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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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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10.09.29  |   넨도로이드 '블랙★록슈터' 꺄!! 귀요미냥!!! (4)
  3.     +   2010.05.29  |   근황토크 (13)
  4.     +   2009.07.09  |   생각보다 마음에 든 가방 (36)
  5.     +   2008.10.28  |   Olympus develops Micro Four Thirds camera (64)
  6.     +   2008.10.03  |   헉!! 날렸다...ㅠㅠㅠㅠ (50)
  7.     +   2008.09.28  |   이상해...눈물이 난다...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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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2007.01.28  |   K-1과 원두커피 (12)
  21.     +   2007.01.26  |   안경과렌즈 T -T (11)
  22.     +   2006.12.16  |   FUJIFILM | Pivi MP-300 (11)

난 사실 눈이 나쁘다...나쁜데도 안경이 쓰기 싫어 한 6-7년 쓰고 다니질 않았었다..
그리곤 눈이 더 나빠져 어쩔수 없이 다시 안경을 쓰고 있다... 다른 사람에게는 패션아이템 이겠지만 나는 여름에 안경쓰는것이 너무 싫다..ㅠㅠ
콧등에 땀나고 답답하고...하지만 눈이 나빠 쓰는것이니 별수 있나!!! 즐겨야지...
원래부터 사고 싶었던 안경인데...사실 난 Ray.ban을 더 좋아하는데...이 필립림 CHLORIS는 사고 싶었더랬다..
너무 블랙안경만 있어서 다른 안경을 구입하려 했는데 마지막으로 이 안경을 써본다...
마음에 든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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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노 2010.11.29 00: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경이 진하네요~~ ㅎㅎ
    안경을 거의 21년? 정도 쓰다보니 안경이 눈인지 눈이 안경인지 모를 정도가 되어버렸네요.

    그래도 가끔 불편한건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2. Raycat 2010.11.29 00: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좀 탐나요. 원빈 안경이랑 비슷하네요.

  3. 딸뿡 2010.11.29 02: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블랙안경이라도 다같은 블랙안경이 아니잖아 언니. 얘는 얘대로 멋지다는.
    나도 그래서 언니랑 비슷한 이유로 안경 안 쓰고 다니는데, 아직까지는 견딜만 해 이러면서 버티고 있어요.

    • 령주/徐 2010.11.29 21: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이건 무광이라 더 좋아...ㅋㅋ
      버티고 있구날....나도 요즘 다시 조금씩 안쓰고 지내고 있다는...이러다 또 안쓰겠지..하핫

  4. tasha♡ 2010.11.29 09: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마음에 드네요.
    저는 안경 보관을 너무 험하게 해서 그냥 저렴한 것만. ㅎㅎㅎ

    • 령주/徐 2010.11.29 21: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는 안경은 험하게 안쓰는데 안경알을 험하게 쓰네요;;쿨럭;;
      기스가 진짜 많아요..ㅠㅠ
      전 8천원짜리 안경도 많은걸료?ㅎㅎ

  5. jongheuk 2010.11.29 14: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눈이 좋아서 어렸을 때 안경 쓴 친구들이 그렇게 부러웠어요. 철없는 생각이었죠. 지금도 이쁜 안경 보면 가끔 그래요. 근데 그냥 폼으로 쓰기엔 너무 낭비같고.. 그래서 항상 생각만 하고 말아요. 뿔테 안경에 특히 그런 듯 해요 ^^;

    • 령주/徐 2010.11.29 21: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눈좋으신분들 부럽습니다...ㅠㅠ
      전 함께 눈이 나빴던 친구가 수술하고 안경안쓰고 다니는데 너무 좋다고 자꾸 권하는데...
      쉬이 수술하겠다는 말이 입에서 안나오네요..
      뿔테안경 아이템으로 이뿌죠?^^




좀 늦게 내게 도착한 넨도로이드 록슈타!!! 완전 귀요미!!!ㅠㅠㅠㅠㅠㅠㅠ
컬러사진도 좋은데 흑백으로 찍어봤다...하하하;;

에효...이놈의 끊을수없는 넨도로이드 같으니라긍!!!철푸덕;;-┏;; ㅎ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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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elikki 2010.09.29 21: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게 그 친구를 부르고 증식한다는 넨도로군요

  2. Raycat 2010.09.30 00: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넨드로이드가 하나 있는데...






자꾸 오랫만에 블로그 포스팅이지만....앞으로 2주후면 전 이제 한가해 집니다..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미쳐가는중...
머리가 닭되어 가는거 같습니다...그래서 사진에 닭을...아하하하하ㅏ하하하하ㅏ하하하하 <- 어이..






# 이제 한가해지면 사진도 좀 찍고...놀러도 좀 다니면서 블로그도 활발하게....이웃분들께도 놀러가고 할껍니다!!불끈!!


# 제 블로그 스킨 갖고 싶다는 분들도 좀 있어서... 1단스킨은 많은분들이 별로로 하시는듯 싶어...
2단으로 손을 보고...보니까...티에디션은 제 블로그가 중간에 테이블을 좀 써서 활성화가 안되더라고요...
고치기 귀찮았는데 이번 기회에 고쳐서 잘 돌아갈수 있도록 테스트후에 제 홈에서만 잠시 배포하겠습니다...(단기간 기간 정해놓고 배포할래요...아니면 이벤트 식으로? 그럼 누가 이벤트를 해서 가져갈까 라는 생각에 소심해서 그냥 배포를?? 이러고 있고..-,.-;;)


# 제 블로그는 좀 오래 쓸수 있고, 좀 평범하고 깔끔한 스킨으로 갈아 탈예정입니다..히히


# 요즘 전 포스팅도 했지만...."커피하우스" 랑  어제 "나쁜남자" 를 보았는데...사실 남길님 때문만 아니면 안볼꺼 같그!!!쿨럭;;
mbc에 밀리지나 않을까 걱정이고..전 계상님의 오래전 팬으로써...갈아 탈듯 싶그!!ㅠㅠ 뭐 그래봤자 본방사수가 아니라서 별 의미는 없지만요..저희집은 TV안나오거든요...아무도 안봐서 끊었;;ㅠㅠ
맨날 다운받아 모든걸 보니 TV는 무용지물이 되어서...근데 TV끊고 금단현상은 CF가 어떤것인지 구경못해서 대화에 참여 못하는 1人이 되버렸습니다...쩝!!!


# 쳐 울었던 "냉라면사건" 은 이제 볼때마다 저걸 어쩌나 를 남발하며, 냉라면 이벤트 해볼까 합니다...하하하하;;
갖고 있으면 언제 먹나요...ㅠㅠㅠㅠㅠㅠ 조만간 해보지요...흠;;;-"-


# 마지막으로 피곤에 쩔어....그냥 쩔어..다크써클이 지구를 멸망시킬 정도로 침투해가는 저...그저 쳐울며 잘 지내고 있으니...
조만간 활발한 활동할때 뵙지요...꾸벅...(2주의 조정기간을 드리겠습니다~오호호호호ㅗ호호 <- )


휘릭~=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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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노 2010.05.29 1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힘내세욧!!ㅎㅎㅎ
    아 저두 령주님 스킨 탐나지만 .. ㅎㅎㅎ
    티스토리가 아닌 관계로 스루패스~~ -_,-

    그럼 2주후에 뵙겠습니다(?)

    아 예전에 령주님이 주신 컵.. 만 쓰고있어요 캬캬컄ㅋㅋ 서울올때 가지고 왔거든요 캬캬컄ㅋ

  2. mmiya 2010.05.29 12: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닭사진 귀여워! 조그만 트럭들도.

    힘냇! 2주야, 후딱 가라~

  3. sazangnim 2010.05.29 15: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파이팅~ 무한 고고씽~ 입니다요~ 호호~

  4. 2010.05.29 18: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tasha♡ 2010.05.29 21: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늘 다크써클이 턱까지... ㅠㅠ

    많이 바쁘시군요. 빨리 2주가 지나길 빌어봅니다.
    그리고 냉라면 이벤트를 하신다면 참여해보겠습니다. ^^;;

  6. Raycat 2010.05.29 22: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조금 한가해 지는 시간이 다가 오는건가요...^^.

  7. 2010.05.29 23: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딸뿡 2010.05.31 01: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2주 뒤면 언니... 한가해지는군요! 히히~
    너무 덥지 않을 때, 언니와 출사 나가고 싶은 1인~
    나쁜 남자는 그래도 시청율은 10% 살짝 넘었으니 출발은 나쁘진 않은데....
    드라마가 확 몰입도가 높다, 이런 말은 못 하겠어요. 저도 남길님 아니었으면.....
    절대 절대 아니 보았을 쿨럭.... 냉라면 이벤트 기대하고 있겠사옵니다.

  9. JUYONG PAPA 2010.05.31 11: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만간 뵙겠습니다. ^^

  10. 몽포수 2010.05.31 13: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 냉라면 이벤트~ 아싸~~

    전 이제 깁스 풀고 걸음마 하고 있어여. ㅋ

  11. 쭌;s 2010.06.01 11: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웅~~~ 스킨!!! 언능 배포?! 해 주세요~~ㅎㅎ

  12. Mikuru 2010.06.02 12: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2단을 공유하신다는 건가요!?
    어느 쪽이든, 령주니 ㅁ스킨은 너무나 매력적이에요!!!

    반드시 배포가 되길 ~ ㅋ

  13. 친절한민수씨 2010.06.09 14: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블로그에 놀러오는 날까지 전 기다립니다 ㅋ



 

 

텐바이텐에서 산 가방이 오늘 왔는데요...생각보다 예뻐서 더 마음에 들어버린 가방입니다...
혹시나 이런류의 가방이 마음에 드신다면 한번 권해드릴까?하는...쿨럭;;;하하하하
눼눼~ 저의 지름목록인데요....사실 가방안의 구조가 굉장히 마음에 들어서 고민하다가 42%나 세일이라길래 덥썩 물었;;습니다!!!
근데 받아보니 전체 스타일이 사진보다 더 났네요...더군다가 가방끈도 가죽이라 그것또한 마음에 들어요...호호호호

그나저나 산 가방이지만 이미지를 가져온거라 이것도 걸리는걸텐데...에라 모르겠습니다!!쩝!!-_-
나중에 사진찍으면 교체하죠 뭐 이런마음?쿨럭;;

42%나 세일을 하는건 가방에 스크레치가 있는 상품들을 세일하는 것인데요...
전에도 한번 산적있는데...운이 좋은건지 다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상태가 너무 좋아서 말이죠...가죽쪽에는 스크래치가 전혀없고, 다른쪽은 모르겠는데....좋습니다 좋습니다!!
싸게 구입해서 더 마음에 들어요...히히 <- 꽤 중요!!
그저 깔끔하고 들고 다니기 편하고 특히 저처럼 책이랑 핸드폰, mp3 , 수첩, 똑딱이 카메라, 볼펜등등 필통에 잡다하게 들고다니는 사람에는 더할나위없이 더 좋은듯 싶어요....수납할 공간이 많고 분리되어 있어서 좋네요...^^
사실 결정적으로 이 가방을 산것은 가운데 자크가 있는 저 수납공간이 제일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꽤 마음에 들어서 한번 포스팅 해봅니다>ω<

출처 - 텐바이텐 상품링크 ( http://10x10.co.kr/shopping/category_prd.asp?itemid=254138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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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miya 2009.07.09 19: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방 깔끔하니 예쁘다. 브라운도 블루도 다 예쁘네.
    평소에 워낙 편한 차림만 하고 다녀서, 마음에 드는 거 발견해도 사기까지는 안되더라. 더구나 큰 가방은 쓸 일도 없고... ㅜㅜ
    그냥 지나다 예쁜 거 있음 힐끗힐끗 구경만 해.

    • 령주/徐 2009.07.09 20: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치? 다 괜찮지? 실물로 보니 더 났더라고...
      사진으로 봤을때는 뭔가 좀 묘한듯 싶어...인터넷으로만 보고 사는건 좀 망설이는 편이라 더 그랬는데...
      실제로 받으니 괜찮더라고!! 실용적이야..
      딱 들고다니기 너무 좋아..>_<
      난 항상 큰가방들만 갖고 다녀..쿨럭;

  2. Fallen Angel 2009.07.09 20: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단 하나 지르신거 축하...*.*.

  3. 소심한우주인 2009.07.09 21: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단 지른다는건...아주 좋은거지요...ㅋㅋ

  4. 미미씨 2009.07.09 21: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쁘다! 이쁘다!! 이쁘다!!
    나도 가방 요런거 사고시프다. 잘샀어. ^^

  5. 몽포수 2009.07.09 22: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가방이군요~
    수납공간 많구... 잘 구분 되어 있고..
    저도 워낙 이것 저것 많이 가지고 다니는 편이라서..
    부러워여~~

  6. 기리 2009.07.09 23: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스크레치정도야 그냥 모른척해줄수 있는데..ㅎㅎ
    가방 이쁘네요. 좀 더 캐주얼한 녀석은 없나 보러가야겠습니다.

  7. 슈팅 스타 2009.07.10 01: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로운 가방이 필요했는데
    덕분에 좋은 정보 감사! :-)

  8. 까칠이 2009.07.10 08: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블루가 아주 맘에 쏙 드는걸요~
    가격을 보니 사고싶어집니다~

  9. 혜아룜 2009.07.10 11: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ㅋㅋ 저 블루로 바로 질렀어요 ㅋㅋ 아놔 완전 충동 구매였어요! :)

    • 령주/徐 2009.07.12 23: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 충동구매...마음에는 드셨으려나요?ㅠㅠ
      걱정걱정!!

    • 혜아룜 2009.07.14 02: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사진으로 봤을 때는 확실히 마음에 들었어요. 실은 마구마구 들고 다닐 가방이 없었거든요. 계속 한 가방만 들고다니니까 갑자기 가방이 노화된 것 같고. 흐흐 아직 배송이 안 되었어요. 빨리 택배왔으면 좋겠어요~

  10. 빛이드는창 2009.07.10 11: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방안!! 수납공간이 너무 맘에들오요 저두~~
    근데 겉에 제눈에는 가죽이 아닌 천으로 보이는데
    때가 잘 타겠군요
    맨날맨날 들고다니면..^^;;
    예뻐요 잘사셨어요!!!!

    • 령주/徐 2009.07.12 23: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천이라 좀 그렇지만;; 나쁘지 않고 좋네요...
      수납공간이 좋아서...
      밑에도 가죽이 덧데어 있어서 좋고말이죠~> З<)/

  11. 솔이아빠 2009.07.10 12: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방 깔끔하니 좋네요. ^^; 새가방 생겼으니 더 열심히 일을 ㅋㅋ

  12. 친절한민수씨 2009.07.10 12: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휴~ 왠지 령주님은 텐바이텐 좋아하시는듯...ㅋㅋ
    이쁘네요.... 베이지색과 가죽의 어울림,,,ㅋ

  13. sazangnim 2009.07.10 15: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쁜데요~ 전 블루가 더 떙기는거 같습니다. 히히~

  14. 쭌's 2009.07.10 22: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이뻐요!~~ 색의 조화가 아주 굿이네요~~~

    저 같이 막 다니는 사람에게 화이트는 좀 무리지만요~~ㅎㅎㅎ

  15. 백마탄 초인 2009.07.11 0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
    캔바스재질과 가죽의 합방이로군요,,,
    궁합이 잘 맞는듯,,,하하

  16. 세담 2009.07.11 19: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배색대비는 글쎄?
    그렇게 세련되 보이지는 않은데...
    저런 디자인이 오래갈테죠^^*
    축하! 드려요

  17. 동화 2009.07.11 22: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이뻐요 TㅅT;
    저는 어디갈때 가방 없으면 못가는 성격이라 가방을 좋아라 하는데..
    탐나네요 =_=

  18. 베쯔니 2009.08.16 16: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깔끔하고 이쁜데요~






Olympus develops Micro Four Thirds camera


www.dpreview.com



Pink님네(링크는 생략입니돠!!)에 갔다가 알게 된...요즘 내가 웹서핑을 거의 안하고 있다보니...웹서핑하다보면 사고픈것들이 너무 많아서 말이다...그래서 자제하고 있다고 잘 안하고 있는데...이렇듯 Pink님네 갔다가 알게 된 정보!! 예전에 출시되지는 않는다고 이야기했었는데...이젠 출시를 한다고 한다..
기다리다보면 나온다고 하니....하아...나 이거 기다려볼래...막이런다..ㅠㅠㅠㅠㅠㅠ
똑딱이 만한 Dslr이라...헐헐;; 올림푸스 렌즈에 대해 좀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조금 걱정이기는 하지만....
사진찍을때 올림푸스의 색감에 제일 먼저 반했었다....색감면으로는 제일 좋아했던 기억이 있는데...예전 올림푸스 렌즈는 너무너무 좋았었으니깐...
dslr이 마구 보급되기 전에 하이앤드급이라고 일명 사람들이 말할때 좀 이전의 올림푸스 카메라를 엄청 좋아했었다..렌즈도 너무 좋아 이러면서!!


이미지를 보니 더 갖고 싶어졌다....외관에 굉장히 끌리는 타입이라 나는..ㅠㅠㅠㅠ
뒷면은 그닥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저렇게 보니 완전 끌려!!!!!!!! 기다려줄께....!!응!!ㅠㅠㅠㅠ








+ 뜬금없이!!!! 꺄악~!!! 김연아 선수....느무느무 좋아요..ㅠㅠㅠㅠ +








너무 이쁜거쥐...어흑~ㅠㅠbb 최고!!





Posted by 령주/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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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Raycat 2008.10.28 22: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림푸스가 잼있는건 많이 만들어내는데 꼭 문제가 발생하더라는 ㅋ.ㅋ
    예전에 e-1 쓰다가 화딱지 나서 죽는줄 알았던 경험이..ㅎ.ㅎ.

    • 령주/徐 2008.10.29 22: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예전에 E-1쓰셨구나...전 E300인가??이름도 기억이 가물가물...쓰다가 죽는줄 알았었다는...-_-
      저도 화딱지나서 죽는줄 알았었던 경험이..쿨럭;;

  3. 백마탄 초인™ 2008.10.28 22: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등핵교 댕길때 사진관에서 올림푸스 카메라 빌려서 야외스케취겸 사진 찍으러 댕기던 시절이 파노라마처럼 좌라락~
    떠 오르는군요,,,하하 ,,,,,올림푸스,,,,,

    연아양,넘흐 깜찍하군효,,,^ ^

    • 령주/徐 2008.10.29 22: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는 사실 올림푸스 4040을 쓰다가 8080으로 넘어가면서 굉장히 좋아했었거든요...
      근데 Dslr로 넘어가서 완전 위에 쓴것처럼 화딱지나서...쿨럭;;

      연아양 좋아효!!//ㅈ//

  4. 에코♡ 2008.10.28 23: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역시 외관에 잘 끌리는 사람으로서
    이거 정말 탐나는군효 ㅠ

  5. comodo 2008.10.29 02: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장난감처럼 생긴게 무지 귀엽군요. 으흐흐.
    그나저나 김연아는 정말 킹왕짱. 썩소를 날리면서 스케이팅을..

    • 령주/徐 2008.10.29 22: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귀엽죠?? 하아...이래서 웹서핑은 자제해야해요 이리 다니다가 갖고 싶은것이 넘쳐난다니깐요...흑~

      울 영아양은 정말 킹왕짱이에요!!

  6. 임자언니 2008.10.29 02: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엄훳~~~
    너무 깜찍한 연아씨넹 ㅋㅋ

  7. juanshpark 2008.10.29 05: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카메라 넘 깜찍하다. 정말 멋있는데요? 렌즈도 그렇구, 색감도 그렇구, 게다가 디자인까지...... ㅎㅎㅎ 예전에는 올림푸스 팬이었는데.....
    몇 가지 기능성 문제가 있어서 디카에서는 올림푸스를 사용하지 않았거든요. 근데, 저건 멋있네요. 탐난다....ㅎㅎㅎ

    어려운 경제 상황땜에 모두들 힘겨울텐데. 그래도 우리 김연아 양이 국민들에게 기쁨을 주는 것 같아 흐뭇해하고 있답니다. ^^

    • 령주/徐 2008.10.29 22: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그쵸....깜찍하고 더군다나 렌즈교환식에...
      디자인도...크흑~ 완전 좋아요...
      전 지금도 올림푸스 팬ee갖고 싶어요...뭐 마음만 먹으면 살수는 있는데...이게 여러가지 갖고 있어도 결국에는 안쓰게 되어서 그냥 자제중이에요...흠흠;;

      울 연아양은 킹왕짱이에요..몇번을 말하지만..최고!!

  8. 바다 속 구름 2008.10.29 11: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괜히 봤어요.

    이 마음을 또 어찌 묶어두나요ㅜㅜ

  9. 늘보엄마 2008.10.29 15: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완전 사랑스러운 카메라에
    연양 표정이라니!
    급애정이 퐁퐁퐁 ♡

  10. 미미씨 2008.10.29 16: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이 카메라 보고 느므 이쁘단 생각을 했지.
    나도 올림푸스 디카 색감이 디카중에 젤 맘에 들어. 특히나 가을날 스산한 바다의 색감은 올림푸스가 짱!

