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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17.06.30  |   [MV] 이효리 / Seoul (feat. Killagramz)
  2.     +   2013.05.06  |   이효리 "미스코리아" 뮤비 (4)
  3.     +   2013.05.02  |   이효리 "미스코리아" 티저 (2)
  4.     +   2013.04.23  |   조용필 19집 'Hello' (2)
  5.     +   2013.04.23  |   뭐하니? 효리 (2)
  6.     +   2013.02.21  |   Back Out The Road Agagin - Holy Shemp
  7.     +   2012.10.29  |   이정 그날들 (1)
  8.     +   2011.10.30  |   이소라 - 슬픔속에 그댈 지워야만해 (5)
  9.     +   2010.12.03  |   그땐 그땐 그땐 (4)
  10.     +   2010.09.29  |   그대네요.... (8)
  11.     +   2010.07.30  |   [The 7th] DJ D.O.C : 풍류 (26)
  12.     +   2010.06.03  |   Knight n Day, 2010 - MUSE, uprising (16)
  13.     +   2009.08.11  |   별이 빛나는 밤에.... 이문세 (14)
  14.     +   2009.08.04  |   Meets Girl 소녀를 만나다 (With O,z) - 조규찬 (12)
  15.     +   2009.07.12  |   무한도전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 (20)
  16.     +   2009.06.18  |   some day - 언젠가는... (31)
  17.     +   2009.03.28  |   Epik High - Map The Soul (Feat. MYK) (27)
  18.     +   2008.12.09  |   벼랑 위의 포뇨 , 2008 (62)
  19.     +   2008.10.01  |   Epik High - 1분 1초 (27)
  20.     +   2008.10.01  |   Chopin | Etudes - Op.25. No11 (20)
  21.     +   2008.09.29  |   듣는것을 좋아한다... (48)
  22.     +   2008.07.25  |   Rainyday, dreamming (38)
  23.     +   2008.06.19  |   Brown EYE 3 (59)
  24.     +   2008.06.03  |   Wonder girls & JYP (28)
  25.     +   2008.04.21  |   오늘도 내일도 화이팅!! 이러고 있다... 모드!! (38)
  26.     +   2008.04.18  |   Epik High- One feat ji sun of loveholic (18)
  27.     +   2007.11.11  |   애니밴드 - Promise U (Full ver.) (22)
  28.     +   2007.11.11  |   X-Japan The Last Concert Openning (14)

[MV] 이효리 / Seoul (feat. Killagram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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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미스코리아'
우아...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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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티저영상 보기


     잡담




캐슬 시즌5 에피소드 7
     잡담




무한 리플레이중...


이정의 그날들, 김광석님의 그날들 (김광석씨의 음악들이 있어 행복해요;;)

가을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음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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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소라 - 슬픔속에 그댈 지워야만해 (원곡-이현우)
너무 좋았던 이소라의 호주경연. 제일 마음속에 남았습니다..지금 이밤 듣고 듣고 또 듣습니다..
이래서 제가 이소라를 좋아하는거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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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이렇게 이 "그땐 그땐 그땐"이 좋은걸까요?? 음반이 나왔을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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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가 듣기 좋은 계절이 왔네요..♬
 - 정말 김범수(7집)의 목소리는 최고군요...ㅠ _ㅠ)bb -






     2006-2012 post




[The 7th] DJ D.O.C - "풍류"


" 나 이런 사람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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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잇 & 데이

오늘 예고편을 보면서....아아...흥분해서 블로그 포스팅까지....꺄하하하하하
조정기간 2주라고 해놓고는..흠흠;;; 이제 일주일 남았네요...아자!! 마지막까지...


여하튼....일하면서 스트레스 받으면, 제일 싫은 영화가 울고 짜거나 심각한 영화예요....안그런가요??
그럴떄는 신나는 액션이나 코미디, 판타지 같은 그런 영화류를 보게 되는데 말이죠...
저의 이 극한 상황속에...왜 이영화 지금 안하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막이러믄서....



예고편을 봤는데 세상에....뮤즈의 "업라이징" 이 나오잖아요....완전 더 좋아졌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이 업라이징이 너무 좋아 샀던 CD는 업라이징 왜에는 없어서 망할놈의 CD였지만...아아아...
예고편이랑 맞아 떨어져서 너무 좋은거 있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너무 기분 업되어서 잠시 짬 내서 포스팅만 하고 갑니다....오타 있어도 패쓰해주시기를....꾸벅~!!!


