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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말이죠!! 너무 답답한 마음에...어디로든 좀 떠날려고 생각하고...내일 차끌고 출발해야지 했거든요...ㅠㅠ
근데 장마래요...내일만 비온다고 하면 하루쯤이야...라는 마음으로 출발하려 했는데...이번주 내내 온다는군요...ㅠㅠ
갑자기 좀 심하게 우울해져 버렸;;퍼퍽!!ㅠ_ㅠ 비를 좋아하지만 장마비는 기본적으로 축축 늘어지게 만드는지라...기분따라 더 좌지우지 되고있네요..

:) 위의 사진에 보이는 아이는 내 캐릭터와 더불에 함께 스토리를 만들고 싶은 아이인데 말이죠...썰이 잘 안풀리네요;; 좀더 노력해서...툰으로 잘 탄생되었으면 좋겠어요..하하하;; 다음엔 제 펜글씨 찍어서 보여드릴까요?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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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노 2009.07.07 06: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저의 케릭터를 가지고싶어요.
    그래서 제 블로그 헤더를 비워두고 있긴한데... -_-;;
    너무 귀여워요. 흙...ㅠ

  2. 까칠이 2009.07.07 07: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게요.. 좀 놀아볼까 했더니만.. 장마가...
    캐릭터 넘 귀여워요~!

  3. 솔이아빠 2009.07.07 07: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장나 시작이라고 아침에 뉴스로 봤는데... 하필이면 령주님 떠나려는데 장마가... 그래도 차 끌고 천천히 드라이브도 하고 그러세요. 그럼 한결 좋아질꺼에요. 건강 잘 챙기시고요.

  4. 2009.07.07 10: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9.07.09 11: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 괜찮으세요??ㅠㅠㅠㅠ
      정말 그래도 아무도 안다치신게 어디냐며...정말;;
      하지만 그기분 알꺼 같아요..ㅠㅠㅠㅠ
      정말 비밀글님 기운내세요!! 으샤으샤!!ㅠㅠㅠㅠ

  5. 빛이드는창 2009.07.07 10: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운전면허떄문에
    학원에서 연습해야하는데...
    이번주 내내 장마라니..
    참 힘들게 만듭니다..ㅠㅠ 7주일동안의 장마는 싫어요..

  6. 소나기 2009.07.07 11: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저번에 한다고 하신게 요거였군요. 이쁘네요.
    그런데 연습장이 특이하네요. 정말 긴듯..ㅎㅎ

  7. 주혀니 2009.07.07 12: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휴!
    저도 요즘 회사가 바빠서 토요일도 5시까지 일하곤 합니다.

    개릭터도 귀엽고...
    부러운 거 투성이인 령주님이시군요.
    ㅠ.ㅠ

    스토리가 잘 짜여나가길 바래요^^

    장마가 끝나면 어디론가 떠나봅세다^^

  8. 철희 2009.07.07 12: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펜글씨 찍어서 올리는거 기다리구있을께요 ㅋㅋ


    저 캐릭터들 이제 령주님 블로그에서 자주 뵙겠어요

  9. 친절한민수씨 2009.07.07 15: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쩜 낙서가 저리 이쁠까요? ~
    혹시 기억하세요? 저거 메모패드주신거 저? 이벤트 선물로 ,,,
    아주잘 쓰고 있답니다.
    그런데 인증샷을 날려야하는데..
    지난번 카메라가 고장나는바람에 필름을 날려버려서...
    죄송해요

  10. 쭌's 2009.07.07 19: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드셀라~~ 귀여워요!~ 어찌보면 엽기적이기도 한것 같고!~~ㅎㅎㅎㅎ

    장마에 여행은.. 그렇킨해요....

  11. Julie. 2009.07.07 20: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모자가 아이의 표정을 따라해요 ㅋㅋㅋ 귀여워용ㅋㅋ

  12. Fallen Angel 2009.07.07 22: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단 캐릭터 귀엽습니다....*.*.

  13. 고구미 2009.07.08 01: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장마라해서 요즘 야구장 갈 계획두 취소하구...
    요즘 날씨 땜에 더더욱 사람들이 많이 힘들어하네요...령주님...힘내시구요..^^ 아자아자!!!
    ㅋㅋ 저 사진 귀여운 아인데요...^^

  14. 미미씨 2009.07.08 01: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장마...나도 어찌된게 이번주 내내 나가야할 팔자..ㅎㅎ;;
    얼른 다 보여줘. 난 무조건 팬 1호할께.

  15. RITS 2009.07.08 09: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적절한 스케치군요~

  16. 기리 2009.07.08 16: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능력자 령주님...ㅋㅋ귀여운데요.
    어디 몰래 데려다가 써먹어야겠어요.ㅎㅎㅎ
    펜글씨 보여주세요~~~~~~~~

  17. 파우치 2009.07.09 12: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신의 생각을 그림이나 음악으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은 축복이죠...

    전 그렇지 못해서 ㅡㅡ;;;;;;;;;;;;;;;;

    오랜만에 들렀다 갑니다 ^ ^

  18. 섬연라라 2009.07.09 12: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딸꾹,
    너무 귀여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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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쌍둥아빠 2009.07.02 07: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주말에 편히 쉬려고 했는데 회사에서 인천 용유도를 가자고 하네요
    오랜만에 바다구경하겠네요 ^^ 맨날 한강만 바라보고 살다가......

  2. 솔이아빠 2009.07.02 07: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머를 지르셨길래... 드디어 내일 블로거 이웃님들과 영광에 놀러가요. ^^;
    바다도 보고... 재미있게 보내가 올께요. ^^; 해운대는 못가본 곳이라 한번 가보고 싶네요. 해운대도 고고씽

  3. 철희 2009.07.02 09: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과연 무슨 지름신이 령주님을 들었다 놓으셨을까요? ㅋㅋㅋㅋㅋㅋ

  4. 늘보엄마 2009.07.02 10: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서 나오세욧!

  5. 친절한민수씨 2009.07.02 12: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회사라서 소리는 못듯지만...
    사진만 봐도 파도소리가 들려요

  6. 또자쿨쿨 2009.07.02 13: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또 가고 싶잖아요~~ ㅠㅠㅠ;;;

  7. RITS 2009.07.02 13: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 좋은 파도 소리...
    그래도 나름 고향이 바다 인지라~

  8. Julie. 2009.07.02 13: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듣기좋은 BGM♥

  9. 몽포수 2009.07.02 15: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좀 델구 가줘염~ ㅋㅋㅋ
    언제나.. 왜 바다는 그리운 존재인걸까요?

  10. 빛이드는창 2009.07.02 15: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까운곳으로 떠날곳이..ㅜㅜ
    같이가요~~ 아 뛰어들고싶네요 바다로~~

    근데 이글씨체 이름이 뭐에요~~ 개인적으로 소유하고싶은 글씨체네요+_+

    • 령주/徐 2009.07.02 23: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코멘트 쓸때의 폰트를 말씀하시는거죠??
      seevaa님 폰트입니다...저번에 제가 말해드리지 못했나요??쿨럭;;
      댓글 남긴거 같은데...ㅎㅎ
      http://seevaa.net
      요기로 가셔서 폰트 신청하시면 됩니다..

      코멘트가 아니고 호...혹시 제 일기 글씨체를 말씀하시는거라면...직접 쓴 손글씨에요...^^;

  11. 쭌's 2009.07.02 17: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바다가고싶어요...바다대신 령주님도 팸투어를?! ㅎㅎㅎ

  12. Channy™ 2009.07.02 17: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산 해운대 바다 멋집니다.
    이렇게 동영상까지 올려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13. MORO 2009.07.02 18: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산에 알게된 친구가 놀러오라고 하던데
    좋은 출사지 함께 가자고~

    언제나 가게 될지..ㅋㅋ

    바다 잘 보고 갑니다..^^*

  14. Fallen Angel 2009.07.02 21: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해운대 가고 싶군여.

  15. 2009.07.02 22: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9.07.12 23: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바다본지 올해3월의 제주도였네요;;^^;
      맨날 맨날 바다는 보고 싶어요!!

      저도 요즘 여행을 못가서;; 답답해효~ㅠ_ㅠ

  16. shinlucky 2009.07.02 22: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오, 블로그 정말 느낌좋고 자주오고 싶어지네요.
    완전 깔끔!
    직접 쓴 글씨체가 정말 마음에 들어요^_^
    자주오겠사와요

  17. 베쯔니 2009.07.03 16: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직접담은 파도소리가 너무나 시원합니다~

  18. 디노 2009.07.03 23: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해운대군요. ㅎㅎ
    봄,가을,겨울에는 참 분위기가 좋지요~ㅋ





덥기때문에 덥다는 포스팅은 가급적이면 안하려 했는데...ㅠㅠ 오늘은 정말 더웠;;;ㅠㅠ
추우면 춥다고 난리...더우면 덥다고 난리....헐헐;; 좀 참아가면서 기운내야겠지욥!!불끈!!
컴퓨터 앞의 열기조차 싫네요;; 지금 밤에는 좀 시원하지만;; 그냥 뻗을꺼 같아요...겨우 그림일기 쓰고 갑니다...
다들 시원하게 보내시길 마음으로 빌면서....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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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또자쿨쿨 2009.06.29 21: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장마라더니요... 쩝..
    그림일기에 '타운툰'이라고 태그에 추가해주세용~~~~ ㅋㅋ

  2. Linetour 2009.06.29 22: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날씨가 천당과 지옥을 왔다갔다 합니다.
    월말에 월요일 거기다 무더위까지 혼났습니다. 아무것도 하기 싫어집니다만 그래도 블로그에 접속합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누군가는 의미없는 시간낭비라고 말할지라도~!

  3. 기리. 2009.06.29 22: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렇게 매달려 있으면 조금이나마 시원해지지 않을까요?^^
    그림일기 귀여워요~~

  4. 미미씨 2009.06.29 22: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두..ㅠㅠ
    원래 우리집은 절대적으로 덥단 느낌이 여즉 한번도 안들었는데..오늘은 더워서 깼어..흑흑
    점점 더 힘들다..이제 컴도 못할거야. 아마도 땀으로 샤워하면서 해야할듯...ㄷㄷ

  5. 키덜트맘 2009.06.29 23: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울 남편씨가 나더러 참 간사하다고 나무라는뎁.
    겨울엔 쫌만 춰도 난로를, 여름엔 쫌만 더워도 에어컨을.ㅋ
    여름도 겨울도 반갑지 않지만 글더 겨울보단 여름이 촘 좋습니다요~ㅎㅎ

    빨랫줄의 저 소녀. 저 소녀는 이미 정신줄 놓은거죠?ㅋㅋㅋ

  6. Fallen Angel 2009.06.29 23: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웅이를 보고 있으면 더 덥더군여..;;;

  7. 혜아룜 2009.06.30 00: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빨랫줄에 걸려있어도 뽀송뽀송하게 마르면 좋으련만, 왜 이리도 땀이 쏟아지는 걸까요. 흐흐 저녁에 운동갔다가 집에 들어오자마자 하는 샤워가 요즘은 피서예요 :)

  8. 몽포수 2009.06.30 0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운 내세여~ 홧팅!

  9. 솔이아빠 2009.06.30 07: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웃겨요. 빨래줄에 매달려 있으면 ㅋㅋㅋ 타요 타~~~ 양산이라도... ㅋㅋ 완전 마른 오징어가 되어가는듯 ㅋㅋ

  10. latte 2009.06.30 07: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침에 시원한 물로 목욕을 하고~
    출근길에 땀으로 한번더 목욕을 하는거같아요...아 후덥찌근..-_ㅠ''

    • 령주/徐 2009.07.02 03: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저도 그래요...
      전 또 샤워할때 바디샤워 안쓰면 못견디는 형이라..
      샤워할때마다 바디샤워를 쓰니 몸이 건조해져서 그것도 안좋더라고요...ㅠㅠ

  11. 빛이드는창 2009.06.30 09: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정말 깜찍한 그림일기^^ 너무 귀여워요>.<
    후덥지근하고 찝찝함을 만끽할때마다 힘들어요ㅠㅠ 무더운날씨너무싫어여ㅜ.ㅜ
    그래도 오늘하루도 홧팅!!

