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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09.07.07  |   낙.서. (37)
  2.     +   2009.07.02  |   07월 01일 그림일기 (39)
  3.     +   2009.06.29  |   06월 29일 그림일기 (32)
  4.     +   2009.06.26  |   6월 26일 그림일기 (21)
  5.     +   2009.06.24  |   6월 23일 그림일기 (29)
  6.     +   2009.06.23  |   6월22일 그림일기 (36)
  7.     +   2009.06.22  |   " 땡 땡 " 을 낚다...릴레이~ (30)
  8.     +   2009.06.20  |   6월 20일 그림일기 (42)
  9.     +   2009.06.20  |   6월 19일 그림일기 (22)
  10.     +   2009.06.18  |   6월18일 그림일기 (42)
  11.     +   2008.12.10  |   내가쓰는 모니터 (7)
  12.     +   2008.12.09  |   2009년 티스토리 달력 사진 응모!! (109)
  13.     +   2008.10.30  |   젠장 뱃살..ㅠㅠ (4)
  14.     +   2008.07.08  |   # 미션 1 - 바뀐 티스토리, 첫 느낌은? (44)
  15.     +   2008.06.20  |   그남자 (4)
  16.     +   2008.06.20  |   빈방스킨 일러스트 (2)
  17.     +   2008.06.20  |   끝없이 우울해지고 이써!!
  18.     +   2008.06.14  |   티스토리 - 배타테스터 신청해봅니다..윳후~ (32)
  19.     +   2008.05.07  |   안녕하세요^^ (4)
  20.     +   2008.03.21  |   No name Girl (4)
  21.     +   2008.03.21  |   무드셀러군의 친구들 1,2,3 ? (1)
  22.     +   2008.03.21  |   친구와 다쓰베이더? (1)
  23.     +   2008.03.21  |   My name is moodselahsyndrome (1)
  24.     +   2008.03.20  |   쳇! 봄...나른해ㅠㅠ (1)
  25.     +   2008.03.20  |   My mind (2)
  26.     +   2008.03.16  |   In Travel DESKTOP (2) (7)
  27.     +   2008.03.05  |   취향테스트 (24)
  28.     +   2008.02.21  |   Spring (1)
  29.     +   2008.02.20  |   릴레이 문답 | 『사진』에 대해서... (19)
  30.     +   2008.02.17  |   Dong uk, kim - starbell (11)

 

 

사실 말이죠!! 너무 답답한 마음에...어디로든 좀 떠날려고 생각하고...내일 차끌고 출발해야지 했거든요...ㅠㅠ
근데 장마래요...내일만 비온다고 하면 하루쯤이야...라는 마음으로 출발하려 했는데...이번주 내내 온다는군요...ㅠㅠ
갑자기 좀 심하게 우울해져 버렸;;퍼퍽!!ㅠ_ㅠ 비를 좋아하지만 장마비는 기본적으로 축축 늘어지게 만드는지라...기분따라 더 좌지우지 되고있네요..

:) 위의 사진에 보이는 아이는 내 캐릭터와 더불에 함께 스토리를 만들고 싶은 아이인데 말이죠...썰이 잘 안풀리네요;; 좀더 노력해서...툰으로 잘 탄생되었으면 좋겠어요..하하하;; 다음엔 제 펜글씨 찍어서 보여드릴까요?ㅎ_ㅎ?

     2006-2012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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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기때문에 덥다는 포스팅은 가급적이면 안하려 했는데...ㅠㅠ 오늘은 정말 더웠;;;ㅠㅠ
추우면 춥다고 난리...더우면 덥다고 난리....헐헐;; 좀 참아가면서 기운내야겠지욥!!불끈!!
컴퓨터 앞의 열기조차 싫네요;; 지금 밤에는 좀 시원하지만;; 그냥 뻗을꺼 같아요...겨우 그림일기 쓰고 갑니다...
다들 시원하게 보내시길 마음으로 빌면서....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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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실 창문에 페인트마카로 그림그릴 예정이거든요...오늘 하려고 했는데 힘들었;;ㅠㅠ
  조만간 사진찍어 보여드릴께요....사실 자꾸 컴퓨터로만 그림을 그려서...ㅠㅠ 안되겠기에 집도 꾸밀겸 한번 그려볼려고요...호.호.호.

