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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velina 2009.06.23 06: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어제부터 다이어트 시작했답니다.
    뭐.... 그렇다고 운동을 하는 건 아니고 좀 덜먹고, 좀 일찍자기...;;
    잠을 너무 조금씩 잤더니만, 계속 붓더니 그게 살이 되더라구요 ;;

    아무튼 다이어트 성공을 기원합니다!!!!

    • 령주/徐 2009.06.24 21: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잘 진행 되고 계신가요?
      전 다이어트는 아니고 먹는걸 우선 줄였;; 그것이 어디냐며!!
      그후 시작해야겠어요!! 우리 홧팅홧팅!!이요

    • Evelina 2009.06.24 21: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생각보다 음식 조절은 피곤하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입맛이 떨어져버려서 조절이 되고 있어요. 오늘 작심3일째를 넘어가니, 잘 되겠죠! ㅋㅋ

    • 령주/徐 2009.06.27 01: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3일 넘어가셨으니 잘될꺼에요...히히
      저도 6시 이후로 지금 안먹고 있어요..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할려고요 무리하면 금방 풀어지더라는...쿨럭;;^^;

  2. 솔이아빠 2009.06.23 08: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인터넷 설정방법도 알려주시고... ㅋㅋ 어제는 좀 선선하더라구요.
    항상 열심히 다이어트도 열심히 힘내세요. 힘!! 여기 스킨 너무 이뻐 ㅋㅋ

  3. 디노 2009.06.23 08: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음이 부산 하시면 부산에 놀러오세요 (...)
    암튼..;;
    그 부산은 어제 비가 엄청 내리더니 오늘은 아침부터 강렬한 태양이 온 몸을 달구네요 ㅠㅠ
    부디 건강한 다이어트를!!

  4. 수우 2009.06.23 09: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다이어트 맨날 시작했다가 .. 과식하고 ... ㅠㅠ 하아악 ㅠㅠ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ㅎ

    • 령주/徐 2009.06.24 21: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수우님 오랫만이에요!!!
      저도 시작하고 과식하고..그패턴인데...이번엔 우선 밤에 먹는 음식을 안먹기로 맘먹었;퍼퍽!! 이제 시작입니다!!히히

  5. 필그레이 2009.06.23 10: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 그러게요.다이어트하겠다고 공포한지 몇달인데 이제 여름은 들이닥쳤고암튼.어쩔 수 없죠.가을고 겨울도 있고뭐.저는 달달한 커피를 많이 마시게 되면서 살이 점점 찌더라고용.흑.ㅜㅠ 암튼 굿나잇을 아침에 봐버렸네용.ㅋㅋㅋ 해버나이스데이하세용!!!^_^

    • 령주/徐 2009.06.24 21: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여름!!!!!!!!ㅠㅠㅠㅠㅠㅠㅠㅠ
      커다란 제팔둑이 부끄러 가리며 맘이 아파요...흑흑흑
      전 요즘 아이스카푸치노에 빠져서뤼...큰일..ㅠ

  6. 혜아룜 2009.06.23 10: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후후, 저도 여름이 다 가고 있지만, 다이어트 계획 중이예요. 헬스를 다닐까 아니면 음식 조절만 하고 운동은 근처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실컷 뛸까 생각하고 있어요. 여름이 다 갔지만, 그래도 가을 겨울에 시크하게 옷 입고 다니자고요. 으하하
    저도 지금 능률이 오르지 않아서 고민이예요. 기숙사에서 짐을 가지고 와서 방에다가 정리를 했는데, 지금 이게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이리저리 배치를 다시하고 있어요. (이런 것 가지고 불평하는 걸 보니까 왜 공부를 못 했는지 알 것 같¨¨.) 이 참에 책장사고 싶어서 죽겠습니다. 흐흐

    • 령주/徐 2009.06.24 21: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리 다이어트 화이팅모드 입니다요!!후훗

      방정리 잘 알아요 그거...
      사실 저도 요 2달간 계속 집구조를 바꾸고 있거든요;;;
      쉬는날만 할수 있어서 2달동안 조금씩 했었어요!!-_-
      저도 책장!!!!!!!!
      지금 책이 넘쳐나서 바닥에 쌓아가고 있거든요..ㅠㅠ