    연아양 완전 이뻐!!
    표정연기의 여왕이라고 해주고 싶어

    • 령주/徐 2008.10.29 22: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 댓글이 보이니 기분 좋아요...
      왠지 요즘...흠흠;; 여하튼 그래요..딸뿡이의 댓글도 요즘은 시험때문에 바빠서 인듯 싶어 잘 안보이고...
      그래서 오래 알던 분들이 안보이면 괜시리 블로그할때 마음이 그래요... <- 뭔말인지..쩝!!

      우리의 연아양...정말 짱이에요...ㅠㅠbb

  11. 고구미 2008.10.29 22: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첨으로 봤는데...이 카메라 무지 예쁘네요.. 심플하니...괘않네...^^
    저도 첨 올림푸스 3020으로 시작했드랬지요...올림이 색감이 예뻤어요..그죠..^^
    우와...저거 보니 나두 한개 갖구싶네...
    아잉..괜히 봤어여....고민되네...ㅡ,..ㅡ;;

    • 령주/徐 2008.10.29 22: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그쵸? 크기도 그렇고 너무 예뻐요...
      외관보고 반했;; 라이카말고 또 오랫만에 반해보는거 같아요...하핫;;
      아아 3020이시군요..전 그후인 4040이에요...그전에 니콘을 썼었기때문에...크크크
      올림색감 이뻐요!!! 같이 고민하는겁니다!!덥썩!! 물고 늘어지기...으흐흐흐 <-

  12. Mr.번뜩맨 2008.10.30 00: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스.. 연아양.. 너무 귀엽다...+_+

  13. 앨리순 2008.10.30 14: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웅~ 연아양 너무 귀엽네요 ^^ ~
    진짜 대견하고 대단한 소녀에요~
    그리고 저 사진기 갖고 싶네요 >.<

    • 령주/徐 2008.10.30 19: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정말 너무 좋아요..너무 멋지고요..
      동영상으로 몇번을 다시 보았는지 몰라요..ㅎㅎ

      사진기 갖고 싶으시죠?으흐흐흐 +_+ <- 이건 뭐!쿨럭;

  14. 달려라 삐삐 2008.10.30 23: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외관 진짜 탐나게 생겼네요....멉니까 저 탐나는 물체는!!!

  15. 로리언니♩ 2008.10.31 0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악 ㅠㅅㅠ 카메라 너므너므 이쁘네용, 헉 저도 기다려야겠습니다 !! ㅠ 끝도없는 카메라욕심 ㅜㅜ !!!
    마지막 연아양 표정 은근히 계속 빠져들어요 ~ ㅋ

  16. 주혀니 2008.10.31 21: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격만 좋으면 하나 갖고 싶네요.
    너무 예쁘군요.
    역시 올림푸스는 소형화로 길을 정한 모양이군요.
    FT가 디지털로 다시 태어난 듯한 느낌이네요.

  17. 딸기뿡이 2008.11.03 10: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응 언니 저녀석 아주 예뻐요, 예뻐. 진짜... 예쁜 카메라는 나날이 늘어가고 있다는..... 저녀석도 심하게 매력적인~
    제 친구는 연아양 보는 낙에 살더라고요. 짤방과 카메라 둘 다 완전 브라보~

  18. メランコリア 2008.11.04 20: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카메라만 보면 눈 돌아가요..
    지금 허벅지 꼬집고 있다는..ㅠㅠ

    뜬금없는 연아,, 너무 귀엽네요.. 흐흐

    • 령주/徐 2008.12.11 12: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하 언니도 카메라보면 눈돌아가요?
      안그래도 언니 미미언니랑 같은 카메라 보고 저도 심히 부러웠는데에에에에...ㅠㅠㅠ

      연아양 최고예욧!!히히

  19. A.J.kimo 2008.11.05 23: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냐하하 저도 가지고싶을정도로 이쁜데용~
    오랜만에 들러봤습니다.
    그 사이 이문동으로 이사도 하고 이리저리 바빴네요 ㅎㅎ
    전 걍 M바디스타일만 보면 혹하는 ㅋㅋ
    덕분에 스펙을 보러 인터넷을 ㅋㅋ
    잘 지내시죠? 전 이제 본격적으로 작업을 하려고 이사를 했답니다.
    아주 넓은 작업실에서 밤에는 좀 무섭기까지한 곳에서 말이죠 ㅎㅎ
    슬슬 올겨울 준비를 해야하는데 걱정이 앞서네요^^
    종종 들른다는게 살다보니 쉽지가 않네요 ㅎㅎㅎ

    • 령주/徐 2008.12.11 12: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뿌죠 이뿌죠??
      저도 너무 오랫만에 kimo님 글 보네요...^^;;
      아 이사도 하시고 그랬군요...ㅎㅎ;;
      와 넓은 작업실이시라니..ㅠㅠㅠㅠㅠㅠ
      완전 부러워요...ㅠㅠㅠㅠㅠ 아 궁금하다...나중에 작업실 사진 보여주세요!!+_+

  20. 필그레이 2008.11.20 10: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마나.이거 예쁘네요.+_+ 저는 오랜동안 새로 영입할 카메라는 잊고살아야해서리...ㅜㅠ가진거로 걍 몇년 가야해요.근데 이러시면..흑.ㅜㅠ

    • 령주/徐 2008.12.11 12: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뿌죠 이뿌죠??크크크크
      저도 가진걸료 계속 가야해요 사실은....
      근데 갖고 싶은 카메라가 너무 많다는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1. 혜아룜 2008.11.21 01: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똑딱이 중에서 파나소닉이 참 이뻐뵈더라고요. 누가 쾰른의 풍경을 파나소닉으로 찍어놓았는데, 처음에 딱 보았을 때에는 무려 필카로 찍은 줄 알았다니까요. 올림푸스는 특히 인물 사진이 참 좋아요. 피부색도 곱게 잘 나오고요. 카메라 관련 클럽에 들어가서 올림푸스 이야기를 들어보니 다들 ‘공돌이 만세’를 외치는 ㅎㅎ

    • 령주/徐 2008.12.11 12: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오 파나소닉 이뿌죠??하하하하;;
      뭔가 세련되면서도 이쁜....후훗;;
      맞아요 올림푸스는 정말 인물에 강해요...그리고 부드러운 느낌의 사진이 좋더라고요..^^;;
      공돌이 만세...하하하하;;








헉!! 나 글 또 날렸다..그것도 발행한건데....오류나더니 어떻게 지워져? 이게 뭐야!!??
아 젝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도대체 몇시냐!! 내일 약속있는데에에에에~~~~)
기분도 이상하고 최진실씨 뉴스보고 마음 아프고..ㅠㅠㅠㅠㅠ 포스팅한다고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가 모기 4방이나 물리고..ㅠㅠㅠㅠ


뭐냐고!!흑~ 영화나 보러가야겠다...정말.. 나 안본영화 너무 많다고!!ㅠㅠㅠㅠ
즐거운 연휴 되세유~~~




Posted by 령주/徐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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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악군 2008.10.03 14: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외국에 계시나 싶어서 자세히 봤더니, 메가박스네요^^ 아 맛있겠어요 ㅜㅜ

  3. Mr.번뜩맨 2008.10.03 17: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헐.. 핫도그다..+_+정말 입맛 당기는..

  4. sazangnim 2008.10.03 17: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우 오우~ 핫도그 겨자쏘~스 생각에 침이 질질질... ^^;;
    연휴 즐겁게 보내시고 계시죠~! 호호호~~~

  5. ggacsital 2008.10.04 02: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영화보고싶은데....
    회사출근하는 사람도 있구나 생각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 령주/徐 2008.10.10 20: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ggacsital님^^ 방갑습니다!!
      저도 요즘 영화를 잘 못보네요;;^^;;
      아앗 회사에 출근하셨었나봐요??ㅠㅠㅠ 이론!!

  6. ch__ 2008.10.04 1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한창 쓰다가.......뒤로가기 누르는 순간 가슴이 철렁......ㅎㅎ
    영화 잘 보고오세요~~~~~ :)

  7. 건빠건프라 2008.10.04 21: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이에요 령주님 ㅋㅋ
    그런데 저런거 자꾸 드시면 배나옵니다. ㅋㅋ

  8. 딸기뿡이 2008.10.05 09: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배고파 언니. 극장에서 저런 버거? 샌드위치? -_- 파는 지 몰랐어요. 배고플 때 먹음 딱이겠다.
    나도 안 본 영화가 점점.......... 지금 차마시는 중인데 10시쯤 아침 먹을 예정~

  9. 친절한민수씨 2008.10.05 20: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추석때 '신기전' 봤는데 보셨는지?
    재밌더라구요~

  10. 베쯔니 2008.10.06 00: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나라는 연휴군요
    ㅠ.ㅠ

  11. tasha♡ 2008.10.06 10: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연휴였군요.
    난 왜 몰랐지.... 휴~

    연휴 잘 보내셨나요~?

  12. 시네마천국 2008.10.06 10: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새벽까지 바쁘시네요! 약속도 있으시고요~

    저도 연휴에 영화 봤네요! 정말 간만에...ㅠㅠㅠㅠ

    이번주에도 좀 달려야 하는데.....

  13. メランコリア 2008.10.06 12: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같은 기종은 아니지만 같은 니콘인데 어찌 이리 다른지..
    이것이 바로 실력 차이인건가요, 령주짱?

  14. 씨디맨 2008.10.06 16: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먹을거에 시선이 -_-;
    모기 근데 언제 죽나요 정말 ;; 저는 12월 그 추울때도 날라다니는 모기를 봤답니다 지독한 모기들 ;;

  15. 미미씨 2008.10.06 18: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임시저장되는거 같은데 왤케 널 괴롭게 하는거래니..참나
    그나저나 팝콘먹으면서 영화보고싶당

  16. 호박 2008.10.06 19: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뭔 영화를 보셨냐용^^ 곧 후기 올라오는거져? 헤헤^^

    그리고 령주님.. 모기물린덴 침이 쵝오에요~ 호박이 '침' 점 발라드릴랑께~
    어여 그 미끈한 다리를 이짝으로 쫙~ 뻗어보세욜^^
    4방이나 물렸으니 침이 좀 많아야겠네요.. (카아아아아아아아악 퉤!)

    어여요.. 이 고급침만 바르면 벌한테 물려도 끄뜩없당께요^^;
    (앗! 왜 때리고 도망가욧? 령주님~~~~~ 령주니`~~~~~~~이이이이임!)

    ㅡ,.ㅡ^

    • 령주/徐 2008.10.10 20: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모기물린데 침...크크크크
      그나저나 모기는 언제 사라질까요? 오늘은 매우 추운데 말이죠!!-_-

      호박님 댓글읽으면 왜이리 귀여우신가요?으흐흐흐

  17. FunPick 2008.10.07 08: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저런 사진은 어떻게 찍나요? 만약 보정한거면 방법좀 알려주세요. 넘 멋있어요. ^^

  18. 라면한그릇 2008.10.07 19: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영화는 말고.....아...배고파요....이따 저 핫도그나 먹을까봐요? 봐서 혼자 헬보이 2 보면서 한손에 핫도그 한손엔 나초를 들고~ 냐하하하~

  19. 달려라 삐삐 2008.10.08 18: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런색감 너무 좋아라 하는데!!
    어케만드는거죠?ㅠㅠ?

    • 령주/徐 2008.10.10 20: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색감좋다고 말해주시니 기분 좋네요...
      만드는것은 아니구요...ㅎㅎ;; 아마 필카라서 그런듯 싶어요>_< 포샵으로 보정보지 않거든요^^;

  20. icanfeelyou 2008.10.11 01: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카라멜 팝콘이 너무 먹고싶어지는군요+ㅁ+

  21. 마키♡ 2008.10.11 12: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안본 영화 정말 많은데.ㅋㅋㅋ 이거 보니 저두 가야할 듯..





 나는 사진속에서 처럼 지금 정지되어 있나보다....


  Wondergirls Nobody | FUJI FinePix F40fd | trailer | No CS2


난 지금 핸드폰으로 음악을 전송해서 듣고 있다. mp3가 있는데도 굳이 멜론에서 dcf로 변환까지 해서...이 야밤에 말이지...헐헐;;
'') -> 먼짓거리냐!! 퍼퍽!!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움찔;;
근데 음질이 꽤 나쁘지 않아서 음악을 찬찬히 듣는데...
이번에 새로 나온 원더걸스의 "Nobody"가 나오는 것이다...
근데 난 왜 이렇게 이 음악 슬프고 가슴 아플까...
사실 난 음악을 유행하는 음악으로 mp3에 넣어갖고 다니면서 듣는 부류는 아니다...
깬다군 때문에 간혹 최신곡을 듣지만 나는 최신곡이든 아니든 필꽂히는 음악만 듣는 편이라...어쩔때 보면 굉장히 편애 하면서 음악을 듣기도 하고, 또 어쩔때는 마구잡이 식으로 담아서 듣기도 하기때문에...그리 대중없다...


아아 사설이 길다..-_-;;
근데 어째 원더걸스를 좋아하는 팬도 아닌데 벌써 두번째 포스팅을 하고 있다...
아 또 삼천포로 글이 빠지는데...이럴정도로 좀 황당하기도 한데...왜 이 음악이 이리 슬플까...
그것도 발라드 버젼으로 듣지도 않았는데...왠지 가슴이 아프고 슬프다....음이 그렇다...가사는 들어보면 알겠지만 와닿는 가사도 아니건만...헐헐;;
그래서 이밤에 계속 이음악을 틀어놓고 리플레이를 하고 있다...


지금 난 감기에 걸렸다...나는 감기가 걸리면 눈과 머리에 열이 좀 심하게 나는 편인데....
몇일동안 몽롱한 정신속에 텐션도 다운되고..ㅠㅠㅠㅠ 기분도 들쑥 날쑥!! 그래서 그런걸까??
왠지 이 음악이 내 마음같고...눈물 날꺼 같고...또 어제 몽롱한 정신속에 글을 썼는데....그것도 날려버려서 속상하고....<- 하하하;; 애가 되버린거 같다...감정이 뭐랄까...내가 봐도 웃기고 철딱서니가 읎다!!쿨럭;;


덧:) 아아 저번주에 덥다고 난리더니 지금 춥다고 난리중인 저 입니다...하하하;; 완전 겨울이라고 막 궁시렁 거리면서....
그.리.고. 감기 조심하세요~헤헤 <- 멍~;ㅁ;
훌쩍 거리며 전 사라집니다...그냥 이새벽에 (제가 좀 컨디션이 안좋으면 잠을 안자고 딴짓을 많이 하거든요!!^^;;) 만화책(쿨럭;;;)보면서 이음악 듣다가 왠지 기분이 그래서 몇자 끄적거려보아요!!=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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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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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zangnim 2008.09.28 07: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감기 얼릉 나으세용........

  2. 정 근 2008.09.28 09: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누가 그러는데 소문일지도 모르지만 그 음악이 god의 '거짓말'의 답가라고 하던데요;
    전 그 음악이 신나서 계속 입에서 맴돌아요 ㅎㅎ
    감기걸리셨군요. 얼릉 나으세요~! 갑작스럽게 추워져서~ 다들 감기 많이 걸리셨더라구요
    문제는 매일 약을 먹어도 진짜 안떨어지더군요. 건강 조심하세용~^_^

    • 령주/徐 2008.09.29 21: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들었어요...후훗
      동영상도 있더군요...^^;; 노래 좋아요..ㅠㅠ
      요즘 제 주변에도 감기 걸리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갑자기 추워져서 그런듯^^;;
      정근님도 건강조심 하세요!!^^

  3. JUYONG PAPA 2008.09.28 10: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사이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네요..
    감기 걸리셨으면 하루빨리 회복하시구요..
    날씨가 화창한 주말아침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요. ^^

    • 령주/徐 2008.09.29 21: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 한 4-5일 골골하더니 이제 괜찮아졌어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화창한 월요일 이였어요...막 나가고 싶어졌었다는...으흐흐
      JUYONG PAPA님도 즐거운 하루 되셨나요?^^

  4. 에코♡ 2008.09.28 1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을 보자 마자
    가슴이 턱 막혀오는듯한 기분입니다.

    항상 멈춰서있는 느낌을 지울수 없어
    답답할때가 많았는데 말입니다.

    • 령주/徐 2008.09.29 21: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 가끔 제기분을 표혈할때 사진올린것을 보시고 답답해 하시는분들이 많으신데..이번엔 에코님이시군요..쿨럭;;

      요즘 저 역시 이래저래 컨디션난조에 기분이 텐션다운이네요..ㅠㅠ

  5. Mr.번뜩맨 2008.09.28 12: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감기 걸리셨군요.. 얼른 쾌차하시고.. 추운 날씨 잘 이겨내자구요~~^^*

  6. Raycat 2008.09.28 16: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날씨가 기온차가 있어서 그런가 감기에 걸리신분이 많군요...
    저도 mp3엔 옛날노래들이 주로 요즘 음악은 좀 안맞아서 사실 랩은 가사가 먼 소리인지 모르겠더라구염...ㅠ.ㅠ

    • 령주/徐 2008.09.29 21: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Fallen Angel님은 발라드 음악을 좋아하실꺼 같아요!!^^;;
      전 사실 힙합도 좋아해서...랩도 잘듣는데 말이죠..쿨럭;;
      하지만 좋아하는 음악은 또 따로 있기도 해요^^;;

  7. 미미씨 2008.09.28 16: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계속 감기야. 알레르긴거 같기도 하고 계속 콧물에 재채기에..ㅠㅠ
    이 노래 원더걸스...라는 느낌이 영 안드는군.
    요즘 계절이 계절이라서 모두들 우울모든걸까?
    난 지금 거의 몇달째 이 우울의 상태가 계속되는지 모를지경이야.
    기운내. 토닥토닥

    • 령주/徐 2008.09.29 21: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알레르기성이면 더 괴롭겠어요..ㅠㅠ;;
      언니도 얼른 나으셨으면...^^;; 원더걸스라는 느낌이 안드나요? 음은 그런데 반복적인 가사에 역시 그렇구나..싶기는 했어요...하핫;;
      그러게요 많은분들이 기분이 그러시네요;; 전 감기의 영향도 좀 있는거 같아요!! 언니도 기운내요!!아자!

  8. 딸기뿡이 2008.09.28 2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감기는 좀 어때요?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져서 그래요. 그래서 나도 보일러 틀어놓고~
    그나저나 정말... 원더걸스와 빅뱅은... 보석같은 아해들.
    빅뱅의 지드래곤이 왜이리 좋아 죽겠는지, 그 녀석의 시크함은 정말 어우 최고.
    나 그래서 음악프로도 봐줬다는 거 아니겄어요 :)
    따땃한 거 먹고 어여 나아요. 약도 챙겨먹고~ 추워지려하는 시점에 아프면 마음도 같이 시리다구요....

    • 령주/徐 2008.09.29 21: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많이 나아졌어..이제 막바지인듯 싶은데...머리만 살짝 아픈거 보면^^;;
      그대도 감기조심하고....빅뱅...ㅠㅠ 좋아좋아..ㅠㅠ
      막이러고...하하핫;; 나도 간혹 음악프로 봐주었었다지...하하하;;
      응 잘먹고 잘 하고 있으삼...쌩유~~>_<

  9. 친절한민수씨 2008.09.28 22: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nobody 인기가 장난아니던데요?
    그런데 저렇게 음악 올려도 안걸리나요? 저작법에? 전 옛날에 몇번 올려는데...
    티스토리서 메일오더니 비공개하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령쥬님,,, 령주님이 상상한 제 블로그는 모에여?
    궁금해서 ㅋㅋㅋ 제가 안 친절해 보이나?
    저 많이는 아니어도 좀 친절해요 ㅋㅋㅋ 웃긴다 써놓고도 ㅋ

    • 령주/徐 2008.09.29 21: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장난 아니더라고요..^^
      오...메일오던가요? 전 메일도 없이 삭제 당했는데 말이죠...저작권 위반으로...
      몇번있는데 그냥 꿋꿋이 있어요...저작권이 분명히 있지만 블로그 포스팅할때 음악을 삽입하고 싶고, 이야기가 음악이 주목적일때는 빼놓을수 없는지라...^^;;
      또 디자인도 신경쓰이기 떄문에 깔끔한 음악플레이어가 좋거든요..-_-VV 다운받거나 퍼트리라고 쥬르륵 올리는것도 아니고 말이죠!!
      이런 깡다구로 하고 있어요....하하핫;;


      사실 제가 생각한 친절한민수씨네 블로그는 좀더 전문적인(?) 블로그가 아니실까 사실 생각했어요..그쩍그쩍;;헤헤
      근데 가보고 좋아졌어요..막이래요..하핫;;

      친절하실꺼라 댓글보면서 알수 있었어요..<- ㅎㅎ

  10. 호박 2008.09.28 22: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짜다가 감기에.. 가을감기는 고양이도 안걸린다눈뎅.. (여름감기는 개쉐이도 안걸린다는거 표절한거.. 맞음!)
    혹시 휴지 필요하시냐용.. 여기.. ( --)~~~~~~~ㅁ 휘릭!
    넘 자주닦으면 코밑 헐어여~ 뻘겋게.. 조심조심 살살 닦으시고.. 얼른 나아버리세욥!
    가을감기는 고양이에게나 줘버리삼.. ㅋㅋ

    오늘은 많이 쌀쌀해서 보일러를 좀 틀고자야겟어여~ 령주님두 따숩게 코~~~~하세요^^;;

    • 령주/徐 2008.09.29 21: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개쉐이..쿨럭;; <- 하핫
      휴지는 괜찮아요...코감기는 잘 안걸려요...항상 목감기거든요..열과 함께 동반된..ㅎㅎ;;
      고양이가 가져갔나봐요...으흐흐흐 많이 나아졌어요~

      보일러 트시나요??+_+ 아직 추운데 집에서 담배들을 태우니 문열어놓고 있는지라...쩝!!-_-;;
      이블 덮어쓰고 있어요...ㅎㄷㄷㄷㄷ

  11. comodo 2008.09.28 23: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완소 소녀들인 원더걸스가 컴백하니 이리도 좋을 수가 없습니다. 노바디도 좋구요. 노래도 좋구요. 춤도 좋구요. 그저 원더걸스라면.. 으하하. 언제부터 이렇게 아이돌에 빠졌는지 참.. 근데 갑자기 너무 추워요 증말. 불과 몇일전까지도 덥다고 낑낑거렸는데 갑자기 이렇게 춥다고 오들오들 거리고 있으니 참....

