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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1.10.20  |   남이섬의 단풍 (12)
  2.     +   2010.10.17  |   LOMO 9th Roll - 남이섬에서... (12)
  3.     +   2006.09.23  |   남이섬에서... (1)


짬내서 우선 한장 올려요^^ 사진들이 좀 많이 밀렸는데, 차근차근 천천히 올릴께요..훗
남이섬에 가야할일이 있어 작년에 이어 1년만에 다시 찾아갔네요...느낌점이라면 정말 너무 많이 변해서 1년만에 더 변해 길을 제대로 찾지 못할정도 였어요!!
그리고 다신 가고 싶지 않을정도로 정신없어졌더라고요..ㅠㅠ 참 안타까워요...관광산업도 정도껏이여야지...
이제 그만!!! 정말 남이섬 이젠 그만!! 변했으면 좋겠네요;; 진심입니다!!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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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쿤 2011.10.20 19: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올해 단풍을 못봤는데 덕분에 사진으로 만족하고 갑니다 ㅠ

  2. 작은풀씨의꿈 2011.10.20 20: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날씨가 추워서 단풍이 노란색으로 물 들어 버렸내요 아쉽내요
    벌써 가을이 자신의 자리를 겨울에게 비켜 줄 준비를 하는 것 같아 아쉽네요

  3. Raycat 2011.10.20 21: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이제 단풍드는 계절인가요..훔.

  4. 소드!! 2011.10.20 22: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많이 변했나요????
    좀 호젓한 남이섬이 좋았는데.

  5. 뽀키 2011.10.21 08: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은행잎이 너무 곱습니다,
    빛도 잘들었구요.^^
    즐감하고 갑니다.

  6. B+W 2011.10.21 08: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란색으로 제대로 물들었군요. 남이섬은 어렸을때 부모님 따라 가보고는 아직 한번도 못 가봤습니다. 드라마 한편으로 너무 유명해져 왠지 북적거릴 것 같아서 말이죠^^

  7. 친절한민수씨 2011.10.21 14: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그래도 남이섬의 단풍은 아름답네요
    빠르기도 하고...
    저도봄에 한번 갔다가 실망했습니다.

  8. Jason 2011.10.21 17: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제 다녀오신건가요?
    지금 가도 저렇게 노랄까요?

  9. 미미씨 2011.10.25 12: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이섬엔 가을이 한가득이구나..
    거긴 갈때마다 정신없어지나부네..ㅠㅠ
    가격도 오르고

  10. 황팽 2011.11.01 17: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사진 찍고 블로그 하는 입장에서 한 번 가봐야 하는데
    사람이 너무 많을거 같아 엄두를 못 내겠어요.
    말씀하신대로 그런 조절이 필요할 거 같기도 해요.

  11. dddddddd222 2011.11.08 22: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이섬....날벌레로 요즘 고생이라던데.....고즈넉하던 분위기가 점점 사라지고 있지요...
    젇 얼마전 종종 머리를 식히고 오던 양평근처 카페 앞마당이 시멘트길로 바뀐것을 보고 어찌나 가슴이 아프던지요....






뭔가 아직 맥에 익숙치 않아 사진 올리는것도 버벅거린다...헐헐;;
로모의 9번째롤...남이섬에 4개의 필름을 가져갔으니, 앞으로 3개의 롤이 더 올라올 예정입니다...^^
그냥 며칠안으로 쭉쭉~올릴께요...오랫만에 로모라 익숙치 않기도 하지만, 살짝 로모스럽지 않은 사진이기도 해서 조금 실망하기도 했습니다...그저 예쁘게 사진 잘 봐주세요...>_<  (뭐 날씨가 흐린것도 한몫한 것이겠지요??후훗)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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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10.17 21: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근데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가...은행잎은 또 많이 떨어지고, 상태 안좋은 나무들의 은행들은 벌써 물들고 떨어지고 해서...잎이 많아보이지 않았어요.;;ㅠㅠ
    올해는 어떨런지 모르겠네요;; 일찍가서 안타깝!!

