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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12.09.27  |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 (1)
  2.     +   2011.09.27  |   한번 웃지요!!푸하하하 (8)
  3.     +   2011.06.29  |   안.구.정.화?? (3)
  4.     +   2010.12.17  |   별헤는 새벽 (6)
  5.     +   2010.11.21  |   2011 TISTORY 달력사진 공모전 : 봄의 시작 (2)
  6.     +   2010.11.21  |   2011 TISTORY 달력사진 공모전 : 여름의 끝자락
  7.     +   2010.11.14  |   [마감]티스토리 초대장을 드립니다. (73)
  8.     +   2010.11.02  |   계속 여행중... (22)
  9.     +   2010.10.18  |   압박군 = 부담군...이 날 따라다닌다...엉엉... (4)
  10.     +   2010.09.30  |   스케치북 (1) (5)
  11.     +   2010.09.30  |   (MAC) 내 맥pc 화면... (4)
  12.     +   2010.09.29  |   그대네요.... (8)
  13.     +   2010.09.28  |   추석은 다이어트의 적!!ㅠㅠ (5)
  14.     +   2010.09.17  |   부러우면 지는거돠!!ㅠㅠ (11)
  15.     +   2010.09.17  |   역시 나만 그런게 아니였어..으흐흐 (7)
  16.     +   2010.09.16  |   내가 미쳤으이....계속 보고 시프이..ㅠ_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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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2010.09.06  |   다이어트는 내마음대로...plz...(포스팅400개 경축!!)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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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2009.07.14  |   낙.서. (14)

개인적으로 이사와 맞물려 마감까지...정신없이 바쁘네요...ㅠㅠ

 

오시는 모든분들 즐거운 한가위 되시고...

이번 추석은 보름달을 보실수 있다네요;;

 

보름달 보며 소원비시고 이루어지는 한해 되시기를 바랄께요... :)

 

즐추석!!! //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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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HOS 2012.10.15 04: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늦었지만 즐거운 추석 되셨나 모르겠네요 ㅎ




몰디브(포시즌 난다기라바루)에서의 본인!! 100% 설정샷입니다!!(응??) 푸하하하하하하하핳ㅎ [민망데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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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1.09.27 19: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간 안녕하셨죠? 안보이시더니 꿈의 몰디브를 다녀오셨군요. 부럽기만 하네요. 현재 출장중이다 보니 여유가 없어 들르지도 못하다가 머리도 좀 식힐겸 잠시 들어와 봅니다. 아래 포스팅 된거 천천히 잘 봐야겠습니다^^

  2. 미미씨 2011.09.27 21: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이 귀여운 령주의 모습 오랜만일세..ㅋㅋ

    몰디브..난 언제가보냐고!!!
    근데 사실 칸쿤에 꽂혀서..ㅋㅋ
    후배가 멕시코로 가버려서 뱅기값 모아서 가겠다고 벼르고 있는중

    • 령주/徐 2011.09.29 14: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귀엽다 하시니 완전 부끄부끄!!으흐흐...쿨럭;;

      저도 칸쿤에 꽂혔는데 몰디브는 가라앉고 있다고 하니 다녀왔습니다...ㅎㅎ;;
      후배가 있을때 얼른 다녀오셔야해요...ㅋㅋ 전 친구가 외국에서 요즘 하나둘씩 들어오니까 미리 놀러갔다올껄 하고 후회중입니다..ㅠㅠ
      그리고 전 몰디브 한번 더 갈꺼예요!! 사실 너무 좋았어서;;ㅠ

  3. 디노 2011.09.27 23: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하하.. 좋아보이세요.
    바다 너무 좋네요.

  4. bluewindy 2011.09.28 10: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몰디브라니! 몰디브라니! 휴가를 어디로 가셨나 했더니 몰디브로 가셨구나. 몰디브 가라 앉기 전에 한 번 가봐야 하는데 언제 갈수 있을런지 ㅠ.ㅠ 이젠 돈 보단 시간이 문제라서... 전 다음달 휴가거든요. 한국의 몰디브 제주 아일랜드를 보며 마음을 달래야겠슴돠~^^ (개리버전)

    • 령주/徐 2011.09.29 12: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주도...저도 내년에는 제주도 갈까 생각하고 있어요...히히
      윈디님 아직 휴가 전이라니 완전 부럽;;;ㅠㅠㅠㅠㅠ
      전 또 쉬고 싶습니다!!흑흑;;






우아...아는분 블로그에 올려져있는 동영상을 보고...

와....+_+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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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노 2011.06.30 11: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라푼젤 실사판이네요 ㅋㅋ
    너무 멋져요 하늘에서 본 모습도 장관일꺼 같은데 ㅎㅎ

  2. 씨디맨 2011.07.02 05: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엇 저도 라푼젤 생각했는데 와.. 멋지긴 하네요..




딸뿡네 포스팅을 보고 며칠전 트윗의 대화가 생각났다...
난 게을러서 이불속에 들어가 버렸던...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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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뿡 2010.12.17 06: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크. 요거이 요거이, 트랙백 쏴야겠는데요? ㅋㅋㅋ 별 진짜 많았다고 다들 그러는데, 왜 우리 동네는 깜깜할 뿐, 별이 제대로 많이 안 보이는지. 하긴 밤에 별 본다고 하늘을 쳐다본 적이 있어야 말이죠. 그날 서울하늘에서 별이 참 많이 보였다는데!

  2. Raycat 2010.12.17 22: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우리 웅이도 하나 그려주세요.ㅎ.ㅎ.

  3. tasha♡ 2010.12.20 11: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웅이 그리실 때 저도 하나 그려주세요.. ^^;;




무엇이 예쁘고 무엇이 좋은 사진인지 내 사진을 보면서도 모르겠다...
다른분들의 사진들을 보며 감탄하다가 묵혀두었던 사진들중 포스팅 안한것중 달력으로 응모해본다...
달력좀 받고 싶어서;;쿨럭;;하하
달력 공모라 역시 댓글 차단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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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모습들 올려봅니다... 오래전 사진들 이네요...> ㅈ<)//

응모 한번 해봅니다...
내년에는 좀더 블로그에  애정을 갖어야 겠어요...
지금 몇년간을 함께 하는데 포스팅수부터 좀 민망하네요...하핫;;
응모사진으로 예전사진들이라 댓글 차단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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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0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초대장 맨날 갖고만 있다가 처음으로 나눠 드립니다...
위의 글을 숙지하시고 이유없이 달라고 하시면 드리지 않습니다...ㅠㅠ
즐 블로깅 생활을 하시기를 바랄께요~

마감되어서 댓글 막아놓았었습니다만 방명록에 글을 남기시네요...ㅠㅠ
더이상 초대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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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11.14 19: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령주/徐 2010.11.14 19: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감되었습니다...^^

  4. 2010.11.14 19: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vijums 2010.11.14 19: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음 블로그에서 블로그 운영해왔는데요, 티스토리에서 개인적인 블로그를 참신하게 꾸며보고 싶어요. 염치 없지만 초대장 부탁드려도 될까여?

  6. 2010.11.14 19: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2010.11.14 19: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vijums 2010.11.14 19: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음 블로그에서 블로그 운영해왔는데요, 티스토리에서 개인적인 블로그를 참신하게 꾸며보고 싶어요. 염치 없지만 초대장 부탁드려도 될까여?

  9. 2010.11.14 19: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2010.11.14 19: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감사합나다. 2010.11.14 19: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swj71@hanmail.net
    나만의공간이 필요합니다...플리즈

  12. vijums 2010.11.14 19: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음 블로그에서 블로그 운영해왔는데요, 티스토리에서 개인적인 블로그를 참신하게 꾸며보고 싶어요. 염치 없지만 초대장 부탁드려도 될까여?

  13. 2010.11.14 19: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4. 2010.11.14 19: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5. 2010.11.14 19: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6. 2010.11.14 19: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7. 2010.11.14 19: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8. 2010.11.14 19: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9. 2010.11.14 22: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 2010.11.14 22: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사실 계속 여행중이였습니다...그리고 또 여행을 떠납니다...>_<    
다녀온 후 그동안 다닌 여행 사진들 올릴께요...    
그동안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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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sha♡ 2010.11.02 11: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여행. 부럽네요.

  2. mmiya 2010.11.02 1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순간 꽃봉오리가 그렇게 생긴 다른 꽃인 줄 알았어. 국화였구나. 저 상태로도 귀엽다.
    행복한 여행이 되길. 건강 조심하고.

  3. 돼지꿈 2010.11.03 19: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의 연속이시군요. ~!~~~! 후기 기대되요~~

  4. 쌍둥아빠 2010.11.04 08: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국화 색감이 너무 좋네요. 어디서 촬영하신 것인가요? 궁금하네요 ^^
    여행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5. 산친구 2010.11.04 12: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즐겁고 행복한 여행되세요..
    후기를 기다려봅니다..ㅎㅎ

  6. Mirasu 2010.11.04 23: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사진도 정말 맘에 쏙 들어요.
    그래서 더더욱 기대되는군요~^^

  7. 친절한민수씨 2010.11.11 12: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럽다는 말밖엔...
    잘 다녀오세요 ㅋ

  8. juanshpark 2010.11.12 04: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 많이 다니는 거 피곤하네요.
    이젠 좀 정착을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올해 안에도 몇 군데 더 가야 하니
    거참......