<뮤즈 - 업라이징 뮤비>




<뮤즈 - 업라이징 라이브>
 



마지막으로 이 영화 예고편 링크해 놓을께요...네이버...후훗;;
다들 보셨으려나? 흠흠;; 제가 늦나요?;;;


<나잇 & 데이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71486&mid=1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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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듯 마지막 사운드모양을 눌러주시면 음악이 꺼집니다^^*

"놀러와" 에서 별밤을 보니...과거를 회상하게 되었다.

초등학교 5-6학년때 외가댁(대구)를 내려가면, 오빠들은 겨드랑이에 기타를 하나씩 끼고 연주를 내앞에서 곧잘 했다. 아니 연주를 해주었다기보다는 오랫만에 내려온 친척 동생때문에 오랫만에 다같이 모이게 되었고, 서로 기타를 치며 이야기도하고 자랑도 하고 뭐 그런 시간인 것이다.
나는 마냥 신기하게 눈을 똘망 거리며, 그 오빠들 덕에 이문세를 알고, 영웅본색도 알게 되었으며, 중2때는 나 역시 기타를 배우게 되었었드랬다...

오빠들과 나는 꽤 나이차이가 나서...외가쪽도...더군다나 친가쪽은 더했더랬는데... 내가 좀 늦은 아이였기에 그렇기도 했다. 그래서 귀여움도 많이 받고, 나때문에 꽤 귀찮기도 했을것이다. 오빠 언니들은 내가 대구를 내려가면...(나혼자 서울에서 살아 멀리 떨어져 있었기에...) 내가 내려가면 식구들이 다 함께 모이게 되었고, 그러면 오빠와 언니들이 나를 책임져야 했기 때문이다. 그럼 동아리 같은곳에 놀러가서 기타치고 노래부르는 오빠 친구들과 어울려서 곧잘 이문세의 음악들을 듣게 되었었다.

후에 중학교에 올라가면서 나또한 "별밤"을 들으며, 공부하고 이야기하고...또 리다오를 녹음하느라 정신없었었다.

그런 옛기억이 떠올라 이문세 독창회의 시디를 끄집어 내어 다시금 들었다...오늘같이 비오는날 참으로 잘 어울리는 노래가 아닐수 없다..
아...이밤에 이처럼 더없이 좋은 기분일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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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 Kyu Chan ─ Meets Girl (With O'z)


뮤직비디오는 영화 소피의 연애 매뉴얼 이다... 중국과의 합작 영화라고 해서...아무리 소간지라해도...보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했는데....
우선 사진으로 본 결과는 꽤 괜찮더라...싶었는데...이렇게 뮤비를 보고 나니...가볍게 볼수 있는 영화일듯 싶다....그리고 좀 산뜻했으면 하는 바램인데...산뜻하게 표현된 영화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오늘 보게 된 이 뮤비는 음악도 뮤비도 참 좋다...> 3<)//
그리고 음악 앨범 자켓도 마음에 든다....찬찬히 들어봐야지!!
요즘 멜론에서 mp3다운받다 보니 점점 앨범을 사지 않게 되는 현상이....ㅎㄷㄷㄷㄷㄷ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몇분 후면 제 블로그 스킨이 바껴 있을꺼예요....이름하야 사진을 위한 블로그로 만들려고 했는데...모르겠네요;;쩝!!
지금 바뀌는 이 스킨은 곧 배포할 스킨입니다....몇가지 마무리의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지 않아서 아직 완성을 못했는데요....
예쁘게 빠졌으면 좋겠는데...생각 외로 잘 안되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잼있게 작업할때 떠오르는 아이디어로 스킨을 만들어야 꽤 괜찮게 나오는데.... 이스킨은 마음에 들어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늦은 밤이나 내일쯤 스킨 배포 할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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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 CD 어제 도착했었나본데...(아니...금요일에 도착했었다는군요..헐;;) 이제서야 들어보네요... 좋아요~후훗
    전 무도빠까지는 아니지만 점점 더 무한도전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물론 김태호PD 덕분에 더 좋아하게 되었는지도 모릅니다..
    사실 많이 좋아하지 않았던것은;; 무도멤중에 정말 싫어하는 멤버도 있었기 때문이기도 했는데... 이젠 무한도전을 안볼수가 없네요...>_<

