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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07.11.08  |   태터툴즈와티스토리를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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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2007.10.10  |   이상한 경험...헉! (8)
  6.     +   2007.10.10  |   SecRet!?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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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2007.01.21  |   2-3년 전의 툰들 1월 (1)


canon30D 17-85mm | Snow from sky in seouL | F11| No

눈이온다는 아침일찍 전화에 창문을 열어본다...우아...눈왔다...그리곤 점심먹고 있는데 택배가 왔다는 관리실 아저씨말에 나가는 김에 카메라도? 이러면서 나갔더니...우아아아아아 눈이 많아 온다아아아아...>//////////////<)bbbbb
얼른 택배 받아가지고 주변 산책겸 눈 맞으며 사진 몇장 찍었다. 상가 뒤쪽이 조금 허름하며 사람들 발길이 없어서 그쪽으로 향해가 사진 찍으니 사람들이 의아해하며 쳐다본다...그래도 그 골목길 사진이 좋다...디카에도 조금 익숙해졌는지 보정하지 않은 사진도 이젠 봐줄만해졌다..유후~~

눈왔어요..........여러분...회사다니는 분들은 지금 힘들지도 모르지만..오랫만의 눈이라 좋아욜...크흑♡
     2006-2012 post


※ 태터툴즈1년, 그리고 티스토리 1년...그후...


나는 티스토리를 오기전에 태터툴즈를 애정있게 꾸미며 블로그 생활을 하였었

다. 어쩜 태터툴즈였을때 좀더 애정을 가졌는지도 모른다. 그 애정이란 다른것

이 아닌 디자인을 말한다. 내스스로 조금더 독특하고, 심플하며, 좀더 내 스타

일다운 그런 블로그를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사진블로그를 따로 운영하였는

지도 모른다.

 지금은 통합하고 나니 조금 내스타일의 블로그가 나오지 않아서 아쉽다. 그렇

다고 다시 사진을 분리하자니 그것 또한 머리아프고...영원히 해결하지 못할

숙제인듯 싶다. 모 이 생각도 이럴때만 간혹 하는것이지만...^^;;



태터툴즈를 할때는 많이 못느꼈던 블로그의 포스팅들을 티스토리로 옮기고 나

니 좀더 확연히 나에게 와닿는다. 아무래도 난 블로그를 조금 소극적으로 운영

하고 있기때문에 이런느낌으로 다가오는지도 모르겠지만...사실 나는 내홈에

오는 분들께만 안부를 물으러 간다. 에궁.



이야기가 좀 벗어나서 다시 논점으로..

글을 쓰는데 좀 산만하다..하하하 여.하.튼. 티스토리와태터툴즈는 굉장히 IT쪽

이나, 정치, 경제, 토론, 평가, 시사적인것을 다루는 블로그들이 굉장히 많다.

그것은 성인들이 많기 때문인듯도 싶고, 남자분들의 블로그가 많은것도 사실

이겠지만...난 조금더 개인적인 부분들이라던지..자신만의 소중한 부분들...독

특하고 통통튀는 그런 디자인적이라던지...그런 블로그들이 티스토리에도 많

았으면 좋겠다. 오히려 이런부분은 이글루스나 네이버 또는 그외의 여럿 오픈

블로그쪽이 더 아기자기하거나 톡톡튀는 그런 블로그들이 많은듯싶다. 물론

어린유저들이 많기에 그런부분들이 돋보이는것도 사실이여서 어수선하고 소

위 개념없는 블로그도 많다라는 소리를 들을지언정...그래도 재미나고 웃음을

주는 그런 소소한 일상의 블로그는 확실이 많음을 알수있다. 하긴 태터나 티스

토리 역시 조용히 운영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그런분들을 내가 모르는

지도...^^;;



그냥 오랫만에 티스토리 메인에 들어가 이곳저곳 기웃기웃 거리면서 보다보니

 그런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도 느꼈었지만 말

이다...그래서 한때는 이글루스로 갈까?하는 생각도 했었다. 나는 만화도 좋아

하고, 소소한 일상들을 좋아하기때문이다.



나역시 내 블로그가 소소한 일상과 조그마한 행복함도...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장르나 이야기들을 조금더 솔직히 내보일수있는 그런 블로그로 나아갔으면

한다...잘은 되지 않을때가 많지만 말이다..