  
  참 조만간 저작권에 걸릴꺼 같은 포스팅들은 다 지워야 할듯싶은데...뭐부터 지워야 할지..-_-
  그래놓고 깜박하고 트랜스포머까지 도배해놓았으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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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Fm2 35-70mm | hong ik UV. Cafe | black n white | photoshop contrast 15


 
 자...릴레이 시작해 볼까요??

전 "로또" 를 낚다 할래요...음하하하하하
다음분은요? (헉!! 안하시믄 안돼욧!! 막이래요..으하하하 <- 속으로 움찔하고 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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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매일매일은 힘들겠고, 쉬엄쉬엄 해야겠구나....글씨 쓰기 힘들답!! 헥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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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글씨가 개발 새발이라서...차마 눈뜨고 볼수 없어 다시 글씨쓰고 올렸습니다!!쿨럭;;ㅠ
              여전하지만 그래도 읽을수는 있게 썼;;퍼퍽!! 다음엔 좀더 정성스럽게 쓸께요..불끈!!ㅎω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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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크 귀여운 것들!!! 그나저나 나 다이어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올해 진짜 마이 쪄따 아이가!!쳇!!-_-
된장!! 겨울이라 더 움직이기 실타!!흑~

그나저나 일도하고, 사진도 찍고, 또 다른 일도 하고(나름 투잡?), 툰(그림)도 그릴수 있는 방법은 읎나?
솔직히 툰그릴려면 노는게 최곤데...
그래야 글빨도 나오고 그림빨도 나오는데에에에에...ㆀ


돈많아서 어서어서 백수되고 싶다!! <- 그러나 지름신은 내옆에서 마우스 휠을 돌리며 딸깍~하고있다-_-+




Posted by 무드셀라신드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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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월





4월

깬다군 생일이였던 4월!!




 
5월






9월












10월










11월

생각보다 따뜻했던 겨울의 바닷가






단풍의 끝자락...그나마 볼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12월(11월??)

사실 세로사진인데....다 가로만 올리고 싶어서 말이죠....그래서 세로는 다 뺐거든요-_-;; 그래도 요것만은 올리고 싶어서;;가로로 그냥!!쿨럭;;






모두 필카사진입니다....디카로 찍은사진들은 공개하지 않은 사진들이 진짜 많은데요...공모가 어제까지인줄 알고 있다가 오늘까지라는걸 방금알고!!!
오늘이 가기전에 포스팅을 해야해서 부랴부랴 이렇게 뒤늦게 올려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컴퓨터에 남아있는 사진들만으로 올려요!! 워낙 쟁쟁한 분들이 많으신터라 뭐 달력만 받을수 있다면!! 이라는 마음이니 이정도로 올려도 전 됩니다 랄까요??하하하하;;



바뿌다고 비워두었던 블로그라 보여드리지 못한 사진들이 많습니다...언젠간 천천히 풀어놓을때가 오겠지요??^^


저 처음으로 응모해 봅니다!! 한.번.도. 티스토리 달력 받아본적 없는데....왠지 두근두근+_+





Posted by 령주/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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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점점 커져가는 나의 살들아.....ㅠㅠㅠㅠㅠㅠ 너희를 어쩌면 좋니..ㅠㅠ
완전 복근 비만에 말이지...크흑~!! 올해 이렇게 살이 찔줄이야...
쳇!! 기다려....곧 빼주겠어...(응?)

자자 다이어트 하자고...진.짜.룽.こ_ご



Posted by 무드셀라신드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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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타테스터로써의 그 시작은...


 






                                                Review Tistory | Beta Tester of Tistory by Ryoung's







베타 테스터로써 우선 글을 먼저 써봅니다..
우선 인터페이스는 깔끔하게 정리가 된거 같아요...^^ 멋지네요~


글을쓸때는 index.xml에서 410으로 해놓아서 지금 답답하게 쓰고있네요...쿨럭 얼른 바꿔야겠지요?


글쓰면서 느끼는것은 와 그냥 엔터를 치면 <p>모드로 되고 Shift+엔터를 치면 <br>태그로 먹히는군요...