  9. 2010.11.12 07: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0.11.20 07: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흑흑...보고싶었어...ㅠㅠㅠㅠ
      잘 지내고 있는거?? 일본 날씨도 추울듯 싶은데..감기 조심하고...
      응 여행 잘 다녀왔지...
      그나저나 돈 많이 쪼들린다니...토닥토닥...내가 근처에 살믄 맛난거라도 사줄텐데...흑흑

      진짜 보고 싶다...한국에 3월에는 들어왔다가 다시 나가야 하는거지? 그때 보자긍!!
      그대 일본에 있을때 내가 진짜 놀러가서 맛난거 사주께..이번엔 진.짜.룽. 혼자 그대 만나러 가마!!!

      건강하게 아프지 말고 잘 지내고 이써!!!
      진짜 보고시포..ㅠㅠㅠㅠㅠㅠㅠ

  10. 2010.11.14 21: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2010.11.14 21: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2. ezina 2010.11.14 23: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옷 여행다녀오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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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감 굉장하다...어찌 벗어나야 할까??
모든게 다 귀차나!! 버릇이 발동했다...큰.일.이.다. 에혀;;;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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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0.10.18 22: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우리 웅이도 좀 그려주세요..네...음..

  2. tasha♡ 2010.10.19 18: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좀 그려주세요.. 네...음..음... ^^;

    아, 피곤하네요.
    요즘 잠도 많이 못 자고. 엉엉-






잠이 안와 문득 책상의 넨도로이드 데스노트의 엘이 보여 펜으로 그려보았다...ㅎ 3ㅎ)> 그쩍그쩍;;
아놔...지금 스케너가 안되서 단렌즈로 찍으니 어찌나 날라가던지...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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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빛향기 2010.09.30 13: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때로는...만화속에 나오는 주인공이 되고 싶어 질때가 있어요,.,,^^*
    데스노트는 영화로 봤는데,,,,그림으로 보니 참 귀엽네요...

  2. Raycat 2010.09.30 16: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 그림 좀 그리시는 령주님...

  3. 미미씨 2010.10.02 23: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지다. 멋지다. 아 령주짱 그림 잘 그리는구나. 그저 부럽다. ㅠㅠ



(+) 이미지 클릭.


내 맥화면이다...사실 가끔 쓰는지라 뭐 그대로도 예쁜데 뭘 꾸밀까...싶어 그냥 있었는데...
맥화면 꾸민 아는분들중 너무 멋지게 해놓으신분들이 계셔서...ㅠㅠ 배포도 하셨는데 똑같이 하긴 그렇고...나중에 시간될때 나도 플레이어랑 등등을 좀 바꾸고 싶다랄까? 근데 이것도 공부해야하니...귀차나!!!ㅠ_ㅠ

사실 맥을 잘 쓰지 않는 큰 이유가 난 딱3가지가 있는데....어찌된것이 아이폰의 보급으로 맥프로를 많은분들이 쓰시기 시작하면서...
많은것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냐하하하하;; 이러다보니 점점 맥을 킬때가 많네;;;
사실 음악들으며, 인터넷등등을 할때 맥은 상당히 좋다...뭔가 무겁지 않고 음질도 윈도우로 들을때보다 낫고...덜 버벅거리고...
그리고 정말 화면이 너무 선명하고 깨끗해서 마음에 든다...


아...조만간 포샵cs5, 드림위버, 플래시 찾아 산만리를 시작해야할듯....OS가 호환이 안되니 답답했는데 맥프로유저들이 많아지면서 점점 구하기 쉬워지는듯...아자아자!! 더 늘어나라!! 얍!!! <- 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ㅠ
지금 정품이지만 포샵7이라 답답해...ㅠㅠㅠㅠ (오래전 회사에서 갖고 온거...쿨럭;;) <- 더군다나 오래되어서 맥프로에서는 인식이 안됨...시간을 돌리라는데...아니 cs5찾을테다...-_-;;

혹여 맥쓰시는 유저분 유용한 정보좀 나눕시다...흐규흐규;;;  물론 네이버카페 가입은 했지만;; 몇군데...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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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09.30 06: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특히 포샵만이라도...비밀글로 알려주심...굽신굽신;;;...ㅠㅠ
    쉬는날 날잡아서 이잡듯이 찾아다니면 전 잘 찾아서 깔수 있을까효??흐규흐규..;;

  2. 디노 2010.09.30 17: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금 어도비에서 학생/교직원 대상으로 할인행사하는데 주위에 계시면 부탁드려보세요 ㅋㅋ
    디자인 패키치가 16만원인가.. 하더라구요

  3. 2010.10.01 22: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발라드가 듣기 좋은 계절이 왔네요..♬
 - 정말 김범수(7집)의 목소리는 최고군요...ㅠ _ㅠ)b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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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그코리아 2010.09.29 06: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마트폰으로댓글남겨봅니다^^
    이거되는군요!!신기합니다..그림을보니지금제음악과함께기분이좋아지는군요.
    정말발라드가듣기좋은계절이왔습니닿ㅎㅎ

    • 령주/徐 2010.09.30 07: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옷...스마트폰..+ㅈ+ 저도 간혹 밖에서 남기지만 속터질때가 있어서..크크
      네...근데 벌써 추워지는듯 해요..ㅠㅠ

  2. 깬다 2010.09.29 09: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즈음 대세는 아유???
    어쨋거나 불과 일주일만에 계절이 바뀐듯...
    가을을 없애버릴 정도의 강렬한 여름이란...
    왠지 뜨겁게 싸랑했다 헤어지는 감정같다고나 할까나..? - -

  3. tasha♡ 2010.09.29 10: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제 인기 검색어에 있더군요.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성시경이 별로라... 음...
    아직 안 들어봤어요. ^^;;

  4. juanshpark 2010.09.29 11: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오랜만입니다.
    트위터로 팔로우 하려고 했더니 안되는군요. 쩝... 남미라 그런가?

    건강하시고, 종종 봅시다.
    저두 뭐가 그리 바쁜지 쉽게 이웃을 방문하지 못하고 있군요.
    그래도 이과수의 봄꽃을 한번 포스트 했습니다.
    한번 와서 봐 주세요. ^^






진짜 말을 말라고요...저희집 녹두전은..제가 녹두를 싫어했음에도 맛있어요...ㅠ_ㅠ;;
전 기름진 고기등등 보다 이놈의 전때문에 추석에 다녀오면 살이 찌니...퍼퍽;;; 몸무게 재는게 무서웠다능...흐규흐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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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09.28 06: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감기인데 안자고 그림그리고 이러고 있다...왜난 아프면 더 이러는지...ㅠㅠ
    아놔 미드라마나 봐야겠다..슝~*
    오늘은 날씨가 좋으려나? 비가 오려나? 갑자기 너무 쌀쌀해져서 살짝 당황스럽다!!

  2. tasha♡ 2010.09.28 10: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추석지나고 (말로 하긴 뭐 하지만) 설사병이 났었어요.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그나저나.
    저는 녹두전을 못 먹어봤으므로 좀 주세요. ^^;;

    • 령주/徐 2010.09.28 17: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 설사..ㅠㅠ 이론;;
      그..근데 살이 안찌셨을꺼라는게 왠지 부럽고...ㅎㅎ

      그 녹두전 정말 맛보여드리고 싶다는...

  3. Raycat 2010.09.28 18: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추석때 다들 좀 과식하죠..ㅎ.ㅎ 웅이도 명절때는 간식 좀 먹습니다..






쳇!!-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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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0.09.17 18: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10일간의 출장 마치고 새벽에 도착해서.. 지금은 그저 쉬고싶을 뿐입니다 ㅡ.ㅡ

  2. Raycat 2010.09.17 19: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네 추석이 오고 있어요.

  3. Mirasu 2010.09.18 01: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상황이야 어찌됐든 그림은 무쟈게 이쁘다는~ㅎㅎ
    힘내세요.!!! 나중에 다 가면 되죵^^

  4. 오렌지 2010.09.18 15: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하하하,,, 넘 슬퍼마시고,,풍성한 추석 되세요

  5. 친절한민수씨 2010.09.18 17: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캭~ 추석연휴...생각만 해도 즐겁네요.
    근데 별로 할게 없다는...ㅋ

  6. tasha♡ 2010.09.20 10: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트윗의 재미...트윗의 알람화!!!크크


아...추석이 다가오니 혼이 빠져 나간다....후앍!!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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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0.09.17 18: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트윗.. 잠깐 해보려다가 마구마구 쏟아지는 스팸성 글들로 인해 바로 닫아 버렸습니다.
    지금 회사 본부장님 지시로 다른 계정을 열어두긴 했지만, 사내 커뮤니케이션 수단은 아닌거 같습니다 ㅋ

  2. jongheuk 2010.09.18 01: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 저도 요즘 뒤늦게 트위터에 빠졌어요 ㅋ

  3. 오렌지 2010.09.18 15: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중독성이 장난 아니에요 ㅠㅠ

  4. 에코 2010.09.26 12: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만날 -0- 아침 저녁 출퇴근 시간에 내내 붙잡고 있다능ㅎ ㅎ






책이 더 좋으이...하지만 드라마도 좋으이..."청나라 스파이들의 나날" 얼른 나왔으면 좋겠으이...ㅠㅠ
우웅....또 보고 시프이...계속 보고 싶으이.....ㅠㅠㅠㅠㅠㅠㅠㅠ 걸오 내가 미쳤는가??? 이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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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17 01: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오렌지 2010.09.18 15: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전 여림에 빠져있어용... 저도 지금 책 보고 있는 중 ㅋㅋㅋ







아....추석이 오고 있다...큰집이라 일해야 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놀러가고 싶다긍!!! 진짜...





