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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7.11.02  |   미드 굿닥터 (The Good Doctor)
  2.     +   2011.10.08  |   [미드] 캐슬 시즌4 (4)
  3.     +   2010.11.29  |   The walking dead / 미드라마 (4)
  4.     +   2010.11.22  |   The Mentalist season 3 Ep.09 (3)

 Oh~ GOOD!! the Good Do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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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le season4
이번주 내내 보았던 캐슬시리즈들. 사실 이런류의 미드라마가 너무너무 많아서 보기 싫었던건지도 모른다. 근데 내가 왜 안봤을까??ㅠㅠ 완전 내 스타일인데...가볍게 보기 좋고 적당히 유머러스하며, 조금은 밋밋한 사건과해결들. 이라고 하니 이거 칭찬인가? 싶기는한데... 난 너무 심각한 미드는 요즘 안보고 있는지라...
적.당.히. 편하게 보고 즐기기에 너무나 알맞은 미드인 캐슬이 되시겠다... 둘의 사랑에 초점을 맞추어 보시는분들도 많겠지만;; 사실 이상하게 "Bones(본즈)" 시리즈는 둘의 사랑때문에 애태우기도 하면서 본것에 비하면,,, 훨씬 본즈보다 더 내스타일이지 않나 싶다...둘의 묘한 기류보다는 뭔가 코믹적이고 재미를 추구하는 수사방식이 딱 좋았다. 너무 코믹스러운것도 안보는편이고, 진지한것들은 보지만 점점 안보게 되면서 이정도의 코믹스러움과 많은 긴장감도 없고 어찌보면 심심한? 그러면서도 너무 재밌는!!!ㅠㅠ 그러니까 딱!! 내 스타일이라는거다!! 아놔!! 너무 재미써!!! 사실 시즌2까지가 피크인듯 싶거 시즌3부터는 조금 집중력을 잃었는데...시즌4를 시작함에 있어서 어떨지 모르겠다...>_<
다보고 나니 너무너무 아쉽다..흑흑;; 처음 보면서 시즌1을 지나가고 있을때가 제일 행복했었던듯 싶다!! 너무 잼있고, 아직 볼께 많이 남아있었던 그때가...크흑;;

다시 정주행을 한번더 시작해보까? 이러면서...(사실 요즘 내 상태가 별로라서;;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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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1.10.09 01: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히어로즈랑 덱스터 그리고 스파르타쿠스 이후로는 전 미드를 안 보고 있어요.

  2. 친절한민수씨 2011.10.12 17: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떄 미드에 빠졌던 기억이...ㅋ
    밑에 래이캣님과같은 시절이네요 ㅋㅋㅋ




※ The Walking Dead (워킹데드)

딸뿡의 댓글을 보고 나도 요즘 보고있었던 미드라서 포스팅 해봅니다..^^

사실 진짜 "무서운영화" 못보는 저거든요..그래서 공포영화라고 단정지은 영화들은 절.대. 보지 않습니다!!!
하물며, 쏘우 시리즈들도 못보는걸료?? 무슨무슨 데드 시리즈 부터 조금 무섭다는것까지 보지 않습니다ㅠㅠ
그러나 이정도의 좀비물은 볼수 있다라고 자신했다가 큰코 다쳤습니다만;; 그래도 저에겐 어느정도의 적정선인듯 잘 보고 있습니다..
이게 또 정말 잼있어요...하하하하;;

본격적으로 알려드리자면, FOX에서 반영되는 미드중의 하나로, 총 6부작입니다...사실 2화부터 시즌2를 확정지으며(18-60세까지 조사에서 꽤 인기가 있습니다!!), 한달만에 종영되는 시즌1입니다...물론 시즌2는 제작비 때문에 잘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지금 현 시점에서는 굉장히 잼있습니다...정말 아주아주 무서운걸 전.혀. 보지 못하신다면, 권해드리지 않겠지만...레지던트 이블1, 2편정도보다 좀더 볼수 있다면, 즐겁게 시청할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사실 저도 혼자는 못보고요...보는동안 가슴뛰어 몇번을 끊었다가 빨리보다가 했는지 모릅니다..하핫;;

어제 5편이 떴는데 아직 자막은 없군요...시즌1이라고 말하는 워킹데드는 6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합니다...즉, 이제 한편을 남겨두고 있습니다..ㅠㅠ를 끝으로, 다음시즌을 기다려야겠지요??
이상하게 이번 가을의 미드 시리즈들은 흥미를 많이 잃었습니다만...다음 시즌에는 좀더 즐겁고 잼있는것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

