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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7.06.12  |   양떼목장과정동진 (20)
  2.     +   2007.06.04  |   양떼목장...기뻐서 조금더.. (9)
  3.     +   2007.05.30  |   양들의 집합!! 달료~ (12)

 점점 일이 많아지면 놀러가고싶어하는법...인데 워낙 놀아서 근가? 백수로 좀 있다보니 다시 시작한 일 할만하다...프하하하;;
그나저나 컴터가 슬슬 맛탱이가 갈려고한다 라는 말은 많이 이제껏 썼고, 아직은 아니지만 조만간 맛탱이가 가겠지...포샵하는것도 점점 힘들다...아니 힘든것까지는 아니지만 답답함을 느낀다.. 돈벌면 컴터나 사야겠다...모 모니터는 샀으니...본체를...업그레이드도 별 소용없을듯...
틈나는데로 사진은 편집해서 올려야겠다...밀리다보니 점점 게을러진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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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yo 2007.06.13 00: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멋진사진 잘보고갑니다^^;

  2. 2007.06.13 01: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딸기뿡이 2007.06.13 01: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깬다군 아저씨(?)만의 매력 포스가 마지막 사진으로 느껴져요 령주님 캭캭.
    작년 속초를 시작으로 매년 강원도쪽 둘러보자 했는데 왠지 올해는 양떼목장이 될 듯 흐흐!

    • 령주/徐 2007.06.14 11:08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딸기뿡이님...
      매년 가시는군요..>_< <- 왕부럽~
      양떼목장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살짝 사진이 잘 나오는 곳이라서...하하;;

  4. ciyne 2007.06.13 01: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어기 저 뚜거비가 부자군요...(-_ -얼마야 도대체;

  5. 우담아빠 2007.06.13 07: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3년전쯤 동일한 코스로 다녀왔더랍니다.
    정동진 숙박료가 너무 비싸서.. 본의아니게 당일치기를 했는데.. 운전하느라 죽는줄 알았죠 ㅡ.ㅡ
    사진 좋네요^^

    • 령주/徐 2007.06.14 11:10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깬다군도 운전하느라 좀 힘들었습니다..!
      저희는 숙박료도 그렇겠지만 시간이 없어서 당일코스였거든요!!>_<
      감사합니다~

  6. 핑키 2007.06.13 21: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오랫만.
    역시 사진 정말 멋지다니깐.
    아~난 요즘 일때문에 힘들어ㅠㅠ

    • 령주/徐 2007.06.14 11:10  address  modify / delete

      이론 울 핑키 넘 오랫만!!
      정말 바뿐가보다...홈도 거의 방치모드던데..ㅠㅠ
      얼른 한가해지기를...힘내!!

  7. dorocy 2007.06.14 23: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풍광이 좋은 걸까? 모델이 좋은 걸까?
    점점 깬다군의 포스가 좋아지는 것 같아.. ^-^

  8. 쌍둥아빠 2007.06.15 07: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좋습니다. 어떻게하면 그런 작품이 나옵니까
    부럽네요 ^^




※ 주의. 위를 클릭하면 엄청난 스크롤이 기다리고 계십니다..ㅎㅎ

양떼목장의 동영상만 올리기에는 흥분했던 그시간이 아까워 몇장의 사진들을 더 올려봅니다..ㅎㅎ
그때 사진을 찍으면서 이런걸 건졌을때 사진을 찍는 사람으로써 기분이 좋다라고 말을 했지요...많은 분들이 양떼목장을 가셔서 멋진 사진들이 너무나 많기때문에 사실 사진찍을때 비슷비슷하여 열의를 갖고 찍지 않았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아이들을 델고오신분들이 울타리를 넘어서 안으로 들어가 양떼들을 만지려고 하시니 일하시는분들이 안된다고 소리치면서 양떼들을 불렀습니다...그소리에 풀을 뜯으며 먹던 양들이 죄다 갑자기 마구 뛰면서 일하시는분들에게 달려가는것이 아니겠습니까??하하하 전 울타리밖에 있었는데 제 앞으로 양들이 달리는 그순간 손에 카메라가 있다는것이 너무너무 기분좋았습니다. 사실 그때 전 양떼들을 찍으려고 줌을 당기고있을때거든요..>_<
그래서 실컷 사진을 찍었습니다....갑작스러웠는데 이렇게 찍게되니 기분이 좋아 쥬르륵~올립니다...스크롤압박이 많이 있을꺼에요...!!

