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n & Design by m a y o b i t t o o
Copyright @ 2006  w w w . m o o d s y n d r o m e . c o m  All right reserved
 

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09.04.18  |   패러글라이딩 (76)
  2.     +   2009.04.17  |   궁금했던 순간... (52)
  3.     +   2008.10.21  |   여행속 억새 - 첫번째 이야기 (74)





































































































    사진만 봐도 무섭지만...용기를 내어 나도 날것이다...some time...


     1Cut 2Memorie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빛이드는창 2009.04.20 12: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시원하게 날고는 싶지만 많은 용기가 필요할듯하네요...ㅎㅎ

  3. 시네마천국 2009.04.20 13: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령주님이 날으신건 아니였군여~~~

    음....저것도 그렇고 스카이 다이빙도 체험해 보고 싶은 것 중 하나!!!

    • 령주/徐 2009.04.21 02: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요거하고 스카이다이빙하고요...
      근데 전 스카이다이빙은 못할지도 모르겠어요...ㅠㅠ <- 사실 겁이 좀 많아서..털썩~!!ㅠ

  4. 멜랑 2009.04.20 13: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날고 싶었다...에 한표!!!!!!!라고 하기엔 나도 날아보고 싶다... 흐흐
    령주짱 사진은 언제봐도 참..
    카메라가 좋은 것 일거라고 혼자 구시렁 거린다는..
    이거 다른 얘긴데, 구시렁 보다는 궁시렁이 맛이 나는디 말이여.. 그쵸, 령주짱?

    • 령주/徐 2009.04.21 02: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도요??+_+
      언젠가 기회가 되면 꼭 날아보아요 우리...헤헤헤
      카메라가 좋은건데 찍사가 좀 못따라가고 있어요..으흐흐

  5. 시네마천국 2009.04.20 14: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의 무차별 댓글 테러에 리플 다는데 힘드네요~~ㅋㅋㅋ

    그 와중에 다시 들러 이렇게 남기고 있지만....ㅎㅎ

  6. 라면한그릇 2009.04.20 15: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직접 타신건 아니고 보신것만?? ㅎㅎ 왠지 하늘을 난다는게 인간의 큰 욕망이었지 싶기도 하구요. 나중에 타면 타면서 하늘에서 동영상이라도 찍으면 좋지 싶어요 ㅎㅎ

  7. 소나기 2009.04.20 15: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도 곧 비행하시는 건가요?
    예전에는 막연히 타보고 싶다였는데 그래도 한번 타봤다고 직접 운전해보고 싶어지네요.ㅎㅎ

  8. 미미씨 2009.04.20 15: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나도 썸타임...ㅋㅋ
    난 령주짱이 한줄 알았다..아, 정말이지 나도 늘상 해보고 싶다고 맘은 먹지만 일단 이넘의 고소공포증을 이겨낼 방법 같은건 없을까? ㅡㅡ;;

  9. 쭌's 2009.04.20 17: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타셨나요?
    고소공푸증을 갖고 있는 사람에겐.....OTL

  10. 앨리순 2009.04.20 23: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저도 날고 싶어요~~~ !!! 정말 저렇게 날면 신나겠어요 단 전 고소공포증이 있긴한데
    그래도 저 패러글라이딩은 훅~ 하고 땡기는데요 >ㅅ<
    날다 날다 날고 싶어요 ㅎㅎ

  11. 키덜트맘 2009.04.21 02: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막 날라보고 싶긴 하지만.
    고소공포증 같은 건 없지만. 감히 엄두가 안나네요
    조만간 령주님이 하늘을 나는 사진을 볼 수 있는거?....가 아니군요.
    찍사를 델꼬 가세요. 꼭^^;;

  12. 로리언니♩ 2009.04.21 02: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우 ~
    진짜 날고싶은 욕망 분출하게 하는 사진 !! +_+ ㅋㅋㅋ

    아 ~
    령주님 글씨 너무 맘에 들어요 볼 때마다 >ㅅ <

    • 령주/徐 2009.04.21 02: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앗 동시접속...꺅~
      정말 날고 싶어요!!
      글씨 맘에 드신다니 감사합니다...으흐흐
      원하시면 나중에 말씀해주세요 부족하지만 써드릴께요...후훗

  13. 백마탄 초인 2009.04.21 02: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새 마이 침울한데 저거 타고 훻~~~~날아 댕기마 좋겠군요!!!
    속이 다 시원할긴~~~데,,,
    휴~~~~~~~~~~~~~~

    스킨 bg이쁘네요! 수채화 필~ 령주님 솜씨??
    와우!! 댓글 적고 내려 와보니 너무너무 이쁘군요!!! ^ ^

    령주님이 사랑스러워질라카넹,,,하하

    • 령주/徐 2009.04.21 02: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뉘 백마탄초인님 왜 침울하신거예요..ㅠㅠㅠㅠ
      아자아자 홧팅입니다!!