  7. 키덜트맘 2009.06.23 11: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여름을 위하야 봄에 다이어트 한답시고 걸어서 출퇴근 하다가 포기. 털썩;;;
    글더 한달 쫌 넘게 걸어댕겼거등요?
    기름값만 아꼈지, 살은 안빠지더라는-_-;;;
    우리 이번 여름에 빡쎄게 다이어트해서 겨울에 노출하고 다닐까요? >.<

    • 령주/徐 2009.06.24 21: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 그럴떄 살이 빠져줘야 기분이 업되서 더 빼는데 말이죠!!그쵸?ㅠㅠㅠㅠㅠ
      겨울에 노출할수 있어요 빠지기만 하다면요..캬캬캬

  8. 마법콩 2009.06.23 11: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저는 설정 안하고도 보여요+.+좋아라~~

    저도 여름 오면 여름다이어트 시작합니다.
    가감없이 드러나는 군살이 보여야 심각성을 깨닫는다고나 할까요...ㅠ.ㅠ
    그리곤 항상 왜 봄에 안 뺐을까라고 후회합니다.
    아앗~벗어나야 하는데 말이예요.

    오늘 날씨 너무 덥네요.

    • 령주/徐 2009.06.24 21: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셔서 완성된 스킨을 보셔서 그럴꺼에요...히히

      정말 겨울에 다이어트해서 여름에 짜잔~!!! 해야하는데 말이죠ㅠㅠㅠㅠㅠㅠ
      맞아요 오늘은 더 덥네요ㅠㅠ

  9. RITS 2009.06.23 16: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쉽고도 어려운 다이어트...
    저도 좀 빼야 하는데
    포기 한지 오래 입니다.ㅋ

  10. 친절한민수씨 2009.06.23 17: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저도 요즘 살이 자꾸 쪄서 걱정입니다. ㅋ
    내 살들아 살들아...

  11. Fallen Angel 2009.06.23 20: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웅이도 여름엔 살이 좀 빠지더라구염. 털때문에 땀이 더 나는건가...음.

  12. 기리. 2009.06.23 22: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령주님 좀 오랫만인듯한데요~~^^
    잘지내셨나요? 블로그 스킨 정말 산뜻한데요
    게다가 저 손글씨체;;;;부럾습니다.

    • 령주/徐 2009.06.24 21: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꺄~기리님 정말 오랫만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
      잘 지내셨죠?흐흐흐
      감사합니다..기리님 사진은 여전히 멋지죠?? 곧 보러갑니다..후훗

  13. 미미씨 2009.06.23 23: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기 그림이 점점 이뻐지고 있어!! >.<
    나도 다이어트..ㅠㅠ
    정말 심하게 살이 찌고 있는 이 느낌은...흑~~
    집에서 노는건 이런거라는...ㄷㄷ

    • 령주/徐 2009.06.24 21: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뻐요 이뻐요??
      요즘 이쁘게 못그려서 좀 이쁘게 그려볼라고...
      자꾸 엽기 그림만 늘어서리 말이죠..ㅠㅠ

      맞아요 제가 놀아서 더 찌고 있어요..흑~

  14. 소나기 2009.06.24 07: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얄아진 외투때문에 겨울동안 축적된 뱃살이 드러나서..
    지금 급 다이어트 중입니다.ㅡㅜ

  15. 바람노래 2009.06.24 15: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이어트 따위...이겨줄테다!!ㅋ
    근데 이 그림일기 중독성 있네요.ㅎㅎ

  16. 멜랑 2009.06.25 17: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줄넘기의 줄이 그냥~ 흐흐
    난 작년 12월에 붙은 살이 떨어질 생각을 안 해..ㅠㅠ
    그래서 한강변을 좀 빠르게 걸어볼까 했는데, 이 놈의 귀찮음이..
    그냥 가만히 앉아 있어도 살 빼는 방법 어디 없을까나~

    • 령주/徐 2009.06.27 01: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한강변이랑 가까우시면 전 추천하고 싶어요!!!
      전 멀어져서..그립다고요!!ㅠㅠ
      막이러면서...
      언니 그냥 앉아서 살빼는 방법 아시며 저에게도 추천을...덥썩!!하하하

  17. Julie. 2009.06.27 01: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름은 더워서 축쳐져서 살찌고 겨울엔 쪽빠지고 두꺼운옷때문에 티도안나고.ㅠㅠ 머야아.

  18. 백마탄 초인 2009.06.28 02: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
    베리베리 부라보~~!!!

    령주체! 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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