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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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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13.04.23  |   뭐하니? 효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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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2013.02.02  |   내 핸드폰 (4)
  7.     +   2013.02.01  |   마디반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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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2013.01.27  |   2013.01.27 (2)
  11.     +   2013.01.27  |   티니위니 오크야상 (3)
  12.     +   2013.01.27  |   사고싶었던 모자
  13.     +   2012.12.15  |   오랫만....
  14.     +   2012.09.06  |   팬시점만 가면 정신 못차리는 뇨자 (8)
  15.     +   2011.09.30  |   이유... (3)
  16.     +   2011.09.29  |   SNS; Social Network Service (4)
  17.     +   2011.09.26  |   텀블러 (4)
  18.     +   2011.08.27  |   휴가와 지름신의 상관관계!!?? (4)
  19.     +   2011.07.03  |   애플 매직 마우스.. (6)
  20.     +   2011.06.12  |   그립기도 했다... (20)
  21.     +   2011.02.09  |   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흙.흙 (근황) (12)
  22.     +   2010.12.31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9)
  23.     +   2010.12.23  |   FUJIFILM FINEPIX X-100 그리고,,,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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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2010.12.07  |   아이패드 UPAD, Flipboard 어플 (14)
  30.     +   2010.12.03  |   내년(2011년) 휴일 그리많아?? (14)

▷ L O M O ' I N S T A N T / W I D E (★★★☆☆/사용전)

오래전 들끓었던 열정은 죽어버렸나봅니다. 2년전 구입한 이 상품을 아직 뜯지도 않고 있었다니... 충격이 큽니다.ㅠ 그럼에도 저 별표의 의미는 크기가 상상하던 것보다 더 크게 다가와 거대하게 느껴졌기 때문. 저처럼, 폴라로이드 사진크기를 고집하지 않으신다면 작은것을 구입하시길, 조심스레 권유해봅니다. 그리고, 폴라로이드 와이드는 다 그런걸까요? 크기가 ㅎㄷㄷㄷ합니다! (이미 한번 경험했으면서도 또 똑같은 실수를 저지른 저는 '멍청이' 입니다)

 

그리고, 다시 박스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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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 시즌5 에피소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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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독이 쌓인다고 표현해야할까?

살이 찌는것도 없고 빠지는것도 없이 항상 일정한 몸무게를 유지한지 몇년째인지 모르겠다.

하지만 몇달전부터 얼굴에 조금씩 무엇이 잘 나기도하고, 몸의 피료도 증가하고해서 이리저리 알아보기도 하고 그러다가 우선은 밀가루를 끊어보기로 했다.

시작한지 5일째.

아...매운라면이 먹고싶다..ㅠ_ㅠ

워낙 밀가루 음식을 좋아라해서....튀김류는 싫어해서 안먹지만... 떡볶이, 수제비, 부침개등등을 너무 좋아하니...

라면은 그닥 잘 먹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밀가루를 전혀 먹지 않았더니 5일만에 라면이 먹고 싶어 졌다...흑~

기름기 있는 음식도 자제하고 그랬더니 5일만에 얼굴이 좀 깨끗해진듯.

전체적으로 몸도 가벼워지고 특별한 다이어트를 한것도 아닌데 좋은느낌이다. 독소도 좀 빠져나가고 있는거 같고...원래도 고기를 많이 먹는편은 아니지만, 채소위주로 먹으니 나쁘지 않다.

계속 꾸준히 해봐야겠다. 건강을 위하여?!

     잡담



난 원래 노트북도 컴퓨터도 그리고 핸드폰까지 다 애플제품을 사용한 소위 애플빠이다.

하지만 3gs에서 참지 못하고 결국 갤럭시노트를 구입했었더랬다. 사용하면서 그닥 마음이 가지 않았던 핸드폰.

그러나 업그레이드 이후 "s노트" 와 "s메모"로 인해 난 갤럭시노트를 벗어날수 없을꺼 같다.

언제나 메모를 하는 습관을 갖고 있는 나에게는....항상 일기장을 갖고 다니며 팬으로 글을 썼었는데, 이 노트로 바꾸고 나서는 모든 메모를 이 핸드폰에 하고 있다.

불안한건 백업을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자꾸 까먹어 잃어버리는것이 제일 큰 손실.