    • 령주/徐 2008.09.29 21: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comodo님...원더걸스 이야기하니 갑자기 삼촌같은 느낌이??...크크크 <- 충격받으시면 안됩니다!!하핫
      그게 요즘 아이돌들이 귀엽고 이쁘고 멋지잖아요? 막이래요..하하핫;;
      저도 요즘 춥다고 오돌오돌...이블덮어쓰고 거실에 앉아있고 말이죠..-_-;;
      그래도 가을이 오는거라 생각하니 좋아요...겨울이 너무 일찍 안왔으면 하는...(추위를 못견디거든요ㅠㅠ)

  12. opus53 2008.09.29 02: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감기 조심하시라고 제 블로그에 댓글 답변 달아놓고 왔는데, 이미 걸리셨군요!! 그렇담 얼른 나으셔요 T_T 요즘 일교차가 심해서 딱 감기 걸리기 좋은 날씨던데 .. 조심조심. 늘 건강이 최고죠:)

    • 령주/徐 2008.09.29 21: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꺄악~!!liebemoon님 오랫만이에요..ㅠㅠㅠㅠ
      요즈 바쁘시다고 해서...에이 내가오고 바쁘시네..막이러고...아무래도 개강해서 더 그럴꺼라 생각했어요^^;;
      liebemoon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아침저녁으로 너무 추우니...낮에도 그렇지만;;

  13. Gang양 2008.09.29 12: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그 박수 치는 박자가 자꾸 멤도는데..
    정말 중독성이 있는 것 같기는 해요.
    혹시 알게모르게 주술을 거나? 혹시 CD를 거꾸로 돌리면 이상한 소리가... ^^;; (한때 그런 소리가 있었는데 ㅋㅋ)

    • 령주/徐 2008.09.29 21: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이디보고 깜짝~!! 놀라고 말이죠!!^^;
      언제 철들래?님 안녕하세요...방갑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원더걸스는 중독성이 강한 음악들이이예요...점점 음반낼때 부담스러울꺼 같아요!!후훗

      거꾸로 돌리면 이상한소리라...아아 오랫만에 들어보는글이군요!!크크

  14. 백마탄 초인™ 2008.09.29 18: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감기하고는 친하지 마세요,,,

    항상 따뜻하게 해서 다니시길,,,^ ^

    • 령주/徐 2008.09.29 21: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요...개가 그렇게 절 좋아하더라고요..ㅠㅠㅠㅠ
      너무 많이 사랑해주면 큰일인데...다행이 떠나가네요...^^;;

      백마탄 초인님도 감기조심하세요!!후훗^^

  15. mmiya 2008.09.29 19: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감기도, 다운된 기분도, 얼른 툭툭 털어내길. 아프지마~

  16. Comodo Ka 2008.09.30 01: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쩌다 들리게되었네요. (홈에서 클릭클릭하다보니)
    저도 원더걸스 노바디에 푹빠져있어요. 가사가 은근 유치하면서도(?) 슬퍼요.
    이거 발라드 버전도 굉장히 좋다는, -_ㅠ 뮤비도 좋더라구요. 모든게 중독성있음.

    감기 언넝 떨쳐버리세요, 헤헤 -

  17. 라면한그릇 2008.09.30 02: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핸드폰에 저도 2-3곡 넣어두구요. 밤에 집에갈때 혼자 듣곤 해요.mp3 로 들어도 되는데 손에 들고가면서 듣는듯 마는듯 듣고는 합니당...일교차가 커서 그런지 감기 걸리셨나봐요 빨리 나으시길~~

    • 령주/徐 2008.09.30 23: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일교차가 커서 그런가 봐요...근데 거의 다 나은듯 해요^^;;
      저도 오랫만에 핸드폰으로 음악을 들었는데...제께 교묘하게 불편해서 결국 mp로 들을듯 싶어요..으흐흐
      라면한그릇님도 감기조심요!!

  18. 소나기♪ 2008.09.30 09: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금 제가 그렇습니다.
    어제도 추워서 이불을 똘똘싸메고 잤네요.
    오늘은 좀 더 두꺼운 이불을 꺼내야겠습니다.
    불과 3일전만해도.. 땀을 흘리며 이놈의 날씨..이씨..하고 다녔는데..ㅎㅎ

    • 령주/徐 2008.09.30 23: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특히 밤에는 너무 추워요..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추위에 너무 약해서 말이죠!!-_-
      소나기님 저랑 똑같습니다...저도 덥다고 난리였는데..벌써 춥다고 또 난리에요..정말...크크크
      감기조심요!!^^;

  19. 필그레이 2008.09.30 10: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감기놈에게 걸리셨군요.헉.따뜻한 차 많이 챙겨 드세요.환절기엔 암튼 감기놈 조심해야해요.

    • 령주/徐 2008.09.30 23: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니깐요...몇년동안 안걸리던 감기를 작년부터 가끔 걸리더니 올해도 가끔 이렇게 걸리네요;;쩝!!
      필그레이님도 감기조심요^^

  20. 시네마천국 2008.09.30 13: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감기는 좀 어떠세요~

    요즘 환절기라 감기가 걸리면 심하더라구여~

    어여 어여 기운 차리세요~~



 


+ Nikon F3hp + 50mm + 35-70mm

저의 주종목인 카메라 메인입니다^^; FM2가 망가지는 바람에 고민을 많이 하다가 총알도 없고 해서 한동안 필카는 못쓰겠구나 했는데 우연히 일거리가 들어오면서 얼른 장만을 했었지요...후훗
사진들을 보셨듯이 생각보다 꽤 괜찮은 카메라입니다...(뭐냐 내가 사진을 잘찍으니깐 괜찮은 카메라라고 말하는거냐!!(소근) 막이럽니다만...못찍는데 저런 경과물이 나오는겁니다!!랄까요??)또한 뷰파인더로 노출을 +/-로 알수 있어서 꽤 찍기 편합니다...

뭐 다른카메라들도 많이들 그렇겠지만 말이죠...근데 전 FM2에 익숙해서인지 제 느낌데로 거의 찍습니다...ㅎㅎ;;
그래서 사실 초보자들에게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근데 중고장터로 싸게 나온물건들은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많더군요!!^^;;
많은분들이 필카를 어려워하시는데...사실 몇번 필름은 당연히 날릴수 밖에 없어요...전 다행히 30D를 사용하다보니 어느정도의 노출을 몸에 익혀서 실패가 거의 없었지만;; 그런데 이게 계속 실패하다가 아니면 사진이 내맘에 들지 않다가 어느날인가 확~!! 내사진이 진정 이렇게 나오는것이냐!!! 라는 감동을 맞보게 된다면 그다음부터는 푸욱 빠져 허우적 거리게 되지요...하하하;; 폭주하는 겁니다!!!

물론 필름스캔도 귀찮고, 돈도 많이 들고 이러니 저러니 하지만 전 오히려 디카에서 필카로 넘어와서 그런지 이젠 다시 디카쪽으로는 못가겠더라고요...

사진찍기 좀더 편하고 보기도 편하고 컴퓨터로 옮기기도 편하고 그 무수한 장점들이 많겠지만...색감과 그 특유의 느낌은 디카로는 내기 힘들더라고요..포샵질을 하지 않는이상...

포샵질을 꽤 잘한다고 전 스스로 자부하거든요..직업이 직업이니만큼...하지만 그렇게 해서 내놓은 사진에 스스로 질렸습니다...그리곤 포샵(CS2를 사용하고 있어요..아직 CS3로 못넘어갔다는..그쩍그쩍..)을 사용하지 않고 보는 내 디카의 사진들의 색감은 저에겐 좀 실망이였습니다...필카를 몰랐을때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아무튼 무겁다는거 빼고는 굉장히 메리트있는 카메라입니다ㅠ
몇년을 쓰다가 돈을 혹여나 장만할수 있게 된다면 라이카를 꼭 써보고 싶기는 합니다...그쩍그쩍;;

그나저나 카메라 하나 설명했을뿐인데 이렇게 기나요?헐헐;; 큰일입니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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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Mo Lc - A

초창기에 산 로모는 아니지만...초창기의 로모가 더 비네팅이 강하고 로모스럽다고 말씀 많이들 하시더군요ㅠㅠ

뭐 하지만 지금 그대로도 좋습니다...오랫동안 사고싶었음에도...돈이 문제도 아닌데 참 이놈 제손에 안들어오던 녀석이였습니다...하지만 지금은 어디를 다니든 제 가방에 쏙 들어가서 나오지 않는 물건이지요...
많은분들이 매력을 알고 있을테니 그중 굳이 이야기하자면 휴대성이 굉장히 좋습니다...그리고 결과물도 전 대만족입니다. 거리조정만 하면 뚝딱뚝딱 찍을수 있으니 너무 간편합니다...말그래도 필카똑딱이인 것이지요...

필카를 쓰다보면 느끼지만 손이 많이 가는걸 알수 있어요..거리를 조정해야하고, 노출에 신경쓰고 그리곤 찰칵~!! 하긴 이 손많이 가던것이 디카로 찍으니 아쉬운 느낌이 드는거 보면 전 어쩔수 없나 봅니다...여하튼 필름 감는 레버만으로도 전 좋으니깐요...하하하;;

누구나 가볍게 들고다니며 찍기는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토이카메라에 많이 익숙했던터라 사진의 뭉개짐이나 불분명함은 토이보다 나아서 전 더 만족했습니다..단지 최단거리가 팔길이라니...고것이 조금 불편하네요;; 가끔...
또한 오토오토건 어떤것이건 필름 싼것으로도 좋은느낌을 낼수 있어서 요거또한 저에겐 메리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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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olta Hi Matic F

이 카메라는 그냥 이뻐서 샀습니다...아주아주 초기에...그리곤 장농속에...쿨럭;; 전 사실 요카메라 나중에 썼을때도 조금 어려웠습니다...남들은 거리 젤필요없이 그냥 찍는다는데...그게 아니거든요...노란색이 안쪽에 있는데...그게 겹쳐져서 일치해야만 거리가 맞는거거든요...근데 그게 나름 꽤 피곤하고 거리가 멀더군요...결국은 그냥 멀리서 찍는것이 가장 좋구나 라는걸 느끼게 해준 카메라 랄까요? 로모가 들어오고 나서부터 조금 찬밥이 되었습니다..ㅠㅠ
그리고 거리가 그러다보니 사진찍고 난후 좀 잘라내서 올리게 되고 그랬습니다..-_-

하지만 미놀타의 색감만큼은 역시 좋아요...하지만 살짝 뭔가가 부족한 느낌이 좀 듭니다만..^^;; 오히려 전 약간 뭉개지더라도 로모가 더 좋아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약간 빛바래게 밝에 노출을 주고 찍으면 상당히 느낌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살짝 똑딱이 디카와 색감차이도 그리 많이 안나는거 같고...
하지만 밝게 찍으면 필름색감이 나면서 좋은거 같다는...

아마 올림푸스 Pen ee도 그런거 보면 저렴한 카메라다보니 그정도로 나오는거 같아요....처음에는 가벼워서 좋았는데 나중에 로모에게 밀리면서 그냥 있네요;;;하하하;; 그저 예뻐서 갖고 있는 셈이 되었습니다...

오히려 요즘은 하프카메라 올림푸스 pen ee가 갖고 싶습니다!!그쩍그쩍;;

요즘 여성분들이 아기자기하게 예쁜사진들에 몰입하잖아요? 그런느낌으로 갖고있기에는 하프카메라나 이카메라 좋은거 같습니다...익숙해지면...가볍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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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X-70 Alpha SE

계속 갖고 싶어서 회사일말고 아르바이트로 일을 해서 사게 된 폴라로이드 입니다..외관부터 반해서 얼른 구입을 했지요...그리고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집에 덕지덕지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도배를 하게된 계기의 카메라라고나 할까요??
온통 벽과 천장에 다 이 폴라로이드 사진들입니다...필름이 비싸서 요즘 좀 뜸해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틈나는데로 사서 찍고 그래요^ ^

거리조정이 가능한 폴라로이드다보니 처음에 좀 찍기 굉장히 불편했습니다.
아니 찍기 좀 불편한 폴라로이드 입니다!!-_-
윗부분이 너무 많이 남게 찍히는 경향이 있어요...눈으로 뷰파인더보기가 좀 불편하거든요...아마 써보신분들은 대략 아실꺼에요...요령을 금방 파악하고 찍기는 하지만 말이죠...다른분께 맡겨서 찍어달라하면 항상 윗부분이 아주 많이 남는 사진이 꼭 나오더군요..쿨럭;;

하지만 장점이라면 색감과 거리조정이 가능해서 찍히는 그 매력은 다른 폴라로이드에서는 볼수 없습니다...또한 접사렌즈가 또 있어서 어떤분이 만드신건데...요걸 또 가져다가 찍게 되면 정말 환상입니다..으흐흐흐

하지만 무겁고, 타임기능도 없고, 거리조정을 해야하니 편하게 마구마구 찍는 폴라로이드보다는 좀 귀찮습니다...결국 타이머도 사야한다는 말인데요...그래도 거리조정도 해야하잖아요? 젝일!!
편한 폴라로이드가 갖고 싶다라는 생각도 드는것이 단점이겠죠?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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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y camera Jelly35

제가 제일 좋아하는 토이카메라 입니다...하지만 제일 잘 안나오는 카메라이기도 사실 해요..^^;;
먼저 단점이 셔터가 저 고무(?)막 안에 있기때문에 누를때 막 누르면 흔들리니깐요;;

하지만 깜찍하잖아요?
이렇게 이쁜걸 누가 거부하겠습니까!!!! 더군다나 새로나온것은 플래시도 터진다고요...너무 미약하지만..ㅠㅠㅠㅠ
하지만 토이카메라 전용 플래시가 또 있는데 요게요게 또 귀여워서 함께 사용하면 좋아요...으하하하하

일본여행갔을때 무심코 가져가서 찍었는데요..그때는 새로나온거 말고 플래시 없는것으로요...많은분들이 저걸로 사진을 찍으니 쳐다보더군요...호호호
근데 결과물은 너무 좋았습니다..ㅠㅠ
결국 필카로 점점 넘어오게 된 계기이지요...요 카메라가...

사진은 아무래도 렌즈가 플라스틱이라 비네팅도 강하고 색감도 훌륭하지만 사진이 또렷하지 않습니다. 이 젤리카메라가 다른 토이카메라들 보다 좀더 그런거 같아요...그리고 뭉개지고, 햇살이 강할때 빛의 대비가 상당히 강렬합니다.
또 어느정도의 노이즈도 밝은날에도 존재하고요....
하지만 귀엽고 즐겁게 거리조정, 셔터스피드 다 필요없이 팍팍 찍을때는 환상입니다...밝은날 찍어야 또 멋지기도 하고요^^

뭐 아시는분은 다 아시겠지만 토이카메라는 살짝만 어두워도 대략난감 입지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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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Way Vista - Color Edition

제꺼는 요거 전의 카메라입니다..그냥 검정색.
이건 새로나온것인데요...
더 알록달록 이뿌네요..

말그데로 필카에 Vista라는 이름이 붙은 카메라들이 있는데요...그것의 장점을 가져와 토이카메라로 만든것입니다..
바로 파노라마 기능이 있는것이지요...제가 사용을 해봤는데요....가로 파노라마는 멋진데 세로 파노라마는 개인적으로 좀 별로 였습니다..그쩍그쩍..
그리고 파노라마라면 옆으로 길고 위아래로는 검정판막이(?)같은것이 내려와 가리면서 찍히는것인데 그것을 답답해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도 간혹 느껴졌었습니다...그냥 파노라마 말고 찍는게 낫기도 한데? 막이런느낌??
그리고 사실 요거 쓰느니 파노라마 되는 필카에 욕심이 더 나더라는...
근데 새롭게 나온것은 틀린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이 카메라를 사고는 좋아라 작년여름에 제주도를 가서 왕창 찍었습니다... 기존에 젤리35를 썼었기때문에 결과물을 보고 좀 깜짝 놀랐었어요...
생각보다 결과물이 좋았습니다...역시 뭉개짐이나 그런것은 많았지만...역시 색감도 좋고, 토이카메라만의 매력이 있습니다...하지만 선명하지 않고 뭉개짐에 답답함을 느낀다면 토이카메라는 쓰실수 없습니다...카메라 렌즈가 그냥 유리 아니면 대부분 플라스틱이니 당연할수 밖에 없습니다..그리고 그런 렌즈이기때문에 토이카메라만의 매력이 있는거라 하겠습니다^^

나름 토이카메라가 좋으시다면 이 파노라마는 적극 추천입니다^^
결과물도 나름 멋지고 좋습니다...하지만 전 파노라마로 찍는다면 필카를 살꺼 같습니다...하하하;;그쩍그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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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TPEWKA C

이 마트료시카는 정말 디자인에 반해서 데려왔는데요....뭐랄까...그냥 함께 올때 필름이 왔으니 그것만 쓰고 쓰지말자 라는 느낌입니다...전...쿨럭;;

이렇게 말하면 이걸 좋아하시는분들께는 죄송하지만..ㅠㅠㅠㅠ

110미리 카메라라서 그런걸까요?? 가벼워서 흔들림도 많고요...그게 매력인가? 홀가같은 느낌이랄까요??제가 홀가의 느낌을 좋아하면서도 답답해 하는지라...그쩍그쩍..
딱 그런느낌입니다...그리고 선명함도 없고, 어지럽고, 뭐랄까...하하 그렇습니다...그런느낌은 좋은데요...100%다 좋아할수 없다라는거죠...
물론 100%다 좋아하는건 다소 무리잖아요? 무엇이든지..근데 진짜 가뭄에 콩나듯이 좋습니다 저는..쿨럭;;; 그니깐 문제 맞지요??^^

한번 찍어보고 이제껏 모셔두기만 합니다만 왔던 필름들 년도가 끝나가니 나가서 찍어야겠어요...하지만 흰색이고 작아서 기스날까봐 오히려 쓰고싶지 않아지는지도? 그저 귀여운 카메라 하나 소장해놓고 있는거돠 라는 생각입니다..그쩍그쩍;;

제 개인적으로는 추천해드리고 싶지않는 카메라 중의 하나에요..사실...
홀가를 좋아하신다면 갖고 계셔도 좋을듯...전 홀가도 답답해 하는지라..그쩍그쩍;; 그렇다고 잼있는 사진이 나오는것도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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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qua doggie 방수카메라

요거요거 물건이였습니다...얼마전에 결혼했어요에서 요거랑 똑같나? 여하튼 카메라가 나왔었는데...많은분들이 찍었을겁니다...프하하하

이번 여름에 바닷가나 수영장을 간다면 갖고 가고 싶지요...하하하;;
완전 방수되고요...물안에 들어가서 사진찍기 딱 좋아요...그리고 잼있는 사진 마구 찍을수 있어서 좋고 말이죠!! 전 이거 공짜로 받았어요...이벤트가 있었는데 제가 젤리35를 샀더니 이벤트로 요것도 함께 왔었습니다...후후후;; 공짜라서 더 좋아하는 듯!!!
막 새로나와서 홍보였던듯?? 공짜 너무 좋아..막이래요!!

사진의 질은 좀 별로 입니다...
물살에 흔들리면서 찍으니 제대로 안찍힐수도 잆고, 플라스틱렌즈인데 겉에 플라스틱으로 한번 더 감싸니 더 뭉개지는 사진이 나오겠지요...
그러니 물밖에서 찍는 사진은 비추천입니다...
물안에 들어갈때만 사용해주세요...

