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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8.03.26  |   아아 한심해져 버렸다. (28)
  2.     +   2007.10.22  |   오랫만에 잡담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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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iver (Paperback) - Lois Lowry

#1 아 나 이책 읽고 싶다. 그러나 자신없다. 원서라...오래전 영어 공부 열심히 할려고 한창 일때도 어린왕자 하나 읽는데 한달 걸렸다. 진짜 지쳤었는데...신문도 받아 보면서 처음에는 제대로 페이스 따라 가더니 결국 몇 달 만에 밀리기 시작...그후에는 그저 읽은것이 아닌 보기에 급급했다. 따라가지 못하면 보지도 않을까봐...-_-;;

근데 이 책 어릴적에 읽었던 책인데...그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어린이용 으로만 읽어서...이책 번역 되어서 왜 안 들어올까? 아니면 절판 된거냐!! 에휴~ 원서만 이렇듯 있으니 읽고 싶어도 선뜻 손이 가질 않는다...흑흑 아 영어 잘하는 인간이고 싶어요!! 도대체 내친구는 1년 캐나다 갔다 와서 영어를 술술 잘하는데...물론 그나라 남자친구를 사겼다더라 싶지만...에휴 나도 그럴껄 그랬나? 하는 생각이...미국갔다와도 영어는 늘지도 않고...나름 그래도 친구도 사귀고 했는데 말이지..쳇!!
이거 말고도 갖고 싶은 원서가 몇권 있는데...사놓고 읽지도 않을꺼 뻔해서 우선은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덧:) 밑에 리뷰읽으니 중,고등학교 수준이면 읽을수 있을만 하다?..정말?+_+ 아 이거 고민이로세~!! 이정도로 쉽다면 술술 가능할듯 싶기도 한데..쩝!!

#2
컨디션 난조인데 이렇듯 밤세우고....왜 아프면 더 이러는지...능률도 올르지 않아 작업도 못했는데...쩝!! 두개의 일이 나를 짓누른다...둘다 빠듯하다. 그중 하나는 시작조차 못했다...2주후에 일을 끝내야하는데...
그러면서 컨디션 난조에 감기 덜컥 걸리고...지금은 목이 아프고 머리만 아픈데...이게 자고 일어났을 때 무사히 지나가기를 바란다. 아니면 죽음이야아아아아아앙...필름도 맡겨야하는데...사진 궁금하다.
연 며칠 홍대를 뒤지 듯 다니면서 (물론 일때문이기도 하지만..) 나름 잼있었다고나 할까? 그 사진들도 올려야하는데...쳇

아아 다들 갑자기 추워진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비온다고 들떠서 이러다 이렇게됬어요..제길..아아..사실 엉망징찬이에요..흑~ 힘내자!! 아자뵤~!!

덧:) 사진은 그냥 괜시리 어두워서 내려버렸;;;퍼퍽!!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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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트 2008.03.26 12: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밤세지 마요. 뼈 삮아요.

  2. 시네마천국 2008.03.26 14: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감기에 고생하시는군여~ 거기에 일까지 빠듯한 일정으로 고생하시네요~

    일교차도 심하고 지난주부터 비가 오더니 아침 기온은 영하까지 떨어지네요~

    빨리 쾌차하시길!

    • 령주/徐 2008.03.30 0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계속 날씨도 쌀쌀하고 컨디션도 엉망이고 갤갤거리네요...에휴~
      그러게요 아직도 날씨가 쌀쌀하니 그렇네요;;
      시네마천국님도 감기조심하세요..ㅠㅠ

  3. 라면한그릇 2008.03.26 17: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날씨때문인지 감기 걸린사람이 많네요.
    약 먹었어요? 요새 감긴 사실 약으로도 안되고 병원가야 낫는다고 하던데...
    아플떄 꼭 해야할일이 있다니까요.저도 시험때만 되면 아팠던 기억이.....
    그러나 시험 끝나면 펄펄......(예민해서 꾀병을 부렸거나 시험에 대한 핑계거리를 만들려는 의지였나?)
    토닥토닥 힘내요.!