  12. 철희 2009.06.30 12: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럴때 가끔 비가 쏴~ 내릴때만큼 반가운건 없는거같아요 >.<
    더운 지구를 확 시원하게 해주는..그런 역할한다할까요? ㅋㅋㅋㅋ

  13. finicky 2009.06.30 13: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 더울때는 쭈쭈바를 하나 빠는 겁니다. 죠스바도 괜찮아요.

  14. mepay 2009.06.30 18: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심정을 매우 잘 표현한 그림..ㅜㅜ

    령주님과 친해지고 싶어서 댓글 남겨요. ^^;

  15. 하늘누리 2009.06.30 23: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어제 점심시간에 밖에 나갔다가
    땀에 쩔어서 돌아왔어요~
    너무 더워요~^^;;

  16. 베쯔니 2009.07.03 16: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럼 너무 멋져요~~!!






  거실 창문에 페인트마카로 그림그릴 예정이거든요...오늘 하려고 했는데 힘들었;;ㅠㅠ
  조만간 사진찍어 보여드릴께요....사실 자꾸 컴퓨터로만 그림을 그려서...ㅠㅠ 안되겠기에 집도 꾸밀겸 한번 그려볼려고요...호.호.호.

  
  참 조만간 저작권에 걸릴꺼 같은 포스팅들은 다 지워야 할듯싶은데...뭐부터 지워야 할지..-_-
  그래놓고 깜박하고 트랜스포머까지 도배해놓았으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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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씨 2009.06.26 23: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왜? 또 저작권가지고 뭐라한데? ㅠㅠ
    증말이지...난 일단 음악은 거의 껐어. 근데 걸맂 않을거 같은것도 다 내려야 하나? 포스팅 할 맛이 안난다.
    그나저나 령주의 캐릭들이랑 색감이랑 너무 이뻐.
    페인트 마카는 유리에 그리는 그 하얀팬?? 그거??

    • 령주/徐 2009.06.27 01: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넹...뭐 이미지같은것들이 그런가봐요..
      근데 영화포스터는 괜찮나봐요!!^^;;
      헤헤 제그림 많이 이뻐해주세요..크크 힘내게!!^^;
      네...유리에 그리는 그 하얀펜 맞아요~

  2. Fallen Angel 2009.06.26 23: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영화의 경우 제작사에서 배포한 포스터나 스틸컷은 광고용이라 상관없다고 하든데요.음.

  3. Linetour 2009.06.26 23: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블로그 운영하면서 음악은 딱 한 번 걸어봤습니다. 그래서 저작권과는 무관
    사진은 오직 제가 촬영한 사진만..우생순 스틸컷 딱 한 번 사용했네요.

    • 령주/徐 2009.06.27 01: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전 음악 꽤 걸었지만 다 지웠는데...이미지들이 문제라는군요...
      저 역시 사진은 제가 직접 찍은거 외에는 안쓰고, 이미지역시 쓰지 않았는데 영화포스터 때문에 걱정이였어요...
      근데 포스터는 괜찮다고 하니 다행이에요^^;

  4. Julie. 2009.06.27 0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악 저 트럼펫토끼귀여워요! 와웅~
    우리집창문에도 그려놓고 도망가주세요.....;;

  5. 혜아룜 2009.06.27 11: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휴, 저작권ㅠㅠ 저는 책에 대한 감상을 많이 올리는데, 여기에 인용된 문구들 때문에 걸릴까봐 걱정이예요. 인용이 양적으로 질적으로 종속적이면 인정해준다고 하는데, 그게 정말 코에 걸만 코걸이고 귀에 걸면 귀걸이인 셈이니까요. 이런 쪽으로는 너무 하다니까요. 진짜 그네들만을 위한 문화를 만들려고 하는 건지!
    저도 저 영화 기다리고 있어요. 스틸컷 보셨어요? 어휴, 괜찮던걸요. 이거 빨리 좀 보고싶고 흐흐 마카펜으로 그린 그림이라니. 역시 손재주 손재주 손재주! 갑자기 방학 동안에 그림도 배워보고싶고오오오-

    • 령주/徐 2009.07.02 03: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요 저작권..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혜아룜님 그림 배우는곳도 요즘 입시라 다 그러니..직접 그냥 계속 그려보시는건 어떤지요??꺅~ <-
      혜아룜님 그림 보고싶은 1人 임돠!!

  6. 하늘누리 2009.06.27 12: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떤 그림을 그리셨을지 기대가 됩니다~
    꼭 찍어서 보여주세요~

  7. mmiya 2009.06.28 13: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풀잎 배경 이쁘다. 일일이 다 그리는 거야? @0@

  8. 악군 2009.06.29 08: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소급 적용은 되지 않는다고 하던데..모르겠어요. 어떤 트집을 잡을지..암흑의 시대엔 블로그를 접어야 하는 걸까요? ㅜㅜ

    오랜만입니다~

  9. 소나기 2009.06.29 12: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디자이너 요런 쪽에 일하시나요?
    볼때마다 실력이 예사솜씨가 아니라는..ㅎㅎ

    • 령주/徐 2009.07.02 03: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요쪽으로 일하고 있어요^^;;
      하지만 일하는 쪽이랑 카툰은 틀려서 좀 그리는것이 애매모호해요...점차 익숙해 질꺼라 생각해요...후훗

  10. 친절한민수씨 2009.06.29 12: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정말 귀여워요

  11. 베쯔니 2009.07.03 16: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이 너무 기대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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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몽포수 2009.06.24 03: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혹시.. 이거.. 이거.. 1등??
    감격의 눈물이.. ㅠ.ㅠ

    그나저나. 내일은 더 더울거 같던데...
    자외선 지수도 장난 아니고... ㅠ.ㅠ
    아직 선블락도 안 샀는데.. 큰일이에요~~
    더위 먹지 않게 조심하세요~~

    • 령주/徐 2009.06.24 21: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눙무리....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축하드리는데 아무것도 준비한건 읎고 말이죠^^;;

      오늘 더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것도 땡볕을 몇번을 걸었는지..ㅠㅠㅠㅠ

  2. 솔이아빠 2009.06.24 07: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10m앞에 있는 편의점 가는길에 햇빛도 피하고 싶어요. 더워더워 ㅠㅠ

  3. 소나기 2009.06.24 07: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여름이 너무 싫어요.ㅜㅜ
    ㅋ 그림이 너무 웃겨요.ㅎㅎㅎ

  4. 공책 2009.06.24 09: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ㅏ하ㅏ하하 표정봐 정말 언니같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자전거타고 잠깐 나갔다왔는데 사무실에 들어와서 계속 어깨가 아프길래
    왜그런가했더니 햇볕때문에 아픈거였어ㅠㅠ 여기도 너무 땡볕이야ㅠㅠㅠㅠ
    저녁엔 시원한데!
    난 여름이 싫어ㅠㅠ

    • 령주/徐 2009.06.24 21: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치?프하하하하
      너무 더웠다니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족은 그래도 나무들이 많아서 바람 많이불고 시원할꺼 같은데...
      그리고 결정적으로 바닷가가 있잖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 혜아룜 2009.06.24 09: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앞의 말이랑 뒤의 말이랑 다르잖아요! 흐흐 저저저 다이어트 해서 어제부터 운동장 신나게 돌고 있어요. 일명 아줌마들이 많이 한다는 ‘파워 워킹’으로! 캬캬 팔을 90˚로 굽히고 휘적휘적 도는데, 이거 은근히 재미있어요. 오늘은 노래 들으면서 해야겠어요.

    • 령주/徐 2009.06.24 21: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앗 제가 작년에 그렇게 운동했었는데...
      친구랑 가까이 살아서 저녁 8시쯤에 봐서 10정도에 헤어지면서 걷기 운동했어요..아줌마들이랑...크크크
      저도 노래들으면서 했어요!!히히

  6. bluewindy 2009.06.24 15: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쁜 양산 하나 구입하세요. 더운건 둘째치고 자외선은 정말 안좋아요 ㅠ.ㅠ

    • 령주/徐 2009.06.24 21: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양산 드는것이 귀찮아서..쿨럭-_-;;
      근데 정말 이렇게 더 뜨거워지면 정말 윈디님 글맞다라 구입해야겠어요!!!
      오늘 전 우산구입한거 왔는데 이뻐서 좋아요...꺄하하하

  7. 바람노래 2009.06.24 15: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덥다고 짜증내면 일단 무드가 없는거지 말입니다.ㅎㅎ
    화이루!!

  8. 키덜트맘 2009.06.24 15: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침엔 쫌 시원(?)한 듯 하더니 갑자기 푹푹 쪄대는거 같애요

    그림속 여자아이는 꼭 우리 연우씨 같군요
    양갈래로 머리 묶은거 하며, 앞머리도 똑같고. 땀 흘리는거까지 똑같애요:)

    • 령주/徐 2009.06.24 21: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긍까요...더웠어요...
      아니 오늘은요 사실 아침에 전조가 보였어요!!!
      그 땡볕을 걸어가면서 싸~하더라니깐요..ㅠㅠ

      연우씨...정말 닮았네요...ㅋ

  9. 친절한민수씨 2009.06.24 17: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여름이 느느느느무무무무 시러요

  10. Fallen Angel 2009.06.24 20: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많이 더웠죠...

  11. finicky 2009.06.25 07: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휴, 정말 덥죠? 신기하게 전 지구의 날씨가 하나로 연동이 되는지, 제가 있는 곳도 오늘 무척 덥습니다. 햇볕이 완전 쨍하네요 +_+

    전 저작권법이 두려워 블로그 이사합니다 :)

    jongheuk.wordpress.com 외국 사이트인데 저는 한글로 그냥 계속 쓰려구요 ㅋㅋ

    그나저나, 글씨 참 이쁘게 쓰시는 것 같아요. 흘려쓰는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조화가 되네요. 글씨체하나 엠에스워드에 등록해 주세요 :) ㅎㅎ

  12. 미미씨 2009.06.25 13: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 여름 엄청 싫어하는데 이번에는 별로 덥다고 여긴날이 별로 없다.
    혹시 나 몸에 이상이?? -_-
    집에만 있어서 그런걸지도 모르지만..ㄷㄷ
    암튼 지금상태라면 선풍기 없이도 여름 날거 같다. ㅋ

    • 령주/徐 2009.06.27 01: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별로 안덥다 생각했는데...
      땡볕은 역시 최고였어요...따가워요..ㅠㅠ
      그래도 아직은 후덥지근하지 않아서 땡볕에 있어도 그리 괴롭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전 선풍기 틀었어요..ㅠ

  13. 멜랑 2009.06.25 17: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림 일기 속의 소녀가 령주짱?
    난 더위는 별로 안 타는 편인데 땀도 잘 안 흘리고..
    난 그런데도 여름은 별로야..
    여행 갈 때는 추운 거 보단 더운 게 나은 거 같긴 하지만..

    • 령주/徐 2009.06.27 01: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넹...저에요..
      전 여름 태생이라 원래 더위를 안타는데..
      이놈의 살이 찍더니...엄청타요..ㅠㅠ 완전 죽겠;;
      근데 사실 저도 땀은 거의 안흘려요..ㅎㅎ
      전 더위 무진장 타지만 추위를 더 타는지라...추위는 더 싫어요..ㅠㅠ

  14. Evelina 2009.06.26 01: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금 더 있으면 ...;; 대박일텐데 지금부터 그러면 어쩌세요.
    체력과 인내를 비축합시다 ;;

    • 령주/徐 2009.06.27 01: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긍까요....완전 더울때는 남들은 싫다는 그 에어콘에서 살아요...
      아주 폭염일때 한 일주일정도? 선풍기로도 잠못이루거든요..쿨럭;; 아자!!

