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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10.11.28  |   필립림 CHLORIS 안경 (10)
  2.     +   2010.09.29  |   넨도로이드 '블랙★록슈터' 꺄!! 귀요미냥!!! (4)
  3.     +   2010.05.29  |   근황토크 (13)
  4.     +   2009.07.09  |   생각보다 마음에 든 가방 (36)
  5.     +   2008.10.28  |   Olympus develops Micro Four Thirds camera (64)
  6.     +   2008.10.03  |   헉!! 날렸다...ㅠㅠㅠㅠ (50)
  7.     +   2008.09.28  |   이상해...눈물이 난다... (39)
  8.     +   2008.07.05  |   나 와 함께하는 필카들 (49)
  9.     +   2008.06.12  |   Memory scrap...... (57)
  10.     +   2008.03.22  |   아아 어렵다 (4)
  11.     +   2008.03.19  |   센츄리아 200/36 DNP社로 돌아오다? (17)
  12.     +   2008.02.15  |   꿈꾸는 이야기 (11)
  13.     +   2008.01.29  |   내.나.이... (13)
  14.     +   2008.01.07  |   이거 입고 사진찍기?! (14)
  15.     +   2008.01.05  |   자랑질 (27)
  16.     +   2007.10.22  |   오랫만에 잡담 (22)
  17.     +   2007.10.12  |   과거의 기억?...그것은 추억이라 부른다.. (14)
  18.     +   2007.09.18  |   달립니다... (20)
  19.     +   2007.08.15  |   생존신고 (23)
  20.     +   2007.01.28  |   K-1과 원두커피 (12)
  21.     +   2007.01.26  |   안경과렌즈 T -T (11)
  22.     +   2006.12.16  |   FUJIFILM | Pivi MP-300 (11)

난 사실 눈이 나쁘다...나쁜데도 안경이 쓰기 싫어 한 6-7년 쓰고 다니질 않았었다..
그리곤 눈이 더 나빠져 어쩔수 없이 다시 안경을 쓰고 있다... 다른 사람에게는 패션아이템 이겠지만 나는 여름에 안경쓰는것이 너무 싫다..ㅠㅠ
콧등에 땀나고 답답하고...하지만 눈이 나빠 쓰는것이니 별수 있나!!! 즐겨야지...
원래부터 사고 싶었던 안경인데...사실 난 Ray.ban을 더 좋아하는데...이 필립림 CHLORIS는 사고 싶었더랬다..
너무 블랙안경만 있어서 다른 안경을 구입하려 했는데 마지막으로 이 안경을 써본다...
마음에 든다..>ㅅ<

     잡담



좀 늦게 내게 도착한 넨도로이드 록슈타!!! 완전 귀요미!!!ㅠㅠㅠㅠㅠㅠㅠ
컬러사진도 좋은데 흑백으로 찍어봤다...하하하;;

에효...이놈의 끊을수없는 넨도로이드 같으니라긍!!!철푸덕;;-┏;; ㅎㄷㄷㄷㄷㄷㄷㄷ

 

     잡담





자꾸 오랫만에 블로그 포스팅이지만....앞으로 2주후면 전 이제 한가해 집니다..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미쳐가는중...
머리가 닭되어 가는거 같습니다...그래서 사진에 닭을...아하하하하ㅏ하하하하ㅏ하하하하 <- 어이..






# 이제 한가해지면 사진도 좀 찍고...놀러도 좀 다니면서 블로그도 활발하게....이웃분들께도 놀러가고 할껍니다!!불끈!!


# 제 블로그 스킨 갖고 싶다는 분들도 좀 있어서... 1단스킨은 많은분들이 별로로 하시는듯 싶어...
2단으로 손을 보고...보니까...티에디션은 제 블로그가 중간에 테이블을 좀 써서 활성화가 안되더라고요...
고치기 귀찮았는데 이번 기회에 고쳐서 잘 돌아갈수 있도록 테스트후에 제 홈에서만 잠시 배포하겠습니다...(단기간 기간 정해놓고 배포할래요...아니면 이벤트 식으로? 그럼 누가 이벤트를 해서 가져갈까 라는 생각에 소심해서 그냥 배포를?? 이러고 있고..-,.-;;)


# 제 블로그는 좀 오래 쓸수 있고, 좀 평범하고 깔끔한 스킨으로 갈아 탈예정입니다..히히


# 요즘 전 포스팅도 했지만...."커피하우스" 랑  어제 "나쁜남자" 를 보았는데...사실 남길님 때문만 아니면 안볼꺼 같그!!!쿨럭;;
mbc에 밀리지나 않을까 걱정이고..전 계상님의 오래전 팬으로써...갈아 탈듯 싶그!!ㅠㅠ 뭐 그래봤자 본방사수가 아니라서 별 의미는 없지만요..저희집은 TV안나오거든요...아무도 안봐서 끊었;;ㅠㅠ
맨날 다운받아 모든걸 보니 TV는 무용지물이 되어서...근데 TV끊고 금단현상은 CF가 어떤것인지 구경못해서 대화에 참여 못하는 1人이 되버렸습니다...쩝!!!


# 쳐 울었던 "냉라면사건" 은 이제 볼때마다 저걸 어쩌나 를 남발하며, 냉라면 이벤트 해볼까 합니다...하하하하;;
갖고 있으면 언제 먹나요...ㅠㅠㅠㅠㅠㅠ 조만간 해보지요...흠;;;-"-


# 마지막으로 피곤에 쩔어....그냥 쩔어..다크써클이 지구를 멸망시킬 정도로 침투해가는 저...그저 쳐울며 잘 지내고 있으니...
조만간 활발한 활동할때 뵙지요...꾸벅...(2주의 조정기간을 드리겠습니다~오호호호호ㅗ호호 <- )


휘릭~=3=3333
     잡담


 

 

텐바이텐에서 산 가방이 오늘 왔는데요...생각보다 예뻐서 더 마음에 들어버린 가방입니다...
혹시나 이런류의 가방이 마음에 드신다면 한번 권해드릴까?하는...쿨럭;;;하하하하
눼눼~ 저의 지름목록인데요....사실 가방안의 구조가 굉장히 마음에 들어서 고민하다가 42%나 세일이라길래 덥썩 물었;;습니다!!!
근데 받아보니 전체 스타일이 사진보다 더 났네요...더군다가 가방끈도 가죽이라 그것또한 마음에 들어요...호호호호

그나저나 산 가방이지만 이미지를 가져온거라 이것도 걸리는걸텐데...에라 모르겠습니다!!쩝!!-_-
나중에 사진찍으면 교체하죠 뭐 이런마음?쿨럭;;

