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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2.09.27  |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 (1)
  2.     +   2011.09.27  |   한번 웃지요!!푸하하하 (8)
  3.     +   2011.06.29  |   안.구.정.화?? (3)
  4.     +   2010.12.17  |   별헤는 새벽 (6)
  5.     +   2010.11.21  |   2011 TISTORY 달력사진 공모전 : 봄의 시작 (2)
  6.     +   2010.11.21  |   2011 TISTORY 달력사진 공모전 : 여름의 끝자락
  7.     +   2010.11.14  |   [마감]티스토리 초대장을 드립니다. (73)
  8.     +   2010.11.02  |   계속 여행중... (22)
  9.     +   2010.10.18  |   압박군 = 부담군...이 날 따라다닌다...엉엉... (4)
  10.     +   2010.09.30  |   스케치북 (1) (5)
  11.     +   2010.09.30  |   (MAC) 내 맥pc 화면... (4)
  12.     +   2010.09.29  |   그대네요.... (8)
  13.     +   2010.09.28  |   추석은 다이어트의 적!!ㅠㅠ (5)
  14.     +   2010.09.17  |   부러우면 지는거돠!!ㅠㅠ (11)
  15.     +   2010.09.17  |   역시 나만 그런게 아니였어..으흐흐 (7)
  16.     +   2010.09.16  |   내가 미쳤으이....계속 보고 시프이..ㅠ_ㅠ (4)
  17.     +   2010.09.15  |   며칠전 내 생일때.... (18)
  18.     +   2010.09.14  |   일에 치여있을때 스트레스 쌓이는 지금... (3)
  19.     +   2010.09.06  |   다이어트는 내마음대로...plz...(포스팅400개 경축!!) (14)
  20.     +   2010.09.02  |   2010.09.02 밤과낮 그리고 아이폰 (12)
  21.     +   2010.05.10  |   바탕화면 사용자 지정 (16)
  22.     +   2010.04.21  |   감기...몸살..ㅠ_ㅠ (13)
  23.     +   2010.04.11  |   또 보자... (6)
  24.     +   2010.04.08  |   커피와베이글...맥주와치킨..?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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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2009.08.12  |   이 야밤에 미투데이에 필(?) 꽂히다...!! (29)
  30.     +   2009.07.14  |   낙.서. (14)

개인적으로 이사와 맞물려 마감까지...정신없이 바쁘네요...ㅠㅠ

 

오시는 모든분들 즐거운 한가위 되시고...

이번 추석은 보름달을 보실수 있다네요;;

 

보름달 보며 소원비시고 이루어지는 한해 되시기를 바랄께요... :)

 

즐추석!!! //ㅈ//

 

     2006-2012 post



몰디브(포시즌 난다기라바루)에서의 본인!! 100% 설정샷입니다!!(응??) 푸하하하하하하하핳ㅎ [민망데쓰]

     2006-2012 post





우아...아는분 블로그에 올려져있는 동영상을 보고...

와....+_+

와....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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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뿡네 포스팅을 보고 며칠전 트윗의 대화가 생각났다...
난 게을러서 이불속에 들어가 버렸던...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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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예쁘고 무엇이 좋은 사진인지 내 사진을 보면서도 모르겠다...
다른분들의 사진들을 보며 감탄하다가 묵혀두었던 사진들중 포스팅 안한것중 달력으로 응모해본다...
달력좀 받고 싶어서;;쿨럭;;하하
달력 공모라 역시 댓글 차단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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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2012 post


아이들의 모습들 올려봅니다... 오래전 사진들 이네요...> ㅈ<)//

응모 한번 해봅니다...
내년에는 좀더 블로그에  애정을 갖어야 겠어요...
지금 몇년간을 함께 하는데 포스팅수부터 좀 민망하네요...하핫;;
응모사진으로 예전사진들이라 댓글 차단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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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0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초대장 맨날 갖고만 있다가 처음으로 나눠 드립니다...
위의 글을 숙지하시고 이유없이 달라고 하시면 드리지 않습니다...ㅠㅠ
즐 블로깅 생활을 하시기를 바랄께요~