  15. 하늘누리 2009.06.27 12: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점심시간에 밥먹으로 밖에 나갔다 오면
    진을 다 빼고 들어오게 되죠~

    그래서 요즘엔 도시락 or 시켜먹기
    하는 중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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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velina 2009.06.23 06: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어제부터 다이어트 시작했답니다.
    뭐.... 그렇다고 운동을 하는 건 아니고 좀 덜먹고, 좀 일찍자기...;;
    잠을 너무 조금씩 잤더니만, 계속 붓더니 그게 살이 되더라구요 ;;

    아무튼 다이어트 성공을 기원합니다!!!!

    • 령주/徐 2009.06.24 21: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잘 진행 되고 계신가요?
      전 다이어트는 아니고 먹는걸 우선 줄였;; 그것이 어디냐며!!
      그후 시작해야겠어요!! 우리 홧팅홧팅!!이요

    • Evelina 2009.06.24 21: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생각보다 음식 조절은 피곤하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입맛이 떨어져버려서 조절이 되고 있어요. 오늘 작심3일째를 넘어가니, 잘 되겠죠! ㅋㅋ

    • 령주/徐 2009.06.27 01: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3일 넘어가셨으니 잘될꺼에요...히히
      저도 6시 이후로 지금 안먹고 있어요..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할려고요 무리하면 금방 풀어지더라는...쿨럭;;^^;

  2. 솔이아빠 2009.06.23 08: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인터넷 설정방법도 알려주시고... ㅋㅋ 어제는 좀 선선하더라구요.
    항상 열심히 다이어트도 열심히 힘내세요. 힘!! 여기 스킨 너무 이뻐 ㅋㅋ

  3. 디노 2009.06.23 08: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음이 부산 하시면 부산에 놀러오세요 (...)
    암튼..;;
    그 부산은 어제 비가 엄청 내리더니 오늘은 아침부터 강렬한 태양이 온 몸을 달구네요 ㅠㅠ
    부디 건강한 다이어트를!!

  4. 수우 2009.06.23 09: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다이어트 맨날 시작했다가 .. 과식하고 ... ㅠㅠ 하아악 ㅠㅠ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ㅎ

    • 령주/徐 2009.06.24 21: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수우님 오랫만이에요!!!
      저도 시작하고 과식하고..그패턴인데...이번엔 우선 밤에 먹는 음식을 안먹기로 맘먹었;퍼퍽!! 이제 시작입니다!!히히

  5. 필그레이 2009.06.23 10: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 그러게요.다이어트하겠다고 공포한지 몇달인데 이제 여름은 들이닥쳤고암튼.어쩔 수 없죠.가을고 겨울도 있고뭐.저는 달달한 커피를 많이 마시게 되면서 살이 점점 찌더라고용.흑.ㅜㅠ 암튼 굿나잇을 아침에 봐버렸네용.ㅋㅋㅋ 해버나이스데이하세용!!!^_^

    • 령주/徐 2009.06.24 21: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여름!!!!!!!!ㅠㅠㅠㅠㅠㅠㅠㅠ
      커다란 제팔둑이 부끄러 가리며 맘이 아파요...흑흑흑
      전 요즘 아이스카푸치노에 빠져서뤼...큰일..ㅠ

  6. 혜아룜 2009.06.23 10: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후후, 저도 여름이 다 가고 있지만, 다이어트 계획 중이예요. 헬스를 다닐까 아니면 음식 조절만 하고 운동은 근처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실컷 뛸까 생각하고 있어요. 여름이 다 갔지만, 그래도 가을 겨울에 시크하게 옷 입고 다니자고요. 으하하
    저도 지금 능률이 오르지 않아서 고민이예요. 기숙사에서 짐을 가지고 와서 방에다가 정리를 했는데, 지금 이게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이리저리 배치를 다시하고 있어요. (이런 것 가지고 불평하는 걸 보니까 왜 공부를 못 했는지 알 것 같¨¨.) 이 참에 책장사고 싶어서 죽겠습니다. 흐흐

    • 령주/徐 2009.06.24 21: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리 다이어트 화이팅모드 입니다요!!후훗

      방정리 잘 알아요 그거...
      사실 저도 요 2달간 계속 집구조를 바꾸고 있거든요;;;
      쉬는날만 할수 있어서 2달동안 조금씩 했었어요!!-_-
      저도 책장!!!!!!!!
      지금 책이 넘쳐나서 바닥에 쌓아가고 있거든요..ㅠㅠ

  7. 키덜트맘 2009.06.23 11: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여름을 위하야 봄에 다이어트 한답시고 걸어서 출퇴근 하다가 포기. 털썩;;;
    글더 한달 쫌 넘게 걸어댕겼거등요?
    기름값만 아꼈지, 살은 안빠지더라는-_-;;;
    우리 이번 여름에 빡쎄게 다이어트해서 겨울에 노출하고 다닐까요? >.<

    • 령주/徐 2009.06.24 21: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 그럴떄 살이 빠져줘야 기분이 업되서 더 빼는데 말이죠!!그쵸?ㅠㅠㅠㅠㅠ
      겨울에 노출할수 있어요 빠지기만 하다면요..캬캬캬

  8. 마법콩 2009.06.23 11: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저는 설정 안하고도 보여요+.+좋아라~~

    저도 여름 오면 여름다이어트 시작합니다.
    가감없이 드러나는 군살이 보여야 심각성을 깨닫는다고나 할까요...ㅠ.ㅠ
    그리곤 항상 왜 봄에 안 뺐을까라고 후회합니다.
    아앗~벗어나야 하는데 말이예요.

    오늘 날씨 너무 덥네요.

    • 령주/徐 2009.06.24 21: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셔서 완성된 스킨을 보셔서 그럴꺼에요...히히

      정말 겨울에 다이어트해서 여름에 짜잔~!!! 해야하는데 말이죠ㅠㅠㅠㅠㅠㅠ
      맞아요 오늘은 더 덥네요ㅠㅠ

  9. RITS 2009.06.23 16: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쉽고도 어려운 다이어트...
    저도 좀 빼야 하는데
    포기 한지 오래 입니다.ㅋ

  10. 친절한민수씨 2009.06.23 17: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저도 요즘 살이 자꾸 쪄서 걱정입니다. ㅋ
    내 살들아 살들아...

  11. Fallen Angel 2009.06.23 20: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웅이도 여름엔 살이 좀 빠지더라구염. 털때문에 땀이 더 나는건가...음.

  12. 기리. 2009.06.23 22: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령주님 좀 오랫만인듯한데요~~^^
    잘지내셨나요? 블로그 스킨 정말 산뜻한데요
    게다가 저 손글씨체;;;;부럾습니다.

    • 령주/徐 2009.06.24 21: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꺄~기리님 정말 오랫만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
      잘 지내셨죠?흐흐흐
      감사합니다..기리님 사진은 여전히 멋지죠?? 곧 보러갑니다..후훗

  13. 미미씨 2009.06.23 23: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기 그림이 점점 이뻐지고 있어!! >.<
    나도 다이어트..ㅠㅠ
    정말 심하게 살이 찌고 있는 이 느낌은...흑~~
    집에서 노는건 이런거라는...ㄷㄷ

    • 령주/徐 2009.06.24 21: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뻐요 이뻐요??
      요즘 이쁘게 못그려서 좀 이쁘게 그려볼라고...
      자꾸 엽기 그림만 늘어서리 말이죠..ㅠㅠ

      맞아요 제가 놀아서 더 찌고 있어요..흑~

  14. 소나기 2009.06.24 07: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얄아진 외투때문에 겨울동안 축적된 뱃살이 드러나서..
    지금 급 다이어트 중입니다.ㅡㅜ

  15. 바람노래 2009.06.24 15: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이어트 따위...이겨줄테다!!ㅋ
    근데 이 그림일기 중독성 있네요.ㅎㅎ

  16. 멜랑 2009.06.25 17: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줄넘기의 줄이 그냥~ 흐흐
    난 작년 12월에 붙은 살이 떨어질 생각을 안 해..ㅠㅠ
    그래서 한강변을 좀 빠르게 걸어볼까 했는데, 이 놈의 귀찮음이..
    그냥 가만히 앉아 있어도 살 빼는 방법 어디 없을까나~

    • 령주/徐 2009.06.27 01: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한강변이랑 가까우시면 전 추천하고 싶어요!!!
      전 멀어져서..그립다고요!!ㅠㅠ
      막이러면서...
      언니 그냥 앉아서 살빼는 방법 아시며 저에게도 추천을...덥썩!!하하하

  17. Julie. 2009.06.27 01: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름은 더워서 축쳐져서 살찌고 겨울엔 쪽빠지고 두꺼운옷때문에 티도안나고.ㅠㅠ 머야아.

  18. 백마탄 초인 2009.06.28 02: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
    베리베리 부라보~~!!!

    령주체! 삽화!







Nikon Fm2 35-70mm | hong ik UV. Cafe | black n white | photoshop contrast 15


 
 자...릴레이 시작해 볼까요??

전 "로또" 를 낚다 할래요...음하하하하하
다음분은요? (헉!! 안하시믄 안돼욧!! 막이래요..으하하하 <- 속으로 움찔하고 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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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그레이 2009.06.22 09: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네스프레소를 낚다.이렇게 하면 되는거예용?ㅋㅋㅋ암튼 할인권이 있는한데 이거 사려도 모아둔 돈을 홀라당 써버려설.ㅠㅠ

    근데 f3h인가에서 fm2로 바꿈질하신거예요.호호^^ 저도 언젠가 여유될때 fm2 써보고싶었는뎅.쿠쿠^^

    거친 흑백입자의 느낌 넘넘 좋아요.+_+

    • 령주/徐 2009.06.24 20: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FM2는 원래 있던거요..^^;;
      필름도 입자가 거칠었지만 원래 FM2가 입자가 거칠게 사진이 찍히네요..+_+?
      몰랐던 사실이에요...크크
      네스프레소....저도 낚고 싶지만 똑같아 홀라당 써버려서;;ㅋ

  2. 시네마천국 2009.06.22 1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릴레이 참 많네요~~

    전 집 한채를 낚아봐야겠는걸요~ㅋㅋ

  3. 혜아룜 2009.06.22 1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A+을 낚다. 크크크 요즘 성적이 하나 둘씩 뜨고 있는데, 이거이거이거 과목 하나가 벌써 A+님께서 나타나셔서 ‘장학금 받을 수 있을까?’하는 마음에 지금 둑흔둑흔 거리고 있어요. 흐흐

  4. 호박 2009.06.22 12: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흑.. 령주님.. 그동안 호박이 넘 무심했나요?
    어쩜 스킨이 이다지도 예뻐졌을수가!!!!!!!
    여기 댓글창이랑.. 넘넘 탐나요.. 흐어어어엉(ㅠ0ㅠ)

    요거 만드시느라 그동안 잠수타신거냐용? ㅋㅋㅋ

    그렇담 언제 령주님께 호박툰스킨을??? (다다다다다다)
    도망가는 령주님 발자국소리.. (풉~)

    아오 >.<
    오전부터 후덥지근합니다(파닥파닥)
    호박은 여름이 싫어요오오오오(ㅠ0ㅠ)

    모쪼록 마음만은 뽀송뽀송한 해피월욜 보내시길요~♪

    • 령주/徐 2009.06.24 20: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꺄아아아아아악~!!!!!!!!!!!!!!!!!!!!!!!!!!
      호박님 완전 방가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
      잘 지내셨지욥??크흑~!!!

