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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09.04.21  |   그이름 소매물도 (79)
  2.     +   2009.04.21  |   제주도 어느 해안도로 (68)
  3.     +   2009.04.18  |   패러글라이딩 (76)
  4.     +   2009.04.17  |   궁금했던 순간... (52)
  5.     +   2009.04.15  |   Lomo 5th Roll - 봄중 찰나의 순간은 벚꽃 (82)
  6.     +   2009.04.13  |   아이의 눈에 보이는 풍경 (57)
  7.     +   2009.03.26  |   을왕리해수욕장의 아이들 (2) (54)
  8.     +   2009.03.26  |   을왕리해수욕장의 아이들 (58)
  9.     +   2009.03.25  |   멕시코 음식과 라밤바~ (51)





















































































































     ↑ 역광으로 찍을때 밝게 찍는 경향이 있어서 노출도 올려주고 셔터스피드도 떨어트리고...(제 스타일입니다만;;)
     좀 많이 그런편이라 그러다보니 이렇듯 85mm까지 당기면 뿌옇게 이런 느낌이 더 나는듯 싶습니다^^;






























































   2년전 사진입니다!!^^;

   이때는요... 제가 1년만에 다시 남해쪽섬여행을 6박7일로 떠났던 날입니다...그런데 안타깝게도 사진을 다 잃어버렸었어요..ㅠㅠㅠㅠ
   어찌나 안타깝고 마음이 그렇던지.....근데 그중 일부를 찾았습니다...그게 더 기쁘고 방가워서....
   지나간 사진들이라 한꺼번에 그냥 확~!! 올립니다!!^^
   가을여행이였는데....어쩌면 봄에 단풍을 보실수도 있을지도 모르겠;;;퍼퍽!!! 아니면 기다렸다가 올가을에 올릴까? 뭐 그런 마음입니다...


   다시 찾은건 위의 사진에 보이는 저곳을 들어가고 싶어서 간것인데....역시 파도가 높아서 못가보고 나왔습니다..흑흑..ㅠㅠㅠㅠ
   날씨가 맑은것과는 전혀 소용없는 아주 높은 파도로 인하여 멀미도 주구장창 장난 아니게 했다는 이야기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섬여행은 정말 좋아요....시간되면 섬여행을 좀 더 많이 하고 싶습니다!!>_<b

 

덧:1) 그리고 제가 요즘 쫌 부지런하죠....? 열심히 포스팅 하는 김에 열심히 달려보렵니다...으흐흐흐>_<
덧:2) 제 해상도가 1900이 넘어서요...ㅠㅠ 사진이 스스로 보기 너무 불편해서...너무 작게 보이는지라...ㅠㅠ 그냥 사진크기 올려버렸;;퍼퍽!!
        좀 클지도 모르겠습니다...사진 사이즈도...제 스킨도...와이드 모니터면 상관없으시지만....그래도 노트북이면..;;쩝!!ㅠㅠ;
        그래서 조만간 스킨 가운데로 손 보겠습니다...그동안 조금 불편하게 제 블로그 이용해주세요~꾸벅~ㅠ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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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철희 2009.04.23 1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웅......보기만 해도 시원함이 느껴지는 사진들이에요 :D
    여행 즐거우셨겠어요

  3. 로리언니♩ 2009.04.23 18: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놋북인데 그래도 크게 불편하지 않고 괜츈한데염 ? +_+ ㅋㅋ

    블랙프레임안에 든 사진들이 하나같이 예술입니당 !!!! ㅠㅠ 감동감동 ~

    저거봐요 저거봐요 ~
    '소매물도' 글씨도 완전 맘에 든다니까용 ㅠㅠ ㅋㅋㅋㅋ

    시아로리 문구도 조만간 신청들어갑니다아 ㅠㅠㅠ
    령주님을 믿어요 ..........! ㅋㅋㅋㅋㅋㅋㅋ

    • 령주/徐 2009.06.16 14: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문구신청...다른분께 받으셨겠죠?ㅠㅠ
      제가 잠수를 너무 탔으니...지금이라도 원하시면 해드릴께요...로리언니님!!꺅~>_<

  4. 환유 2009.04.24 03: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아~~ 예전에 저기 가려다 파도가 너무 높아 중간에 돌아와서 땅을 치던 기억이 납니다. 우어엉

  5. 고구미 2009.04.24 07: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고보니 전 섬여행은 못해본거 같아요. 멀미도 나고 가는길도 험하겠지만...
    섬여행 한번 해보고싶네요...^^

  6. M'ya 2009.04.24 09: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전에 그 드라마에 나왔던 그곳!
    올해 친구들과 여행을 진지하게 계획중, 저 곳도 꼭 가보고 싶어요!

    킁,
    맨날 여기만 오면 뭔지 모를 부러움이.....책임져요! ㅋ

  7. bluewindy 2009.04.24 17: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소매물도~ 멋지네요. 우리나라도 저렇게 좋은 곳이 많은데, 저는 맨날 집순이;;라 볼 기회가 적네요.
    사진 밑에 달리는 캘리그라피도 나날이 발전하시는군요.

  8. 금드리댁 2009.04.25 07: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허ㅓ.. 저 위에 갈매기?? 합성인가 하고 한참 봤다는 ㅋㅋ
    어찌 날아다니는 생물까지 찍으셨대요.. 한참 신기했다져..
    주말 즐겁게 보내세용 ^^

  9. 센~ 2009.04.25 10: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1900이라 별 불편없는 1인 ㅋㅋㅋㅋ

  10. 디노 2009.04.25 16: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볼떄마다 느끼지만 소매물도 섬 자체가 너무 이쁘게 생겼어요.

    해상도가 1900이 넘으면 24인치 이상쓰시는거예용? ㅎㅎ
    뭐 전 1680로 설정해놓고 보는데 시원시원하니 좋아요~_~

  11. 베쯔니 2009.04.25 22: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 너무 이쁜데요~~ ^-^
    소매물도 ~ 가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령주님 이벤트 선물 받았어요 >.<
    너무 감사드려요~~

  12. 쭌's 2009.04.26 12: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1280인데 부럽습니다... ㅡㅡ;;

    소매물도에 못 들어가셔서 아쉬우셨겠어요!~~ 등대로 올라가는 길이 너무 이쁘네요 ^^*

  13. 딸기뿡이 2009.04.26 23: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꺄악. 언니! 소매물도!!!!!!!!! 등대섬! 작년 9월에 가야지 마음 먹고 아직 못 갔다니까요. 올 가을에는 아주 가뿐한 마음으로 가줘야지 하고 있어요. 탁 트인 퍼런 바다 보니 느무느무 좋다는. 시원시원한 사이즈로 보니까 나는 좋은데요 언니? 간만에 여유 생겨서 놀러왔어요! 이히히, 시험 끝나고 2주가 되니 이제서야 좀 여유가 생긴다는.