아잣!! 애정을 더욱더 물씬~넣어보고싶다...>//////<



+ 흠 그래서 스킨 교체. 예전버젼에서 조금 업그레이드 할예정!!

     2006-2012 post


 
흠;; 과연 계속 그리다보면 캐릭터가 잡혀가는것인가...점점 토끼모양을 갖추어가고있구날...
이러다가 뚱닷컴이 정식오픈이 되면 되겠지모...하하하 <- 이러고있음.
     2006-2012 post


흑백필름으로 사진을 찍는거 만큼 어려운것은 저에겐 없는거 같아요. 사실 예전에 몇롤 도전해보다가 어려워서 손을 놓아버렸습니다만.

근데 요즘 내자신의 예전 흑백필름사진을 보다보니 찍고싶어지는데요..^^
아직은 잘찍지못해서 일부러 피사체를 번화가나 정신없는 거리, 화려한 피사체위주로 찍었었습니다. 그러면 빛의 반짝임이라던지, 화면의 다양성, 즉 색의 다양성과 빛의 다양성으로 조금은 나은 사진을 구할수있었습니다.
즉 화이트와검정의 색대비를 간단하게 잘 표현하고 찍기란 저에게 너무 힘들었구요. 또하나 스스로 인화를 하지못하기때문에 현상소에 맡겼을때 인화과정이 내입맛에 할수있는상황이 아니므로 더욱더 잘 못했던거 같아요...

줏어들은 이야기로는 그림자, 즉 어두운부분에 노출을 맞추고 다양성을 표현하며, 하이라이트 부분, 즉 빛부분을 인화과정에서 맞추어야한다고 들었는데...그게 참 미묘하고 어려운 과정이라 저에게는 힘들더라구요...초보딱지가 어디가겠습니까!!!쩝!!!

모 물론 아직도 취미생활이고 잼있게 촬영하고있고, 앞으로도 그렇게 잼있게 촬영하며 저만의 취미생활로 보내고 싶은마음이지만...흑백필름의 매력이 자꾸 새록새록 돋아나서말이죠!!! 오랫만에 티맥스를 구입하며 이런저런 생각에 글을 써봅니다...모 어쨌든 자신의 취향에 맞는 결과물을 낼려면 많이 찍어보아야겠죠?? 우선 5롤만 샀는데...테스트로 앞으로 한 10롤은 더 해보아야할꺼 같네요...인화도 어찌해야할지 조금 생각해보기로 하고요...저희집화장실은 생각보다 넓지않아서 작업대를 만들고 사용하기는 힘들꺼 같고, 작업실은 제 작업만으로 넘쳐나기에 힘들고...흠흠;; 어디다가 조그마하게 만들수있을지..
저쪽 건너방도 그렇고...흑흑...안방은 자야하니 안되고..쳇!!-_-

세상을 담는 작업이 이렇게 기분좋은것이라니...필름사고 현상하고 사진찍고 좋네요..>_<b

+ 고민.
지금 캐논30D의 필용성이 많지않고, 어차피 디카는 똑딱이가 있으니 충분하고, 팔까 생각중입니다....12월에 니콘 d300이 나오면...전 니콘을 좋아하는지라...흑흑.. 이번 스펙에 뻑이 가기도했고...쩝!!!
팔고 내년 여름쯤 d300으로 갈아탈까?가격이 좀 내려가면?이런 생각하고 살고있습니다..쿨럭..;;

+ Tip
저 역시 아주 멋진 답을 드리기는 곤란하지만 용기를 내어 봅니다.
리플을 다신 분들 모두 좋은 글을 올려 주셨으니 참고를 하시고
제가 말하는 부분을 그냥 참고 삼으시라고 드리는 말입니다.
흑백을 하기 위해서는 자가 현상 인화가 필수인데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촬영한 필름을 현상소에 맞길때 말씀을 드리면 가능 하리라 봅니다.
그러면
흑백사진을 촬영 할때 노출계가 기본이지만 노출계가 없으시면
그냥 카메라 노출로 하는데 라이카 M6는 그의 스폿 노출이라 생각을 하시고 카메라를 들고 촬영을 하고자 하는 피사체에 가까이 다가가서 어두운 부분에 노출을 기록을 하시고 제일 중요한 주제가 되는 부분에 노출을 측정을 하시어 기록을 하시고 또 밝은 부분에 노출을 측정후 기록을 하여 그 측정한 노출의 차이를 가지고 계산하여 촬영을 하시면 원하고자 하는 사진을 접하실수 있습니다.
항상 주제가 되는 부분이 촬영하고자 하는 모든것을 말해주는 것이니 신중을 기하여야 합니다.