      요즘 제가 스킨 만드는 재미가 있는데 간단한거라면 한번 걷어붙이고 해볼까요?하지만 제가 스킨을 정확히 잘 만든다면 해드리고 싶은데 정말!! 이거이 이거이 그렇네요..ㅠㅠㅠㅠ

  5. 몽포수 2009.06.22 13: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홋.. 오홋~~ 이제 매일 매일 포스팅 하시는거??
    계속 올라오니까.. 보기 좋네요.. 후훗..
    릴레이라... 난 몰하쥥...

    전 "여자"를 낚다!?!?

    ㅋㅋ

    위로버~~ ㅠ.ㅠ

  6. 쭌's 2009.06.22 15: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 너무 이뻐요~~~~ㅎㅎㅎ

    포스팅 러쉬인데요? ㅎㅎㅎㅎ

  7. RITS 2009.06.22 15: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댓글 다는칸 한참 찾았어요~
    정말 좋은 레이아웃이네요
    이제 슬슬 다시 열심히 포스팅 하시는건가요?

  8. Fallen Angel 2009.06.22 22: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웅이를 낚다...;;;;

  9. Julie. 2009.06.23 01: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승기'를 낚다. -_-;

  10. 키덜트맘 2009.06.23 11: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의 마음을 낚다

    (사실 로또 1등을 낚았음 좋겠어요)

  11. design-eso 2009.06.23 15: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앙! 귀엽당^^ 전 사랑을 낚다 ㅋㅋㅋ

  12. 디노 2009.06.23 22: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자를 낚고 싶어요. -_-
    떡밥이 구려서 절대 안 낚이겠지만 -_-

  13. finicky 2009.06.24 01: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미래의 마누라" 를 낚다 -_-;;

  14. 바람노래 2009.06.24 15: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술병을 낚다...입니다.ㅋㅋㅋ
    위스키 요즘 홀릭한데 이거 지르니 거의 거의 거의...파산.ㅡㅜ

  15. 2009.07.03 05: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일기 매일매일은 힘들겠고, 쉬엄쉬엄 해야겠구나....글씨 쓰기 힘들답!! 헥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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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Linetour 2009.06.21 00: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과 글씨 너무 멋집니다.

  3. sara 2009.06.21 01: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장마를 별로 안좋아하는데요...
    그림을 보니 장마도 나쁘지 않을꺼 같은 기분이에요...너무 이뻐요!>.<
    령주님 오랫만이에요~잘지내셨죠?^^

  4. 2009.06.21 05: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또자쿨쿨 2009.06.21 11: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2시간 가량 짬이 생겨 PC방에 들렀는데..
    아뿔싸, 와우 보안카드를 안가지고 왔네요.
    머하나.. ㅠㅠㅠ;;;

  6. 미미씨 2009.06.21 14: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제 부침개 해먹었어.
    저 색깔들이 너무 예뻐서 비오는 날도 그리 나쁘지 않을것만 같게 느껴지는 일기당.
    원래 뭔가 꾸준히 하는건 너무 힘들어..ㅠㅠ
    난 정말이지 요즘 심각하게 이래저래 계획적인 삶으로 돌아가야 하는게 부담 천만배야. 이대로 놀고프다.ㅠㅠ

    • 령주/徐 2009.06.24 20: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으으...
      제가 밀가루 음식을 좋아해서...ㅠㅠ 튀김류는 사양하지만...전류는 정말 좋아요...
      부침개에에엥에ㅔ엥ㅇㅇ!!! 언니 왕 부럽!!

      아아...계획적인 삶으로 돌아가셔야 한다니..ㅠㅠㅠㅠㅠㅠ 그기분 알아요...흑~

  7. Julie. 2009.06.21 15: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토요일이라 남자친구 만나는데 예정시간보다 늦게 와서 싸우고, 사과조차안하고,
    비와서 꿉꿉해서 짜증나서 그랬는지 하루쟁일 싸웠네요ㅠㅠㅋ
    그냥 집에서 무한도전이나 볼걸 그랬나봐효 ㅠㅠㅋㅋㅋ

  8. zesty 2009.06.21 20: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글씨체랑 그림 완전 맘에 드는데요 ^^

  9. 디노 2009.06.21 21: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니~~~임~~
    주말 잘 보내셨용?^-^
    전 이번 주말도 너무너무너무 즐겁게 보냈답니다.
    뭐했는지는 몇일후에 제 블로그에서 확인을..크크..

  10. Fallen Angel 2009.06.21 22: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좀 바쁜건 끝나신 모양이네요.

  11. 친절한민수씨 2009.06.21 22: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쉬엄쉬엄 하신다는 말은 다시 잠수타겠다는 말...안돼요~~~~
    일기도 그렇고 스킨도 그렇고 너무~~귀여워요!

  12. 금드리댁 2009.06.21 23: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우.. 그림일기 느무 귀엽고 장난아닌걸여 ㅎㅎㅎ
    이거 그림일기에 도전하는 저로서는 정말 감탄이 나올 뿐입니당 ㅎㅎㅎ
    저도 얼른 열심히 노력해야겠쎄요 ㅋㅋㅋㅋ

    좋은 주말 마무리 잘 하삼!!! 스킨도 완전 깜찍이에요 ^^

    • 령주/徐 2009.06.24 20: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 원래 금드리댁님 저 잠수타는 동안 그림일기 그리셨나요??+_+
      오옷...
      조만간 보러 갈께요..아 기대되요!!으흐흐

  13. 환유 2009.06.22 00: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응-! 이거 넘 이쁘잖아요. 스킨...^^
    오랜만에 왔더니 이렇게 바뀌었네요.!!

  14. 까칠이 2009.06.22 06: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ㅎㅎ 전 이번주말은 와인하고 보냈네요... 쩝...

    • 령주/徐 2009.06.24 20: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옷 와인!! 제가 입이 싸구려인지 와인맛을 모르잖아요!!
      저도 와인 우아하게 맛나게 좋아하고 먹었으면 좋겠는데..크크

  15. 솔이아빠 2009.06.22 08: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이랑 친해지려면 마구마구 남기면 되나요? ㅋㅋ 힘들지요? 글쓰는거 쉬엄쉬엄 하셔요. ^^; 행복한 한주 되세요, 장마시작?

  16. JUYONG PAPA 2009.06.22 10: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토요일은 앞이 안보일정도로 정말 많은 비가 내리더군요.

    일요일은 왜그리 더운지...━.━ㆀ
    주말 잘 보내셨죠?

  17. 시네마천국 2009.06.22 10: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주말 비가 내려서....흠....정신없이 보내고 어젠 너무 더워서....더 정신 못차리고...ㅠㅠ

  18. 혜아룜 2009.06.22 12: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그림처럼만 비가 온다면, 여름비도 마구마구 사랑해줄텐데요 :)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으니까 더 후텁지근한 것 같아요, 밖에 돌아다니면 땀을 한 바가지(ㅎㅎ) 흘리니까 약속은 되도록 저녁 느읒게 잡고요~

  19. 쭌's 2009.06.22 15: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캬~~~~ 생각만해도~~~ ㅎㅎㅎ

  20. 소나기 2009.06.22 20: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그림까지 다 그리시는 건가요?
    캬~ 웹툰 연재해주세요~~~

  21. 키덜트맘 2009.06.23 11: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름비가 이렇게 예쁘던가요?
    실제론 꺽정스럽기만 한데>.<;;
    중딩고딩때 좋아했던 엽서 같애요











              너무 글씨가 개발 새발이라서...차마 눈뜨고 볼수 없어 다시 글씨쓰고 올렸습니다!!쿨럭;;ㅠ
              여전하지만 그래도 읽을수는 있게 썼;;퍼퍽!! 다음엔 좀더 정성스럽게 쓸께요..불끈!!ㅎω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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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씨 2009.06.19 22: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트와일라잇 4권 마지막이 드뎌 나와주셨어..ㅋㅋ
    요즘 내 주변 여인네들은 모두 투피엠에 열광모드구나..난 쫌 애들같던데..ㅋㅋ
    내가 나이가?? 흑흑 ㅠㅠ
    저거 무슨 영화보니깐 저렇게 표시..맞다. 천사와 악마..므찌더라

    • 령주/徐 2009.06.19 23: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히히 언니 트와일라잇 4권 저번주에 독파했지요...
      위시리스트로 올려놓았기에 알라딘에서 문자가 샤르륵~와주시더라는...ㅋㅋ
      근데 어째 3-4권 옮긴이가 바뀌더니 영 전 개인적으로 아주 조금 시원찮기도 했어요...ㅠㅠㅠㅠㅠ
      뭐 줄거리도 너무 상세하게 알고 있어서 읽으니 그렇구나 하고 말이죠...^^;;
      언니는 어땠어요??+_+

      아...천사와악마에서 나오나요??+_+ 아직 영화를 못봐서..쿨럭;;
      그리고 2PM재범이 좋아요...전 춤잘추는 남자 너무 좋아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bbbb

  2. 라라윈 2009.06.19 23: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글씨체가 넘 예뻐요~~
    령주님 이 글씨체는 어떻게 하는거에용??
    옆의 타자기도 넘 예쁘고요~ +_+

    이번 소시컨셉 정말 예쁜거 같아요.. 한번쯤 입어보고 싶은 해군제복에 대한 환상이...+_+
    하지만 역시 그보다 2pm이 멋집니다~~~ +_+

    • 령주/徐 2009.06.20 2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코멘트 쓸때 말하는 글씨체죠?+_+
      그걸 말씀하시는거면 seevaa님 폰트입니다...
      seevaa님(http://seevaa.net/)에게 가셔서 글남기시고 메일 알려주시면 드릴꺼에요...^^;

      맞아요 이번 소시컨셉 꽤 괜찮은거 같아요!! 사실 영상도 꽤 괜찮았어요...그쵸?
      2PM저랑 라라윈님 통하시는군요..덥썩!!꺅~

  3. Evelina 2009.06.20 00: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2pm 재범군의 알찬 복근!!!
    그리고 귀염댕이들... 다 넘 좋아요. >_<

    오랜만에 멤버들 이름들을 외운 그룹이었다는!!

    • 령주/徐 2009.06.20 22: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뉘아뉘아뉘...Evelina님과 이런 이야기에 행복함이 물씬~!!??캬캬캬캬
      좋아하시는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다 좋지만 전 특히 재범이가..ㅠㅠㅠㅠㅠ
      제가 좀 춤잘추는 남자에게 약합니다!!!

    • Evelina 2009.06.23 06: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춤 잘추는 남자에게 끌립니다요. ㅋㅋ (제가 못추니)
      게다가 왠지 수줍어하는 듯 하면서도 귀엽게 해내는 게 귀엽더라구요.
      닉쿤을 첨에 맘에 두었다가, 점차점차 재범이로 굳혀지는... ;;;

  4. Fallen Angel 2009.06.20 0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단 소시 컨셉은 마음에 들구 선물 받는분들은 부럽 ~.~;;;

  5. 백마탄 초인 2009.06.20 0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우,미스 령주! 하이!! ^ ^


    그동안 오데 가셨능교??
    새옷으로 또 갈아 입으셨넹!!
    긍데, ie에서 확인 안 해 보신듯??
    타이틀 아래의 본문부분부터 레이아웃이 깨지네요!!!

    마치 뼈가 어긋낫것처럼;;;
    확인 해 보셈!!