    • 령주/徐 2008.03.30 02: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요 제 주변도 많고 말이죠...
      그리고 특히 심하네요...쩝!! 라면한그릇님도 조심하세요^^
      저도 꼭 일이 많을때 한번씩 아픈듯 하여 안좋아요..크흑~!
      그래서 얼른 일끝내고 놀고싶다는 마음뿐입니다...하하하
      라면한그릇님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4. Raycat 2008.03.26 20: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도 날씨가 쌀쌀하던데... 약드시구 쉬엄쉬엄 하시길....

    • 령주/徐 2008.03.30 0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 쉬엄쉬엄은 안돼지만 열심히 얼른 끝내려고요..하핫;;
      Fallen Angel님도 바뿌시던데...감기조심하시고...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_<

  5. 수현 2008.03.27 00: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요즘 나도 기분이 꿀꿀 힘들어
    회사생활도 그렇고 날씨가 갑자기 이래서 그런가 싶고 또 오늘은 날씨가 좋으니 더 좀 그렇고
    한동안 그래서 이곳에서 발길이 뜸했네~
    언니 화이팅!^^

  6. 미미씨 2008.03.27 10: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구, 요즘 감기 무섭다는데 몸 잘 챙겨..
    그리고 원서는 일단 질러서 도전을 해봐, 사전 옆에 끼고 보다보면 또 봐지지 않을까낭?
    나도 맨날 원서 사자나, 나중에 일어 잘하면 읽으면 되니깐..이러고 있어. 물론 이건 3-4년정도 내가 계속 꾸준히 해서 실력을 쌓을때나 가능한 일이지만...ㅠㅠ
    책들이란게 절판도 쉽게되고 살 수 있을때 사 놔야 한다는걸 요즘 깨닫고 있는중이라.

    • 령주/徐 2008.03.30 02: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넹~!!
      언니도 아프지 마시고 감기조심하세요...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면서 차갑고 감기 걸리기 아주 딱이네요;;;-_-
      일단 도전해 볼까? 하는생각에 예전에도 몇번 샀는데 이게 그닥 읽게 되지 않고 내버려두더라고요...하하하;;
      괜히 낭비인거 같아서;; 이번엔 원서밖에 책이 없으니 구입할까? 하는 생각도 좀 있어요...

      맞아요 절판된 책 없어서 못읽을때가 제일 가슴아파요~흑

  7. icanfeelyou 2008.03.27 10: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표지만 봐도 졸립;;

  8. メランコリア 2008.03.27 11: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 친구 한심이랑 요번에 친구 맺으셨나봐요..
    저랑은 아주 친한데..
    저도 요즘 맨날 한심이랑 붙어 살아요.
    기운내요, 령주짱!!!!

    • 령주/徐 2008.03.30 02: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멜랑님도...크크크
      이제 좀 그만 친해지길 바라자구욧..그쩍그쩍~!!
      넵!! 기운낼께요...멜랑님도 바뿌신데 감기 조심하시고, 함께 아자아자!! 입니다..호호호^^;;

  9. 2008.03.27 14: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원서를 읽는 방법은 말이죠. 모르는 단어들이 나와도 그냥 겅중겅중 뛰어 넘으며 읽는 거예요.
    처음엔 대충 스토리만 간신히 따라갈 정도로요. 정말 내용연결 안될때만 찾는거죠.
    사전 찾기 시작하면 금방 지치고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령주님도 저처럼 한 번 해보시면 충분히 읽으실 수 있을걸요? ^^

    • 령주/徐 2008.03.30 0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틸님말씀처럼 그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지금 일본에서 어찌 보내고 계신가요??ㅠㅠ 아아 부럽부럽...제일 부러운 분이세요 지금은...^^;

      네 저도 한번 오랫만에 원서도 읽어보고 그래야겠어요..
      후기 기다릴께요..헤헤

  10. 섬연라라 2008.03.27 16: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절판된 책이군요~ 스토리 찾아보니 어쩐지 원서로 읽기 힘들 것 같아요.
    그래도 어린왕자보다는... 내용도 궁금하고 잼있어서 읽다보면 오히려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되지 않으려나요?ㅋㅋ
    아. 전자사전 사고싶어라. (딴소리)