      넵!!bg이미지 제가 했습니다... 저 원래 사랑스럽다고요..프하하하;;;^^;

  14. 하늘누리 2009.04.21 10: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고소공포증 있어서 저런거 못탈듯.. ㅡ.ㅡ;;

    Fly to Live 라는 문구가 멋지네요~

  15. 늘보엄마 2009.04.21 13: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완전 시원해보여요
    하늘도 구름도 너무 예쁘고!
    하지만 결코 날아 보고 싶진 않네요 무셔무셔ㅋㅋㅋ

  16. 버트 2009.04.21 21: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것두 좋지만 스카이 다이빙이 땡겨요. 전~

  17. MORO 2009.04.22 15: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십삼사년전에
    조금 배우다가 말았는데 그때 다 배울껄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ㅋ

  18. 환유 2009.04.24 03: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간월산은 어디에 있는 건가요?
    전 작년에 제주도 오름에서 패러글라이딩 하는 분들 보고 부러웠죠
    저런 취미 가지면 참 좋겠다 싶었어요-

  19. 베쯔니 2009.04.25 22: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중학교때 한번 해본 패러글라이딩~
    1m 정도 날았던것 같아요 ^-^0

  20. 딸기뿡이 2009.04.26 23: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언니. 다음에 나랑 하러 가요. 얼마나 신나겠느냐고요. 바람이 많이 불면 불수록 더 신나는 거 아니겠어요.
    봄이나 가을 이 시기가 딱 적절한? 아아, 좋아요.....

  21. 자작나무 2009.04.27 22: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도전을 해보고는 싶지만 ..ㄷㄷ (후다닥 ><;)

    발품 아니 ~손품 파는 걸 좋아하다보니 패로글라이딩 사진을 보는 순간 손품으로 챙겨놓았던,오래된 CF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http://video.naver.com/2009022716251222533

    63빌딩을 시원스럽게 날아가는 장면이 시원스럽게 느껴지는데요.
    배경음악은 Cutting Crew의 I just died in your arms예요.












 









정상에 서서 바라보니 그 사람 많고 복잡한 언덕에 그녀가 눈에 들어왔었다...

그리고 나는 궁금해졌다... 그녀의 앞모습도...

     1Cut 2Memorie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llen Angel 2009.04.18 00: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많이 궁금합니다...@.@:;;;

  3. 기리 2009.04.18 01: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살짝 무서운 느낌이 드는건...지금이 야밤이라서 그런걸까요.ㅡㅡ;

  4. 주혀니 2009.04.18 02: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약간 슬픈 느낌입니다.
    뭔가 사연이 많은 듯한...
    좋은 사진입니다.

  5. 베쯔니 2009.04.18 09: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사진 너무 좋은데요~

    저도 앞모습이 보고싶지만 굳이 보지 않아도..

  6. 시네마천국 2009.04.18 11: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렇게 말씀하시니 더더욱 궁금해지네요~~~~

    건강은 되찾고 계신가요?? 어여 어여 나으시길 바랍니다!

    주말 알차게 보내시구여~

  7. JUYONG PAPA 2009.04.18 12: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떻게 보면 무섭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분위기가 있어 보이기도 하고..
    어려워요!!!!!

  8. RITS 2009.04.18 14: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뭔가 포스가~

  9. 디노 2009.04.18 14: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짜 뭔가 사연이 있을법한... 슬픈 사연...

  10. 쭌's 2009.04.18 18: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사람 맞죠? 마치 밀랍인형이나 마테킨 같은 느낌이... 쫌 무서워요~~~ㅎ

  11. 2009.04.18 19: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2. 블로그코리아 2009.04.18 19: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랫만입니다 령주/徐님^^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여전히 사진이 멋집니다.
    오랫만에 블로그를 다시 할까 해서 잠시 들렸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13. 미르-pavarotti 2009.04.18 21: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진 여자분일 것 같으 느낌을 주는 사진이네요 ^^

  14. M'ya 2009.04.19 00: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호곡.
    저분.....정말 뭔가.......흠.
    저도 궁금해져요,
    그녀의 앞모습 또한!