생일을 난 일요일이라고 생각했고, 깬다군은 내 생일을 월요일이라고 생각했다. 둘은 틀렸고...
친구들은 수요일인것을 알려주었다...하하하;;; 이렇게 민망할수가...
이번 생일에 돈으로 선물을 계속 받았다..헐헐;; 처음있는 일인데...;; 그돈으로 무얼살지 고민된다.. 행복한 고민이지만..으흐흐흐
그리고 생일선물 해준 친구들 고맙다...그냥 별 생각없이 건너 띄는데도...로테이션으로 2-3년씩 돌아가며 챙겨주는구나...ㅋㅋ
저쪽에서 기억하고 챙겨주면 이쪽친구들은 잊고 뭐 그렇고 그렇게 흘러가더니 올해는 너무 많이 다들 챙겨주고 선물해주어서 깜놀!!!!
고마워>_<




깬다군과 함께 그냥 하루 죙일 먹으며 돌아다녔다 홍대를...크크크



싼티에서 먹고 맛나서 며칠후 친구와 만나 또 먹었다...연달아 두번 먹으니 질렸지만;; 맛있었어...쓰읍!!! 캬~












결국 맘에 안들었던 스킨 드.디.어. 바꾸고...휴;;;; 어째 점점 귀여워져 가는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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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15 08: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Mikuru 2010.09.15 08: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과연 저는 제 생일 때 누가 알기는 할지.. ㅋㅋㅋ

  3. tasha♡ 2010.09.15 09: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생일이셨군요.
    축하드려요.
    아, 오늘인가??
    암튼 축하드려요. ^^

  4. 우담아빠 2010.09.15 10: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생일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근데 음력생일인가 보죠? 헛갈리시는걸 보면^^

  5. 몽포수 2010.09.15 13: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생일 축하 합니다...

    부럽습니다..

    제 생일은.. 부모님도 잊고 계시더군요.. ㅎㅎㅎ

    생일 축하를 받은게.. 몇년은 된거 같아염. ㅋ

  6. Raycat 2010.09.15 15: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생일이셨군요....생일빵 해요..ㅋ.ㅋ

  7. 미미씨 2010.09.15 17: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생일이었구나...홍대에서 놀았는데 연락좀 하지..그랬는데 데이트였으니깐..^^
    축하해~~나도 내 생일이 가물거리고, 친한 친구 생일은 20일 지나서 생각나서 사죄전화를 했더랬지..ㅠㅠ

  8. 펀펀데이 2010.09.15 19: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돈 선물 좋네요. ㅋ
    생일 축하드려요~

  9. 친절한민수씨 2010.09.16 14: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늦었지만 생일 추카드려요~ 짝짝짝...






이제부터 계속 많은 일을 하니 답답함이 조금씩 더 생긴다..제일 큰것은 밖으로 나갈수 없고, 여행을 갈수도 없고, 즐겁게 즐길일도 없고...뭐 그럴때면 가볍고 즐거운 일들이 일어나면 제일 즐거운 것이다...
이럴때 나의 희소식은 미드라마가 드디어 시작을 한다는 것이다...조그만 더 지나면 모든 미드라마가 시작하겠지...
그건 내게 꽤 즐거운 소식이다...하하하;;;
또 성스...(성균관스캔들) 이 책 말이다...작년에 읽고 올해 규장각까지 읽으면서 완전 반해서 두근두근 중이다...엉엉..ㅠㅠㅠㅠ
너무 좋아....난 책속의 여림을 너무나 좋아해서 말이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아 나의 여림....흙.흙
그래서 성스 보는 낙에 살고 있다고나 할까? 드라마도 조금은 다른 이야기라 궁금하기도 하고...여림역의 송중기도 나쁘지 않고..
그리고 2NE1이 나와서 말이지....늦게 인기가요를 보았는데(어제) 요즘 음악 들을께 없어 팝송이나 지나간 음악을 거의 듣고 있던 나는... 2NE1의 노래보다 퍼포먼스가 너무 멋져서....또다시 반하고...너무 좋아 보고 또 보고....빨리 다른무대의 컴백무대도 보고싶고....크크크 추석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있는 요즘...가서 일할 생각을 하니..ㅠㅠㅠㅠㅠ 여자는 이래서 안좋아... <-
추석에 대한 스트레스가 점점 커지면서...레지던트이블3D로 보고 갈수 있을지...이영화도 정말 잼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마지막으로 별순검....아직은 4회라 잘 모르겠는데...더욱더 잼있어 지기를...아자!!!

뭐 이렇게 시시콜콜 조금씩 주변의 재미를 찾아가며 느껴가며....하루하루를 넘기고 있는 요즘...
저처럼 스트레스 받는 분들...저처럼 즐거움을 찾아내며 함께 이겨 보자구요!!후훗


아 성스까지 2시간 좀더 남았다...시간 빨리 가라... <- 일안하고 이지경...쿨럭;; -┏







덧:) 왜 내가 성스에 빠졌는지...규장각을 읽으며 더 반했다는 이야기...히히

 
※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오늘 읽으며 느낀것은,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은 좀 산뜻하고 통통튀는 연애물이라고 한다면....규장각 각신들의 나날은 좀더 규장각에서 벌어지는 그들의 정치이야기라고나 할까? 그렇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 4인방들의 우정은 더욱더 돈독해져서 특히 여림의 이 문장들에 난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다른것들이 다 마음에 들고 좋았어도 이부분의 문장으로 인하여 난 여림이 가장 좋아졌다...
그의 마음이...생각이...그의 능력이...너무나 멋짐을....아주 뛰어난 가랑도...무섭지만 귀요미 재신군...그리고 대물도령 보다도 나의 여림을 생각하면 왠지 짠하고 좋았다...대물을 건드리지 말라고 협박하는 장면 또한 너무나 멋졌지만....
그래도 이 밑의 인용글에서 보이는 여림이 참으로 좋았다...
그리고 그런 여림을 인정하고 받아주는 넓은 그릇의 가랑도...여림의 능력에 탄복하고 인정해주는 모습 또한 너무 좋았다...
그래서 다시한번 말하지만 여림이 좋다...


 

인용글 中에서....

 


"대물 보았는가?"

"뭘요?"

"가랑이 쓴글."

윤희가 고개를 숙이고 싱긋이 웃었다. 용하는 창에서 불어 들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가슴속 깊이 들이마셨다.

"불가능한 계획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글을 보니 안심이 되었네. 내가 잠시 잊고 있었지 뭔가. 가랑이 진사시 장원에, 대과 장원까지 한 위인이라는 사실을 말일세. 평소에 나대지를 않으니 자꾸 잊어버릴 수밖에."

그순간 윤희는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다. 용하가 말끝에 눈물을 보였기 때문이었다.

"여림 사형, 왜 그러십니까?"

"하하. 나도 내가 왜 이러나 모르겠네. 그냥 가슴이 벅차서, 사내에게 있어서 일생을 걸 만한 인물을 만난다는 건 정말 행운이거든. 더러운 것은 내 손으로 치우더라도 깨끗하게 앞만 보고 가도록 보좌해 주고픈 인물, 그런 행운이 내게 올 거라고는 기대하지 않았었는데....."

"가랑 형님이 오히려 행운이겠습니다 여림 사형 같은 분이 옆에 계셔 주시니까."

용하는 여전히 눈물이 그렁그렁한 채로 고개를 끄덕이며 웃었다.

"맞네, 맞네. 난 그만큼 대단한 인갈일세. 이런 내가 자네들과 함께 있어 주는 걸 감사히 여기라고."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이따금씩 요상한 장난질을 하시는 것만 빼면."

윤희가 덧붙인 말에 용하는 핑계없이 그저 큰 소리로 웃기만 하였다..


중략....

 

다시금 책을 보며 문장을 쓰는 동안에도 마음이 울컥;;;ㅠㅠㅠㅠ
어떠한 부분, 부분이 전체의 책을 가늠할때가 있는데....몇가지 그러한 부분들로 인하여 난 규장각 이책이 더 좋아져 버렸다..
그리고 참 잼있는 소설들이다...한동안 잊고 지냈던 책들인데...
가끔은 이렇게 가벼운 소설도 즐겨야겠다...후훗>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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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씨 2010.09.15 17: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여림좋아..이번 성균관에서 미스캐스팅이라고 했는데 지금은?? 음..대체로 잘 캐스팅한거 같아. 특히 송중기는 거의 탁월한 캐스팅..난 선준을 너무 좋아해서 믹키유천 막 징징댔는데 지금은 그 믹키유천의 반듯한 입술만 보인다!! @@
    인터넷 소설이라고 가볍게 봤는데 절대로 이 책 가벼운 소설 아니야. 나름 꽤 잘 쓴 소설이라는거지...규장각은 좀 느려진 감이 없지않지만 난 이소설읽고는 얼마나 가슴이 두근댔던지..ㅋㅋ
    특히 여림이 대물에게 성별이 어찌되었든 넌 내 벗이라고 하는 부분에선 눈물이 나더라..ㅋㅋ
    암튼 요즘 믹키유천에게 빠져버렸;; 유아인도 멋지더라..ㅠㅠ

    • 령주/徐 2010.09.15 2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어흑!! 역시 언니예여...ㅋㅋㅋ
      성스를 보신다니...아싸~!! 전 규장각이 좀 느린듯 하지만 부분부분이 마음에 드는부분이 많아...그것 떄문에 규장각을 더 좋아해요...
      전 소설이 너무 좋아서...흐규흐규;;ㅠㅠㅠㅠ
      다 좋아요 다!!!!ㅋㅋ

  2. 친절한민수씨 2010.09.16 14: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요거 책으로만 봤는데 너무 재밌게 봤어요 ㅋ규장각 도 살까 고민중 ㅋ






거창하게 다이어트를 한다고 이야기를 한들................그래!! 아주 열심히 빼야한다는걸 나는 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빠지지 않으니까...
그래도 말이지...난 내식대로 할래...