아니면 비올때....전 비올때도 좋더라고요...호호호호;; 토이카메라 느낌도 나서 더 좋았습니다^ ^

그리고 이쁜거 좋아하시면 딱이에요...완전 귀여워요...내가 좋아하는 파란색과 저 투명한 방수플라스틱....꺅~!!좋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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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어느정도 포스팅을 한거 같은데요...
문제는 예전 그래도 1년전에는 몇몇분들이 궁금도 해주시고 하셔서 포스팅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이젠 너무 많이 아시니 이게 포스팅을 해도 되는건지..하는 생각이 들어요...
차라리 한데 모아놓고 한꺼번에 찍어서 올려볼껄 하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그래도 나름 제가 쓴것이니깐 뭐 저런 카메라로 지금 내가 사진을 찍어 올려놓고 있는것이구나...라고 생각해주세요..후훗


그리고 필카중 제일 갖고 싶은건 지금 하프 카메라에요...
제일 갖고 싶어요... 나중에 시간될때 장터를 뒤져봐야겠지요..호호호


ps:) 우아 이런 리뷰 쓰시는분들 굉장하군요..+_+
쓰는거 만으로 진짜 힘드네요 요고요고...정보가 될런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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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에로스 2008.07.05 23: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이제 다음 포스트는 함께하는 디카들 인가요? 하하. 첫번째 보이는 니콘 F3 진짜 카메라같아요(다른건 카메라가 아니다 이런말은 아니구요;;;) 그 뭐랄까 어릴적부터 생각해왔던 카메라의 외형이랄까요? 요즘 dslr들은 뭔가 카메라 같지 않아요. 망원렌즈라도 달려있으면 진짜 대포처럼 보인다는 ^^;; 그렇다고 컴팩트 디카는 또 너무 얇아서 카메라 같은 느낌이 안나고! 역시 라이카나 FM2 이런 카메라가 카메라처럼 느껴져요. 전 디자인에 굉장히 민감해서 그런지 필카를 쓰게된다면 당연히 FM2를 꿈꿔오고 있었는데 F3가 더 멋지네요. 우와우와~

    • 령주/徐 2008.07.07 11: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함께하는 디카는 두개뿐이라..^^;;
      아마 없을꺼에요...호호호호
      니콘이 외형이 하나같이 그렇지요??? 어릴적 생각했던 카메라 외형이라는 느낌 뭔지 알겠어요!!
      아아 에로스님이 말씀하시나 라이카생각나시고...
      너무 비싸서 몇년후에나 장만하게 될지 모르겠지만...사실 장만하는것도 좀 맘에 걸려요...전문적인 사진을 찍는 사람이 아니라서 꼭 그렇게 비싼것을 사야할까? 하는 그런 마음이랄까요??쿨럭;;
      FM2도 전 좋아요...오래 사용했던 카메라라서 애착이..;ㅁ;bb

  3. Ray 2008.07.06 00: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사진기가 이렇게 이렇게 많으시답니까!!!
    너무 이쁜 것들이 많은데요?^^

    저는 필카는 워낙에 게을러서 못쓰겠더군요..;; 큰맘먹고 야시카 t3를 샀었는데 이거이 이베이에서 싸게 주고 샀더니 망가진 거더라구요.
    악..-_-;; 그래서 필카는 나의 길이 아닌갑다..하고 포기했습니다.

    저는 곧 이어 올라올 디카 목록이 더 궁금합니다+_+

    • 령주/徐 2008.07.07 11: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뿌죠? Ray님 말처럼 이쁜것이 많아서 산것들이 대부분이라는..쿨럭;;

      맞아요...필카가 디카에 익숙해지시면 사용하기 굉장히 불편해요...좀;;; 근데 전 어찌 자꾸 아날로그로 회귀하나봅니다..쿨럭;; 점점 예전것들이 이리 좋은거 보면 말이죠^^

      디카목록은 두개밖에 없어요;;그쩍그쩍 30D하고 파인픽스 똑딱이 뿐인걸료?^^;
      그래서 올릴꺼도 없습니다..하하하;;

  4. Julie. 2008.07.06 00: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기 많이 가지고 계시네요 ㅋㅋ 젤 부러운 로모로모.
    로모 하나 어디서 안떨어지남 ... 흑흑 ㅠ

    • 령주/徐 2008.07.07 11: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예전엔 로모로모 부러워 했었는데...ㅎㅎㅎ
      빠른시일내에 Julie님께 로모가 떨어지길 빌어드리겠나이다..호호호 <-

  5. M'ya 2008.07.06 03: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모로모로모로모로모!! +_+

    언젠가.
    로모가 지겨워 질때쯤,
    남쪽 하늘을 보며 힘껏! 던져주세요!
    이...마야가....나이스 캣치! 하겠습니다..흐흐-

    • 령주/徐 2008.07.07 11: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MaYa님...하하하하

      언젠간 그런날이 온다묜? 글쎄요...흠;;
      아니면 하늘에서 뚝 떨이지시길 기도해드리겠습니다!!으흐흐흐
      아니면 다른분이??+_+

  6. 소나기♪ 2008.07.06 09: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호아~^^
    사진기가 엄청 많으시네요.
    저도 얼른 내공을 키워서 필름쪽도 도전을 해봐야겠어요.
    엑시무스하나 있기는 한데 여자친구 선물로 줘서 머 사용은 못해봤어요.^^

    • 령주/徐 2008.07.07 11: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아니 소나기님의 내공을 보며 제가 실력을 더 키워야하는걸료?
      사진들이 어찌나 멋지신지...;ㅁ;
      저야말로 얼른 실력을 키워야할텐데요..그쩍그쩍;;ㅠ

  7. PODOH 2008.07.06 13: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포스팅들 보면 참으로.. 므흣하다는ㅋ
    제 친구들은 돈모아 가방사고 신발사고 그럴때. 카메라에 눈독들이고 있으니 말이에요 ㅋㅋㅋㅋ 보기만 해도 좋은 카메라들 ^^''

    역시 사진들이 예사롭지 않게 좋더니. 사진에관심이 많으신 분이였군효!

    • 령주/徐 2008.07.07 11: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하 저는 반대로 한때 카메라나 다른것들을 사면서 가방, 신발, 옷들을 포기했었는데...반대로 되었어요...
      뭐든지 사실 적당한것이 좋은거 같아요..
      다행이도 장비벽이 언제부터인가 주춤해서 정말 다행이에요 라고 말하고 싶은걸료?^^;;;

      제 사진이 예사롭지 않다니 이 칭찬에 헤벌레 하시고..하하하;;
      전 별헤는밤님의 로모사진들 너무너무 좋아요..ㅠㅠbb

  8. ch__ 2008.07.06 14: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보유 사진기 수들이 많아요!!!
    저도 가끔 풀프레임 필카 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ㅠㅠ

    • 령주/徐 2008.07.07 11: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호호호호;; 토이카메라가 쫌 되지요??히히
      철희님도 나중에 필카한번 써보세요...
      디카에 익숙해지면 좀 쓰기 귀찮으시겠지만 또 쓰다보면 매력덩어리들입니다..^^

  9. comodo 2008.07.06 15: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카메라를 상당히 많이 가지고 계시군요! 아니 원래 요정도는 다들 가지고 있는건가요? 으하하. 저는 그냥 사이버샷 똑딱이 하나 가지고 있는 사진에 대해 완전 무지한 사람이라...

    • 령주/徐 2008.07.07 17: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근데 대부분 토이카메라라는...후훗;;
      아마도 싸고 좋고 예쁘고 해서 마구 갖고 있었더라는...;;
      워낙 좋아라하니 이렇게 되버렸어요...그쩍그쩍^^;

  10. 딸뿡 2008.07.06 23: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니콘 필카들은 노출 정도를 뷰파인더에서 +와 -로 다 보여주는 건가요 언니? FM2도 그렇잖아요. 덕분에 완전 기계식이라 할지언정 별 불편함 없이 쓰고 있기는 한데.. F3hp가 FM2보다 무거워요? -_- 언니.. 나는 필카 무거운 건 그래도 들고 다니겠는데 내가 갖고 있는 게 루믹스 FZ30인데... 요게 하이앤드라서 렌즈 교체가 안 되는 거여요.... 35-420mm를 넘나드니 필요없겠다 싶어서... 근데 이녀석 무거워서 들고 다니기가 버겁... FM2는 쬐금 무겁긴 해도 이런 느낌은 분명 아니었는데.... 그래서 결론은 어디 나가면 디카 똑딱이나 로모만 들고 다닌다고요... 이히히~ 초창기 로모라고 한다면 02년도에 생산된 것도 해당하려나? 암튼 로모는 컬러 필름이면 어떤 걸 막론하고 자유롭게 막 찍는 게 너무 재밌어서 나도 언니, 완소여요 완소! 그리고 폴라로이드는 클래식 버전으로 나중에라도 꼭 '타이머' 되는 걸 사고야 말겠어요!!! :)

    • 령주/徐 2008.07.07 17: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털썩~!!ㅠㅠ
      내꺼는 오래되서 그랬나보다...난 FM2 노출 안보였었어....엉엉...그래서 아 이카메라는 기계식이라 노출도 다 직접 해야하는거라 생각했는데..??+_+
      F3hp는 전자식이라 보인다고 생각했더니만 아니구날..헐헐;;;그쩍그쩍...
      어쩌면 FM2에 건전지를 넣지 않아서 안보였을수도 있겠구나 싶다...쩝!!!-_-;;;

      사실 무겁기는 FM2랄 비슷비슷해...근데 난 FM2도 초큼 무거웠다는...어쩌면 조금더 무거울지도?막이러고...그래도 이상하게 나 역시 필카 무거운거는 들고 다니겠는데 디카 무거운건 미치겠더라는...30D그래서 점점 더 안쓰는지도..헐헐;;;

      응 꼭 타이머 있는거 사...난 없는거라...타이머 따로 장만해야할까? 이러고 있어;;쩝!!

      여하튼 로모 너무너무 좋아...나도 완소!!크크

  11. 시네마천국 2008.07.07 08: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점점 카메라를 지르고 싶어져서......큰일이네....ㅎㅎ

    • 령주/徐 2008.07.07 17: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하 괜찮으시다면 지르셔서 시네마천국님의 사진 보든것 저 좋아요...막 이래요...
      질러요 질러요...<- 전 절대 안막습니다..으흐흐흐-_-VV

  12. alice 2008.07.07 11: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카메라 정말 많으시네요.. ㅋㅋ
    여러 카메라로 다양하게 찍어봐서 지금의 실력을 가지신듯.. ^^
    저는 폴라로이드가 갖고싶어요~~

    • 령주/徐 2008.07.07 17: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무래도 그렇겠죠? 그래도 벌써 사진찍은지 오래 되었네요;;;2002년도 겨울부터 본격적으로 찍기 시작했으니...^^;
      뭐 그때부터 몇년간은 그냥 디카 똑딱이로 심심할때 찍는정도였지만...본격적으로 찍은건 정말 얼마 안되지만 즐겁게 아직 하고 있어요^^
      앨리스님 폴라로이드 지르셔요..막이래요.쿨럭;;

  13. icanfeelyou 2008.07.07 13: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F3는 워낙에 기자들이 쓰던 바디가 많이 풀려서.ㅎㅎ 고장난게 많다죠.
    그나마 F3HP은 보다 개선된거라 상태가 좋은물건이 종종 있더라구요.^-^

    • 령주/徐 2008.07.07 17: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 역시 그렇군요....필카에 대한건 icanfeelyou님께 물어봐야겠어요!!언제나..크크크
      예전에는 우담아빠님께 물어보고 그랬는데..^^;;
      제물건은 좀 상태가 꽤 좋아서 좋아요...ㅎㅎ;;

  14. 마키♡ 2008.07.07 15: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신기한 카메라들이 정말 많네요~ 저는 카메라 하나라도 있었으면 하는 소망이..ㅠㅠ

    • 령주/徐 2008.07.07 17: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젠간 마키님께 카메라가 뚝~!!떨어지시기를...기원합니다...
      마키님도 카메라 생기시면 사진 많이 올리실텐데..
      보고싶어욜~+_+

  15. 버트 2008.07.07 15: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카메라 정리중이라 전 이제 몇 개 안남았어요. 디카빼고는 필카가 두 개 남았네요.

    • 령주/徐 2008.07.07 17: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버트님 정리 많이 하셨구나...전 사실 토이카메라 뺴고는 다 갖고 있고 싶어서...아마도 계속 델꼬 있겠죠?쿨럭;;
      아앗 버트님의 필카사진들도 궁금한데??+_+

  16. 후여리 2008.07.07 17: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토이 카메라 선물 한적은 있어요.. :)
    써보진 못하고..ㅎㅎㅎ
    잘 쓰구 있나 한번 확인해보고 싶은대요..ㅎㅎ

    • 령주/徐 2008.07.07 17: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셨나요??+_+
      나중에 후여리님도 마음에 드신다면 한번 써보심도 좋고...
      근데 여자분들이 거의 좋아하시고 남자분들은...글.쎄.요.^^;

  17. 알쓰 2008.07.07 22: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카메라 많으시다. 부럽~ 저도 필카 하나 장만하고 싶은데 좀처럼 여유가 생기질 않네요 흑.......

    • 령주/徐 2008.07.08 15: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알쓰님 필카 갖고 계시면 멋진 사진 올리실꺼 같은데..ㅠㅠ
      언젠간 꼭 생기시기를...말듣고 나니 알쓰님 필카사진 얼른 보고 싶어져요!!+_+

  18. zesty 2008.07.08 17: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Nikon F3hp 저도 노리고 있어요 . 자금 모은다고 fm2랑 로모를 팔아버린게 가장 맘이 아프군요 T.T
    F3HP 조만간 지르고야 말겠습니다 . 근데 요즘은 사진 찍으러 갈 시간도 없어요 이눔의 망할 IT 업계를 떠나던지해야지 ~~

    • 령주/徐 2008.07.18 04: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고 늦은 댓글이..^^
      오옷..조만간 지르실 예정이십니까!!! 꺄악~!!!
      고럼 zesty님과 저는 같은 카메라를...좋아라... <- 막이래요..크크크
      얼른 지르셔서 사진 보여주시옵소서!!라고 땡깡 피웁니다!!으흐흐

  19. 필그레이 2008.07.08 2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포스팅 저는 너무 좋아요.흐흐.잼있어요잼있어요! 저도 가끔 카메라 질문들 하시는데 포스팅할까말까했어요.언제 저도 포스팅한담에 트랙백이라동...그게 대체 언제가 될런지는 미지수지만말예요.^^;;;;

    • 령주/徐 2008.07.18 04: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다행이에요...
      너무 늦은 포스팅이 아닐지 막 요런생각 했었는데...크크크
      꼭 필그레이님도 해주세요..저 너무 궁금해요..
      갖고있지 않아도 쓰셨다면 그 느낌 정말 알고 싶거든요...
      모든 카메라를 다 쓸수는 없으니깐...
      꼭 트랙백 날려주셔요!!아 기대되어라...라고 조릅니다 저!!!하하하 <-

  20. メランコリア 2008.07.09 13: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모 고장 난 지가 거의 이년이 되어 가는데 아직 고치지도 않고 있다는..
    이 게으름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카메라 좋아해서 사기는 많이 사는데, 사놓고 한번도 안 찍은 녀석들도 있어서 좀 부끄럽네요.

    • 령주/徐 2008.07.18 04: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아 그게 또 막 피어오르는 열정일때는 한없는데 또 이것저것 하다보면 그렇게 되지요??ㅠㅠㅠㅠ
      그래도 고치셔서 사진찍어 보여주셨으면 하는 소망이??
      저 위의 댓글들이 줄줄이 땡깡에 조르는 모드이군요...하하핫;;
      어떤카메라들을 멜랑님은 갖고 계실까나?? 너무 궁금해요!!+_+

  21. 미르-pavarotti 2008.09.23 23: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기자기한 카메라들이네요..
    지금은 니콘 쓰지 않지만 전에 가지고 있던 F3hp의 색감 너무 좋던군요
    다시보니 F3hp 이네요 25년된 것이었는데 99% 신동품이었는데
    카메라샵사장님이 보고 반해서 얼마나 졸라대던지 dslr하고 바꾸었죠
    지금 너무 후회되요... 대한민국에 그런제품은 없을 것인데...ㅠㅠ






































 
   Photography | canon30D 17-85mm | Memory scrap - 2008 diary | CS2 auto contrast



울 딸뿡양께서 여행중 수첩의 메모를 어찌하는지 찍어 보여달라고 해서 한번 찍어보았다. 제일 마지막 여행이라고 하는 글이 이번 보성여행길에서의 기록들이다...
(참고로 이번 2008년도 나의 다이어리다. 아주 맘에 들지는 않지만 나름 잘 쓰고 있다..후훗)


나는 여행을 어디든 갈때마다 커피를 너무 좋아하기때문에 카페 또는 노천카페에 잘 앉아있는편이다. 더군다나 노트북도 잘 들고가는 편이라 항상 무엇을 끄적끄적 거린다.
다만 노트북으로 가끔 노트패드를 열어 글을 쓸때도 있지만 직접 수첩을 갖고 다니며 그때그떄의 기록을 남기는것을 좋아한다.
초여름일때 여행을 많이 가는 편인데 그럴때면 항상 많이 걸어다니기때문에 목이 말라 들어가는 테이크아웃점에서 에어콘 바람에 몸도 식힐겸 메모도 하고 두런두런 창밖으로 보기도 하며 그렇게 여행을 다닌다.
짐에서는 옷을 간편하게 싸기때문에....멋스러운 여행을 해본적이 결코 없는듯 싶다. 홍콩에 갔을때는 쇼핑을 목적으로 하긴했지만...그외의 여행길에서는 쇼핑을 그리 많이 해본적도 없다. 돌돌돌 면티들을 말아서 최대한 부피를 줄이고 책한권과 카메라, 그리고 수첩을 가지고 간다.


어느때부터는 유치하고 짤막한 나의 글들을 보면서도 혼자 낄낄 거리며 웃는다.
아마 그렇게 내글을 읽을때 기분이 좋기에 더 메모하는 습관이 있는지도??
가끔은 녹음기도 사고싶다는 생각을 한다...거리를 지날때의 느낌을 말로 이야기하며 녹음기에 담고 싶을때도 있으니깐...
(난 몇시 몇분 어디를 적어놓기때문에 기억안나던 부분도 알수 있어서 좋다...)


미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올때 장기간 여행할때도 어떤날은 정말 하루종일 식당 들어갈때와 물품살때등등 외에 길물어볼때 빼고는 이야기를 안한적이 있는데 그럴때는 무지 심심도 하다...녹음기가 있다면 좋을텐데..하는 생각도 해본다.


다음 여행은 좀 길고 안 가본곳을 가려한다. 지금은 환률이 너무 높이니 좀 참고!!
그때는 녹음기를 하나 장만해서 나가보는것도 나쁘지 않겠다♡



ps:) 가끔 바쁘지도 않은데 블로그에 들어와 멍~할때가 있다. 그럴때는 아무런 포스팅도 난 하지 못한다...시간이 몇일 안지나간거 같은데 벌써 이곳에 포스팅이 8일만이라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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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센~ 2008.06.12 21: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반고흐전 갔었는데; 으흐..긍데 저거 나 살짝 훔쳐버리고 싶은 기분인데요?
    다이어리나 기록장을 잘 쓰겠다고 다짐하며 사기는 하지만 매번 여백의 연속이랄까 그래요.
    딸뿡의 요청으로 올리신거라니 전 보물을 본 기분이에요...키키

    • 령주/徐 2008.06.12 22: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랫만이에요 센님....이랄까요?? 제가 오랫만의 포스팅이니...크크크
      여행은 잘 다녀오셨나요?? 놀러가서 봐야겠다..+_+

      저도 항상 여백의 미가 가득한 다이어리들이였는데...올해는 좀 틀리네요...잘쓰고 있어요...ㅎㅎ;;

  3. 건빠건프라 2008.06.12 22: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왠지 령주님을 보면 천상여자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ㅎㅎ 그러게요 8일만이라 너무 오랜만이세요~!

  4. ch__ 2008.06.12 23: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너무나 꼼꼼하세요!!!!!!
    글씨두 너무 이쁘시고.. 어찌 다이어리를 저렇게 잘 이쁘게 관리하시는지..

    싸이나 블로그같은 디지털 다이어리는 어찌 꾸준히 관리해도..
    손으로 쓰는 다이어리는 아무리 다짐을 해도 잘 안되더라고요~~
    아웅..