그럼 예를 들어 볼까요
섀도우 측정 노출이 f11에 1/15초가 나왔고
하이라이트 측정 노출이 f11에 1/125초가 나왔다고 가정을 하면
노출의 차는 4스톱의 차이를 보이지요.
그러면 한 스톱 오버 현상을 하여야 하면 된다고 하겠지만 그렇지가 않습니다
우리가 촬영시 주제가 무엇인가에 대해서 골똘히 생각을 하여야만 하지요.
사람의 머리 카락을 예로 들어 볼께요.
머리카락은 검은색이지만 카메라로 노출을 잡고 촬영을 하시면 아마 회색으로
나오게 됩니다.
카메라나 노출계나 받아 들이는것이 멍청하게도 회색이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검은 색으로 표현을 하실려면 측정한 노출에서 많이 부족하게 촬영이 들어가야 된다고 봅니다

f11 1/30초로 측정이 되었다면 --회색이고

아래와같이 촬영시 조정을 하시면
f11 1/60----진한 회색
f11 1/125---검은 색에 가까운 회색(일명 존 3이라고 합니다)
f11 1/250---그의 검은색입니다(이때에는 질감이 아주 미묘하게 보일뿐이지요.
f11 1/500---검은색이라고 보면 됩니다.

자 그러면 어떻게 촬영을 하여야 하는지 이해가 되시는지요?
그러니까
촬영을 하고자 하는 피사체의 주제를 어떤색에 가깝게 보내느냐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나서 현상시 부족된 부분을 증,감 현상을 하시면 됩니다.
현상시간이 길고 짧은것은 하이라이트 부분만 그의 변하게 되므로
촬영시에는 섀도우 부분에 신경을 쓰시고
현상시에는 하이라이트 부분에 맞추어야 합니다.
그렇게 계산을 하여 촬영한 필름을 현상소에 맞기실때 증,감현상을 요청을 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본인이 하시는것보다 훨씬 못하다는것을 염두에 두세요.
정 미덥지 않으실때는
평균 노출로 한컷
한스톱 부족으로 한컷
두스톱 부족으로 한컷
한스톱 오버로 한컷을 촬영을 하여 현상 시간을 연장 해보심이 좋을듯 하네요
자가 현상을 하신다면 더 알려 드릴수가 있습니다.


+ 출처 - 라이카클럽

     2006-2012 post


원래 포스팅인 사진포스팅을 잠시 미루고 글을 씁니다.

저는 블로그를 방문하면서도 리플을 남기는것이 쉽지않아 잘 리플을 못남깁니다..^^; 마음을 먼저 열어주시고 다가와주시는분께는 편하게 리플을 남기는데....여자분들은 쉽게 다가와주셔서 또 어쩜 쉽게 가는것이기도 할테지만...
남자분들에게는 사진이라는 매개체가 없으면, 또 통하는 메리트가 없으면 쉽게 글을 남기지를 못합니다...모 그건 남자분이나 여자분의 블로그나 차이는 없지만;;;

아아~서술이 깁니다..그렇다는거지요...

어쨌뜬 어제 밤 몇시경부터라고는 모르겠지만 그때 썼던 몇몇글들이 오늘 와서 리플을 확인할려니 제글이 없는겁니다. 처음 발견한것은 미미씨님의 홈.
아 일부러 글을 지운건가?(그럴수도있는 상황입니다..이건 이야기할수도없고)...그래서 음 확인은 하신건가? 이렇게 생각했는데...또다른홈에 게시판에 남긴글이 없는겁니다...이건 좀 기분이 나빴습니다. 왜 내글을 지웠지? 이런느낌이랄까요?? 그런데 조금후에 편집장님홈에 갔더니 제 리플이 없는겁니다...이상해서 핑크님홈에도 갔더니 역시...하하하하
새벽에 쓴글은 다 등록이 되어있지 않더라구요...이건 귀신이 곡할노릇입니다...제가 착각하는것이면 단순히 한두개의 글이겠지만...무려 6개정도의 글이 날아갔더군요..아마도 새벽 1시정도였던거 같은데....분명히 확인도 했거든요....이눈으로 똑똑히 봤습니다..두개가 비밀글이였기때문에...-_-;;

그래서 오늘가서 편집장님(너무 오랫만에 가서 남긴 리플인데..ㅠㅠ)네 가서 다시 리플남기고...이제 중요한 미미씨님께 가서 다시 글을 남겨야하며, 전 일을하러 가야겠습니다..쩝!!!