42%나 세일을 하는건 가방에 스크레치가 있는 상품들을 세일하는 것인데요...
전에도 한번 산적있는데...운이 좋은건지 다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상태가 너무 좋아서 말이죠...가죽쪽에는 스크래치가 전혀없고, 다른쪽은 모르겠는데....좋습니다 좋습니다!!
싸게 구입해서 더 마음에 들어요...히히 <- 꽤 중요!!
그저 깔끔하고 들고 다니기 편하고 특히 저처럼 책이랑 핸드폰, mp3 , 수첩, 똑딱이 카메라, 볼펜등등 필통에 잡다하게 들고다니는 사람에는 더할나위없이 더 좋은듯 싶어요....수납할 공간이 많고 분리되어 있어서 좋네요...^^
사실 결정적으로 이 가방을 산것은 가운데 자크가 있는 저 수납공간이 제일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꽤 마음에 들어서 한번 포스팅 해봅니다>ω<

출처 - 텐바이텐 상품링크 ( http://10x10.co.kr/shopping/category_prd.asp?itemid=254138 )

     잡담





Olympus develops Micro Four Thirds camera


www.dpreview.com



Pink님네(링크는 생략입니돠!!)에 갔다가 알게 된...요즘 내가 웹서핑을 거의 안하고 있다보니...웹서핑하다보면 사고픈것들이 너무 많아서 말이다...그래서 자제하고 있다고 잘 안하고 있는데...이렇듯 Pink님네 갔다가 알게 된 정보!! 예전에 출시되지는 않는다고 이야기했었는데...이젠 출시를 한다고 한다..
기다리다보면 나온다고 하니....하아...나 이거 기다려볼래...막이런다..ㅠㅠㅠㅠㅠㅠ
똑딱이 만한 Dslr이라...헐헐;; 올림푸스 렌즈에 대해 좀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조금 걱정이기는 하지만....
사진찍을때 올림푸스의 색감에 제일 먼저 반했었다....색감면으로는 제일 좋아했던 기억이 있는데...예전 올림푸스 렌즈는 너무너무 좋았었으니깐...
dslr이 마구 보급되기 전에 하이앤드급이라고 일명 사람들이 말할때 좀 이전의 올림푸스 카메라를 엄청 좋아했었다..렌즈도 너무 좋아 이러면서!!


이미지를 보니 더 갖고 싶어졌다....외관에 굉장히 끌리는 타입이라 나는..ㅠㅠㅠㅠ
뒷면은 그닥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저렇게 보니 완전 끌려!!!!!!!! 기다려줄께....!!응!!ㅠㅠㅠㅠ








+ 뜬금없이!!!! 꺄악~!!! 김연아 선수....느무느무 좋아요..ㅠㅠㅠㅠ +








너무 이쁜거쥐...어흑~ㅠㅠbb 최고!!





Posted by 령주/徐


 

     잡담







헉!! 나 글 또 날렸다..그것도 발행한건데....오류나더니 어떻게 지워져? 이게 뭐야!!??
아 젝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도대체 몇시냐!! 내일 약속있는데에에에에~~~~)
기분도 이상하고 최진실씨 뉴스보고 마음 아프고..ㅠㅠㅠㅠㅠ 포스팅한다고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가 모기 4방이나 물리고..ㅠㅠㅠㅠ


뭐냐고!!흑~ 영화나 보러가야겠다...정말.. 나 안본영화 너무 많다고!!ㅠㅠㅠㅠ
즐거운 연휴 되세유~~~




Posted by 령주/徐


     잡담




 나는 사진속에서 처럼 지금 정지되어 있나보다....


  Wondergirls Nobody | FUJI FinePix F40fd | trailer | No CS2


난 지금 핸드폰으로 음악을 전송해서 듣고 있다. mp3가 있는데도 굳이 멜론에서 dcf로 변환까지 해서...이 야밤에 말이지...헐헐;;
'') -> 먼짓거리냐!! 퍼퍽!!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움찔;;
근데 음질이 꽤 나쁘지 않아서 음악을 찬찬히 듣는데...
이번에 새로 나온 원더걸스의 "Nobody"가 나오는 것이다...
근데 난 왜 이렇게 이 음악 슬프고 가슴 아플까...
사실 난 음악을 유행하는 음악으로 mp3에 넣어갖고 다니면서 듣는 부류는 아니다...
깬다군 때문에 간혹 최신곡을 듣지만 나는 최신곡이든 아니든 필꽂히는 음악만 듣는 편이라...어쩔때 보면 굉장히 편애 하면서 음악을 듣기도 하고, 또 어쩔때는 마구잡이 식으로 담아서 듣기도 하기때문에...그리 대중없다...


아아 사설이 길다..-_-;;
근데 어째 원더걸스를 좋아하는 팬도 아닌데 벌써 두번째 포스팅을 하고 있다...
아 또 삼천포로 글이 빠지는데...이럴정도로 좀 황당하기도 한데...왜 이 음악이 이리 슬플까...
그것도 발라드 버젼으로 듣지도 않았는데...왠지 가슴이 아프고 슬프다....음이 그렇다...가사는 들어보면 알겠지만 와닿는 가사도 아니건만...헐헐;;
그래서 이밤에 계속 이음악을 틀어놓고 리플레이를 하고 있다...


지금 난 감기에 걸렸다...나는 감기가 걸리면 눈과 머리에 열이 좀 심하게 나는 편인데....
몇일동안 몽롱한 정신속에 텐션도 다운되고..ㅠㅠㅠㅠ 기분도 들쑥 날쑥!! 그래서 그런걸까??
왠지 이 음악이 내 마음같고...눈물 날꺼 같고...또 어제 몽롱한 정신속에 글을 썼는데....그것도 날려버려서 속상하고....<- 하하하;; 애가 되버린거 같다...감정이 뭐랄까...내가 봐도 웃기고 철딱서니가 읎다!!쿨럭;;


덧:) 아아 저번주에 덥다고 난리더니 지금 춥다고 난리중인 저 입니다...하하하;; 완전 겨울이라고 막 궁시렁 거리면서....
그.리.고. 감기 조심하세요~헤헤 <- 멍~;ㅁ;
훌쩍 거리며 전 사라집니다...그냥 이새벽에 (제가 좀 컨디션이 안좋으면 잠을 안자고 딴짓을 많이 하거든요!!^^;;) 만화책(쿨럭;;;)보면서 이음악 듣다가 왠지 기분이 그래서 몇자 끄적거려보아요!!=3=333



Posted by 령주/徐


     잡담


 


+ Nikon F3hp + 50mm + 35-70mm

저의 주종목인 카메라 메인입니다^^; FM2가 망가지는 바람에 고민을 많이 하다가 총알도 없고 해서 한동안 필카는 못쓰겠구나 했는데 우연히 일거리가 들어오면서 얼른 장만을 했었지요...후훗
사진들을 보셨듯이 생각보다 꽤 괜찮은 카메라입니다...(뭐냐 내가 사진을 잘찍으니깐 괜찮은 카메라라고 말하는거냐!!(소근) 막이럽니다만...못찍는데 저런 경과물이 나오는겁니다!!랄까요??)또한 뷰파인더로 노출을 +/-로 알수 있어서 꽤 찍기 편합니다...