백수의 마지막시간을 이렇게 강원도에서 바다도 보고 양떼목장도 가고 하면서 보냈습니다...아...이제 주말이 그리워지는 시간이 돌아왔습니다..ㅠㅠ


+ 2007.06.05 AM:07:11 more +



- 싸이보그는 괜찮아 ost -

지금 이음악이 그렇게 좋을수없다. 듣고 듣고 또 듣는다. 3/4박자의 왈츠음악은 행복함과 슬픔을 동시에 줄수있는 음악인듯싶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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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iyne 2007.06.05 00: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양이 달리는 사진을 보니 문득 '달리는 양에게 부딪히면 죽을려나?'라는 쌩뚱스런 생각이...................................

  2. 우담아빠 2007.06.05 07: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 부럽습니다.
    저런 순간을 만난다는 것, 참으로 행운인거죠^^

  3. 2007.06.05 23: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dorocy 2007.06.07 02: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나라 맞아!! ㅇㅂㅇ
    이국적인 풍경.. 넘넘넘 멋지다..

    • 령주/徐 2007.06.07 05:42  address  modify / delete

      응 사진만 멋져!!ㅋㅋ
      오히려 이국적인것은 삼양목장이 더 그럴듯...
      오래전에 다녀왔을때 그런 느낌이였거든!!^^;
      이곳은 생각보다는 작더라고...하지만 새벽에 올라가서 앉아있으니 좋더라~

  5. 2007.06.08 08: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lock of sheep in stock farm, Daegwallyeong  2007

프하하하 양떼들의 집합, 쪼르륵 달려가는 폼이 귀엽다.풋wこ;;


대관령 양떼목장에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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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5.30 0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주변에 아이들과사람들이 좀 있어서 우~~하는소리가 장난 아니네요...^^;
    동영상몇개를 붙여서 좀 정신없을지도 몰라요♬
    그래도 굉장히 즐거웠답니다..하하하

  2. 2007.05.30 02: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5.30 21:51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이곳은 대관령 양떼목장인데요...
      가시면 이렇게 보실수있습니다..풀밭에 풀어놓거든요!!

  3. ciyne 2007.05.30 10: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아직 양을 본적 없지만.. 어렸을적 염소를 괴롭히며 놀던 시절이 기억 나네요..(-_ -);요즘에는 집에 내려가도 볼수 없지만-_-ㅋ

  4. 우담아빠 2007.05.30 12: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 좋은 장면을 담으셨네요.
    제가 갔을때는 죄다 자느라고 정신 없던데 ㅎㅎ

    • 령주/徐 2007.05.30 21:53  address  modify / delete

      네...이장면 사진으로도 담았는데...정말 멋졌어요..
      저런장면을 촬영한것이 굉장히 기뻤습니다..헤헤>_<

  5. 정호씨ㅡ_-)b 2007.05.30 21: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귀여워요~~~

  6. 딸기뿡이 2007.05.30 23: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흐흐흐흐! (음흉한 웃음 찌릿!)
    후반부에 등장하는 목소리는 깬다군님이신가요? 흐흐!
    아아 나 대관령 양떼 목장에 아직 못 가봤어요.
    속초 갔을때 거기도 훑어줄까 하다가 속초만 잘 둘러보자 싶어서 다음으로 기약했는데 양떼 양떼!
    양들에겐 미안하지만 양꼬지는 정말 맛있어요 쿨럭;;;

    • 령주/徐 2007.06.12 18:47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이리플을 이제보네요..히히
      네 깬다군의 목소리입니다...깔깔..쿨럭;;
      양떼목장도 삼양목장도 한번 다녀오시는것은 나쁘지않습니다만;; 사진빨이 더 큽니다..쩝!!^^;;
      양꼬치 맛나나요? 못먹어봤는데...

  7. 2007.05.31 02: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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