끝으로 포스터 어떤가요? 3가지를 합성해보았습니다...으흐흐흐
워킹데드를 잘 표현한거 같습니다...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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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뿡 2010.11.30 04: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 포스터 느낌 최고! 이번 시즌 미드에 유일하게 혹! 하는 게 나도 워킹데드밖에 없더라고요. 언니가 좀비물 좋아하면, 영드 'dead set'을 추천하겠건만. 잘 못 보신다 하니. 언니, 나는 좀비물을 보면서 끔찍한 것들을 어느 순간부터 잘 보기 시작했어요. 좀비물만 잘 보는 게 어쩐지 이상하다 했는데, 역시 내공이 쌓이더라고요 ㅋㅋ 공포물 내공은 절대 안 쌓이고 ㅋㅋ 좀비물 싸랑합니다. 언니, 로드리게즈 감독님 (타란티노 감독님에 버금가는 ㅋㅋ) 영화 좋아하면, 마셰티도 보세요.쏘 쿨. 어찌나 속이 시원시원한지. 내장으로 만들어진 줄을 보셔야 한다니까요. 아아, 신나게 140자 넘게 댓글 다니까 좋다 ㅋㅋㅋ 확실히 트위터를 하고 나서부터는 댓글에 나도 모르게 'ㅋㅋㅋ'가 늘었어요

    • 령주/徐 2010.12.01 19: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대 좀비물 조아하는고나...캬캬캬;;;
      난 찾아서 볼정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잼있으면 무조건 콜이야!!!
      사실 레지던트이블1을 보고 나서 잼있는건 보게 되었다지??크크크
      그래도 아직 무섭고 그런건 손이가질않아!!! 그...근데 로드리게즈감독 영화 나 아직 잘 몰라서...한번 봐볼께..시원시원하다니 보고싶네...나도 트위터로 ㅋㅋㅋ 요거 잘 안쓰다가 점점 쓰게 되고 있어..ㅋㅋ

  2. 금드리댁 2010.11.30 11: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궁 저두 몽크끝나고 하우스 끝나고 정붙일 미드를 찾고 있쎄요 ^^

    • 령주/徐 2010.12.01 19: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앗!! 금드리댁님 오랫만이예요...ㅠㅠ
      블로그 한때 잘 안하시는듯 했었는데...^^;;
      뭉크와 하우스 잼있으셨으면, 몇가지 괜찮은 미드들도 많은데 말이죠^^;;




+ 멘탈리스트 시즌 3 에피소드  9번째.
내가 이제 많이 보지 않고 몇개 남아 있는 미드들중의 하나인 멘탈리스트 입니다..^^
이번화는 감독이 직접 하였다는 말에 조금 기대도 해보았는데요...역시 재미는 적지만 소름끼치는 마무리와 전개는 돋보이더라구요...ㅠㅠ
너무나 좋아하는 패트릭제인의 마지막 모습이 눈에 아른거려요...뭔가 시즌3에서부터 무너질듯한 느낌을 받기도 해서...물론 레드존을 잡고 잘 털고 일어날꺼라 생각하지만...그래서 어찌보면 레드존이 늦게 나타났으면 하는 바램도 있지만....많은 떡밥들이 있었잖아요?? 그 누구누구씨 처럼 너무 떡밥 던지면 좀 질려요...-,.-  그러니 너무 많은 레드존 떡밥은 사양합니다...
그러나 역시 레드존에 관한것이 나올때면 몰입도 그렇고 가슴이 쿵쾅거리는것이 좋네요...하악하악.... 
" Tiger,,, Tiger,,,burning..." 즉!! " 타이거...타이거..." 라는 말만 나와도 섬뜩하네요...
에피9편 마지막 장면의 저 말이 나올때 새벽 4시정도에 어둠속에 혼자 보는데 좀 무섭;;;퍼퍽;;
무서웠습니다...ㅠㅠ 다음편이 또 기다려지네요...>_<)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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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22 07: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딸뿡 2010.11.29 02: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새는 데드워킹에 제대로 빠져들었어요.
    멘탈리스트 처럼 원래 봐왔던 것들에 대한 애정이 점점 시들시들.....
    아, 게다가 한국 드라마가 너무 재밌기까지해요 엉엉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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