  14. 빛이드는창 2009.04.27 10: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봄기운이 살짝 보여서 이번에 담은 사진인줄로 착각했네요.
    멋진 사진 잘보았습니다.^^
    즐거운 한주 되시길~

  15. Mr.번뜩맨 2009.04.27 1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캬....넘 멋져요...+_+
    가서 저도 사진찍고 싶네요. 소매물도라..

  16. juanpsh 2009.04.29 0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그래서 잘 안열렸구나.....ㅠ.ㅠ
    제 해상도는 1680입니다. 쫌 작네요.....
    암튼 여기는 인터넷이 느려서 좀 답답한데..... 모처럼 큰 사진을......ㅜ.ㅜ
    잘 보구 갑니다. ^^

  17. 라면한그릇 2009.04.29 12: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아래위에 색을 넣어주니 더 좋네요...소매물도 아는 동생녀석이 이번 연휴에 간다고 하는데...흠..부러울 따름입니다..이번 연휴가 처음이자 마지막인데....내년까지(?)..어디 놀러갈 생각을 하나도 안했네요...쩝.

    • 령주/徐 2009.06.16 14: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부러워라..ㅠㅠㅠㅠ
      저도 요즘 집에서 벗어나질 못해서 답답해요....ㅠㅠ
      라면한그릇님 잘 지내고 계시죠?ㅎㅎ

  18. 펀펀데이 2009.04.29 19: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오랫만에 놀러왔습니다. ^^
    갈매기도 직접 찍으신건가요? 날라댕기는 녀석을 어케 저렇게 찍으셨데요? ㅋ

  19. 호박 2009.04.30 14: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6번째 사진은 꼭~ 제주도의 천상** 그곳같공..
    7번째 사진은 꼭~ 땅끝마을 분위기가 느껴진다눙^^

    즐거우셨겠어욤~ 이 사진보니 괜히 낚시가 하고싶어진 호박.. (옛날엔 우럭도 막 잡고그랬는데 말이죠.. 후훗)

    지치기쉬운 목요일.. 점심만먹었을 뿐인데 호박은 벌써 졸려요(ㅠㅠ)
    기지개한번 활짝 펴고~ 오늘도 해피목욜 보내세요~^^;;

  20. 일상이네 2009.05.01 08: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음 자체가 편안해 지네요^^ 저도 언능 울 하현이 커서 여행가고 싶네요 지금은 옴짝달싹을 못하니 원~

  21. 멜랑 2009.05.13 11: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작은언니랑 몇 해째 가자고 말만 하고 있는 소매물도..
    언제쯤 갈 수 있을라나..


















   85mm 줌으로 아무리 땡겨도 이정도??흑~ 망원이 부럽고요... <-








































제주도여행은 갈때마다 좋다....하지만 사실 난 제주도의 초여름 여행을 가장 좋아한다....
울창한 한라산을 걷고, 드라이브하고, 산내음, 바다내음.... 모든것이 다 너무 좋은 곳이다....
나의 포스팅을 보면  지금 3년간 딱 3-4번의 제주도 여행기가 올라와져 있다...그러고보면....


20년지기 내 어릴적 친구들과 그의 남편들, 그리고 친구들의 아이들..즉!! 내 조카들과 다함께...^^
또 친구와 둘이서 차도 없이 내내 걸어다닌 제주도 여행...그중 하루는 아침 일찍 부터 해지는 저녁까지 쉬지않고 걸어만 다녔다...한라산을....
그리고 히치하이킹해서 차를 얻어타고 시내로 들어왔었다....정말 즐거웠던 여행..
그리고 이번에 깬다군과 둘이서....거의 매년마다 제주도는 한번씩 가는듯 싶다...그래도 좋다~>_<bbb


참 마지막으로...뚜껑없는 차타고 달렸다고 너무 좋았다라고 저번에 글을 써놓았더니 인증짤 부탁한다는 글에...사진 올려봅니다...호.호.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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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세담 2009.04.21 18: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주 풍경도 멋짓구요 ~~~
    오픈카 령주님과 잘 어울리는듯~~ㅎㅎㅎㅎ

  3. Fallen Angel 2009.04.21 18: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주도는 언제 다녀오신거...부럽...ㅡ.ㅜ;;;;

  4. JUYONG PAPA 2009.04.21 18: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주도는 늘 색다른 풍경을 선사해주는 멋진 곳이죠. ^^

  5. RITS 2009.04.21 19: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동안 뜸하시다가
    요즘 포스팅이 계속 올라오네요~
    령주님의 포스팅이 많아질수록
    전 안구 정화를 하고 갑니다~!

  6. sisters 2009.04.21 19: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갈매기 오랜만에 보는군요.

  7. 미르-pavarotti 2009.04.21 20: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웅~ 빨간차와 빨간등대..그리고 파란바다 ..차가 너무 귀여워요
    광각렌즈도 사용하셨군요.
    깬다군이 궁금해지군요 ㅎㅎ
    닉네임부터 특이해서요 ㅎㅎ

    • 령주/徐 2009.04.21 22: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차 진짜 귀엽죠....크크크
      완전 사랑스러워서 데리고 오고팠다는..쿨럭;;
      깬다군...요기서 검색하시면 뜰지도요?하핫

  8. 버트 2009.04.21 21: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까브리올레?
    제주도도 한 번 못 가보고 무개차 한 번 못 타 본 나에겐
    이 포스팅 자체가 커다란 염장!!!!!!!!!!!!!!!!!!!!!!!!!!!!!!!!!

  9. icanfeelyou 2009.04.21 22: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주도가셨군요!
    저도 10월에 놀러갑니다. :D
    계를 묻고있다죠.ㅎㅎ

  10. 쭌's 2009.04.21 23: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매년 제주도를?!~~ 저도 가방에라도 살짝 넣어서 데려가주삼!~~~

    p.s 빨강비틀은 넘 눈에 띠셨다면 다음엔 은색 푸조206 오픈으로다가!~~ㅋㅋㅋㅋ

  11. 키덜트맘 2009.04.22 00: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년에 한번꼴로 제주도 가는 것도 부럽고
    뚜껑없는 저 차도 부럽고
    여행경비로 뫄뒀던 돼지 배를 그놈의 카드대금 땜에 따버렸으니 올해도 여행은 물건너 간거 같아서 더 부럽고
    우왕~~~~T_T

  12. MORO 2009.04.22 15: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포츠카 타고 달리는 제주도 상상만해도 좋은데요..;)

  13. 소나기 2009.04.23 08: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갈매기들이 많군요.
    얼마전 해둔대 다녀왔는데 그 많던 애들이 어디로 숨었는지 휑하더군요..ㅎㅎ