뭐 다른카메라들도 많이들 그렇겠지만 말이죠...근데 전 FM2에 익숙해서인지 제 느낌데로 거의 찍습니다...ㅎㅎ;;
그래서 사실 초보자들에게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근데 중고장터로 싸게 나온물건들은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많더군요!!^^;;
많은분들이 필카를 어려워하시는데...사실 몇번 필름은 당연히 날릴수 밖에 없어요...전 다행히 30D를 사용하다보니 어느정도의 노출을 몸에 익혀서 실패가 거의 없었지만;; 그런데 이게 계속 실패하다가 아니면 사진이 내맘에 들지 않다가 어느날인가 확~!! 내사진이 진정 이렇게 나오는것이냐!!! 라는 감동을 맞보게 된다면 그다음부터는 푸욱 빠져 허우적 거리게 되지요...하하하;; 폭주하는 겁니다!!!

물론 필름스캔도 귀찮고, 돈도 많이 들고 이러니 저러니 하지만 전 오히려 디카에서 필카로 넘어와서 그런지 이젠 다시 디카쪽으로는 못가겠더라고요...

사진찍기 좀더 편하고 보기도 편하고 컴퓨터로 옮기기도 편하고 그 무수한 장점들이 많겠지만...색감과 그 특유의 느낌은 디카로는 내기 힘들더라고요..포샵질을 하지 않는이상...

포샵질을 꽤 잘한다고 전 스스로 자부하거든요..직업이 직업이니만큼...하지만 그렇게 해서 내놓은 사진에 스스로 질렸습니다...그리곤 포샵(CS2를 사용하고 있어요..아직 CS3로 못넘어갔다는..그쩍그쩍..)을 사용하지 않고 보는 내 디카의 사진들의 색감은 저에겐 좀 실망이였습니다...필카를 몰랐을때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아무튼 무겁다는거 빼고는 굉장히 메리트있는 카메라입니다ㅠ
몇년을 쓰다가 돈을 혹여나 장만할수 있게 된다면 라이카를 꼭 써보고 싶기는 합니다...그쩍그쩍;;

그나저나 카메라 하나 설명했을뿐인데 이렇게 기나요?헐헐;; 큰일입니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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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Mo Lc - A

초창기에 산 로모는 아니지만...초창기의 로모가 더 비네팅이 강하고 로모스럽다고 말씀 많이들 하시더군요ㅠㅠ

뭐 하지만 지금 그대로도 좋습니다...오랫동안 사고싶었음에도...돈이 문제도 아닌데 참 이놈 제손에 안들어오던 녀석이였습니다...하지만 지금은 어디를 다니든 제 가방에 쏙 들어가서 나오지 않는 물건이지요...
많은분들이 매력을 알고 있을테니 그중 굳이 이야기하자면 휴대성이 굉장히 좋습니다...그리고 결과물도 전 대만족입니다. 거리조정만 하면 뚝딱뚝딱 찍을수 있으니 너무 간편합니다...말그래도 필카똑딱이인 것이지요...

필카를 쓰다보면 느끼지만 손이 많이 가는걸 알수 있어요..거리를 조정해야하고, 노출에 신경쓰고 그리곤 찰칵~!! 하긴 이 손많이 가던것이 디카로 찍으니 아쉬운 느낌이 드는거 보면 전 어쩔수 없나 봅니다...여하튼 필름 감는 레버만으로도 전 좋으니깐요...하하하;;

누구나 가볍게 들고다니며 찍기는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토이카메라에 많이 익숙했던터라 사진의 뭉개짐이나 불분명함은 토이보다 나아서 전 더 만족했습니다..단지 최단거리가 팔길이라니...고것이 조금 불편하네요;; 가끔...
또한 오토오토건 어떤것이건 필름 싼것으로도 좋은느낌을 낼수 있어서 요거또한 저에겐 메리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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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olta Hi Matic F

이 카메라는 그냥 이뻐서 샀습니다...아주아주 초기에...그리곤 장농속에...쿨럭;; 전 사실 요카메라 나중에 썼을때도 조금 어려웠습니다...남들은 거리 젤필요없이 그냥 찍는다는데...그게 아니거든요...노란색이 안쪽에 있는데...그게 겹쳐져서 일치해야만 거리가 맞는거거든요...근데 그게 나름 꽤 피곤하고 거리가 멀더군요...결국은 그냥 멀리서 찍는것이 가장 좋구나 라는걸 느끼게 해준 카메라 랄까요? 로모가 들어오고 나서부터 조금 찬밥이 되었습니다..ㅠㅠ
그리고 거리가 그러다보니 사진찍고 난후 좀 잘라내서 올리게 되고 그랬습니다..-_-

하지만 미놀타의 색감만큼은 역시 좋아요...하지만 살짝 뭔가가 부족한 느낌이 좀 듭니다만..^^;; 오히려 전 약간 뭉개지더라도 로모가 더 좋아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약간 빛바래게 밝에 노출을 주고 찍으면 상당히 느낌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살짝 똑딱이 디카와 색감차이도 그리 많이 안나는거 같고...
하지만 밝게 찍으면 필름색감이 나면서 좋은거 같다는...

아마 올림푸스 Pen ee도 그런거 보면 저렴한 카메라다보니 그정도로 나오는거 같아요....처음에는 가벼워서 좋았는데 나중에 로모에게 밀리면서 그냥 있네요;;;하하하;; 그저 예뻐서 갖고 있는 셈이 되었습니다...