    • 령주/徐 2008.03.30 02: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절판된 책이에요...근데 내용은 쉽더라도 단어들을 생각하면 후덜덜해요...어려울꺼 같죠??ㅠㅠ
      내용은 잼있어서 즐거울꺼 같은데 말이죠!!하핫

      아앗..저도 딴소리..전자사전 갖고 싶어라~히히

  11. kimo 2008.03.28 01: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건강이 최고인데...
    전 그림 없으면 일단 페스하는 쿨~ 한 생활을 -_-;;
    원서는 나중에 읽을 능력되면 읽어볼 생각은 있지만... 저도 현재로서는 짧은 영문도 눈이 빙글빙글 +_+
    사진하니 갑자기 웃음이 나오네요^^;;
    요 몇일 산울림쪽으로 왔다갔다했었는데 잘 하면 우연히 마주칠 뻔 했네요 ㅋㅋ
    어제인가 거리를 가다가 어떤 남자가 양손으로 꼬옥 카메라를 쥐고 지나가다가
    화단에 핀 꽃을 열심히 찍는 모습을 보면서 ... 아 드디어 봄이구나.... 초등학교 벽에 노란 개나리를 보면서 아 봄이구나... 했는데...
    사진이 궁금해지네요^^* 과연 어디를 어떤 모습으로 찍으셨을까... 홍대는 대충 15년가까이 살아온 곳이라 다 아는데... ㅋㅋ 무지 궁금해요~
    감기 어여 떨쳐버리시고 힘내시고!!!

    • 령주/徐 2008.03.30 0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아앗 진짜요?? 혹시 먼발치에서 어떤 남자분이 사진을 찍고 계셨는데..호..혹시...
      하지만 제가 kimo님 얼굴을 슬쩍 아니깐...하핫;;
      저도 몇몇분들이 사진기를 들고 다니시면 사진을 찍는 모습에 봄이구나..했는데...날씨가 갑자기 이리도 쌀쌀하네요..쿨럭;;

      사실 많이 찍지 못했어요..그저 카페사진만 찍어보고 말이죠...거리사진이라던지 그런것들을 여유롭게 보고 찍지 못했는데...하핫;;

      kimo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아자!

  12. 혜아룜 2008.03.28 21: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궁궁. 힘내세요. 제 언니도 지금 감기에 걸렸는데 누워있기에도 바쁘더라구요. 오늘 학교에 갔더니 어떻게 이런 몸으로 학교에 왔냐면서. 령주님도 푹 쉬어요. 환절기라 감기가 아주 독하게 걸린다니까요! 요즘 감기는 정말 독한 놈들 뿐이여요.
    저도 원서로 가지고 있는 책이 몇 권이 있는데 도저히 볼 엄두가 안나요. 로날드 달은 쉬우니까 훌쩍 읽는데 그 외의 책들은 제길슨..! 저도 영어 잘했으면 좋겠어요ㅠㅠ

    • 령주/徐 2008.03.30 02: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 힘내고 있습니다...라고 말하고 싶은데 그게 좀 컨디션이 엉망이다보니 아직은 그렇네요..하하하;;
      그래도 기운내서 마지막까지 힘내야겠죠?^^;;
      이놈의 감기 정말 질색이에요..ㅠㅠ 머리아프고 열나는것도 정말 싫고 말이죠..쳇

      저도 영어 잘했으면 좋겠어요...원서도 편하게 읽고 말이죠...으이그...영어공부좀 해야지 안되겠어요..쳇!