  14. 철희 2009.04.23 12: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꺄오~~ VW Beetle이네욤!
    빨간색... 특히 원색 빨간색 너므너므 이뻐요 +_+

    저도 저렇게 날씨좋은날 컨버터블 한대 해서 달려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이에효 ㅎㅎ

    VW오너로써 괜히 반가워지네요 크크크크

  15. 환유 2009.04.24 03: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어어 뚜껑없는 차-ㅋㅋㅋㅋㅋ 망원렌즈는 필요해서 가지고 다니면 쓸모가 거의 없고, 두고 오면 꼭 필요한 일이 생깁니다요

  16. 고구미 2009.04.24 07: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저 뚜껑없는 차 멋있군요... 저도 담엔 저 뚜껑없는 차 타봐야겠어요...
    제주바람에라면 머리 날려도 좋아요...스카프라도 목에 두르고 탈까...^^

  17. M'ya 2009.04.24 09: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긴, 제주도는 모든곳이 해안을 끼고 있어서,
    어느해안! 이라는 말이 맞을지도 ㅋㅋㅋㅋㅋ

    해안가 사진보다, 역시 빨간 뿡뿡이 자동차가 눈에 확 뜁니다.
    저번에 저 차 본거 같은데,,,혹......시!!

  18. 베쯔니 2009.04.25 22: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인증 짤 자동차가 등대랑 잘어울리겠는데요~

  19. 딸기뿡이 2009.04.26 23: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 이야, 글을 최근 글부터 보니.... 차 죽이는데요 언니. 그야말로 제주도 도로를 마구 질주하기에는 딱이잖아요 꺄악~
    진짜 초여름이 그렇게 좋단 말이죠? 지금 이맘때까 딱? 한라산에 가서 나도 마구 소리치고 싶어요 언니!

  20. Mr.번뜩맨 2009.04.27 12: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갑자기 드는 생각... 갈매기랑 대화해볼 수 있는 기기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

  21. 라면한그릇 2009.04.29 12: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핫. 1단 스킨...사진 보기엔 역시!!! 사진 좋은데요~~ 전 아직도 제주도는...ㅜㅜ 언제 가볼수 있을지..ㅋㅋ 근데 이 스킨은 좀 손보신거예요? 블로그 타이틀은 저랑(?)비슷한 플래시고 포스팅 제목도 플래시고....스킨은 따로 구하신거예요? ^^







































































































    사진만 봐도 무섭지만...용기를 내어 나도 날것이다...some time...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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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빛이드는창 2009.04.20 12: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시원하게 날고는 싶지만 많은 용기가 필요할듯하네요...ㅎㅎ

  3. 시네마천국 2009.04.20 13: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령주님이 날으신건 아니였군여~~~

    음....저것도 그렇고 스카이 다이빙도 체험해 보고 싶은 것 중 하나!!!

    • 령주/徐 2009.04.21 02: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요거하고 스카이다이빙하고요...
      근데 전 스카이다이빙은 못할지도 모르겠어요...ㅠㅠ <- 사실 겁이 좀 많아서..털썩~!!ㅠ

  4. 멜랑 2009.04.20 13: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날고 싶었다...에 한표!!!!!!!라고 하기엔 나도 날아보고 싶다... 흐흐
    령주짱 사진은 언제봐도 참..
    카메라가 좋은 것 일거라고 혼자 구시렁 거린다는..
    이거 다른 얘긴데, 구시렁 보다는 궁시렁이 맛이 나는디 말이여.. 그쵸, 령주짱?

    • 령주/徐 2009.04.21 02: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도요??+_+
      언젠가 기회가 되면 꼭 날아보아요 우리...헤헤헤
      카메라가 좋은건데 찍사가 좀 못따라가고 있어요..으흐흐

  5. 시네마천국 2009.04.20 14: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의 무차별 댓글 테러에 리플 다는데 힘드네요~~ㅋㅋㅋ

    그 와중에 다시 들러 이렇게 남기고 있지만....ㅎㅎ

  6. 라면한그릇 2009.04.20 15: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직접 타신건 아니고 보신것만?? ㅎㅎ 왠지 하늘을 난다는게 인간의 큰 욕망이었지 싶기도 하구요. 나중에 타면 타면서 하늘에서 동영상이라도 찍으면 좋지 싶어요 ㅎㅎ

  7. 소나기 2009.04.20 15: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도 곧 비행하시는 건가요?
    예전에는 막연히 타보고 싶다였는데 그래도 한번 타봤다고 직접 운전해보고 싶어지네요.ㅎㅎ

  8. 미미씨 2009.04.20 15: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나도 썸타임...ㅋㅋ
    난 령주짱이 한줄 알았다..아, 정말이지 나도 늘상 해보고 싶다고 맘은 먹지만 일단 이넘의 고소공포증을 이겨낼 방법 같은건 없을까? ㅡㅡ;;

  9. 쭌's 2009.04.20 17: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타셨나요?
    고소공푸증을 갖고 있는 사람에겐.....OTL

  10. 앨리순 2009.04.20 23: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저도 날고 싶어요~~~ !!! 정말 저렇게 날면 신나겠어요 단 전 고소공포증이 있긴한데
    그래도 저 패러글라이딩은 훅~ 하고 땡기는데요 >ㅅ<
    날다 날다 날고 싶어요 ㅎㅎ

  11. 키덜트맘 2009.04.21 02: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막 날라보고 싶긴 하지만.
    고소공포증 같은 건 없지만. 감히 엄두가 안나네요
    조만간 령주님이 하늘을 나는 사진을 볼 수 있는거?....가 아니군요.
    찍사를 델꼬 가세요. 꼭^^;;

  12. 로리언니♩ 2009.04.21 02: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우 ~
    진짜 날고싶은 욕망 분출하게 하는 사진 !! +_+ ㅋㅋㅋ

    아 ~
    령주님 글씨 너무 맘에 들어요 볼 때마다 >ㅅ <

    • 령주/徐 2009.04.21 02: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앗 동시접속...꺅~
      정말 날고 싶어요!!
      글씨 맘에 드신다니 감사합니다...으흐흐
      원하시면 나중에 말씀해주세요 부족하지만 써드릴께요...후훗

  13. 백마탄 초인 2009.04.21 02: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새 마이 침울한데 저거 타고 훻~~~~날아 댕기마 좋겠군요!!!
    속이 다 시원할긴~~~데,,,
    휴~~~~~~~~~~~~~~

    스킨 bg이쁘네요! 수채화 필~ 령주님 솜씨??
    와우!! 댓글 적고 내려 와보니 너무너무 이쁘군요!!! ^ ^

    령주님이 사랑스러워질라카넹,,,하하

    • 령주/徐 2009.04.21 02: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뉘 백마탄초인님 왜 침울하신거예요..ㅠㅠㅠㅠ
      아자아자 홧팅입니다!!