  15. 철희 2009.04.19 13: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령주님인줄 알구 섬칫 '-' 했는데... ㅋㅋ

    웬지 저렇게 찰 차려입은 분의 앞모습은 어떨지 궁금증 X 2000000 이에요 ㅋㅋ
    주말 잘 보내시구 계시죠? :D

  16. 멜랑 2009.04.20 13: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녀가 바라보는 그 곳이 궁금하다는..
    저 곳이 정확하게 어디에요?
    밀양, 울산, 창원의 어디?
    처음 봤을 땐 성산일출봉인 줄 알았어요...

  17. 키덜트맘 2009.04.21 02: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옷을 좀 튀게 입었군요.ㅎㅎㅎ
    흠.. 왠지 우울하고 쓸쓸해보여요
    설마하니 뛰어내리거나 하진 않았겠죠?-_-;;


    이벤 선물 잘 받았어요
    완전 예쁜 것들..
    근데 그거 절반은 동생에게 뺏겼어요
    머리끈이랑 자석만 포돗이 챙겼답니다
    자석은.. 키덜트맘과 뚤뚤맘의 K,D라고 빡빡 우겨서ㅋㅋ
    너무 고마워요:)

    • 령주/徐 2009.04.21 02: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설마요...그렇지는 않았을꺼라 생각해요...친구분들과 함께 온듯 싶었습니다^^

      하하하하 동생분에게 뺏기셧군요..사실 뚤뚤맘님꺼 다른거였는데...밖에 나갔다가 머리끈 보고 연우쒸가 생각나서 얼른 샀거든요...^^;
      저도 고마워요~>_<

    • 키덜트맘 2009.04.22 00: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 머리끈이 연우씨를 겨냥한거였나요?
      제가 할려고 사수한건뎁ㅎㅎ
      조만간 연우씨 착용샷...이 가능할까나?ㅎㅎ

  18. 버트 2009.04.21 21: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경험상 앞 모습은 보시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콜록콜록

  19. MORO 2009.04.22 15: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순간 동상이 아닌가 했습니다..ㅋ

  20. 딸기뿡이 2009.04.26 23: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왠지 숨김 글이 있지 않을까 해서 드래그질을 하고 있었다는. 복장으로 봤을 때는 인도나 네팔쪽 분 같다는!
    아아 앞 모습이 궁금하잖아효~~ 잉잉.

  21. TISTORY 2009.05.19 0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TISTORY 운영자입니다.


    티스토리에서는 지하철 무가지인 '데일리줌'에 매주 화요일마다 간단한 블로그 소개와 함께 사진을 한컷씩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블로그에 올라온 사진들을 보던 중 회원님의 현재 포스트에 포함된 사진이 멋있어서 소개해드리면 어떨까 합니다.
    괜찮으시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데일리줌에 소개된 모습은 아래 포스트 등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http://plustwo.tistory.com/163
    http://july.tistory.com/476

    (오늘 선정된 사진은 차주 (화)에 실릴 예정입니다.)

    그럼 댓글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좋은 사진으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령주/徐 2009.05.19 12: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요즘 포스팅이 뜸한데....ㅠㅠㅠㅠ
      이렇듯 소개해주신다니 사진찍으러 다녀야겠어요^^
      감사합니다...잘 부탁드려요~





























































   햇빛에 반짝이는 억새를 찍고 싶었다...뭐랄까 물결치는 반짝거림을....
   사진은 빛을 잘 담아야한다... 아니 내 스스로 그렇게 생각한다...그래서 나는 빛을 잘 담는 그런 사진을 항상 찍고 싶었다.
   빛에 반짝거리는 억새를 담고 싶었지만 어디 올라가서 찍을만한 장소가 없었다. 산위로 올라갈수록 아래보이는 경치는 사람들이 많아서 찍고싶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고, 내려와서는 돌같은곳에 올라가서도 찍고 싶었지만 제대로 잘 안되었다.