    어떤 내용으로 가득찼을지가 살짝 궁금해지네요~ :)

    • 령주/徐 2008.06.14 01: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꼼꼼한가요?? 이번에 즐겁게 쓰고 있어요...
      그냥 이것저것 잡스럽게 잘 쓰고 끄적이고 그러는데 예쁘게 잘 되고 있네요...ㅎㅎ;;

      내용은...흠흠;;
      모 그날그날 일어났던 일중 꼽아서 쓰고 있어요^^;;

  5. 멜로요우 2008.06.12 23: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메모리 스크랩 ..
    내용은 잘 보이지만 사진만으로도 한가지 알 수 있는건..
    꼼꼼하신 령주님 이란건.. ㅋ
    그만큼 추억을 소중히 여기시는 분인 것 같다는 생각이 살짝 드네요..ㅋ

    • 령주/徐 2008.06.14 01: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꼼꼼한가요?? 근데 사실 이렇게 보이는것이 다가 아니라서...
      이런말 들으면 아마도 주변이 웃어요...크크크
      소중한 추억...감사합니다...러브네슬리님♡

  6. 혜아룜 2008.06.12 23: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어쩜 이렇게 이쁠수가, 하는 소리가 절로 나와요. 저는 다이어리 쓰면 1월 첫째주만 빼곡하고 나머지는 휑~ 령주님 그림도 이쁘고 글씨도 이쁘고 감각도 있으시고! 저는 글씨는 정직한 글씨체인 편이라 다이어리 쓰면 뭔가 회의 일지 같은 느낌이 ㅎㅎ 저도 녹음기 생각했었어요. 돌아다니면서 녹음하고 집에 돌아와서 다시 들으면 혼자서 자지러지거나 부끄러워하거나 향수에 빠지거나 할 것 같아서 요즘 땡기고 있지요 :D 그나저나 저 수첩도 이뻐요~

    • 령주/徐 2008.06.14 01: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이제껏 그래서 작년에는 돈이 아까워 다이어리를 안샀었어요...
      그러다가 올해 산것인데...저 다이어리가 생각보다 별로라는 느낌이였는데 오히려 저랑 궁합이 맞았던건가요??
      처음으로 제대로 한번 써보고 있네요...으흐흐흐
      부끄러워질수도 있지만 혼자들으면 되니깐...
      그리고 내가 모르던 나의 느낌이랄지 그런것들이 남겨져있을꺼 같아 저도 요즘 많이 땡겨요..하핫;;

  7. Julie. 2008.06.13 00: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우 저도 저렇게 하고 팠는데... 나중엔 알록달록 -_-;; 색연필질...
    요 다요리 다쓰면 저도 심플하게 한번 써볼래요!!!

    • 령주/徐 2008.06.14 01: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아 알록달록...Julie님 답게 귀엽게 예쁘게 꾸며놓으셨을꺼 같아요..하하하;;
      아 궁금해라~~ 나중에 언제 한번 올려주세요^^;

  8. 첫눈e 2008.06.13 02: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만이예요 ^^
    제 블로그는 아직 잠수중이랍니다 ㅋㅋ

    저는 8일이 아니라, 무한잠수인듯하네요;; ㅋㅋ
    잘지내고 계시죠?

    • 령주/徐 2008.06.14 01: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요..첫눈님 블로그에 가면 예전 그대로라서 다시 돌아나오고 그래요...ㅠㅠㅠㅠ
      다음에는 방명록에 글이라도 남기고 와야겠어요...재촉하게...크크크

      요즘도 일이 바뿌신가요??ㅠㅠ 보고싶네요~

  9. comodo 2008.06.13 04: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증말 오랜만에 올라오네요, 왜이렇게 뜸하나~ 했다구요. 다이어리 되~~~~~~~게 이쁘게 쓰시는군요!! 헤헤, 여성스러움이 뚝뚝 묻어져 나오는 저 예쁘장한 다이어리를 보니 키야~ 하는 탄성밖에 안나와요. 저는 정말 못써요 저런거.. 좀 쓰고 계획적으로도 살고 싶고 아니면 지난 일이라도 잘 기록하고 싶은데.. 못하겠드라구요.. 천상 남자인건가... 푸하 :)

    • 령주/徐 2008.06.14 01: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죠??그쩍그쩍...
      어쩔때는 한달도 넘게 잠수도 잘타요...하하핫;;
      올해들어 일만 하다보니 블로그포스팅을 잘했지만...히히
      여성스러움...크크크 저의 내면에도 있다고요!! 라고 마구마구 외치면서 말이죠!!
      남자분들은 정말 힘들꺼 같아요...제생각도 그래요..크크크

  10. mmiya 2008.06.13 09: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쩜 이리도 예쁘게 썼다니. 난 글씨도 엉망인데, 줄 맞추기도 못하고, 흉내낼 엄두도 못내겠다.

    • 령주/徐 2008.06.14 01: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예전엔 정말 글씨체 더 이뻤다고!!!ㅠㅠㅠㅠㅠ
      나 글씨 잘썼는데 말이지...컴퓨터 하면서 워낙 안썼더니 어느날 글을 쓰는데 내 글씨가 너무너무 이상한거 있지??크흑~
      그후로 선배 언니가 수첩에 만년필로 글을 쓰는거 보면서 항상 동경이였어...이번에 처음으로 저렇게 잘 시작했으니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계속 이렇게 가고파♡

  11. 마키♡ 2008.06.13 11: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정말 꼼꼼하시군요~~저는 저렇게는 못해요..귀찮아서.ㄷㄷ
    근데 적어놓고 한참 지난후에 다시보면 기억이 다시 새록새록~!!

    • 령주/徐 2008.06.14 01: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마도 대부분이 다 귀찮아 하지 않을까요??크크크
      네 지난후에 보면 새로울꺼 같아요...
      다음에는 사진같은거 붙이고 그런것도 해보고 싶어요..쿨럭;; 잡지라던지..+_+ <- 불끈!

  12. 바람노래 2008.06.13 14: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포켓북 쓰는데...사야 할 시기가 되었군요.ㅋ
    그나저나 전 정말 지저분한데 너무 깔끔한거 같은데요 +_+
    여행기용 전용 노트...오랜만에 다시 펼쳐야 할 것인지.ㅎㅎ

    • 령주/徐 2008.06.14 01: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바람노래님^^
      아...저도 포켓북 여러가지 사놓고 그냥 쟁겨놓고만 있어요..ㅠㅠ
      그외에도 원래 예쁘고 그런거 잘 모아서...특히 그림을 그리다보니 데셍북 많이 사모아놓고 그리고 해요..ㅎㅎ;;
      저도 여행기용 전용노트 있는데..그거보면 얼른 여행가고 싶다는...허허허;;

  13. FunPick 2008.06.13 16: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하면서 그때그때 느낌들을 녹음기에 녹음하는 모습을 상상하니 상당히 멋있어 보이는데요?
    근데 자기 목소리 녹음해서 들으면 좀 뻘쭘하고 그렇지 않나요? ㅋ

    령주님 블로그 메인에 비 떨어지는거 너무 이뻐요~ 신기하다. ^^

    • 령주/徐 2008.06.14 01: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가요??크크크 한번 해보고 싶어요 정말!!!
      뻘쭘하겠지만 그때만 뻘쭘할뿐 기록이 남겨질테니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제 블로그에 비가 떨어져서 근가? 너무 비가 자주오는듯도 싶고..곧 장마고...^^;;;
      감사합니다~

  14. 마기 2008.06.13 17: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로나온 통장인줄 알았네..
    메모를 참 잘하시네요..깨끗하게.

    • 령주/徐 2008.06.14 01: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마기님!!
      저런 통장이면 즉각 만들지도 몰라요-_-쿨럭!!
      메모하는 습관은 잘 들여놓은듯도 싶어요...
      아무래도 컴퓨터직업으로 먹고 사는거라 근가?^^;

  15. 아싸걸 2008.06.13 23: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글씨 너무 귀여워여~ ^^
    몇년째 다이어리를 쓰고있다죠..
    정말 심심할때 꺼내보면 재밌어서 혼자 키득키득 웃기두하구~
    새록새록 아름다운 추억들에 잠겨보기도해요ㅋ

    • 령주/徐 2008.06.14 01: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글씨 귀엽나용?? 아싸~~!!! 좋아라~
      아싸걸님도 몇년째 쓰시는군요...아 부럽다..
      전 올해 처음인데 올해처럼 내년에도 계속 쓸려고요...
      차곡차곡 쌓이면 너무 좋을꺼 같아서 말이죠!!>_<

      아아 아싸걸님의 그 쌓인 추억들 너무너무 부러워요..크흑~~ㅠ//////ㅠ)bbbb

  16. Evelina 2008.06.14 02: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정리하신 걸 보니 재미있다라기보다 존경심이 우러러나옵니다. 한번도 여행가면서 저렇게 메모를 해본적이 없어서... 와~ 그런데 왠지 따라해보고 싶긴 한데, 조금 겁이나는..

    • 령주/徐 2008.06.14 20: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닥 존경심까지는..;;;그쩍그쩍;;
      그저 해보고싶다라는 생각을 매번 사서 아깝게 안쓰고 쟁겨두는 스타일이였는데 이번엔 성공한 케이스지요^^;
      메모하는 습관은 스스로도 너무 좋아요...
      그저 보이는 종이가 있고 볼펜만 있으면 끄적거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해요

  17. 바람노래 2008.06.14 10: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올해까지 5년? 6년? 스테디 셀러랍니다...한 10여권 넘게 쓴게 모여 있군요.ㅋㅋ
    이거 모으는 재미에 또 글을 쓴다죠?

    • 령주/徐 2008.06.14 20: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아....10권씩이나..너무 부러워요...
      저도 앞으로 시간이 된다면 꾸준히 해서 갖고 있고 싶어지네요..언젠가 제가 하고픈일에 도움도 줄수 있을꺼 같아 좋아요!!

  18. M'ya 2008.06.14 22: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악-
    나의 로망이었던...다이어리 이쁘게 꾸미기!
    솔직히 시작은 창대하되...끝은 항상 미약해서...ㅜ
    근데, 지난 다이어리를 보니, 저도 재밋긴 하더라구요.....
    내가 저런 일들을 했구나,,벌써 이렇게 시간이 지났구나...하고-

    • 령주/徐 2008.06.22 12: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항상 시작은 창대하되 끝은 미약...근 4-5년동안..
      이번엔 끝도 창대하게 라는 목표아래 잘 쓰고 있어요...으흐흐흐
      맞아요 지나간 글들 읽으면 즐겁습니다!!^^;

  19. 바다 속 구름 2008.06.15 22: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엄청난 댓글에서 령주님의 인기가 확 느껴지네요^^

    어쩜 이렇게 정리를 하세요?
    사진만 보면서 스크롤을 내려갈때는 파는 다이어리인줄 알았어요.
    다이어리 꼼꼼히 정리하시는 분들 참 부럽거든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 저도 년초에만 열렬 정리모드라...ㅋㅋ

    • 령주/徐 2008.06.22 12: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핫;;글쎄요..그쩍그쩍

      저도 저의 정리면에서 놀랐어요...어라? 하면 되자나? 막이런 느낌이랄까요?^^;;
      저도 계속 안했는데 해보니...이렇게 또 하게 되는군요...근데 하고싶어했던 만큼 열심히 하고 있는거 같아요..하핫;;

  20. メランコリア 2008.06.20 16: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굉장해요..
    생활계획표까지 그려놓고..

    다이어리 썩 맘에 안 든다고 했는데, 령주짱의 글씨랑 뭐 이런 것들 보니 다이어리 자체에 급호감이 가는 걸요!!!!!

    • 령주/徐 2008.06.22 12: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 생활표 이뿌죠? 하고나서 혼자 뿌듯해 하고..쿨럭;;

      저도 다이어리는 그닥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오히려 계속 쓰니 정이 붙고 있어요..ㅎㅎ;;

  21. joeykim 2008.06.27 13: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굿입니다..부러워요.
    저렇게 하기도 쉽지않을텐데
    글씨도 이쁘네요.아기자기하고.^^



몇년간 했던 그림들과 다르게 예전으로 돌아가 하려니 그림이 조금 어렵게
느껴진다. (모 언제나 내겐 어려운 숙제였으니 세삼스러울 것도 없다.)
어찌해야할지 몰라 버벅 거리며, 카툰의 정의도 없건만 혼자 정의 내리고 있다.
휴~ 나 미쵸!

그래서 조금 생각했다. 그냥 이제껏 그렸던 일러스트처럼 먼저 그리다가
자연스럽게 넘어가자고...

음...아마도 아직은 완전히 몰두를 하지 못해서 그렇기도 한듯 싶다...
일이 잔뜩 남아있으니 이곳에 모두 몰두하지 못함이겠지...
밀렸던 누드크로키도 좀 올려놓자...^^;

그리고 덧붙이자면...난 잘할수 있다. 이말 한마디를 외쳐본다.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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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odSelah 2008.03.26 09: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누드 크로키 뒤로 미뤘다..아무래도 이곳은...흠흠;;;
    여하튼 곧 새롭게 스킨작업하고 오픈해야겠다..하핫;
    스케치부분은 따로 빼야지~

  2. 우득 2008.05.06 18: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안녕하세요^^;;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 블로그...
    하나 질문이있어서요.
    여기 그림 너무 예쁜데요. 이거 어떻게 그리시나요?
    종이에 그려서 스캔하시나요? 아니면 컴퓨터에서 직접 그리시는지요?
    타블렛을 사용하시나요? 사용하신다면 어떤걸 사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 moodSelah 2008.05.07 23:47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우득님 이곳에도 놀러오셨군요..히히
      아직 정식오픈을 못해서 잡다스럽지요?크크
      우선 질문에 대한 답은...
      직접 그려서 스캔을 해서 올립니다.

      예전에는 일러스트나 플래시로 작업했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아요...
      그리고 타블렛에 대해 물어보셨는데...네 저는 타블렛으로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타블렛은 intuos를 쓰다가 작년초에 새로 구입하였습니다. intuos3로요...사이즈는 630모델인 6 x 8 을 쓰고있습니다...넓은것은 되도록이면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그릴때라던지 디자인할때 조금 힘들고요...남자분이시니 조금 더 큰 631모델이나 손이 크시다면 930모델을 추천해드립니다.^^
      그래도 작업하실때는 작은 630모델이 제일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개인적으로는 그렇습니다..

      그림 예쁘다고 해주셔서 감사드려요..으히히
      요즘 그림스타일을 하도 일러스트만 작업했었기때문에 바꾸느라 조금 고생중입니다..쿨럭;;

    • 우득태영 2008.05.09 16:37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군요. 타블렛을 사용해 보고 싶었는데...생각 좀 해봐야겠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스킨 좀 공개하세요....ㅋ






출처 - 레드카메라

메일이 왔다. 다시 복원된 센츄리아라...나에겐 너무나 기쁜 소식이다. 싼필름으로 좋은 결과물을 얻을수 있으니깐...
근데 이놈의 의심병...같은 느낌이 나겠지? <- 막이러고...

지금 내겐 iso100만 갖고 있는데 한번 200도 사서 써보고 판단해야겠다. 아 빨리 카메라 들고 나갔으면 좋겠다..후훗 여하튼 기쁜소식인거지?으흐흐흐

아~뵤~!!!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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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08.03.19 20: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dnp사로 다시 나오는군여...흠...... 필름나라엔 안보이던거 같은데..

    • 령주/徐 2008.03.19 21: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필름나라도 그렇고 다른곳은 아직 안보이더라고요..
      레드카메라에서 자신들이 최초라고 하니 아마 그렇겠죠..
      곧 들어올꺼 같아요^^

  2. 라면한그릇 2008.03.19 22: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패킹도 괜찮은거 같은데요?? 씸플한듯 멋져요~

    • 령주/徐 2008.03.20 2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비슷하면서도 다른 느낌? 그렇죠?^^;;
      한번 사써 써봐야겠어요..ㅎㅎ;; 싸면서 이느낌 나는건 역시 센츄리아니깐..후훗

  3. kimo 2008.03.20 00: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 필름....
    저는 근데 중간에 있는 고센노출계에 반가움이 ㅋㅋ
    요즘은 카메라 들고 다니는것마져 귀찮아서 큰일이에요^^;;
    저도 한번 구입해서 찍어봐야겠네요
    좋은 정보에용^^/

    • 령주/徐 2008.03.20 22: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핫....저도 kimo님이 무얼 보셨나? 해서 올렸더니...크크 전 봄이 되니 다시 카메라 들고 나가고 싶다라는 생각도 많이 들어요..요즘 통 못돌아다니고 있어서 근가?쿨럭;;
      네...한번 찍어보세요...생각보다 필름 괜찮다는..훗

  4. 시네마천국 2008.03.20 10: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늘 카메라에 뽐뿌가 오는데 힘들어서리......

    그냥 저냥 똑딱이로 놀아요~ㅎㅎ

    폴라로이드가 탐이 난다능!!

    • 령주/徐 2008.03.20 2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저 똑딱이 좋아요..간편하고 즐겁고..사실 여행갈때 큰 카메라로 담아놓는것도 굉장히 좋지만...똑딱이로 가볍게 찍으며 여행을 즐기는것도 좋아해서..밖에 나갈때도 마찬가지...가볍고 휴대성 크고 좋잖아요..히히

      폴라로이드 좋아요...으흐흐

  5. 혜아룜 2008.03.21 08: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이렇게 하나 둘 씩 단종된 필름들이 나오면 좋죠. 이참에 필름도 좀 살아났으면 좋겠는데 다들 디지털 디지털. 안타깝기도 하고 어찌보면 당연해보이기도 하고. 필름 카메라를 그닥 써보지 않은 저도 아는 센츄리아. 다행이예요, 오랜만에 기쁜 소식! 아, 이거보니까 K20D사고 싶다;; 헛헛헛

    • 령주/徐 2008.03.21 17: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니깐요....단종된 필름들이 나오는건 너무 좋아요..ㅠㅠ
      센츄리아100을 다 쓰고 나면 한번 사서 써봐야겠어요~훗
      혜아룜님의 k20D 사진 궁금하지만...지름을 부치기는 건 안되겠죠?하핫
      언젠가는...<- 막이러고...크크

  6. 미미씨 2008.03.21 16: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예! 이거 질러줘야겠군...질러버리면 써야해서 어딘가 가겠지? 캬캬
    원망의 소리가 많아서 부활한걸까나? 폴라필름도 계속 원망의 소릴 하면 다른이름으로 나올라나? 하하;;

    • 령주/徐 2008.03.21 17: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어예~지르시면 찍어서 올리시는 겁니다!!!쿨럭;;^^;
      그럼요...지르면 떠나는 것이지요...저도 4월만 되면...4월..이러고 있는데...엔화건 달라건 유로건 다 올라서...흑흑...마음이 너무 아파요..흑~
      폴라도 그렇게 되었으면...히히

  7. メランコリア 2008.03.27 11: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전 필름곽이 더 에쁘다 이런 생각만 하고 있는 나..ㅠㅠ
    그래도 반가운 소식이네요~

    • 령주/徐 2008.03.29 22: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저도 예전이 좀더 좋아요..
      그래도 좋아하는 필름이 끊기지 않고 나오는 것으로만도 감사해요...반가운소식이에요>_<

  8. 딸뿡 2008.04.15 01: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반갑다 친구야 외쳐야 할 것 같은 느낌! 한번 써 봐야겠네요. 얼마만인지 몰라요. 이렇게 귀환하는 건 진짜 대환영이라니까요. 흐흐.

  9. 큐트애니 2008.05.15 00: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머!아직 냉장고에 필름을 잔뜩 넣어 두고 있는데.얼른 가서 질러야 할까봐요.
    좋은정보 감사드려요 : )))



벽면에 붙일려고 하는 큰 세계지도를 사자고 했다. 우린...그리곤 우스개소리로 다트를 날려 선택된 나라를 한번 가볼까?라는 이야기도 나누곤했다.
아직은 많은 나라를 다녀보지 못했고, 나름 우리나라도 구석구석 다녀본다고는 했지만, 모르는 숨은곳들 역시 많다. 가본 나라들도 여행차 다녀온것이라 그저 겉핥기식인지라...제대로 알지 못한다. 조금더 자유로운 직업이였다면 많은곳을 보고 느낄수 있었을까?

어릴적 '세계여행이 내 꿈이야' 라고 곧잘 말하곤 했었는데..그 기억이 점점 떠오르는거 보면 계속 여행을 다니고 싶다. 미국에 반년동안 있었으면서도 제대로 여행을 못하고 들어온것도 못내 아쉽고, 그냥 한번 주르륵 나열해보고픈 마음에 해보자면, 태국은 졸업여행으로...싱가폴은 친한언니와 함께...일본은 깬다군과 그리고 디자인때문에 회사에서 몇번..., 홍콩은 쇼핑하러 잠시...^^;;, 그리스 역시 일반휴가반을 쓰며 갔다왔고, 미국은 대학을 가기위해 6개월을 있으며 준비기간을 갖고 미시간주에 있었다. 참 얼마전 중국상해도 잠시...덧:)어머 호주 빼먹었네~호주는 2달동안 구석구석 많이 돌아다녔다^^; 아빠의 친한 친구분네 놀러가서..히히

가고싶은곳은 정말 많다. 제일로 꼽자면...지금은 터키를 제일 가고싶다. 10월에 갈려고 한 여행지였는데...친구가 아파서 캔슬되어 중국상해로 갔었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요즘 급부상하고 있는 뉴욕!! 진짜 가고싶다...세번째로는 뉴질랜드에 가서 레져스포츠를 즐기고 오고싶다...그리고 마지막으로 인도를 너무너무 가고싶다...ㅠㅠ 모 하고싶은것들을 상상만 하는것으로도 즐겁다...

근데 나의 단점은...자꾸 여행가고싶어 조근조근 다녀오면서 쓰다보니 큰몫돈이 드는 먼여행길 여정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물론 시간도 좀 빠듯하기는 하지만...그래도 한 국가의 한 도시를 골라 가면 되는데 말이다...내친구들에게도 겨울일때는 따뜻한곳으로...여름일때는 시원한곳으로...그렇게 놀러가고싶은데....[친구들이 외국에 정말 많이 산다..-_-;] 그곳에 살기때문에 구석구석 가이드 부탁하며 여행하기도 좋을텐데 말이다...