      넵!!bg이미지 제가 했습니다... 저 원래 사랑스럽다고요..프하하하;;;^^;

  14. 하늘누리 2009.04.21 10: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고소공포증 있어서 저런거 못탈듯.. ㅡ.ㅡ;;

    Fly to Live 라는 문구가 멋지네요~

  15. 늘보엄마 2009.04.21 13: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완전 시원해보여요
    하늘도 구름도 너무 예쁘고!
    하지만 결코 날아 보고 싶진 않네요 무셔무셔ㅋㅋㅋ

  16. 버트 2009.04.21 21: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것두 좋지만 스카이 다이빙이 땡겨요. 전~

  17. MORO 2009.04.22 15: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십삼사년전에
    조금 배우다가 말았는데 그때 다 배울껄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ㅋ

  18. 환유 2009.04.24 03: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간월산은 어디에 있는 건가요?
    전 작년에 제주도 오름에서 패러글라이딩 하는 분들 보고 부러웠죠
    저런 취미 가지면 참 좋겠다 싶었어요-

  19. 베쯔니 2009.04.25 22: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중학교때 한번 해본 패러글라이딩~
    1m 정도 날았던것 같아요 ^-^0

  20. 딸기뿡이 2009.04.26 23: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언니. 다음에 나랑 하러 가요. 얼마나 신나겠느냐고요. 바람이 많이 불면 불수록 더 신나는 거 아니겠어요.
    봄이나 가을 이 시기가 딱 적절한? 아아, 좋아요.....

  21. 자작나무 2009.04.27 22: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도전을 해보고는 싶지만 ..ㄷㄷ (후다닥 ><;)

    발품 아니 ~손품 파는 걸 좋아하다보니 패로글라이딩 사진을 보는 순간 손품으로 챙겨놓았던,오래된 CF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http://video.naver.com/2009022716251222533

    63빌딩을 시원스럽게 날아가는 장면이 시원스럽게 느껴지는데요.
    배경음악은 Cutting Crew의 I just died in your arms예요.












 









정상에 서서 바라보니 그 사람 많고 복잡한 언덕에 그녀가 눈에 들어왔었다...

그리고 나는 궁금해졌다... 그녀의 앞모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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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llen Angel 2009.04.18 00: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많이 궁금합니다...@.@:;;;

  3. 기리 2009.04.18 01: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살짝 무서운 느낌이 드는건...지금이 야밤이라서 그런걸까요.ㅡㅡ;

  4. 주혀니 2009.04.18 02: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약간 슬픈 느낌입니다.
    뭔가 사연이 많은 듯한...
    좋은 사진입니다.

  5. 베쯔니 2009.04.18 09: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사진 너무 좋은데요~

    저도 앞모습이 보고싶지만 굳이 보지 않아도..

  6. 시네마천국 2009.04.18 11: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렇게 말씀하시니 더더욱 궁금해지네요~~~~

    건강은 되찾고 계신가요?? 어여 어여 나으시길 바랍니다!

    주말 알차게 보내시구여~

  7. JUYONG PAPA 2009.04.18 12: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떻게 보면 무섭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분위기가 있어 보이기도 하고..
    어려워요!!!!!

  8. RITS 2009.04.18 14: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뭔가 포스가~

  9. 디노 2009.04.18 14: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짜 뭔가 사연이 있을법한... 슬픈 사연...

  10. 쭌's 2009.04.18 18: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사람 맞죠? 마치 밀랍인형이나 마테킨 같은 느낌이... 쫌 무서워요~~~ㅎ

  11. 2009.04.18 19: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2. 블로그코리아 2009.04.18 19: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랫만입니다 령주/徐님^^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여전히 사진이 멋집니다.
    오랫만에 블로그를 다시 할까 해서 잠시 들렸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13. 미르-pavarotti 2009.04.18 21: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진 여자분일 것 같으 느낌을 주는 사진이네요 ^^

  14. M'ya 2009.04.19 00: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호곡.
    저분.....정말 뭔가.......흠.
    저도 궁금해져요,
    그녀의 앞모습 또한!

  15. 철희 2009.04.19 13: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령주님인줄 알구 섬칫 '-' 했는데... ㅋㅋ

    웬지 저렇게 찰 차려입은 분의 앞모습은 어떨지 궁금증 X 2000000 이에요 ㅋㅋ
    주말 잘 보내시구 계시죠? :D

  16. 멜랑 2009.04.20 13: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녀가 바라보는 그 곳이 궁금하다는..
    저 곳이 정확하게 어디에요?
    밀양, 울산, 창원의 어디?
    처음 봤을 땐 성산일출봉인 줄 알았어요...

  17. 키덜트맘 2009.04.21 02: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옷을 좀 튀게 입었군요.ㅎㅎㅎ
    흠.. 왠지 우울하고 쓸쓸해보여요
    설마하니 뛰어내리거나 하진 않았겠죠?-_-;;


    이벤 선물 잘 받았어요
    완전 예쁜 것들..
    근데 그거 절반은 동생에게 뺏겼어요
    머리끈이랑 자석만 포돗이 챙겼답니다
    자석은.. 키덜트맘과 뚤뚤맘의 K,D라고 빡빡 우겨서ㅋㅋ
    너무 고마워요:)

    • 령주/徐 2009.04.21 02: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설마요...그렇지는 않았을꺼라 생각해요...친구분들과 함께 온듯 싶었습니다^^

      하하하하 동생분에게 뺏기셧군요..사실 뚤뚤맘님꺼 다른거였는데...밖에 나갔다가 머리끈 보고 연우쒸가 생각나서 얼른 샀거든요...^^;
      저도 고마워요~>_<

    • 키덜트맘 2009.04.22 00: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 머리끈이 연우씨를 겨냥한거였나요?
      제가 할려고 사수한건뎁ㅎㅎ
      조만간 연우씨 착용샷...이 가능할까나?ㅎㅎ

  18. 버트 2009.04.21 21: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경험상 앞 모습은 보시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콜록콜록

  19. MORO 2009.04.22 15: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순간 동상이 아닌가 했습니다..ㅋ

  20. 딸기뿡이 2009.04.26 23: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왠지 숨김 글이 있지 않을까 해서 드래그질을 하고 있었다는. 복장으로 봤을 때는 인도나 네팔쪽 분 같다는!
    아아 앞 모습이 궁금하잖아효~~ 잉잉.