   다음에 간다면 눈으로 와서 한번 보았으니 이제 카메라 뷰파인더로 보고 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여행은 두번은 가야하는거 같다...
   처음은 여행을 즐기며 풍경을 눈과머리와마음에 담고 즐겨야 할테고, 두번째는 사진을 찍어야 하니깐...(순전히 내 생각이지만...으흐흐)













                    역광으로 찍은 사진들이 많아서 노출오바를 하는바람에 사진들이 조금씩 많이 날라갔다;;그쩍그쩍;;

































   나는 몇년전에 갔던 순천만 보다 억새는 이곳이 좋았다...헤헤^^ (앗 잠깐!! 덧하자면 순천만에서 제일 끝으로 가서 조그마한 산(?)을 올라가서 본 순천만은 진짜 좋았다!!
   그저 거기까지 가는 길의 억새는 좋았지만 지금 이 간월재가 더 좋은듯 싶다는거다...올라갔을때의 순천만은 장관이니깐....으흐흐흐)
   하지만 다음에는 전라도의 그곳의 억새를 가서 보고싶다...산행이 5시간30분 정도라는데....ㅠㅠㅠㅠ
   올라갔다가 죽는거 아닐까? 싶지만....워낙 커서는 산행을 안하다보니...그쩍그쩍..;;





















































    ▽ 아래사진은 산의 정상을 올라가고 있다가 뒤를 돌아보고 찍은 사진이다...
    정상에서는 솔직히 차들과사람들이 바글바글한 모습이 담기기 때문에 오히려 찍을수 없었다.ㅠㅠㅠㅠ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KOREA - Young Nam | Film in Reala 100, Centuria 100, PRO 160S | Film scan | No CS2






신불산 옆 간월산의 간월재에 마지막날의 오후 모습이다...다행히 전날에는 조금 흐렸는데 오늘은 해가 쨍쨍하다..헉!!
27도 라더니...매우 더울줄 알았건만 산의 정상이라 그런지 바람이 시원해서 더운줄 몰랐다.
제대로된 억새를 보고 싶은 마음에 선택하게된 이곳은 영남의 알프스란다. 정확히 말하면 신불산이 영남의 알프스이겠지만;;;^^;
나의 즈질체력으로는 신불산 정상까지는 무리였다;; 택도 없는 소리...ㅠㅠㅠㅠ
그래서 선택한 간월산의 간월재. 이것만으로도 나에겐 충분했다.


사실 이번여행 오랫만에 사진을 열심히 찍고 싶은 마음으로 출발했건만 풍경에 정신이 빠져 사진은 뒷전이 되버렸다.
친구와 함께 멍하니 바라만 보고 또 보고...연신 좋다고 말하며, 즐거운일들도, 힘든 일정도 즈질체력에 아픔도 그렇게 흘러갔다.
정말 좋더라...일요일에 갈려던 일정을 오는날로 급선회 했는데 일요일날 안간것이 다행!!ㅠㅠ
일요일날 사람들이 너무 많아 중간중간 통제도 많이하고 그랬단다...그나마 월요일이라 사람이 이정도라고??헉!! <- 왜냐 내가 있을때도 사람들이 엄청 많았었기 때문이다..ㅠㅠ
역시 단풍과억새에는 아줌마, 아저씨들의 나들이가 빠질수 없는듯...정말 곳곳에 포진하고 즐기시면서 엄청났다...;ㅁ;


그래도 넓어서 그런지 확트인 느낌으로 정상에 올라가서 내려다본 아래풍경은 나를 사로잡았고, 오랫동안 앉아 있으면서 멍하니 계속 보고 또 보았다...

정말 좋았다.. 답답했던 마음도 정신도 많이 치유하고 돌아온 여행길이였다^ ^







Postesd by 령주/徐




 





     여행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JUYONG PAPA 2008.10.22 10: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

  3. tasha♡ 2008.10.22 10: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가을이죠.
    빛을 많이 담은 사진들을 찍고 싶은데 생각보다 어렵네요. ^^;;
    가을 느끼러 좀 다녀야겠습니다. ^^

    • 령주/徐 2008.10.23 15: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가을이예요!!!
      빛에 반짝거리는 사진은 어려워요...
      특히 해가 하늘중천에 완전 떠있을때는 더 말이죠!!ㅠㅠ
      증말 tasha님 가을을 느끼러 떠나실껀가요??+_+
      완전 기다릴꼐요....tasha님 maya님 사진 너무 좋아하는 1人이거등요!! <- 막이래요!!크크

  4. 한성민 2008.10.22 11: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기가 어딘가요...??
    억새풀이 완전 장관 그 자체입니다.....
    너무너무 멋져용......