글을 쓰면서도 백업해야겠구나...라고 생각하면서...


저 기능하나로 난 이 핸드폰이 너무 좋아졌고, 애착이 가며, 앞으로 아이폰으로 기변할 일이 거의 없을꺼 같다.

난 아직 갤럭시 노트1.

갤럭시노트2가 더 필기감이 좋다라고 해서 마구 흔들렸지만...훗날을 기약하며...


메모가 너무 개인적인 메모들이라 공개를 할수 없어 머리하면서 잡지책을 보다 메모장에 몇개 끄적거린걸 가져와본다..크크

지금은 핸드폰 전체를 필름으로 붙여서 더 좋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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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으로 찰칵. (언제부터 핸드폰으로만 사진을 찍고 있는지...헐_헐;;)

원래 장식류를 많이 하고 다니지 않는다. 귀걸이 외에는 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반지에 좀 관심이 생겨서..

발찌랑팔찌도 좋아는 하는데 안하고 다닌지 정말x진짜 오래되었고...

마디반지가 예뻐서 꼭 사서 해보고 싶어 구입하였다. 반지를 사면서 다른반지들도 너무 없고해서 얇고 깔끔한것을 함께 구입했다.

몸둥아리가 비싼것만 좋아해..흑_흑;; 금하고 은만 가능한데..은종류는 몸이 안좋은지 자꾸 색이 변해 금만 하고 다닌다. 그래서 마디반지도 금으로 할수 밖에 없었는데...얇고 깔끔하니 좋다.

오른쪽에도 하나더 하고 싶고, 왕큰 장미반지나 뭐 그런걸로 포인트도 주고 싶다. 요즘 내 쇼핑의 폭이 넓어진다.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지름신만 커지고 있다...ㅠㅠㅠㅠ


+ 어제도 가방하나 구입했는데 7만원이 50%세일하길래 3만원정도에 구입.

  꽃뮈늬가방 처음 사보는데 강렬한 붉은빛이 있는 꽃가방. 진갈색의 가죽포인트와 함께 너무 예쁘다. 좋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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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윤은혜의 보고싶다에서 입었다고 한다. (보고싶다를 안보았다..쿨럭;;)

오른쪽은 정려원이 입었던거랑 같은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비슷한 스타일. 색은 곤색이다.

둘다 너무 맘에든다. 봄에 또다른 트렌치코트들이 나올텐데..ㅠㅠ

이 두개가 눈에 아른거려 미치겠다. 특히 왼쪽꺼는 날씨 풀렸을때는 입어도 될듯한데....

요즘 나 왜이러니...지름신이 떠날줄을 모른다...큰일이네...휴;;;ㅠㅠ

너무 갖고 싶다. 롯데백화점 상품권 50만원이 손에 들어왔다...안절부절...에잇!!-_-ㅋ


     잡담


#1.

누구나 그럴까? 난 이것저것 하고픈것이 있다.

그림도 잘 그리고 싶고, 글도 잘 쓰고 싶다.

또 좋아하는것도 많다.

사진도 좋아하고, 영화도 좋아하고, 음악도 좋아한다.

많은것들을 하고싶고 좋아하는 나는 그러나 대중적이지 못하다.

그누구처럼 멋진 카툰을 그리며 이름을 알리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많은 노력을 하지도 못했다.

글을 쓰고 싶지만 블로그에 사람이 많이 오면 아무도 기대하지 않는데 혼자 부담감을 떨쳐내지 못해 손을 놓는다.

언제나 이번에는...이번에는...하면서 또다시 움츠려든다.

결국 그렇게 이곳도 시작됐다.

아직은 혼자다.

혼자는 무엇이든 할수 있다. 아무리 포스팅을 많이 해도 아무도 모르니 좋고, 간혹 그 누군가가 오더라도 모르는 사람이라 우선은 신경쓰지 않아서 좋다.

무엇을 지껄이든 아직은 괜찮다.

왠지 처음 시작은 신이 나고 하루종일 포스팅도 할수 있겠고, 잠자고 있는 사진들도 하루종일 올릴수 있을것만 같다.

마지막으로, 컴퓨터에 센치해지는 음악을 틀어놓으면, 금상첨화가 아닐가 싶다. 후후후

이런 나를 즐기며 오늘은 블로그에서 놀아야지.