아아 빨리 따뜻한 날이 왔으면 좋겠다아아아아..>_<

(+) 다시 지우고 깔아본 블로그는 별진전이 없어 호스팅사에 부탁했고, 호스팅사는 살펴보는대신 지워질수도 있고, 장담못한다는 말과 함께 백업을 받아놓으시더니 과감히 또 지워졌다..새.벽.에. 새벽에 작업하신다고 하셨으니깐...그리곤 다시 깔 엄두를 못내며, 즐겁게 포스팅하고 살자라는 모토아래 그냥 이렇게 즐겁게 포스팅하기로 했다...쿨럭;;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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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혜아룜 2008.02.15 09: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허. 테터툴즈와 티스토리 모두에 이 포스트가 올라와서 어떤 것에 댓글을 달아야할지 모르곘어요. 그냥 일단 달아보자!)
    저도 여행가고 싶어요. 왠지 지금이 억압;을 받고 있다고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거든요. 흑. 친구들이 외국에 많이 사신다니 정말 놀러가시면 재미있게, 잘, 그리고 편하게 여행하실 수 있으시겠는걸요. 저는 친구들이 그냥 유학을 가있는 경우밖에 없어서 딱히 부탁하기가 그렇더라구요. (지 살길도 바쁜데;;) 아~ 여행의 유혹은 언제나 밀려와요.

    • 령주/徐 2008.02.15 16: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두군데다 이곳으로 연결되어 있어요^^;으흐흐
      네..겨울이 추워서 그런지 따뜻한 나라로 굉장히 가고싶기도 했어요..사실...ㅎㅎ;
      저도 유학간 친구들도 있지만 유학가서 정착한 친구들도 많아요...결국...모 결혼해서 나간친구들도 있지만~
      맞아요 여행의 유혹이란...

  2. 버트 2008.02.15 11: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진 꿈입니다. 꿈이 말소되기 전에 더 많은 나라를 돌아보고 오소서 ^^

  3. 라면한그릇 2008.02.15 14: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터키라면 딸뿡님하고 같이 가시는건 어때요? ㅎㅎ 티스토리에도 스킨위자드가 적용되는 스킨을 선택하시면 원하시는 이미지로 그때그때 바꿀수 있는거 같더라구요.오늘 해봤는데..나름 유니크한 스킨을 원하시는 분들에겐 괜찮을듯 싶어요.레이아웃등만 고정되는거 같더라구요.

    • 령주/徐 2008.02.15 16: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딸뿡양 터키 갔다왔었죠? 또 가고싶다는 포스팅은 봤지만..후후 그것도 좋은생각인데요?^^;
      디자인욕심이 좀 있었지만 라면한그릇님 정보처럼 그렇게 하던지..아니면 모 이대로도 이젠 좋습니다..하핫;;

  4. 미미씨 2008.02.15 16: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침에 아무리 들어오려고 해도 안되더니만 이제 제대로 된거야?
    그래, 즐겁게 포스팅해죠, 팬들을 위해서~~>.<
    남들이 다 인도 가고싶다는데 나는 이상하게 별로 땡기지 않는 나라였는데, 아는 목사님이 계셔서 단기선교로 한번 가려다가 실패한 후론 기회가 없다가,친한 후배가 40일동안 인도 갔다와서는 안티 인도가 되었다. 그덕에 나도 별로야..이러고 있어..
    터키도 다녀온 후배의 사진들 보면 뭐랄까 세상에 저런 나라가 존재하는구나 싶게 멋진 사진들 구경해서 여긴 댕겨온데야..이런 느낌..크크
    뉴욕은 올해 과연 내가 실행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현재는 올해 목표중에 들어있다. 가게 된다면 회사가 정리된다는 뜻이겠지만..ㅜㅜ
    친구들 있을때 가는게 짱인듯해.

    • 령주/徐 2008.02.15 20: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그게 그렇지요? 잘 되지 않고..에휴~!!
      아닛..언니가 저의 팬이신가요??영광이에욜..덥썩!! <- 오바하는건 여전합니다..하하하;;

      저는 이상하게 인도에 가고 싶더라구요..동양에 관한것으로 인도, 카타르 사원, 앙고르왓트등으로 캄보디아 등등 그런곳은 더 나이먹기전에 다녀오고 싶어요..헤헤
      모 이집트도 그렇고...터키도...
      와 언니 뉴욕가실 예정이세요? 부럽다...어찌될지는 모르겠다지만...저 진짜 뉴욕가고 싶어 요즘 몸살났어요..헐헐;; 맞아요 친구들이 있을때 가야하는데 말이죠!

  5. 수현 2008.02.15 19: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내가 하도 투덜되서 짜증나기도 했을듯ㅋ 미안미안~!!
    나도 여행 다니고 싶은데 선뜻 잘안되네~

    • 령주/徐 2008.02.15 20: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쫌 짜증났샤...크크 내 스스로 좀 짜증이 난거겠지?
      울 수현이도 시간되면 여행다니기를...너때라면 난 더 많은곳을 여행하고 싶거든...알지?^^;;

  6. 까미유끌로델 2008.02.24 20: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히히 저도 방문에 세계지도와 유럽지도를 붙여뒀는데.. 간절히 바라면 이뤄진다고 하는데.. 국내여행도 힘든 현실ㅇ잉잉;;



먼 북소리

마흔이 되려 한다는 것,
그것도 내가 긴 여행을 하게 된 이유 중 하나이다.
그렇다. 나는 어느 날 문득 긴 여행을 떠나고 싶어졌던 것이다.
어느 날 아침 눈을 뜨고 귀를 기울여 들어보니 어디선가
멀리서 북소리가 들려왔다. 아득히 먼 곳에서,
아득히 먼 시간 속에서 그 북소리는 울려왔다.
아주 가냘프게. 그리고 그 소리를 듣고
있는 동안, 나는 왠지 긴 여행을
떠나야만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 무라카미 하루키의《먼 북소리》중에서 -
내나이 이제 몇살...
아직은 살아갈날이 많은 나이다.
내가 마흔이 되려할땐 어떤 여행을 하고 있을까!!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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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트 2008.01.29 11: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일 모래 마흔이 저 차 안에 처박혀서 블로그질 중입니다그려,

  2. 미미씨 2008.01.29 12: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름 마흔이 되면 우리 기념으로 어디어디를 가자, 라고 친구랑 약속했는데 그거 과연 이루어질까? 일단은 당장 뭐가 하고픈것도 망설여지고 있는 중인데...ㅜㅜ
    먼북소리 와닿는 글귀가 많은거 같아.

    • 령주/徐 2008.01.30 14:00  address  modify / delete

      어찌 하나같이 친구들은 결혼하고 애낳고 그렇게들 살고있는지...쿨럭..친구들과 함께 여행간다는 건 참 좋은일인데...전 오랜친구들과는 잘 안될듯싶어요...
      모 물로 친한 동생들이나 언니들이랑은 놀러갈수있지만...함께 그나이를 먹는건 아니니깐...<- 그냥 의미 부여한다면요..후후후
      맞아요...근데 어릴때 읽은것과 다르게 커서 읽으니 좀 힘들게 와닿는것도 많아요;;

  3. 섬연라라 2008.01.29 14: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먼북소리.
    발바닥이 간지러울 때마다 손이 가는 책이에요.

    • 령주/徐 2008.01.30 14:01  address  modify / delete

      후후훗 발바닥 간지러울때라...좋은표현입니다..>_<)bbb
      딱 제맘을 대변해주는 문장이네요..히히

  4. liebemoon 2008.01.29 20: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먼 북소리를 읽고 나면 어디든 떠나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 해져요. 하루키는 내내 불편하고 피곤하다고 불평을 해대지만, 그 마저도 매력으로 다가올만큼 그의 유럽 생활과 여정이 매우 부럽달까. 저도 마흔, 쉰이 되더라도 언제나 어디로든 주저없이 떠날 수 있을만큼의 결단력을 잃지 않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 령주/徐 2008.01.30 14:02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불평해대는 하루키를 보며...그래도 부럽다라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요...그래도 그 힘든것이 무엇인지 크면서 좀더 알아가는듯 한 느낌도있지만..^^;;
      저도 그런 결단력을 잃고싶지 않아요..

  5. bluewindy 2008.01.29 21: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먼 북소리... 하루키의 책 중에서 가장 즐겁게 읽은 책이네요. 어쩌면 전 그의 소설보다도 그의 여행기를 더 좋아하는지도 모르겠어요.

    • 령주/徐 2008.01.30 14:02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하루키의 수필을 좋아하지만...가끔 장편들도 좋아요...하지만 예전엔 그리 좋아하는 작가는 아니였어요...
      사실 수필보고 더 좋아하게 된 작가라..^^;

  6. kimo 2008.01.29 21: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완전 제 기분인데요... 요즘 키모상태가 저렇답니다^^;;;

    • 령주/徐 2008.01.30 14:04  address  modify / delete

      지금 저런 기분인가요? kimo님..;;
      저도 점점 저런상태까지는 아니지만 그런 기분으로 가고있는듯 해요...^^;;

  7. TTacom.NET 2008.05.11 14: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여행이 많이 하고싶어요~
    언제쯤 편안히 갈수 있을지.. 휴....






                       [JAY N DIANA] - Rising Style Baggy Pants

크크크크 보자마자 나중에 이거입고 깬다군과 함께 사진 찍어보고 싶어졌다.으흐흐흐 웃교!! 집에서 입을때도 웃기고 입으면 즐거울거 같고..하하하
요기 생각보다 느낌있는 옷도 있어서 몇가지 나중에 살듯싶다.
가끔은 즐거운 웹서핑♡



                         [JAY N DIANA] - Vintage Canvas Big Bag

이가방은 이번에 살려고 하는 가방. 사실 제대로 된 가방이 그리 없기때문에 마음에 들지 않으면 가방은 잘 안사게 되는 아템중의 하나다. 마음에 들면 비싸더라도 지르는 나이지만, 마음에 안들면 사지않는것 또한 가방이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세일에...<- 이게 젤 좋아. 또 한정상품이고^^;

조금은 빈티지스러운 옷들이나 가방, 소품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책과 스케치북, 필통, 지갑, 색연필, 노트북(가끔), 과 핸드폰, mp3등등을 많이 갖고 다니는 편이라 큰가방을 선호하기도 한다. 어떤여자분의 댓글에 키가 155cm인데 크다며 놀랬다는 리플에 조금 곰곰히 생각해보았지만 바느질과 튼튼한 안감등등 아주 좋다는 말에 결정!! 또 나는 키는 크지는 않지만 그래도 165cm는 되니깐...후훗
색이 두가지인데 다 마음에 들어 깬다군도 자주쓰던가방 끈이 끊어져 둘다 고민고민하던중 두가지색을 사서 번갈아 갖고 다니면 어떨까?라고 의견조합을 보고있다...맘에 들오..ㅠㅠbb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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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07 22: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01.08 17:07  address  modify / delete

      응 맞아...배우 이성재씨가 하는곳이야^^;
      알고 있었네~나는 브랜드를 잘 몰라서..기억도 잘 안하고 알잖아? 명품브랜드들 이름 하나도 모르는거..-_-;;
      응 괜찮지?

  2. 2008.01.07 23: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딸기뿡이 2008.01.08 00: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흐흐! 가방은 진짜 마음에 확 드는 게 발견될 때 그때 질러줘야 한다니까요. 빈티지 백은 나도 완소하는 아이템이어요 언니. 저런 가방 좋아 하고 있는데.. 역시 내 키에는 무리무리..! 언니, 참 이상야릇한게 나는 작은 키에도 별다른 생각없는데(딱 그 키가 내 키라오) 이상하게 뭐든 큰게 좋아요. 특히 가방은 조그마한 가방은 빈정상해요. 이것저것 잡다하게 넣어야 할 게 얼마나 많은데. 빅백 진짜 좋아하는데 내가 들고 다니면 너무 커보인다오 흑흑! 하지만 늘 꿋꿋하게 들고 다닌다오!

    • 령주/徐 2008.01.08 17:09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 전에 가방 마음에 드는것이 있었는데 무려 거진30만원...난 비싼가방 그리 잘 지르는 편이 아니라서 고민하다 놓쳤어..그후 이제껏 가방하나 제대로 못샀다지? 마음에 안들면 안들고 다니니깐 말야..ㅠㅠ 그 가방 생각하니 아른거려..쳇!! 나도 큰게 좋아..그리고 가볍고 말야^^;

      나중에 딸뿡만나면 우리 다 큰가방들고 만나는거 아니샤?히히

  4. 블로커 2008.01.08 0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질르러 가자! 이럼 가방부터 보는데..ㅎㅎ
    딱히 들고다닐것도 없지만 가방을 좋아해요 ㅎㅎ

    아.... 저거또 땡기는데 소화하기가 웬지 어려울뜻해요 ㅎㅎ

    • 령주/徐 2008.01.08 17:10  address  modify / delete

      오~그렇군요..전 질러보자 라고 생각하면 뭐가 있을려나?? 지금은 아마도 필카겠지만 말이죠!!으흐흐

      가방땡기시나요??히히 블로커님 지르삼~>_<

  5. 미미씨 2008.01.08 15: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꼭 입고 찍어서 올려줘야해~~기대잔뜩 하고 있을께..후후
    가방 이쁘다. 나도 그런 스턀 좋아하는데, 실은 가방을 엄청 좋아해서 집에 가방이 장난 아니라는..-_-;; 난 천가방이 좋아서 싸니깐 그냥 너무 쉽게 사는거 같아 가끔은 쓸모 있는걸 사야하는데말야. 다들 우리집에 오면 가방하나씩 주니깐 사람들이 맛들렸어. ㅜㅜ 여행갈때마다 작은 가방들 사서 모은게 꽤 되는데 진짜 많이들 준거같네.

    • 령주/徐 2008.01.08 17:12  address  modify / delete

      프하하하 응 언니 찍어서 올릴께요...프핫!~
      응 나도 빈티지스타일 좋아라해서...모 여러가지 스타일을 좋아해서 딱히 한가지라고 말할꺼는 없지만..
      나도 천스타일의 가방많아요...가죽가방은 무거워서 잘 안쓰고 그중 가벼운거 쓰는데 마음에 확!드는것이 별루 없고, 비싸기만해서말이에요;;으흐흐
      언니집에 나도 놀러가고싶다아아아아아+_+ 작은가방 나 좋아하는뎁..쿨럭;;

  6. omomo 2008.01.08 17: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컥. 문화적 충격이 엄청 큰 의상이네요.
    제 나이 또래 친구들이라면..이런 반응이었을꺼에요.
    "저..저런..왠 똥싼바지를...."

    • 령주/徐 2008.01.09 15:11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저도 첨에는 보고 좀 황당...볼수록 웃기고..크크
      x싼바지...<- 생각하니 더 웃기고 입어보고싶고 그래요^^;

  7. 泰伶 2008.01.09 0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엄머, 백 느무 예쁘네요! +_+
    나도 막 맘에 든다, 으하하하하하하



Apple 2generation iPod nano | Apple 3generation iPod nano

오랫만의 자랑질!!히히 새해에 몇일전에 선물 받았다. 사실 아이팟 나노를 구입후 얼마 되지않아 3세대 나노와 터치가 나와서 속상했는뎁...
가끔 아무생각없이 필요하니 덜컥 사면 한두달만에 왕창 새제품이 업그레이드해선 나오곤 하여 속상했던적이 간혹있는데...이 아이팟이 그랬었다.

근데 선물로 받은거라 색상을 바꿀까?하다가 그냥 쓰기로 했다. 이쁜것. 케이스도 함께 선물받았는뎁, 액정보호필름이 없어 다음주에 사고 써보련다..
두근두근..ㅠㅠ
기존의 나노도 이뿌고 새로운것도 귀엽고>/////<

참고로 애플제품의 케이스는 버리지도 않고 모으는 나..쿨럭;; 함께 나란히 놓고 저렇게 찍으니 좋아서 죽는다...쿨럭;-_-V

주말 잘 보내세요♡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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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泰伶 2008.01.05 18: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메, 늠 예쁘다! 죽이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랑질할만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 2008.01.05 20: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01.05 22:12  address  modify / delete

      응 원래도 귀엽다 생각했는데 받으니 더 귀엽더군..
      사실 검정이 아니라 다른색을 원했지만;;쿨럭 <- 선물받고 이지렁한다...이론..ㅠㅠ;;
      그나저나 코감기 작렬이라니..ㅠㅠ;; 엄마가 주신 약먹고 얼른 땀 쭈욱~빼고 쉬어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얼른 나아..흑~응 좋은주말..넌 빨리 낫고...

  3. omomo 2008.01.05 21: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왓! 넘 이쁘네요..
    전 아이팟나노 블랙인데...
    탐난돠..흑흑..

    • 령주/徐 2008.01.05 22:13  address  modify / delete

      아 블랙이시군요...저도 살때 고민살짝했는데...히히
      탐나시나요?? 아싸~!! 자랑질 성공中이군요!!으흐흐-_-VV

  4. 수현 2008.01.05 21: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읔!자랑질ㅜㅜㅜㅜㅜㅜㅜㅜ부럽다-_-
    실제로봤을때 진짜 귀엽던데~언니부러워요~흑흑

  5. 미미씨 2008.01.05 23: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머나~~~~~너무 이쁘자나!!! ㅠㅠ
    정말 간지는 얘를 따라올 얘가 없다니깐, 부럽다 이런것도 선물받고, 정말이지 나도 이런 선물좀 해주는 사람 있으면 완전 이뻐해줄텐데..
    주변에 써본이들의 만류로 다른걸 구입했지만 그래도 미련은 왤케 남는거래? 나도 선물 받으면 모르척 쓸텐데..누굴 협박하나..하하

    • 령주/徐 2008.01.07 05:56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흐 그래서 완전 이뻐해주고 있어요..^^;;
      갑작스런 선물이지만...그냥 마냥 기뻐 자랑질이라는 제목으로 떡하니 올려놓고 말이죠..프하하하 <- 쩝!!
      깬다군도 저를 부러워하지욥!!-_-VV

  6. 우담아빠 2008.01.05 23: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럽습니다. 저런걸 선물해주는 사람도 있고^^
    아이팟 한번 써보고 싶은데.. MP3 들을 수 있는 플레이어만 벌써 3~4대는 되는지라 늘 마음만 가지고 있답니다 ㅎㅎ

    • 령주/徐 2008.01.07 05:57  address  modify / delete

      우아..mp3가 그렇게 많으시니 아이팟은 됐습니다!!쿨럭;
      전 사실 원래 mp3를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계속 CD플레이어로 듣고 다녔었거든요..결국 mp3를 cd굽게되기까지..고민하다 질렀었지요...^^;;

  7. 동화 2008.01.06 05: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팟은 패키지 디자인도 이쁘네요 T ^T

  8. 블로커 2008.01.06 13: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쁘군요 정말 심플하고 딱 제스타일입니다..

  9. 라면한그릇 2008.01.06 21: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ㅋ굳ㅋ!!
    저희 사무실도 일부얼리어덥터들이 있어 사무실 인원의 1/4이나 터치를 구입했다죠.(근데 인원이 적으니 사실 ㅎㅎ)근데 애플것들은 케이스등도 하나하나 범상치 않아서 보관할만해요.저도 맘에드는건 케이스까지 다 보관해요.(물론 나중에 중고로 팔때도 좀더 가치가 있죠~)짜튼 부러워요~제 만년필에 비할게 아닌데요~>_<

    • 령주/徐 2008.01.07 06:00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나름 얼리어덥터라고 생각합니다...보면 정신못차리거든요...나름 굉장히 많은 자제력을 동원하고 있지만요..쩝!! 맞아요 케이스까지 너무 좋아서 갖고 있게 되더라구요..쩝!!-_- 라면한그릇님의 만년필 전 부러운데요?^^;

  10. 알쓰 2008.01.07 02: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이뻐요 부럽습니다 ㅠ.ㅠ

    • 령주/徐 2008.01.07 06:00  address  modify / delete

      히히 부러우면 지는거라던데 알쓰님 저에게 졌습니다..
      '')야심한 밤이라 정신이 헤롱하나봅니다..쿨럭;;

  11. 정 근 2008.01.07 08: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핫; 선물로 대단한걸 받으셨군요 ㅎ
    저도 나노 살예정인데 어떨지 궁금해요 :)

  12. fantastic902 2008.01.07 09: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헐 ㅠㅠ

  13. 버트 2008.01.07 14: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터치사고 새로나올 맥북프로를 지르면 되겠구료. 그나저나 잠안온다고 펜 어쩌고 하던 글은 어디로 사라졌소?

    • 령주/徐 2008.01.07 14:32  address  modify / delete

      읔 터치는 안사욧!! mp3두개 있으면 충분해요..으흐흐
      맥북프로는 사고싶지만...그글 rss에 떴군요..훌쩍;;
      그냥..그랬던 밤이라..쿨럭;;

  14. bluewindy 2008.01.14 15: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애플이 디자인 하나는 예쁜것 같아요.



+ 에고 몇일만의 블로그포스팅일까요?쿨럭; 이제서야 몸이 많이 나아졌거든요..하하;;


+ 감기몸살이라는 제목으로 포스팅을 한것은 그저 공개였는데...공개도 티스토리메인에서는 발행되는것인가!! 갑자기 티스토리 코멘트부분에 상위를 차지하길래 좀 맘이 상해버렸어요...그저 개인적인 글이였는데...
어찌 그것이 뎃글베스트에 올라가버리는지..ㅠㅠ
그렇다고 비공개글을 할수는 없는거잖아요? 쳇!