마감되어서 댓글 막아놓았었습니다만 방명록에 글을 남기시네요...ㅠㅠ
더이상 초대장이 없습니다...^^

     2006-2012 post




사실 계속 여행중이였습니다...그리고 또 여행을 떠납니다...>_<    
다녀온 후 그동안 다닌 여행 사진들 올릴께요...    
그동안 감기 조심하세요~    
 


     2006-2012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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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감 굉장하다...어찌 벗어나야 할까??
모든게 다 귀차나!! 버릇이 발동했다...큰.일.이.다. 에혀;;;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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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와 문득 책상의 넨도로이드 데스노트의 엘이 보여 펜으로 그려보았다...ㅎ 3ㅎ)> 그쩍그쩍;;
아놔...지금 스케너가 안되서 단렌즈로 찍으니 어찌나 날라가던지...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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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내 맥화면이다...사실 가끔 쓰는지라 뭐 그대로도 예쁜데 뭘 꾸밀까...싶어 그냥 있었는데...
맥화면 꾸민 아는분들중 너무 멋지게 해놓으신분들이 계셔서...ㅠㅠ 배포도 하셨는데 똑같이 하긴 그렇고...나중에 시간될때 나도 플레이어랑 등등을 좀 바꾸고 싶다랄까? 근데 이것도 공부해야하니...귀차나!!!ㅠ_ㅠ

사실 맥을 잘 쓰지 않는 큰 이유가 난 딱3가지가 있는데....어찌된것이 아이폰의 보급으로 맥프로를 많은분들이 쓰시기 시작하면서...
많은것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냐하하하하;; 이러다보니 점점 맥을 킬때가 많네;;;
사실 음악들으며, 인터넷등등을 할때 맥은 상당히 좋다...뭔가 무겁지 않고 음질도 윈도우로 들을때보다 낫고...덜 버벅거리고...
그리고 정말 화면이 너무 선명하고 깨끗해서 마음에 든다...


아...조만간 포샵cs5, 드림위버, 플래시 찾아 산만리를 시작해야할듯....OS가 호환이 안되니 답답했는데 맥프로유저들이 많아지면서 점점 구하기 쉬워지는듯...아자아자!! 더 늘어나라!! 얍!!! <- 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ㅠ
지금 정품이지만 포샵7이라 답답해...ㅠㅠㅠㅠ (오래전 회사에서 갖고 온거...쿨럭;;) <- 더군다나 오래되어서 맥프로에서는 인식이 안됨...시간을 돌리라는데...아니 cs5찾을테다...-_-;;

혹여 맥쓰시는 유저분 유용한 정보좀 나눕시다...흐규흐규;;;  물론 네이버카페 가입은 했지만;; 몇군데...흠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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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가 듣기 좋은 계절이 왔네요..♬
 - 정말 김범수(7집)의 목소리는 최고군요...ㅠ _ㅠ)b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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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말을 말라고요...저희집 녹두전은..제가 녹두를 싫어했음에도 맛있어요...ㅠ_ㅠ;;
전 기름진 고기등등 보다 이놈의 전때문에 추석에 다녀오면 살이 찌니...퍼퍽;;; 몸무게 재는게 무서웠다능...흐규흐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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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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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의 재미...트윗의 알람화!!!크크


아...추석이 다가오니 혼이 빠져 나간다....후앍!!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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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더 좋으이...하지만 드라마도 좋으이..."청나라 스파이들의 나날" 얼른 나왔으면 좋겠으이...ㅠㅠ
우웅....또 보고 시프이...계속 보고 싶으이.....ㅠㅠㅠㅠㅠㅠㅠㅠ 걸오 내가 미쳤는가??? 이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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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추석이 오고 있다...큰집이라 일해야 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놀러가고 싶다긍!!! 진짜...