    그리고요...무한도전 CD를 들으면 차타고 달리면서 여행떠나고 싶어지는 음악이에요...쉽고 부르기 좋고 즐겁고....특.히. 여름음악이예요!!하하하



    10:44PM
    :) 덧!! 유재석음악은 라이브로 듣는게 훨~씬 개인적으로 좋은거 같아요....다 함께 듣자고 링크해봅니다...
      윤미래, JK다 좋아하지만;; 정말 윤미래..T좋아하거든요....노래랑 랩이랑 후렴구에 신나서 할때는 정말 너무너무 좋았어요!!!으하하하 킹왕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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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Jo - Beautiful girl

     마실

















 
쌩뚱맞게...김연아 최고!!>ω<bbbbbbbbbbbb


그리고 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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崖の上のポニョ: Ponyo On The Cliff ost , 2008 open 12.18



올해 여름에 일본에서 친구가 보았다는 이야기를 하며 블로그에 포스팅한것을 보았었다. 우아아아...부러워라!! 이러면서 내년에 들어올까? 라는 말을 했었는데....
역시 미야자키인가 보다...
예상외로 빠르게 들어온다. 다른 애니와 다르게 상업성이 있는거겠지....어른들도 꽤 많이 보니깐...


일본에서의 관객동원수는 사실 조금 믿을 수 없다. 왠만하면 실패를 잘 안하는 케이스라...흠흠;;
하지만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아들이나 제자가 한것이 아닌 자신이 직접 지휘하고 만들었으니깐 어느정도의 충족감은 있으리라 생각한다...
토토로같은 그후 센과치히로처럼 과거의 애니들만큼의 명성이 다시한번 나오기를 바라며...


그래서 생각보다 일찍 다운이 판치고 있어도 꾹꾹 참았다!! 18일!! 정말 거의 반년만에 극장엘 갈듯 싶다..
나 베트맨 시리즈 할때 그때 비슷하게 개봉한 맘마미아 등등 그후로 오랫동안 극장이란곳을 안갔어 그러고보니!!!헉헉!!ご_こ;;;;


귀여운 포뇨의 ost가 꺄악~!! 너무 귀여워 이밤에 플래시로 급하게 mp3 플레이어를 만들어본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내가 제일 마음에 드는것은 PINK님네의 테이프 플레이어지만...엉엉...그건 PINK님만의 스타일이니깐...흑흑 <- 제일 부럽!!
나름 급하게 만든것 치고는 마음에 든다....꽤 쓸꺼 같아...



귀엽죠? 목소리...꺅~//ㅈ//



덧:) 지금 스킨을 조금씩 손보고 있는데요...제 스킨이 아니라서...^^; 
테이블로 만든 스킨이라 어긋날지도 모르고 그래서 혹여 이상하게 보이면 이야기 해주세요!! :)
그럼 임시로 있다가 스킨을 만들어야 겠지요..ㅠㅠ




Posted by 령주/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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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려 3개나 되는 포스팅을...쿨럭;;; 그..근데...에픽하이가 나왔잖아요!! 막이래요..ㅠㅠ

그..그래서 꼭 포스팅을 하고 싶었어요...막이러고..
역시 좋아요....막이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앨범 나온줄 몰랐;;퍼퍽!! 내일 나가면 사야겠어요!! 좋아요..흑~!!








Posted by 령주/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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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opin | Etudes Op.25. No11  '겨울바람'




 사실 노다메 포스팅 댓글에서  sazangnim 님이 "겨울바람"을 좋아하신 다는 댓글을 남기셨는데...보고 마구 좋아서...헤헤헤
이렇게 포스팅을 해보아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쇼팽의 곡이 에튀드중의 겨울바람 이거든요..ㅠㅠㅠㅠ <- 어쩌면 직접 치면서 좋았던 곡이라서 더 좋아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급 흥분모드로 올려봅니다...
피아노를 칠때 이곡이 너무 좋아서 나중에는 완전히 외워서 계속 치고 또 치고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정말 즐겁게 피아노를 쳤었어요...