하루종일 되는데로 포스팅하며 이곳을 채워봐야겠다.



안녕!! 무드셀라증후군...

이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가지 증후군을 앓고 있는 이곳 주인장. 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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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에 드라마보다가 옷산적은 또 얼마만인지...

원래도 머스타드색이 잘 받는편이라 야상하나더 사고팠는데 이거 구입했다.

원래 청야상이 더 갖고팠는데 난 야상 크게 입고 싶은데 사이즈가 55밖에 없고...ㅠㅠ 살을 빼던지 해야지...

싸게 샀는데 야상 인터넷으로 구입하기는 처음. 제발 잘 어울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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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잘 안쓸꺼 같았지만...결국 샀다..ㅠㅠ
모바일로 작성된 글입니다.
     잡담


오랫만에 왔다.
언제나 오랫만에 와도 이곳은 이렇게 나를 반겨주어 기분이 좋다.
하도 오래 방치해두어 매번 적응을 못하지만 이렇듯 난 오랫만에 항상 다시 찾는다.


안녕!! 무드셀라증후군...:)


오랫만에 여행기를 시작해봐야겠다...하하


     잡담
























언제부터인가 일본꺼라고 하면 펜조차도 잘 사질 않던 나인데... 왠지 쫌 맘이 이상해져서...

오랫만에 아무생각없이 사고 왔다 (미친거지;;- _-;;)...나는 팬시점에 들어가질 말아야한다. 헐ㅅ헐;;;;



     잡담



작년도 그랬지만 올해는 더욱더 많이 바쁜 하루하루를 보냈다. 나는 직업이 정확히 2개다. 그래서 남들 보다 조금더 바쁜 일상들을 보내고 있었다. 언제부터인가 올해는 왜이리 바쁠까? 라고 되새겨보면, 작년도 바빴고, 그 전해에도 바빴었다. 하지만 지금 닥친 이 시점이 항상 제일 바쁜날일 것이리라... 오래전엔 바쁘다는 말을 좀 하지 않았기에, 어쩜 그렇게 놀러 잘 다니냐는 말을 많이 들었었지만, 언제부터인가는 바쁘다는말을 너무 남발했나보다. 다들 바쁜줄 알고, 왜그리 바쁘냐고 물어들 본다. 어디를 놀러가도 이젠 그렇게 열심히 일했는데 푹쉬고 오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난 그렇게 바쁘게 몇해를 지내고 있나보다.^^;;
백수가 되어서 한가해졌다라고 이야기함과 동시에 다시 바빠지는 내 일상에, 회사를 그만 두었는데도 프리랜서라는 거창한 이름앞에 다시 또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어쩔땐 뭐하고 있나 싶기도 하지만, 이렇게 일을 해야 내가 가보고 싶은 여행지를 갈수 있고, 사진을 찍고, 영화를 보며, 전시회를 가고, 음악도 듣고, 콘서트, 연주회도 가며, 책을 사고, 문화를 즐길수 있다. 점점 고생하던 여행길도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여행으로 바뀌면서 그냥 갔다오지 뭐!! 라고 쉽게 말을 뱉을수 없는 여행도 가고 있다. 어쩜 내가 무언갈 하고 싶기에 돈을 벌고 있나보다. 그렇기에 일을 하고, 그러다가 일을 즐길 때도 있고, 또 일이 버겨워 힘들때는 여행을 다녀오고,,, 그런 하루하루들...그리고 사고픈것들...프하하하하;; <- 빠질수 없는것들이쥐;;쿨럭;;
이러한 나의 생활을 난 40살(불혹의 나이라는 마흔)까지 하리라 생각하고 있다. 내 나이 40이 되었을때는 이제 다른 무언가를 생각해야될 나이이지 않을까 싶어서... 그전에 철없이 마구 나를 위한 시간들을 써보자 라는 모토아래 난 지금 살고 있다.
요 몇주 참 재미없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깬다군이 2년후에 한달간 여행을 가자라는 이야기에 한달간 몰디브에 있어주겠어!! 가 모토이다. 현재로써는... 그럼 한달간의 몰디브는 얼만큼의 돈을 들고 가야할까가 눈에 보이고...아아...난 또 열심히 달려야겠구나!! 싶다.
글을 쓰면서 난 무얼 이야기 하고 싶은건지 모르겠고, 삼천포로 빠졌다가 돌아오는 이상한 문장속에... 그래..이게 이유지... 내가 열심히 일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이유...어릴적에 마냥 철없이 생각했던, 하지만 내삶의 목표는 아니지만, 내삶의 이유들중의 큰비중이 되는것. 바로 세상을 내눈에 많이 많이 담자!! 살아 있는동안...이라는 그 꿈같은 이야기를 조금쯤은 하고 살아가고 싶다라는 바램, 거창하게는 꿈!?? 뭐 그런것!!
그래서 끝으로 결론은 "자자 힘내자고!!!" 라고 스스로에게 글을 남기고 싶었나보다.하하하;;
[그나저나:) 참 두서없는 글이로구나....;ㅁ; 라며 민망해 하고 저장하기를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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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Social Network Service | Facebook & Twitter
나는 소셜 네트워크에 역행까지는 아니지만 잘 따라가지 않는 사람중의 하나인듯 싶다. 한때 조금은 자주 했던 트위터 역시 조금의 반감(뭔가 난무하는 개인의 잘난척 지식뽐내기??글들)을 갖고 있어서 잘 안하게 되고, 그대신 트위터는 내가 잘 안하지만 접속은 해서 다른사람들의 글들(소식들)은 잘 읽는다. 사실 트위터에 한번 접속하고 나면 그날의 사건 사고와 모든 전반적인 소식들을 접할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문화, 사회, 음악등등 내가 모르는 공연, 전시회부터 영화와책 그리고  정치적인것들까지...
그와 반대로 페이스북은 거부감까지 드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중의 하나이다. 뭐랄까... 그렇게 운영하지 않으면 될일이겠지만, 나의 사생활 일부가 침해되는듯한 느낌? 아니다. 내 생활이 까발려진다라는 느낌? 너무 거칠게 말하고 있나? 여하튼 굉장한 반감으로 만들어만 놓고 시작하지도 않았다. 그리고 앞으로도 페이스북에 대한 생각이 바뀌더라도...더욱 발전해 좋아진다해도 나는 운영하지 않을꺼 같다. 내 생활의 발자취가 쥬르르륵 주변사람들이 다 알게 되는건 싫은가보다...하하;; (블로그만으로도 충분히 까발려지고 이써!!쿨럭;;)
그냥 갑자기 어제 대화에 위의 이야기가 나오다보니 끄적거려본다.
[그와 반대로 텀블러는 마음에 들어하니 참 이상도하다.]
     잡담