    그라고, 베리 멋짐!
    령주체!!! ^ ^
    드로잉은 두말하면 혓바닥에 물집 생기공,,,하하

    • 령주/徐 2009.06.20 22: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우 백마탄초이님!!!야르~~방가워요... <- 같이 들뜨면 댓글남기시고요...^^;

      ie에서 확인할때 주변에서 잘 돌아간다고 다들 그래서 몰랐;;;퍼퍽!! float가 left로 되어 있더라는..ㅠㅠ
      근데 고쳤는데 이젠 괜찮은지 모르겠어요...사실 거의 끼워 맞추기식 블로그라 야단났어요..ㅠㅠㅠㅠㅠㅠ


      멋지다니 기쁘고...모르면 초인님께 물어야겠어요!!크크
      감사합니다>_<

    • 백마탄 초인 2009.06.21 18:16  address  modify / delete

      오우~ 지금은 베리베리 나이스!!! ^ ^

      이 새옷은 령주님에게 딱~이네요! 딱!!!
      부라보~!!! 짝짝짝!!

      새로운 한주도 환타가 스틱하는 날들 보내시길!! ^ ^

    • 령주/徐 2009.06.24 20: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베리나이스라니 다행이에요...
      백마탄 초인님도 퐌타스틱한 나날들을 보내세요~후훗

  6. Julie. 2009.06.20 03: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신없으면서도 정말 일기장 훔쳐보는것 같은 느낌 흐흐 +_+♥

    • 령주/徐 2009.06.20 22: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친구가 옆에서 글씨 작렬이다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 좀 바꿨다는...
      이제부터 알수 있도록 써볼께요...퍼퍽!!ㅠㅠ
      제 일기장 훔쳐보는 느낌 어떤가요??Julie님...히히
      잘지내셨지요??>_<

  7. JUYONG PAPA 2009.06.20 10: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림일기도 재밌네요. ^^

    • 령주/徐 2009.06.20 22: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계속 잼있게 봐주세요!!! 한다한다 하면서 안할꺼 같은 저의 툰그림들 때문에 길들이기위해 시작하는 그림일기거든요..크크크

  8. 시네마천국 2009.06.22 10: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특히나 편지에 저걸 사용하면 멋지겠더라능!!

    소시짱~~태연 짱~~ㅋㅋ

  9. 혜아룜 2009.06.22 12: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저런 글씨 좋아요! 막 휘갈기는 듯해도 멋스러운 글씨! 저는 막 휘갈기면 말 그대로 휘갈긴 글씨라서 남들에게 보여주기 민망시러워요. 흐흐 손글씨 포스팅은 몇 번 생각해봤던 건데, 나중에 타블렛 하나 사면 해봐야겠어요. 그전에 글씨연습 좀 하고? 흐흐
    2PM!! 저도 지금 2PM에 버닝 중이예요 >∇< 학교 축제 기간동안에 2PM이 공연을 하려고 왔었는데, 그때에 못 간게 얼마나 후회스러운지. 진짜, 그 시간에 수업하는 학교가 어디있나요. 어흑 친구가 실물을 보고 오니까 완전 빛이 난다고ㅠㅠ

    • 령주/徐 2009.06.24 20: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타블렛으로 하면 또다른 맛이 있어서 휘갈기는듯한 글씨 멋지게 나올꺼에요..혜아룜님...크크크
      좀 틀린면도 있어요...하하

      그나저나 저랑 같인2PM에게 버닝이군요..꺅~좋아라..
      근데 왠 그시간에 수업을...헉!!ㅠㅠ

  10. 베쯔니 2009.07.03 16: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열심히 쓰는 글씨보다 이쁩니다~

    이벤트 선물 너무 감사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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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그코리아 2009.06.18 05: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드뎌 컴백하시는 겁니까!!
    블로그가 정말 깜찍합니다 그려// 아이폰 저도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7월초에 들어온다고 하는데 이번엔 들어오겠죠?^^
    하여간 방갑습니다~웰컴백~!!

  2. 솔이아빠 2009.06.18 08: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너무 재밌어요, 그림도 재밌고 잘 지내시지요?
    아이폰은 루머 인거 같은데요? 진짜려나

  3. 까칠이 2009.06.18 09: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무지 재미있고 멋진 일기군요~
    아이폰 나오면 지금 쓰고있는 헨폰 몇달 안되었는데 어떻게든 약정 뿌수고 바꿀겁니다...ㅋㅋ

  4. 2009.06.18 10: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늘보엄마 2009.06.18 11: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고 옙허라~~~
    스킨도 이쁘고 일기도 이쁘고 아이고
    보고 또 보고 이러고 있네요;;;

  6. 스티커 2009.06.18 11: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이리저리 건너오다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스킨 배포하는거 보며 다 이쁜데 혹시 지금 이 스킨 배포하실 생각 없으신가요?
    이런 스타일을 갖고 싶어서 물어봅니다^^; 스킨 이뽀요~

    • 령주/徐 2009.06.19 01: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스티커님..^^
      죄송하지만 이 스킨은 배포하지 않습니다...못한다는게 맞을지도...엄청 복잡한데 폰트들만 정리해도 하루 날잡아야 할듯해서 말이죠..쿨럭;;;ㅠㅠ
      감사합니다~

  7. 시네마천국 2009.06.18 12: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이사 오면서 바퀴들과 함께 온거군여!!!

    좀 오래된 아파트인가....원래 이사 오고 가면 벌레들이 극성이긴 한데...이사 오면서 청소를 제대로 안한건가 싶기도 하고...이사 온 집 주인도 바퀴 출몰을 확인했을터....가만히 있지는 않을 것 같네요~ 아닌가??

    아이폰 출시 이야기는 나오던데....승인 받았다고...한쪽에선 아직 정식 출시가 아닌 것으로 이야기 하기도 하네요! 좀 더 확실한 이야기가 나오면 좋을텐데...아이팟 아직도 지를까 말까 고민 하고 있다지요!! 이눔의 아이폰 확실하면 지름신도 없을텐데 말입니다!

    주말 비온다는데...뭐 비오면 어때요! 그냥 다녀오는것 자체가 좋은거겠죠~ㅎㅎ

    • 령주/徐 2009.06.19 01: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긍까요 긍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 울 아파트가 오래 되기는 했지요....쿨럭;;
      하지만 깨끗했었는데에에에에ㅠㅠㅠㅠㅠ

      저도 아이폰 지를꺼에요...+_+히죽~

  8. bluewindy 2009.06.18 13: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퀴벌레 ㄷㄷㄷ
    얼마전에 인터넷으로 바퀴벌레에 관한 에피소드를 읽고나서 화장실에가다가 바퀴벌레를 만나서 소리를 꽥!!!지른 일이 생각나네요.
    이상하게 저희 집 바퀴벌레는 평소엔 전혀 안보이다가 일년에 한두번 제 눈에만 보인답니다. 스톡커 일까요?;;ㄷㄷㄷ

    • 령주/徐 2009.06.19 01: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예전에 살던집이 저도 그랬었는데...
      전 이곳으로 이사온지 3년이 좀 넘었는데 첨봐요..ㅠㅠ
      진짜 엄청크고 날라다니는거 있잖아요..으으으으

  9. 친절한민수씨 2009.06.18 14: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드디어 활동시작하셨네...
    매번 느끼자만 글씨체 너무이뻐요~

  10. 몽포수 2009.06.18 15: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오랜만에 뵈요~~
    전 아이폰 기다리다. 걍. 다른 폰 질러 버렸다는.. 이제 첫 할부금 내는데. 어흑. ㅠ.ㅠ
    글씨 넘 예쁘게 쓰시네요... 전 넘흐넘흐 악필인지라.. 이렇게 손 글씨 올릴 엄두도 못낸다는. ㅠ.ㅠ

    • 령주/徐 2009.06.19 01: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몽포수님도 타블렛이 있으면 멋지게 쓰실지도 몰라요..
      그게 또 다른맛도 있거든요...히히
      오랫만이에요~>_<

    • 몽포수 2009.06.19 01:33  address  modify / delete

      제 랩탑이 타블릿 달려있는 랩탑이거든요.. ㅎㅎ
      터치 스크린 되구. 바로 글 쓸 수 있는... ㅋㅋ
      근데.. 안되염. ㅋㅋ

    • 령주/徐 2009.06.20 22: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뉘...몽포수님!!!
      자랑하시는거죠??ㅠㅠㅠㅠㅠㅠㅠㅠ
      터치스크린 랩탑!! 사실 작년에 심하게 땡겼었는데...ㅠㅠㅠㅠㅠㅠ
      흠;; 이건 자랑질 코멘트 맞네요!!부릅!!+ㅈ+

    • 몽포수 2009.06.21 16:15  address  modify / delete

      헛.. 있음 모해요. 쓰지를 않는데. ㅠ.ㅠ
      강의 할때 빼고는 쓸일 없어여. ㅠ.ㅠ

  11. 2009.06.18 16: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2. 미미씨 2009.06.18 20: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 새로 만든겨? 완전 이뻐!!! >.<
    나도 여행가면 비를 몰아내는터라 언제나 비때문에 망설이진 않아..ㅋ
    나도 놀러가고말테닷!! 이러고 있어.
    나 핸폰 바꿨어. 번호는 그대로고 번호이동으로..드뎌 오매불망 wish 블링블링이긴 한데 핑꾸는 당췌 돈을 내고도 사기 힘들어서 결국 보라색으로..그치만 그럭저럭 이뻐서 지금 열심히 헥헥 거리면서 번호저장중.
    돈내고 해달라거나 컴으로 어쩌고 하는데 난 컴맹이잖아;; 역시 손꾸락이 젤로 편해..ㅋㅋ

    • 령주/徐 2009.06.19 01: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온니~~ 이뻐요??+_+ 꺄하하하하 좋아라!!
      언니 핸폰 바꾸셨구날...전 아이폰 기다릴려고요...
      근데 아직 멀쩡해서 바꾸는건 좀 돈아깝기는 하지만 아이폰이니...ㅠㅠㅠㅠㅠㅠㅠㅠ
      블링블링...꺅~이뿌겠닥!!!ㅠㅠ

  13. finicky 2009.06.19 04: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재밌네요. 블로그 너무 이뻐요 진짜 ㅜㅜ 완전..

  14. 철희 2009.06.19 1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글씨 너무 이뻐요 ㅋㅋ
    제 글씨에 비하면 거의 아트인데요? ㅎㅎ

    스킨이랑 너무 잘 맞아떨어지는 그림일기라할까요 크크
    자주 보여주세요 :)

    +
    웬지 령주님의 아이폰에 대한 욕망이 너무나 잘 보이는데요? ㅎㅎ
    캐나다에는 조만간 3Gs가 나오는데..

    아아.. 전 그냥 아이팟 터치 + 제 노키아폰으로 만족해야겠어요
    아이폰 공기계만 사기에는 가격이 ㅎㄷㄷ해서..ㅋㅋ

    • 령주/徐 2009.06.19 23: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 철희님...잘지내고 계시죠??+_+
      회사생활은? 아 마이 궁금합니다...조만간 놀러갈께요..크크크

      저의 아이폰에 대한 욕망을 읽으셨군욜!! <- 무시무시합니다!!쿨럭;;

  15. 소나기 2009.06.19 13: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우.. 스킨이 너무 이뻐요.^^
    정말로 그림일기..ㅎㅎ

    꾸준히 하신다더니 ~ㅎㅎ

  16. 키덜트맘 2009.06.19 14: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의 위시리스트도 끊임없이 늘어나고 있다는거.
    글더 맘 모질게 먹고 참고 있습네다'-'
    담달까지- 적어도 이번달까진.