지금 집에는 피아노가 없는데...갑자기 피아노를 너무 사고 싶은거 있죠...너무 오랫동안 피아노를 안쳐서 손이 움직일지도 장담 못하지만...그래도 갑자기 요즘 너무 피아노가 치고 싶네요....제가 좋아하는 곡이라 함께 듣자고 이렇게 올려봅니다...으흐흐흐




Posted by 령주/徐

     my dilettante life






(+) 트래픽에 걸려서 동영상과 음악이 재생 안될때도 있습니다..ㅠㅠ;;



제목 정하는것은 너무 어렵다..정말-_-;;


노다메 드라마는 보았었지만 그후 유럽편은 보질 않았었다...
내가 보라고 할때는 안보던 깬다군이 뒤늦게 잼있어? 이러면서 보기 시작...단숨에 파고들어 오가는 차속에서 집에서 틈틈히 보면서 빠졌길래...오랫만에 나도 유럽편을 보았다...그랬더니 내가 좋아하는 차이콥프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이 나와주어서 너무너무 방가웠었다는...

그래서 이 cd예전에 구입했었는데 다시금 꺼내서 들으면서 좋아라하고 있다...으흐흐흐


집에서 요즘 뒹굴면서...내내 못봤던거 보고 굴러다니면서 있는데...(요거 부러워 하실분들 있으실랑가?으흐흐;;)
근데 기분은 조금 다운인지라...하하하하;;
집안에 cd사놓았던 것들을 풀어놓고 이것 저것 듣고 있다...^^;;


빨리 턴테이블을 구입해서 예전에 모아두었던 저 LP판들을 얼른 듣고 싶다...
이래저래 글이 바다로 갔다가 산으로 갔다가...그러지만....
하고픈말은 가을에는 클래식을 듣기 정말 좋은계절이다...라는것!! 피아노 소리도...오케스트라 소리도 그렇게 좋을수 없다..ㅠㅠbb 최고!!






(+) 난 쇼팽을 좋아한다...그리고 많은분들이 좋아하는 바흐를 싫어했었다....어렸을때부터 바흐를 칠때면 어찌나 싫었던지...
어렵고 진도 안나가고...섬세한 그의 곡들이 어린내게는 참으로 버겹게 느껴졌었던...
지금도 그때보다는 바흐의 음악을 좀더 좋아하게 되고 섬세한 그의 피아노가 좋지만....그래도 칠때의 악몽때문인가....
난 섬세하면서도 감미롭고 아름다운 쇼팽의 피아노가 그렇게 좋을 수 없다...^^;;


쇼팽의 에튀드중에서 op.10중에서도 가장 어렵다는..."Torrent"를 올려본다...난 소나타도 좋아했지만 이 어렵다는 에튀드의 "Torrent"를 정말 좋아했었다...으흐흐흐




Chopin | Etudes Op.10 - No.4 추격 in C-sharp minor 'Torrent(급류)'








Posted by 령주/徐

     my dilettante life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Reala 100 | RainyDay, dreamming | Film scan | No CS2


 




오늘은 말이지...수많은 수다를 친구들과 함께 떨었어도....마음이 공허했어...정말 신났는데....이리저리 이야기도 많이하고....하지만 가면 갈수록 마음이 답답한건....내스스로 자꾸 도망치고 있기 때문이겠지??



결정못하고 우왕좌왕하며 툭툭 던지는 말에 상처받는 내사람들에게...
미안하고 또 미안해...
용기가 없는 자신에게....
결단력 없는 무력함에...
홀로서기를 못하는 연약함에....
이기적인 내모습에....
더 이기적이지도 못하는 바보같음에...


미안해...그리고 용서해....언젠가는 그사랑에 보답할께...그리고 언젠가는 사랑해...라고 말할께...



 




 

 + 누군가에게 무엇이 되어...



- 예반


우리는 빈 캔버스처럼 이 세상에 왔습니다
우리의 골목을 지나는 사람들은
우리에게 자신의 자국을 그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채워집니다


그렇지만,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붓을 들고 그림을 마져 그려야 하는날이 꼭 올거라는 사실을
이름없는 그림인지
걸작인지를 정하는 일은
우리만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가 나름대로의 능력과 갖가지 꿈을 안고서
이 세상에 왔습니다.