    • 령주/徐 2008.10.23 15: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이..한성민님 죠기 위에 써있는데...태그로도...쿨럭;;
      간월산의 간월재입니다...
      네이버에 검색하시면 어느정도 나와요^^;;
      억새 장관이죠? 사실 신월산에 올라가면 장난 아니라던데..
      전 여기서 만족합니다....감사합니다...으흐흐흐

  5. 미미씨 2008.10.22 11: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간월산이란 명칭도 첨 들어봤다. 그러고 보면 난 우리나라에 대해서 잘 모르는거 같아.
    사진은 빛과 찰나의 순간이란 생각이 들어. 그래선지 령주짱 사진의 빛이 난 너무 좋다.
    가끔 풍경때문에 사진은 뒷전이 되는것도 좋은거 같아. 가끔은 사진을 찍으러 가는거 같단 생각도 좀 들고말야..흐흐
    단풍여행 한번 가야하는데...ㅠㅠ 인터넷에 만~몇천원...이런건 가면 후회하겠지? ㅜㅜ

    • 령주/徐 2008.10.23 15: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이번에 갈때 알았어요..여기는..하하하;;
      저도 잘은 모르지만 참 좋은곳 많은 나라예요..하하하하;;
      언니말처럼 사진을 찍으러가면 여행은 뒷전이 되버리는듯 하긴 해요...그쵸? 그래서 여행은 먼저 즐긴후 사진찍으러 한번 더 가는것도 나쁘지는 않는거 같아요...^^;;
      단풍여행...저도 가고 싶어요...ㅠㅠ 언니 나중에 월차내고 차끌고 다녀오세요..+_+

  6. 쭌's 2008.10.22 11: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령주님 사진에 먼가가 있어요....
    아무래도 령주님과 같은 피사체를 담기가 두려워진다는~~~
    아~~ 여행을 떠날때가된것인지 답답한 마음을 어찌 달랠수가 없네요...

    • 령주/徐 2008.10.23 15: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쭌님 이렇게 좋은말을 해주시면 저 막 좋아라합니다...크크크
      감사합니다!!
      에이 쭌님의 사진보면서 가보고 싶은곳도 많아지고 멋진 사진에 감탄하는데 왜이러세요!! <- 막 서로 칭찬하기?으흐흐흐
      쭌님도 여행떠나실때가 되신거군요!! 막지 않습니다..하하하하 훌쩍 떠나세요!!+_+

  7. 시네마천국 2008.10.22 15: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령주님의 사진은 멋있습니다!!

    잠시 뜸하신건 이런 사진과 풍경 때문에 늦으신거였군여!!!!!

    오늘 비...내일 그치고 나면 예년 기온을 찾는다고 하네요!!

    저도 주말에 잠시 가까운 곳 다녀오려고 하는데 아침에 많이 쌀쌀하겠다라는 생각에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하나 고민이네요~ㅎㅎ

    • 령주/徐 2008.10.23 15: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잠시 뜸하면 놀러가고 그런거면 좋;;퍼퍽!!하핫
      감사합니다 시네마천국님>_<

      그러게요...지금 마구 비가 쏟아지는군요...
      그래도 밑에 지방돌때 보니 너무 가물어서 얼른 비가 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ㅠㅠ 정말 물이 없더라고요!!!

      두툼한 옷 한벌 챙겨서 주말에 떠나보시면 될듯 싶어요!!^^

  8. 라면한그릇 2008.10.22 16: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네번째 사진은 왠지 반지의 제왕이나 그런 판타지 영화에서 말달리는 장면에 나와도 좋을거 같은 풍경이네요~ 사진 찍어두기만 하고 못맡기고 있다죠...이번주말에 맡겨볼까 합니다만 허허

    • 령주/徐 2008.10.23 15: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무래도 산쪽은 다 그런느낌일듯 싶어요....하하하하;;
      아앗 얼른 맡겨주시와용!!+_+
      라면한그릇님 사진 저 좋아하시는거 아시죠? 보고싶습니다...덥썩!!!
      다음주를 기대하겠습니다!! <- +_+