오히려 요즘은 하프카메라 올림푸스 pen ee가 갖고 싶습니다!!그쩍그쩍;;

요즘 여성분들이 아기자기하게 예쁜사진들에 몰입하잖아요? 그런느낌으로 갖고있기에는 하프카메라나 이카메라 좋은거 같습니다...익숙해지면...가볍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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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X-70 Alpha SE

계속 갖고 싶어서 회사일말고 아르바이트로 일을 해서 사게 된 폴라로이드 입니다..외관부터 반해서 얼른 구입을 했지요...그리고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집에 덕지덕지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도배를 하게된 계기의 카메라라고나 할까요??
온통 벽과 천장에 다 이 폴라로이드 사진들입니다...필름이 비싸서 요즘 좀 뜸해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틈나는데로 사서 찍고 그래요^ ^

거리조정이 가능한 폴라로이드다보니 처음에 좀 찍기 굉장히 불편했습니다.
아니 찍기 좀 불편한 폴라로이드 입니다!!-_-
윗부분이 너무 많이 남게 찍히는 경향이 있어요...눈으로 뷰파인더보기가 좀 불편하거든요...아마 써보신분들은 대략 아실꺼에요...요령을 금방 파악하고 찍기는 하지만 말이죠...다른분께 맡겨서 찍어달라하면 항상 윗부분이 아주 많이 남는 사진이 꼭 나오더군요..쿨럭;;

하지만 장점이라면 색감과 거리조정이 가능해서 찍히는 그 매력은 다른 폴라로이드에서는 볼수 없습니다...또한 접사렌즈가 또 있어서 어떤분이 만드신건데...요걸 또 가져다가 찍게 되면 정말 환상입니다..으흐흐흐

하지만 무겁고, 타임기능도 없고, 거리조정을 해야하니 편하게 마구마구 찍는 폴라로이드보다는 좀 귀찮습니다...결국 타이머도 사야한다는 말인데요...그래도 거리조정도 해야하잖아요? 젝일!!
편한 폴라로이드가 갖고 싶다라는 생각도 드는것이 단점이겠죠?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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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y camera Jelly35

제가 제일 좋아하는 토이카메라 입니다...하지만 제일 잘 안나오는 카메라이기도 사실 해요..^^;;
먼저 단점이 셔터가 저 고무(?)막 안에 있기때문에 누를때 막 누르면 흔들리니깐요;;

하지만 깜찍하잖아요?
이렇게 이쁜걸 누가 거부하겠습니까!!!! 더군다나 새로나온것은 플래시도 터진다고요...너무 미약하지만..ㅠㅠㅠㅠ
하지만 토이카메라 전용 플래시가 또 있는데 요게요게 또 귀여워서 함께 사용하면 좋아요...으하하하하

일본여행갔을때 무심코 가져가서 찍었는데요..그때는 새로나온거 말고 플래시 없는것으로요...많은분들이 저걸로 사진을 찍으니 쳐다보더군요...호호호
근데 결과물은 너무 좋았습니다..ㅠㅠ
결국 필카로 점점 넘어오게 된 계기이지요...요 카메라가...

사진은 아무래도 렌즈가 플라스틱이라 비네팅도 강하고 색감도 훌륭하지만 사진이 또렷하지 않습니다. 이 젤리카메라가 다른 토이카메라들 보다 좀더 그런거 같아요...그리고 뭉개지고, 햇살이 강할때 빛의 대비가 상당히 강렬합니다.
또 어느정도의 노이즈도 밝은날에도 존재하고요....
하지만 귀엽고 즐겁게 거리조정, 셔터스피드 다 필요없이 팍팍 찍을때는 환상입니다...밝은날 찍어야 또 멋지기도 하고요^^

뭐 아시는분은 다 아시겠지만 토이카메라는 살짝만 어두워도 대략난감 입지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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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Way Vista - Color Edition

제꺼는 요거 전의 카메라입니다..그냥 검정색.
이건 새로나온것인데요...
더 알록달록 이뿌네요..

말그데로 필카에 Vista라는 이름이 붙은 카메라들이 있는데요...그것의 장점을 가져와 토이카메라로 만든것입니다..
바로 파노라마 기능이 있는것이지요...제가 사용을 해봤는데요....가로 파노라마는 멋진데 세로 파노라마는 개인적으로 좀 별로 였습니다..그쩍그쩍..
그리고 파노라마라면 옆으로 길고 위아래로는 검정판막이(?)같은것이 내려와 가리면서 찍히는것인데 그것을 답답해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도 간혹 느껴졌었습니다...그냥 파노라마 말고 찍는게 낫기도 한데? 막이런느낌??
그리고 사실 요거 쓰느니 파노라마 되는 필카에 욕심이 더 나더라는...
근데 새롭게 나온것은 틀린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이 카메라를 사고는 좋아라 작년여름에 제주도를 가서 왕창 찍었습니다... 기존에 젤리35를 썼었기때문에 결과물을 보고 좀 깜짝 놀랐었어요...
생각보다 결과물이 좋았습니다...역시 뭉개짐이나 그런것은 많았지만...역시 색감도 좋고, 토이카메라만의 매력이 있습니다...하지만 선명하지 않고 뭉개짐에 답답함을 느낀다면 토이카메라는 쓰실수 없습니다...카메라 렌즈가 그냥 유리 아니면 대부분 플라스틱이니 당연할수 밖에 없습니다..그리고 그런 렌즈이기때문에 토이카메라만의 매력이 있는거라 하겠습니다^^

나름 토이카메라가 좋으시다면 이 파노라마는 적극 추천입니다^^
결과물도 나름 멋지고 좋습니다...하지만 전 파노라마로 찍는다면 필카를 살꺼 같습니다...하하하;;그쩍그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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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TPEWKA C

이 마트료시카는 정말 디자인에 반해서 데려왔는데요....뭐랄까...그냥 함께 올때 필름이 왔으니 그것만 쓰고 쓰지말자 라는 느낌입니다...전...쿨럭;;

이렇게 말하면 이걸 좋아하시는분들께는 죄송하지만..ㅠㅠㅠㅠ

110미리 카메라라서 그런걸까요?? 가벼워서 흔들림도 많고요...그게 매력인가? 홀가같은 느낌이랄까요??제가 홀가의 느낌을 좋아하면서도 답답해 하는지라...그쩍그쩍..
딱 그런느낌입니다...그리고 선명함도 없고, 어지럽고, 뭐랄까...하하 그렇습니다...그런느낌은 좋은데요...100%다 좋아할수 없다라는거죠...
물론 100%다 좋아하는건 다소 무리잖아요? 무엇이든지..근데 진짜 가뭄에 콩나듯이 좋습니다 저는..쿨럭;;; 그니깐 문제 맞지요??^^

한번 찍어보고 이제껏 모셔두기만 합니다만 왔던 필름들 년도가 끝나가니 나가서 찍어야겠어요...하지만 흰색이고 작아서 기스날까봐 오히려 쓰고싶지 않아지는지도? 그저 귀여운 카메라 하나 소장해놓고 있는거돠 라는 생각입니다..그쩍그쩍;;

제 개인적으로는 추천해드리고 싶지않는 카메라 중의 하나에요..사실...
홀가를 좋아하신다면 갖고 계셔도 좋을듯...전 홀가도 답답해 하는지라..그쩍그쩍;; 그렇다고 잼있는 사진이 나오는것도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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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qua doggie 방수카메라

요거요거 물건이였습니다...얼마전에 결혼했어요에서 요거랑 똑같나? 여하튼 카메라가 나왔었는데...많은분들이 찍었을겁니다...프하하하

이번 여름에 바닷가나 수영장을 간다면 갖고 가고 싶지요...하하하;;
완전 방수되고요...물안에 들어가서 사진찍기 딱 좋아요...그리고 잼있는 사진 마구 찍을수 있어서 좋고 말이죠!! 전 이거 공짜로 받았어요...이벤트가 있었는데 제가 젤리35를 샀더니 이벤트로 요것도 함께 왔었습니다...후후후;; 공짜라서 더 좋아하는 듯!!!
막 새로나와서 홍보였던듯?? 공짜 너무 좋아..막이래요!!

