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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8.03.26  |   아아 한심해져 버렸다. (28)
  2.     +   2007.10.22  |   오랫만에 잡담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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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iver (Paperback) - Lois Lowry

#1 아 나 이책 읽고 싶다. 그러나 자신없다. 원서라...오래전 영어 공부 열심히 할려고 한창 일때도 어린왕자 하나 읽는데 한달 걸렸다. 진짜 지쳤었는데...신문도 받아 보면서 처음에는 제대로 페이스 따라 가더니 결국 몇 달 만에 밀리기 시작...그후에는 그저 읽은것이 아닌 보기에 급급했다. 따라가지 못하면 보지도 않을까봐...-_-;;

근데 이 책 어릴적에 읽었던 책인데...그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어린이용 으로만 읽어서...이책 번역 되어서 왜 안 들어올까? 아니면 절판 된거냐!! 에휴~ 원서만 이렇듯 있으니 읽고 싶어도 선뜻 손이 가질 않는다...흑흑 아 영어 잘하는 인간이고 싶어요!! 도대체 내친구는 1년 캐나다 갔다 와서 영어를 술술 잘하는데...물론 그나라 남자친구를 사겼다더라 싶지만...에휴 나도 그럴껄 그랬나? 하는 생각이...미국갔다와도 영어는 늘지도 않고...나름 그래도 친구도 사귀고 했는데 말이지..쳇!!
이거 말고도 갖고 싶은 원서가 몇권 있는데...사놓고 읽지도 않을꺼 뻔해서 우선은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덧:) 밑에 리뷰읽으니 중,고등학교 수준이면 읽을수 있을만 하다?..정말?+_+ 아 이거 고민이로세~!! 이정도로 쉽다면 술술 가능할듯 싶기도 한데..쩝!!

#2
컨디션 난조인데 이렇듯 밤세우고....왜 아프면 더 이러는지...능률도 올르지 않아 작업도 못했는데...쩝!! 두개의 일이 나를 짓누른다...둘다 빠듯하다. 그중 하나는 시작조차 못했다...2주후에 일을 끝내야하는데...
그러면서 컨디션 난조에 감기 덜컥 걸리고...지금은 목이 아프고 머리만 아픈데...이게 자고 일어났을 때 무사히 지나가기를 바란다. 아니면 죽음이야아아아아아앙...필름도 맡겨야하는데...사진 궁금하다.
연 며칠 홍대를 뒤지 듯 다니면서 (물론 일때문이기도 하지만..) 나름 잼있었다고나 할까? 그 사진들도 올려야하는데...쳇

아아 다들 갑자기 추워진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비온다고 들떠서 이러다 이렇게됬어요..제길..아아..사실 엉망징찬이에요..흑~ 힘내자!! 아자뵤~!!

덧:) 사진은 그냥 괜시리 어두워서 내려버렸;;;퍼퍽!!
     my dilettante life


+ 에고 몇일만의 블로그포스팅일까요?쿨럭; 이제서야 몸이 많이 나아졌거든요..하하;;


+ 감기몸살이라는 제목으로 포스팅을 한것은 그저 공개였는데...공개도 티스토리메인에서는 발행되는것인가!! 갑자기 티스토리 코멘트부분에 상위를 차지하길래 좀 맘이 상해버렸어요...그저 개인적인 글이였는데...
어찌 그것이 뎃글베스트에 올라가버리는지..ㅠㅠ
그렇다고 비공개글을 할수는 없는거잖아요? 쳇!


+ 홍차를 몸상태때문에 못보내서 죄송!! 내일 보낼꺼에요..포스팅해놓고 덜컥 감기몸살때문에 집밖을 못나가버렸네요;;;휴~


+ 갑자기 페이스를 잃어버렸더니 무엇을 어찌해야할지 난감해저벼렀어요..낮과밤도 이상하게 바뀌고...
   먹는것도 좀 어딘지 그렇고....얼른 내 페이스를 찾아야겠어요...걱정해준 친구들 쌩유~
   여하튼 먹고 자고했는데도 살이 빠진건...하하하 <- 아주 다행이라 생각하는...


+ 가끔 오랫만에 포스팅을 할려고하면 무엇을 해야하나? 별로 한것도 없고 딱히 할것도 없고...막 이런기분?
   하루에 몇개씩 포스팅할때는 뭐였을까? 이런거 있잖아요...크크크  지금 제 상태입니다!!!


+ 마지막으로 담양에 메타콰이어길을 다녀오고싶어요...언제 단풍이 피크일까요? 그때의 그길을 다녀오고싶은데...사진속에 담아보고싶기도하고 어느분의 사진이 잊혀지지않는것도 있고, 사람들은 알런지 모르지만 그 길 밑으로도 아주 길게 메타콰이어길이 있거든요...좀더 남해쪽으로 내려가면...^^;
다시한번 그길을 가고싶네요...단풍으로 물든 그 나무가...보고싶어요...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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