생일을 난 일요일이라고 생각했고, 깬다군은 내 생일을 월요일이라고 생각했다. 둘은 틀렸고...
친구들은 수요일인것을 알려주었다...하하하;;; 이렇게 민망할수가...
이번 생일에 돈으로 선물을 계속 받았다..헐헐;; 처음있는 일인데...;; 그돈으로 무얼살지 고민된다.. 행복한 고민이지만..으흐흐흐
그리고 생일선물 해준 친구들 고맙다...그냥 별 생각없이 건너 띄는데도...로테이션으로 2-3년씩 돌아가며 챙겨주는구나...ㅋㅋ
저쪽에서 기억하고 챙겨주면 이쪽친구들은 잊고 뭐 그렇고 그렇게 흘러가더니 올해는 너무 많이 다들 챙겨주고 선물해주어서 깜놀!!!!
고마워>_<




깬다군과 함께 그냥 하루 죙일 먹으며 돌아다녔다 홍대를...크크크



싼티에서 먹고 맛나서 며칠후 친구와 만나 또 먹었다...연달아 두번 먹으니 질렸지만;; 맛있었어...쓰읍!!! 캬~












결국 맘에 안들었던 스킨 드.디.어. 바꾸고...휴;;;; 어째 점점 귀여워져 가는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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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계속 많은 일을 하니 답답함이 조금씩 더 생긴다..제일 큰것은 밖으로 나갈수 없고, 여행을 갈수도 없고, 즐겁게 즐길일도 없고...뭐 그럴때면 가볍고 즐거운 일들이 일어나면 제일 즐거운 것이다...
이럴때 나의 희소식은 미드라마가 드디어 시작을 한다는 것이다...조그만 더 지나면 모든 미드라마가 시작하겠지...
그건 내게 꽤 즐거운 소식이다...하하하;;;
또 성스...(성균관스캔들) 이 책 말이다...작년에 읽고 올해 규장각까지 읽으면서 완전 반해서 두근두근 중이다...엉엉..ㅠㅠㅠㅠ
너무 좋아....난 책속의 여림을 너무나 좋아해서 말이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아 나의 여림....흙.흙
그래서 성스 보는 낙에 살고 있다고나 할까? 드라마도 조금은 다른 이야기라 궁금하기도 하고...여림역의 송중기도 나쁘지 않고..
그리고 2NE1이 나와서 말이지....늦게 인기가요를 보았는데(어제) 요즘 음악 들을께 없어 팝송이나 지나간 음악을 거의 듣고 있던 나는... 2NE1의 노래보다 퍼포먼스가 너무 멋져서....또다시 반하고...너무 좋아 보고 또 보고....빨리 다른무대의 컴백무대도 보고싶고....크크크 추석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있는 요즘...가서 일할 생각을 하니..ㅠㅠㅠㅠㅠ 여자는 이래서 안좋아... <-
추석에 대한 스트레스가 점점 커지면서...레지던트이블3D로 보고 갈수 있을지...이영화도 정말 잼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마지막으로 별순검....아직은 4회라 잘 모르겠는데...더욱더 잼있어 지기를...아자!!!

뭐 이렇게 시시콜콜 조금씩 주변의 재미를 찾아가며 느껴가며....하루하루를 넘기고 있는 요즘...
저처럼 스트레스 받는 분들...저처럼 즐거움을 찾아내며 함께 이겨 보자구요!!후훗


아 성스까지 2시간 좀더 남았다...시간 빨리 가라... <- 일안하고 이지경...쿨럭;; -┏







덧:) 왜 내가 성스에 빠졌는지...규장각을 읽으며 더 반했다는 이야기...히히

 
※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오늘 읽으며 느낀것은,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은 좀 산뜻하고 통통튀는 연애물이라고 한다면....규장각 각신들의 나날은 좀더 규장각에서 벌어지는 그들의 정치이야기라고나 할까? 그렇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 4인방들의 우정은 더욱더 돈독해져서 특히 여림의 이 문장들에 난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다른것들이 다 마음에 들고 좋았어도 이부분의 문장으로 인하여 난 여림이 가장 좋아졌다...
그의 마음이...생각이...그의 능력이...너무나 멋짐을....아주 뛰어난 가랑도...무섭지만 귀요미 재신군...그리고 대물도령 보다도 나의 여림을 생각하면 왠지 짠하고 좋았다...대물을 건드리지 말라고 협박하는 장면 또한 너무나 멋졌지만....
그래도 이 밑의 인용글에서 보이는 여림이 참으로 좋았다...
그리고 그런 여림을 인정하고 받아주는 넓은 그릇의 가랑도...여림의 능력에 탄복하고 인정해주는 모습 또한 너무 좋았다...
그래서 다시한번 말하지만 여림이 좋다...