    그림일기 자주 올려주세요
    일기 훔쳐보는 그런 기분? 재밌어요;)

    • 령주/徐 2009.06.19 23: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엄청 늘어가고 있다는거..
      전 참지 못하고 간혹 가는거야!! 하는데 그...그게 너무 굵직굵직 하다는거...ㅠㅠㅠㅠ
      그렇다고 잔잔한건 또 외면하느냐 그렇지 않다는거...이게 문제입니다..흑흑

      그림일기 업그레이드(과연?) 하면서 계속 될꺼에요...히히^^

  17. 하늘누리 2009.06.19 14: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낙서 재미있네요~
    아이폰 출시 무산됐다고 들었는데
    또 기다려야 한다니 아쉬워요~

  18. 디노 2009.06.19 14: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너무 귀여우신거 아녜영?~♥
    다 읽고 나니까 기분 좋아졌어용~^-^

    그리고 스킨 완전 슈퍼초울트라급으로 이뻐요~~*^^*

    • 령주/徐 2009.06.19 2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가 촘...마이 귀엽죠??깔깔깔.. <- 어이-┏
      읽고나서 디노님 기분이 좋아지셨다니 자주 올리겠습니다...하하하
      디노님 홧팅!!

  19. 바다 속 구름 2009.06.19 20: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아이폰 출시 기사에 맘이 막 설레요.
    하지만 내 휴대폰 약정기간은 아직 1년 6개월이나 남았고...ㅜㅜ


    으~~~~ 바퀴벌레!!!!

    • 령주/徐 2009.06.19 23: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 1년 6개월...ㅠㅠㅠㅠ 너무 기네요..근데...
      전 약정도 읎고 폰도 2년 썼고..아싸!!!
      근데 위의 글 보니 무산됐데요...그런기사 못봤는데에에에ㅔㅇ...진짜인지..훌쩍~ㅠㅠㅠㅠ






크크크 귀여운 것들!!! 그나저나 나 다이어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올해 진짜 마이 쪄따 아이가!!쳇!!-_-
된장!! 겨울이라 더 움직이기 실타!!흑~

그나저나 일도하고, 사진도 찍고, 또 다른 일도 하고(나름 투잡?), 툰(그림)도 그릴수 있는 방법은 읎나?
솔직히 툰그릴려면 노는게 최곤데...
그래야 글빨도 나오고 그림빨도 나오는데에에에에...ㆀ


돈많아서 어서어서 백수되고 싶다!! <- 그러나 지름신은 내옆에서 마우스 휠을 돌리며 딸깍~하고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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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8.12.10 07: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나 팔불출인가보다...내 블로그인데 내가 귀여워 죽을려고 해..꺼이꺼이~
    내가 미쳤어~ 정말 미쳤어~호호호>////////<

  2. jsik 2008.12.10 19: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긔여운데여?? ㅋ
    직접 만드신건가여??

  3. 디노 2008.12.11 13: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귀여워요 *^^*
    저도 혼자살면 저런거 붙이고 싶어요 ㅋ

  4. 늘보엄마 2008.12.15 11: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죽어요~~
    특히 다요트! 땅이 푹 꺼졌ㅋㅋ
    귀여워 미챠미챠




2월





3월





4월

깬다군 생일이였던 4월!!




 
5월






9월












10월










11월

생각보다 따뜻했던 겨울의 바닷가






단풍의 끝자락...그나마 볼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12월(11월??)

사실 세로사진인데....다 가로만 올리고 싶어서 말이죠....그래서 세로는 다 뺐거든요-_-;; 그래도 요것만은 올리고 싶어서;;가로로 그냥!!쿨럭;;






모두 필카사진입니다....디카로 찍은사진들은 공개하지 않은 사진들이 진짜 많은데요...공모가 어제까지인줄 알고 있다가 오늘까지라는걸 방금알고!!!
오늘이 가기전에 포스팅을 해야해서 부랴부랴 이렇게 뒤늦게 올려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컴퓨터에 남아있는 사진들만으로 올려요!! 워낙 쟁쟁한 분들이 많으신터라 뭐 달력만 받을수 있다면!! 이라는 마음이니 이정도로 올려도 전 됩니다 랄까요??하하하하;;



바뿌다고 비워두었던 블로그라 보여드리지 못한 사진들이 많습니다...언젠간 천천히 풀어놓을때가 오겠지요??^^


저 처음으로 응모해 봅니다!! 한.번.도. 티스토리 달력 받아본적 없는데....왠지 두근두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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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상여유 2008.12.10 21: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패러글라이딩 사진에 원츄요..^^ 꼭 당첨 되시길 바랍니다. 그러고 보니 주위분들이 다 응모하셔서 누굴 응원해야 하는걸까요 하하.

    • 령주/徐 2008.12.11 12: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일상여유님^^;;
      그러고보니 저도 주위분들이 다 응모하셔서 누굴 응원해야할지...
      그냥 다 응원해 볼려고요..하핫;

  3. juanshpark 2008.12.10 2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야, 멋있는데요 령주님..... 특히 마지막 사진을 가로로 보니까 더 신비하게 보입니다. 후후후....
    달력을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 하하하하하.... 근데, 마지막 날 공모를 하셔서 어찌하나요?
    공지를 보니까, 댓글반응도 가산점에 포함이 되드만......

    꼭 선택되기를 바랍니다. 하하하......

    • 령주/徐 2008.12.11 12: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juanpsh님^^;;
      달력 꼭 받기를 기원합니다...뭐 선착순은 아니겠죠??-_-;; 막이러면서...
      꽤 당첨운이 좋다구요!! 이러고...으흐흐흐;;
      아..댓글 반응도 가산점에 포함되는군요..<- 근데 이건 12작품이 뽑히는거 말하시는거죠? 그럼 됐어요!! 전 달력이 목표니깐...후훗;;

  4. 세담 2008.12.11 00: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멋진 사진들을 못 볼번 헸군요~~~
    꼭 되실거예요.....힘내세요! ㅎㅎㅎ 화이팅!@

  5. 달려라 삐삐 2008.12.11 01: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악!!이 새벽에 저 4월 사진이 저의 침샘을 강력하게 자극하네요...!!!
    저도 오랜만이죠~~~
    제가 보고싶으셨군하~~(퍽;)

    • 령주/徐 2008.12.11 1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크 새벽에는 무슨 음식들이든 다 강력하죠!!^^;;
      넵!! 우리 서로 오랫만이에요..그쵸?하핫;;
      그럼요 보고싶었어요...저도 보고보고 싶으셨잖아요!! 막이래요..쿨럭;;ㅎㅎ

  6. 백마탄 간쥐좔좔 초인 2008.12.11 02: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6분차이,,,;;
    그야말로 원서접수창구를 방불케 하능군효,,,


    오오오오,,,!!!
    항개는 되게따!!!!!!!!!!
    선택되면 우리~~~~~~하게 함 쏘는거야용???!!

    멋져부러~~!! 0 ,. 0 b

    • 령주/徐 2008.12.11 12: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하 초인님 말대로예요..
      사실 지난줄 알고 아쉽다 했었거든요..
      그러곤 보니깐 시간이 저리...-_-;;

      위에보니 댓글도 가산점에 포함된데요...전 늦었으니 댓글도 가산점에 포함이 안될테고...달력입니다 달력!!으흐흐
      선착순이 아닐꺼라 생각하며 천명안에만 들게 해주세요...굽실굽실.. <- 요모드에요...하하핫^^;

  7. 수우º 2008.12.11 05: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감 전에 올라가신거 같은데요 ? ㅎㅎ
    우와.... 사진이 너무 괜찬은데요 ? ㅎㅎ

  8. RITS 2008.12.11 08: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사진들~~~~~~

  9. 영경 2008.12.11 09: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후덜덜한 사진들 ... ^^

  10. 앨리순 2008.12.11 1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아~~ 멋지신데요~ >_<
    5월과 10월이 너무 너무 좋아요~

  11. kungmi 2008.12.11 13: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10월의 억새꽃 한마디로 감동이네요.
    사진에는 마음이 담긴다는데,포근한 느낌이 팍팍듭니다.
    령주님 사진최곱니다.^_________^

    • 령주/徐 2008.12.13 15: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kungmi님^^
      방갑습니다...헤헤
      10월의 억새를 잘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그리고 과분한 칭찬까지.. <- 근데 저 너무 좋아라 하는거지요...하하핫;;
      감사합니다~

  12. 오픈양 2008.12.11 19: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징짜로 멋있네요.꼭 되시기를 빌어보아요~
    어쩜 요렇게 사진이 멋지답니까?

  13. 2008.12.11 19: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아아, 달력으로 만들어진다면 저도 갖고 싶어요오오오오.

    • 령주/徐 2008.12.13 15: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아아...틸씨 신청하지 않았지요??ㅠㅠ
      근데 이사진으로는 달력이 되지 않으니...크크크;;
      말씀만으로도 기분 짱입니다...호호호;;

  14. bluebear 2008.12.11 23: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져요 아름다운 느낌 가슴을 쓸고 지나갑니다.
    35mm 의 느낌 방좀 둘러 보고 가야겠어요. 잘 감상하였습니다.

    • 령주/徐 2008.12.13 15: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bluebear님^^
      방갑습니다...으흐흐흐
      bluebear님의 가슴을 쓸고 가다니...갑자기 마구 뿌듯한 느낌입니다.. <- 쿨럭;;
      감사합니다~~

  15. icanfeelyou 2008.12.12 00: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양하게 제출하셧네요.^-^
    저는 딸랑 세장? 그것도 11월이었던가 10월이었던가.
    그냥 달력이라도 주시면 굽신굽신;

    • 령주/徐 2008.12.13 15: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icanfeelyou님 예전에 달력에 사진들어가지 않으셨었나요??+_+
      저 작년. 재작년 보다보니 주변 분들이 많이 되셨더라고요...깜짝쓰~!! 전 이번에 처음 신청하는거라...하하하하
      한번 하드에 있는 사진들 끄집어서 올렸지요...ㅎㅎ
      저도 달력이라도 주시면...굽신굽신2

  16. 센~ 2008.12.12 16: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안////응모했을뿐이고..령주님도 같이 응모해서 경쟁자가 되서..
    나는 다리풀렸을 뿐이고...ㅠㅠ 엄마가 보고싶고...밉고..그럴 뿐이고;

    • 령주/徐 2008.12.13 15: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나아도// 응모했을뿐이고...센님과 경쟁자가 되었다는 말에 마구 기쁠뿐이고...
      나안// 다른분들 사진보며 같이 다리가 풀렸을뿐이고...난 배가고프고...슬프고...흑일뿐이고..;;응?? <-

      사실 센님 댓글보고 마구마구 웃었는데 답글은 약하군요..에잇!!

  17. Mr.번뜩맨 2008.12.12 23: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히 령주님의 셔텨질은.. 최고입니다...^^*하하.. 쟁쟁한 분들이 이번 달력공모에 서 맞붙게 되겠군요~!