  21. TISTORY 2009.05.19 0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TISTORY 운영자입니다.


    티스토리에서는 지하철 무가지인 '데일리줌'에 매주 화요일마다 간단한 블로그 소개와 함께 사진을 한컷씩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블로그에 올라온 사진들을 보던 중 회원님의 현재 포스트에 포함된 사진이 멋있어서 소개해드리면 어떨까 합니다.
    괜찮으시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데일리줌에 소개된 모습은 아래 포스트 등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http://plustwo.tistory.com/163
    http://july.tistory.com/476

    (오늘 선정된 사진은 차주 (화)에 실릴 예정입니다.)

    그럼 댓글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좋은 사진으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령주/徐 2009.05.19 12: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요즘 포스팅이 뜸한데....ㅠㅠㅠㅠ
      이렇듯 소개해주신다니 사진찍으러 다녀야겠어요^^
      감사합니다...잘 부탁드려요~



















































그토록 갖고 싶었던 로모가 처음 왔을땐 매일 들고 나갈것 처럼 좋아했는데....
산지 1년이 다되어 가는듯 싶은데 이제서야 5롤째이다...허허 어찌할꼬...!!


올해는 벚꽃을 못보나 했는데...
보게 되어 다행이다...
하지만 6롤째에 사진이 더 괜찮을듯 싶은데...
필카는 이게 좀 불편하다...아직 반이 남았으니 다음에 델꼬나가 마져 찍어야겠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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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시네마천국 2009.04.16 08: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사진이야 뭐....허접해서리....걍 다들 봄 꽃 포스팅이 많이 보이길래....민속촌 나들이 함 올려보았을 뿐입니다요~~~

    필자로 계신 블루피쉬님(어제 올라온 2장) 사진이 훨씬 좋지요~ 좀 비교되어서 사진 포스팅은 잘 안하려고 하는데...

  3. zesty 2009.04.16 10: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후 멋진걸요 ? 최근 작업이 많아서 빛을 본지도 오래된 .... 봄이 그냥 지나가버렸어요 흑흑

  4. 소나기 2009.04.16 10: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개나리가 이쁘게 잘나왔네요.
    올해는 개나리를 한번도 포스팅 못했어요..
    맘에 드는게 없어서..ㅡㅜ"
    봄꽃중에 제일 어렵더군요. 개나리..

  5. 하늘누리 2009.04.16 10: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벚꽃 사진 완전 많이 찍으셨네요~
    저도 벚꽃 사진 마음껏 찍고 싶습니다~

  6. 키덜트맘 2009.04.16 12: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 사진이랑. 벚꽃 사이의 개나리랑. 너무너무 좋아요 :)

  7. 2009.04.16 12: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수우 2009.04.16 16: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벗꽃구경.. 솔직히 재대로 안 갔는데 ㅠㅠ 사진들 보면 급 가고 싶어져요
    근데 ㅠ 어제 비와서 ㅠㅠ 에효 ㅠ

  9. 세담 2009.04.16 17: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필카 사진이군요!!!
    작품이 따로 없습니다.....멋진 벚꽃들이 제대로 표현 되었습니다요!!!

  10. bluewindy 2009.04.16 19: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너무 예쁩니다요. 블로그 배경도 바꾸셨네요! 역시 스킨은 블루가 진리~^^

  11. Mr.번뜩맨 2009.04.17 10: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화사한 벚꽃보니 기분이.. 짱 좋아졌어요..^^

  12. 향긋한봄 2009.04.17 14: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아.. 봄꽃 작렬..
    전 요즘 너무 바빠서. 블로글질도 하지 못하고 살았네요...
    좀 한가해지면..다시 시작해 볼 요량이지요.
    올해는 봄 꽃 구경 못하고 지나가나 했더니.. 여기서 화사하게 눈요기 하고 갑니다.
    감사.

  13. 키디키디 2009.04.17 21: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번째 사진이 마음에 들어 바탕화면 할 수 있을까 하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
    안 먹는군요. 푸하하하!

    • 령주/徐 2009.04.18 16: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 블로그를 드레그 해서 가져가시길래 막는다고 했다가 뭐 가져갈사람은 계속 가져가는지라 다시 풀었는데 깜박하고 오른쪽마우스를 안풀었나봐요...에공^^;

  14. 주혀니 2009.04.18 0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어서 로모를 업어오고싶네요.
    예뻐요.

  15. 고도어 2009.04.18 11: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봄도 벚꽃도 정말 찰나의 순간. 괜히 마음만 급해지는..

  16. 쭌's 2009.04.18 18: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벗꽃이 사진에 가득해요!~~~ 전 올해도 벗꽃놀이는 지나간 버스일 뿐이고... ㅜㅜ;;

  17. 멜랑 2009.04.20 13: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랑 똑같다는..
    내 로모는 트렁크에 잠들어 있다는..
    뭔가가 고장도 나서 방치되어서.......

  18. 라면한그릇 2009.04.20 14: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필카의 단점이죠...정말 큰? ㅋㅋ 찍다보면 필름 스캔 할 생각에 그만 찍기도 해요...섵불리 필름넣고 7장쯤 찍으면 난감 ㅋㅋ

  19. 버트 2009.04.21 21: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머나, 여긴 아직 벚꽃이 대풍이네요! 하하하하

  20. MORO 2009.04.22 15: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린이 대공원이 36년만에 새 단장해서 오픈한다고 하던데요
    두번째 사진 너무 좋은데요..^^*

  21. 딸기뿡이 2009.04.26 23: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벚꽃. 요 녀석은 어쩜 볼 때마다 좋은지. 전체 나무를 다 잡은 샷 보면서 저 그늘 아래에서 수다떨고 싶음 언니!
    그쵸 필카는 다 좋은데 다 찍지 않으면~~~ 언니의 6롤째 사진을 더욱 기대해보겠나이다 으하하.








무엇을 보는걸까?








작은새를 보아요...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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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쭌's 2009.04.13 13: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의 표정이 기분 좋은 호기심이네요!~~~ㅎㅎ

  3. 친절한민수씨 2009.04.13 15: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시 컴백? 신비주의자세요~ ㅋㅋ
    새가 있는 모습을 잘 포착하셨어요 ㅋㅋ
    역시나...ㅋ

  4. Fallen Angel 2009.04.13 16: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웅이군도 새를 좀 좋아한다죠...

  5. JUYONG PAPA 2009.04.13 17: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자연스러운 사진 정말 좋아요. ^^
    애들의 해맑고 순한 시선....근데 커가면서 변하는....ㅠ_ㅠ;

  6. Julie. 2009.04.13 18: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도 귀엽고 저 새도 너무 귀여워요

  7. eslife 2009.04.13 18: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포근한 사진 너무 좋습니다.