하나더+
텀블러의 스킨과기능이 너무 좋은데, 하나만 하기로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블로그를 텀블러의 스킨과 접목시켜보자' 라는 생각에 우선 어수선하지만 스킨을 이렇듯 조금씩 바꾸고 있는중입니다. 조금 어수선하더라도 이해해주세요..^^;; (나름 시즌3인가효?? 이 블로그가...쿨럭;;)
앞으로 포스팅도 스킨도 좀더 깔끔하게 보이도록 해볼생각입니다...
     잡담






이미지 출처 - 다이버몰 (http://www.diversmall.com/)

다이버몰에서 스노클링셋트를 구입하였습니다. 장비는 투사꺼로 정하고 쇼핑을 시작했습니다!!
뭐 우리는 여행지에서 빌려주는 스노클링이 찝찝하다라는 이유보다는...좀 바다깊숙히 들어갈수 있는 스노클링을 하기 위하여 구입했다고나 할까요??
뭐 그렇다가 5m씩 들어간다기보담은 바다로 나갔을때는 배타고 가기 때문에 구명조끼를 안입는편이라 일반 빌려주는것으로는 스노클링하는것이 좀 힘듭니다. 그래서 원래도 좋아라하고 잘 놀러다니니까 하나 구입하자는 의미로 알아보다가 위의것들을 선택했는데요.
우선은 무조건 비싼거 보담은 써보고 더 비싸고 좋은것이 필요하다면 그때 구입하기로 하고 일반인이 쓸수 있는 정도로 구입하였습니다...