이런경험 있으신가요??+_+

+ 거론되어진 블로그나 실명이 언짢으시다면 지우겠습니다. 꾸벅~
   또한 거론된 블로그 링크는 하지 않겠습니다!!
     2006-2012 post


오늘 결심을 하였습니다. 사실 몇일전부터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그랬을꺼 같지만?? 생각은 했지만 즉흥적인 결정이죠..
네네...제가 좀 가끔 즉흥적으로 앞뒤 안가리고 무대뽀로 덤비는 성향이 좀 있습니다. 이번결정도 조금 그렇지 않나 싶어요...그래도 모 한다면 하는거죠!! 가다보면 언제나 길이 나오듯이...
남들이보면 모 대단한거 하는줄 알겠습니다..쿨럭;; 그냥 사적인 사소한것입니다...하하하;; 저의 기준으로의 기대치니깐요..쿠헐~

주변사람들이 별루라고 하지말라고 하는데...처음에는 응?했지만 귀가 얇으면서도 얇지않은게 저거든요..응? 무슨말일까?-_-;;
언제나처럼 많은 생각을 하면서도 대책없이 저질르는것도 좋다라는 생각을 갖고있어서 그런지...가끔 이렇게 달려봅니다...

생각만으로도 두근두근거리지만...주변사람들에게는 어쩜 이글을 읽으면 공공연한 비밀일지도 모르지만...아직은 확정된것이 아니라서 애매모호하게 글을 쓰게 되는군요...그저 안쓸수도있는 이글을 쓰는이유는...꼭!! 할꺼라는 스스로에 대한 약속이라고나 할까? 그렇습니다..

처음해보는 일처럼 두근거리는것도 없지요..아자아자!!! 어쩜 의외로 아무것도 아니게 풀려버릴지도 모릅니다..쩝!! 모 그런건 그런데로 좋은방향이겠죠!!
아~빨리 시간이 지나가길 바랄뿐입니다..훗♡
     2006-2012 post


사용자 삽입 이미지

preparations for the winter


쳇. 이렇게 가을은 가는건가? 월동준비모드 돌입. 겨울옷 보기-_-vv

연필스케치는 역시 200dpi로는 스캔해도 택도없다. 모 300dpi로 했다고 그닥 달라질껀 없을듯...
앞으로는 연필후 펜을 입혀야할까?휴~두번작업인데...
펜작업에 익숙해져야겠답!!

나 여성스러움을 나타내고싶지않아..라는 모토였는데...폰트고, 블로그고, 그림이고, 아이템이고, 결국 도메인이고, 이름까지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모든것이 되버렸다..하하하;;
모 가다보면 길이 보이겠지...
그런김에 이름도 그냥 젤리빈즈로 하까? 쿨럭;;끙-"- <- 이 집착은...
     2006-2012 post



흠 이 카메라 찍기 힘들오...앗 그리고 대 발견+_+
접사까지는 아니지만 6cm렌즈가 있달~오호..그거있으면 사진찍기 좀더 수월할지도...
좀더 달려보자고...

점점 디지털과 멀어지는 나...시대를 거슬러 올라가고있는거야??응??

(+)복합기의 스캔을 이용하였는데..이상하네...펜으로 그렸는데...스캔이 잘 안됨!!
그래서 bg에 바탕색깔았음둥...흠;; 몬가 잘못 스캔했나봐-_-


뭔가 좋은방법이 없을까? 디카로 찍지않고 스캔을 잘해서 올리는방법.
어떤분의 블로그에 갔더니 너무나 선명하게 올려주었던데...
디카로 찍으면 폴라로이드느낌의 이 색감을 보여줄수없잖아!!ㅠㅠ;
     2006-2012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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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2012 post


Photo란의 블로그와 이 Emptyroom블로그를 통합할려고합니다..