+ 홍차를 몸상태때문에 못보내서 죄송!! 내일 보낼꺼에요..포스팅해놓고 덜컥 감기몸살때문에 집밖을 못나가버렸네요;;;휴~


+ 갑자기 페이스를 잃어버렸더니 무엇을 어찌해야할지 난감해저벼렀어요..낮과밤도 이상하게 바뀌고...
   먹는것도 좀 어딘지 그렇고....얼른 내 페이스를 찾아야겠어요...걱정해준 친구들 쌩유~
   여하튼 먹고 자고했는데도 살이 빠진건...하하하 <- 아주 다행이라 생각하는...


+ 가끔 오랫만에 포스팅을 할려고하면 무엇을 해야하나? 별로 한것도 없고 딱히 할것도 없고...막 이런기분?
   하루에 몇개씩 포스팅할때는 뭐였을까? 이런거 있잖아요...크크크  지금 제 상태입니다!!!


+ 마지막으로 담양에 메타콰이어길을 다녀오고싶어요...언제 단풍이 피크일까요? 그때의 그길을 다녀오고싶은데...사진속에 담아보고싶기도하고 어느분의 사진이 잊혀지지않는것도 있고, 사람들은 알런지 모르지만 그 길 밑으로도 아주 길게 메타콰이어길이 있거든요...좀더 남해쪽으로 내려가면...^^;
다시한번 그길을 가고싶네요...단풍으로 물든 그 나무가...보고싶어요...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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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기뿡이 2007.10.22 21: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예 1등! 사람들이 월요병인가봐요. 월요일은 다들 나른나른해서 댓글에 느려요 호호.
    살이 빠진 건 아주 '축하'해야할 일 아닌가요 언니? 헤헷.
    시월이 가기전에 담양에 아름다운 길로 뽑힌 그 곳을 다녀오면 될 듯 한 걸요.
    사진 볼 때마다 감탄하는 그곳 이어요. (그러면서 가질 않는다 흐흐)
    어여 다녀와서 사진으로 대리만족 시켜주어요!
    + 참 나도 허리 괜찮아졌어요. 조금 살만 하다고 농땡이를 부렸더니.. 그래도 끝까지 완치(?) <- 이러니 중병같음 후후! 할때까지 다니려고요! 헤헤.

    • 령주/徐 2007.10.23 15:18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 등수리플놀이같아요..하하하;;
      월요일이라서 정말 그런가요?^^;;
      살은 이렇게 빠진건 그냥 나중에 다시 붙어버려서 별 의미없는거 같아요...아주 확~빠지지않는이상..-_-ㅋ

      저도 가보고싶긴한데 갈수있을지는 모르겠어요..흑~

      + 허리 나아지셨다니 다행이에요..이거 반말했다가 존댓말했다가 아주 난리도 아니네요..<- 쩝!!
      편하게 하는게 다 좋지모...이런생각? 그쵸?

  2. 우담아빠 2007.10.22 21: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예 2등! ㅎㅎ
    감기로 고생을 좀 하셨나 봅니다.
    단풍 놀이 무지 가고 싶은데.. 올해는 참아야 할 것 같네요.
    무리했다가 우담이 감기걸리지 싶어서요^^;;;;

    • 령주/徐 2007.10.23 15:19  address  modify / delete

      아예 전 우담아빠님 리플 1등..크크
      네 이번에 좀 고생을 많이해서...하하하
      맞아요 날씨가 너무 많이 추워져서 요즘 살짝 그나마 조금 나아지긴했지만 우담이에게는 무리일듯..
      내년을 기약하자구요^^;

  3. seevaa 2007.10.22 22: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잉 3등! ㅡㅡ;
    대단한 감기였나봐요~ 빨리 원기회복하시여...
    메타세콰이어 줄선 길에서 예전 2%광고같은 UCC도 찍으며, 즐거운 단풍놀이 가시길~ ^-^//

    • 령주/徐 2007.10.23 15:20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아잉..<- 쿨럭-_-;;
      저도 이런적 처음이라는...정말 대단했어요..ㅠㅠ
      네 메타콰이어길 가보고싶은데..11월 중순 말? 그정도는 되야한다는거 같네요...지금도 아직 푸르다고하니..

  4. liebemoon 2007.10.22 22: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4등! (왠지 등수를 써야 할 분위기? ^^)
    몸이 많이 좋아지셨다니 다행이네요.
    담양 메타콰이어길 .. 저도 가보고 싶어요!!
    단풍놀이든 뭐든 가고 싶은데 그럴 상황이 아니라 마음만 .. 흑흑.

    (+) 사진만 올라올 때는 몰랐는데, 그러고보니 가로폭이 넓네요. 령주님 블로그는 대부분 좁은 가로폭이었어서그런지 새로운 느낌이 문득, 들었어요. ^^

    • 령주/徐 2007.10.23 15:22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요 등수매기기 리플놀이...크크크

      감사합니다 liebemoon님..>_<
      저도 단풍놀이 가고싶은데 시간이 잘 될지 모르겠어요..모 바쁜것도 아닌데 어찌될지..타이밍이 중요하니깐^^;;

      네 가로폭 넓어요...가끔 큰사진을 올릴때를 대비해서 가로폭은 넓게 해놓고 테이블로 포스팅해서 가로폭을 줄여하고있지요..히히

  5. 버트 2007.10.22 23: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웰컴 백~

  6. 미미씨 2007.10.23 09: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자아자~~어여 령주짱의 멋진 글과 사진을 널리 보여주어야지요~~^^
    사실 한번 아프고나면 만사가 다 귀찮은법..(아프지 않아도 귀찮은건 뭐래?ㅜㅜ)
    메세콰이어길 나도 가고파요...나도 빨간 단풍아래 사진좀 찍어보고 싶다는....

    • 령주/徐 2007.10.23 15:23  address  modify / delete

      네 미미짱~!!!>_<
      맞아요 심하게 아프고 나니 모든 밸런스들이 흐트러져버렸나봐요...쩝!!!
      저도 단풍 보고싶어요...은행도...다다다!!하하하

  7. 2007.10.23 13: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10.23 15:24  address  modify / delete

      나도 보고시포 울이쁘니~~~~~~~~~~~ㅠㅠㅠㅠ
      우리 올해는 참 많이 못본거 같아...예전보다는..그치?
      서로서로 바빠지고 그래서 그런가보다...

      울 동생 가을타서 어쩌누...하루 어디 갈수있을때 함 연락해보마...같이 갈수있다면..^^;;;
      나도 단풍구경 가고싶으니깐...

  8. 우득 2007.10.23 13: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드디어 감기를 이기셨군요^^b
    저도 아슬아슬합니다. 제발 아프지 말아야하는데...ㅋㅋ
    담양 메타콰이어라...전에 한번 가봤습니다. 사실 좀 실망했죠.
    개인적으로 메타콰이어같은 도로는 나무길이가 좀 짧아야 멋지다고 생각했는데...나무가 너무 길다보니 좀 썰렁하더군요. 제가 가본 메타콰이어말고 또 있는 지는 모르지만 제가 간 곳은 별루였습니다. 보성 녹차밭도 그다지...ㅡ,.ㅡ;;

    • 령주/徐 2007.10.23 15:26  address  modify / delete

      넵!!! 드뎌 이겨냈습니다..
      읔 근데 우득님이..안돼요 아프시면...
      이번 감기 지독하더라구요..얼른 미리 약먹으시고 걸리지마시길...

      많이 실망하셨군요..^^;; 전 큰나무들을 좋아해서 좋은거 같아요...그리고 저 역시 녹차밭은 쬐금 실망했더라는..숲도 울창하게 함께 있었으면...했었어요^^;;
      사실 늦가을에 가서 더했을지도..여름이면 틀릴려나??

  9. 정 근 2007.10.23 14: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인것 같아요 ^^
    그나마 몸이 괜찮아졌다니 다행입니다 :)
    티스토리 그냥 공개해도 메인에 뜨더군요 ㅠ 그게 불편해요
    일촌공개같은 개념이라도 있었으면 ㅠ

    • 령주/徐 2007.10.23 15:27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정근님 오랫만이에요>_<
      근데 정말 티스토리에는 공개도 뜨는군요..몰랐어요..
      전 발행만 뜨는줄 알았거든요..ㅠㅠ
      그건 정말 불편해요..-_-
      일촌공개까지는 아니더라도 발행아니면 홈에서만 보여줄수있었으면 좋겠어요...

  10. 파우치 2007.10.24 22: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서 쾌차하시길 바래요 ^^
    전 요즘 글쓰는게 부진해서.. 제가 쓰는 대부분이 가십이지만요.. 나이가 먹어가는지 요즘에는 비싼 지름품을 사도 막 사진찍어서 인터넷에 올리고 자랑하기에도 좀 그래요 하하하..

    • 령주/徐 2007.10.25 21:49  address  modify / delete

      오랫만이에요 파우치님..히히
      몸은 다 나았습니다..감사합니다~>_<
      앗 비싼 지름품목이 뭘까요??궁금궁금..+_+
      그런것은 자랑하셔도 됩니다..꼭 보여주세요!!궁금합니다!!

  11. 필그레이 2007.10.25 16: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몇년전 다녀왔지요.담양 메타~길...저는 사실 그게 그렇게 유명한 길인줄몰랐는데...차후에 어디어디 꽤 유명하다고... 요즘은 여행을 바다로 좀 가보고싶단 생각을 해요.ㅡ,.ㅡ;가을이 확실히 여행을 부추기나봐요.ㅎㅎㅎ

    • 령주/徐 2007.10.25 21:50  address  modify / delete

      저는 작년에 처음 갔었는데...저 역시 유명한곳이라고 생각못하고 가는길에 보게 되어 들렸었거든요^^;;
      짧은 길이구나했는데 남해로 계속 여행중이라 밑으로 내려가는 길에도 길게 쭈욱 있더라구요..전 그길로 가지않아서 그냥 먼곳에서 보았는데 길이 꽤 길었습니다..^^;

      맞아요 가을이라서 그런지 여행을 부추기는거 같아요>_<



항상 내 과거의 추억을 들추어내며 글을 쓸때면 희미하게 떠오르는 미소는...지금의 현실이 암담해서 과거로 도피하고싶은 마음의 기억들이 아닌 순수한 행복함이다.

그건 내 어린시절 유년기, 또는 내가 방황하던 사춘기, 진한 우정을 나누었던 청년기를 거치고 내가 있기때문인지도 모른다. 그모든것들을 하나하나 되세기며 생각할때면 그렇게 사랑스러울수없다...더불어 거기에 음악까지 곁들이면 그것이 바로 영화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렇다...내겐 그러한 추억들이 내몸속 깊숙히 하나둘씩 모여서 지금의 내가 있는것이다하겠다. 언제나 이런이야기를 자주하지만 교수님은 나에게 '수필을 쓸때 나의 재능이 보인다'라는 소리를 많이 하시곤했는데...그래서 그런지 나의 취미를 이야기하고, 나의 삶을 이야기하고, 그저 꾸밈없이 진솔하게 보일때의 내글이 나는 좋다.


내나이 22살. 대학교 3학년. 슬슬 대학졸업이라는 압박속에 세상을 다산듯했던 그해...
나는 입버릇처럼 "나이를 너무 많이 먹었어.."라고 종종 술을 마시며 이야기한적이있다. 22살이 내게는 인생의 청년기를 졸업하는 또하나의 과도기가 아니였을까... 참 일찍도 청년기를 졸업하는 셈이다. 무엇을 시작하고싶은지 갈팡질팡하며, 앞으로 나는 무엇을 하며 살아야할것인가...'나이가 너무 많아서 무엇을 시작해도 늦었다'는 그러한 생각들속의 방황이 시작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럴것도 하고싶었던 미대를 나는 들어가지 못했기때문인데...이윤즉 엄마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바로 직전에 돌아가셨기때문이다. 나의 아버지의 말씀으로는 내가 시험을 잘치기를 바라며, 버티시고는 그렇게 가셨다고 종종 이야기를 하신다. 그렇게 엄마를 떠나보내고 나는 학점에 맞추어 대학을 진학할수밖에 없었고, 그것이 3학년 가을학기에 들어서며 응어리져서 나오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덩그라니 숨막힐듯 거대한 도시속에 나는 흔들거리는 불빛들속에 방황하는 시기로 1년을 보냈다. 졸업도 간신히 할수있었고, 무엇하나 이루지못한채 대학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던졌다. 혼자 시니컬하게 멋진말들은 줏어듣고는 그것을 인용하여 말은 잘하면서 앞으로 나아가지못했던 시절. 하지만 지금도 그시절로 돌아간다면 아마 공부를 열심히 해야지. 유학을 가거나 하고픈것을 해야지...그것보다는 더욱더 술문화를 즐기며, 여행을 즐기고, 신나게 보내고싶다. 물론 지금의 꿈을 고스란히 가져가서 시작을 할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그시절의 추억을 보며 웃을수있으니 그것또한 나뿌지 않다'라는 것이다^^
아니 후회한다면 그시절의 내가 너무 서글프지 않겠는가!!!

결정을 내려야할일들이 많은 요즘...그때 시절이 생각나는것은 '무엇이든 아직은 늦지않았다'라는것을 내게 느끼게 해주려하는 나의 마음이 아닐까 싶다.
가을은 다른이에게는 고독을 느끼게 해주는 계절일지 몰라도 내게는 충전의 계절인가보다.

by 령주/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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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로시. 2007.10.12 22: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추억은.. 달콤하기도 하지만.. 화이트로 박박 지우고 싶기도 해..
    아앗! ..지우고 싶은 부분이 떠 올랐어.. =0=^

  2. 우담아빠 2007.10.12 23: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참으로 글을 잘 쓰시는군요. 그 교수님 말씀대로 수필을 쓰셨으면 작가의 대열에 오르셨을지도^^
    말씀하신대로 무엇이든 시작하기에 아직은 늦지 않은 시기라고 저도 말하고 싶습니다^^ 으랏차차 화이팅~!!!

    • 령주/徐 2007.10.13 15:25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요 아마도 장문의 글이나 장편의 글을 잘 못쓰기때문에 이런말씀을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만..하하하 제 좋을때로 해석하고 담아두고있는걸지도 모릅니다..히히
      넵!! 으랏차차 화이팅입니다!!>_<

  3. 딸기뿡이 2007.10.13 00: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글을 다 읽고 나니 한구석이 짠한 여운이 감도는.. ^^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한 읊조림으로 전해주는 게 참 좋아요.
    2%라도 조금 더 알아간다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헤헤헤.
    아아 언니가 그랬구나 아아... 끄덕끄덕거리면서..
    + 음악에서도 추억에 대한 행복함이 묻어나와요 :D

    • 령주/徐 2007.10.13 15:26  address  modify / delete

      후훗 글은 정말 자신의 어느부분을 벌거벗기는 작업이 아닐까 싶어요...
      갑자기 만화책 "내일의 왕님"이라는 연극에 관한 만화책인데 그곳이 연극인들이 하던말이 생각나요...>_<

  4. 미미씨 2007.10.13 10: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지난 시간들 떠올리면 아프거나 슬펐던 기억은 좀 유별난 연애를 했던 한번뿐이고 나머지 연애도 웃으며 이야기 할 수 있고, 그래서 추억은 좋은거에요. 나도 다 늦게 8살이나 차이나는 친구들이랑 다시 대학 동기가 되어서 공부했어요. 그때, 이게 뭔가 싶고, 다시 또 뭘 하겠다고 반복을 하는건가 싶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잘한거였어요. 그때 이뤄질 수 없는 꿈이라 여긴 일을 시작했고 지금은 물론 그것들이 하나도 이뤄지지 않았지만 그래도 그때 꿈만 꾸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었다면 지금도 매번 후회만 했을지도, 근데 지금은 꿈은 이뤄지지 않았어도 도전은 해봐서 기분 좋아요.
    생각해보니깐, 나도 그 무모한 도전을 할 수 있었던 시기는 엄마가 갑자기 돌아가시고 너무 힘들게 방황하다가 나도 한번 제대로 하고픈거 하고 살아야 하는게 아닐까? 이러면서 했던거거든요.(근데 이야기가 삼천포로...;;;;)
    그러니깐, 늦었다고 생각되어도, 이건 길이 아니고 도피처가 되는게 아닐까 싶어도...그래도 내가 하고프다면 하는거가 제일 좋아요.
    결국 나를 위해 사는건데 주변의 말을 너무 신경쓰며 살았다는 생각에....(끝까지 횡설수설...하하~)

    • 령주/徐 2007.10.13 15:28  address  modify / delete

      지금도 차근차근 해나아가고 계시잖아요..>_<
      언제나 결과가 정말 중요하다는것은 알지만...과정도 중요하다고 매일 교과서처럼 배워도 보아도 느껴도..결과가 좋지않으면 언제나 허털하기마련인데..
      미미짱은 안그러셔서 더욱더 멋진 기억들이라 생각합니다..^^
      한국이라는 나라에 갈게되면 주변의 말에 신경쓰이게 되는건 어찌보면 당연한 현상이 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그래도 활기차게 살아가보자구요!!헤헤>_<//

  5. icanfeelyou 2007.10.13 13: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저 화이팅. :D

  6. 쌍둥아빠 2007.10.13 16: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인생이란 거창한게 아니라 삶의 발자취라고 생각해요
    개개의 발자취가 보잘것 없는게 없고 이런 발자취들이 세상을 이루고
    서로 부딪치고 변화하고 발전해 나가는 것 아닌가 싶어요
    보잘 것 없는 삶이라 하더라도 어떻게 보면 아주 소중한 세상의 한부분 아닌가요? ^^

    • 령주/徐 2007.10.13 21:38  address  modify / delete

      네...아주 소중한 세상의 한부분이에요>_<
      그런 발자취들이 세상을 이룬다라...그거한번 멋지네요...후후훗

  7. liebemoon 2007.10.14 18: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찬바람이 불어서 자꾸 쓸쓸한 생각이 많이 드나봐요. 령주님께서 스스로에게 하시는 말씀들인데도, 읽다보니 괜히 저까지 힘이 나네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령주님도 힘내세요!! ^^




 네...이런신발 좋아합니다..청바지에 웨스턴신발을 무지 좋아해서...ㅠㅠ
마구 달려주셨습니다..만드는기간이 12일정도라는데...추석후에 받겠지요??
얼른 받고싶습니다... <- 여자가 구두보다 이런걸 좋아하니..쩝!!!
그...그것도 240인발인데 큰것이 좋아 270지를려다가 265로 질렀다는 후문이... 사실 청바지앞쪽으로 길게 신발이 보이는것이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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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18 23: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우담아빠 2007.09.18 23: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수제화인가보죠?? 령주/徐님 이런 신발 신으신 모습이 궁금한대요^^

  3. 딸기뿡이 2007.09.19 01: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롹커들이 마구 신어줘야 할 것 같은.. 헤드뱅잉도 해줘야 할 것 같고... 흐흐!
    265도... 우와 마치 뒤굽을 탁탁 치면 어디론가 떠날 수 있을 것 같은...^^
    청바지랑 잘 어울리겠네요.. 다음에는 청바지와 같이 인증샷!

    • 령주/徐 2007.09.19 15:07  address  modify / delete

      여자구두들은 너무 굽이 높아서 툭하면 6cm 또는 7.5cm 마음에드는것들은 그래서;; 이런스타일 청바지랑 즐겨입어서 좋아라해요...나중에 인증샷...도전해봅지요!!!크크

  4. alice 2007.09.19 09: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정말 특이하네요.
    나중에 청바지에 이 신발 신고 사진 한장 부탁해요~~ ㅋㅋ

  5. 미미씨 2007.09.19 09: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깔끔한 스킨 맘에 들어요~~>.<
    더불어 저 말구두까지...히히, 말구두 좋아요~~너무 멋져요~~

  6. icanfeelyou 2007.09.19 11: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 멋진걸요.+ㅁ+
    구두한컬례 없는 저로써는. 하하;;

    • 령주/徐 2007.09.19 15:09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가요?? 남자분들이 신으면 앞이 너무 삐죽해서 좀 그런거 같은데...여자인 저에게는 너무나 좋습니다..후훗

  7. 도로시 2007.09.19 13: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청바지에도 잘 어울리지만.. 미니 스커트에도 너무 잘 어울려서..
    대학 때 즐겨 신었었는데.. 무릎 아래까지 오는 화이트 웨스턴 부츠^-^

    • 령주/徐 2007.09.19 15:09  address  modify / delete

      부츠는 오히려 길고 깔끔한 검정부츠들을 좋아래해서..
      웨스턴부츠는 또 신어본적이없네;;;
      이쁠꺼 같아...//ㅈ//

  8. 버트 2007.09.19 15: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별나군요. 하이힐 광 팬인 전 조용히 퇴장중....

    • 령주/徐 2007.09.19 18:48  address  modify / delete

      별난가요?^^; 그래도 마음에 듭니다..하이힐도 좋지만~
      타이트한 청바지에 저렇게 잘 매치되는 신발도 없지요!!