    • 령주/徐 2008.12.13 15: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이..번뜩맨님 오랫만이에요...막이러면서...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고...입니다..하핫;;
      너무 쟁쟁한 분들이 많으시리라 예상하고 달력만이라도? 막 이러고 있어요!!^^;

  18. 혜아룜 2008.12.15 18: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5월과 10월 사진이 제일로 마음에 드는걸요? 10월 사진은 시원한 것이 청명하고 뻥 뚤린 느낌이고 5월의 사진은 촉촉하고 아련하고 그래요. 당첨 되실 것 같아요! 티스토리는 이 포스트를 보고 사진을 선정하라 선정하라~! 카메라를 산다고 말한 것이 벌써 몇 달 전인데 전혀 생각하지도 않고 있으니. 10월이라는 단어가 나와서 그런데요, ‘십월’보다는 ‘시월’이라고 쓸까 고민했어요. 어렸을 때에는 ‘십월’이라고 하고 지금은 ‘시월’이라고 하고. 흐흐

    • 령주/徐 2008.12.17 14: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가요?? 혜아룜님이 마음에 드신다니 으쓱으쓱~!!ㅎㅎ
      당첨은 안되었지만..;; <- 사실 안될꺼라 생각했어요..하하하하;;
      너무 멋진 사진들이 좀 많았어야죠..쩝!!!
      그나저나 십월 보다 시월이 어감이 더 마음에 든다는 생각을 했는데...왠지 혜아룜님이 십월이라 하시니..
      그게 또 묘하게 다가오는데요??? 십월이라...흠;;^^;

  19. 늘보엄마 2008.12.17 16: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사진들이 어떻게 당첨이 안될 수가 있는거죠! 한발 더 빨랐어야했나요;;

  20. 딩동과나 2008.12.18 18: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전라도 음식 보고 넘 배고파하며 님 블로그 돌아당기다가요
    위에 사진 보고 우와 멋져부러 하는디
    또 음식이 있네요 ㅋㅋ 한정식에 케익까지 나는 왜 이런 고문을 스스로 당하고 있나 ㅎㅎㅎ

  21. montreal florist 2009.12.02 05: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아름다운 사진들이네여, 보는 시선자체가 남다르군여







아아 점점 커져가는 나의 살들아.....ㅠㅠㅠㅠㅠㅠ 너희를 어쩌면 좋니..ㅠㅠ
완전 복근 비만에 말이지...크흑~!! 올해 이렇게 살이 찔줄이야...
쳇!! 기다려....곧 빼주겠어...(응?)

자자 다이어트 하자고...진.짜.룽.こ_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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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잉샨 2008.11.21 13: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겨울이라 뱃살통제가 더 힘드네요...ㅠㅠ

  2. 임자언니 2008.11.24 03: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여기도 령주님의 블로그???
    예쁜카툰에 분위기가 좋아성~~ ,RSS 추가하고 가욤!!



    + 베타테스터로써의 그 시작은...


 






                                                Review Tistory | Beta Tester of Tistory by Ryoung's







베타 테스터로써 우선 글을 먼저 써봅니다..
우선 인터페이스는 깔끔하게 정리가 된거 같아요...^^ 멋지네요~


글을쓸때는 index.xml에서 410으로 해놓아서 지금 답답하게 쓰고있네요...쿨럭 얼른 바꿔야겠지요?


글쓰면서 느끼는것은 와 그냥 엔터를 치면 <p>모드로 되고 Shift+엔터를 치면 <br>태그로 먹히는군요...


또한 파일첨부와 태그부분 그리고 공개설정 같은것은 항상 자주쓰는것인데 마우스로 클릭해서 바뀌는부분은 좀 불편한듯 싶습니다..
인터페이스는 꽤 깔끔하게 되었지만 글쓰는 폼을 넓히기 위해 한듯싶지만 저에겐 조금 불편함을 느끼게 하는거 같습니다^^;;


지금 시작이니깐요....현재 느끼는것은 센터와 글쓰기부분만 돌아가고 있는데요...벌써 살짝 두근거려요...미리 만나볼수 있다는것이 이런 매력이군요...하하하하;;
신청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요즘 한달에 10-15개 포스팅하면 많이하던 내 블로그가 포스팅수가 현저히 많아지면서 진짜 내가 백수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이렇듯 베타테스트가 시작되니 앞으로 많은 포스팅을 올릴꺼 같습니다..


자 이제 시작입니다...후훗;;


아앗 방금 태그지정 하면서 해보았는데...태그는 글을쓰고 난 후 엔터를 쳐야 다음으로 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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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까지는 아까 미리 테스터로써 그시작을 쓰고 싶어 미리썼는데요...미션이 떨어졌네요..후훗;;

1. 새로워진 티스토리 관리/글쓰기 첫느낌과 함께,

우선 센터의 인터페이스는 굉장히 깔끔하고 보기 좋습니다...
저는 모니터가 와이드라서 그런지 더 시원시원하고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주변분들이 말씀하셨듯이 방명록과 트랙백등등을 추가해 놓으셨더라고요...그것또한 보이게 되어서 좋은듯 싶습니다.

글을 쓰면서 느낀것은...위에도 말했듯이 xml을 바꾸지 않고 410으로 썼더니 좁아서..ㅠㅠ 깜짝 놀라고...이걸 넓게 바꾸면 글쓰기 폼이 넓어지겠구나 라는 생각에 넓어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더군다나 사진 이미지를 700에 가깝게 올리다보니 작은 폼이 답답했거든요..ㅠㅠ


그리고 위에 많은 새로운 스타일의 박스들이 생겨났습니다...그중 박스넣기(표만들기)가 굉장히 자세히 되어있어서...박스를 자주쓰는 나로써는 좋았습니다..칸도 분리하고 몇개 넣을수 있으며, 색지정은 물론이거니와 투명도 가능해서 좋습니다..
하물며 지도까지 있습니다...ㅎㅎ


다.만.

아래 파일첨부와 태그 마지막으로 공개설정이 마우스를 클릭해서 하나하나 설정하고 넣어주어야 한다는것은 조금 불편합니다..트랙백은 사실 스킨에 대부분 나와있어서 직접 블로그자체에서 넣어주기를 많이 하다보니 글쓰는 폼에서는 잘 쓰지 않습니다만;; 파일첨부와 태그 그리고 공개설정은 기본적으로 쓰는것이니 만큼 함께 보여주시는것이 좀더 덜 불편한거 같습니다..물론 인터페이스는 깔끔하지만 불편함은 있는거 같습니다...
쓰다보면 또 자연스러워 질지도 모르지만 기존에 다 보여주던 스타일이 저렇게 다루어 지니 조금 불편함을 느끼는듯도 싶습니다^^


우선 글하나 작성후 느낀점은 위와 같습니다..^^


+ 추가 - 미리보기가  ie6.0은 되는데 7.0 에서는 안되는군요!! - 잘됩니다..FF2에서도 잘 되고요^^; (추가)


2. 앞으로 어떤 각오로 베타테스트에 임할 것인지 소감과 각오를 이야기해주세요.
 
앞으로 어떤각오라 함은...우선 벌써 미리 이렇듯 볼수 있는거 만으로 사실 전 두근두근 거려요...
예전에 신청해본적이 없어서 미리 만나볼수 있는 기회가 없었거든요...


소감은....두근두근입니다...아직 글쓰기 폼과 센터만 공개되었기 때문에 더 그렇습니다...
계속 플로그인도, 스킨도, 댓글부분들, 환경설정까지 나오게 될테니 말이죠!!


각오라 한다면 이렇듯 미션도 떨어지고 나니 더 즐겁게 할수 있겠구나 싶어요..신청할때는 과연 내가 잘 할수 있을까? 그런기분이였다면....지금은 잘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느낀것들을 제대로 분명하게 포스팅하면서 의견제시 하고 좋은것들과 나쁜것들도 알아가며 테스터로써 하면 될꺼라 생각합니다...
분명. 즐겁게 하겠습니다^ ^

이것이 저의 각오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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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디노 2008.07.08 21: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센터 인터페이스가 정말 깔끔하게 변했네요~ㅎㅎ

  3. 필그레이 2008.07.08 22: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금 들어왔다가 깜딱 놀랐어요.ㅋㅋ 베타테스터로서 성실한 령주님.앞으로도 좋은 활동해주세요.우리 티스토리 블로거들의 바람을 조목조목 잘 표현해주세요.히히^^

    • 령주/徐 2008.07.18 03: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이렇게 성실히 시작해놓고는 미션을 줄줄이 못했어요..흑~
      얼른 해야겠어요....양심에 찔려서 지금..-_-;;

  4. 베쯔니 2008.07.08 23: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넓어서 좋은것 같아요~

  5. Raycat 2008.07.09 00: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후후 잘 봤심더... 저둥 작성해야 하는데...;;;;;;;

  6. 2008.07.09 00: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07.18 03: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덜덜덜...
      나야말로 지금 미칠지경이샤..ㅠㅠㅠㅠㅠㅠㅠㅠ
      워째.....완존히 양심에 찔려서 말야...
      그래도 그대는 우수 블로그였자나...난 신청한건데..흑~

  7. 소나기♪ 2008.07.09 00: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우~^^
    저도 한번 신청해볼걸 그랬네요.ㅎㅎ

  8. Julie. 2008.07.09 01: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번째 보이는 화면은 관리자 모드인가요?? =_=

  9. Box맨 2008.07.09 01: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소한 지적... Beta Taster가 아니라 Beta Tester입니다.

  10. 시네마천국 2008.07.09 09: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레이님 포스팅 봤습니다.

    령주님도 이제 하나씩 새로운걸 하시는거군여~

    읽으면서 대충은 이해가 가는데 여전히 잘 모르는.....ㅋㅋ

    • 령주/徐 2008.07.18 03: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얼른 나머지도 해야겠어요..
      에고 미안해서 얼른 미션들을 해야지..쿨럭;;

      직접 보시면 이해가 빠를껀데 이게 안보셔서 그런거 같아요^^;;

  11. 딸뿡 2008.07.09 09: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일단 글쓰기 기능... 특히 사진첨부 기능이 저는 왜이리 불편하게 느껴지는 걸까요. 이건 익숙지 않아서 느끼는 거와는 좀 다른 느낌인데... 아직 시작이니까 일단 지켜볼래요.... 컴맹이 베타 테스터를 하다니...... 오히려 저같은 사람이 해줘야 해요 그쵸? 그래야 저와 비슷한 수준의 사람들이 편하게 할 테니까 으흐흐흐! FF3로 바꿨는데 사진 첨부에서 오류가......................... 언니 나, FF3로 업 하고 나서 왠지 좀 시스템적 오류가 잦다고 해야 하나..... 내 컴퓨터 성능 문제인가.... 아무튼 미션 수행하는 거, 아이팟과는 별도로 그냥 재밌는 듯 싶어요. 흐흐흐!

    • 령주/徐 2008.07.18 03: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미션수행 잼있을꺼 같았는데...
      나 지금 완존 압박감이 제대로야...내맘알지??
      포스팅을 못하고 있는데 이거해야하자나??완전 양심에 찔려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얼른 해야지...접!!!
      근데 왜 갑자기 오류가 나는거야?나 아직 업글 안했는데+_+

  12. 라면한그릇 2008.07.09 12: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벌써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네요. 편리해진듯 하면서 오히려 예전기능이 더 편리했던것도 있고 그래요. 베타기간을 거쳐 더 좋은쪽으로 바뀌겠죠?? 끝까지 함께해보아요~~ 아이팟....8명인가?? 정말 치열한 경쟁이지 싶어요 ㅋ

    • 령주/徐 2008.07.18 03: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장단점이 확실히 있어요!!!
      그리고 아직 익숙해지지 못해서 인것도 있고 말이죠^^
      베타를 거치면 확실히 좋아질꺼 같아요..ㅎㅎㅎㅎ

      8명...벌써 맘 떠났어요..흑~

  13. メランコリア 2008.07.09 13: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가킹즈 오예~ 흐흐

  14. 마키♡ 2008.07.09 13: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아아아아아아아앙...저도 해보고 싶어요~~~~~~~~~~~~~~~~~~~

  15. PODOH 2008.07.09 14: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좀 익숙해 지려니 시스템이 홀라당 바뀌는건가요?
    ㅎㅎㅎㅎ

  16. 미미씨 2008.07.09 14: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이런것도 해야하는거구나..ㅋㅋ
    글쓰기가 새로 바뀐거야? 푸하하하..난 모르고 있었다는...
    역시나 ㅜㅜ
    언제 날잡아 날 붙들고 하나하나 설명해죠..ㅡㅡ

    • 령주/徐 2008.07.18 03: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바뀌고 있어요...
      좋게 바뀔꺼라 생각해요..^^
      언니도 금방 아실꺼라는....아직 직접 보지 못하셔서 그런거예요...으흐흐

  17. ch__ 2008.07.09 15: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관리하기가 훨씬 수월해지겠네요~~
    빨리 정식모드로 되길 기다릴뿐 ㅋㅋㅋ

  18. joeykim 2008.07.09 15: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냥 봤을떄 시원해 보이네요..