사진의 질은 좀 별로 입니다...
물살에 흔들리면서 찍으니 제대로 안찍힐수도 잆고, 플라스틱렌즈인데 겉에 플라스틱으로 한번 더 감싸니 더 뭉개지는 사진이 나오겠지요...
그러니 물밖에서 찍는 사진은 비추천입니다...
물안에 들어갈때만 사용해주세요...

아니면 비올때....전 비올때도 좋더라고요...호호호호;; 토이카메라 느낌도 나서 더 좋았습니다^ ^

그리고 이쁜거 좋아하시면 딱이에요...완전 귀여워요...내가 좋아하는 파란색과 저 투명한 방수플라스틱....꺅~!!좋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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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어느정도 포스팅을 한거 같은데요...
문제는 예전 그래도 1년전에는 몇몇분들이 궁금도 해주시고 하셔서 포스팅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이젠 너무 많이 아시니 이게 포스팅을 해도 되는건지..하는 생각이 들어요...
차라리 한데 모아놓고 한꺼번에 찍어서 올려볼껄 하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그래도 나름 제가 쓴것이니깐 뭐 저런 카메라로 지금 내가 사진을 찍어 올려놓고 있는것이구나...라고 생각해주세요..후훗


그리고 필카중 제일 갖고 싶은건 지금 하프 카메라에요...
제일 갖고 싶어요... 나중에 시간될때 장터를 뒤져봐야겠지요..호호호


ps:) 우아 이런 리뷰 쓰시는분들 굉장하군요..+_+
쓰는거 만으로 진짜 힘드네요 요고요고...정보가 될런지..쩝!!




 

     잡담





































 
   Photography | canon30D 17-85mm | Memory scrap - 2008 diary | CS2 auto contrast



울 딸뿡양께서 여행중 수첩의 메모를 어찌하는지 찍어 보여달라고 해서 한번 찍어보았다. 제일 마지막 여행이라고 하는 글이 이번 보성여행길에서의 기록들이다...
(참고로 이번 2008년도 나의 다이어리다. 아주 맘에 들지는 않지만 나름 잘 쓰고 있다..후훗)


나는 여행을 어디든 갈때마다 커피를 너무 좋아하기때문에 카페 또는 노천카페에 잘 앉아있는편이다. 더군다나 노트북도 잘 들고가는 편이라 항상 무엇을 끄적끄적 거린다.
다만 노트북으로 가끔 노트패드를 열어 글을 쓸때도 있지만 직접 수첩을 갖고 다니며 그때그떄의 기록을 남기는것을 좋아한다.
초여름일때 여행을 많이 가는 편인데 그럴때면 항상 많이 걸어다니기때문에 목이 말라 들어가는 테이크아웃점에서 에어콘 바람에 몸도 식힐겸 메모도 하고 두런두런 창밖으로 보기도 하며 그렇게 여행을 다닌다.
짐에서는 옷을 간편하게 싸기때문에....멋스러운 여행을 해본적이 결코 없는듯 싶다. 홍콩에 갔을때는 쇼핑을 목적으로 하긴했지만...그외의 여행길에서는 쇼핑을 그리 많이 해본적도 없다. 돌돌돌 면티들을 말아서 최대한 부피를 줄이고 책한권과 카메라, 그리고 수첩을 가지고 간다.


어느때부터는 유치하고 짤막한 나의 글들을 보면서도 혼자 낄낄 거리며 웃는다.
아마 그렇게 내글을 읽을때 기분이 좋기에 더 메모하는 습관이 있는지도??
가끔은 녹음기도 사고싶다는 생각을 한다...거리를 지날때의 느낌을 말로 이야기하며 녹음기에 담고 싶을때도 있으니깐...
(난 몇시 몇분 어디를 적어놓기때문에 기억안나던 부분도 알수 있어서 좋다...)


미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올때 장기간 여행할때도 어떤날은 정말 하루종일 식당 들어갈때와 물품살때등등 외에 길물어볼때 빼고는 이야기를 안한적이 있는데 그럴때는 무지 심심도 하다...녹음기가 있다면 좋을텐데..하는 생각도 해본다.


다음 여행은 좀 길고 안 가본곳을 가려한다. 지금은 환률이 너무 높이니 좀 참고!!
그때는 녹음기를 하나 장만해서 나가보는것도 나쁘지 않겠다♡



ps:) 가끔 바쁘지도 않은데 블로그에 들어와 멍~할때가 있다. 그럴때는 아무런 포스팅도 난 하지 못한다...시간이 몇일 안지나간거 같은데 벌써 이곳에 포스팅이 8일만이라니...+_+




 
     잡담


몇년간 했던 그림들과 다르게 예전으로 돌아가 하려니 그림이 조금 어렵게
느껴진다. (모 언제나 내겐 어려운 숙제였으니 세삼스러울 것도 없다.)
어찌해야할지 몰라 버벅 거리며, 카툰의 정의도 없건만 혼자 정의 내리고 있다.
휴~ 나 미쵸!

그래서 조금 생각했다. 그냥 이제껏 그렸던 일러스트처럼 먼저 그리다가
자연스럽게 넘어가자고...

음...아마도 아직은 완전히 몰두를 하지 못해서 그렇기도 한듯 싶다...
일이 잔뜩 남아있으니 이곳에 모두 몰두하지 못함이겠지...
밀렸던 누드크로키도 좀 올려놓자...^^;

그리고 덧붙이자면...난 잘할수 있다. 이말 한마디를 외쳐본다.

     잡담





출처 - 레드카메라

메일이 왔다. 다시 복원된 센츄리아라...나에겐 너무나 기쁜 소식이다. 싼필름으로 좋은 결과물을 얻을수 있으니깐...
근데 이놈의 의심병...같은 느낌이 나겠지? <- 막이러고...

