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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3.02.03  |   밀가루 금지구간 이랄까? (2)
  2.     +   2010.09.28  |   추석은 다이어트의 적!!ㅠㅠ (5)
  3.     +   2010.09.06  |   다이어트는 내마음대로...plz...(포스팅400개 경축!!) (14)
  4.     +   2009.06.23  |   6월22일 그림일기 (36)
  5.     +   2008.10.30  |   젠장 뱃살..ㅠㅠ (4)

몸에 독이 쌓인다고 표현해야할까?

살이 찌는것도 없고 빠지는것도 없이 항상 일정한 몸무게를 유지한지 몇년째인지 모르겠다.

하지만 몇달전부터 얼굴에 조금씩 무엇이 잘 나기도하고, 몸의 피료도 증가하고해서 이리저리 알아보기도 하고 그러다가 우선은 밀가루를 끊어보기로 했다.

시작한지 5일째.

아...매운라면이 먹고싶다..ㅠ_ㅠ

워낙 밀가루 음식을 좋아라해서....튀김류는 싫어해서 안먹지만... 떡볶이, 수제비, 부침개등등을 너무 좋아하니...

라면은 그닥 잘 먹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밀가루를 전혀 먹지 않았더니 5일만에 라면이 먹고 싶어 졌다...흑~

기름기 있는 음식도 자제하고 그랬더니 5일만에 얼굴이 좀 깨끗해진듯.

전체적으로 몸도 가벼워지고 특별한 다이어트를 한것도 아닌데 좋은느낌이다. 독소도 좀 빠져나가고 있는거 같고...원래도 고기를 많이 먹는편은 아니지만, 채소위주로 먹으니 나쁘지 않다.

계속 꾸준히 해봐야겠다. 건강을 위하여?!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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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YONG PAPA 2013.02.03 22: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건강을 챙겨야 하는 나이에 접어드셨군요!!! ^^






진짜 말을 말라고요...저희집 녹두전은..제가 녹두를 싫어했음에도 맛있어요...ㅠ_ㅠ;;
전 기름진 고기등등 보다 이놈의 전때문에 추석에 다녀오면 살이 찌니...퍼퍽;;; 몸무게 재는게 무서웠다능...흐규흐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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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09.28 06: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감기인데 안자고 그림그리고 이러고 있다...왜난 아프면 더 이러는지...ㅠㅠ
    아놔 미드라마나 봐야겠다..슝~*
    오늘은 날씨가 좋으려나? 비가 오려나? 갑자기 너무 쌀쌀해져서 살짝 당황스럽다!!

  2. tasha♡ 2010.09.28 10: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추석지나고 (말로 하긴 뭐 하지만) 설사병이 났었어요.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그나저나.
    저는 녹두전을 못 먹어봤으므로 좀 주세요. ^^;;

    • 령주/徐 2010.09.28 17: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 설사..ㅠㅠ 이론;;
      그..근데 살이 안찌셨을꺼라는게 왠지 부럽고...ㅎㅎ

      그 녹두전 정말 맛보여드리고 싶다는...

  3. Raycat 2010.09.28 18: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추석때 다들 좀 과식하죠..ㅎ.ㅎ 웅이도 명절때는 간식 좀 먹습니다..






거창하게 다이어트를 한다고 이야기를 한들................그래!! 아주 열심히 빼야한다는걸 나는 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빠지지 않으니까...
그래도 말이지...난 내식대로 할래...

왜냐하면!! 등산을 하면 올라가는건 좋은데 내려오는 그길이 나에겐 곤역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것도 핑계중에 하나이지만 말이다. (높은산이 아닐경우에는 해당사항이 없지만, 역시 내려오는건 정말 무섭다.)
하지만 난 걷는건 좋아해도 등산은 싫고, 차라리 조금 덜먹고 내식대로 다이어트 하는게 좋다.

응!! 등산은 절대 무리!! 무리무리!!


과연 난 다이어트에 성공할수 있을까...??
1년간 프로젝트라는 거창한 이름과 함께...