또한 파일첨부와 태그부분 그리고 공개설정 같은것은 항상 자주쓰는것인데 마우스로 클릭해서 바뀌는부분은 좀 불편한듯 싶습니다..
인터페이스는 꽤 깔끔하게 되었지만 글쓰는 폼을 넓히기 위해 한듯싶지만 저에겐 조금 불편함을 느끼게 하는거 같습니다^^;;


지금 시작이니깐요....현재 느끼는것은 센터와 글쓰기부분만 돌아가고 있는데요...벌써 살짝 두근거려요...미리 만나볼수 있다는것이 이런 매력이군요...하하하하;;
신청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요즘 한달에 10-15개 포스팅하면 많이하던 내 블로그가 포스팅수가 현저히 많아지면서 진짜 내가 백수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이렇듯 베타테스트가 시작되니 앞으로 많은 포스팅을 올릴꺼 같습니다..


자 이제 시작입니다...후훗;;


아앗 방금 태그지정 하면서 해보았는데...태그는 글을쓰고 난 후 엔터를 쳐야 다음으로 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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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까지는 아까 미리 테스터로써 그시작을 쓰고 싶어 미리썼는데요...미션이 떨어졌네요..후훗;;

1. 새로워진 티스토리 관리/글쓰기 첫느낌과 함께,

우선 센터의 인터페이스는 굉장히 깔끔하고 보기 좋습니다...
저는 모니터가 와이드라서 그런지 더 시원시원하고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주변분들이 말씀하셨듯이 방명록과 트랙백등등을 추가해 놓으셨더라고요...그것또한 보이게 되어서 좋은듯 싶습니다.

글을 쓰면서 느낀것은...위에도 말했듯이 xml을 바꾸지 않고 410으로 썼더니 좁아서..ㅠㅠ 깜짝 놀라고...이걸 넓게 바꾸면 글쓰기 폼이 넓어지겠구나 라는 생각에 넓어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더군다나 사진 이미지를 700에 가깝게 올리다보니 작은 폼이 답답했거든요..ㅠㅠ


그리고 위에 많은 새로운 스타일의 박스들이 생겨났습니다...그중 박스넣기(표만들기)가 굉장히 자세히 되어있어서...박스를 자주쓰는 나로써는 좋았습니다..칸도 분리하고 몇개 넣을수 있으며, 색지정은 물론이거니와 투명도 가능해서 좋습니다..
하물며 지도까지 있습니다...ㅎㅎ


다.만.

아래 파일첨부와 태그 마지막으로 공개설정이 마우스를 클릭해서 하나하나 설정하고 넣어주어야 한다는것은 조금 불편합니다..트랙백은 사실 스킨에 대부분 나와있어서 직접 블로그자체에서 넣어주기를 많이 하다보니 글쓰는 폼에서는 잘 쓰지 않습니다만;; 파일첨부와 태그 그리고 공개설정은 기본적으로 쓰는것이니 만큼 함께 보여주시는것이 좀더 덜 불편한거 같습니다..물론 인터페이스는 깔끔하지만 불편함은 있는거 같습니다...
쓰다보면 또 자연스러워 질지도 모르지만 기존에 다 보여주던 스타일이 저렇게 다루어 지니 조금 불편함을 느끼는듯도 싶습니다^^


우선 글하나 작성후 느낀점은 위와 같습니다..^^


+ 추가 - 미리보기가  ie6.0은 되는데 7.0 에서는 안되는군요!! - 잘됩니다..FF2에서도 잘 되고요^^; (추가)


2. 앞으로 어떤 각오로 베타테스트에 임할 것인지 소감과 각오를 이야기해주세요.
 
앞으로 어떤각오라 함은...우선 벌써 미리 이렇듯 볼수 있는거 만으로 사실 전 두근두근 거려요...
예전에 신청해본적이 없어서 미리 만나볼수 있는 기회가 없었거든요...


소감은....두근두근입니다...아직 글쓰기 폼과 센터만 공개되었기 때문에 더 그렇습니다...
계속 플로그인도, 스킨도, 댓글부분들, 환경설정까지 나오게 될테니 말이죠!!


각오라 한다면 이렇듯 미션도 떨어지고 나니 더 즐겁게 할수 있겠구나 싶어요..신청할때는 과연 내가 잘 할수 있을까? 그런기분이였다면....지금은 잘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느낀것들을 제대로 분명하게 포스팅하면서 의견제시 하고 좋은것들과 나쁜것들도 알아가며 테스터로써 하면 될꺼라 생각합니다...
분명. 즐겁게 하겠습니다^ ^

이것이 저의 각오라 하겠습니다!!