둘이 구분해놓으니 이래저래 관리하기도 힘들어서요^^
그래서 한 몇일동안 블로그가 오류가 나고 조금 정신없을지도 모릅니다..
Photo블로그의 이미지가 많아서 이미지포함으로 합칠려고하니 너무 엄청나더라구요..또한 하나하나 글자를 잡아주어야하는데 이미지때문에 제컴퓨터가 버벅~거리면서..ㅠㅠ 할수가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미지빼고 통합한후 이미지를 넣을려고합니다..그래서 통합후 이미지들도 오류가 날테니...그것도 기다려주세요~

또한 이제껏 가로 420을 이 Emptyroom블로그가 이제 Photo란과 함치면서 가로가 사이즈를 넓혀야하기때문에...
그것으로 인하여 기존의 420으로 정해놓은것들의 정리도 필요한시점이라...
이블로그 정리도 필요하고 PHoto란과도 합치고 할려면 몇일 정신없을듯싶습니다..헤헤

한동안 잘 접속이안되거나 접속되더라도 엉망일때 이해해주세요>_<


+ 10. 02. PM. 22.20
이래저래 불만족속에 안정을 찾으려하고있습니다. PHoto란을 합치지못할듯..ㅠㅠ 그냥 Photo란은 저기서 끝나고, 이곳에서 새롭게 시작입니다.
근데 오히려 사진을 더 못올리는 경우가 생기는것이 아닌가 싶어 이래저래 불안정한 Emptyroom이 되어갈듯 싶어요..시간이지나면 이곳에 익숙해지고 또 그에 따라 변화해가며 안정되겠지요..(집착이에요 집착!!!ㅉㅉ)

- by 령주/徐

     2006-2012 post


저 문답은 오랫만에 올리는듯싶은데요...
하마터면 지나쳐버릴수도있었는데..기어이 보고말았;;;;후훗
판타스틱님에게서 문답받았습니다!!

+ 저역시 학창시절이라 중학교를 뺀 고등학교때를 기준으로 합니다!!



100점. 한문...대학입시를 위해 프린트3장해준데서 다 나왔다..-_-vvv
(참고로 100점이 우리반 반이상..쿨럭;;)


8등 (참고로 이과전체인원 112명;;;)


학교, 독서실, 만화책방, 그리고 분식점!! (이때의 나는?? 생각하지말자!!orz;;)등등...


고등학교때는 안해보았다. 성인이 된후...


안했다니깐...-_-


술은 중3때 소주팩...ㅋㅋ <- 놀러가서... 빨대로 먹고 지대취함..-_-;;


그때당시는 알고 먹었겠나??-_-


하루는 무슨...1년에 한번씩 먹어보았는데...주량 모름.


일진회가 있었나? 싶다. 오히려 중학교는 확실히 있었다.


줄여입지않고 접어입었지...들키면 바로 내려입고..ㅋㅋ


안줄였다니깐...-_-


아니...아픈거 싫어함...지금은 뚫었지만...멋모를때 뚫어서리..-_-;;


아니 커트머리였어...


고1때..안이뻐서 그후에는 별로...


피어싱이라는 단어 없었음.


제대로 선도부가 활동을 안해서리...


지각? 집이 5분도 안걸리는 코앞인데..ㅠㅠ


헐...5명 많다...ㅠㅠ

도로시님, 딸기뿡이님, 버트님, ciyne님, iris님, liebemoon님, 동화님 안적히신분들중 안하신분들 다..........5명많다라면서 많이도 쓰네요..ㅋㅋ
근데 이분들이 과연하실까...('');; 문답안하시는분들도 계신데..쩝!!
바쁘신분들도 계시고.... 요즘 안보이시는분들도...

+ 한번도 문답을 본적이 없으신분들은 일부러 안썼어요..ㅠㅠ;; 정말 사진만 올리시거나 그외에 안하시는분들은 조용히 패쓰했습니다..하고픈분들 다 가져가세요~헤헤

이런문답은 또 처음이네요...쿨럭;;
     2006-2012 post


 

     2006-2012 post


+ In Travel DESKTOP 2560 x 1660 File : 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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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2012 post


  • 오늘 날씨가 죽여준다. 사진찍으며 돌아다니다가 들어옴...주말이구나 벌써..ㅠㅠ
  • 아앗 오늘 무한도전 못봤는뎁!! 집에 있었으면서도..ㅠㅠ
  • 오늘 csi데이OCN에서 저녁10부터 시작이라는데!! 나쁘지않아~계속 다운받아 다 보아서 잼있으려나?!

이 글은 ttoongday님의 미투데이 2007년 6월 9일 내용입니다.