 

인용글 中에서....

 


"대물 보았는가?"

"뭘요?"

"가랑이 쓴글."

윤희가 고개를 숙이고 싱긋이 웃었다. 용하는 창에서 불어 들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가슴속 깊이 들이마셨다.

"불가능한 계획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글을 보니 안심이 되었네. 내가 잠시 잊고 있었지 뭔가. 가랑이 진사시 장원에, 대과 장원까지 한 위인이라는 사실을 말일세. 평소에 나대지를 않으니 자꾸 잊어버릴 수밖에."

그순간 윤희는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다. 용하가 말끝에 눈물을 보였기 때문이었다.

"여림 사형, 왜 그러십니까?"

"하하. 나도 내가 왜 이러나 모르겠네. 그냥 가슴이 벅차서, 사내에게 있어서 일생을 걸 만한 인물을 만난다는 건 정말 행운이거든. 더러운 것은 내 손으로 치우더라도 깨끗하게 앞만 보고 가도록 보좌해 주고픈 인물, 그런 행운이 내게 올 거라고는 기대하지 않았었는데....."

"가랑 형님이 오히려 행운이겠습니다 여림 사형 같은 분이 옆에 계셔 주시니까."

용하는 여전히 눈물이 그렁그렁한 채로 고개를 끄덕이며 웃었다.

"맞네, 맞네. 난 그만큼 대단한 인갈일세. 이런 내가 자네들과 함께 있어 주는 걸 감사히 여기라고."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이따금씩 요상한 장난질을 하시는 것만 빼면."

윤희가 덧붙인 말에 용하는 핑계없이 그저 큰 소리로 웃기만 하였다..


중략....

 

다시금 책을 보며 문장을 쓰는 동안에도 마음이 울컥;;;ㅠㅠㅠㅠ
어떠한 부분, 부분이 전체의 책을 가늠할때가 있는데....몇가지 그러한 부분들로 인하여 난 규장각 이책이 더 좋아져 버렸다..
그리고 참 잼있는 소설들이다...한동안 잊고 지냈던 책들인데...
가끔은 이렇게 가벼운 소설도 즐겨야겠다...후훗>_<
 
 

     2006-2012 post





거창하게 다이어트를 한다고 이야기를 한들................그래!! 아주 열심히 빼야한다는걸 나는 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빠지지 않으니까...
그래도 말이지...난 내식대로 할래...

왜냐하면!! 등산을 하면 올라가는건 좋은데 내려오는 그길이 나에겐 곤역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것도 핑계중에 하나이지만 말이다. (높은산이 아닐경우에는 해당사항이 없지만, 역시 내려오는건 정말 무섭다.)
하지만 난 걷는건 좋아해도 등산은 싫고, 차라리 조금 덜먹고 내식대로 다이어트 하는게 좋다.

응!! 등산은 절대 무리!! 무리무리!!


과연 난 다이어트에 성공할수 있을까...??
1년간 프로젝트라는 거창한 이름과 함께...


시.작.

























덧:) 4년만에 글 400개 채웠네요....경.축.   -┏;;;



     2006-2012 post





아아...피곤해...ㅠㅠ
그리고 쉴때는 엄청 잠만 잔다....더 피곤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랄까 요즘 내 상태 영 별로네...몸의 밸런스가 깨진 느낌? 아픈것도 아니고 안아픈것도 아니고...이런 증상 아십니까!!?? <- 응??




다운받아 가실분들...