     2006-2012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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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이 그림도 꽤 오래된 그림이다...하하;;;그쩍그쩍;;



Posted by 무드셀라신드롬                                 

     2006-2012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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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방스킨 상위 일러스트 그림. 오래전에 그렸던 그림을 그냥 올렸다. 에고 어설퍼라..ㅠㅠ



Posted by 무드셀라신드롬                                 


 
     2006-2012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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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무려 2002년도의 그림이다...헐헐;;...
겨울이라 글이 저렇지만..지금은 장마와 그때라서 좀 우울한걸까나? 힘들구나..쩝!!ㅠㅠㅠㅠ

     2006-2012 post


이런걸 신청해본적이 없어서...왜 블로그에서는 소극적이 되는걸까요??쳇!
개인홈을 갖고 있을때는 이러지 않았는데...블로그에서는 조금 조심하는 면이 없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해볼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기간이 지난걸로 착각!! 마음을 접었는데 아직이더라구요...그래서 이렇듯 참가해보려 합니다..으흐흐

본인이 사용하는 사용 환경 (OS 및 인터넷 브라우저)

Window XP, FF2, IE7.0, IE6.0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1. 사실 태터툴즈를 하다가 티스토리로 넘어온 케이스라서 제일 처음에 좋았던 기능은 스스로 스킨을 만들어서 나만의 블로그를 갖을수 있다는 메리트가 저에겐 제일 컸습니다..
디자인적으로 충족되어지는 면이 너무 좋았구요...

2. 그외에 포털사이트의 블로그와 다르게 초대로 이루어져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처음엔 무분별한 불펌과 퍼오기성 글, 제멋대로인 댓글들이 난무하는 그런 블로그가 아니라서 더 좋았던듯 싶습니다!!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기능

1. 글작성시 작성폼이 작아서 특히 큰사진 올릴경우 가로 스크롤이 생기며 불편함이 있습니다.

2. 글작성시 이미지를 올리때 수정한 이미지와 이미 올려놓았던 이미지의 파일명이 똑같을 경우 바로 변경되지 않는점이 불편합니다. 그래서 다른 파일명으로 다시 올리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웹표준을 따라하는 면때문에 css로 관리하는 부분에 있어서 스킨의 디자인적인 단조로움과 좀더 다양성을 위하여 제대로 된 기초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정말 기초적인 분들에게는 이 스킨이라는 부분이 생각보다 굉장히 어려움을 많이 느끼고 계시고 자신만의 표현을 하고 싶으신분들이 계시지만 표현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이 존재합니다.

4. mp3플레이어의 다양한 플로그인이 동반되었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정가운데만 삽입이 가능한것도 포스팅할때 좀 거슬립니다.

5. 키로그를 많이들 사용하시지는 않지만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시니 좀더 디자인적으로 다양성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점점 계속 디자인적으로 많이 이야기하게 되지만 스타일이 좀 딱딱합니다.


6. 스킨의 다양성을 추구하고 싶습니다. 특정 포스팅에서는 그 포스팅에 맞는 디자인을 넣을수 있는 그런 블로그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예를들어 글작성시 edit로 꾸며서 표현할수 있는 방법적인것도 좋고 말입니다..
이건 티스토리를 쓰면서 불편한것이 아닌 그런쪽으로도 개발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니면 카테고리별로(body_id) 가 활성화 되었으면...합니다. <- 추가


베타테스터가 되어야 하는 이유

다른쪽보다 좀더 디자인적으로 참여하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고있는 블로그인 만큼 애정을 갖고 참여하여 더 멋진 블로그를 꾸미고 만들어 나가고 싶은 바램입니다...그 바램을 테스터로써 해보고 동참하고 싶습니다^^


관련글 //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모집안내 (6월 18일 마감)
     2006-2012 post


안녕하세요 moodselah 입니다^^
이곳을 방치하고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네요..
나름 바뿌다는 핑계로 아무것도 못하고 있었습니다만..
5월달이 되고나니 얼른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선 스킨부터 해서 여러가지를 손을 대고 정식오픈을 서둘러야겠습니다.

아무것도 없는곳에 그래도 몇몇분들이 오시고 나니 더 그림이 그리고 싶어지네요...
무드셀라군과 함께 이곳에서 둥지를 트려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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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사랑에 빠지고...그리고 행복하고...그리고 슬프고...헤어지고...
그런 소녀가 여기 있습니다...사랑스런 그녀를 많이 사랑해주세요♡
     2006-2012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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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같이 갈 친구들...스케치 해봅니다...