  2. 오렌지 2010.10.17 21: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로모스럽고 좋은걸요.^^ 언제 가셨길래 저렇게 한적한 남이섬을 담으셨는지 궁금하네요

  3. 보리꽁 2010.10.17 22: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뒤집어져있는 우산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4. Raycat 2010.10.17 23: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이섬 경춘선 개통하면 한번 가볼까 생각주이에요..ㅋ.ㅋ.

  5. 우담아빠 2010.10.17 23: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이섬, 아주 어릴적 가본 기억밖에 없는데, 상당히 예쁘게 바뀌었나 봅니다^^
    사진들, 색감이 무지 좋은걸요^^

  6. sazangnim 2010.10.18 08: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이 한창이군요.

  7. Mirasu 2010.10.20 01: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근데 무슨요일에 가신건가요? 사람들이 안보여 참 고요한 느낌이네요.
    저도 셤 끝나고 꼭!! 다녀오려고 하는데...

  8. 돼지꿈 2010.10.21 14: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번주에 다녀 오신 건가요? 그렇다면 이번주도 괜찮겠다 싶네요.~~~ 레인보우 우산 저기에서 다니라 고생하셨을듯. 떨어진 낙엽만큼 마음도 풍성해집니다~~~

  9. 미미씨 2010.10.23 1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너무 이쁘다~~로모는 뭐랄까 가끔 몹시 땡기다가 또 가끔 너무 비싸서..이러다가..지금은 또 급격히 땡기고 있;;; ㅋㅋ

  10. 친절한민수씨 2010.10.28 14: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남이섬...
    평일에 가셨나봐요? 평일에 가야 제대로 보는데...시간이 없으니...
    다음주말에 꼬옥~ 가봐야겠당 ㅋ

  11. 혜아룜 2010.11.01 13: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푸릇푸릇한 나무들. 급 추워져서 이젠 막 낙엽 뒹굴고 단풍들고. 은행나무는 참 좋은데 은행 냄새가;; 학교에 가로수로 은행나무 큰 게 심어져 있거든요. 거기 지나갈 때마다 냄시가 아주 그냥 허허 사진은 색이 아주 예쁜 걸요. 녹색이 아주 푸르게 나와서 좋아요!

  12. 쌍둥아빠 2010.11.04 0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이섬은 카메라에 담았다 그러면 작품이 됩니다.
    올 가을에 남이섬 꼭 가볼 생각인데.... 작년엔 너무 일러서 가을을 느끼지 못했는데.....
    가볼 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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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에 아침일찍 출발하여 놀러갔다. 난 남이섬에 이번이 초행길인줄로만 알았다. 언제 이곳을 갔었지? 전혀 기억이 없었건만 도착하자마자 알수있었다. 난 이곳을 몇번 왔었다. 예전에 이벤트 아르바이트때문에도 왔었고, 그후에도 몇번간걸로 기억한다. 오랫만에 간 그곳은 평온하고 좋았다. 가을에 오면 낙엽과 은행잎으로 정말 좋을텐데 하는 생각을 하면서... 우리는 김밥과돗자리등등을 싸가지고 갔기때문에 돗자리를 펴고 음식을 먹다가 거닐다가 또다시 사람들이 정말 없는 한산한곳에 돗자리를 다시펴고 누워 하늘을 바라보며 쉬기도 하였다. 난 혼자 강가에 가서 사진도 찍고 멍하니 보기도 하며, 한가롭게 쉬다온거 같다. 물론 돌아오는길에 퇴근길과 맞물려 좀 막히고해서 힘들었지만...출발할때는 차안에서 음악 크게틀으며 신나게 갔었는데, 올때는 자연속에 있다 도시속으로 오는것이라 조금 답답함을 느끼기도 했다. 다음달에 시간이 된다면 또다시 차를 끌고 단풍구경가고싶다. 사람이 별루 없는 평일을 이용하여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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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08.11.06 23: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이섬 가을여행에 좋죠... 문득 첫번재 게시물이 머였을까 궁금해서 본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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