하.지.만.ㅠㅠ
본인꺼는 잘못샀습니다...전 뭐 핑크색을 싫어라 해서 핑크색이 아닌 검정하려다가 흰색이 예쁠듯 싶어 흰색을 했고, 깬다군은 파랑색으로 구입을 했는데요...깬다군과 같은것을 구입할껄 그랬나봐요!!!ㅠㅠ
저는 입이 작은편이라 마우스피스가 좀 작은것이 좋을듯 싶어 그냥 다 여성전용을 샀는데...많은분들이 좋다라고도 하시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여성전용은 정말 여성전용 이였던겁니다!!!!흑흑;;; 교환하려했지만 휴가가 얼마 안남은 관계로 교환이 그때까지 안될듯 하여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만;;; 여성전용은 우선 마스크가 시야가 좁습니다...엉엉;;;;
깬다군꺼를 쓰다가 제꺼를 쓰면 양쪽 시야율이 좁아져 잘 안보인다는 단점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깬다군은 사실 바다수영을 잘 못하고 오히려 구명조끼 입고 하는 사람인데에에에에ㅔ에에에에에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더 필요한데 눈에 뭐가 씌었는지 저걸 샀네요...하하하;;;
정안되면 마스크만이라도 깬다군이랑 바꿔서 껴야겠습니다...냐하하하....
사실 스노클마우스피스도 깬다군꺼처럼 중간꺼로 구입해도 괜찮았었습니다..그래도 작은건 입이 덜 아픈듯 하여 마우스피스는 여성전용으로 잘 산듯 하지만;;; 마스크는 아니네요;;ㅠㅠ


여하튼 스노클링장비셋트가 오니 왠지 기분이 너무 좋네요...이제 진짜 얼마 안남은듯 싶어 휴가가 두근거려요...ㅠㅠㅠㅠ 빨리 가고 싶네요!!!!
일에 찌들어 산날들을 보상해줄꺼라 진심 두근거리고 있습니다!!!크크


그외의 아주아주 많은 지름목록(응??ㅠㅠㅠㅠㅠㅠ) 중에서 썬그라스를 빼놓을수 없죠!!히히
전 여행갈때 가끔 썬그라스를 구입해요....그렇다고 무턱대로 많이 있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제법 사실 있는편입니다..^^;; ( 나중에 제 썬그라스들 보여드릴께요...히히 )
그래서 이번에 고민했었는데 사고픈게 하나 눈에 띄어서 하나 구입했고요...그런김에...깬다군도 하나 사달라고 난리를 펴서 함께 구입했습니다!!!
백화점으로 안가고 11번가에서 샀는데 정품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들 정품이라니까...믿어봅니다만;;; 백화점 갈시간도 없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제꺼는 디올꺼....깬다군은 요즘 레이벤꺼....레이벤은 몇년전부터 연예인들 때문인지 엄청 뜨고 있네요...;ㅁ;
이번엔 갈색을 사고 싶었는데,,, 비슷한 모양으로 갈색이 있어서 이번엔 검정으로 구입했어요~






깬다꺼




근데 깬다꺼 은근 탐나서 나도 쓴다했더니 운전할때도 쓴다고 덜컥 안경알 따로 맞춰서 도수를 넣어버렸어요..칫!! 나쁜놈...
치사해서 나도 내년에 하나 산다...흥!!! 내 레이벤 901 탐내하는데 안빌려줄꺼다..흥!!


이렇게 지름으로 시간을 보내며 일에 치여 있습니다....여행가는날까지 일할꺼 같아요...엉엉..;;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얼른 휴가가고 싶습니다...다들 휴가 잘 다녀오셨죠??+_+
뭐 다녀오신분들보다 전 이제 갈꺼니까 제가 더 낫다고 할수 있겠죠?? 막이러고....ㅋㅋ






덧:) 블로그를 오래 안하다가 다시 시작하는건 힘든거 같아요...이상하게 적응이 안되네요...다른분들도 다 그러시려나??흠;;;
여하튼 마실다니는것도 어색하고 참 이상해요...점점 하다보면 예전처럼 익숙해지면서 지내겠죠??
다녀오면 푹풍사진업뎃 하겠습니다!! (응??으흐흐 )