우리는 그 능력을 찾아내고 이용하면서 우리의 꿈을
채워 갑니다.
그것을 인생의 도전이라고 하지요.


사람들은 저마다 아주 다른 여건 속에서
이 일을 해내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주어진 능력은 이 세상에 사는
사람의 수효만큼이나 다양하지만
우리가 끊임없이 갈망하는 그 꿈은 누구에게나 똑같습니다.
그 꿈은 우리에게 가장 큰 기쁨을 줄 수도 있으며
또한 가장 큰 괴로움이 될 수도 있으니 바로 그 누군가가와
더불어 삶을 함께 나누려고 하는 간절한 꿈입니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그 무언가가 되기를 바라진 않습니다.
다만 그 누군가에게 그 무엇이 되고 싶을 따름입니다.


그리고


삶은 주어지고

그리고 다가오는 성숙의 시간들

때로는 따사로운 햇살이 드리우고

때로는 비바람에 몰아치지만

우리는 시련 속에서 강해지니

결국 언젠가 우리 곁에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고

그리고 우리는 누군가에게 그 무엇이 되리라





덧:) 설정을 바꾸고 발행을 안했더니 rss에 올라가지 않는군요...다른곳에도...공개모드만 하니...개인적인 글을 쓰기 좋네요...




     마실











                                   canon30D 17-85mm | Brown EYE 3 | Album 2008.06.19 | CS2



+ 가지마 가지마...뮤비만 보고도 설레여서 어쩔줄 몰랐었다...
약간 인위적으로 보이는듯한 느낌도 들었었지만...그냥 좋고 또 좋고..ㅠㅠㅠㅠ


근데 도착했다......하악하악!!!!! <-
어떻게해...표지도 이뻐어어어ㅓ어어어어어!!!!!!ㅠㅠㅠㅠㅠㅠㅠㅠ
뒷부분 아주 매력적이야....타이포 글씨도...타자기로 쓴듯한 폰트...저폰트 나 좋아라하는데에에에에....
그래서 더좋아...ㅠㅠㅠㅠㅠㅠ 막이래 <-


우아 지금 듣고 있다...오랫만의 그들의 목소리라서 그런걸까? 이 설레임은...
밖으로 나갈수 없을꺼 같아 인터넷으로 주문했는데 잘했다..
역시 너무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ㅠ
그들만의 음악이 너무 좋다...여름이 와서 그런지 좀더 밝은듯한 느낌도 좋고...
전곡을 다 올려서 함께 듣고 싶지만 가져가시는 분들이 계시므로...ㅠㅠㅠㅠ
그저 타이틀 곡만....너무 좋아요..흑흑



ps:) 우아 1번트랙부터 너무 좋아...어떻게해...ㅠㅠㅠㅠㅠㅠ
어떻게 보면 제일 좋아...막 이러고


     my dilettante life




                      Wonder girls | SO HOT!! | Start Music




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내가 이걸 굳.이. 포스팅하는 이유는 완전히 어이없기 때문이다.
무엇이 그리 어이없는냐 하면 이 말도 안돼는 가사와 단순한 음이 이렇듯 비쥬얼있게 다가올수도 있는것이냐!! 라는 놀람에서 비롯되었다.
박진영이라는 사람...굉장한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을 이 음악을 듣고 하게되었다. 그의 음악과 그리고 안무로 인하여 대단한 비쥬얼을 창출해 내었다.
대단한 사람이다...

무슨 대단한 음악을 꼭 만들어야만 하는건 아닌것이다.
이시대를 이끌어나가는 사람은 이런사람이구나 싶은 생각을 했다.

나에겐 한마디로 충격이였다..허허허허 <- 헛웃음만이 나온다..쩝!!;;


ps:) 트래픽이 걸리면 자동으로 동영상은 내릴예정입니다^^;; (뮤직비디오가 아니라서 맘에도 걸리고..)