  8. 버트 2009.04.13 19: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재미있어요.
    그나저나 저 펜탁스 정리하고 캐논으로 넘어 왔슴돠!
    ㅋㅋㅋ
    지금보니 30D쓰시는 령주짱이랑 동료?
    음홧.

  9. 필그레이 2009.04.13 21: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의 눈으로 보는 세상이 얼마나 재밌고도 신기한지 저는 매일 느끼고 있답니다.흐흣.^^
    뭐랄까....그 흔하디 흔한 말 있잖아요.아이는 어른의 아버지라는...정말 요즘 아이가 말을 잘하기 시작하면서 더더욱 느껴요...마음이 순수하게 정화가 되면서 발전하고 그러더라고요.^^

  10. RITS 2009.04.13 23: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따뜻한 사진이군요~

  11. 소나기 2009.04.13 23: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멋집니다. 색이며 구성이며 우왕 굿!

  12. 고구미 2009.04.14 02: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모델들이 너무나 완벽하네요...
    예쁜 여자아이고, 노란 작은새도....^^

  13. 기리 2009.04.14 12: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어디길래 저렇게 귀여운 새랑 꼬마 아가씨가...^^
    새사진 몽환적이라 너무 마음에 들어요

  14. 미미씨 2009.04.14 21: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기 누구야? 조카?? 아이의 시선도 이쁘고 령주짱 시선도 이쁘당..또 바쁜거야?? 또 아프고 그럼 안된다.
    이 봄을 즐기고 있는거지?? ^^

    • 령주/徐 2009.04.16 01: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요 그냥 옆의 일행이였어요^^;
      입구때부터 함께 들어왔다가 만나서...이야기도 좀 나누고..ㅎㅎ
      넵!! 봄을 즐기고 잘 있습니다..하하

  15. 금드리댁 2009.04.14 22: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롱다리 아가네요 ^^ 여유로와 보여서 부럽다는 ㅎㅎ

  16. 하늘누리 2009.04.16 11: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얼 보고 있나 했더니
    새를 보고 있었군요~
    귀엽습니다~

  17. 키덜트맘 2009.04.16 12: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가 보고 있던게 저 새. 맞나요?
    두리 대화중?ㅎㅎ

    아이 사진은 정말 꿈꾸고 있는 장면 같은. 그런 느낌 :)

  18. 세담 2009.04.16 17: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너무 좋습니다....
    령주님 솜씨가 제대로 발휘된듯~~~ㅎ

  19. 초하 2009.04.16 18: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초롱까지 차지하고 앉은 새의 모습이 정말 이쁘네요~~
    행복해보이기까지... ^&^
    둥지는 제대로 틀었네요!

  20. 버트 2009.04.21 21: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하! 새를 보고 있었구나! ㅋㅋㅋ

  21. 딸기뿡이 2009.04.26 23: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새는 이상하게 사진으로 보면 참 사랑스럽고 이쁜데, 실제로 보면 괜히 무섭다니까요. 새둥지 귀여움~








제가 원래 인물사진 (http://moodsyndrome.com/237 참조:) 들이나 동네 사람들을 찍어보는게 소원인데 한국에서는 어렵더라고요...
근데 이곳 을왕리에서 좀 마음껏 찍어본거 같아요...후훗 (2008년 9월)

그나저나 믹시와 다음블로그는 빼니 뭔가 허전하고 넣자니 보기 싫고...ㅠㅠ 우선 믹스만 다시 열어봅니다...
나중에 계속 거슬리면 빼버려야 겠어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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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ulie. 2009.03.27 11: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두살때 와서 24년째 인천에 살고 있지만 을왕리포함 인천 바다는 별로 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요래 보니 또 이뻐보이네요~

  3. mmiya 2009.03.27 11: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아. 두번째 사진은 아이가 빛의 바닷길로 달려갈 듯 해. @0@

  4. 미미씨 2009.03.27 13: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은 정말로 사람들 사진 찍는게 너무 어렵단 생각이야. 그 점에서 이번 여행때 사람들이 사진 찍어준다면 경찰마져도 좋아라 포즈를 잡아주던게 생각난다. ㅎㅎ 물론 인물사진을 거의 망쳐서 보여줄게 별로 없는게 아쉬울따름이야. 이럴땐 디카로 찍었어야 했는데...

    나도 한동안 블로그 뉴스에서 보내고 믹스도 달고..그랬는데 그런거 지저분하고 다 싫어서 확 다 없애버렸어..ㅋㅋ

    • 령주/徐 2009.03.28 00: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근데 인물사진은 참 힘든거 같아요...
      특히 자연스러운 사진은...아무래도 우리나라는 좀 힘들죠??ㅠㅠㅠㅠㅠ
      그래서 외국나가면 많이 찍고 싶어요..

  5. 펀펀데이 2009.03.27 13: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보니까 왠지 영화 '친구'의 마지막 장면이 떠오르네요.
    아주 그냥 따뜻~~~합니다.

  6. 멜랑 2009.03.27 13: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아해 신발 옆은 소주병?
    여름인데 여름같지 않은 분위기가 좋다고나 할까요~!!!!

  7. 센~ 2009.03.27 15: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 조기 위에 타이틀..령주님 글자가 더 이뻤어요..
    황금 물결사이에 아이..이거 너무 멋져요..

  8. Fallen Angel 2009.03.27 18: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을왕리 작년 여름에 가서 그냥 잠만자구 왔든 기억이..;;;

  9. 친절한민수씨 2009.03.27 18: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것도 예술이네요 ^^
    근데... 믹스가 모죠? 저는 당체 모르겠다는...

  10. 쭌's 2009.03.27 21: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멋져서 머라 표현할수가 없어요!~~ㅎㅎ

  11. 금드리댁 2009.03.27 2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정말요.. 쭌's 님의 댓글에 공감100만개요 ^^ 우와우

  12. 백마탄 초인 2009.03.28 02: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저거 고대로 붓으로 드리대고 싶은,,,하하

    물빛이 쥑입니다!!

  13. 혜아룜 2009.03.28 13: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있어요. 정말 그냥 사진만 봐도 령주님이 어떤 마음으로 찍으셨는지 알 것만도 같아요. 그냥 좋네요. 뭐라 덧붙일 말이 없어요…….