시.작.

























덧:) 4년만에 글 400개 채웠네요....경.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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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sha♡ 2010.09.06 11: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이어트.. 저도 제식대로...
    그러니 안 빠져서....
    올해 또 시작했는데 음... 시작만 했어요. ^^;;
    열심히 하세요.

  2. Raycat 2010.09.06 19: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일단 포스팅 400개 축하해요.

  3. 우담아빠 2010.09.06 23: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4년만에 400개 대단하시네요^^
    저도 다이어트 좀 시작해봐야 하는데, 더불어 금연도 ㅡ.ㅡ

  4. 몽포수 2010.09.07 10: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Wow~~~~~~
    축하합니다~~ 포스팅 400!!!!!!!!!!
    부럽.. 부럽...

    전 언제나 가능할지.. ㅠ.ㅠ 포스팅 한지 백만년은 지난거 같아요. ㅠ.ㅠ

  5. 혜아룜 2010.09.07 21: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요즘 다이어트 하고 싶어졌어요ㅠㅠ 종아리랑 뱃살만 좀 빠지면 보기 좋아질터인데 이 두군데는 빠질 생각은 안 하고 있으니; 전 나름 운동이랍시고 운동장 도는 걸 좋아하는지라 ㅎㅎ 등산도 참 매력 있기는 한데 전 미끄러질까봐 그거 목 빼고 지켜보느라 목이 다 뻐근해져요ㅠㅠ 소심증 소심증ㅠㅠ

    포스트 400개도 축하드려요~ 저도 곧 400개가 채워질 것 같은데요 ㅎㅎ

    • 령주/徐 2010.09.11 11: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전 산보다 바다가 좋습니다...아하하하하하;;; 쿨럭;;
      정말 살빼는거 힘들어요 그쵸??
      그래도 이번엔 저 정말 제대로 마음 먹었습니다...살찌니 건강도 별로라서;;;이래저래^^;

      아앗 혜아룜님 400개...이제 채워졌을려나요?+w+

  6. Mikuru 2010.09.10 00: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살 뺼려고 막상 운동할려고 하면 귀찮이지더라구요..흑

  7. 친절한민수씨 2010.09.14 17: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등산하는데...사실 완전 초보랍니다.
    저도 가을되면 본격적으로 등산해볼라고요?
    계양산서 만날까요? 한번 올라가봤는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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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velina 2009.06.23 06: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어제부터 다이어트 시작했답니다.
    뭐.... 그렇다고 운동을 하는 건 아니고 좀 덜먹고, 좀 일찍자기...;;
    잠을 너무 조금씩 잤더니만, 계속 붓더니 그게 살이 되더라구요 ;;

    아무튼 다이어트 성공을 기원합니다!!!!

    • 령주/徐 2009.06.24 21: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잘 진행 되고 계신가요?
      전 다이어트는 아니고 먹는걸 우선 줄였;; 그것이 어디냐며!!
      그후 시작해야겠어요!! 우리 홧팅홧팅!!이요

    • Evelina 2009.06.24 21: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생각보다 음식 조절은 피곤하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입맛이 떨어져버려서 조절이 되고 있어요. 오늘 작심3일째를 넘어가니, 잘 되겠죠! ㅋㅋ

    • 령주/徐 2009.06.27 01: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3일 넘어가셨으니 잘될꺼에요...히히
      저도 6시 이후로 지금 안먹고 있어요..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할려고요 무리하면 금방 풀어지더라는...쿨럭;;^^;

  2. 솔이아빠 2009.06.23 08: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인터넷 설정방법도 알려주시고... ㅋㅋ 어제는 좀 선선하더라구요.
    항상 열심히 다이어트도 열심히 힘내세요. 힘!! 여기 스킨 너무 이뻐 ㅋㅋ

  3. 디노 2009.06.23 08: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음이 부산 하시면 부산에 놀러오세요 (...)
    암튼..;;
    그 부산은 어제 비가 엄청 내리더니 오늘은 아침부터 강렬한 태양이 온 몸을 달구네요 ㅠㅠ
    부디 건강한 다이어트를!!