  13. 우담아빠 2008.03.29 12: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십니까. 우담아빠입니다 ㅎㅎ
    잘 지내셨죠? 바쁘다는 핑계로 방문이 뜸했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자리가 잡혀가니 본격적으로 활동해야겠죠^^
    밀린 포스팅 다 읽으려면 숙제하는 기분일꺼 같아서.. 이시간 이후 포스팅 부터 볼랍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 령주/徐 2008.03.30 02: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히히 우담아빠님...드뎌 슬슬 보이시는군요..
      안그래도 베트남 사진을 보면서 드디어 컴백하시는구나 싶어 방가웠어요...안그래도 좁은 인연들을 맺고 살아가는 블로그인지라...몇몇분들이 그냥 블로그를 닫으셔서 맘이 좀 아팠거든요...훌쩍;;
      이제 자주 보이시는거죠??^^;;
      우담아빠님도 주말 잘 보내시고 그곳에서도 건강 챙기시고 홧팅입니다!!후훗

  14. 딸뿡 2008.04.15 01: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니아니... 이때부터 감기에 걸려 아직까지 안 나은 거예요 언니? 어휴 어휴 안돼요 아니돼.... 언니 처음에는 술술 안 익혀도 계속 보다 보면 익힐 거예요.... 나도 조금씩 시도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원서 읽는 재미도 쏠쏠할듯 하여... 1년에 두어권을 보더라도... 아니 한 권을 보더라도... 흐흐.

    • 령주/徐 2008.05.03 03: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번감기 독해..ㅠㅠ 진짜 죽다 살아났다니깐...쩝!!-_-
      원서..아직은 역시 낯설어..
      왜 어릴때는 잘 읽었는데 말이야.
      그래도 심하게 데여서 근가?흑~



+ 에고 몇일만의 블로그포스팅일까요?쿨럭; 이제서야 몸이 많이 나아졌거든요..하하;;


+ 감기몸살이라는 제목으로 포스팅을 한것은 그저 공개였는데...공개도 티스토리메인에서는 발행되는것인가!! 갑자기 티스토리 코멘트부분에 상위를 차지하길래 좀 맘이 상해버렸어요...그저 개인적인 글이였는데...
어찌 그것이 뎃글베스트에 올라가버리는지..ㅠㅠ
그렇다고 비공개글을 할수는 없는거잖아요? 쳇!


+ 홍차를 몸상태때문에 못보내서 죄송!! 내일 보낼꺼에요..포스팅해놓고 덜컥 감기몸살때문에 집밖을 못나가버렸네요;;;휴~


+ 갑자기 페이스를 잃어버렸더니 무엇을 어찌해야할지 난감해저벼렀어요..낮과밤도 이상하게 바뀌고...
   먹는것도 좀 어딘지 그렇고....얼른 내 페이스를 찾아야겠어요...걱정해준 친구들 쌩유~
   여하튼 먹고 자고했는데도 살이 빠진건...하하하 <- 아주 다행이라 생각하는...


+ 가끔 오랫만에 포스팅을 할려고하면 무엇을 해야하나? 별로 한것도 없고 딱히 할것도 없고...막 이런기분?
   하루에 몇개씩 포스팅할때는 뭐였을까? 이런거 있잖아요...크크크  지금 제 상태입니다!!!


+ 마지막으로 담양에 메타콰이어길을 다녀오고싶어요...언제 단풍이 피크일까요? 그때의 그길을 다녀오고싶은데...사진속에 담아보고싶기도하고 어느분의 사진이 잊혀지지않는것도 있고, 사람들은 알런지 모르지만 그 길 밑으로도 아주 길게 메타콰이어길이 있거든요...좀더 남해쪽으로 내려가면...^^;
다시한번 그길을 가고싶네요...단풍으로 물든 그 나무가...보고싶어요...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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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기뿡이 2007.10.22 21: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예 1등! 사람들이 월요병인가봐요. 월요일은 다들 나른나른해서 댓글에 느려요 호호.
    살이 빠진 건 아주 '축하'해야할 일 아닌가요 언니? 헤헷.
    시월이 가기전에 담양에 아름다운 길로 뽑힌 그 곳을 다녀오면 될 듯 한 걸요.
    사진 볼 때마다 감탄하는 그곳 이어요. (그러면서 가질 않는다 흐흐)
    어여 다녀와서 사진으로 대리만족 시켜주어요!
    + 참 나도 허리 괜찮아졌어요. 조금 살만 하다고 농땡이를 부렸더니.. 그래도 끝까지 완치(?) <- 이러니 중병같음 후후! 할때까지 다니려고요! 헤헤.