     2006-2012 post


  • 기분이 요즘 좋네~후훗 계절의 영향인가? 이계절 좋아요...ㅠㅠb
  • 요고갖고싶어어어어어..ㅠㅠ 젠장 로모따위..휙~ㅠㅠ

이 글은 ttoongday님의 미투데이 2007년 6월 7일 내용입니다.

     2006-2012 post


  • 오늘 "로봇"을 읽었다. 벌써부터 가슴이 아파와서...이론..ㅠㅠ
    다닐과베일리...너희들은 정말..ㅠㅠ

이 글은 ttoongday님의 미투데이 2007년 6월 6일 내용입니다.

     2006-2012 post


  • 령주/徐님께서 ttoongday'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 미투데이 시작, 아직은 낯설음으로...한번 시작해보자^^

이 글은 ttoongday님의 미투데이 2007년 6월 5일 내용입니다.

     2006-2012 post


그냥 오늘은 친구들이 놀러와 한껏 먹고 놀고 마시고했지만...기분은 그리 썩좋지않다.
왜 사람들은 (놀러온지금의 친구들이야기가 아니다) 가깝거나 가깝지 않더라도 아는사이일경우에 예절을 더 지켜야한다는것을 모르는걸까!!

오래전부터 아는 언니에게 전화가 왔다. 평소에는 안부전화없던 사람이 부탁할때만 가끔 전화를 한다. 모 이제껏 부탁이라고해봤자 제대로된 부탁도 아니거니와 성섬성의껏 해주어야하는일도 아니였고, 그저 단순한 문의에 답변정도의 대화가 다였기에 별 신경쓰이는일이 아니였다.

하지만 이번은 달랐다. 전화해서 대뜸 자신의 쇼핑몰 메인디자인을 바꾸고싶은데 해줄수있는냐는거다. 물론 난 지금 백수이기에 시간도 남고해서 어떻게 바꾸고싶고, 보수를 물어보기에 얼마를 예상하냐고 말을했다. 그쪽에서 먼저 나에게 얼마를 원하느냐고 물어보며 자신의 힘든상황을 미리 까대며 늘어놓고는 물어본다. 나.참. 힘든상황이라는데 액수를 크게 부를수도없고, 또한 간단한 이미지정도만 바꾸는것이기에 플래시까지 써야할지 몰라서 20에 해준다고했다. 그랬더니 10에 해달라기에 아는사이이고해서 그냥 도와준다는기분으로 알았다 말했더니 그대신 될때까지 제대로 해달라는것이다. 헐헐
젠장. 말이 천냥빛을 갚는다는 것도 못들어보셨는지...냅다 그러면서 자신은 지중해느낌의 쇼핑몰메인을 만들어달란다...하하하

"지중해 어떤건지 알지??"라며...

젠장. 지중해는 알지만 지중해느낌으로 해달라고하면 막연하게 어떻게 해달라는것인지...색감정도만 느낄수있는거 아니겠는가!! 모 그런느낌으로 한다고해도 분명 까다롭게 말할태세다. 말투부터가 그러하거니와 다짜고짜 니가 제대로 할때까지 괴롭힌다라니...헛참.

ftp주소를 물으니 인터넷주소 알려주시고....설명을 하는데도 자신이 다 알고 이야기하는건데 왜 못알아듣느냐는듯이 인터넷주소 계속 알려주시고..-_-
결국은 찬찬히 들어보라며 설명하고서는 호스팅업체에다가 물어보고 알려달라고했다. 그로부터 2주가 다되어가는 어제와 오늘 열라게 문자질을 나에게 쏘고있다. 원래부터 이런 다짜고짜에 아나무인에 마구잡이식의 말투부터해서 별루 좋아하던 언니도 아니였는데 이번을 계기로 학을 띄고있다.
무슨 자신이 이렇게 하자라고한다면 군말없이 넌 해라 라는식의 행동과말투부터 거슬린다.젠장.
문자를 이틀째 씹고있다 나는...모 제대로 설명하고 못하겠다라는 말은 해야겠지만 오늘까지는 씹을꺼다...아놔...