지금 내겐 iso100만 갖고 있는데 한번 200도 사서 써보고 판단해야겠다. 아 빨리 카메라 들고 나갔으면 좋겠다..후훗 여하튼 기쁜소식인거지?으흐흐흐

아~뵤~!!!
     잡담


벽면에 붙일려고 하는 큰 세계지도를 사자고 했다. 우린...그리곤 우스개소리로 다트를 날려 선택된 나라를 한번 가볼까?라는 이야기도 나누곤했다.
아직은 많은 나라를 다녀보지 못했고, 나름 우리나라도 구석구석 다녀본다고는 했지만, 모르는 숨은곳들 역시 많다. 가본 나라들도 여행차 다녀온것이라 그저 겉핥기식인지라...제대로 알지 못한다. 조금더 자유로운 직업이였다면 많은곳을 보고 느낄수 있었을까?

어릴적 '세계여행이 내 꿈이야' 라고 곧잘 말하곤 했었는데..그 기억이 점점 떠오르는거 보면 계속 여행을 다니고 싶다. 미국에 반년동안 있었으면서도 제대로 여행을 못하고 들어온것도 못내 아쉽고, 그냥 한번 주르륵 나열해보고픈 마음에 해보자면, 태국은 졸업여행으로...싱가폴은 친한언니와 함께...일본은 깬다군과 그리고 디자인때문에 회사에서 몇번..., 홍콩은 쇼핑하러 잠시...^^;;, 그리스 역시 일반휴가반을 쓰며 갔다왔고, 미국은 대학을 가기위해 6개월을 있으며 준비기간을 갖고 미시간주에 있었다. 참 얼마전 중국상해도 잠시...덧:)어머 호주 빼먹었네~호주는 2달동안 구석구석 많이 돌아다녔다^^; 아빠의 친한 친구분네 놀러가서..히히

가고싶은곳은 정말 많다. 제일로 꼽자면...지금은 터키를 제일 가고싶다. 10월에 갈려고 한 여행지였는데...친구가 아파서 캔슬되어 중국상해로 갔었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요즘 급부상하고 있는 뉴욕!! 진짜 가고싶다...세번째로는 뉴질랜드에 가서 레져스포츠를 즐기고 오고싶다...그리고 마지막으로 인도를 너무너무 가고싶다...ㅠㅠ 모 하고싶은것들을 상상만 하는것으로도 즐겁다...

근데 나의 단점은...자꾸 여행가고싶어 조근조근 다녀오면서 쓰다보니 큰몫돈이 드는 먼여행길 여정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물론 시간도 좀 빠듯하기는 하지만...그래도 한 국가의 한 도시를 골라 가면 되는데 말이다...내친구들에게도 겨울일때는 따뜻한곳으로...여름일때는 시원한곳으로...그렇게 놀러가고싶은데....[친구들이 외국에 정말 많이 산다..-_-;] 그곳에 살기때문에 구석구석 가이드 부탁하며 여행하기도 좋을텐데 말이다...

아아 빨리 따뜻한 날이 왔으면 좋겠다아아아아..>_<

(+) 다시 지우고 깔아본 블로그는 별진전이 없어 호스팅사에 부탁했고, 호스팅사는 살펴보는대신 지워질수도 있고, 장담못한다는 말과 함께 백업을 받아놓으시더니 과감히 또 지워졌다..새.벽.에. 새벽에 작업하신다고 하셨으니깐...그리곤 다시 깔 엄두를 못내며, 즐겁게 포스팅하고 살자라는 모토아래 그냥 이렇게 즐겁게 포스팅하기로 했다...쿨럭;;
     잡담


먼 북소리

마흔이 되려 한다는 것,
그것도 내가 긴 여행을 하게 된 이유 중 하나이다.
그렇다. 나는 어느 날 문득 긴 여행을 떠나고 싶어졌던 것이다.
어느 날 아침 눈을 뜨고 귀를 기울여 들어보니 어디선가
멀리서 북소리가 들려왔다. 아득히 먼 곳에서,
아득히 먼 시간 속에서 그 북소리는 울려왔다.
아주 가냘프게. 그리고 그 소리를 듣고
있는 동안, 나는 왠지 긴 여행을
떠나야만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 무라카미 하루키의《먼 북소리》중에서 -
내나이 이제 몇살...
아직은 살아갈날이 많은 나이다.
내가 마흔이 되려할땐 어떤 여행을 하고 있을까!!
     잡담





                       [JAY N DIANA] - Rising Style Baggy Pants

크크크크 보자마자 나중에 이거입고 깬다군과 함께 사진 찍어보고 싶어졌다.으흐흐흐 웃교!! 집에서 입을때도 웃기고 입으면 즐거울거 같고..하하하
요기 생각보다 느낌있는 옷도 있어서 몇가지 나중에 살듯싶다.
가끔은 즐거운 웹서핑♡



                         [JAY N DIANA] - Vintage Canvas Big Bag

이가방은 이번에 살려고 하는 가방. 사실 제대로 된 가방이 그리 없기때문에 마음에 들지 않으면 가방은 잘 안사게 되는 아템중의 하나다. 마음에 들면 비싸더라도 지르는 나이지만, 마음에 안들면 사지않는것 또한 가방이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세일에...<- 이게 젤 좋아. 또 한정상품이고^^;

조금은 빈티지스러운 옷들이나 가방, 소품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책과 스케치북, 필통, 지갑, 색연필, 노트북(가끔), 과 핸드폰, mp3등등을 많이 갖고 다니는 편이라 큰가방을 선호하기도 한다. 어떤여자분의 댓글에 키가 155cm인데 크다며 놀랬다는 리플에 조금 곰곰히 생각해보았지만 바느질과 튼튼한 안감등등 아주 좋다는 말에 결정!! 또 나는 키는 크지는 않지만 그래도 165cm는 되니깐...후훗
색이 두가지인데 다 마음에 들어 깬다군도 자주쓰던가방 끈이 끊어져 둘다 고민고민하던중 두가지색을 사서 번갈아 갖고 다니면 어떨까?라고 의견조합을 보고있다...맘에 들오..ㅠㅠbb

+

     잡담


Apple 2generation iPod nano | Apple 3generation iPod nano

오랫만의 자랑질!!히히 새해에 몇일전에 선물 받았다. 사실 아이팟 나노를 구입후 얼마 되지않아 3세대 나노와 터치가 나와서 속상했는뎁...
가끔 아무생각없이 필요하니 덜컥 사면 한두달만에 왕창 새제품이 업그레이드해선 나오곤 하여 속상했던적이 간혹있는데...이 아이팟이 그랬었다.

