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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8.11.14  |   양평 두물머리 연잎핫도그 & 미니핫도그
  2.     +   2018.11.09  |   cafe.흐노니
  3.     +   2018.09.10  |   헤세의 정원 속 네이처독
  4.     +   2017.11.05  |   인천대공원 메타세콰이어길
  5.     +   2017.06.04  |   오랜만의 썰다
  6.     +   2017.06.02  |   어머낫! 너희들 오랜만이.
  7.     +   2017.05.27  |   강남 고속 터미널/ 신세계백화점 화락 와라쿠샤샤.

2018.09. 나는 왜이리 핫도그가 좋은지 모르겠어요.ㅎ 사실 감자가 있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전자렌지용은 싫고요- _-)> 오리지날. 튀긴 핫도그가 좋아요. 거기다가 설탕에 케찹과 머스타드까지 다 뿌려 먹으면, 최고! ' -')!! 오죽하면 양평 두물머리에 연잎핫도그가 먹고 싶어서 갔었겠어요.ㅠ 무려, 1시간 30분이나 걸렸다능. 무... 물론 연잎핫도그는 맛있었어요!(소근) 다음에 날 따뜻해지면 한번 또 가고 싶어요. 예전엔 자주 갔었는데, 잊고 살았네요. 최근엔 휴가를 길게 잡으려고, 평일에 안 쉬다보니... 그리고 그 긴 휴가때는 대부분 해외여행만 다녔던 터라. 이렇게 평일에 선선하게 강가에 앉아 있으니, 한산하고 좋더군요. 가을이 길었더라면 한번 더 가봤을 것을. 조금 아쉽네요.

어쨋든!! 이렇게 제가 핫도그가 좋아하니까, 깬다군이 이번에 x몬에서 미니핫도그를 구입해놓았어요. 앙증맞기도 하지. 에어후라이기에 돌리니 딱이네요. 맛은 나쁘지 않아요. 안의 햄도 파는 것에 비해 더 좋은거고... 하지만 다음엔 큰것을 주문해봐야 겠어요. 뭔가 미묘해요.ㅠ 빵이  적은느낌이라 그런지... 확- 맛있다는 느낌은 없어요. 다만, 사진 찍으니 역시 귀엽네요~훗 ェ훗b 평점: ★★☆☆☆ 2.5

 끝으로 핫도그가게 조형물이 예뻐서 찰칵! :D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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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흐노니 (내부모습들) 입니다. 집에서 1시간 조금 넘는 거리라 조금 아쉽지만 (자주가지 못하니까요.ㅠ) 그래도 흐노니의 루프탑은 치즈 크림의 최애라서.... 다른 야외애견카페 많이 가봤지만, 여기처럼 씐나게 논적이 별로 없네요. 물론, 2번밖에 가보진 못했지만 다른 곳보다 잘 놀아서 내년에 다시 날이 따뜻해지면 한번 가보려합니다. 둘 다 야외 애견카페에만 가면 쫄보가 되는지라... 요즘 뽀송이들이 대세라 큰 아이들 때문에 기가 죽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특히, 루프탑은 주말만 아니면 평일엔 우리끼리 놀 수 있어서 더 씐나는 지도 모릅니다. 긍데 이상하게 요기는 1층 야외에서도 치즈랑 크림이는 씐나게 뛰면서 놀았었네요. 신기해~ 사실 최근엔 야외 애견카페가 많이들 생기고 있어서 이곳 저곳 다녀보고 있습니다. 그것도 곧 포스팅 해보지욥! :D

참고로, 내부에 강아지를 데리고 들어가려면, 유모차나 의자에서 바닥으로 내려놓지 말아야 했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긍데 대부분의 애견들은 실내로 잘 안 들어오게 되더라고요. 더운날과 추운날만 빼면 말이죠. 날씨 좋은 날은 야외가 갑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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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가고 싶은 송추의 ‘네이처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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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세콰이아길(초입)에서 크림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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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스윽 스윽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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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너희들♡오랜만이야. (by 집앞 카페에서)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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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핸드폰으로 사진찍는 것이 익숙해져버렸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여행을 가도 카메라를 들고가지 않을 정도로 핸드폰만 들고 다녔네요. 사실 핸드폰화질이 점점 좋아지다보니 더 그랬던 듯 싶습니다. 하지만, 최근 반려견을 데리고 오고 나서 한계를 느껴 카메라를 구입하게 되었는데... 나의 이런 생각들은 오류(이렇게 표현하면 맞을려나?)였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엄청 발전을 했더군요. 어쨌든 블로그를 하지 않는 2년 동안 전 핸드폰으로만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래 음식 사진들도 모두 《삼성 갤력시 엣지》로 찍은 음식들입니다♡

※ 화락 와라쿠샤샤 우동집/ 참으로 맛이 없었던 음식.

강남 고속 터미널 신세계백화점인듯 싶은데... 우동면발을 수타로 뽑는다하여 기대하고 들어갔건만... 우동면발이 굉장히 굵어 밀가루맛이 너무 났습니다.ㅠ 특히 저는 냉우동(?)종류를 시켜먹었었기에 더 했습니다.ㅠ 주변 손님들은 다들 맛나게 멋던데... 우리것만 그랬는지;; 어찌돼었든 우리는 반가까이 음식을 남기고 나왔습니다. 좀처럼 그런 경우가 없었는데! 말이죠. 8ㅅ8ㅅ8;; 계산하려고 카운터로 가니 주변에 우리 같은 사람들이 몇몇 보였습니다. 다행(응?)입니다. 식기도 고급스럽고, 국물도 제법 내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였는데, 안타깝습니다. 솔직히 수타가 아닌 뽑는 면발이 더 나을 수도 있었을 듯. 아니면 국물이 면발에 잘 스며들어 맛을 낼 수 있으면 진짜 맛있었을 텐데 안타까웠습니다.

이것이 제가 먹은 냉우동입니다. 거창하게 엄청난 크기의 멋진 그릇에 음식이 나오고 어떻게 먹는 것인지 설명까지 들은 터라 기대를 했건만뉴ㅅ뉴;; 망한 음식케이스입니다. 흑_흑!! 가끔 강남 고속 터미널로 친구들을 만나러 가게 되는데... 1/3 확률로 실패를 하는 것 같습니다. 항상 디저트만 성공하는 듯. 이날도 아이스크림만 맛있었습니다. 물론 사진은 없지만^^;;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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