  4. 수우 2009.06.23 09: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다이어트 맨날 시작했다가 .. 과식하고 ... ㅠㅠ 하아악 ㅠㅠ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ㅎ

    • 령주/徐 2009.06.24 21: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수우님 오랫만이에요!!!
      저도 시작하고 과식하고..그패턴인데...이번엔 우선 밤에 먹는 음식을 안먹기로 맘먹었;퍼퍽!! 이제 시작입니다!!히히

  5. 필그레이 2009.06.23 10: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 그러게요.다이어트하겠다고 공포한지 몇달인데 이제 여름은 들이닥쳤고암튼.어쩔 수 없죠.가을고 겨울도 있고뭐.저는 달달한 커피를 많이 마시게 되면서 살이 점점 찌더라고용.흑.ㅜㅠ 암튼 굿나잇을 아침에 봐버렸네용.ㅋㅋㅋ 해버나이스데이하세용!!!^_^

    • 령주/徐 2009.06.24 21: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여름!!!!!!!!ㅠㅠㅠㅠㅠㅠㅠㅠ
      커다란 제팔둑이 부끄러 가리며 맘이 아파요...흑흑흑
      전 요즘 아이스카푸치노에 빠져서뤼...큰일..ㅠ

  6. 혜아룜 2009.06.23 10: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후후, 저도 여름이 다 가고 있지만, 다이어트 계획 중이예요. 헬스를 다닐까 아니면 음식 조절만 하고 운동은 근처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실컷 뛸까 생각하고 있어요. 여름이 다 갔지만, 그래도 가을 겨울에 시크하게 옷 입고 다니자고요. 으하하
    저도 지금 능률이 오르지 않아서 고민이예요. 기숙사에서 짐을 가지고 와서 방에다가 정리를 했는데, 지금 이게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이리저리 배치를 다시하고 있어요. (이런 것 가지고 불평하는 걸 보니까 왜 공부를 못 했는지 알 것 같¨¨.) 이 참에 책장사고 싶어서 죽겠습니다. 흐흐

    • 령주/徐 2009.06.24 21: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리 다이어트 화이팅모드 입니다요!!후훗

      방정리 잘 알아요 그거...
      사실 저도 요 2달간 계속 집구조를 바꾸고 있거든요;;;
      쉬는날만 할수 있어서 2달동안 조금씩 했었어요!!-_-
      저도 책장!!!!!!!!
      지금 책이 넘쳐나서 바닥에 쌓아가고 있거든요..ㅠㅠ

  7. 키덜트맘 2009.06.23 11: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여름을 위하야 봄에 다이어트 한답시고 걸어서 출퇴근 하다가 포기. 털썩;;;
    글더 한달 쫌 넘게 걸어댕겼거등요?
    기름값만 아꼈지, 살은 안빠지더라는-_-;;;
    우리 이번 여름에 빡쎄게 다이어트해서 겨울에 노출하고 다닐까요? >.<

    • 령주/徐 2009.06.24 21: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 그럴떄 살이 빠져줘야 기분이 업되서 더 빼는데 말이죠!!그쵸?ㅠㅠㅠㅠㅠ
      겨울에 노출할수 있어요 빠지기만 하다면요..캬캬캬

  8. 마법콩 2009.06.23 11: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저는 설정 안하고도 보여요+.+좋아라~~

    저도 여름 오면 여름다이어트 시작합니다.
    가감없이 드러나는 군살이 보여야 심각성을 깨닫는다고나 할까요...ㅠ.ㅠ
    그리곤 항상 왜 봄에 안 뺐을까라고 후회합니다.
    아앗~벗어나야 하는데 말이예요.

    오늘 날씨 너무 덥네요.