     2006-2012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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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저러나 제대로 친구를 사귈수 있을런지..휴~

정식오픈 전까지 계속 그립니다..
     2006-2012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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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드셀러군의 모습...첫번째와 마지막이 동일인물임을 보여주기 위한 변천사.
     2006-2012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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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인가? 나른하고 시도때도 없이 졸리군!!-_-

     2006-2012 post


오래전부터 카툰을 그리고 싶었습니다.

이곳은 아직 완전히 오픈 한 곳이 아닙니다.
아마 근 1년동안은 다시 툰작업을 하기위해 그리고 노력해야겠지요...
툰은 그림이 다가 아니라 스토리 작업도 매우 중요하니깐요..후훗

나만의 스타일을 잡아갈때까지... 화.이.팅. 입니다..>_<

마지막 내일이 끝나면 이곳도 열심히 달려가겠지요?^^
     2006-2012 post



                 + In Travel DESKTOP (2) 2000 x 1437 File : 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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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2012 post


창의적, 예술적인 아방가르드 취향

당신은 여기 분류된 8개 취향 가운데 가장 예술적 감각이 뛰어납니다.

'전위적'이라는 단어가 당신에겐 어색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경험이나 교육이 아닌, 선천적으로 예술적 오감을 타고 났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선천적인 예술 에너지는 당신을 수준 높은 문화/예술 소비자로 만들어 줍니다.

자신감과 솔직함은 당신 취향에 중요한 기준입니다. 대중을 의식하면서 쓴 시, 이성에게 잘 보이려고 그린 그림, 카메라 의식하며 하는 연기, 겉멋든 음악... 이런 것들은 경멸의 대상입니다. 서툴고 즉흥적이라도 자신만의 진실함이 있다면 아름답습니다.

이런 취향은 전세계 모든 평론가들이 공유하는 견해이기도 합니다. 당신이 비록 '평론'을 쓰기엔 지식이 부족할지라도 최소한 당신은, 전문 평론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우수한 심미안과 감별력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빈센트 반 고흐의 자화상.
고흐는 평생 참으로 많은 자화상을 그렸습니다.
모델을 살 돈이 없던 그는 평생 거울 속의 자신을 모델로 삼았죠.
아무도 바라봐 주지 않았던, 오직 거울 속의 자신만이 바라보던 자화상.
당신의 취향은 이 자화상을 사랑합니다.


좋아하는 것
당신은 어쩌면 괴짜라는 오해를 살 수도 있습니다. 최소한, 당신 취향은 지금까지 주류에 속한 적이 드물었으니까요. 그러나 세속적인 대중을 떠나 고답적인 예술 영역으로 들어온다면 당신은 영락없는 메인스트림입니다. 당신은 격식과 통념에서 벗어난 것들에 흥미를 느낍니다. 그와 동시에 그런 일탈적인 것들이 진실되길 바랍니다. 다음 시에는 바로 그런 진실이 있습니다. 

나,이번 생은 베렸어
다음 세상에선 이렇게 살지 않겠어
이 다음 세상에선 우리 만나지 말자

......

아내가 나가버린 거실
거울 앞에서 이렇게 중얼거리는 사나이가 있다 치자
그는 깨우친 사람이다
삶이란 게 본디, 손만 댔다 하면 중고품이지만
그 닳아빠진 품목들을 베끼고 있는 거울 저쪽에서
낡은 괘종 시계가 오후 2시가 쳤을 때
그는 깨달은 사람이었다

흔적도 없이 지나갈 것

아내가 말했었다 "당신은 이 세상에 안 어울리는 사람이야
당신,이 지독한 뜻을 알기나 해? "
괘종 시계가 두 번을 쳤을 때
울리는 실내:그는 이 삶이 담긴 연약한 막을 또 느꼈다
2미터만 걸어가면 가스벨브가 있고
3미터만 걸어가면 15층 베란다가 있다

지나가기 전에 흔적을 지울 것
괘종 시계가 들어가서 아직도 떨고 있는 거울
에 담긴 30여평의 삶:지나치게 고요한 거울
아내에게 말했었다: "그래,내 삶이 내 맘대로 안 돼"


"거울에 비친 괘종시계" 황지우


저주하는 것
당신은 (아마도) 훈계하거나 훈계받는걸 제일 싫어할 겁니다. 규율, 법, 질서, 사회 정화, 국민 정서 어쩌고 들먹이며 다른 사람의 생각과 취향을 제한하고 옭아 매려는 검열주의자, 엄숙주의자, 종교적 근본주의자들을 극도로 싫어합니다. 특히 다른 사람의 작품과 인생을 함부로 가치 판단하고 평가하고 거기에서 억지로 교훈을 찾으려는 행위에 역겨움을 느낄 겁니다.