     잡담



원래 오래전에 사려했지만;; 있는 다른 마우스가 있는데 사는건 좀 그래서 이제껏 안사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고장이 나서 원래 애플 마우스(오른쪽)은 휠이 자주 안되니 고쳐도 똑같고 해서 안쓰고 있었는데, 매직마우스로 바꾸고 오늘 테스트를 해본결과...ㅠㅠ
제게 필요한 기능이 이 매직마우스에 없는거예요...엉엉;; 왜 몰랐을까요??ㅠㅠ;;
맥을 쓰는 유저들은 아시겠지만;; 전 모든윈도우를 볼수 있는 보조버튼이 없으면 답답해서 못견디는 사람이거든요;;ㅠㅠ
근데 매직마우스는 그 모든윈도우를 볼수 없는거예요...말하자면 클릭했을때 윈도우상에 모든창이 한꺼번에 보이고 선택하면 그선택한 창이 메인으로 보이게끔 하는건데 전 이게 없으면, 포토샵이나 다른 프로그램을 쓸때 너무 답답하거든요....Dashboard는 그렇다쳐도 이건 아닌데에에에에에에ㅔㅇ...;ㅁ;

결국 전 두개의 애플마우스를 사용하게 되었어요...초큼 아니 마~니~!!! 불편해요...;; 원래 마우스처럼 양옆으로 버튼을 만들어주지...ㅠㅠㅠㅠ
그럼 그 버튼에 기능을 넣으면 됐을텐데;;; 망할 애플..-_-
그래도 디자인이 예쁘니 좋네요.....ㅇ<-< (응??) ` _');;


     잡담




허리다친 이후로 오랫동안 밖으로 혼자 다니지 못했었던 시간...
그동안 조금은 이곳이 그립기도 했다..^^

오랫만에 들어왔더니 조금은 낯설기도 한 이곳을...조용히 혼자 지내보려 한다...조금씩 활동을 시작하고 있으니까...
백수가 되어버린 지금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설레임보다 좀더 놀고 싶다는 마음과 함께...크크크

오랫만이야...무드셀라 증후군!!!!


     잡담


정말 오랫만에 글을 남기는거 아닌가 싶어요...^^
그동안 크리스마스 분위기나는 사진과 함께 메인을 장식하며, 블로그에 들어오지도 못하고 있었네요..;;
올해 시작되는 한해 시작부터 참으로 다사다난 했습니다..ㅠㅠ
컴퓨터 망가져,,, 카메라 죄다 망가져,,, 에휴;;; 그래서 카메라 무얼 사야하나 완전 고민중입니다...크릉!!-,.-

사실 제가 원래도 목과 허리디스크로 고생을 좀 하는데요...더더군다나 넘어졌습니다...;;뉴_뉴
올해 삼제인가효!!!!!!!!!!!!!!!!!!!크릉!!!!!!!!!-"-!!!!
그래서 병원다니고 있는 실정인데요...
사실 꼼짝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 딱히 좀 나아져서 컴퓨터 앞에 앉아 있었다 하더라도 이렇다할 이야기도 없고 포스팅할 건덕지기도 없었습니다..
뭐 지금도 딱히 무얼 할수 있는것도 없이 내내 집에만 있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도 못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뭔가 답답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하하하;;

주변에 새해인사도 못드리고 그렇게 지내고 있네요..
허리와 목이 좀 나아져서 컴퓨터도 편하게 할수 있을때 올께요..
다들 넘어지지 마시고 조심하세요...특히 눈이 많이와서 추우니 빙판길에 장난도 아니네요...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아프지 마세요!!!>_<
     잡담



:) 사진은 예전에 홈페이지에 올렸던 사진을 다시 올립니다..히히 ㅎΘㅎ;;

제 맥이 또 말썽이네요...원인을 알아보니 무언가 제가 설치한것이 맥과 충돌이 일어나는듯 해요..ㅠㅠ
아마도 폰트인듯 싶은데...아니면 지웠던 파일이 무언가 잘못됐나?흠;;
그래서 컴퓨터를 할수가 없네요...ㅠㅠ
새해 인사는 이렇게 짧게 친구 노트북에서 작성하고 맥을 고치면 새해 인사드리러 찾아뵐께요~

이웃분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를 맞이하자구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_);;;

해피뉴이얼~~입니다!!! 꾸벅~!!

