 하고.. 참 좋습니다^^

  6. 미미씨 2010.12.15 19: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거 나도 맘에 든다. 2G에는 왜 못쓰는게냐구. 쳇쳇 ㅋㅋ

  7. 딸뿡 2010.12.16 00: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인스타그램은 한 번 빠져들면 중독될 수밖에 없어요 ㅋㅋ 게다가 언니나 나처럼 아이폰으로 사진 잘 안찍는 사람도 찍게 만든다니까요. 점점 사진찍는 횟수가 줄어들고. 그건 언니말대로 추워서 -_- 밖에서는 찍을 정신머리가 남아 있지 못해요 흠흠. 다 엮어놓으니 인스타그램 월인가요? 히히




다시 감기로 죽겠네요;; 헤롱헤롱중입니다..ㅠㅠ
2011년 다이어리로 고민중인데요....전 꽤 다이어리를 잘 사용합니다..^^;;
그래서 정말 선택하는데 고민이 많이 되네요...저같은 분들 계신가요??-,.-
주말에 일을 했어야했는데 감기로 골골입니다...그래도 일은 해야겠지요!! 으쌰으쌰!! 중입니다...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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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12.12 1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나저나 가을여행사진 낙엽등등은 올리기 이상해졌다...에고..
    여행사진 발빠르게 올렸어야 하는데;;;쿨럭;

  2. 오렌지 2010.12.12 13: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유패드 ...필기 부드럽게 되는군요^^!!

    • 령주/徐 2010.12.12 14: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필기는 생각보다 진짜!! 부드럽게 되는데...글씨체는 내 글씨체로 하면 편하게 잘 쓰지 않게 되네요;;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3. 친절한민수씨 2010.12.14 10: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2주쨰 고생중이랍니다.
    감기 무서워요 ㅋ

  4. 미요♪ 2010.12.15 22: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매년마다 일기장 고민, 엄청나게 해요 ㅎㅎ
    weekly는 쓰지 않고(monthly만 써요) 또 두꺼운 건 잘 안가지고 다니게 돼서..
    직접 만들어서도 사용해봤고 ( monthly만 따로 뽑아서 노트에 붙여서 썼어요)
    1년에 3번까지 바꿔가며 사용해보기도 했어요 ㅎㅎ

    국내에 마땅한 게 없다면 외국 쇼핑몰도 가보세요.
    미술관이나 박물관 다이어리도 예뻐요.
    아님 외국 회사에서 브랜드제품처럼 나온 다이어리도 있는데 그런 것도 괜찮더라구요 :)



sketchbook PRO 
아이패드로 처음 그려봄...
낯설다;; 
이 어플로 그리는 크로키도 낯설고, 인터페이스도 아직은 낯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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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12.08 05: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러가지 펜으로 이리저리 테스트로 그려보아서...
    그림이 좀 지저분하다...
    그래도 몇가지 테스트를 해보면서 익숙해지면 꽤 이걸로 그림을 그릴듯 싶다..
    또 펜으로도 그릴수 있을테니 더 편해질지도??
    하긴 멋지게 그리는 동영상들을 하도 봐서리..;;쿨럭;;

  2. 2010.12.08 09: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10.12.08 10: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tasha♡ 2010.12.08 16: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진데요!!!!

    전 그림과 거리가 먼... ㅠㅠ

  5. Raycat 2010.12.08 22: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걸로 우리 웅이 함 그려 주세요.

  6. 소나기 2010.12.09 15: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앜..야하다...
    다음엔 앞모습좀..ㄷㄷ

  7. 친절한민수씨 2010.12.09 16: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솜씨 정말 대단하십니다!

  8. M'ya 2010.12.14 09: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아이패드 사셨나봐욤!!!





아이폰과 비슷하다는 첫인상에 김이 팍~!! 샜던 나는...
누구누구의 말처럼 신세계를 경험하고 있다...


잠못이루는 밤에...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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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12.07 06: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캡쳐하고보니 미미언니 트윗글들이네...예뻐서 한건데...크크크
    나 이러고 또 밤새냐..-,.- 에고 미치겠다...

    요즘은 밖으로 싸(응?)돌아다니느라 힘드네요...ㅠㅠ
    다들 컨디션과 함께 연말을...쿨럭;;

  2. 2010.12.07 07: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0.12.07 16: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아직 사용한지 며칠 안되서...
      우선 써보고 좋은것이 있으면 올려드릴께요...
      무료만 원하시나요? 저도 뭐 많이 돈주소 사지는 않습니다만;;^^;;
      비밀글님도 조만간 생기시겠군요..크크

  3. 2010.12.07 11: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디노 2010.12.07 13: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헙.. 구입하신건가요 오오오

  5. tasha♡ 2010.12.08 16: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이제야 아이폰 샀는데요...........

    아이패드.. 보질 말아야!

    • 령주/徐 2010.12.12 11: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전 아이패드 사고나니...아이폰은 나중에 오래되면 (2-3년은 쓰는지라..) 다른 핸드폰으로 사도 되겠다..싶었어요..ㅎㅎ

  6. 동화 2010.12.11 00: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두번째 이미지의 어플은 어떤 어플인가요? ^^;;;

  7. 오렌지 2010.12.11 11: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pc를 켜지 않게 돼죵.. 크하하하

  8. 혜아룜 2010.12.27 14: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0_0 제가 요즘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을 눈여겨두고 있다는 걸 어찌 아시고 크크 요즘 슬슬 늘어나더라고요. 지하철에서 보이고 서울역사에서 갤탭으로 이것 저것 하고 있는 분들 보이고. 옆에서 곁눈질로 힐끗힐끗 보는데, 아아아, 제가 꿈꾸던 거예요ㅠㅠ




네이버에 들어갔더니 메인에 떡하니...
"내년 휴일 그리 많아??"
라고 써있더라니...얼~~쑤~~!!!! 완전 좋아요... 진짜 좋아요...대박!!!ㅠㅠ
근데 휴일 많은거 맞는건가효? 왜 봐도 몰르겠;;;퍼퍽;;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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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휘바마루 2010.12.03 19: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용 좋네요 퍼가요 ^0^

  2. 2010.12.03 19: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김떵 2010.12.03 21: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12개내요 ㅋㅋ

  4. Raycat 2010.12.03 22: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년이 4년만에 제일 휴일이 많다고 하더군요..ㅎ.ㅎ

  5. 마구마구 2010.12.03 22: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좀 겹친것 같더니만, 그래도 많은 편인가요? 수험생은 상관없다는 -_ㅠ

  6. 미미씨 2010.12.03 23: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몰라~~뭐가 많다는거샤? ㅋㅋ

  7. 딸뿡 2010.12.04 22: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렇게나 많다고 하는데, 딱 보기에는 설연휴만 미치도록 길구나 이거 외에는 딱히 안 보이는데! 많다니까 많은가보구나 이러고 만다 ㅋㅋㅋ 진짜 예년하고 다를 게 없어보인다구요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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