왜냐하면!! 등산을 하면 올라가는건 좋은데 내려오는 그길이 나에겐 곤역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것도 핑계중에 하나이지만 말이다. (높은산이 아닐경우에는 해당사항이 없지만, 역시 내려오는건 정말 무섭다.)
하지만 난 걷는건 좋아해도 등산은 싫고, 차라리 조금 덜먹고 내식대로 다이어트 하는게 좋다.

응!! 등산은 절대 무리!! 무리무리!!


과연 난 다이어트에 성공할수 있을까...??
1년간 프로젝트라는 거창한 이름과 함께...


시.작.

























덧:) 4년만에 글 400개 채웠네요....경.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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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sha♡ 2010.09.06 11: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이어트.. 저도 제식대로...
    그러니 안 빠져서....
    올해 또 시작했는데 음... 시작만 했어요. ^^;;
    열심히 하세요.

  2. Raycat 2010.09.06 19: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일단 포스팅 400개 축하해요.

  3. 우담아빠 2010.09.06 23: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4년만에 400개 대단하시네요^^
    저도 다이어트 좀 시작해봐야 하는데, 더불어 금연도 ㅡ.ㅡ

  4. 몽포수 2010.09.07 10: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Wow~~~~~~
    축하합니다~~ 포스팅 400!!!!!!!!!!
    부럽.. 부럽...

    전 언제나 가능할지.. ㅠ.ㅠ 포스팅 한지 백만년은 지난거 같아요. ㅠ.ㅠ

  5. 혜아룜 2010.09.07 21: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요즘 다이어트 하고 싶어졌어요ㅠㅠ 종아리랑 뱃살만 좀 빠지면 보기 좋아질터인데 이 두군데는 빠질 생각은 안 하고 있으니; 전 나름 운동이랍시고 운동장 도는 걸 좋아하는지라 ㅎㅎ 등산도 참 매력 있기는 한데 전 미끄러질까봐 그거 목 빼고 지켜보느라 목이 다 뻐근해져요ㅠㅠ 소심증 소심증ㅠㅠ

    포스트 400개도 축하드려요~ 저도 곧 400개가 채워질 것 같은데요 ㅎㅎ

    • 령주/徐 2010.09.11 11: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전 산보다 바다가 좋습니다...아하하하하하;;; 쿨럭;;
      정말 살빼는거 힘들어요 그쵸??
      그래도 이번엔 저 정말 제대로 마음 먹었습니다...살찌니 건강도 별로라서;;;이래저래^^;

      아앗 혜아룜님 400개...이제 채워졌을려나요?+w+

  6. Mikuru 2010.09.10 00: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살 뺼려고 막상 운동할려고 하면 귀찮이지더라구요..흑

  7. 친절한민수씨 2010.09.14 17: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등산하는데...사실 완전 초보랍니다.
    저도 가을되면 본격적으로 등산해볼라고요?
    계양산서 만날까요? 한번 올라가봤는데...ㅋㅋㅋㅋㅋ






아아...피곤해...ㅠㅠ
그리고 쉴때는 엄청 잠만 잔다....더 피곤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랄까 요즘 내 상태 영 별로네...몸의 밸런스가 깨진 느낌? 아픈것도 아니고 안아픈것도 아니고...이런 증상 아십니까!!?? <- 응??














덧:) 09.03 - 스킨 저장도 안하고 건드려서....죽을지경..하기 싫어요...엉엉..ㅠㅠ 나중에 만들래요...이상해도 그려려니 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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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09.02 20: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냥 트윗프로필 바꾸다가 그려보았다...
    이래저래 점점 게을러지네...이제껏 더워서 그렇다 쳐도 말이지..흠;;

  2. Raycat 2010.09.02 20: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시원해지고 있어요..

  3. 블로그코리아 2010.09.02 22: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오랫만에 왔는데 좋은거 받아갑니다...
    제 아이폰에도 살며시 깔아보렵니다...잘쓸께요^^

  4. jongheuk 2010.09.03 04: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밤에 자는 시간이 계속 늦어져서 하루종일 몸이 많이 피곤해요. 사람이 햇빛을 많이 쐬면 그만큼 더 건강해 지는... 건 아니겠지만, 어느 정도의 광합성은 꼭 필요한 것 같아요 ㅋ. 특히 아침 햇빛! 억지로라도 밤에 일찍 자는 연습을 해야 겠어요. 쉽지 않겠지만..

  5. 우담아빠 2010.09.03 07: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카, 정말 재주가 좋으세요^^ 폰은 저주받은 옴니아를 쓰지만 터치를 쓰고 있는데 한번 바꿔볼까요?^^

  6. tasha♡ 2010.09.03 09: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아이폰이 없어요.
    어쩌면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건 아무도 몰라요.

    스킨 괜찮은데요~~~
    나중에 이걸로 바꿀까 싶어요. ㅎㅎ

  7. 혜아룜 2010.09.03 12: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 바꾸셨네요 ㅎㅎ 스킨 이뻐요. 예전에는 1단 스킨만 쓰다가 요즘은 2단 스킨이 눈에 들어와요. 저도 방학 때는 죽어라 근 아침에 자고 햇빛 짱짱한 낮에 일어나다가 요즘 일반 사람들의 사이클에 맞게 돌아오려니 지하철에선 옆으로 흔들 앞으로 흔들 하면서 졸고만 다녀요 ㅎㅎ

  8. sazangnim 2010.09.03 13: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폰 배경화면 잘 쓰고 있습니다. 호호호...

  9. 2010.09.03 15: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친절한민수씨 2010.09.03 18: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정말 스마트폰을 사고 싶어지네요.
    으흐흐흐,,,






07_22.zip



뭐 요즘도 이런 바탕화면 지정해 놓으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지만...전 컴퓨터가 맥이라 사용해본지 너무 오래 되었는데..
폴더 정리하다보니 이 이미지들이 나와서 말이죠..

한 2-3년 전의 이미지들인듯 싶어요...웹사이트 제작할때 갖고 있던 이미지들중의 몇가지 인데요...
바탕화면 배경 까는건 다들 아실듯 싶고...요즘은 대부분 와이드를 쓰시니 늘리기로 해서 바탕에 지정하시면 꽤 괜찮은듯 싶어요..


저도 오랫만에 노트북에 한번 깔아보았는데...싱그럽고 더운날 화면보기 나쁘지 않네요...
가끔 기분 전환으로 깔아보셔도 좋을듯??^^; 예전에 이런 이미지들로 참 많이 깔아보았었는데 말이죠..하핫 <- 그쵸?

:) 볼때는 별로인듯 했는데 깔아보니 나쁘지 않았어요...;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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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0.05.10 21: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웅이 사지으 주로 바탕에...;;;;

  2. Mikuru 2010.05.11 00: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쁜 배경화면들이네요......

    전 하늘사진이나 하늘풍경을 주로 바탕화면으로 쓴다는...ㅋ

  3. 쭌's 2010.05.11 08: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싱그러움이 가득한 안구정화용? 바탕화면이네요 ^^

  4. Mirasu 2010.05.11 08: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싱글싱글하네요ㅎㅎ
    제 배경은 소피 마르소 누님~ㅎㅎ

  5. 2010.05.11 10: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몽포수 2010.05.11 11: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감사합니다..
    잘쓰겠습니다. ㅋㅋㅋ

  7. mmiya 2010.05.11 11: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슬들이 예쁘네. 눈도 맑아질 것 같은.
    '깔기'를 '말기'로 읽고 순간 고민했다지. 크.
    울집은 맨날 올블랙. 그러고 보면 맥 쓸 때는 이미지로 많이 깔았던 것 같은데 말야.

  8. tasha♡ 2010.05.11 14: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싱그럽네요.
    저는 제사진을 했어요. 오호호호

  9. daizy 2010.05.11 23: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쓸께요. 너무 싱그럽네요.

  10. 츠루리윤 2010.05.12 12: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눈이 시원시원해지는 사진이네요~~~

    상당히 보기도 편해요~~

    저는 음... 걍 기본 배경화면들로 쓰구있답니다...ㅋㅋ

  11. 카리타스 2010.05.13 10: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무실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데요^^
    잘쓸께요 ㅋ

  12. JUYONG PAPA 2010.05.15 11: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눈이 즐거워지네요. ^^

  13. LIS 2010.05.17 21: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블로그가 참 이쁘네요..^^
    바탕화면은 늘 '없음'으로 해놓고 사는데 가져가서 깔아봐야겠네요.

  14. juanshpark 2010.05.17 23: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윈도우7을 쓰면서 자동 배경화면 바꿈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배경 화면으로 쓰는 사진은 모두 제가 촬영한 꽃 사진이구요.
    꽃 사진은 모두 이과수 주변에서 찍었습니다.
    10분에 한번꼴로 바뀌는데, 꽃으로 사계적을 모두 보며 지냅니다.