이봐요...가까울수록 지켜야되는 기본적인 예의는 갖추시라구요...정말!!
난데없이 넋두리쓰고 자러갈란다...ㅠㅠ
그냥 말대로 주저리 쓰고갑니다..쿨럭;;;
     2006-2012 post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글을쓰는것이 좀 웃긴듯싶은...ㅎㅎ;;
요즘 일본여행을 가는것때문에 잠시 정신없어요...일정을 짜고 가야해서...사실 좀 어떻게 가면 좀더 싸게 이곳저곳을 많이 보고 올수있을까 싶어 고민하고있거든요;;;
일본말을 제대로 못하지만 모...예전에도 제대로 못했어도 잘만 다녔다는 생각을 하며...라지만...이번엔 좀 길게 일본을 둘러보고 올 예정이라 조금 떨리기도 한거 같아요..;;

우선 여행사를 끼고 가야할까? 아니면 할인항공권을 끊고 한인 민박을 다니면서 여행을 하는게 더 싸고 좋을까...고민하고 있습니다.
혹시 일본을 한 10일이상 다녀오신분들이 계시면 노하우를 좀 알려주세용..T^T 한 보름정도를 다녀올예정인데...어떤것이 더 좋을지...굳이 호텔에 묵을 이유가 없기도 하고...동경에선 친구네 집에 신세를 지기도 할 예정이라....;;;

늦어도 2주후에는 떠나야하는데 아직도 이렇게 꾸무적 거리고있다니..헐헐;;
이래저래 정신없네요;; 한동안 또 뜸한 포스팅이 되겠네요;;
여행다녀온후에 뵙겠습니다...꾸벅~

(+) 아 좀더 게으름을 안피웠다면 이번주에 갔을텐데...교토에서의 벚꽃이 아쉽습니다..흑흑
올해는 벚꽃을 못보려나..orz
     2006-2012 post


많은 갈등과생각속에 좀처럼 해답을 찾지못하며 망설인1월이 지나 확고히 마음을 추스린2월이 저에게 왔습니다. 세상을 살아오면서 술을 많이 마시며 흥청망청 지낸 나날들도있었고, 게임에 푸욱 빠져 허우적거린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돌이켜 어찌보면 참 한심스러운 모습이였을지도 모르지만 전 그나름대로의 추억으로 웃으며 이야기할수있었습니다.

물론 그때에 공부를 좀더 했었더라면...게임할시간에 포폴하나 더만들거나 좀더 열심히 일을 해볼것을 이라고 말한다면 그말이 정답이겠지만...만약 전 그시절로 돌아가라한다면 다시금 더 열심히 게임을 하고싶고, 좀더 즐겁게 술을마시며 친구들과 포장마차에서 밤새 이야기를 더하고싶습니다.^^

지금 이시점을 훗날 돌아보았을때...좀더 돈을 많이 벌고, 적금도 들며, 차곡차곡 쌓아갔다면 멋진 30-40대가 되지않았을까?라는 생각보다는 잘했다는 생각을 분명 할꺼 같습니다.
남들눈에는 뒤쳐져가는듯 보일지 몰라도, 생각이 없고 철없다 할지 몰라도 전 달려가던 자신을 조금 멈출생각입니다.

모아두었던 돈과 퇴직금으로 탄돈으로 좀더 큰집을 가던지...필요한물품을 사고 저금을 할수도있지만 전 여행을 떠나려합니다. 조금더 젊었을때...조금더 세상무서움을 헤쳐나갈수있을때...내 시야가 조금더 밝을때 세상을 다녀보고싶습니다. 비록 유럽여행이 좌절되어 가슴이 아프지만 앞으로 2-3년 돈을 모아 다시한번 갈생각이기때문에 서운하지 않습니다. 어렸을적에 많은사람들이 말하던 세상을 돌아다니고 싶었던...아니 세계여행을 하고싶다는 그런 꿈같은 이야기라는걸 조금씩 실천하고싶은 마음에서 한걸음씩 걸어나갈려고합니다. 현실에 타협해 꺽어질지도 모르지만...그렇게 안되도록 노력하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음하하하하;; 그렇게 되더라도 되기전까지 노력해서 돌아다닌 흔적은 내 가슴속 에 남아있을꺼라 생각합니다.

2월이 얼마 안남았어요. 이제 3월이오면 길을 떠날꺼에요. 아직 어디부터 갈지 마음속으로 결정을 못내렸어요. 우선 퇴직금이 나오기전에 우리나라를 잠시 더 여행하려합니다. 다음에 포스팅할때는 아마 전 여행중일꺼에요. 이 포스팅도 예약포스팅으로 해놓을꺼에요.

저 다녀오겠습니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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