    • 령주/徐 2009.06.24 21: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셔서 완성된 스킨을 보셔서 그럴꺼에요...히히

      정말 겨울에 다이어트해서 여름에 짜잔~!!! 해야하는데 말이죠ㅠㅠㅠㅠㅠㅠ
      맞아요 오늘은 더 덥네요ㅠㅠ

  9. RITS 2009.06.23 16: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쉽고도 어려운 다이어트...
    저도 좀 빼야 하는데
    포기 한지 오래 입니다.ㅋ

  10. 친절한민수씨 2009.06.23 17: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저도 요즘 살이 자꾸 쪄서 걱정입니다. ㅋ
    내 살들아 살들아...

  11. Fallen Angel 2009.06.23 20: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웅이도 여름엔 살이 좀 빠지더라구염. 털때문에 땀이 더 나는건가...음.

  12. 기리. 2009.06.23 22: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령주님 좀 오랫만인듯한데요~~^^
    잘지내셨나요? 블로그 스킨 정말 산뜻한데요
    게다가 저 손글씨체;;;;부럾습니다.

    • 령주/徐 2009.06.24 21: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꺄~기리님 정말 오랫만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
      잘 지내셨죠?흐흐흐
      감사합니다..기리님 사진은 여전히 멋지죠?? 곧 보러갑니다..후훗

  13. 미미씨 2009.06.23 23: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기 그림이 점점 이뻐지고 있어!! >.<
    나도 다이어트..ㅠㅠ
    정말 심하게 살이 찌고 있는 이 느낌은...흑~~
    집에서 노는건 이런거라는...ㄷㄷ

    • 령주/徐 2009.06.24 21: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뻐요 이뻐요??
      요즘 이쁘게 못그려서 좀 이쁘게 그려볼라고...
      자꾸 엽기 그림만 늘어서리 말이죠..ㅠㅠ

      맞아요 제가 놀아서 더 찌고 있어요..흑~

  14. 소나기 2009.06.24 07: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얄아진 외투때문에 겨울동안 축적된 뱃살이 드러나서..
    지금 급 다이어트 중입니다.ㅡㅜ

  15. 바람노래 2009.06.24 15: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이어트 따위...이겨줄테다!!ㅋ
    근데 이 그림일기 중독성 있네요.ㅎㅎ

  16. 멜랑 2009.06.25 17: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줄넘기의 줄이 그냥~ 흐흐
    난 작년 12월에 붙은 살이 떨어질 생각을 안 해..ㅠㅠ
    그래서 한강변을 좀 빠르게 걸어볼까 했는데, 이 놈의 귀찮음이..
    그냥 가만히 앉아 있어도 살 빼는 방법 어디 없을까나~

    • 령주/徐 2009.06.27 01: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한강변이랑 가까우시면 전 추천하고 싶어요!!!
      전 멀어져서..그립다고요!!ㅠㅠ
      막이러면서...
      언니 그냥 앉아서 살빼는 방법 아시며 저에게도 추천을...덥썩!!하하하

  17. Julie. 2009.06.27 01: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름은 더워서 축쳐져서 살찌고 겨울엔 쪽빠지고 두꺼운옷때문에 티도안나고.ㅠㅠ 머야아.

  18. 백마탄 초인 2009.06.28 02: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
    베리베리 부라보~~!!!

    령주체! 삽화!







아아 점점 커져가는 나의 살들아.....ㅠㅠㅠㅠㅠㅠ 너희를 어쩌면 좋니..ㅠㅠ
완전 복근 비만에 말이지...크흑~!! 올해 이렇게 살이 찔줄이야...
쳇!! 기다려....곧 빼주겠어...(응?)

자자 다이어트 하자고...진.짜.룽.こ_ご



Posted by 무드셀라신드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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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잉샨 2008.11.21 13: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겨울이라 뱃살통제가 더 힘드네요...ㅠㅠ

  2. 임자언니 2008.11.24 03: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여기도 령주님의 블로그???
    예쁜카툰에 분위기가 좋아성~~ ,RSS 추가하고 가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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