    령주님은 요즘 어떻게 지내나요? ㅎㅎㅎ
    가끔 찾아보며 삽시다요. ㅎㅎㅎ

  15. 친절한민수씨 2010.05.18 18: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야구사진...
    이슬이 살아있는거 같네요

  16. 딸뿡 2010.05.19 02: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완전 싱그러운데요. 이슬 안 먹어도 청초, 새초롬해질 수 있도록 바탕화면이 마법까지 부려줄 것 같아요, 언니. 이히히. 나는 뭐, 바탕화면, 가고싶은 여행지 사진이옵니다. 난잡해보이기 짝이 없는데, 그래도 보고 있으면 좋으니~



죽겠는데 포스팅하겠다고 책상에 앉아 끄적끄적...하하핫;; 쿨럭;;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안걸린다고 잘난체하다가 큰코 다치고 이써요!!훌쩍;;ㅠ 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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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0.04.21 01: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감기 오래가는데 조심하세요.

  2. 딸뿡 2010.04.21 02: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독감은 아니죠? ㅠㅠ 주변 사람들, 감기 한 번씩 다 걸리네. 어우, 다들 왜이리 감기 귀신에게 약한 거여요!!! 감기일수록, 입맛 없어도 밥 많이 먹고 얼른 나아요. 감기에는 잘 쉬고 잘 먹고 잘 자면 금방 낫잖아요. 언니 어여 나아요.

  3. 디노 2010.04.21 09: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얼른 쾌차하시길 바라며... ㅠㅠ

  4. 미미씨 2010.04.21 14: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왜 감기가 걸린거샤..ㅠㅠ
    얼른나아야해~~
    근데 사실 아프다고 누워만 있으면 더 심해지는거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안쉬면 또 그렇고..ㅜㅜ

  5. tasha♡ 2010.04.21 14: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감기 중. ㅠㅠ
    목감기로 시작해서 몸살이 오더니 지금은 코감기까지.
    아흑.
    빨리 좋아지시길 빌게요.

  6. 혜아룜 2010.04.21 16: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심하세요T_T 저도 학기 초에 감기 된통 걸렸는데, 이번 감기는 잘 떨이지지도 않아서 계속 코에 콧물 달고 목에는 기침 달고 다녀거든요. 4월이 다가는데 아직도 이런 날씨라니……. 감기 조심하시고요 푹 쉬세요. 감기에 좋은 차들도 많이 마시시고요!

  7. 오월의미르 2010.04.21 19: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유, 감기 조심하셔야 하는데 ;ㅁ; 요새 감기가 무섭더라고요. 전 원래 감기 자주 걸렸었는데 요 근래 한의원 다니면서 침맞고 해서 그런지 괜찮더라고요. 평소보다 감기에 더 강해진 기분이에요. 한의원엔 어깨통증 때문에 간건데 왜 그런 느낌이 드는지 모르겠어요 후후

  8. 바다 속 구름 2010.04.22 17: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오랜만이죠?
    오랜만에 안부인사 하러 들어왔다니 감기몸살이시라니...

    몸 조리 잘하세요
    이번 독감이 지독하다더라구요

    영양가 있는걸로다가 많이 드시구요

  9. 친절한민수씨 2010.04.22 22: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목소리가 변했어요
    기침은 안하는데...변성기도 아니고...쩝

  10. 도로시 2010.04.23 13: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구.. 감기라는 놈이 널 비껴가지 않았구나..
    아직도 감기를 끌어 안고 있는거야?
    며칠전 뉴스를 봤더니.. 신종플루는 잠잠해진 반면 독감이 기승이라고 하던데..
    언능 털구 일어나길..

  11. 쭌's 2010.04.24 13: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이런.....요즘 감기녀석이 아주 독을 품었어요....

    병원가서 이따시 마한 주사로~~ 감기녀석을 혼내주시길~~

  12. 몽포수 2010.04.26 10: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제가.. 출장 다녀온 사이에...
    감기에 걸리시다니...
    제가 사라진걸 아신건가? ㅋㅋ

    감기엔 휴식이 최고래요~~

    약먹으면 1주일.. 견디면 7일~~

    푹 쉬고 멋진 포스팅 기대 할께요. ㅋ








전에 갔던 곳이라 전의 사진도 함께 올려본다...






















































1년후에 보자...계속 그대는 보고싶고 또 보고싶구나...일본에서도 언제나 건강조심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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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0.04.11 11: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어제 홍대에서 딩굴 ~~~

  2. 가을 2010.04.11 23: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짜 재미있었는데!!! 가기 전에 또 한번 봐야 할텐데 ㅠㅠㅠㅠㅠ
    카페도 식사도 모두 굿굿굿!! 선택!!

  3. 친절한민수씨 2010.04.12 12: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친구들이 좋은일때문에 일본가시는거니깐...잘은 모르지만...
    걱정마세요! 친구가 있다는게 참 좋은거 같아요 ㅋ

  4. 딸뿡 2010.04.14 16: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툰으로 보니, 언니 팔은 가제트 팔이로군요 하하하하~ 단체 사진 잘 찍었어요. 그래야 일본 가는 언니 친구가 인화해서, 떡하니 벽에 붙이고 있죠. 그래야 보면서 타지에서 덜 외롭구~





아....술이 알딸딸...오랫만이라 근가? 음주 포스팅...에헤라 디야~~~~캬캬캬캬                   후다닥 =3=333


※ 실시간 아이폰으로 트위터 첫개시...조쿤!!! >///////< 모닝오후 베이글과카푸치노 -> http://twitpic.com/1dsqb2


















매화꽃에 봉우리가....봄이 오고는 있는군요...얇게 입고 나갔다가 얼어 뒈(?)지는줄 알았는데...쿨럭;;;ㅠ_ ㅠ;;
예약 포스팅 잇힝♥ <-

일은 언제??






참 덧:) 무순 싹이 났어요...내일정도에 인증샷 올리지욥...과연 약속시간 전에 사진찍고 포스팅할수 있을런지는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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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로시 2010.04.08 10: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푸할~ 모니터가.. 배게로 보이지..ㅋ
    지금 네가 어떤 모습으로 있는지 딱 보여..
    그 정신 없는 와중에 포스팅이라..
    진짜 돌아왔구나~ 히히

    그나저나.. 난.. 술을 마셔본지가..?? 까마득하구나 =ㅅ= 쩝!
    나 몰래 마신 맥주.. 맛 나던? ^-^;

  2. mmiya 2010.04.08 11: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매화꽃이 저렇게 생겼구나. 꽃 피고 나면 다시 보여줄 수 있어?
    벚꽃보다는 매화꽃이 더 예쁠 것 같아.

    • 령주/徐 2010.04.08 17: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앗...흠;;;저 매화꽃이 나가서 찍은거라...-_-;;
      예쩐 매화꽃 여행가서 찍은사진 있는데 보여주까?
      나중에 그대를 위해 포스팅 짤방으로 매화꽃을 넣어보지...히히 매화꽃 예뻐!!

  3. 딸뿡 2010.04.08 12: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크. 얼마나 맥주를 마셔라~ 부어라 했기에, 뻗는 거여요? 언니!!!!
    진짜 mmiya 언니 말에 공감 한표. 매화가 훨씬 아기자기하니, 예쁘네요!

    이번주까지는 내내 일교차가 심할 예정인가봐요. 감기 조심하셔요~
    환절기에 너도 나도 감기 걸리더라고요.

  4. 몽포수 2010.04.08 13: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전 취할정도로 술 마셔 본적이 언제인지..
    곧 무순 사진이 올라오는 군요..
    ㅋㅋㅋ 기대 하겠습니다. ^^

  5. Julie. 2010.04.08 13: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무순싹 한번 보구싶어요!! +_+
    신기신기.
    글구 모닝컵휘+베이컨보다 치킨+맥주가 짱짱 -_-)b

  6. tasha♡ 2010.04.08 17: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치킨과 맥주는 환상의 짝꿍.

  7. 시스룹 2010.04.08 19: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전부 제가 좋아하는 것들... 치킨 맥주 베이글 맛있겠네요 +3+

  8. 혜아룜 2010.04.08 21: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돌아오셨군요! 맥주로 취할 정도면 오줌이 몇 사발은 나올 정도로 마셔줘야하는데, 얼마나 드신 거예요 흐흐 매화꽃은 홍매화가 좋고 날리는 꽃발은 벚꽃이 좋아요. 이른 봄에 피는 개나리도 좋지만 진달래도 역시 좋고요. 봄이라 꽃피는 거 보니까 싱숭생숭해요. 벌써 제가 다니던 고등학교는 이번 주에 벚꽃 축제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봄이 다 지나가게 생겼어요.

    • 령주/徐 2010.04.08 22: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혜아룜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보고싶었어요...잘지내셨지요?? 이렇게 오랫동안 떠나있다 왔는데도 보고프신 분들이 그대로셔서 왠지 너무 기뻐요..흑흑;;
      봄이 지나가고 있나요?헉!!!ㅡ,.ㅡ;; 안돼효..일때문에 밖에 잘 나가지도 못하는데에ㅇ에에;;; 봄이 없는거 같아요...왠지..훌쩍;;

  9. Raycat 2010.04.08 2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봄이 오고 있네요...



1.

아...오늘 하루종일 이런느낌? 안들려...









뻐끔뻐끔...


젠장 일하기 시러!!














2.


피곤할땐 3겹살이...


쓰읍~* 먹고싶다...




이런 뻘쭘포스팅하며 괴롭다...밤새고 오전7시...