    • 령주/徐 2009.03.28 13: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정말 좋았어요...무척 낮에 더웠는데 해가 질때쯤은 조금 선선해지면서 바람도 좋고...참 좋았던 그날 이였어요..하하하

  14. 쥬피터 2009.03.28 16: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른이든 아이든 뒷모습에서 전해오는 여운은 묘한매력이있습니다

  15. 미르-pavarotti 2009.03.28 21: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금 전에 와서 보았을 때 감격해서 눈시울이...
    황홀해서 멍해졌답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다른 일몰사진에서 볼 수 없었던 느낌을 지녔어요
    수평선 위의 잘 드러나지 않은 태양의 모습가 색감이 환상적이예요..
    수평선과 꼬마를 이어주는 빛.. 꼬마를 미지의 세계로 연결해주는 느낌이 들구요
    크게 확대해서 집에 걸어두세요 ...^^
    다시 보니 소주병이 보이는군요 ^^

    • 령주/徐 2009.03.28 23: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미르님 제 사진을 너무 칭찬해주시니깐 몸둘바를 몰겠어요...헤헤
      그래도 제사진을 좋아해주시니 너무 기쁜거 있죠?^^;

      쿨럭;; 소주병...그게 흠이였어요..ㅠㅠㅠㅠㅠㅠㅠ

  16. latte 2009.03.28 23: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름다운 사진이군요~ :)
    인물사진 찍기 참 힘들어요...오늘도 사진기 들고 잠시 나갔다가 36방중에 한장만 찍고 왔어요...;;
    사람좀 찍을려고하면 다들 쳐다봐서...ㅎㅎㅎㅎ'''

  17. 딸기뿡이 2009.03.29 19: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꺄아. 언니, 이 사진은 출력해서 기념으로 갖고 싶어요!!! 하고 앙탈 부리고 싶다는!!!!
    빛이 너무너무너무 따뜻하잖아요. 색감도!

  18. 하늘누리 2009.03.30 13: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진 역광인걸요?
    밝은 빛과 밝은 아이들의 노는 모습
    너무 잘 어울립니다~

  19. 소나기 2009.03.30 19: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캬 브라보~ 멋진 컷이에요!

  20. 시네마천국 2009.03.30 19: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멋져요~멋져~~~~ㅎㅎㅎ

  21. 라면한그릇 2009.03.31 21: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2월에 갔을때 엄청 추워서 사실 아이들도 없고 별로 찍지도 못했는데 가셨을때는 아이들도 뛰어놀만한 날씨였나보네요~ 사진 너무 좋아요...보고 있자니 왠지 눈시울이 뜨거울정도로요~





 

필카를 위주로 올리다보니 디카사진들이 고스란히 하드속에서 잠자고 있네요...쿨럭;;
오랫만의 디카사진입니다...(2008년9월)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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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3.26 09: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친절한민수씨 2009.03.26 10: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술입니다. 령주님 최고~
    아참 트랙백 하나 걸어봐야지 나도 ㅋㅋ

  4. 까칠이 2009.03.26 10: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진 실루엣 사진이에요~ 저 멀리 모여있는 사람들도 잘 보이고~:)

  5. 버트 2009.03.26 10: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지오! 령쥬표 사진은 디카가 훨 마음에 든다는! 한수 배우고 갑니다!

    • 령주/徐 2009.03.26 1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무래도 필카는 단렌즈뿐이라서..ㅠㅠㅠㅠㅠㅠㅠㅠ
      그게 제일 안타까워요...이런사진을 찍기는 힘들죠..
      디카사진들좀 꺼내봐야 겠어요!!후훗

  6. 몽포수 2009.03.26 10: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디지털로 찍으나. 필름으로 찍으나.. 멋지네요... 역시...
    저.. 걍. 사진 접을랍니다. ㅠ.ㅠ

  7. 미르-pavarotti 2009.03.26 1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의 전체적인 짜임 ...너무 좋아서 말문이 막혔고요
    두 아이의 모습을 보고 한 동안 멍했습니다.
    일몰사진 많이 봐왔지만 너무 환상적이네요
    두 아이 속삭이는 듯한 모습과 멀리 선창가에서 배를 기다리는 모습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네요
    slr클럽이나 소니미놀타클럽에 이 사진 한 번올려 보세요
    오늘의 사진으로 선정될듯 한데요 ^^
    새벽에 보고 또 보고 있는데 너무 좋아효^^

    • 령주/徐 2009.03.26 13: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미르님 과분한 칭찬이에요...그래도 너무 기분 좋은건 못감추고 있고 말이죠...하하하
      그쪽에는 사진올리기가 좀 그래서..그쩍그쩍;;;^^;;;
      여하튼 너무 기뻐요!!^_^)/

  8. mmiya 2009.03.26 14: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0ㅁ0
    역시 사진기가 아니라 사람인거야. 령주 사진은 왜케 멋진겨!
    뽀사시 느낌의 필카도 예쁜데, 이렇게 또렷한 디카도 예쁘다닛!!

  9. 키덜트맘 2009.03.26 14: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왓!
    넘흐 멋져요
    황홀해요^^
    사진 작가해도 되겠는걸요~ㅎㅎ

  10. 로리언니♩ 2009.03.26 17: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으 사진 너무너무 멋쪄요 정말 !!!

    전 그리고
    무엇보다도 령주님 글씨 너무 예쁘다는, 맘에든다는 !! ㅠㅠ

  11. 세담 2009.03.26 17: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멋진 작품입니다....ㅎ 환상적이예요~~
    아이들의 실루엣이 느낌을 던져 주는데요?

  12. bluewindy 2009.03.26 21: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빛이 예술 이옵니다. GOOD!

  13. Fallen Angel 2009.03.26 21: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실루엣이 좋네요...^^.

  14. 바람노래 2009.03.26 2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저런 시절이 있었지 말입니다.
    대신 혼자.ㅡㅜ

  15. JUYONG PAPA 2009.03.26 23: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름때 찍으신건가봐요..
    저 멀리 사람들 뭐하는거에요?
    애들 노는 모습이 실루엣에 비쳐져 더욱 더 멋진 사진이 되었네요.
    주용이도 어서 커서 저런 실루엣에 담아보고 싶은데...이놈의 장난꾸러기가 가만히나 있을지...ㅋㅋ
    저도 오늘 꽃지해수욕장에 다녀왔습니다. 멋진 일몰이나 경치는 날이 흐려서 못봤지만..나름 바다를 보고 온거에 만족해요. ^^

    • 령주/徐 2009.03.28 01: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여름때 찍었어요...^^
      저도 정확히는 모르지만 배를 기다리는 사람들과 놀고 있는 사람들이 섞인듯 싶은데 말이죠;;

  16. 멜랑 2009.03.27 13: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짱의 사진은 그 안에 어떤 움직임이 있던 정적이라 너무 좋다요~

  17. 씨디맨 2009.03.27 14: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실루엣 너무 멋지네요. 막 같이 뛰어 놀고 싶다는 ㅎ

  18. 쭌's 2009.03.27 21: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져요!~~ 필카든 디카든!! 역시 령주님의 좋은 느낌이 팍팍나요 ^^*

  19. latte 2009.03.28 23: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상당한 즐거움이 느껴집니다~ 물장구 치고 싶어요-흐흐-

  20. 딸기뿡이 2009.03.29 19: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또 숨기고 있는 사진있으면 어여 어여 올려주오. 감질납니다, 감질나요!!!