     잡담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제가 갖고 있는 디지털 카메라와 필름카메라가 다 망가졌습니다...ㅠㅠㅠㅠ  뭐!! 다 5-6년을 썼으니,,, 그래도 한 몇년은 더 써야하지 않나요?? (필카는 다행이 고쳐서 쓸수 있게 되었습니다..감동이...;;;ㅠㅠㅠㅠ) 디카는 고치느니 새것이 40만원밖에 안되어서 사는게 낫겠고, 그러자니 또 새로나온 스펙의 카메라들에게 홀릭되고...이래저래 결정못짓고 달이 바뀌고 해가 바뀌게 생겼네요;; 그래서 렌즈를 캐논꺼로만 갖고 있어서 그냥 또다시 캐논 바디를 구매해야하나? 이러고는 있는데...눈에 띄는 몇개의 카메라들이 있습니다..!! 
사실 라이카가 오래전부터 로망이라 항상 보지만...그 가격을 제가 감당할수가 없어서;; 너무 과분하게 비싸면 사실 전 스트레스 받는 형이라...아무리 뽐뿌도 좋고, 강력한 지름신이 강림하신다고해도, 제 분수에 맞는것이 딱 좋거든요(살짝 비싼건 괜찮아요...프하하하..ㅋㅋㅋ)...직업적으로 카메라를 쓰는 사람이 아닌지라...다분이 저의 취미생활이니까요...후훗
근데 위의 카메라가 내년 3월에 나오네요? 라이카 x1이 너무 갖고 싶지만;;;ㅠㅠ 너무 비싸서 그림의 떡으로만 보고 있었는데...
위의 카메라 클래식하고 완전 멋지네요...근데 후지가 나랑 좀 맞지 않아서..;;ㅠㅠ
나오고 난후 고민해보면서 생각해 봐야겠습니다...그럼 그때까지 전 카메라 없이 지내야 할까요??? 이러고 있네요;; 큰일입니다...흐규흐규;;;ㅠㅠ
천.천.히. 생각해 보렵니다...히히

자세한 스팩은 이쪽으로... -> http://snapsort.com/compare/Fujifilm_FinePix_X100-vs-Leica_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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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펜들보면 마구 사버리고 싶은 저이지만;; 이 펜은 볼펜이 아닌 펜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볼펜이더라고요...펜.이.어.야.했.다.구.요.ㅠㅠ
전 굵은 볼펜만 쓰기 때문에 반품해야하나? 했는데(얇습니다!!)... 의외로 2011년 다이어리와 궁합이 잘 맞습니다...+ㅁ+?? 펜도 똥도 많지 않고 필기감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손이 큰사람들은 조금 펜대가 얇아서 불편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전 꽤 만족스러워서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이.래.서. 또.펜.이.늘.었.습.니.다.ㅠ.ㅠ.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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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를 갖고나서 안타까운건...내 핸드폰이 약정에 묶여 있다는것!!
전 약정이 끝나면 꼭 블랙베리 화이트로 갈꺼예요..ㅠㅠ 
원래부터 제일 갖고 싶었던 폰이였어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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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감기로 죽겠네요;; 헤롱헤롱중입니다..ㅠㅠ
2011년 다이어리로 고민중인데요....전 꽤 다이어리를 잘 사용합니다..^^;;
그래서 정말 선택하는데 고민이 많이 되네요...저같은 분들 계신가요??-,.-
주말에 일을 했어야했는데 감기로 골골입니다...그래도 일은 해야겠지요!! 으쌰으쌰!! 중입니다...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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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book PRO 
아이패드로 처음 그려봄...
낯설다;; 
이 어플로 그리는 크로키도 낯설고, 인터페이스도 아직은 낯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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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과 비슷하다는 첫인상에 김이 팍~!! 샜던 나는...
누구누구의 말처럼 신세계를 경험하고 있다...


잠못이루는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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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들어갔더니 메인에 떡하니...
"내년 휴일 그리 많아??"
라고 써있더라니...얼~~쑤~~!!!! 완전 좋아요... 진짜 좋아요...대박!!!ㅠㅠ
근데 휴일 많은거 맞는건가효? 왜 봐도 몰르겠;;;퍼퍽;;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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