히이랴나ㅑ아래댜아아조밍ㄹ재댜랴이랑로암하이ㅏ아아아이ㅏㄹ노이라ㅓ니아러ㅏ니란어리낭러니



3.
나 바보냐...밤새서 일한것이 고작? 씨x씨x씨x씨x씨x씨x씨x씨x씨x씨x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허무함이란...쓰리콤보?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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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리타스 2010.04.07 08: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밤새셨나보군요. 피곤하시겠다 ㅜㅜ
    지금쯤은 주무시러 가셨을 수도 있겠네요
    저는 이제 출근하고 트윗보다보니 쓰리콤보라
    써있어서 냉큼 와봤습니다 ㅋㅋ
    심겹살이 아침부터 땡기는군요. ㅋ

  2. tasha♡ 2010.04.07 09: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밤 새는 거 불가능한데.....
    대단하시네요.... ^^;;

  3. mmiya 2010.04.07 11: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물고기 사진은 언뜻 봐야 예쁘구나. 자세히 보면 물고기다운 모습들이 쫌~ 근데 다들 배영을 하네. ㅋ
    나도 먹고 싶다. 삼겹살.

    밤새 일했으니, 지금은 푹 잠들어 있길.

  4. 디노 2010.04.07 12: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오랜만이예요. ㅜㅜ
    밤샘작업. 토닥토닥..

  5. 몽포수 2010.04.07 13: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헐~~ 밤샘 작업이라... 전 놀면서 하는 밤샘은 잘 하는데..
    일하면서 하는 밤샘은. ㅠ.ㅠ

  6. 미미씨 2010.04.07 13: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밤새서 일했는데 설마 날려먹었거나 혹은 까였거나?? 그런거샤??
    아 이 스킨을 네어버에서도 쓸수 있는가?? 이쁘당

  7. Raycat 2010.04.08 00: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피곤할땐 그냥 박카스죠...*.*.

  8. Julie. 2010.04.08 00: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ㅜㅜ
    마지막 사진.ㅜㅜㅜ
    아니되어요.

  9. 딸뿡 2010.04.08 12: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이 날 밤새고 몇 시에 일어난 거여요? :D
    삼겹살~~~ 요새 단 게 땡겨서 큰일났어요. 오늘도 초코바를 또 2개나 이미 사버린~
    으악...... 고기도 땡기고 달달한 건 더 땡기고~ 살이 찌려나요?




2003년도에 그렸던 그림이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저장되어 있었다...과거를 회상하며 드는 생각은...
끈기없는 뇬 같으니라긍 -┌;;;

일만하지 말고... 너무 타블렛에만 익숙해지지 말고....그림을 계속 그려야겠다...
막상 시작하면, 잘 그리지 못해서 스트레스 받을것이 분명하지만...ㅠㅠ 노력해야겠지...
일러스트에 길들여져서 어찌될지 모르겠지만....더 늦기전에 시작해야 하는 거겠지...

급!!닥친 일이 끝나면 천천히 블로그의 보고픈 분들을 만나러 가야겠습니다!!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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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쭌's 2010.01.21 13: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복귀하신건가요???? 아니면 잠시 나들이?? ㅋㅋ

  2. 딸뿡 2010.01.21 20: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분명 사탕을 물고 있을 텐데,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왜 자꾸 담배로 보이냔 말입니다 언니! 히히히~ 재밌게 잘 봤어요 언니. 색까지 입혀놓으니 뭐, 눈에 더 쏙쏙 들어온다는~
    닥친 일은 겨울쯤이면 다 끝나는 것이어요?

    언니랑 예전처럼 오손도손 덧글 수다 릴레이 대기하고 있겠사옵니다~

    • 령주/徐 2010.07.26 04: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 댓글 보려나??ㅋㅋㅋㅋ
      갑자기 블로그 열심히 하고 싶다라는 생각에 내 포스팅 내가 읽다가 그대 댓글 발견!!!

      저거 사탕 아냐...담배 맞음....ㅋㅋㅋㅋㅋ <- -_-;;

  3. Raycat 2010.01.22 01: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림 참 귀엽네요. 나중에 우리 웅이군도 한번 그려 주세요.ㅎ.ㅎ

  4. M'ya 2010.01.22 05: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세요~ 오세요~ 어서오세요오~

  5. 친절한민수씨 2010.01.22 17: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비 노래중 태양을~~~~ 이게 최고인거 같아요 ㅋ

  6. 디노 2010.01.23 11: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흑흑.. 오랜만이예요. 흑흑... ㅠㅠ

    령주님이 주신컵 잘쓰고 있다능 ㅋㅋ

  7. 주혀니 2010.01.24 02: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많이 바쁘신가봐요.
    건강은 챙겨가며 하시길...

  8. bluewindy 2010.01.25 11: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이십니다 ㅠ.ㅠ
    잘 지내셨어요?

  9. 2010.01.27 22: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JUYONG PAPA 2010.02.01 11: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오랜만에 이웃분들 구경다니는데요....령주님도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

  11. icanfeelyou 2010.02.03 01: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림 잘그리는 사람들에 대한 환상과 동경이 있기에 눈이 번쩍.+ㅁ+

  12. 시스룹 2010.02.21 00: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제목 보고 왠 이렇게 오래된 글이 했네요 ㅎㅎ

  13. MORO 2010.03.15 19: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그림이 환상입니다..;)

  14. 카리타스 2010.03.30 12: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그림 너무 귀여워요~ 다른 블로거님 들어갔다가 와봤는데
    너무 아기자기하고 이쁘네요^^ 남자인 제가봐도 멋진것 같습니다.^^
    자주 놀러올께요~

  15. 키덜트맘 2010.03.30 16: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오랜만에 이웃님들 블로그 댕기고 있답니다
    령주님은 급!! 닥친 일이 아직 안끝난게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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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01.17 09: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테스트중입니다^^;

  2. 2010.01.17 14: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0.01.18 12: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비밀글님^^
      정말 오랫만이죠?하하하...조금씩 블로그로 돌아오려구요^^
      비밀글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까칠이 2010.01.18 09: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 오셨어요~ :)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령주/徐 2010.01.18 12: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까칠이님 오랫만이예요...ㅠㅠ
      아직 여유가 없지만...조만간 놀러가서 인사드릴께요...후훗
      저도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혜아룜 2010.01.18 09: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에~ 오셨쎄요! 흐흐 기다렸는데, 역시 오셨군요!! 반가워요~

    • 령주/徐 2010.01.18 12: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그래도 딸뿡네 며칠전 딸뿡네에서 혜아룜님도 보고 싶다라고 했었는데...으흐흐흐
      저도 너무 반가워요...좀더 여유있어지면 혜아룜님 보러 갈께요>_<

  5. 딸뿡 2010.01.18 12: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꺄악. 언니!!!!!!!!!!!!!!!!!!!!!!!!!!!!!!!!!
    얼마만 이어요? 이제 본격적으로 컴백 하는 거죠?????

    보고싶었어요!!!!!!!!!!!!

    • 령주/徐 2010.01.19 01: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바쁘다고 자꾸 안하고 그러니깐 정신상태가 썩는듯(응?)싶어서...하하하하
      정말 얼마만이야..ㅠㅠㅠㅠ
      나둥 보고시퍼써!!!ㅠㅠㅠㅠㅠㅠㅠㅠㅠ

  6. esstory 2010.01.18 13: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주 아주 오랜만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유도 찾으시길 빕니다. ~*

    • 령주/徐 2010.01.19 01: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정말 오랫만이죠?^^;;
      저도 늦었지만 인사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활기찬 한해 시작하시기를 바랄께요...후훗

  7. 몽포수 2010.01.18 16: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오랜만에 뵙네요~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령주님도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

  8. 친절한민수씨 2010.01.18 16: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잉~ 언제 컴백하신겅요?
    방가방가~~

    • 령주/徐 2010.01.19 01: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어제요...호.호.호.
      컴백이라는 거창함 말고...그쩍그쩍;;
      잊지 않고 조금씩이라도 먼저 해보려고요...
      친절한민수씨..방가워요..흑흑..ㅠㅠ

  9. 미미씨 2010.01.18 20: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쁘다..이쁘다..역시 령주의 스킨은 죄다 이쁘다!!
    이제 컴백한거얌? 반가워.
    진짜로 보고싶었어. 잘 있었지? ^^

    • 령주/徐 2010.01.19 01: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 이뻐요??? 땡큐~* 으흐흐흐
      그냥 있으니까 정서가 점점(정서가 있기는 했는지 모르겠지만;;그쩍그쩍;;) 메말라 가고 있어서요...ㅠㅠ
      큰일이다 싶어 조금씩 잊지 않고 우선 해보려고요..하핫
      저도 보고 싶었어요...중간중간 언니네 들렸는데 사실 최근말곤;; 글을 못남겼어요...쿨럭;;ㅠㅠㅠㅠㅠㅠㅠㅠ

  10. 필그레이 2010.01.20 00: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므나.이게 얼마만인가요.령주님!!!!!!!!!!!!!
    새해복 많이 받고계시죠??^^
    올한해 즐겁고 복된 일 많이 생기시고...이젠 블로그 방치 안하실건가요.^^
    그리고 스킨 정말 너무 예뻐요! 령주님 스킨은 늘 세심한 디자인이 뽀인트인것같다능.+_+

    모두들 인사남기실때 제가 좀 늦었네용....요즘 트위터에 빠져서리..ㅜㅠ
    암턴 종종 블로그에서 뵈어요!!!^_^

    • 령주/徐 2010.01.21 11: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모낫!! 필그레이님 얼마만이래요...+_+
      새해복 많이 받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그쩍그쩍;;