덧:) 09.03 - 스킨 저장도 안하고 건드려서....죽을지경..하기 싫어요...엉엉..ㅠㅠ 나중에 만들래요...이상해도 그려려니 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06-2012 post





07_22.zip



뭐 요즘도 이런 바탕화면 지정해 놓으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지만...전 컴퓨터가 맥이라 사용해본지 너무 오래 되었는데..
폴더 정리하다보니 이 이미지들이 나와서 말이죠..

한 2-3년 전의 이미지들인듯 싶어요...웹사이트 제작할때 갖고 있던 이미지들중의 몇가지 인데요...
바탕화면 배경 까는건 다들 아실듯 싶고...요즘은 대부분 와이드를 쓰시니 늘리기로 해서 바탕에 지정하시면 꽤 괜찮은듯 싶어요..


저도 오랫만에 노트북에 한번 깔아보았는데...싱그럽고 더운날 화면보기 나쁘지 않네요...
가끔 기분 전환으로 깔아보셔도 좋을듯??^^; 예전에 이런 이미지들로 참 많이 깔아보았었는데 말이죠..하핫 <- 그쵸?

:) 볼때는 별로인듯 했는데 깔아보니 나쁘지 않았어요...;ㄴ;

     2006-2012 post


죽겠는데 포스팅하겠다고 책상에 앉아 끄적끄적...하하핫;; 쿨럭;;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안걸린다고 잘난체하다가 큰코 다치고 이써요!!훌쩍;;ㅠ ㅅㅠ)>




     2006-2012 post







전에 갔던 곳이라 전의 사진도 함께 올려본다...






















































1년후에 보자...계속 그대는 보고싶고 또 보고싶구나...일본에서도 언제나 건강조심하길...



     2006-2012 post




아....술이 알딸딸...오랫만이라 근가? 음주 포스팅...에헤라 디야~~~~캬캬캬캬                   후다닥 =3=333


※ 실시간 아이폰으로 트위터 첫개시...조쿤!!! >///////< 모닝오후 베이글과카푸치노 -> http://twitpic.com/1dsqb2


















매화꽃에 봉우리가....봄이 오고는 있는군요...얇게 입고 나갔다가 얼어 뒈(?)지는줄 알았는데...쿨럭;;;ㅠ_ ㅠ;;
예약 포스팅 잇힝♥ <-

일은 언제??






참 덧:) 무순 싹이 났어요...내일정도에 인증샷 올리지욥...과연 약속시간 전에 사진찍고 포스팅할수 있을런지는 미.지.수.-┌

     2006-2012 post


1.

아...오늘 하루종일 이런느낌? 안들려...









뻐끔뻐끔...


젠장 일하기 시러!!














2.


피곤할땐 3겹살이...


쓰읍~* 먹고싶다...




이런 뻘쭘포스팅하며 괴롭다...밤새고 오전7시...




히이랴나ㅑ아래댜아아조밍ㄹ재댜랴이랑로암하이ㅏ아아아이ㅏㄹ노이라ㅓ니아러ㅏ니란어리낭러니



3.
나 바보냐...밤새서 일한것이 고작? 씨x씨x씨x씨x씨x씨x씨x씨x씨x씨x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허무함이란...쓰리콤보?응? <-
     2006-2012 post



더보기

2003년도에 그렸던 그림이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저장되어 있었다...과거를 회상하며 드는 생각은...
끈기없는 뇬 같으니라긍 -┌;;;

일만하지 말고... 너무 타블렛에만 익숙해지지 말고....그림을 계속 그려야겠다...
막상 시작하면, 잘 그리지 못해서 스트레스 받을것이 분명하지만...ㅠㅠ 노력해야겠지...
일러스트에 길들여져서 어찌될지 모르겠지만....더 늦기전에 시작해야 하는 거겠지...