  9. 고구미 2008.10.23 09: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매일 여행가고 싶다 그러고 있는데...사진으로 대신 잘 구경하네요...^^
    역쉬~나 아줌마들은 단풍놀이 꼭 가야한다는...그럼 나도 가야하나..??^^
    사진 너무 좋아요...가을도 잘 느끼고 갑니다요...^^

    • 령주/徐 2008.10.23 15: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래도 곧 떠나실꺼죠??으흐흐흐 친구분들이랑...ㅎㅎ;;
      단풍놀이는 뭐 정말 역시 아줌마의 계절일까요?하하하하
      너무 좋아하시는 모습들을 많이 봤지요!! 고구미님도 떠나시는겁니다...저도 떠났으니...크크크크
      감사합니다~

  10. 딸기뿡이 2008.10.23 11: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말대로 진짜 두 번 가야하는 게 맞아요. 이히히 빛을 잘 담아야 하는 것도 맞고.
    아아 반짝대는 억새 진짜 '일품'이어요. 언니 덕분에 나는 요새 꽃구경도, 억새구경도 아주 실컷 하네요.
    한국에서 억새로 가장 유명한 산이 '화왕산' 맞나요? 축제도 한다고 뭐, 그렇게 들은 거 같긴 한데..
    허나, 언니가 찍은 이 공간 아주 아주 예뻐 죽겠다는 거 이히히히히....

    • 령주/徐 2008.10.23 15: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치그치? 여행을 즐겨야 되니깐...그리고 사진으로 남겨놓고 싶으니깐...ㅎㅎ;;
      응 해가 질때의 반짝거리는 억새를 담고 싶었지만...잘 안됐고, 또 풍경이 좋아서 내내 보고 있어서 좋았어^^
      나중에 또 가볼수 있는 기회가 오겠지...으흐흐흐
      응 나도 화왕산도 일품이라던데...사실 근처 우포늪도 갔던 터라 화왕산을 갈까 하다가 요기 갔어..^^;;
      요기도 좋더라....으흐흐흐흐

  11. 친절한민수씨 2008.10.23 14: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사진 멋집니다.
    저도 로모말고 하나 더 영입하려 생각중인데...
    음 니콘...

    • 령주/徐 2008.10.23 15: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친절한민수씨..>_<
      로모말고 뭘까요? 혹시 필카요??+_+ 우아우아...좋습니다 좋습니다...친절한민수씨의 필카라...기대할께요~후훗

  12. 어설프군 YB 2008.10.23 18: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세담님 사진 만큼이나..
    좋은 사진들이 많네요.

    이전에 블로그코리아에 올라온 사진보고는..
    막 블UP을 날려드렸는데..

    요세는 잘 안보여서 활동을 안하고 계신줄 알았어요. ㅎㅎ
    암튼.. 좋은 사진 잘보고 간답니다. ㅎㅎ

    • 령주/徐 2008.10.26 18: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어설프군 YB님...방가워요~꺄악!!^^;
      세담님 사진이라니...+_+
      어설프군 YB님네 가서 세담님이 누구신지 알아봐야겠어요...궁금궁금...

      아 그러셨군요....제가 한동안 쫌 오래 쉬었어요...약 두달? 막이러고...하하하하;; 블UP주셨었다니 감사드려요..
      계속 활동이 요즘 뜸해서 열심히 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스스로에게 해요...크흑~
      감사합니다^^

  13. 소나기♪ 2008.10.23 20: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령주님 사진 너무 좋아요.^^
    아 따사롭네요.~~ 저도 등산가고 싶어요.ㅡㅜ"

    • 령주/徐 2008.10.26 18: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소나기님이 제 사진 좋다고 해주시면 막 뿌듯해요...으흐흐흐 <- 왠쥐~!!!하하하
      소나기님도 시간나실때?? 소나기님 사진 보고 싶다고요!!
      물론 여행기가 올라와서 좋지만...으흐흐흐

    • 소나기 2010.07.30 12:50  address  modify / delete

      음 가을에 다시한번 올라야겠군요.ㅎ

  14. 수채화일기 2008.10.23 22: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금씩 날아간 그 느낌이 아주 좋은걸요.
    사진 잘보고 가요. *^^*
    억새여행은 가지 않아도 되겠는걸요ㅎㅎ

    • 령주/徐 2008.10.26 18: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수채화일기님^^
      방갑습니다~~~덥썩~!!!후훗
      날라간 느낌이 억새랑 잘 어울리는듯 해서 저도 좋아요..<- 제 사진보고 막이래요..하하하핫;;그쩍그쩍;;
      좋은말씀 감사합니다~>_<