근데 선물로 받은거라 색상을 바꿀까?하다가 그냥 쓰기로 했다. 이쁜것. 케이스도 함께 선물받았는뎁, 액정보호필름이 없어 다음주에 사고 써보련다..
두근두근..ㅠㅠ
기존의 나노도 이뿌고 새로운것도 귀엽고>/////<

참고로 애플제품의 케이스는 버리지도 않고 모으는 나..쿨럭;; 함께 나란히 놓고 저렇게 찍으니 좋아서 죽는다...쿨럭;-_-V

주말 잘 보내세요♡
     잡담


+ 에고 몇일만의 블로그포스팅일까요?쿨럭; 이제서야 몸이 많이 나아졌거든요..하하;;


+ 감기몸살이라는 제목으로 포스팅을 한것은 그저 공개였는데...공개도 티스토리메인에서는 발행되는것인가!! 갑자기 티스토리 코멘트부분에 상위를 차지하길래 좀 맘이 상해버렸어요...그저 개인적인 글이였는데...
어찌 그것이 뎃글베스트에 올라가버리는지..ㅠㅠ
그렇다고 비공개글을 할수는 없는거잖아요? 쳇!


+ 홍차를 몸상태때문에 못보내서 죄송!! 내일 보낼꺼에요..포스팅해놓고 덜컥 감기몸살때문에 집밖을 못나가버렸네요;;;휴~


+ 갑자기 페이스를 잃어버렸더니 무엇을 어찌해야할지 난감해저벼렀어요..낮과밤도 이상하게 바뀌고...
   먹는것도 좀 어딘지 그렇고....얼른 내 페이스를 찾아야겠어요...걱정해준 친구들 쌩유~
   여하튼 먹고 자고했는데도 살이 빠진건...하하하 <- 아주 다행이라 생각하는...


+ 가끔 오랫만에 포스팅을 할려고하면 무엇을 해야하나? 별로 한것도 없고 딱히 할것도 없고...막 이런기분?
   하루에 몇개씩 포스팅할때는 뭐였을까? 이런거 있잖아요...크크크  지금 제 상태입니다!!!


+ 마지막으로 담양에 메타콰이어길을 다녀오고싶어요...언제 단풍이 피크일까요? 그때의 그길을 다녀오고싶은데...사진속에 담아보고싶기도하고 어느분의 사진이 잊혀지지않는것도 있고, 사람들은 알런지 모르지만 그 길 밑으로도 아주 길게 메타콰이어길이 있거든요...좀더 남해쪽으로 내려가면...^^;
다시한번 그길을 가고싶네요...단풍으로 물든 그 나무가...보고싶어요...
     잡담


항상 내 과거의 추억을 들추어내며 글을 쓸때면 희미하게 떠오르는 미소는...지금의 현실이 암담해서 과거로 도피하고싶은 마음의 기억들이 아닌 순수한 행복함이다.

그건 내 어린시절 유년기, 또는 내가 방황하던 사춘기, 진한 우정을 나누었던 청년기를 거치고 내가 있기때문인지도 모른다. 그모든것들을 하나하나 되세기며 생각할때면 그렇게 사랑스러울수없다...더불어 거기에 음악까지 곁들이면 그것이 바로 영화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렇다...내겐 그러한 추억들이 내몸속 깊숙히 하나둘씩 모여서 지금의 내가 있는것이다하겠다. 언제나 이런이야기를 자주하지만 교수님은 나에게 '수필을 쓸때 나의 재능이 보인다'라는 소리를 많이 하시곤했는데...그래서 그런지 나의 취미를 이야기하고, 나의 삶을 이야기하고, 그저 꾸밈없이 진솔하게 보일때의 내글이 나는 좋다.


내나이 22살. 대학교 3학년. 슬슬 대학졸업이라는 압박속에 세상을 다산듯했던 그해...
나는 입버릇처럼 "나이를 너무 많이 먹었어.."라고 종종 술을 마시며 이야기한적이있다. 22살이 내게는 인생의 청년기를 졸업하는 또하나의 과도기가 아니였을까... 참 일찍도 청년기를 졸업하는 셈이다. 무엇을 시작하고싶은지 갈팡질팡하며, 앞으로 나는 무엇을 하며 살아야할것인가...'나이가 너무 많아서 무엇을 시작해도 늦었다'는 그러한 생각들속의 방황이 시작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럴것도 하고싶었던 미대를 나는 들어가지 못했기때문인데...이윤즉 엄마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바로 직전에 돌아가셨기때문이다. 나의 아버지의 말씀으로는 내가 시험을 잘치기를 바라며, 버티시고는 그렇게 가셨다고 종종 이야기를 하신다. 그렇게 엄마를 떠나보내고 나는 학점에 맞추어 대학을 진학할수밖에 없었고, 그것이 3학년 가을학기에 들어서며 응어리져서 나오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덩그라니 숨막힐듯 거대한 도시속에 나는 흔들거리는 불빛들속에 방황하는 시기로 1년을 보냈다. 졸업도 간신히 할수있었고, 무엇하나 이루지못한채 대학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던졌다. 혼자 시니컬하게 멋진말들은 줏어듣고는 그것을 인용하여 말은 잘하면서 앞으로 나아가지못했던 시절. 하지만 지금도 그시절로 돌아간다면 아마 공부를 열심히 해야지. 유학을 가거나 하고픈것을 해야지...그것보다는 더욱더 술문화를 즐기며, 여행을 즐기고, 신나게 보내고싶다. 물론 지금의 꿈을 고스란히 가져가서 시작을 할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그시절의 추억을 보며 웃을수있으니 그것또한 나뿌지 않다'라는 것이다^^
아니 후회한다면 그시절의 내가 너무 서글프지 않겠는가!!!

결정을 내려야할일들이 많은 요즘...그때 시절이 생각나는것은 '무엇이든 아직은 늦지않았다'라는것을 내게 느끼게 해주려하는 나의 마음이 아닐까 싶다.
가을은 다른이에게는 고독을 느끼게 해주는 계절일지 몰라도 내게는 충전의 계절인가보다.

by 령주/徐

 

 

     잡담



 네...이런신발 좋아합니다..청바지에 웨스턴신발을 무지 좋아해서...ㅠㅠ
마구 달려주셨습니다..만드는기간이 12일정도라는데...추석후에 받겠지요??
얼른 받고싶습니다... <- 여자가 구두보다 이런걸 좋아하니..쩝!!!
그...그것도 240인발인데 큰것이 좋아 270지를려다가 265로 질렀다는 후문이... 사실 청바지앞쪽으로 길게 신발이 보이는것이 좋아서;;
     잡담


세상에...
세상에..