  21. 소나기 2009.03.30 19: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고수는 장비를 가리지 않는다니깐.. 멋져요^^







이태원의 어느 멕시코 음식점에서 판쵸아저씨들의 "라밤바" 음악과 함께...♬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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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디노 2009.03.25 22: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멕시코 음식은 어떤 맛이예요?
    나초는 좋아하는뒈 ㅋㅋ

    • 령주/徐 2009.03.25 2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또띠아를 좋아해서...
      흠;;무슨맛이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밋밋하면서 담백한맛??쿨럭;; 좋아하는것도 있고 싫어하는것도 사실 있어요^^;;

  3. 기리. 2009.03.25 2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옷..멕시코 음식이 꽤 다양한데요. 전 나초만..;;;;
    이태원에 가서 밥먹어본적으 거의 없는데 조기 어딘지 알려주세요.
    함 가봐야겠어요.

  4. Fallen Angel 2009.03.25 23: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맥주 안주로는 참 좋은 나쵸..ㅎ.ㅎ.

  5. bluewindy 2009.03.25 23: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악! 오밤중에 테러를 당하는군요 ㅠ.ㅠ
    전 나쵸가 아닌 판쵸가 생각나는데요 ^^

  6. 호박 2009.03.25 23: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잠자러 가기전 잠깐 들렀는데.. 하앍하앍~
    안주도 안주지만 라밤바 아자씨들이 금방이라도 톡!하고 튀어나와 궁뎅이춤을 출것만 같아욤(+_+)
    아~ 괜히왔어.. 괜히왔어.. 히히히힝(ㅠㅠ) << 이 나이에 막요레요.. ㅋㅋㅋ

    느낌좋은 사진에 잠시 푸근해져서 가욤=3=33 령주님도 좋은꿈 꾸삼~

  7. 미미씨 2009.03.26 0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라밤바를 바밤바로 읽었다..ㅋㅋ
    맛있겠당..먹고싶당...
    난 칠리소스가 좋아. 거기에 치즈를 얹으면 더 좋고...하악~
    이 늦은밤 난 칠리치즈를 먹고 싶다는..
    아까 친구한테 집에 먹을 반찬이 없어서 뭘 해먹을지..이러니깐..딱히 해줄말이 없구나..했거든..ㅋㅋ
    둘다 음식 만들기랑은 좀 멀어서 그런거 같아. 이런거 뚝딱 해서 먹을 수 있는 실력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8. 클리오 2009.03.26 01: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멕시코 음식 최고 좋아하는 음식중 하난데 ㅜㅜbbb 이태원에가면 먹을수있군요 +_+
    보기에 정통보다는 텍스-멕스같아요 칙힝 화히타도 보이는듯하고 +_+ㅋ

  9. Raylene 2009.03.26 02: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고 맙소사 ㅠㅠ ㅠㅠ
    음식사진 ㅠㅠ 점심을 먹었찌만 그래도 강렬하군요.
    다욧할 때는 역시 눈을 감고 다녀야하나봐요 크왕.ㅠㅠ ㅠㅠ

  10. 솔이아빠 2009.03.26 08: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 멕시코 인지 알았네요.ㅋㅋㅋ
    잘 먹고 갑니다. 으 맛있겠다.

  11. 시네마천국 2009.03.26 0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느 멕시코 음식점인가요??ㅎㅎ

    요즘 너무 바빠 잠을 못자고 있는 중에 잠이 고파서 아침을 못 먹었는데....아이고 배고파라.....

  12. sazangnim 2009.03.26 09: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한 번도 못 먹어봐서... 흐흐흐...
    언젠가 꼭 먹을꺼예용!

  13. 키덜트맘 2009.03.26 14: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엊저녁 이걸 봤는데요..
    이걸 보니 맥주가 급 땡기더라는.
    그서 빨래 개면서, 일지매 보면서, 맥주 마시면서..ㅋㅋㅋ

  14. 세담 2009.03.26 17: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떤 맛일까? 궁금하네요~ㅎㅎㅎ
    다 드셨나ㅣ요?

  15. 바람노래 2009.03.26 22: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맛나겠다.ㅡㅜ
    밤에는 음식 포스팅 필터링 할 수 있는 기능이 필요해요.ㅋㅋ

  16. Julie. 2009.03.27 11: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맥주안주로 그만이겠어요 ㅋㅋ 죄다 맛나보인다는거 + +
    저도 덱꼬가용 ㅜ

  17. 철희 2009.03.27 1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 들렀네요 :)
    한동안 회사일때문에 쵸큼 바빠서 집에 늦게 들어오고해서...잘 관리를 못했는데.. 잘지내시죵?

    한국에서의 멕시칸 식당 사진은 처음인거같아요
    나름 한국이 아니라 멕시코 같은 분위기인데요? :)

    그나저나 저 나초 저거.... 밤에 입 심심할때 딱인데 말이죠...ㅋㅋㅋ
    저 가운데 소스에 계속 찍어먹다보면 한접시 그냥 비우더라는...ㅎㅎ

    • 령주/徐 2009.03.28 01: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요즘 철희님 너무 바빠 주시는거지요..ㅠㅠㅠㅠ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맞아요...나초 좋아하는 분들은 계속 드시죠..맥주랑도 같이..히히

  18. 멜랑 2009.03.27 13: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나초에 칠리소스 얹어 먹고 싶다..ㅠㅠ

  19. 혜아룜 2009.03.28 13: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요즘 글로벌 라틴아메리카라는 강의를 듣지 않겠어요~ 히히 그래서 그런가 이런 라틴아메리카 쪽 음식, 사진, 음악이 나오면 쪼르르 관심이 확- 가요. 한 번도 먹지를 못해서 정통 남미 음식 한 번 먹어보고 싶어요. 그러면 남미로 여행을 가야하나 :)

  20. latte 2009.03.28 23: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미를 좋아하는 저로썬...멕시코 음식이라는 제목에...침이 꿀꺽~;;;
    또띠아 좋아요->ㅅ<''

  21. 딸기뿡이 2009.03.29 19: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멕시코 음식 맛있던데, 일단 매콤한 소스 자체가 너무너무 맘에 들어요. 잉잉~
    먹고 싶어라. 아아 사진보니 '판초' 입고 있는 사람보니 나도 왜이리 입어 보고 싶은 마음이 하하하하.

    • 령주/徐 2009.04.02 19: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매콤한 소스를 좋아해서 나도 기대했는데..
      잘 못시켜서 매콤하지는 않았지만 나쁘지는 않았어^^;;
      판초....나랑 똑같은 생각을 했어 울 딸뿡..프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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