  9. 泰伶 2007.09.19 22: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메, 예뻐라!
    도착하면 후기 원츄~~~+_+

  10. PINK 2007.09.20 20: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_<)/
    저랑 취향이 비슷하시네요.
    저도 한여름에도 뽀죡한 앵글부츠를 신고 다닙니다. (=-=);;;
    하이힐을 너무 좋아하는데 남자라서 이런거라도
    신어주면서 위로중이지요. ㅎㅎ

    신발 너무 이뻐요~!

    • 령주/徐 2007.09.20 21:37  address  modify / delete

      오옷 핑크님도 이런 취향을 좋아라하시는군요..>///<bb
      한여름에도 앵글부츠를???후훗
      저도 이런스타일 너무 좋아해서 마음에 들면 구입하게 되더라구요!!

      감사합니다아아아~~헤헤



세상에...
세상에..

설마 제가 이곳을 한달넘게 버려둔것이 맞나요???헐헐
요즘 정신없이 바쁘면서 혼자 드라마를 찍고있습니다..
그동안 찍은 몇장안되는 사진들과 저의 유일한 낙인 몇가지일들을 포스팅하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요...이래저래 너무 여유가 없어 짧은글로 생존신고나 하고갑니다..흑흑

덥고, 비오고, 덥고, 요 몇일전 하늘의 신기한 구름때문에 두근두근하며 여유를 조금 부리다가도 더워하고 힘들어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기도 하는 저입니다..
이제부터 열대야가 시작된다는데...지혼자 열대야를 보내고있는 요즘입니다...그덕분에 살이 빠져서 그것만은 쫌!!(?) 좋은거 같아요..히히히

일이많아 여유가 없으면 딴짓거리가 젤 하고싶잖아요...ㅠㅠ
이곳 블로그와 제 개인홈을 어찌나 하고싶은지... 이렇게 사랑하는 이곳을 버려두고있어서 내심 맴이 쬐매 많이 아픕니다...

곧 돌아오겠습니다..그동안 짬짬히 이웃분들에게 안부전하러 다닐께요..ㅎㅎ
더우신데 짜증많이 나셔도 즐거운 하루하루...아니 시원한 하루하루 되세요~~

=3=333


by 령주/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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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iyne 2007.08.15 04: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아-_ㅠ 무지무지 바쁘신가봐요. 사실 령주님 돌아 가신줄 알았는데ㅠ 생존신고 하셨네요. 피식:P
    전요즘 열대야 때문에 밤늦게 까지 운동하다가 지친몸을 알콜에 쩌린다음에 잠을 잡니다 ㅡㅡ;
    더운신대 일하시랴-_ㅠ 파이팅!

  2. 우담아빠 2007.08.15 06: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은근히 령주/徐님 사진 기다리고 있는 1人 입니다^^
    바쁘신가 본데..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조심하시구요.
    곧 좋은 사진으로 나타나실꺼라 생각합니다^^

  3. alice 2007.08.15 11: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그래도 왜 포스팅이 없는지 궁금해하던 참이랍니다.
    예쁜 사진과 함께 빨리 돌아오시길.... ^^

  4. PINK 2007.08.16 01: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_^)/ 힛!

  5. 쌍둥아빠 2007.08.16 06: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무리 바쁘시더라도 휴식은 취하시면서....

  6. 도로시. 2007.08.16 19: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핫핫.. 드라마가 그 드라마였어.. ^-^

  7. 2007.08.19 02: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ilovebio@naver.com 2007.08.22 02: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ㅎㅎ 저도 한동안 제 블로그를 버려두었는데...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9. 딸기뿡이 2007.08.22 23: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흐흐흐!!! 늦게 봤어요. 령주님 어여 돌아오셔요 ^^
    15일에 남기셨는데, 언제 또 생존 신고 해주시려나? ^^

    • 령주/徐 2007.08.24 21:44  address  modify / delete

      너무 오랫만이에요..왜이리 방가운걸까요??ㅠㅠ///
      저도 놀러갑니다..생존신고전에 얼른 복귀할께요..흑

  10. 파우치 2007.08.24 11: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포스팅에 게을러져서 흐흐;;; 그래요 이곳은 짬짬히 들르게되네요 ^^ 남은 더위 시원하게 마무리하실길 바래요^^

  11. icanfeelyou 2007.08.25 22: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핫; 자주 글 올리세요~
    자주 들어와보는데 글이 없으면 왠지 뻘쭘. :D

    • 령주/徐 2007.08.26 17:19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다른분홈에가서 보면 그런데...뻘쭘하죠..ㅠㅠ
      몇일후부터 다시 달립니다..
      개인사정으로 이제 인터넷도 자주할수있고, 돌아다닐수도있게 되었어요...후훗

  12. 2007.08.30 09: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우아!! 연달아 오랫만에 포스팅을 해본다. 일이 별루 없을적에는 이렇게 피아노음악을 들으며 새벽에 글을 쓰는것이 너무 좋았다. 오랫만에 여유롭게 새벽에 글을쓰고 포스팅을 하니 조금은 기쁜마음에 하나더 포스팅을 해본다.


오늘 K-1(원두커피 분쇄기)를 구입했다. 자세한 이야기를 늘어놓았었는데 구구절절 그냥 지운다. 그저 시시콜콜한 일상의 이야기를 지금은 적고싶지 않은지도 모르겠다.

'드르륵' '드르륵' 분쇄기 소리한번 크기도하다. 새벽이 오는 이시간이라서 그렇겠지만...은은한 향이 집안 구석구석 퍼지고있다. 정말 방금볶은 원두커피의 향이란 너무 좋을수가없다. 어찌 이 커피를 끊겠다고 3주를 버틸수있었는지^^;

이제 갈은 커피를 가지고 커피포트에 넣으러 간다. 욕심같아서는 드리퍼로 뽑아 마시고싶지만...그것도 시간이 많을때 이야기다. 지금은 이렇게 커피포트로 뽑아먹는것만도 만족스럽고 좋다.

- 하아~
- 향이 끝내주는구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온통 헤이즐넛향으로 즐비하다. 중독이라고 잔소리하는 친구들이 눈에 선하지만 지금은 이향을 맡는거 만으로 기분이 차분해지고, 몽롱함이 사라진다.하하하 역! 시! 어쩔수없는 커피메니아인가보다. 나도.

갑자기 이 K-1이 사랑스럽다.

- 아앗 디카가 어딨지?

조그마한 상자위로 올려놓고, 깔끔한 천깔아 "찰칵" 사진을 찍으며 으쓱으쓱한다. 이렇게 기분이 좋을수가...밖은 차디찬데 집안은 따뜻한 공기로 가득차고, 책상아래에는 전기스토브가 "덜덜덜" 소리내며 움직이며, 난 앉아서 음악과함께 손가락을 움직인다. '행복하다' 참 황당하지만 커피를 먹고있으니 이렇게 행복할수가없다. 음악도 좋고, 여유롭게 이밤을 즐기는것도 좋고, 은은한 향과 커피가 좋아 "타닥탁탁..." 손가락을 빠르게 놀리며 키보드를 두드려본다.
-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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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1.28 10: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커피 직접 내려서 드시는가 보네요^^
    K-1이라고 해서.. 전 이종격투기를 말하는줄 알았답니다 ㅎㅎ

    • 령주/徐 2007.01.30 14:35  address  modify / delete

      네 워낙 커피를 좋아해서 집에서 내려 먹어요^^
      친구들이 선물해준 커피포트도 있고해서..후훗
      다들 이중격투기인줄 알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쿨럭

  2. liebemoon 2007.01.28 18: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제목만 보고 이종 격투기 말씀하시는 줄 알았어요. '이종 격투기와 커피라니?!'라고 의아해 하면서 클릭했죠! ^^; 몸은 따뜻하고, 입과 코는 향긋하고, 귀는 달달하고 .. 더 이상의 행복과 즐거움이 어디있겠어요. 이렇게 작은 일에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한 일이죠. 그리고 음악이 너무 좋네요! 령주님의 행복을 살짝 나누어가는 기분이 듭니다. 으흣. ^^

    • 령주/徐 2007.01.30 14:36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liebemoon님도 그러셨군욜~//ㅈ//
      저의 행복을 살짝이 아닌 왕창 가져가셔도 되요> ㅈ<
      이런일에 정말 행복해질수있다니 좋아요~!
      liebemoon님도 작은일에 행복한 하루하루되세요~

  3. ciyne 2007.01.29 01: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커피향~ 커피를 싫어 하는건 아니지만 커피는 잘 마시지 않죠. 하지만 향은 조아하죠. 요즘 친구때문에 차마시는 다도에 빠졋죠 ㅎㅎ

    • 령주/徐 2007.01.30 14:37  address  modify / delete

      아 잘 마시지 않는군요^^;
      전 커피메니아입니다..그나저나 다도에..+_+?
      전 홍차를 좋아해서 잘은 몰랐는데 주변분들에 의해 홍차의 맛도 알게되고 자주먹는답니다!!후훗

  4. 도로시 2007.01.29 03: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핸드 밀을 보니.. 반갑기까지~
    근데..정말 멋진 걸 구했네..(내 것과 너무 비교 되잖아ㅎㅎㅎ)

    메일 쓰고 잠들기 전에 놀러 왔다가..
    커피 포스팅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가 있어야지..
    나 역시 커피 마니아 -ㅂ-)v

    • 령주/徐 2007.01.30 14:38  address  modify / delete

      응 방가워??히히
      그냥 어떤걸 할까하다가 오래쓰자라는 생각에 좀 비싼것을..Orz;;
      처음에는 그냥 보통정도로 할껄..했는데..
      사고나니 좋은거 같아..>_<

      응 우리는 커피메니아~!!

  5. alice 2007.01.29 09: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어릴때 직접 갈아본적 있어요. 엄마땜에..
    포스팅 읽으니까 여기서도 커피향이 솔솔 나는듯..
    막 커피믹스를 뜯어마신 저로써는 완전 부럽네용~~

    • 령주/徐 2007.01.30 14:39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온집안에 커피향 진동이에요..
      겨울에는 문을 닫고있어서 자주 환기를 시켜주는 저이지만 그래도 언제나 활짝 열어두던 봄여름가을과는 달라서 커피향이 더 좋네요!!~

  6. 딸기뿡이 2007.02.02 10: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저도 작년인가 친한 동생 집에 놀러갔는데 이녀석이 분쇄기로 커피를 갈아서 주는거에요.
    물론 어떻게 가느냐에 따라 커피의 향과 질이 달라진다 하지만 잼있고 좋았어요.
    저도 구매할까 하다가 그냥 참고있는데 령주님이 흑흑.

  7. ch__ 2008.06.04 02: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제목보고 K-1 이종격투기인줄 알구... 흠칫
    ㅋㅋ

    저거 갈때 향 좋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난시와 안경 그리고 젠장

이상했다. 난시가 조금 심한사람은 안경을 쓰지않으면 시력이 나빠져서 안된다고들했다. 근데 정말 정말 난 신기하게도 시력이 더이상 나빠지지않았다.
정말 좋았다. 물론 많이 나쁜 눈도 아니여서 양쪽다 일정하게 0.5 0.5 그것도 난시때문에 이렇게 시력이 나온것이지 보이는건 조금더 잘 보였다라고 생각했는데...그렇게 안경을 끼지않고 무려 7년이 다 되어가고있는 지금. 내눈이 맛탱이가 가고있다...엉엉..ㅠ _ㅠ ㅠ _ㅠ ㅠ _ㅠ;;;
작년 11월쯔음부터 점점 눈의 피료감이 심해지고, 컴퓨터할때 1024x768 로 화면도 내려버렸다. 폰트가 작아서 보이지가 않게된것. 그러더니 이젠 모든것이 다 뿌옇다. 세상도 뿌옇고, 사물도 뿌옇고, 정말 가까이 있는거 외에는 점점 사물이 선명하지않다.

제일 심하게 느낄때가 바로 사진을 찍을때. 뷰파인더로보면 정말 너무나 사물이 불분명해져서 초점이 맞는지 조차 제대로 알수없다. 결과물을 보고 알수있으니, 이젠 조금 심각성을 느끼게됐다.

근.데.
난 안경이 너무너무 싫다. 특히 여름에 땀나기때문에 싫고, 렌즈는?Orz=33 안구건조증으로 눈이 아파 2시간을 넘기지못한다. 버텨보기 해보았지만...이건 아냐!! 닷.

안경쓰기싫은데 눈이 나쁘니 써야할테고...정말 젠.장. 이다. 기분좋은 음악이나 듣자!!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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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ris 2007.01.26 18: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라식수술을 권장합니다 하하 주위에 몇 사람 했는데 다 좋다고 저한테도 하라고 막 추천하더라구요. 전 지금 렌즈끼고 집에 와선 안경 끼는데 워낙 렌즈를 오래 껴놔서 큰 불편은 못느껴요. 그래도 돈만 있으면 라식 하고 싶어요 ㅠ.ㅠ

    • 령주/徐 2007.01.26 19:05  address  modify / delete

      라식수술을 친구가했는데 이야기를 듣고나니 겁나서 못하겠어요...아마도 수술이 겁나는거겠죠? 정확히는 겁나서 싫은거니깐...쿨럭;; 모 저도 렌즈랑 안경을 번갈아가며 다시 생활해야할꺼같아요...어쩌겠어요!!쿨럭;;
      iris님도 렌즈끼고 다니시는군요..ㅠㅠ

  2. liebemoon 2007.01.26 20: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쩜, 꼭 제가 쓴 포스트같아요. T_T 저도 난시인데 안경 쓰는거 싫어해서 6년째 안쓰고 다니거든요. 갈수록 시력 저하되는 걸 많이 느끼게 되는데 안경 쓰기는 싫고 렌즈도 싫고 라식은 무섭고 T_T_T_T_T_T_T 게다가 양쪽 시력차이도 심해서 두통까지. 정말 젠장이죠. 젠장. T_T 수술 안하고 시력 좋아지는 방법은 없을까요. 흑흑.

    • 령주/徐 2007.01.27 00:05  address  modify / delete

      의외로 저랑 같은분들이 많군요...하핫
      liebemoon님도..ㅠ _ㅠ
      저도 두통이 눈때문이란걸 요즘들어서 알게 되었어여..엉엉..라식은 투덜거려도 아마 못할꺼 같고, 그냥 투덜거림을 하면서 안경과렌즈를 번갈아 써야하지않을까 싶어요.
      쓰다안쓰다하면 더 나빠진다기에 번갈아 잘 써볼려구요..
      그외의 방법은 없는거겠죠?흑흑

  3. yamubi 2007.01.26 21: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 불편하면 수술이 젤 낫지 싶어.
    나는 워낙 오래 써서 그런가 안경이 좋지만. 불편하기는 해도. 렌즈는 이물감이랄까 눈이 아파서 장시간 쓰기 힘들더라.

    • 령주/徐 2007.01.27 00:07  address  modify / delete

      응 니말데로 제일 낫겠지.
      친구중에 수술할때의 이야기를 아주 실감나게 해주는 친구덕택에 더 겁이 많아져 못하는 나이기에 패쓰~쩝!!
      난 아주아주 어렸을때 나빴어. 엄마 아빠가 다 일하셔서 TV볼때 적당히 훈계해준부모님이 없으셨기에 5살부터 안경을 썼어. 어렸을적사진에 온통 안경낀사진들..ㅠㅠ
      커서 오히려 안쓰게 되어 좋았는데 다시 나빠지는거 같아 할수없지모..그냥 써야지 어쩌겠어..휴~투덜거리고말아야지..쩝!!^^;

  4. 밥풀꽃 2007.01.26 23: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엇... 저도 ㅠ.ㅠ 난시인데 요새 들어 눈이 많이 좋지 않은 것이 느껴집니다. 아... 요놈의 눈을... 갑자기 시력이 떨어지는 듯 해서 요새 많이 불안하네요 ㅠ.ㅠ

    • 령주/徐 2007.01.27 00:08  address  modify / delete

      밥플꽃님도..;;
      다들 눈이 나쁘시군요..- ㅈ-;
      많이 떨어지기전에 눈검사 받으시고 안경이든 렌즈든 끼세요..더 나빠지면 정말 두통에 피곤함이 배라고들 하더군요..ㅠ _ㅠ

  5. 우담아빠 2007.01.27 00: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눈.. 더이상 나빠지시기 전에 어여 보호하셔요..
    안경, 저도 쓰고 있지만.. 여전히 불편합니다.. 그래도 더이상 눈이 나빠지지 않는다는 것에 만족한답니다^^

    • 령주/徐 2007.01.27 01:22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저도 계속 쓰다가 20대에 들어서면서 안쓰게 되더라구요..점점..그러면서 아예 안썼는데..
      안쓰고나서 큰불편없이 살았습니다..근데 이제는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더 나빠지기전에..^^;

  6. ciyne 2007.01.29 0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수술이란 최후의 방법이라고 봅니다. 정말..최후의..아직저는 시력이1.0대를 유지 하지만 점점 나빠지는군요 ㅠㅠ 당근 많이 먹으면 좋아진데요 ㅡㅡㅋ;;



+ 두세달전쯤인가 한번 포스팅을 했었다. 갖고싶은 지름신목록중의 하나인 폴라로이드 프린트(?)라고나할까?를 일본에서 받았다. 그리곤 잠시 묻혀지내버려서 깜박해버린..하하하
정말 메리트있고 좋다. 폴라로이드를 사고싶었지만 어찌 손이 자꾸 가질않아 이제껏 갖지 못했었는데...이렇게 피비를 갖게되니 점점 더 바쁜 일정속에 밖으로 놀러나가고싶어진다. 사실 12월 내내 컴퓨터와 씨름하며 일만 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라서..ㅠㅠ 다음주에 영화보러 나가며 사진도 찍고 프린트도 마음껏 해보며 놀아야겠다.

요거요거 피비 물건이네~ 공구하는곳이 많아 싸게 많이들 요즘 사시는거 같다. 조만간에 필름 100통 다 쓰면 또 공수해야겠다.> _<

(+) 왼쪽의 동그란모양의 물건은...실외 재털이에요..깜찍!!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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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6.12.16 22: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놈 참 관심가는 놈입니다. 저도 폴라로이드를 가지고 싶지만 못가졌기 때문인 것 같은데..
    요거 유지비가 어느정도인가요??

    • 령주/徐 2006.12.20 00:45  address  modify / delete

      아직 제대로 써보지못해서 유지비를 정확히 이야기해드릴수가 없네요..
      100통의 필름을 받았지만 바쁜관계로 몇장 써보지못했거든요..쿨럭;; 메리트라면 폴라로이드와는 달리 디카를 찍고마음에 드는것을 뽑다보니 잘못뽑거나 여러장 계속 찍는다거나 그런것이 없으니 효율적일수도있지만....
      폴라로이드보다 좀 크기가 작은것이 안타깝기도하고 어찌보면 깜찍해서 갖고다니기 좋기도 하고 그래요..
      유지비는 폴라로이드와의 차이는 없어요 라는것밖에 아직 말씀 못드리겠어요^^;;
      근데 요놈 정말 괜찮은 아이템같아요..폴라로이드를 사고싶으시다면 이것을 추천하고픈;;

  2. 수현 2006.12.17 00: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이거 찍어보니 어때?
    나도 사고싶은데 공구하는 사이트좀 알려죠요!!~ 주변에서도 사고싶어하더라고 내가 언니글 보여줬더니ㅋㅋ

    • 령주/徐 2006.12.20 00:46  address  modify / delete

      응 사이트 msn으로 알려주께..
      회원가입해야하고..배송이 굉장히 빨라..
      친구가 주문했는데 하루만에 왔다더군..
      싸고 좋네..
      100통포함해서 사면 좋을꺼같아..
      필름도 일본에서 직접사야하니깐..아무래도;;

  3. 서랍속의동화 2006.12.17 0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호오~ 드디어 get! 하신거군요 > _<
    폴로라이드는 필름값도 장난 아니라고 들었는데;
    그래도 바로바로 현상되는건 신기해요 ㅋ

    • 령주/徐 2006.12.20 00:46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저도 굉장히 신기하더라구요..
      그리고 평소에 폴라로이드를 너무 갖고싶었기때문에..
      앙증맞고 이쁘네요..이 사진..ㅎㅎ
      저도 신기했어요!!^^

  4. liebemoon 2006.12.17 21: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왼쪽의 사진도 령주님께서 찍으신건가요? 어쩐지, 보면서 사진 색감이 령주님 사진같다 싶었어요. ^^ 사진속 재떨이도 참 귀엽지만, 깜찍!!하는 이모티콘이 더 귀여워보여요! 으흣.

    • 령주/徐 2006.12.20 00:47  address  modify / delete

      네...제가 찍은사진이에요^^
      재털이 귀엽지오..하하하 실제로 보고 깜찍해서..
      이모콘티는...후훗 앞으로 주어오기도 하고 만들어서 계속 쓸려고요 이모콘티에 빠졌어요..프하하하-_-;

  5. ciyne 2007.01.25 12: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_-; 다음주 지름 목록인데...부럽군요 ㅠ

  6. 딸뿡 2008.09.25 03: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크- 이때는 언니 알기 전인가보다. 이거 처음 봤어요! 오홋... 제대로 활용도 못 하고..............
    기침이 어여 나아야 흐흐! 언니꺼가 더 깜찍하네~ 나는 받고서 생각보다 크기가 크네 요러고 있었는데...
    히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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