설마 제가 이곳을 한달넘게 버려둔것이 맞나요???헐헐
요즘 정신없이 바쁘면서 혼자 드라마를 찍고있습니다..
그동안 찍은 몇장안되는 사진들과 저의 유일한 낙인 몇가지일들을 포스팅하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요...이래저래 너무 여유가 없어 짧은글로 생존신고나 하고갑니다..흑흑

덥고, 비오고, 덥고, 요 몇일전 하늘의 신기한 구름때문에 두근두근하며 여유를 조금 부리다가도 더워하고 힘들어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기도 하는 저입니다..
이제부터 열대야가 시작된다는데...지혼자 열대야를 보내고있는 요즘입니다...그덕분에 살이 빠져서 그것만은 쫌!!(?) 좋은거 같아요..히히히

일이많아 여유가 없으면 딴짓거리가 젤 하고싶잖아요...ㅠㅠ
이곳 블로그와 제 개인홈을 어찌나 하고싶은지... 이렇게 사랑하는 이곳을 버려두고있어서 내심 맴이 쬐매 많이 아픕니다...

곧 돌아오겠습니다..그동안 짬짬히 이웃분들에게 안부전하러 다닐께요..ㅎㅎ
더우신데 짜증많이 나셔도 즐거운 하루하루...아니 시원한 하루하루 되세요~~

=3=333


by 령주/徐

     잡담


우아!! 연달아 오랫만에 포스팅을 해본다. 일이 별루 없을적에는 이렇게 피아노음악을 들으며 새벽에 글을 쓰는것이 너무 좋았다. 오랫만에 여유롭게 새벽에 글을쓰고 포스팅을 하니 조금은 기쁜마음에 하나더 포스팅을 해본다.


오늘 K-1(원두커피 분쇄기)를 구입했다. 자세한 이야기를 늘어놓았었는데 구구절절 그냥 지운다. 그저 시시콜콜한 일상의 이야기를 지금은 적고싶지 않은지도 모르겠다.

'드르륵' '드르륵' 분쇄기 소리한번 크기도하다. 새벽이 오는 이시간이라서 그렇겠지만...은은한 향이 집안 구석구석 퍼지고있다. 정말 방금볶은 원두커피의 향이란 너무 좋을수가없다. 어찌 이 커피를 끊겠다고 3주를 버틸수있었는지^^;

이제 갈은 커피를 가지고 커피포트에 넣으러 간다. 욕심같아서는 드리퍼로 뽑아 마시고싶지만...그것도 시간이 많을때 이야기다. 지금은 이렇게 커피포트로 뽑아먹는것만도 만족스럽고 좋다.

- 하아~
- 향이 끝내주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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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헤이즐넛향으로 즐비하다. 중독이라고 잔소리하는 친구들이 눈에 선하지만 지금은 이향을 맡는거 만으로 기분이 차분해지고, 몽롱함이 사라진다.하하하 역! 시! 어쩔수없는 커피메니아인가보다. 나도.

갑자기 이 K-1이 사랑스럽다.

- 아앗 디카가 어딨지?

조그마한 상자위로 올려놓고, 깔끔한 천깔아 "찰칵" 사진을 찍으며 으쓱으쓱한다. 이렇게 기분이 좋을수가...밖은 차디찬데 집안은 따뜻한 공기로 가득차고, 책상아래에는 전기스토브가 "덜덜덜" 소리내며 움직이며, 난 앉아서 음악과함께 손가락을 움직인다. '행복하다' 참 황당하지만 커피를 먹고있으니 이렇게 행복할수가없다. 음악도 좋고, 여유롭게 이밤을 즐기는것도 좋고, 은은한 향과 커피가 좋아 "타닥탁탁..." 손가락을 빠르게 놀리며 키보드를 두드려본다.
- EnD.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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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시와 안경 그리고 젠장

이상했다. 난시가 조금 심한사람은 안경을 쓰지않으면 시력이 나빠져서 안된다고들했다. 근데 정말 정말 난 신기하게도 시력이 더이상 나빠지지않았다.
정말 좋았다. 물론 많이 나쁜 눈도 아니여서 양쪽다 일정하게 0.5 0.5 그것도 난시때문에 이렇게 시력이 나온것이지 보이는건 조금더 잘 보였다라고 생각했는데...그렇게 안경을 끼지않고 무려 7년이 다 되어가고있는 지금. 내눈이 맛탱이가 가고있다...엉엉..ㅠ _ㅠ ㅠ _ㅠ ㅠ _ㅠ;;;
작년 11월쯔음부터 점점 눈의 피료감이 심해지고, 컴퓨터할때 1024x768 로 화면도 내려버렸다. 폰트가 작아서 보이지가 않게된것. 그러더니 이젠 모든것이 다 뿌옇다. 세상도 뿌옇고, 사물도 뿌옇고, 정말 가까이 있는거 외에는 점점 사물이 선명하지않다.

제일 심하게 느낄때가 바로 사진을 찍을때. 뷰파인더로보면 정말 너무나 사물이 불분명해져서 초점이 맞는지 조차 제대로 알수없다. 결과물을 보고 알수있으니, 이젠 조금 심각성을 느끼게됐다.

근.데.
난 안경이 너무너무 싫다. 특히 여름에 땀나기때문에 싫고, 렌즈는?Orz=33 안구건조증으로 눈이 아파 2시간을 넘기지못한다. 버텨보기 해보았지만...이건 아냐!! 닷.

안경쓰기싫은데 눈이 나쁘니 써야할테고...정말 젠.장. 이다. 기분좋은 음악이나 듣자!!


     잡담


+ 두세달전쯤인가 한번 포스팅을 했었다. 갖고싶은 지름신목록중의 하나인 폴라로이드 프린트(?)라고나할까?를 일본에서 받았다. 그리곤 잠시 묻혀지내버려서 깜박해버린..하하하
정말 메리트있고 좋다. 폴라로이드를 사고싶었지만 어찌 손이 자꾸 가질않아 이제껏 갖지 못했었는데...이렇게 피비를 갖게되니 점점 더 바쁜 일정속에 밖으로 놀러나가고싶어진다. 사실 12월 내내 컴퓨터와 씨름하며 일만 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라서..ㅠㅠ 다음주에 영화보러 나가며 사진도 찍고 프린트도 마음껏 해보며 놀아야겠다.

요거요거 피비 물건이네~ 공구하는곳이 많아 싸게 많이들 요즘 사시는거 같다. 조만간에 필름 100통 다 쓰면 또 공수해야겠다.> _<

(+) 왼쪽의 동그란모양의 물건은...실외 재털이에요..깜찍!!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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