      스킨 예쁘다고 해주시니 감사드려요...
      사실 간단하고 깨끗한 스킨이 필요한데 정성들인 이스킨 버리기 아까워 이러고 있네요...프하하하

      필그레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저도 바쁜거 이제 마무리하고나면 놀러갈께요~ㅎㅎ

  11. 펀펀데이 2010.01.20 12: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댓글창 넘넘 이쁜데요? ㅋ

    • 령주/徐 2010.01.21 11: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펀펀데이님 오랫만이예요...ㅠㅠ
      잘지내고 계시죠? 저도 바쁜거 지나가면 놀러갈께요...후훗
      펀펀데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 ezina 2010.01.20 23: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오랜만입니다 령주님^^
    새로운 스킨이 참 예쁩니다 ㅎㅎ

  13. raycat 2010.01.21 11: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정말 오랜만 이신듯..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령주/徐 2010.01.21 11: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뒤를 주소와 같은 이름으로 바꾸셨군요...후훗
      정말 오랫만이예요...잘지내시죠?^^
      raycat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4. M'ya 2010.01.22 05: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잠이 안올때는 스킨변경이 최고죠!
    그러다 보면, 졸려도 끝마치지 않으면 잠을 못자게 되어버리는.......
    (으,,응? 저만 그런가요? ㅋ)

  15. juanshpark 2010.02.19 03: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이네요 령주님. ㅎㅎㅎ

    한국은 이제 좀 날씨가 나아졌나 모르겠군요.

    여기는 더운 날씨가 한풀 꺾인 모습입니다. 그리고 폭포와 댐에는 물이 넘쳐나는군요.ㅎㅎㅎ

    요즘은 뭐가 그렇게 바쁜지, 이웃들도 방문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여기도 정말 엄청 오랫만에 들어온 기분입니다.

    건강하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작품들 많이 볼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럼, 또 ...



벌써 추석이 왔네요....정신없이 지내는 동안...
저의 이웃분들 다 잘 지내고 계신지...조금더 추워질때 돌아올께요....조금더 성숙해진 모습으로...사진으로...후훗

다들 추석 잘 보내시고 즐거원 한가위 되세요~
보름달 소원도 잊지 마세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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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llen Angel 2009.10.02 12: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3. 미미씨 2009.10.02 15: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울 령주짱은 왤케 드문드문이야!! ㅋㅋ
    잘 지내고 있는거지? 사진 넘 좋다. 완연한 가을이 되고 있는거 같아.
    나도 요즘은 영 게을러졌달까..
    추석 잘 보내고 멋진 사진 또 보여줘

    • 령주/徐 2009.10.17 02: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
      완전 죽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아자아자 하믄서...언니 잘 지내시죠?^^
      시간날때 놀러갈께여!!

  4. sazangnim 2009.10.02 19: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이에요. 호호호호....
    한가위 즐겁게 보내세요!

  5. jongheuk 2009.10.03 06: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머, 너무 뜸하세요! :)

  6. 친절한민수씨 2009.10.03 11: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서 돌아오세요~
    D-day 라도 달아주세요 ㅋㅋㅋㅋ

    추석 잘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ㅋ

  7. M'ya 2009.10.03 13: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벌써 단풍의 계절이 돌아오는 건가요,,,,

    전 추석날 열씸히 근무하고 있어요!
    나이가 드니,,,추석날 도망가는게 현명하다는 사실을 알아버렸어요...흑!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8. 까칠이 2009.10.05 08: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추석은 즐겁게 보내셨죠? ㅎㅎ 힘찬 한주 되세요~ :)

  9. icanfeelyou 2009.10.05 13: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메리 추석 되셨나요. :D

  10. JUYONG PAPA 2009.10.06 12: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 보내고 계시신가요..
    령주님의 멋진 사진 빨랑 보고 싶네요.

    명절은 잘 보내셨지요 ^^?

  11. 쭌's 2009.10.06 17: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추울때 돌아오시면 손꾸락이 얼어버릴지도 모른다는~~~ㅋㅋ

  12. 시네마천국 2009.10.07 18: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건강하게 잘 보내셨나요??

    좀 정신없이 보내고 있는지라 증말 오랜만에 왔습니다~ㅎㅎ

  13. 바보여우 2009.10.07 22: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붉은색과 빛이 멋져요~

  14. 2009.10.08 00: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9.10.17 02: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너무 오랫만에 오셨다구요!!
      근데 저도 요즘;;;그쩍그쩍;;
      비밀글님 시작하셨으니 저도 이제 힘내서 시작해야 할텐데요..하핫;;

  15. 미르-pavarotti 2009.10.09 15: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얼마만인가요?
    너무해요 ㅠㅠ
    가끔 씩이라도 포스팅해주세요 ^^

  16. Linetour 2009.10.11 00: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을 보니 가을이 제대로 입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십시요..

  17. iris 2009.10.11 21: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많이 바쁘신가봐요.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바쁘셔도 쉬엄쉬엄~ 감기도 조심하시고요!

  18. 2009.10.13 23: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9. juanshpark 2009.10.26 00: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니, 추석이 언제 지났는데....

    령주님 이거 넘 합니다. 가끔씩은 귀차니즘에서 벗어나야 하는거 아닌감요~.

    건강은 챙기고 계십니까? 멀리서 문안 인사 드립니다. ^^

  20. icanfeelyou 2009.10.29 00: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벌써 가을이라니ㅠ

  21. juanshpark 2009.12.05 21: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졌다~!!!!

    근 두달만에 들어왔는데. 아직도 업데가 안 되있다니......

    쩝.



즐거워!! 아이콘 감기,몸살 아이콘 ㅋㅋㅋㅋ 아이콘 쳇!! 아이콘 안녕!! 공지아이콘 귀여워!! 아이콘 우울해ㅠ_ㅠ 아이콘 너무 슬퍼ㅠ_ㅠ 아이콘 꺄아악~!!♡♥ 아이콘 최고!! 들어봐!! 봐봐!! 느껴봐!!아이콘



이 야심한 밤에... 원래 미투데이를 시작한지는 정말 오래 되었는데...이상하게 블로그하면서 잘 안하게 되었었는데...
계속 정액제로 핸드폰의 돈은 나가고 있었더라...헐헐;;;

돌아다니면서 점점 카메라를 안갖고 다니고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으니 사진도 많아지고 해서 미투데이에 올리니 잼있어진다...왜 예전에는 이런 재미를 몰랐지?
동영상까지 올릴수 있으니 금상첨화네...냐하하하하
기존에 저장되어 있는것도 올리고 싶은데...한번 올려볼까? 막이러고..쿨럭;;


혹시 미투데이 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요즘 다들 트위터를 많이들 하셔서...전 할까말까 고민하다...잘 안하게 될듯 싶어 시작도 안하고...!!!
그냥 미투데이의 아기자기함과 귀여움에 꽂혀서 시작했습니다!!냐하하하하
하시는 분들 저에게 친구 신청 해주세용!! 몇몇 분들 하시는 분들도 계신듯 한데..+ㅈ+ (하고싶은 분들 초대해 드릴께요~!!)



여하튼 제 아이콘들 귀여워!! 이러면서 미투데이 시작합니다...냐하하핳 <- 물론 블로그에 보내는건 안할꺼지만요!!> 3<)//
제 아이콘들 귀엽죠!!냐하하하하핳 <- 어이!!-┌;; 일...일은 전 언제 할껀가요? 밤새도 모자를 판에...지쳐갑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덧:) 아직 미투데이에 익숙치 않아서 잘 몰라요...사실 미투데이 왠지 쫌 어려웠어요...많이 알아봐야해서 귀찮은것도 분명 존재하고 말이죠!!-_-;;
제 주소는 왼쪽 위를 보시면 바로가기를 해놓았어요..거기로 와주세요~




덧붙여:) PM 06:01

     


저 미친거 아는데요....미투데이 명함까지 만들어 봤어요...냐하하하하;; <- 궁금한건 이 명함 어따가 쓰는지 모르겠다는..;; 왜 만들라고 하는걸까? 싶고...
뭐 크기도 정해지지 않아서 내멋대로 만들어보고....하하하하;; <- 저. 미.쳐.가.요.ㅠ.ㅠ.           (나중에 명함 이벤트 같은거 해볼까요? 막이래요!!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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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디노 2009.08.12 12: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미투데이 주소가 없네요? ㅠㅠㅋ
    저 아이콘 너무 귀엽네요.
    쟤 깨물면 령주님 깨무는게 되는건가요? -_-;;

    -
    댓글 적고 보니 쪼기 위에 있는거 발견 -_-

    • 령주/徐 2009.08.12 14: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하 친구 수락했지요!!!
      근데 전 아직 미투 좀 어려워요..ㅠㅠ
      아니 어려운것도 있지만 뭔가 잘 안될때도 분명 많은듯해서;;-_-

  3. 미미씨 2009.08.12 13: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거 이쁘당. 아이콘 저건 못 나눠주는거야? ㅋㅋ
    뭐 나눠준데도 내가 할런지는;;
    령주짱 스킨 깔고 싶은데 지금 내 블로그 메인이 동생이 겨우 설정해준건데 다 뒤집어질까봐 엄두도 못낸다. 이 스킨 너무 맘에 드는데..저 타자기는 볼때마다 넘 좋은데말야...
    나도 미투데이 가입은 되어있는데 그게 어찌 하는건지 정확히는 모르겠던데;;; 난 왤케 컴관련은 못알아먹는걸까...ㅠㅠ

  4. 섬연라라 2009.08.12 13: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미투데이 하고 있는데... 올린 글 삭제가 안되는 점이 아주 아쉬워요.
    삭제만 자유롭게 된다면 마음껏 하겠는데... 글이나 사진 올릴 때 아주 신중해야 한다는. ^^;;

    그나저나 저 깜찍한 아이콘들은... +_+

    • 령주/徐 2009.08.12 14: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앗 섬연라라님 하고 계시죠??+_+
      친구 신청해주세요...아니면 섬연라라님 친구신청하기에 넣으면 되는건가요? 에잇!! 아직 잘 몰라서...
      조금후에 한번 가서 봐야겠군욜!!