※ 요즘 많이 바빠서 블로그에 뜸하니 주변분들이 많이하는 이 테스트도 참 늦다..^^; 어떤것인지 참 궁금했던 것인데...해보았더니 아방가르드 취향이란다..흠흠;; 사진들도 조금 밀렸는데 시간이 나서 올렸으면 좋겠다..히히

     2006-2012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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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몇년전 그림....그러나 좋아하는 그림♡
그러나 원본이 어디갔는지 찾을수 없다..ㅠㅠ
     2006-2012 post


라면한그릇님이 넘겨주신 바톤...참 일찍도 합니다^^
예전 릴레이 문답할때도 생각나도 오랫만에 하니 즐겁습니다..
자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참고로 아직 사진에 관해서는 그리 많은 생각을 품고 있지 않아서 글이 잘 쓰여질지는 모르겠습니다아~!)

* 최근 생각하는 『사진 
 처음에는 그저 새로운 취미생활을 시작하면서 디카라는 것을 구입하게 되었다. 그리곤 지금 내가 생각하는 사진은 즐거움이다. 마냥 좋은 풍경, 맛집, 친구들, 깬다군, 나등 사랑하는 사람들을 담고, 좋은것을 담아서 현상하고, 그걸 기다리고, 내 사진을 보면서 나는 너무너무 행복하고 즐겁다.

그래서 난 사진이 좋다.

* 이런 『사진』 에 감동
윌리 호니스의 작품전에 갔다가 감동을 받았었어요...^^; 그저 사진작가가 보는 시각에 충실한 사진들을 보며 그 사진을 찍은 사진작가의 생각과 시각에 감동을 많이 받아요...단순하지만...자신만의 생각으로 찍는 그런 사진들 말이죠...전 아직 초보라서 배우고 있지만 훗날 그런 사진들을 찍고 싶어요~

그리고 자신이 찍은 그대로의 사진이 좋아요...모자르면 모자른데로...필름에 잘못 빛이 들어가버린 사진은 그것대로...저의 주장에서의 흑백사진들이 카메라가 망가지는 바람에 그렇게 되었는데...전 제일 좋아하는 사진들이 되어가고 있어요!!후훗

* 직감적 『사진
직감적 사진이라..잘은 모르겠지만 타고난 분들, 그리고 그런것을 노력해서 만드신 분들은 부럽겠죠??ㅎㅎ;

* 좋아하는 『사진
이론...위의 [이런 사진에 감동]에 썼지만...소소한 일상 사진이 좋아요...
더도 덜도 말고 자연스러운 사진요...생활속에 깃들어 지는...
전문 작가가 아니니깐 더 이런쪽이 좋고, 그런 사진을 찍고 싶어요>_<

* 세계에 『사진』이(가) 없었다면
사진이 없다라는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ㅠㅠ
사진이 없다면, 그 행복한 순간 순간을 볼수 없음에 안타까울꺼 같아요...

* 바톤 이어받는 분
주변분들은 거의 다한거 같아서...^^; 이건 그냥 넘어갈께요...
만약 하고픈 분이 계시다면 가져가셔도 되요...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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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좋니...이곳에까지 포스팅을 할줄이야...하하하;; 완전 김동욱 퍼레이드다..ㅠ//////ㅠ)b
스타골든벨에서의 김동욱 모음집!쿨럭;;
커피프린스에서도 김동욱이 너무 좋았는데...이렇게 여기서 보면서도 너무 좋아..ㅠㅠ 시트콤도 잼있는걸 알지만 보지 못하고 있기도 한데...
나중에 아마도 몰아서 한꺼번에 볼지도?쿨럭;

하하하;; 야밤에 이지렁 하고 있습니다..orz

덧:) 사실 조금 귀찮아서 자르는 작업을 안하고 알쇼저장 방식으로 했더니 뒤의 동영상이 아주 살짝 어긋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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