급!!닥친 일이 끝나면 천천히 블로그의 보고픈 분들을 만나러 가야겠습니다!!히히
     2006-2012 post



     2006-2012 post


벌써 추석이 왔네요....정신없이 지내는 동안...
저의 이웃분들 다 잘 지내고 계신지...조금더 추워질때 돌아올께요....조금더 성숙해진 모습으로...사진으로...후훗

다들 추석 잘 보내시고 즐거원 한가위 되세요~
보름달 소원도 잊지 마세요...> 3<)>
     2006-2012 post


즐거워!! 아이콘 감기,몸살 아이콘 ㅋㅋㅋㅋ 아이콘 쳇!! 아이콘 안녕!! 공지아이콘 귀여워!! 아이콘 우울해ㅠ_ㅠ 아이콘 너무 슬퍼ㅠ_ㅠ 아이콘 꺄아악~!!♡♥ 아이콘 최고!! 들어봐!! 봐봐!! 느껴봐!!아이콘



이 야심한 밤에... 원래 미투데이를 시작한지는 정말 오래 되었는데...이상하게 블로그하면서 잘 안하게 되었었는데...
계속 정액제로 핸드폰의 돈은 나가고 있었더라...헐헐;;;

돌아다니면서 점점 카메라를 안갖고 다니고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으니 사진도 많아지고 해서 미투데이에 올리니 잼있어진다...왜 예전에는 이런 재미를 몰랐지?
동영상까지 올릴수 있으니 금상첨화네...냐하하하하
기존에 저장되어 있는것도 올리고 싶은데...한번 올려볼까? 막이러고..쿨럭;;


혹시 미투데이 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요즘 다들 트위터를 많이들 하셔서...전 할까말까 고민하다...잘 안하게 될듯 싶어 시작도 안하고...!!!
그냥 미투데이의 아기자기함과 귀여움에 꽂혀서 시작했습니다!!냐하하하하
하시는 분들 저에게 친구 신청 해주세용!! 몇몇 분들 하시는 분들도 계신듯 한데..+ㅈ+ (하고싶은 분들 초대해 드릴께요~!!)



여하튼 제 아이콘들 귀여워!! 이러면서 미투데이 시작합니다...냐하하핳 <- 물론 블로그에 보내는건 안할꺼지만요!!> 3<)//
제 아이콘들 귀엽죠!!냐하하하하핳 <- 어이!!-┌;; 일...일은 전 언제 할껀가요? 밤새도 모자를 판에...지쳐갑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덧:) 아직 미투데이에 익숙치 않아서 잘 몰라요...사실 미투데이 왠지 쫌 어려웠어요...많이 알아봐야해서 귀찮은것도 분명 존재하고 말이죠!!-_-;;
제 주소는 왼쪽 위를 보시면 바로가기를 해놓았어요..거기로 와주세요~




덧붙여:) PM 06:01

     


저 미친거 아는데요....미투데이 명함까지 만들어 봤어요...냐하하하하;; <- 궁금한건 이 명함 어따가 쓰는지 모르겠다는..;; 왜 만들라고 하는걸까? 싶고...
뭐 크기도 정해지지 않아서 내멋대로 만들어보고....하하하하;; <- 저. 미.쳐.가.요.ㅠ.ㅠ.           (나중에 명함 이벤트 같은거 해볼까요? 막이래요!!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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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드러지게 펜글씨 쓰고 포스팅 하고 할라했는데...집에 혼자 있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누가 사진 찍어줄 사람 읎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들 회사에 있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혼자 낙서하다가 심심해서 사진 찍어보고....낙서라는 포스팅 또 하고...쿨럭;;

       저 원래 좀 귀엽게 글쓰는데...펜글씨는 귀엽게 쓰질 않는거 같아요.... 사실 저 만년필 제가 쓰기에 무거워서...만년필 사고싶은데..ㅠㅠㅠㅠㅠㅠㅠ
       좀더 얇은걸로....뭐 여하튼 낙서하다가 사진찍고 올려봅니다...꺄하하하하


       오늘 정말 비 많이 오네요....비피해가 많이 없었으면...ㅠ_ㅠ 그리고 혼자 있는데 초큼 무섭네요;; 쿨럭;;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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