  19. 티아 2008.07.10 10: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희랑 슬슬 비슷해 지네요..^^;
    물론 저희두 변화가 좀 더 있겠지만요~~~~

  20. icanfeelyou 2008.07.15 20: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대해봅니다.^-^ ㅎㅎ

  21. 카트리나 2008.07.18 21: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베타테스터이셨군요!
    보통 사람들한텐 언제쯤 이거 나올까요...ㅋㅋ

    • 령주/徐 2008.07.22 01: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 댓글 이제서야 봤어요..ㅠㅠ
      안녕하세요 티그레님^^
      아무래도 이달 30일까지 미션을 작성해야하는거 보면 8월에는 선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아~저 얼른 미션해야되는데에에에 입니다..하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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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이 그림도 꽤 오래된 그림이다...하하;;;그쩍그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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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sik 2008.06.21 18: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블로그가 멋진데욤 ㅎㅎ
    그림들이 좋아욤~ 'ㅁ'

  2. 잉샨 2008.07.20 01: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림들이 참 깨끗하고 좋네요..
    블로그도 깨끗하고...
    요즘 일러땜에 머리 깨질꺼 같은데..
    머리 식히고 갑니다..ㅠㅠ

    • moodSelah 2008.12.10 07:18  address  modify / delete

      울 잉샨님 일러땜시 머리 깨지는군요!!
      원래 일러가 머리 깨져요-_- <- 헉!!
      홧팅이세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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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방스킨 상위 일러스트 그림. 오래전에 그렸던 그림을 그냥 올렸다. 에고 어설퍼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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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odSelah 2008.06.20 06: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나저나 나 언제 오픈해? 일을 마무리해야 하지...
    백수되었는데 돈받아서 일하고 있고...슬퍼!!!!!!!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자 다음주면 정말 끝이다...그후에는 마구마구 그려주게써!!!
    기다려!!미안해~

  2. 잉샨 2008.07.20 01: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쁘기만 한걸요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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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무려 2002년도의 그림이다...헐헐;;...
겨울이라 글이 저렇지만..지금은 장마와 그때라서 좀 우울한걸까나? 힘들구나..쩝!!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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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신청해본적이 없어서...왜 블로그에서는 소극적이 되는걸까요??쳇!
개인홈을 갖고 있을때는 이러지 않았는데...블로그에서는 조금 조심하는 면이 없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해볼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기간이 지난걸로 착각!! 마음을 접었는데 아직이더라구요...그래서 이렇듯 참가해보려 합니다..으흐흐

본인이 사용하는 사용 환경 (OS 및 인터넷 브라우저)

Window XP, FF2, IE7.0, IE6.0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1. 사실 태터툴즈를 하다가 티스토리로 넘어온 케이스라서 제일 처음에 좋았던 기능은 스스로 스킨을 만들어서 나만의 블로그를 갖을수 있다는 메리트가 저에겐 제일 컸습니다..
디자인적으로 충족되어지는 면이 너무 좋았구요...

2. 그외에 포털사이트의 블로그와 다르게 초대로 이루어져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처음엔 무분별한 불펌과 퍼오기성 글, 제멋대로인 댓글들이 난무하는 그런 블로그가 아니라서 더 좋았던듯 싶습니다!!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기능

1. 글작성시 작성폼이 작아서 특히 큰사진 올릴경우 가로 스크롤이 생기며 불편함이 있습니다.

2. 글작성시 이미지를 올리때 수정한 이미지와 이미 올려놓았던 이미지의 파일명이 똑같을 경우 바로 변경되지 않는점이 불편합니다. 그래서 다른 파일명으로 다시 올리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웹표준을 따라하는 면때문에 css로 관리하는 부분에 있어서 스킨의 디자인적인 단조로움과 좀더 다양성을 위하여 제대로 된 기초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정말 기초적인 분들에게는 이 스킨이라는 부분이 생각보다 굉장히 어려움을 많이 느끼고 계시고 자신만의 표현을 하고 싶으신분들이 계시지만 표현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이 존재합니다.

4. mp3플레이어의 다양한 플로그인이 동반되었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정가운데만 삽입이 가능한것도 포스팅할때 좀 거슬립니다.

5. 키로그를 많이들 사용하시지는 않지만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시니 좀더 디자인적으로 다양성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점점 계속 디자인적으로 많이 이야기하게 되지만 스타일이 좀 딱딱합니다.


6. 스킨의 다양성을 추구하고 싶습니다. 특정 포스팅에서는 그 포스팅에 맞는 디자인을 넣을수 있는 그런 블로그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예를들어 글작성시 edit로 꾸며서 표현할수 있는 방법적인것도 좋고 말입니다..
이건 티스토리를 쓰면서 불편한것이 아닌 그런쪽으로도 개발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니면 카테고리별로(body_id) 가 활성화 되었으면...합니다. <- 추가


베타테스터가 되어야 하는 이유

다른쪽보다 좀더 디자인적으로 참여하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고있는 블로그인 만큼 애정을 갖고 참여하여 더 멋진 블로그를 꾸미고 만들어 나가고 싶은 바램입니다...그 바램을 테스터로써 해보고 동참하고 싶습니다^^


관련글 //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모집안내 (6월 18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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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evaa 2008.06.14 23: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특정 포스트에 따라 디자인이 바뀌는 것 보다는, 일단은 테터에서 지원하던 카테고리별(body_id를 활용한)로 디자인을 달리할수 있던 기능 좀 지원해줬음 좋겠어요~
    기술적으로 쉬이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저도 신청했는데, 령주님도 저도 되었으면 좋겠어요~ 흐흐

    • 령주/徐 2008.06.15 00: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제가 말하는면중 하나가 body_id인데 말이죠!!
      저 시도하다가 포기하고 끝나버렸잖아요..ㅠㅠㅠㅠ
      안돼서 텍스큐브에 갔을때도 결국 제대로 안되고 말이죠..흑흑 메인으로 돌아오면 page로 인식하고 그냥일때는 post로 인식하고 말이죠!!-_-
      이건 프로그램에 대한 지식이 얕으니 해도해도 안되버리는..ㅠㅠㅠㅠ

      네 함께 되었으면 좋겠어요^^
      seevaa님 오랫만이에요♡

    • seevaa 2008.06.15 01: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전에(테터로 이사하셨을때) 그거 여쭤보았잖아요?
      지금 살짝이 해보니 의외로 쉽더라구요~
      조만간 "테터툴즈 카테고리별 스킨변화주기 & 스크립트를 이용해서 랜덤으로 css 불러오기" 뭐 이런 포스팅하나 하려구요~

    • 령주/徐 2008.06.15 01: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와와 기대하겠습니다....꺄악~!!!
      근데 티스토리로는 안되고 테터만 되나요?+_+
      되면 좋겠습니다..카테고리만으로 가능하다면 정말 그것만으로도 지금은 좋아요..ㅠㅠ

    • seevaa 2008.06.17 01:23  address  modify / delete

      령주님 근뒈 body_id이고 뭐고 필요없을 듯해요~
      저도 텍큐로 킁킁댔는데, 그건 원래 그런거 같아요.(돌아오면 page로 인식하고 그냥일때는 post로 인식하고... 이거요.)

      티스토리에서도 카테고리치환자를 body_id처럼 살짝 이용하면 될듯해요...
      시험삼아 제 블로그에 해봤는데, 무리없이 됩니다.

    • 령주/徐 2008.06.17 11: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지금 seevaa님네에서 봤어요...
      무리없이 되는것을 보고 저도 시도해봐야겠어요^^;;

  2. Raycat 2008.06.15 00: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둥 신청해 놨음다... 같이 되면 좋겠네염... *.*

  3. 2008.06.15 02: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혜아룜 2008.06.15 07: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글 읽어보니 이거 될 것 같으신데요? 저도 함 신청해볼까 했는데 뭔가 귀찮은 구석이 ㅎㅎ 카테고리별로 디자인 달리 하는 거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분위기도 좋을 것 같고요. 스킨 부분은 저와 같은 사람들한테는 그저 안습(ㅠㅠ)이죠. 기본으로 주어지는 디자인은 시쳇말로 약간 구리구리하고 또 막상 직접 만들자니 힘들고 CSS가 뭔지 웹표준이 뭔지도 모르고요. 개인적으로는 카테고리가 가로로 펼쳐지는 것도 있었으면 하는데 없더라고요. 그부분이 좀 아쉽기도 하고. 쓸 수 있는 플러그인이 제한이 되어있어서 그 부분도 좀 아쉽고. 테스터 꼭 되셨으면 좋겠어요 :) 히히 티스토리 담당자는 이 글을 뽑아달라우~

    • 령주/徐 2008.06.16 19: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근데 주변분들도 그렇고 다른분들의 글들속에서도 비범함이 너무 많아서..
      일찍이 생각했던것들도 있는데 미쳐 적지 못했지만 그런부분을 잘 적으신 주변분도 계시고..하핫;;
      하지만 안되더라도...신청할수 있어서 좋았어요...크크크

      맞아요 플로그인이 제한되는건 좀 많이 안타까운거 같아요...
      그리고 스킨을 만드는것이 힘든것도 보안이 많이 되길 정말 바래요!!^^;

  5. 소민(素旼) 2008.06.15 11: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파이팅! 전 3개월 자격이 안된다는 -_-+
    령주님 파이팅~ 령주님 파이팅~(??)

  6. 아싸걸 2008.06.15 13: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두 이거 신청하셨네여~
    꼭 되길 빌어줄께염~^^
    아이팟터치 제가 응원하는 분이 다타가셨으면~ㅋㄷ

    • 령주/徐 2008.06.16 19: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아이팟텃치..된다면 정말 좋겠지만..꺄악~!!
      요즘 제가 당첨운도 없고 그래서..훌쩍;;
      빌어주신다니 감사합니다..덥썩~!!

  7. 미미씨 2008.06.15 20: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뭔 소린지 전혀 모르지만 이거 되면 좋다는거지? ㅋㅋ
    꼭 되어라 울 령주짱~

    • 령주/徐 2008.06.16 19: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넹넹 좋다는거겠지요..프하하하
      언니도 한번 해보시지...스킨을 하고 싶어도 못하시는 그맘을 확실히 이야기하면 더 먹힐듯도 싶은데 말이죠!!^^;

  8. 마키♡ 2008.06.15 22: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도 신청하셨군요..저도 조만간 신청할 예정입니다^^

  9. 건빠건프라 2008.06.15 22: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테스터 꼭 되세요 ㅎㅎ 응원하겠음. ㅡㅡv

  10. 딸뿡 2008.06.15 23: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도 신청했군요. 이히히, 미션 성공해서 경품을 꼭 받고 싶어요..... 7인에게 주는 거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굳이 그게 아니더라도 상관은 없으니.. 나는 메일이 왜 안오는 거야 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다른 사람은 메일은 받았다는데.... 비밀댓글에 우수 블로거 딸뿡이라고 하는데요 저는 왜 베타 테스터 하겠느냐는 메일이 안 오냐고 남겼늗네 어허허허. 참... 암튼 언니 우리 열심히 해보아요! 파이팅!

    • 령주/徐 2008.06.16 19: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응 나도 받고싶다랄까??우아앙~~~크크
      그대는 우수 블로그니깐 그냥 있나보다...라는 생각을 했는데...그렇고나...메일 오겠지? 응 함께 되자고!!
      함께하면 더 잼있게 하겠고나..으흐흐
      우리 아는 주변분들 함께 다 되기를...호호호 <-

  11. 시네마천국 2008.06.16 07: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신청하셨다니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