    • 령주/徐 2007.10.23 15:18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 등수리플놀이같아요..하하하;;
      월요일이라서 정말 그런가요?^^;;
      살은 이렇게 빠진건 그냥 나중에 다시 붙어버려서 별 의미없는거 같아요...아주 확~빠지지않는이상..-_-ㅋ

      저도 가보고싶긴한데 갈수있을지는 모르겠어요..흑~

      + 허리 나아지셨다니 다행이에요..이거 반말했다가 존댓말했다가 아주 난리도 아니네요..<- 쩝!!
      편하게 하는게 다 좋지모...이런생각? 그쵸?

  2. 우담아빠 2007.10.22 21: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예 2등! ㅎㅎ
    감기로 고생을 좀 하셨나 봅니다.
    단풍 놀이 무지 가고 싶은데.. 올해는 참아야 할 것 같네요.
    무리했다가 우담이 감기걸리지 싶어서요^^;;;;

    • 령주/徐 2007.10.23 15:19  address  modify / delete

      아예 전 우담아빠님 리플 1등..크크
      네 이번에 좀 고생을 많이해서...하하하
      맞아요 날씨가 너무 많이 추워져서 요즘 살짝 그나마 조금 나아지긴했지만 우담이에게는 무리일듯..
      내년을 기약하자구요^^;

  3. seevaa 2007.10.22 22: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잉 3등! ㅡㅡ;
    대단한 감기였나봐요~ 빨리 원기회복하시여...
    메타세콰이어 줄선 길에서 예전 2%광고같은 UCC도 찍으며, 즐거운 단풍놀이 가시길~ ^-^//

    • 령주/徐 2007.10.23 15:20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아잉..<- 쿨럭-_-;;
      저도 이런적 처음이라는...정말 대단했어요..ㅠㅠ
      네 메타콰이어길 가보고싶은데..11월 중순 말? 그정도는 되야한다는거 같네요...지금도 아직 푸르다고하니..

  4. liebemoon 2007.10.22 22: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4등! (왠지 등수를 써야 할 분위기? ^^)
    몸이 많이 좋아지셨다니 다행이네요.
    담양 메타콰이어길 .. 저도 가보고 싶어요!!
    단풍놀이든 뭐든 가고 싶은데 그럴 상황이 아니라 마음만 .. 흑흑.

    (+) 사진만 올라올 때는 몰랐는데, 그러고보니 가로폭이 넓네요. 령주님 블로그는 대부분 좁은 가로폭이었어서그런지 새로운 느낌이 문득, 들었어요. ^^

    • 령주/徐 2007.10.23 15:22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요 등수매기기 리플놀이...크크크

      감사합니다 liebemoon님..>_<
      저도 단풍놀이 가고싶은데 시간이 잘 될지 모르겠어요..모 바쁜것도 아닌데 어찌될지..타이밍이 중요하니깐^^;;

      네 가로폭 넓어요...가끔 큰사진을 올릴때를 대비해서 가로폭은 넓게 해놓고 테이블로 포스팅해서 가로폭을 줄여하고있지요..히히

  5. 버트 2007.10.22 23: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웰컴 백~

  6. 미미씨 2007.10.23 09: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자아자~~어여 령주짱의 멋진 글과 사진을 널리 보여주어야지요~~^^
    사실 한번 아프고나면 만사가 다 귀찮은법..(아프지 않아도 귀찮은건 뭐래?ㅜㅜ)
    메세콰이어길 나도 가고파요...나도 빨간 단풍아래 사진좀 찍어보고 싶다는....

    • 령주/徐 2007.10.23 15:23  address  modify / delete

      네 미미짱~!!!>_<
      맞아요 심하게 아프고 나니 모든 밸런스들이 흐트러져버렸나봐요...쩝!!!
      저도 단풍 보고싶어요...은행도...다다다!!하하하

  7. 2007.10.23 13: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10.23 15:24  address  modify / delete

      나도 보고시포 울이쁘니~~~~~~~~~~~ㅠㅠㅠㅠ
      우리 올해는 참 많이 못본거 같아...예전보다는..그치?
      서로서로 바빠지고 그래서 그런가보다...