  15. 영경 2008.10.24 02: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양한 느낌이 나오네요. 저런 탁 트인 곳에 가면 무아지경에 빠지게 되죠 ㅎㅎ

    • 령주/徐 2008.10.26 18: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그쵸? 영경님 가서 탁트이곳에 앉아 바라만 보고 있었더니 너무너무 좋았더랬어요...
      그래서 뭐 사진은 별로 찍을생각도 못했었다는...
      너무 좋아서 말이죠...ㅠㅠbb

  16. メランコリア 2008.10.24 11: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5시간 30분의 산행에서 이미 졸도할 느낌...
    너무 멋져요..
    올림픽공원의 하늘공원도 좋다는데, 그렇게 가깝게 살면서도 한번도 안 올라갔다는..

    • 령주/徐 2008.10.26 18: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근데 요기는 그런 등산로가 아니에요...
      나중에 한번 가보셔도 좋을듯...거의 산꼭대기까지 차끌고 올라갈수 있거든요...근데 난코스라 절대 1000cc정도의 차로는 어림없어요...2000cc정도 이상은 되야 올라갈수 있겠더라는..
      정말 멋졌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17. 보거(輔車) 2008.10.25 00: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의 바람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사진들 잘 봤습니다.

    • 령주/徐 2008.10.26 18: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보거님..방갑습니다아아아...^^;
      가을의 바람을 느끼셨다니 감사합니다..으흐흐흐 <- 굉장히 좋아라 하는거지욥...쿨럭;;

  18. 몽포수 2008.10.25 13: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정말 멋지네요~ ㅎㅎ
    근데.. 댓글의 스크롤 압박이 엄청나네요. 한마디 남기려고 휠을 얼마나 돌렸는지.. ㅎㅎ
    덕분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

    • 령주/徐 2008.10.26 18: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몽포수님...
      방갑습니다...>_< 근데 몽포수 아이디가 막 궁금해지려고 해요...+_+
      조만간 놀러가서 봐야겠어요...후훗
      사진 멋지다고 해주셔서 감사드려요...스크롤압박이 좀 있지요?? 그래서 글쓰기 입력란을 위로 올렸었는데 이상해서 다시 내렸는데 말이죠!! 글쓰기 폼란을 위로 올려야 하나 다시 생각이 드는군요...흠흠;;;
      남은 주말 잘보내세요~

  19. ch__ 2008.10.26 13: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잘 보고가요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해지는 사진들이네요 ㅎㅎ
    너무 늦게온거같은 느낌이 드네용..벌써 댓글로 도배가 엄청 된거같아서...ㅋ

    남자의 마음도 갈대인거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웬지...ㅋ

    • 령주/徐 2008.10.26 18: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철희님이 쫌 늦었쎄요!!! 막이래요...하하하하
      정말 저곳에 있어서 보아도 마음이 편해지고 좋아요...으흐흐흐

      근데 정말 남자의 마음은 갈대인건가요??넹??정말??

  20. 달려라 삐삐 2008.10.26 19: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완연한 가을이군뇨!!
    갈대라니~~
    쓸쓸하면서 너무 따뜻한대요??
    사진도 너무 잘찍으시고!!!부러워요 ㅠㅠ

    • 령주/徐 2008.10.29 02: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제 후딱~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올꺼같은...ㅠㅠ
      막 추워요...흑~
      달려라 삐삐님 감사합니다..
      아이디 잘 바꾸신거 같아요....너무 아이디가 좋아요!!으흐흐흐 <- 막이래요^^;

  21. 버트 2008.10.27 16: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짱~ 시간나면 나랑 출사 함 같이 갑시다!
    그 멋드러진 감성 좀 배우게!!!!

    • 령주/徐 2008.10.29 02: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이...버트씨의 감성도 멋진걸료?하하하
      정말 언젠간 시간이 된다면 함께 출사가는것도 나쁘지는 않을듯 싶어요...
      그럴려면 저의 체력을 키워야 해요...<- 정말 심각하게...
      완전 이번에 즈질체력이라는걸 몸소 체험하고...에혀...
      이래서 어디 사진찍으러 다닐수나 있을지 원!!쩝!!ㅠ


이 블로그는 ≪나눔글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글꼴을 이용하고 싶으신분들은 네이버를 이용하여 설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