     마실



| Nikon F3hp | Centuria 100 | Film scan | MC mong | 몽이유랑단 | feet. 노홍철, 하하, 달마시안, 데프콘

오늘 밤도 안.절.부.절.하며 시간이 흐르고 있다.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잘하고 있는지 조차 모르게 하루하루 가슴을 졸이며 시간에 쫓겨 살고 있다.
내일까지는 다 해야하는데...아니 오늘밤까지는 끝내야 하는데...
왜이리 잘 안되고 있는지...안절부절...스트레스 만땅. 이것만 하면 되는것이 아니다. 이것말고도 할것이 천지다. 그런데 이것조차 제대로 못하고 있어서 큰일이다. 이런 생각에 머리속에 둥둥 떠다니며 커피는 도대체 몇잔을 마시고 있는지...오늘 하루도 정신없이 이렇게 가고 있다.
하루하루 피말리는 듯한 시간속에 mc몽의 서커스는 나에게 오아시스 같다.
많은 좋은곡들이 쏟아져나오고 있는 지금. 그렇게 좋아하는 에픽하이도...넬도...거미도...그 모든 곡들이 좋아도 지금은 내겐 mc몽의 음악이 최고다.
편하고 기분좋게...그리고 뻥뻥 터지는 듯한 리듬속에 시원하게 들으며 일을 한다. 가끔은 스피커 볼륨을 최대한 높여 신나게 따라 소리지르며 불러보기도 한다. 그러면 쌓였던 스트레스가 조금 풀리는 듯 도 하다.

날씨가 좋아서....봄이라서...꽃들이 만발...더 미칠꺼 같은 하루!!
이 음악을 들으며 난 오늘도 화이팅을 외쳐본다.
이제 얼마 안남았다. 5월 10일까지..마지막 까지 제길!! 힘을 내자...

mc몽 노래....전곡 다 좋네요♡
아주 편하게 시원스럽게 들을수 있어서 더 좋아요...후훗 저와 같은 분들...함께 같이 들으며 힘내 보아요...볼륨을 이빠이... 아자아자 홧팅!!

ps1 :) 음악을 끄고 싶으시면 사진을 클릭하시면 되요..다시 듣고 싶으실때도 사진을 클릭!!

ps2 :) 넋두리라도 이곳에 하고나니 괜찮아지는 이기분...큰일이로세..헐;
 
     일상




                   Epik High- One feat ji sun of loveholic | one | MV
     my dilettante life



AnyBand - Promise U (Full ver.)
Tablo and Boa , Xiahjunsoo and Bora

+ 몇몇분들이 제 플레이어동영상을 링크하시는 바람에 트래픽초과가 계속 되고있어 트래픽을 올렸음에도 어쩔수없이 잠시 다음동영상으로 대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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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 - Japan The Last Concert Openning 1997


대학생일때 마지막으로 X-Japan은 고별무대를 가졌다. 기억이 정확하지 않지

만 히데인가? 그누가 마지막 무대를 갖자고 제안해서 몇달후에 진정 마지막콘

서트를 하고 그들은 해체를 하였다. 나는 해체를 한후에도 2년정도 더 그들의

 노래에 열광하며 아쉬워 했던것으로 기억한다. 그들이후 일본음악을 더이상

 듣지않게 되기도 했었다. 그후 그네들의 행방은 사실 실망의 연속이였기에 더

이상 팬으로 남아있지 못했다. 아니 X-Japan의 팬이였지만 그들의 팬은 되지

못했다는 것이 맞을지도 모른다.



10월에 들어 거짓말같은 소식이 또 들려오고 난 사실 긴가민가했다. 워낙 무성

했기때문에..하지만 이번엔 진짜란다. 아니진짜 그들이 다시 뭉쳤다. I.V라는

 노래타이틀이 "쏘우4"의 주제곡이 되었고, 그렇게 화질안좋은 그들의 공연이

 인터넷으로 퍼져가기 시작했다. 사실 아직 정확히 그 음악을 들어보지 못했

다. 느낌은 그들의 예전음악과 비슷함이 있는거 같지만...

화면이 워낙 떨어지고 음질 또한 최악이라...음악감상 할 겨를은 없었고, 무대

를 간간히 집중해서 보았는데...역시 히데가 없으니 썰렁하다.

히데없는 X-Japan이라...어떨런지.



바램이 있다면 다시 그들의 음악을 즐길수있게 되기를 바란다...

하지만 다시 팬이 될수 있을까...



+ 여담이지만..아아...히데가 기타칠때 웃는 저 모습에 가슴이 두근두근 방망

   이질한다...아 미칠꺼 같다. 그들의 저 모습이 너무도 그립다..ㅠㅠ

   너무 오랫만이다...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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