      울 동생 가을타서 어쩌누...하루 어디 갈수있을때 함 연락해보마...같이 갈수있다면..^^;;;
      나도 단풍구경 가고싶으니깐...

  8. 우득 2007.10.23 13: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드디어 감기를 이기셨군요^^b
    저도 아슬아슬합니다. 제발 아프지 말아야하는데...ㅋㅋ
    담양 메타콰이어라...전에 한번 가봤습니다. 사실 좀 실망했죠.
    개인적으로 메타콰이어같은 도로는 나무길이가 좀 짧아야 멋지다고 생각했는데...나무가 너무 길다보니 좀 썰렁하더군요. 제가 가본 메타콰이어말고 또 있는 지는 모르지만 제가 간 곳은 별루였습니다. 보성 녹차밭도 그다지...ㅡ,.ㅡ;;

    • 령주/徐 2007.10.23 15:26  address  modify / delete

      넵!!! 드뎌 이겨냈습니다..
      읔 근데 우득님이..안돼요 아프시면...
      이번 감기 지독하더라구요..얼른 미리 약먹으시고 걸리지마시길...

      많이 실망하셨군요..^^;; 전 큰나무들을 좋아해서 좋은거 같아요...그리고 저 역시 녹차밭은 쬐금 실망했더라는..숲도 울창하게 함께 있었으면...했었어요^^;;
      사실 늦가을에 가서 더했을지도..여름이면 틀릴려나??

  9. 정 근 2007.10.23 14: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인것 같아요 ^^
    그나마 몸이 괜찮아졌다니 다행입니다 :)
    티스토리 그냥 공개해도 메인에 뜨더군요 ㅠ 그게 불편해요
    일촌공개같은 개념이라도 있었으면 ㅠ

    • 령주/徐 2007.10.23 15:27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정근님 오랫만이에요>_<
      근데 정말 티스토리에는 공개도 뜨는군요..몰랐어요..
      전 발행만 뜨는줄 알았거든요..ㅠㅠ
      그건 정말 불편해요..-_-
      일촌공개까지는 아니더라도 발행아니면 홈에서만 보여줄수있었으면 좋겠어요...

  10. 파우치 2007.10.24 22: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서 쾌차하시길 바래요 ^^
    전 요즘 글쓰는게 부진해서.. 제가 쓰는 대부분이 가십이지만요.. 나이가 먹어가는지 요즘에는 비싼 지름품을 사도 막 사진찍어서 인터넷에 올리고 자랑하기에도 좀 그래요 하하하..

    • 령주/徐 2007.10.25 21:49  address  modify / delete

      오랫만이에요 파우치님..히히
      몸은 다 나았습니다..감사합니다~>_<
      앗 비싼 지름품목이 뭘까요??궁금궁금..+_+
      그런것은 자랑하셔도 됩니다..꼭 보여주세요!!궁금합니다!!

  11. 필그레이 2007.10.25 16: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몇년전 다녀왔지요.담양 메타~길...저는 사실 그게 그렇게 유명한 길인줄몰랐는데...차후에 어디어디 꽤 유명하다고... 요즘은 여행을 바다로 좀 가보고싶단 생각을 해요.ㅡ,.ㅡ;가을이 확실히 여행을 부추기나봐요.ㅎㅎㅎ

    • 령주/徐 2007.10.25 21:50  address  modify / delete

      저는 작년에 처음 갔었는데...저 역시 유명한곳이라고 생각못하고 가는길에 보게 되어 들렸었거든요^^;;
      짧은 길이구나했는데 남해로 계속 여행중이라 밑으로 내려가는 길에도 길게 쭈욱 있더라구요..전 그길로 가지않아서 그냥 먼곳에서 보았는데 길이 꽤 길었습니다..^^;

      맞아요 가을이라서 그런지 여행을 부추기는거 같아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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