      아니면..친구 아니여도 잘 볼수 있는거죠?하하하;;그쩍그쩍;

    • 섬연라라 2009.08.12 16:21  address  modify / delete

      미투 열심히 하지는 않지만... 친구 신청은 했다는...
      ㅎㅎㅎ

  5. bluewindy 2009.08.12 14: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초기에 가입해서 좀 하다가 방치해두기 뭐해서 탈퇴했는데;;
    미투 많이 예뻐졌네요.

  6. 버섯공주세계정복 2009.08.12 17: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친구하고 싶어요!
    근데 아이콘 만드는거귀찮아서
    퍼가고 싶은데 저작권 때문에 혼자 꽁해있음;
    ㅠㅠ 우왕 홈페이지 너무 이쁜거가태요!
    어찌 만드셨는지요? 아이콘 좀 주세요 우어엉어어엉
    그런데 주소가 어떻게 되시는지요?

  7. 버섯공주세계정복 2009.08.12 17: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저도 오늘 미투등록했어요!
    우와~ 아이콘 너무 이뻐요! 아 아이콘 갖고싶어 ㅠㅠ
    친구등록해도 되나요? ㅇ_ㅇ 어쨌든 안녕히 계세요~

  8. 버섯공주세계정복 2009.08.12 17: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홈페이지 너무 이쁘네용
    아이콘도 너무 이뻐서 갖고싶을 지경이에요 ㅠㅠ
    친추하고 싶지만 아이디를 몰라서;;
    안녕히 계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9. 쭌's 2009.08.12 19: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ㅎㅎ 미친토끼의 미친토끼!!!

    미투나 트위터나..재미를 느껴야하는데...ㅠㅠ

  10. Fallen Angel 2009.08.12 20: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그냥 트튀터를 하고 있습니다...*.*>

  11. 하늘누리 2009.08.12 22: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명함 이쁜데요?
    저도 미투데이 가입은 했는데
    가입한 이후에 한번도 안가봤어요~^^;;

    트위터도 가입해놓고 잘 안하고...
    그냥 블로그만 열심히 하렵니다~

  12. 기리 2009.08.12 22: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미투데이...이상하게 전 잘 안하게 되요.ㅜㅜ
    핸드폰 카메라에 보안스티커가 붙어져 있이서..ㅜㅠ
    령주님 아이콘은 정말 무지무지 귀여워요.
    저도 저런 아이콘 하나잇으면 좋겠단 생각이...불쑥;;;;

  13. 백마탄 초인 2009.08.13 01: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트윗은 안 하시공???


    아, 그라고
    ★ 제3차 나눔 행사의 준비를 알립니당!!
    랙백 확인 하시고 동참 해주시면 베리 감사 하겠군용!! ^ ^

    • 령주/徐 2009.08.14 22:55  address  modify / delete

      정신없어서 확인도 잘 못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
      제 4차때 참여할께요...참여하는건 맞는거죠?ㅠㅠ
      지금 너무 정신없이 바빠서...ㅠㅠㅠㅠ

    • 백마탄 초인 2009.08.15 01:15  address  modify / delete

      오브코오~스!

      앞으로 계속 이어질 나눔 행사니까 언제라도 여유 있을때 동참하시면 됩니당!! ^ ^

      주말 베리 퐌타가 스틱하게 보내시라능~!!

  14. 딸기뿡이 2009.08.15 23: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늦바람 나셨군요? 흐흐흐흐~
    미투데이 초기에 하다가, 짧은 포스트는 저와 안 맞아서 대유행인 '트위터'도 안 하고 있잖아요. 이러나 저러나 그냥 블로그 하나만 열심히 할까봐요. 언니꺼 등록해놓고 종종 방문하겠사와요. 그나저나 아이콘을 언니 캐릭터로 해놓으니 완전 상콤발랄한데요?

  15. jsik 2009.08.16 11: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ㅎ 미투친구신청 할꺼예요!!

  16. 베쯔니 2009.08.16 16: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트위터를 해서 ㅠ.ㅠ

  17. 바람노래 2009.08.19 09: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플레이톡...을 합니다...ㅋ
    미투도 등록은 되어있긴 한데.ㅎ

  18. 늘보엄마 2009.08.25 16: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오랜만이예요 :)
    저도 미투데잇하고는 있는데 친구는 하나없고
    하는 이유도 혼자 놀기 좋아서라는.
    령주님 미투 구경가야지 ㅎㅎ

  19. M'ya 2009.09.06 17: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역시 전 촌스러운 걸까요....
    미투데이 한 3-4일 하다가,
    "당췌, 이게 뭐가 재밋단 말인가!!!"를 연발하며 탈퇴해 버렸다는......

    살짝.
    다시한번 솔깃해지는데요? ㅋ

  20. 에로스 2009.09.08 12: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미투데이에 계정이있긴한데 어려워서....
    뭐가뭔지 몰라서 이용안한다는.... ㅜㅜ
    그나저나 잘 계시죠? ^^

  21. 홍콩달팽맘 2009.09.13 17: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오랫만에 뵈어요, 쭌님 블로그에 갔다가 보고 들렀어요.
    블로그 스킨이 너무 예쁘네요. 완전 사랑스러워요. ^^































       멋드러지게 펜글씨 쓰고 포스팅 하고 할라했는데...집에 혼자 있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누가 사진 찍어줄 사람 읎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들 회사에 있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혼자 낙서하다가 심심해서 사진 찍어보고....낙서라는 포스팅 또 하고...쿨럭;;

       저 원래 좀 귀엽게 글쓰는데...펜글씨는 귀엽게 쓰질 않는거 같아요.... 사실 저 만년필 제가 쓰기에 무거워서...만년필 사고싶은데..ㅠㅠㅠㅠㅠㅠㅠ
       좀더 얇은걸로....뭐 여하튼 낙서하다가 사진찍고 올려봅니다...꺄하하하하


       오늘 정말 비 많이 오네요....비피해가 많이 없었으면...ㅠ_ㅠ 그리고 혼자 있는데 초큼 무섭네요;; 쿨럭;;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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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sha♡ 2009.07.14 19: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제주도는 미친듯이 덥기만 하네요.
    펜글씨 귀엽네요~
    전... 음.... 휴...

  2. latte 2009.07.14 19: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펜글씨 잘쓰시네요...부럽씁니다~ㅋㅋㅋ
    오늘 비가 아주 미친듯이 내렸다는...회사유리창을 마구마구 쳐대는 빗방울에 일하다가 뒤돌아보기를 수십번 했어요;;;

  3. yureka01 2009.07.14 20: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글씨체가 부러운데요 ^^

  4. bluewindy 2009.07.14 22: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쁘기만한걸요. 제 글씨 마냥 초딩글씨;;
    하늘에 구멍뚫린거 아닌가 걱정스럽습니다.

  5. 소나기 2009.07.15 11: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대무넹 걸려있는 그 글씨군요.ㅎㅎ

  6. RITS 2009.07.15 12: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글씨체네요~!

  7. 빛이드는창 2009.07.15 14: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펜글씨 너무 잘쓰신다..
    저 이런느낌 글씨체 너무 좋아해요..ㅜㅜ
    부럽부럽.. 이거 봄날체 약간 비슷한것같은데
    부럽습니다 +_+

  8. 미미씨 2009.07.16 00: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 이런 글씨체 넘 좋은뎅..
    실제 글씨도 사진에 넣는 글씨랑 비슷하네??원래 그렇게 되는거야?
    아웅..난 너무 모른다..ㅡㅡ;;

  9. 친절한민수씨 2009.07.16 10: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슨 낙서가 이리 이뻐요?
    반칙이야

  10. 디노 2009.07.18 13: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글씨가 너무 이뻐요~~^-^
    실물(?)도 이뻐요. ㅋ

  11. 미르 2009.07.18 22: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글씨 너무 잘 쓰시네요
    부러워요.
    저 글씨체 좀 배워보고 싶네요
    흉내나 내지려는지??ㅠㅠ

  12. 딸기뿡이 2009.07.31 00: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는 언니처럼 살짝 흘려쓰는 글씨체 좋아한다는! 내가 너무 또박또빡 써서요.

  13. Evelina 2009.08.04 02: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펜글씨 너무 예쁘세요.

    어릴 때에는 꼬박꼬박 경시대회에서 대상도 타고 했는데,
    지금은 그냥 글을 쓰면 ....;;; 제가 쓴 글도 제가 못알아볼 지경인데...
    그나마 팔목 아프다면서 쓰다가 중간에 흐릿흐릿 동글동글 동그라미만 그리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는데 저건 너무 대조적이네요;;;

  14. 베쯔니 2009.08.16 16: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글씨를 이쁘게 써 보았으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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